'매일 바이오 알로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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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챙겨요
오늘은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물과 함께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주말엔 운동] 하루에 10분, 매일 뛰면 건강이 좋아질까?
[주말엔 운동] 하루에 10분, 매일 뛰면 건강이 좋아질까? 신수정 기자 님의 스토리 건강하기 위해선 운동을 해야 하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하지 않는 이유는 힘들고 고된 운동을 몇 시간씩 한다고 생각하면 시작하기도 전에 의욕을 잃어버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서 하는 운동은 어렵거나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아도 된다. 2014년 미국 아이오와 주립대학의 평균 연령 44세 5만5138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여가 시간 달리기는 모든 원인과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줄인다'는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여가 시간에 달리기를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심혈관 관련 사망률이 45% 정도 낮게 나타났다. 특히 이 연구의 핵심 내용은 달리기의 시간으로 주당 51분 미만, 하루에 5~10분 달리기를 하는 것이 주 80분·주 119분·주 185분 달리기를 하는 것과 긍정적인 효과 면에서 큰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다시 말해 하루에 10분 시속 9㎞로 매일 달리기만 하면 건강을 지키는 운동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더 오래, 빨리 뛸 필요도 없다. 다만 이 결과는 연구 기간 달리기를 중단한 사람을 제외하고 일관되고 규칙적으로 달리기를 한 사람들에 한해서 관찰됐기 때문에,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밖에도 달리기의 장점은 많다. 고제익 비교의학과 의사 겸 작가는 과거 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에 출연해 "하루에 10분 달리기를 꾸준히 할 경우 심장과 혈관이 튼튼해지고, 근육도 발달해 남성 호르몬을 증가시키는 효과를 가질 수 있다. 자율신경계 역시 단련된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따라서 건강을 위해 1시간, 2시간을 달리고 하루 종일 시달린 몸을 헬스장에 끌고 와 쇳덩이를 들어올려야 한다는 생각은 버려도 된다. 하루에 10분 달리는 습관을 들여 무병장수의 첫걸음을 내디뎌보자. ============= 하루 10분의 달리기 무병장수의 첫걸음인가요 많은시간의 달리기를 안해도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 정말 궁금했어요
뽀봉
매일유업, 파리 국제식품박람회서 '사회적책임 기업'에 선정 기념 10월 31일까지 자사제품 최대 68% 세일 이벤트
평소에 매일유업 제품 좋아하는 분들한테 기분 좋은 소식이네요
감사하며살자
캐시톡 매일 하시는 분만
캐시톡 매일 주고 받으실 분만 부탁드려요 자꾸 만료된 선물은 ㄴㄴ KRGBWPY8
daisyyyy
하루에 몰아서 150분 vs 매일 틈틈이 30분씩… 운동 효과, 뭐가 더 클까?
현대인은 좌식생활에 익숙합니다. 집, 회사, 학교, 교통수단 등 다양한 장소에서 앉거나 누운 자세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데요. 좌식생활을 오래 지속하면 혈당과 심혈관 대사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좌식생활의 위험성을 낮추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최근, 좌식생활을 하는 당뇨병 환자가 매주 150분씩 운동하면 사망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오래 앉아 있어도 매주 150분 운동하면 사망 위험 낮출 수 있습니다. 2. 매일 틈틈이 걷거나 주말에 몰아서라도 운동하세요! 국민건강영양조사 데이터를 활용해 성인 당뇨병 환자 6335명을 평균 5.9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 중 34%는 당뇨병 유병 기간이 10년 이상이었고 나머지는 5년 이하였습니다. 참여자들은 평소 앉아있는 시간과 신체활동량을 자가 보고했습니다. 앉아있는 시간은 하루 ▲8시간 이상 ▲6시간 이상 8시간미만 ▲4시간 이상 6시간미만 ▲4시간미만으로 분류됐습니다. 신체활동량은 각각 ▲비활동적(매주 10분미만) ▲활동량 부족(매주 150분미만) ▲활동적(매주 150분 이상)으로 분류됐습니다. 추적 관찰 기간 동안,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자는 1278명,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354명이었습니다. 분석 결과, 평소 앉아있는 시간과 관계없이 주당 150분 이상 중등도 강도 이상으로 운동하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이 낮아졌습니다. 운동 실천 팁 주당 150분 운동은 대한당뇨병학회, 미국당뇨병협회(ADA), 세계보건기구(WHO) 등 건강 전문가들이 연구를 토대로 제시한 권고량입니다. 중등도 강도란 땀이 약간 맺히고 숨이 차는 정도로 운동하는 것을 말합니다. 운동 강도가 중등도 강도보다 높으면 운동 시간을 조금 줄여 75분간 진행하면 됩니다. 어떻게 실천해야 할까요?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내분비내과 윤재승 교수의 도움을 받아 가장 기본적인 운동인 걷기로 운동량을 환산해보겠습니다. 숨이 차지만 옆 사람과 대화가 가능한 정도의 빠른 걸음으로 주 5회 30분씩, 혹은 주 3회 50분씩 걸으세요. 일반적인 성인 보폭이 70~80cm 정도니 빠른 걸음으로 걸으면 10분에 1000보를 걷는 속도이고, 한 시간에 약 4.8km를 걷게 되는 속도입니다. 러닝머신 위에서 걷는다면 4.8km/h 이상의 속도로 걸으면 됩니다. 윤재승 교수는 “건강 상태와 신체적 능력이 가능한 환자에 한해서 하루 7500보 이상, 많게는 1만보 이상을 걸으면 혈당 강하와 체중 감량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주말에 몰아서 해도 될까? 평소 틈틈이 운동할 짬이 안 난다면 주말이나 시간이 나는 날이라도 운동하세요. 운동을 매일하지 않고 가능한 날에 몰아서 해도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이 성인 8만9573명을 5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 중 34%는 운동을 하지 않았고 66%는 1주일에 150분 이상 운동을 했습니다. 운동을 한 참여자들은 주말에 몰아서 운동하는 그룹과 매일 운동하는 그룹으로 분류됐습니다. 그 결과, 주말 운동군은 비운동군보다 심방세동, 심근경색, 심부전, 뇌졸중 발생 위험이 21~38% 낮았습니다. 매일 운동군은 비운동군보다 위 질환 발병 위험이 17~36% 낮았습니다. 이렇듯 주말 운동군과 매일 운동군 간의 건강 개선 효과는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자리에서 틈틈이 일어나세요 정 운동할 시간이 없다면 좌식생활을 할 때 30분~한 시간마다 한 번씩 일어나 화장실에 가 스트레칭이라도 하세요. 윤재승 교수는 “앉아있는 동안 틈틈이 일어서거나 활동하는 것만으로도 좌식생활의 단점을 상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많이 나와 있다”며 “이를 실천하도록 유도해주는 스마트밴드나 스마트워치 등을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외에 일상 속 가벼운 신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야 합니다. ▲사무실·집 정리 ▲서서 일하기(모션데스크 사용 등) ▲가벼운 집안일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윤 교수가 따로 시간을 내 운동하기 어려워하는 당뇨병 환자에게 추천하는 방법은 ‘출퇴근 걷기’와 ‘계단 오르기’입니다. 특히 계단 오르기는 유산소 운동과 함께 하체 근력을 강화할 수 있어 하루 2회 이상 10층 이상의 계단을 오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밀당365 설치하세요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실천하는 초특급 혈당 관리 비법 당뇨인 필수 앱 '밀당365'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는 아래 주소에서!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healthchosun.mildang365
나나나이쁘니
매일 코어강화 홈트로
매일매일 코어강화는 해야겠어요
정수기지안맘
10/10(목)매일 딱 2주만 이렇게 해보세요!!
🥝2주간 매일 키위 1개를 먹으면? 피부가 더 매끄러워지고 여드름이 줄어듭니다. 키위는 비타민C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염증을 줄이며 여드름을 제거하여 피부를 윤기있고 건강하게 유지합니다. 🍎2주간 매일 사과 1개씩 먹으면? 장과 소화가 개선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사과는 섬유질, 특히 펙틴이 풍부하여 건강한 소화를 돕고 규칙적인 배변을 촉진하며 균형 잡힌 장내 미생물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2주간 매일 오렌지 1개씩 먹으면? 심장 건강이 개선되고 폐기능이 향상됩니다. 오렌지에는 혈압을 낮추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며 폐 기능을 향상시켜 심혈관 건강을 지원하는 비타민, 칼륨,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2주간 매일 블루베리 1컵을 먹으면? 브레인 포그(뇌흐림:과로, 수면부족, 스트레스 등으로 생기는 혼란, 건망증, 집중력 부족 증상)를 제거하고 눈건강을 개선합니다. 블루베리에는 안토시아닌과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뇌 기능을 향상시키고 기억력을 개선하며 산화 스트레스와 노화 관련 손상으로부터 눈을 보호합니다. 매일 자연이 알려주는 방식을 선택해보세요. 자연을 내 일상에 포함시켜 최적의 건강을 누려보세요. 출처:@웰니스꿈싸
냥식집사
매일 배 아픈 과민성장증후군, '이 식단' 도움
매일 배 아픈 과민성장증후군, '이 식단' 도움 지중해 식단이 과민성장증후군(IBS)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중해 식단은 ▲채소 ▲과일 ▲견과류 ▲콩 등 식물성 식품과 ▲생선 ▲소량의 적색육 ▲닭고기로 구성되며 식용유로는 단가 불포화 지방산인 ▲올리브유가 주로 사용된다. 호주 디킨대 식품·기분 센터(Food and Mood Center)의 하이디 슈타우다허 교수 연구팀은 지중해 식단이 과민성장증후군 치료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연구를 진행했다. 이를 위해 연구팀은 과민성장증후군 환자 59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29명(실험군)에게는 6주 동안 지중해 식단으로 식사하게 하고, 30명(대조군)은 평소대로 식사하도록 했다. 이후 실험 전과 후 실험군과 대조군의 과민성장증후군 중증도 평가점수(IBS-SSS)를 비교했다. 연구 결과, 지중해 식단을 먹은 그룹은 83%가 과민성장증후군 중증도 평가점수가 낮아진 반면 대조군은 37%에 그쳤다 . 위장 장애 증상도 실험군이 대조군보다 가벼운 것으로 나타났다. 실험 마지막에는 우울 증상도 실험군이 대조군보다 줄었다. 과민성장증후군 환자는 대개 우울, 불안 같은 정신 건강 문제도 갖고 있다. 장과 뇌 사이에는 신호 전달 경로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과민성장증후군 환자가 정신 건강이 좋아지면 장 건강도 개선될 수 있을 것이다. 과민성장증후군은 만성적이고 반복적인 복통, 설사 또는 변비가 나타나는 난치성 위장장애다. 원인을 모르며 완치가 어렵다고 알려졌다. 연구팀은 "전체적인 결과는 지중해 식단이 과민성장증후군 증상을 완화하는 새로운 방법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 남편이 장이 아주 예민해요. 지중해 식단.. 소량의 적색육인데. 고기도 생선도 너무 좋아해서.. 고기(적색육) 좀 줄어야 겠네요
뽀봉
"계단 오르기 몇 층까지?"...매일 '이만큼' 오르면 사망 위험도 뚝
"계단 오르기 몇 층까지?"...매일 '이만큼' 오르면 사망 위험도 뚝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계단 오르기는 건강에 좋다. 각종 효과가 과학으로 입증됐다. 미국 건강의학매체 ‘웹엠디(WebMD)’가 인용한 영국 이스트 앵글리아대 등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계단 오르기는 조기 사망 위험을 24%, 심장마비∙뇌졸중∙심부전 등 심혈관병으로 사망할 위험을 39% 낮춰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약 50만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 논문 9건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연구 결과는 유럽심장학회 회의(예방심장학 2024 컨퍼런스)에서 발표됐다. 하지만 평소 계단을 꾸준히 오르는 사람은 썩 많지 않은 것 같다. 미국 쇼핑몰에서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오르는 사람의 비율은 약 2%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스컬레이터와 계단이 모두 있는 쇼핑몰 2곳의 고객 행동을 추적 관찰해 《미국 공중보건 저널》에 발표한 연구 결과에서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 계단을 이용하세요’라는 포스트를 붙인 뒤에는 계단 오르기를 하는 고객이 일시적으로 4.8%, 6.7%로 늘어났다. 종전 연구 결과에 따르면 미국인의 약 36%는 썩 많이 움직이지 않고, 약 48%는 낮은 수준의 신체활동만 한다. 신체활동 권장 지침을 잘 지키는 사람은 약 16%에 그친다. 계단 오르기는 유산소 운동이자 근력운동(근육강화운동)이다.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쉽게 할 수 있다. 대부분 연령대의 사람들이 돈을 별도로 쓰지 않고 자유로운 복장으로 아파트∙쇼핑몰∙직장∙공원 등 계단에서 할 수 있는 좋은 운동이다.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규칙적인 계단 오르기는 대사증후군(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위험을 높이는 각종 질환의 통칭) 위험을 낮주고, 심장과 혈관의 건강을 개선하고, 몸무게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영국 이스트 앵글리아대 바실리오스 바실리우 교수(심장학)는 “계단 오르기는 걷기에 비해 최대 4배나 더 많은 열량(칼로리)을 태울 수 있다”고 말했다. 계단 오르기를 하면 체중 77kg의 남성은 한 시간에 500Kcal 이상을, 체중 64kg의 여성은 한 시간에 450Kcal 이상을 소모할 수 있다는 시뮬레이션 분석도 있다. ============= 계단 오르기는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함께 하는 효과적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튼튼하게 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하니. 꾸준히 하는것이 더 도움이 되죠
뽀봉
10/8(화)배를 따뜻하게~ 여자들이 매일 마시면 몸이 좋아지는 차🍵
👧여성들이 마시면 특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차🍵 첫번째 : 생강차 생강차를 매일 마시면 염증과 피로를 줄일 수 있습니다. 식사후 마시면 소화 및 장건강을 개선하고 대사율을 높여 체중조절에도 효과적 입니다. 생리중일경우 생강차를 마시면 통증과 염증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두피의 혈액순환을 개선하기 때문에 탈모로 고민하는 여성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두번째 : 캐모마일차 캐모마일차는 생리통 완화와 수면진정에 도움이 됩니다. 이는 캐모마일에 함유된 항산화성분인 아피제닌이 수면 장애와 생리통 증상을 감소시키기 때문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생리 전과 생리 기간 매일 두잔의 캐모마일 차를 마신 여성은 통증이 감소했습니다. 또한 몸살, 두통, 기분변화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생리전 증후군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세번째 : 쑥차 쑥은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쑥차를 마시면 몸을 따뜻하게 해 복부통증과 생리 불순을 다스리는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쑥은 혈액순환을 개선함으로써 자궁의 어혈을 없애 자궁 건강에도 좋습니다. 출처:@건강지킴이
냥식집사
"계단 오르기 몇 층까지?"...매일 '이만큼' 오르면 사망 위험도 뚝
계단 오르기 많이들 하시죠? 매일 6층 계단(60계단)을 규칙적으로 올라가도 건강에 좋다고 하네요. 계단 오르기는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함께 하는 효과적인 운동이고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튼튼하게 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해요. 관절이 안좋으신 분들은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본인의 체력과 컨디션에 맞게 계단 오르기 하시는게 좋습니다. 올라갈땐 계단, 내려올땐 엘베 이용하는게 관절건강에 좋아요~ 오늘도 계단 오르기 1회이상 꼭 실천해봐요~ 계단 오르기는 건강에 좋다. 각종 효과가 과학으로 입증됐다. 미국 건강의학매체 ‘웹엠디(WebMD)’가 인용한 영국 이스트 앵글리아대 등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계단 오르기는 조기 사망 위험을 24%, 심장마비∙뇌졸중∙심부전 등 심혈관병으로 사망할 위험을 39% 낮춰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약 50만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 논문 9건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연구 결과는 유럽심장학회 회의(예방심장학 2024 컨퍼런스)에서 발표됐다. 하지만 평소 계단을 꾸준히 오르는 사람은 썩 많지 않은 것 같다. 미국 쇼핑몰에서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오르는 사람의 비율은 약 2%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스컬레이터와 계단이 모두 있는 쇼핑몰 2곳의 고객 행동을 추적 관찰해 《미국 공중보건 저널》에 발표한 연구 결과에서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 계단을 이용하세요’라는 포스트를 붙인 뒤에는 계단 오르기를 하는 고객이 일시적으로 4.8%, 6.7%로 늘어났다. 종전 연구 결과에 따르면 미국인의 약 36%는 썩 많이 움직이지 않고, 약 48%는 낮은 수준의 신체활동만 한다. 신체활동 권장 지침을 잘 지키는 사람은 약 16%에 그친다. 계단 오르기는 유산소 운동이자 근력운동(근육강화운동)이다.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쉽게 할 수 있다. 대부분 연령대의 사람들이 돈을 별도로 쓰지 않고 자유로운 복장으로 아파트∙쇼핑몰∙직장∙공원 등 계단에서 할 수 있는 좋은 운동이다.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규칙적인 계단 오르기는 대사증후군(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위험을 높이는 각종 질환의 통칭) 위험을 낮주고, 심장과 혈관의 건강을 개선하고, 몸무게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영국 이스트 앵글리아대 바실리오스 바실리우 교수(심장학)는 “계단 오르기는 걷기에 비해 최대 4배나 더 많은 열량(칼로리)을 태울 수 있다”고 말했다. 계단 오르기를 하면 체중 77kg의 남성은 한 시간에 500Kcal 이상을, 체중 64kg의 여성은 한 시간에 450Kcal 이상을 소모할 수 있다는 시뮬레이션 분석도 있다. 건강에 참 좋은데, 꾸준히 하는 사람 드물어…일반적인 신체활동 권장지침 충족도 16%에 그쳐 건강 상 이점을 얻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계단을 올라야 할까? 바실리우 교수는 “정량화하기는 쉽지 않다. 계단 오르기를 많이 할수록 다른 신체활동과 무관하게 건강에 더 좋다"고 말했다. 다만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매일 6층(약 60계단)의 계단을 오르면 그 효과가 정체될 수 있는 걸로 나타났다. 바실리우 교수는 “따라서 운동 처방의 목적으로 매일 계단을 6층 오르면 전체 사망률과 심혈관병 사망률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규모 관찰연구(2023년)에서는 매일 5회 이상 계단을 오르면 동맥의 벽에 지방∙콜레스테롤 등 해로운 물질이 쌓이는 죽상경화증 위험이 많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실리우 교수는 “아파트나 각종 건물에서 엘리베이터∙에스컬레이터를 타는 데 너무 익숙하다면 매일 1~2층 계단을 이용하는 것부터 시작해도 좋다”고 말했다. 질병 예방에 관한 한, 이런 계단을 6번만 올라도 계단 오르기의 모든 이점을 얻을 수 있다. 계단을 한 번에 다 오를 필요도, 빠른 속도로 오를 필요도 없다. 그냥 오르기만 하면 된다. 내려올 땐 엘리베이터를 타면 된다. 미국 질병예방통제센터(CDC)에 따르면 성인은 주 150분의 중간 강도의 유산소 활동, 즉 심박수를 높이고 땀을 흘릴 수 있는 운동을 해야 한다. 자신의 체력 수준에 따라 몇 개의 계단만 오르는 것도 중간 강도의 유산소운동으로 볼 수 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10/7(월)의사들이 🍋레몬물을 매일 마시는 이유!!
그냥 물 대신 레몬물을 마시면 건강에 엄청 도움이 됩니다. 1️⃣노폐물 배출 :레몬물은 담즙 생성을 촉진 시켜주고 몸속에 있는 노폐물들을 배출시켜 줍니다. 2️⃣체중감량 :레몬물을 매일 마시면 신진대사를 높여주고 몸속의 셀룰라이트를 없애줍니다. 3️⃣고혈압 :레몬물은 혈관을 강화 시켜주는 펙틴 성분이 많아서 고혈압 등 심혈관 질환 위험을 줄여줍니다. 4️⃣신장결석 :레몬은 구연산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소변에 산성을 낮춰주고 결석을 파괴해 줍니다. 5️⃣입냄새 제거 :꾸준히 레몬물을 마셔주면 구강내에 세균번식을 억제시켜줘서 입냄새를 싹 잡아줍니다. 출처:@건강의 모든것
냥식집사
올리브영 간식 바프[HBAF] 먼투썬 매일견과 2주 소개해요
다이어트를 할때 정말 참을수 없는 입터짐을 경험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그럴때 영양가는 높고 칼로리는 낮으면서 맛도 좋은 간식이 있다면 더할나위 없겠지요 올리브영에는 다양한 다이어트 간식들이 구비되어 있는데요 저는 과자류보다는 필수 영양소를 챙길수 있는 견과류를 구매해서 자주 먹고 있어요 올리브영에서 구입할 수 있는 견과류는 바프[HBAF] 먼투썬 매일견과인데요 이 상품은 2주, 4주, 6주등 다양한 패키지가 있는데 제가 다니는 매장은 2주만 구비하고 있더라구요 현재 세일중이라 12900원짜리를 10900원에 득템 가능합니다 바프 먼투썬 견과류의 가장 큰 장점은 요일별로 다양한 견과류를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예요 흔하게 접할수 있는 아몬드, 땅콩, 호두 이외에도 마카다미아, 피스타치오, 코코넛, 크랜베리, 렌틸콩 등등 평소에 많이 접하지 않았던 견과류들까지 다양하게 그것도 요일별로 특색있게 접할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17가지 종류를 일주일간 다양하게 나누어 먹을수 있으니 질릴 틈이 없겠지요 한봉지당 20g 120kcal인데 부피도 크지 않아 휴대하면서 먹기도 좋구요 견과류 하루 권장량이 30g이라고 하는데 대부분을 채울수 있어 매일 꾸준히 섭취한다면 다이어트에도 큰 도움이 될것 같아요 양에 비해 포만감도 굉장히 좋습니다 -MONDAY- 아몬드33%, 호두27%, 마카다미아15%, 코코넛11.9%, 피스타치오12.5% -TUESDAY- 아몬드30%, 호두29%, 헤이즐넛16%, 해바라기씨12.5%, 대추 슬라이스12.5% -WEDNESDAY- 아몬드33%, 피칸25%, 캐슈넛15%, 현미12%, 블루베리10.5% -THURSDAY- 아몬드38.5%, 호두20%, 렌틸콩14%, 피스타치오12.5%, 크랜베리9.3% -FRIDAY- 아몬드32%, 캐슈넛21%, 호두20%, 병아리콩12%, 블루베리10.5% -SATURDAY- 아몬드33%, 호두27%, 마카다미아15%, 건포도14.9%, 호박씨10% -SUNDAY- 아몬드33%, 피칸25%, 호두20%, 현미6%, 크랜베리9.9% 외부에서도 간단히 뜯을수 있는 패키지 구성이 되어 있어 정말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바프[HBAF] 먼투썬 매일견과 추천합니다 오늘은 목요일이니 THURSDAY와 만나는 날이네요
켈리장
매일 먹는데 몰랐다… '이 음식' 섭취하고, 혈액 맑아지는 중
매일 먹는데 몰랐다… '이 음식' 섭취하고, 혈액 맑아지는 중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혈액은 우리 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온몸의 신진대사를 주관하며, 폐에서 산소를 골라 조직이나 세포로 실어나르는 역할을 한다. 흔히 먹는 음식만으로도 혈액을 맑게 만들 수 있다. 혈액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은 다음과 같다. 적정량 꾸준히 먹자. 미역 미역에는 후코이단, 라미난, 크로로필 등 혈액을 맑게 해주는 성분이 다량 들어 있다. 이 성분들은 혈전을 예방해주고 피를 맑게 해준다. 감귤 감귤엔 비타민C가 함유돼 있고, 신맛을 담당하는 구연산은 피로를 풀어주면서 피를 맑게 해준다. 껍질 안쪽의 흰 섬유질과 과육에는 모세혈관을 강화하는 비타민P도 있다. 칼륨도 많이 들어 있어 체내의 불필요한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설시키는 작용을 한다. 깨 깨에는 혈액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세사미놀과 세사민이 있다. LDL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면 혈관 내부가 두터워지고 좁아지는데, 세사미놀은 이를 억제해 혈관을 보호한다. 세사민은 소장에서의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해 혈중 콜레스테롤이 낮아지도록 돕는다. 마늘 마늘 특유의 냄새를 만드는 알리신 성분은 지질과 결합하면 피를 맑게 한다. 그래서 혈소판에 작용해 혈전이 되는 것을 방지한다. 또한 마늘 속 스콜지닌 성분은 세포를 활성화시키고 혈액순환을 촉진해서 피가 잘 돌게끔 하는 역할을 한다. 오징어 오징어나 낙지 등에는 혈액을 깨끗이 하는 타우린 성분이 들어 있다. 타우린은 혈압을 상승시키는 교감신경의 작용을 억제하고 심장 수축력을 높여서 심장에서 내보내는 혈액의 양을 증가시킨다. 부정맥이나 심부전 예방에 효과적이다. ============= 오징어 낙지 생각도 못했는데, 미역은 너무 좋죠. 오늘도 미역국 먹었고, 미역줄기 볶음도 아주 좋아해요 과일중엔 감귤이군요. 요즘감귤 많이 보이던데요. 한개 두개 먹음 피도 맑아 지겠네요
뽀봉
‘이 과일’ 매일 5알 먹으면, 뼈 걱정 안 해도 돼
힌칭 푸룬이 유행해서 저도 챙겨먹다가 요즘은 까먹었는데 다시 챙겨먹어야겠어요~ 푸룬이 몸에 좋다는건 알았지만.. 골밀도 향상에 도움이 되는줄은 몰랐어요~ 뼈건강에도 좋다고 하니 매일 챙겨드시면 좋겠어요 하루 5알정도가 좋다고 합니다~ 경구피임약을 오래 먹으면 골밀도가 낮아진다는 말이 있다. 연구 결과가 갈리고 있어 아직 상관관계가 명확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걱정될 수 있다. 젊을 때부터 골밀도가 줄어들면 나이 들어 남들보다 뼈가 더 약해지기 때문이다. 다낭성난소증후군 등 여성질환 치료 목적으로 먹는 피임약을 단약할 수 없다면, 다른 방식으로 뼈 건강을 챙길 수 있다. 간식으로 푸룬을 먹으면 된다. ◇경구피임약 복용 여성은 골밀도 낮다는 연구 결과 有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은 골밀도가 낮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시아탤 집단건강조합 연구소 연구팀은 14~30세 여성 606명을 대상으로 경구피임약 복용과 골밀도 간 상관관계를 조사했다. 그 결과,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척추 골밀도가 5.9%, 전체 골밀도가 2.3% 적게 나타났다. 에스트로겐 함유량이 30㎍미만 저단위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들의 골밀도 저하가 특히 두드러졌다. 25~45세 여성 524명을 대상으로 캐나다에서 진행한 코호트 연구에서도 같은 결의 결과가 나왔다. 경구피임약 복용군은 비복용군에 비해 요추와 대퇴골 전자 골밀도가 유의미하게 낮게 확인됐다. 다만, 아직은 경구피임약이 골밀도를 떨어뜨린다고 단정할 수 없다. 가능성이 제기된 상태에 가깝다. 상반되는 연구 결과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한림대 한강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연구팀이 2008~2010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의 19~50세 폐경 전 여성 4068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경구피임약 복용 기간과 골밀도 간에 유의한 상관관계가 발견되지 않았다. ◇걱정되면 푸룬으로 뼈 관리… 골밀도 향상에 도움돼 뼈 건강이 정 걱정된다면 식이섬유를 섭취할 겸 푸룬을 먹는 게 도움된다.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이든 복용하지 않는 여성이든 푸룬이 뼈 건강에 이롭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영양학회 학술지 9월호에 게재된 최신 연구에 따르면, 18~25세 여성이 매일 푸룬을 섭취할 경우 뼈 손실 위험이 줄어든다. 샌디에고 주립대 책임연구원 시린 후쉬만드박사 연구팀이 18~25세 젊은 여성 90명을 대상으로 12개월간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을 진행한 결과다. 연구팀이 참가자들에게 하루 50g(약 5알)의 푸룬을 먹게 한 결과, 경구피임약을 먹는 여성과 먹지 않는 여성 모두 12개월 후에 손목 골밀도가 유의미하게 증가한 게 확인됐다. 푸룬이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기전이 명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뼈를 흡수하는 파골세포 활동을 억제하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푸룬이 뼈 건강에 좋다는 연구는 이전에도 있었다. 매일 푸룬 50g을 섭취한 폐경기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골밀도가 높아졌다는 임상시험 결과가 있다. 실제로 푸룬엔 뼈 건강에 이로운 미네랄, 비타민 K, 페놀 화합물 등이 풍부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프로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은 물100ml에 타서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알로에 콜라겐 스틱~
알로에 콜라겐 스틱으로 아침을 맞이합니다 저는 시원해야 더 맛있어요 개인취향 입니다~
동남이쁜이
허리 통증 벗어나려면… 매일 하는 ‘이것’부터 고쳐야
허리 통증 벗어나려면… 매일 하는 ‘이것’부터 고쳐야 오래 앉아서 일하는 등 조금만 무리하면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젊은 사람도 예외는 없다. 이때는 수영이나 걷기, 스트레칭 등 꾸준한 운동을 통해 허리와 복부의 코어 근육을 강화시켜주는 게 도움이 된다. 또 평소 허리에 무리를 주는 습관을 고치는 것도 중요하다. 좋지 못한 자세와 생활 습관이 계속 쌓이면 허리 통증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워질 수 있다. 허리 통증을 유발하는 습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의자 끝에 걸터앉기 의자에 앉을 때 엉덩이를 끝까지 밀어 넣지 않고 끝에만 걸터앉으면 허리 건강에 좋지 않다.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서 있을 때보다 하중의 1.5배가량이 부하 되기 때문이다. 그럼 허리 통증을 유발하고, 척추와 골반에도 부담을 더해 각종 근골격계질환이 생길 수 있다. 다리 꼬는 습관도 버려야 한다. 다리를 꼬면 척추와 골반을 틀어지게 해 허리 통증, 허리디스크까지 일으키기 쉽다. 따라서 앉을 땐 엉덩이를 의자 뒤에 딱 붙이고, 누군가 정수리 머리를 잡아당긴다는 느낌으로 허리를 쭉 펴야 한다. 이때 양 발바닥은 땅바닥에 닿게 해 체중을 일부 분산시키는 게 좋다. ◇엎드려 자기 엎드리거나 옆으로 누워 자는 자세는 허리와 목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척추의 자연스러운 S자 곡선을 사라지게 하고, 목을 꺾이게 하기 때문이다. 누울 때는 천장을 본 상태로 바르게 누워자는 게 좋다. 이때 목과 무릎 밑에 베개를 받치면 척추 정렬이 바르게 유지된다. 베개 높이는 지나치게 높거나 낮지 않은 6~10cm가 적절하다. 그래야 목이 꺾이지 않고 충분히 이완된다. 다만, 척추관협착증(척추 중앙의 신경 통로인 척추관이 좁아져 통증이 생기는 질환) 환자는 새우잠 자세로 자는 게 좋다. 옆으로 누워 무릎 사이에 베개를 받쳐 허리 굴곡을 자연스럽게 만들면 척추관을 넓혀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무거운 짐 들기 평소 무거운 장바구니나 가방 등을 자주 들고 다니는 것도 허리 통증을 악화시킨다. 한 손에 무거운 장바구니를 들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짐을 든 쪽 어깨가 올라가는데, 이때 반대쪽 허리 근육이 지렛대처럼 장바구니의 무게를 지탱하게 된다. 이런 상태가 자주 반복되면 근육에 피로가 쌓이고 허리 인대 손상, 허리뼈 염좌로 이어질 수 있다. 외관상으로도 양쪽 어깨 높이가 달라지고 척추가 휘면서 고개도 기울게 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중년 여성의 경우 노화로 인해 척추와 근육이 약해지기 때문에 무거운 짐을 드는 것만으로도 허리에 큰 충격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만약 마트에서 많은 물건을 사야 한다면 장바구니보다는 바퀴가 달린 손수레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딱딱한 바닥에 앉기 의자가 아닌 바닥에 앉는 좌식생활도 허리에 좋지 않다. 오랜 시간 바닥에 앉아 허리를 굽히고 있다 보면 허리가 몸무게의 2~3배 하중을 받게 된다. 특히 디스크 탈출증을 경험한 환자라면 디스크가 뒤로 밀리면서 신경을 압박해 허리와 다리에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또 딱딱한 바닥에서 양반다리를 하면 골반이 필요 이상으로 뒤로 빠지면서 일자 허리도 유발할 수 있다. 일자 허리가 되면 허리뼈 아래 부위에 힘이 집중되면서 아플 수 있다. 좌식보다는 의자에 앉는 입식 생활을 하는 게 허리 건강에 좋다. 만약 바닥에 앉아야만 한다면 등받이가 있는 좌식의자를 활용하거나 벽 쪽으로 붙어 기대야 한다. =============== 일상 생활습관에서 바른자세가 중요한부분이네요 .. 평상시 생활하는 자세. 한번 더 생각해 보세요
뽀봉
매일 아침 ‘이 습관’… 목·손 피부 남보다 빨리 쭈글해져
매일 아침 ‘이 습관’… 목·손 피부 남보다 빨리 쭈글해져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매일 아침 ‘이 습관’… 목·손 피부 남보다 빨리 쭈글해져 나이들면 원래 목과 손 피부에 주름이 생긴다. 그러나 피부 노화를 촉진하는 습관을 지닌 사람들은 남보다 빨리 피부가 쭈글해질 수 있다. 피부가 조금이라도 더 오래 팽팽하길 바란다면 어떤 습관부터 고쳐야 할까? 그간 목과 손에 화장품을 바르지 않았다면, 지금부터라도 바른다. 면목과 손등은 얼굴보다 피부가 얇고, 피지선이 적어 쉽게 건조해진다. 얼굴만큼 신경 써서 보습 제품을 발라야 한다. 손을 씻은 후엔 보습 제품을 손톱, 손등, 손목 위쪽까지 충분히 발라준다. 손가락 사이사이를 꾹꾹 누르며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하는 것도 피부 탄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세안하고 얼굴에 바르는 영양크림 역시 목까지 발라주는 게 좋다. 위에서 아래 말고, 아래에서 위로 가볍게 쓸어올리듯 발라야 목주름이 예방된다. 자외선 차단제도 아낌없이 써야 한다. 자외선은 피부 탄력 섬유로 불리는 엘라스틴과 콜라겐을 파괴해 피부 노화를 앞당기기 때문이다. 아침마다 뜨거운 물로 샤워하는 습관이 있다면 고친다. 목이든 손이든 미지근한 물로 씻어야 피부 노화 속도를 늦출 수 있다. 뜨거운 물로 씻으면 피지선이 적어 원래도 건조한 목과 손 피부가 더 메마르고, 주름도 잘 생긴다. 수건으로 닦을 때도 조심해야 한다. 피부 표면에 수건을 거칠게 문지르지 말고, 꾹꾹 눌러 물기를 제거한다. 목은 특히 저녁에 신경 써서 씻어야 한다. 얼굴과 색을 맞추려 목까지 메이크업했다면 클렌징을 꼼꼼히 해서 화장품 잔여물을 모두 제거한다. 세정제를 목에 마구 문지르지 말고, 아래에서 위로 쓸어올리듯 씻는다. 평소에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도 도움된다. 목을 숙인 채 오래 있으면 목 피부가 접힌 곳에 주름이 생길 수밖에 없다.걸을 때 바닥을 보지 말고, 허리를 곧게 편 채 목을 꼿꼿이 세운다. 시선은 아래보다 위를 보며 걷는다. 잘 때도 지나치게 높은 베개를 쓰지 않는다. 장시간 비스듬히 누워 TV나 휴대폰을 보는 것도 금물이다. 정자세로 눕지 않으면 목 곳곳에 주름이 잘 생긴다. ============= 목도 주름이 많이 생기죠 한번 생긴 주름은 없어지기 쉽지 않앙. 미리 관리 하면 좋죠 크림도바르고, 바른제세 유지도요
뽀봉
병 없이 100세까지 사는 비결...매일 먹으면 좋은 식품은?
병 없이 100세까지 사는 비결...매일 먹으면 좋은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과일과 채소를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다들 알고 있다. 과연 수명 연장에 보탬이 되려면 날마다 과일과 채소를 어느 정도 섭취해야 할까. 이와 관련해 하루에 적어도 과일과 채소를 합쳐서 5인분, 특히 과일 2인분과 채소 3인분을 먹으면 장수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은 30년간 2~4년마다 음식 설문지를 사용해 심혈관 질환, 암, 당뇨병의 병력이 없는 10만 명 이상의 성인을 추적했다. 또한 전 세계 200만 명의 성인을 포함하는 24건의 다른 연구들에서 얻은 데이터도 분석했다. 그 결과 하루 평균 5인분의 과일과 채소를 섭취한 참가자는 평균 2인분을 섭취한 이들보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 13%, 심장 질환과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2%,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0% 낮았고, 호흡기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35% 낮았다. 이 연구는 1인분을 채소나 과일의 반 컵 또는 잎이 무성한 채소 한 컵으로 정의했다.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먹으면 질병 퇴치 비타민, 무기질, 섬유질 그리고 항산화제를 많이 얻을 수 있다. 이 연구에서 제시하는, 날마다 먹으면 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5가지 식품은 △시금치, 케일 같은 잎이 무성한 녹색 채소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같은 십자화과 채소 △당근 같이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음식 △감귤류 △항산화 물질이 많은 베리류다. 참고로 미국심장협회는 하루에 과일 4인분과 채소 5인분 섭취를 권장한다. 새로운 연구에서 장수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힌 양의 거의 두 배에 가깝다. 엄청난 섭취량 같지만 1인분의 양을 보면 수긍이 간다. 1인분의 범위는 다양하지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서 소개한 일반적인 1인분은 △중간 크기의 사과, 배, 오렌지, 복숭아, 바나나, 키위 1개 △중간 크기의 아보카도, 자몽, 망고의 2분의 1개 △반 인치(약 1.25cm) 두께 멜론 1쪽 △포도 16알 △큰 딸기 4알 △애호박, 피망의 2분의 1개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송이 5~8개 △당근 1개 △상추, 케일, 시금치, 잎채소 1컵(익힌 경우 2분의1컵)이다. 식사를 전략적으로 계획하면 하루 소비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언제나 눈에 보일 수 있게 미리 손질한 과일과 채소를 냉장고와 식탁에 놓아두는 것도 방법이다. ================ 이제는 100세 시대라고 하죠 , 저희 다음세대로 120세대 금방 온다고 하네요 당근, 배추, 브로콜리 등의 채소는 건강 장수를 위해 매일 먹어야 할 식품이네요
뽀봉
무슨 열매일까요
무슨 열매일까요 아들네 아파트 정원에 많이 있네요 혹시나 이름표 있나 찾아봤는데 없네요
숨은꽃처럼
매일유업의 아이스크림떡~
매일유업의 마들렌이랑 아이스크림 떡을 주문해서 먹었네요. 따님이 궁금하다고...더구나 매일유업 제품은 사먹어야 한다며. .아이스크림 떡 넘 맛있어요...와우! 두개 순삭했네요
파인호랭이
🐻❄️춘식이 매일 저금하기
🐻❄️춘식이 매일 저금하기 어제와 오늘 잊지 않고 넣었어요. 총 3구좌 나란히 잘 넣고 금리가 3프로로 올라왔습니다. 이젠 구멍 없이 잘하고 있어요.
레몬그린
머리 매일 감아도, '이런' 습관 있으면 탈모 생겨요
머리 매일 감아도, '이런' 습관 있으면 탈모 생겨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머리 매일 감아도, '이런' 습관 있으면 탈모 생겨요 두피와 모발의 청결을 유지하는 것은 탈모의 중요한 예방법 중 하나다. 그런데, 매일 머리를 감더라도 샤워 전후 잘못된 습관이 있다면 탈모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어떤 것들이 있을까? ◇수건 머리에 두르고 있기 머리를 감고 귀찮다는 이유로 수건을 머리에 두른 채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많다. 이후 머리를 완전히 말리지 않은 채로 잠자리에 들기도 한다. 하지만 축축한 머리를 수건으로 말고 있으면 두피가 습하고 따뜻한 환경에 방치돼 손상될 수 있다. 젖은 머리에 수건을 두르고 있는 시간이 길수록 세균이 잘 증식해 피부염 발생 위험도 높아진다. 그럼 탈모도 유발하기 쉽다. 머리를 감은 후에는 먼저 수건으로 꾹꾹 눌러 남아있는 물기를 없애고, 드라이어의 시원한 바람으로 말리는 게 좋다. 뜨거운 바람은 머리카락과 모낭에 손상을 입힐 수 있다. 머리와 30cm 정도 간격을 둔 채 시원한 바람으로 말린다. ◇뜨거운 물로 샤워하기 머리를 감을 때 역시 뜨거운 물을 피해야 한다. 머리카락의 뿌리와 모낭은 물에 젖으면 평소보다 더 약해지는데, 이때 뜨거운 물로 감으면 두피가 자극받아 탈모가 발생할 수 있다. 뜨거운 물이 두피를 손상시키고 유·수분 균형을 무너뜨리기 때문이다. 미국 마이아미대 연구에서도 뜨거운 물로 샤워 했더니 열로 인해 모낭이 약해지면서 머리카락이 빠질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뜨거운 물이 모발을 건조하게 만드는 것도 원인이다. 머리카락과 두피는 천연 오일로 구성돼 있는데, 뜨거운 물은 이러한 기름을 제거하고 케라틴 단백질(상피 조직을 형성하는 단백질)을 손상시킨다. 샤워는 42도 이하의 물로 10~20분 이내에 끝내는 게 좋다. ◇머리 젖은 상태로 빗질하기 머리는 반드시 모발이 마른 상태에서 빗는 게 좋다. 젖은 상태에서 빗질하면 모발이 잘 끊어진다. 또한, 젖은 머리를 수건으로 심하게 터는 행위는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젖은 머리가 마른 머리보다 더 잘 늘어나고 끊어지기 때문이다. 대신 수건으로 젖은 머리를 감싸 꾹꾹 눌러주며 물기를 빼는 게 좋다. ◇머리 아침에 감기 머리를 매일 아침에 감는 사람이 있는데, 사실은 밤에 감는 게 더 좋다. 낮 동안 두피에 쌓인 노폐물을 씻어내지 않고 자면 모공이 막혀 두피에 해롭기 때문이다. 또 아침에 머리를 감으면 두피의 유분이 씻겨나가 자외선에 직접적으로 노출된다. 이때 유분기 없이 자외선을 쬐면 두피가 손상되고 각질이 더 자주 일어나 탈모가 생길 수 있다 ============= 하루종일 노폐물이 쌓여 있다 하죠,. 머리는 저녁에 감고, 수건을 계속 싸메고 있음 탈모생긴다고 해요
뽀봉
86세 김영옥이 ‘근골격계’ 위해 매일 한다는 운동은? 중장년에 큰 도움
86세 김영옥이 ‘근골격계’ 위해 매일 한다는 운동은? 중장년에 큰 도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86세 김영옥이 ‘근골격계’ 위해 매일 한다는 운동은? 중장년에 큰 도움 배우 김영옥(86)이 뼈 건강을 위해 계단 오르기와 까치발 들기를 한다고 밝혔다. 지난 9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서 김영옥은 매니저와 함께 카페를 갔다. 주문을 마친 뒤 매니저는 엘리베이터로, 김영옥은 계단으로 3층까지 올랐다. 김영옥은 “3층 정도는 걸어 올라간다”며 “튼튼한 뼈로 오래 살기 위해 생활 속에서 틈틈이 운동한다”고 밝혔다. 계단으로 올라온 김영옥보다 엘리베이터를 탄 매니저가 더 늦게 도착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김영옥은 “지금 사는 아파트에서도 1주일에 1~2회는 7층까지 걸어 올라간 후 엘리베이터를 이용한다”며 “계단 오르기뿐 아니라 TV를 보면서도 까치발 운동하며 뼈 건강 관리를 한다”고 말했다. 최고령 여배우 김영옥의 뼈 건강 관리 비법인 ‘계단 오르기’와 ‘까치발 운동’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관절염 예방하는 계단 오르기, 무리하지 않는 게 중요 계단을 오르면 평지를 걸을 때보다 에너지가 많이 소모돼 운동 효과가 높아지고 심폐 기능 또한 향상될 수 있다. 허벅지를 비롯한 하체 근육을 기르는 데도 효과적이다. 이는 전체적인 근육량을 키워 관절염을 예방하기도 한다. 이 외에도 계단 오르기는 기초대사량 증가, 지구력·균형감각 향상 등에 좋다. 걷기 운동처럼 특별한 기구가 필요하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계단 오르기는 땀이 조금 나고 대화가 가능할 정도로 숨이 찰 때까지만 해야 한다. 허벅지, 종아리가 아프거나 숨이 심하게 찬다면 휴식을 취하고, 휴식 후에는 5분 정도 평지를 걸은 뒤 다시 오르도록 한다. 노약자가 계단을 이용한다면 반드시 난간을 잡고 보호자를 동반해야 한다. 심장질환이 있거나 빈혈이 있다면 계단 오르기를 삼가는 게 좋다. 심장 기능이 떨어진 상태에서 무리하게 계단을 오르면 심장에 무리가 될 수 있다. 빈혈 환자의 경우 계단을 오르다가 갑작스럽게 숨이 차거나 정신이 흐릿해질 수 있다. 빈혈은 체내 적혈구 부족으로 산소 공급이 저하되는 질환이다. 계단을 오르면서 피로감이 지속되면 호흡곤란의 위험이 있다. 게다가 정신이 흐릿해지면서 넘어지기도 쉽다. ◇종아리 근육 키우는 데 좋은 까치발 운동, 하지정맥류 막아 까치발 자세는 까치발을 하고 선 후 등을 곧게 편 채 천천히 발뒤꿈치를 올렸다가 내리는 것이다. 이 동작은 5초 정도 반복하면 된다. 이때 발뒤꿈치가 바닥에 닿는 것은 절대 피해야 한다. 뒤꿈치가 바닥에 닿으면 효과가 반감되고 오히려 근육과 뼈에 충격을 주기 때문이다. 까치발 운동은 하체 근육 중 특히 종아리 근육 발달에 탁월하다. 종아리 근육을 탄탄하게 하면 다리 정맥이 늘어나는 것을 방지하기에 하지정맥류가 악화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종아리 근육은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릴 만큼 심혈관 건강에 중요한 부위로, 혈액순환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종아리 근육은 하체까지 내려온 혈액을 펌프질한다. 종아리 근육 인근엔 정맥이 모여 있는데, 정맥을 통해 심장으로 돌아가는 혈류는 비교적 약하게 흐른다. 종아리 근육이 수축·이완을 반복해야 혈액을 원활하게 심장으로 밀어 올릴 수 있다. 종아리 근육은 특히 다리 정맥이 울퉁불퉁하게 튀어나오는 하지정맥류를 예방한다 ============= 저는 어제 저녁에 이 프로그램 봤는데. 이분 관리 대박이네요 골다공증도 6개월에 완치 되었다고 하시고, 작년에 꼬리며 골절이었는데, 지금은 다 완치.. 뼈건강도 관리 잘하시는것 같아요
뽀봉
매일 ‘이것’ 5분만 해도… 불안·우울 개선한다
매일 ‘이것’ 5분만 해도… 불안·우울 개선한다 작은 습관 하나는 몸과 정신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특히 매일하는 호흡 운동은 우리가 임의로 바꾸기 어려운 자율신경계에 거의 유일하게 의식해서 영향을 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숨을 들이쉬는 들숨은 심박수·혈압·산소 수치를 높이는 교감신경을, 숨을 내쉬는 날숨은 교감신경과 반대작용을 하는 부교감 신경을 활성화하기 때문이다. 짧은 호흡 운동이 가져오는 변화를 알아본다. ◇5분 호흡, 명상보다 불안감·기분 개선에 효과적 상과 5분 호흡의 건강 효과를 비교한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스탠퍼드대 연구팀은 마음챙김 명상과 비교할 때 5분 호흡 운동이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108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마음챙김 명상은 오로지 자신의 호흡에만 집중하며 명상하는 것을 말한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에게 3가지 호흡 운동과 마음챙김 중 하나를 골라 매일 5분 동안 한 달간 실시하도록 요청하고, 3가지 호흡 운동에 참여하지 않은 참가자는 마음챙김 명상에 참여했다. 3가지 호흡 운동은 다음과 같다. ▷주기적 한숨 호흡 운동 천천히 숨을 들이쉬고 다시 짧은 숨을 쉬어 폐를 완전히 부풀린 다음 가능한 숨을 오래 내쉬는 방식이다. ▷복식호흡 운동 복식호흡은 숨을 들이마실 때 폐 밑에 위치한 횡경막을 아래로 밀어내 상복부만 부풀어 오르게 하는 호흡법이다. 편안한 자세로 눈을 감고 몸의 긴장을 풀고, 한손은 배 위에 다른 한 손은 가슴위에 두고 배 위의 손이 올라갔다 내려가는 느낌에 집중한다. ▷주기적인 과호흡 운동 깊게 숨을 들이쉬고 완전히 내쉬기 전 짧게 30번 내쉬는 방식의 운동이었다. 3가지 호흡 운동에 참여하지 않은 참가자는 마음챙김 명상에 참여했다. 연구팀은 감정 척도 검사 중 하나인 파나스(PANAS, Positive and Negative Affect Schedule) 기법을 활용해 참가자들의 기분 상태를 측정했다. 한 달 후 참가자들은 운동이 불안 수준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설문지를 작성했다. 연구팀은 이를 토대로 연구 전 실시한 설문지와 비교했다. 그 결과, 매일 5분 호흡 운동은 마음챙김 명상보다 기분 개선과 불안 완화에 더 큰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에서도 '주기적인 한숨' 호흡 운동은 기분을 개선하고 호흡수를 줄이는 데 가장 효과적이었다. 이 외에도 명상보다 길게 내쉬는 호흡이 교감신경 안정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국제 공개 학술지 '셀 리포트 메디슨(Cell Reports Medicine)' 게제된 바 있다. ◇처음 들이마신 시간보다 2배 이상 오래 내쉬기 호흡을 잘 활용하면 스트레스 내성 등을 향상시키고, 감정과 인지 상태를 조절한다. 매일 5분간 주기적으로 호흡 운동을 하면 효과적으로 정신과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 의자나 침대에 앉거나 누워 편안한 상태에서 코로 숨을 크게 들이마신 뒤, 짧게 다시 한번 더 숨을 마셔 폐를 부풀린 후 입으로 천천히 길게 내쉬자. 제일 처음 들이마실 때 걸린 시간보다 2배 이상 오래 내쉰다. 한두번으로 끝내선 안되고, 5분은 해야 효과가 나타난다. ============= 복식호흡이 좋다고는 들었는데. 처음들이시마신 시간보다 오래 내뱉기는 몸이 편안해 진다고해서, 들을때마다만, 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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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쌓이는 피로…제때에 푸는 방법 5가지
매일 쌓이는 피로…제때에 푸는 방법 5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현대인들은 피로하다. 정신이나 몸을 지치게 만드는 고단한 일상을 살다보면 좀처럼 피로감을 떨칠 수 없다. 피로를 제때에 푸는 방법은 없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일상의 피로를 물리치는 데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을 알아봤다. 건강한 아침을 ‘후루룩’ 영양가 없는 패스트푸드는 몸의 활력을 떨어뜨리는 지름길이다. 아침식사로 섬유질, 혼합 탄수화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몸에 활기를 불어넣고 오전의 무력감을 없앨 수 있다. 운동으로 기운 ‘쑥’ 바쁜 일상 중에 운동할 시간을 찾기란 불가능해 보인다. 하지만 운동을 통해 엔도르핀을 증가시키고 몸의 기운을 북돋는 것은 지속적인 피로를 물리치는 최선의 방법이다. 운동 시간은 오전, 오후 혹은 저녁 등 상관없다. 물을 ‘꿀꺽’ 몸에 수분을 유지하는 것은 소화를 잘 시키고 피부를 빛나게 하며 피로를 가시게 한다. 피로감은 탈수의 첫 증상이란 것을 알면 아마 놀랄 것이다. 따라서 어디를 가던 물을 가지고 다니며 마시는 것이 좋다. ‘잠깐’ 휴식 단 5분이라도 햇볕 아래서 맑은 공기를 쐬며 걷는 것은 심신의 건강을 향상시키는데 좋다. 만약 일에 치여서 사무실을 벗어날 수 없다면 책상에서 스트레칭을 함으로써 어깨, 목, 등과 허리의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다. 잠들기 전 전자제품 ‘off’ 자는 동안에 이러한 기기들을 켜놓으면 수면 상태와 다음날 업무 상태에도 영향을 준다. 잠들기 최소한 20분 전에는 모든 기기들을 끄고 몸이 건강한 숙면에 빠질 수 있는 상태를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 ============= 잠들기 전 미리 준비.. 숙면모드 20전이네요.. 오늘도 수시로 물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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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식이 매일 저축
🐻❄️춘식이 매일 저축 어제도 잊이 않고 넣었어요 8회차 2.5프로 금리로 올라갔네요. 구멍없이 바빠도 잊지 않고 잘 넣고 있어요.
레몬그린
[당첨자 발표]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10기🍀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10기 완주를 축하합니다. 🎉 총 261명의 지니어터가 완주 성공! 쉽지 않은 혈당 관리 하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지니어트와 함께 보람찬 7일이 되셨길 바랍니다. 🤗 #혈기챌10기 를 성공적으로 달성하신 모든 분들께 지니어트 쿠폰상점과 헬시딜에서 사용 가능한 G포인트 1,000P를 드릴게요,🎁 🍯꿀TIP PC에서 Ctrl + F 를 누른 후, 닉네임을 검색하면 더 빠르게 당첨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크롤을 꼭 오른쪽 끝까지 넘겨 확인 부탁드려요~ ⚠️챌린지 기간 내 7개의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분은 당첨자 명단에서 제외되셨으며, 당첨 누락은 지니어트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 ❤️혈기챌 10기 완주자 명단❤️ ㄱ비비안나 뽁이마미 지호이모 가인월령 사라짱777 짜짜야 간장게 사랑합니다4 쫌님 강4랑 삼성맨 찌니아빠 강미미 삼손 찬찬찬맘 개별꽃 상한상한 채근담345 걩이 생각없는아이 초심무심 건강하루 샤인데이지 초이용 건강하자으니 서경용 최민준엄마 걷기가좋아 서나얌 쵸코파이팅구 고모2 서해태백산3QUGB 치이카 고승 선재조아 카타리나60 공양미 세림혜수기 켈리장 구라72 셰어 코옹쥐 구름속하늘 수경2 콩나무 구삥l 수국이 콩콩89 그리얌 숨은꽃처럼 탄이탄이 글라라 숲마을 터벅 기쁨이님 슈롭 토마토4랑 김또맘 스타렉스벙벙이 티얼그레이 까꿍스 스타벅스DT 파랑이맘 깜여사 신나게살자고 파인솔 깨개갱 신자유인 파인호랭이 깽별 써니ㅋㅋ 평생왕비 꼬마꼬마 씬아 푸릉푸릉이 꽃이뻐 씽씽걸 풀에버 꿈굽는사람 아델라이드 프라임12345 나도마당발 아름다운세상2 프리티뒤짱 날씬캔디아줌마 아침향 피타 낮밤1 아하하하ㅋ 핑코스모스 냥냥써브 안녕하세요님 핑크한울이 눈소나무 알로하영이 하나루루 닉네임드 알밤2 하트니 다크루시퍼라피엘 알비나2 한소래미 달달한일상 애플광고12시리즈 행복돌고래 달콤한게으름 애플금고10종 향기222 달콩님 애플냉장고10년식 향림울타리 담율로 애플망고10개 혁혁 도나도나도나 애플반창고12종류 호호수기 돌고래쪼아 애플주식잔고154주 환ᆢ 두부닷 앵두정원 황펭 두부바위 야고 효오잇 듀듀링 얄티 후빠 등산들맘 어트지니요 훈스맘2 딸기초코 언제나행복 훔훔 딸기초코몽 에네스 흑설향 또또숑 여울햇살 희망소망사랑 뜡이맘 연완이맘 Bangee 레드12 엽댕2 bluesea 로앰 영진왕빠 cofl 롤로레 예지영준맘 CSM6978 마고할미 오늘도무사히 dbhhj 마이뽕 오르테즈 Gale 만보만보만보만 오버더레인보우 gamkhj 만캐쉬원해요 왕관쓴토끼 greenthumb 매일다이엍 왕대박1 GUNDDAM 매직이 왕대박7 haass 무브먼ㅌ 왕비될거야 Heej 문탱맘 용용님 hkginger 뭔소리야 우리아들2 HL 미니미썬가드 우화맘 jeju줌마 미리무 운빨미빵스 jeonghee 미수기왕짱 웅뚜이 k0mmi 미클 워니뚱 kbstar9670 민서니PNBDN 원신흥동농부 KIMR 민성민주맘 으라라라챠 KKK용식이22 민채민 은경이 Kramer 밍키199 은남매 lilymijin2 바다속고양이 은상os MINJEONGYi 바로지금이지 은유랑 muuu2 바이오맨 은향이 myjung9770 뱀사골반달곰 이명희좋아 nulsom 벌곡댁 이유주 Pooh0153 베베루나 자몽한고미 rheeon 베아티투도 재식님 sara0904 별거아닌걸 재털이 sara1298 별사랑천사 저승사자 silver43 복례여사 주여니2 smile34037 복숭아사랑 죽비 so2 부산준희 지뉘어수 superjob 붐뿜 지니1024 systle10 블랑카 지니어스쩡 vovo2 블리비 지니업트 wrinkle 비비드멍 지니천사0307 ymittang 빈이준이맘짱 지니z ysn 빠담소리 지은이5088 ZGMF 뽀야옹 지은할아버지 zntkskzlzy 지니어트 챌린지에 참여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건강하게 다이어트하실 수 있도록 더 다양한 챌린지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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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 먹을까? 말까?”…나이 들수록 꼭 챙기면 좋은 5가지
“영양제 먹을까? 말까?”…나이 들수록 꼭 챙기면 좋은 5가지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나이가 들수록 매일 챙겨 먹는 약도 늘어난다. 보충제는 만병통치약은 아니지만 건강한 식단과 함께 섭취하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나이가 들수록 음식에서 얻을 수 없는 영양분을 몸에 공급해주기 때문이다. 영양 전문가인 카라 번스타인은 ‘포춘(Fortune)’과의 인터뷰에서 “모두가 과일과 야채, 통곡물, 저지방 단백질을 먹고, 필요한 모든 것을 식량에서 얻는다면 좋겠지만 안타깝게도 우리가 먹는 식량도 최고 품질이 아닐 때가 있다”며 “그래서 음식에서 모든 영양분을 섭취하지 못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건강과 장수를 위해 사람들이 섭취해야 하는 상위 5가지 보충제를 소개했다. 강한 뼈를 위한 칼슘 보충제 신체는 건강한 뼈를 만들고 유지하기 위해 칼슘이 필요하다. 심장, 근육 및 신경도 제대로 작동하려면 칼슘이 필요하다. 50세 이전에는 하루 1200mg의 칼슘을 섭취해야 하며, 50세 이후에는 하루 최대 1500mg의 칼슘을 섭취해야 한다. 번스타인은 “식단에서 충분한 양을 섭취하지 못하는 경우 칼슘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며 “칼슘 보충제 외에도 유제품을 2회 이상 섭취하거나 녹색 잎채소를 많이 섭취하고 무엇보다 뼈를 보호하는 저항력 훈련을 하라고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신체가 만들지 못하는 비타민 D 보충제 비타민 D는 항염증제, 항산화제, 면역 건강, 근육 기능을 지원하고 신경 보호 효과가 있다. 비타민 D 보충제는 신체가 건강한 뼈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신체는 자연적으로 비타민 D를 생성하지 않으므로 사람들은 햇빛, 음식 또는 건강 보조 식품을 통해 비타민 D를 공급 받아야 한다. 70세 미만인 사람의 일일 권장량은 600IU이며, 70세 이후에는 800IU로 늘어난다. 번스타인은 “나이가 들면서 우리 대부분은 더 이상 비타민 D를 흡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나쁜 박테리아 차단하는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 장 건강이 좋지 않으면 위장 장애, 피로, 피부 상태 및 자가 면역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좋은 박테리아의 균형을 유지해 건강을 유지하고 나쁜 박테리아를 차단하는 데 도움이 된다. 요구르트, 케피어, 콤부차, 된장, 템페, 김치와 같은 발효 식품과 보충제를 통해 프로바이오틱스를 얻을 수 있다. 번스타인은 “장 건강이 좋으면 염증, 뇌 안개, 체중 감소, 수면, 우울증 등 다른 모든 것이 뒤따른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보충제를 먹으면 장내 프로바이오틱스가 엄청나게 생성돼 건강해지고, 체중이 줄어들며, 콜레스테롤이 낮아지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우울증 막는 마그네슘 보충제 마그네슘은 기분, 수면, 신경계 조절, 근육 건강, 전반적인 에너지, 심지어 DNA 복구에도 중요하다. 마그네슘 수치가 수준 이하인 사람들은 심장병, 고혈압, 제2형 당뇨병 및 골다공증의 위험도 더 높다. 30세 이상의 사람들은 매일 320~420mg의 마그네슘을 섭취해야 한다. 번스타인은 “마그네슘이 부족한 사람들은 우울증이 더 심한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간편한 종합비타민 종합비타민은 다양한 영양소를 한 번에 쉽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다. 번스타인은 “나는 항상 종합비타민이 일종의 보험 정책과 같다고 말한다. 나는 모든 연령대에 일반 종합비타민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 종합비타민 꾸준히 먹고 있죠 어제도 주문 전 센트륨으로 먹어요 오늘 올려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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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당뇨 걱정 없는 간식 추천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당뇨 환자가 마음 편히 먹을 수 있는 간식거리는 정말 많지 않죠? 물론 간식을 먹지 않는다면 좋겠지만, 늘 주린 배를 움켜 잡고 있기만 하기엔 너무 힘겨우니까요🤣🤣🤣 🔍 당뇨 걱정 없는 간식, 뭐가 있을까요? 시중에서 판매하고 있는 간식 중 상당수가 탄수화물 및 설탕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 혈당 걱정에서 자유롭지 않아요. 그럼 어떤 음식이 간식으로 좋을까요? 정답은, 첨가물이 적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간식이에요. 혈당 조절 및 유지에 도움이 되는 간식 몇개 알려드릴게요! ✅계란 삶은 계란, 구운 계란 등 단백질이 풍부한 계란은 혈당이 과도하게 상승하는 것을 방지합니다. 뿐만 아니라 낮은 칼로리와 높은 포만감으로 체중감량을 위한 간식으로도 추천드려요. 체중 감량은 당뇨 관리의 핵심인 거 다들 아시죠?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 또한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입니다. 단백질 섭취를 늘리면 식욕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한 연구에 따르면 제2형 당뇨병 환자가 비티만 D와 프로바이오틱스로 강화된 요거트를 매일 섭취했더니 혈당 조절 기능이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다만, 시중에 파는 제품은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으니 꼭 무설탕/저당 제품인지 확인하고 드셔야해요. 혹 너무 시큼해 드시기 힘들다면 제철 과일을 적당히 토핑으로 얹어 건강하게 드셔보세요! ✅다크초콜릿 당뇨 환자가 초콜릿을 먹어도 되냐고요? 가끔 다크초콜릿은 괜찮아요😊😊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다크 초콜릿은 일반 초콜릿에 비해 당 함량과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요. 또한 프라보노이드가 풍부해, 인슐린저항성을 예방하고 심장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배 달고 아삭한 식감의 배는 GI지수가 낮아 당뇨환자들의 간식으로 추천드려요. 배에 있는 섬유질은 혈류에서 당의 흡수를 낮추는데 도움을 줍니다. 다만 한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게 된다면 해로울 수 있어요. 간식으로 옥수수, 감자, 고구마, 밤 등을 섭취하는 것은 주의하세요! 감자, 옥수수, 고구마, 밤 등은 전분이 주성분으로, 전분은 소화가 되면 포도당이 되고 혈당을 상승시킵니다. 따라서 식사 후 간식으로 다량 섭취하게 된다면 혈당조절에 어려움을 줄 수 있어요. 만약 감자, 고구마 등이 드시고 싶으시다면 정규식사에 포함하여 양을 조절해 드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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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식이 매일 저금 하기
🐻❄️춘식이 매일 저금 하기 어제와 오늘 넣었어요. 오늘은 우대 금리 0.3프로 올라서 2.2프로가 됐네요. 5일차 저금 잘 들어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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