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바이오 플레인 로어슈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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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필사에 명언들 힘이 나네여~♡
내가 매일 올리고 있는 좋은글귀랑 명언필사에 올라오는 글귀들이 왠지 닮아 있는거 같네염 오늘도 마음을 단단히 하는데 명언필사가 한몫 했네염
우블리에
[입터짐방지 간식] 옥수수 튀밥
다이어트 간식으로 옥수수 튀밥을 먹고 있어요. 다른 첨가물 없이 순수 옥수수로만 만들어 담백하고 고소하고 맛있어요. 한번 먹기 시작하면 계속 먹게 되네요 칼로리 걱정 없으니 안심하고 먹어요. 그래도 매일 먹으면 안되니 잘 참아봅니다
숨은꽃처럼
‘이 자세’로 혈압 재보면, 고혈압 위험 미리 알 수 있다
‘이 자세’로 혈압 재보면, 고혈압 위험 미리 알 수 있다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이 자세’로 혈압 재보면, 고혈압 위험 미리 알 수 있다 현재 혈압이 정상 단계지만, 향후 고혈압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은지 미리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 혈압을 누워서 재보면 된다. 고혈압은 발병 전 미리 아는 게 매우 중요한 질환이다. 생활 습관 교정으로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수축기 혈압 140mmHg 이상·확장기 혈압 90mmHg 이상이면 고혈압으로 진단하는데, 해당 수치를 넘어가면 심뇌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매우 커진다. 심뇌혈관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은 2.6배, 뇌경색이 발병할 확률은 7배 올라간다. 수축기 혈압 130~139mmHg·이완기혈압이 80~89mmHg는 고혈압 전 단계고, 수축기 혈압 120~129mmHg는 주의혈압으로 분류된다. 정상 혈압인 사람이 누워서 혈압을 쟀을 때 정상 범위보다 높다면 정상인 사람보다 고혈압 등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크다는 뜻이다. 보통 누워서 혈압을 재면 앉아서 잴 때보다 살짝 증가한다. 중력이 혈압을 낮추기 때문이다. 하버드 의대 스티븐 주라 섹 박사 연구팀은 누워 혈압이 올라갔을 때, 정상 범위를 넘는 게 심혈관질환 위험 요소로 볼 수 있는지 확인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심혈관질환이 없던 1만 1369명의 자세별 혈압을 측정한 후 25~28년간 추적·분석했다. 실험 참가자의 16%가 앉아서 잴 땐 정상이고, 누웠을 땐 고혈압으로 측정됐다. 연구팀은 주의 혈압 이상을 고혈압으로 정의했다. 분석 결과, 누운 상태에서만 고혈압으로 측정된 실험 참가자들은 눕거나 앉아 있을 때 모두 정상인 사람보다 관상동맥질환 발병 위험은 53%, 심부전 위험은 51%, 뇌졸중 위험은 62%,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률은 34% 더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누웠을 때 수축기 혈압 120mmHg·확장기 혈압 80mmHg 이상이라면 생활 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심폐 기능을 촉진하는 유산소 운동을 중등도로 주 5회 30분 이상 또는 고강도로 주 3회 20분 이상 진행한다. 또 평소에는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생각을 줄이고, 명상을 주기적으로 하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자주 혈압을 측정해, 제때 치료를 받는 것도 중요하다. ========== 저희 부모님댁에도 가정용 혈압기로 엄마게 매일 체크를 하시는데 의자에 걸쳐서 하시거든요 누워서 하게 되면 혈압이 약간 증가할수도 있는거네요
뽀봉
몸속에 덕지덕지 끼어있는 체지방...싹 없애는 데 좋은 습관은?
몸속에 덕지덕지 끼어있는 체지방...싹 없애는 데 좋은 습관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일상 활동을 할 때 많이 걸으면 체지방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나이가 들면서 신진대사는 느려지고, 근육은 적어지고, 지방은 많아진다. 이렇게 되면 칼로리 연소 과정도 느려진다. 연구에 따르면 체지방 함량이 높을수록 사망 위험이 높아진다. 이와 관련해 미국 뉴스위크가 전문가들의 의견을 토대로 소개한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지방을 잘 없애는 데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을 정리했다. “웬만하면 걸어 다녀라” 피트니스 전문가들은 “걷기는 칼로리를 태우고 신진대사를 개선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라며 “지방을 줄이기 위해 훈련하는 사람들은 꾸준히 걸어야 한다”고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걷기는 하루 에너지 소비에 큰 기여를 한다. “잘 자라” 비만 전문의들은 “매일 밤 7, 8시간의 양질의 수면을 취하는 것이 신진대사를 개선하고 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간단하지만 중요한 생활 습관 변화 중 하나”라고 말한다. 양질의 수면은 신진대사를 조절하는 데 필수적이다. 연구에 따르면 일상적으로 충분한 수면을 하지 못하는 사람은 식사 후 포만감을 덜 느끼고 음식에 포함된 지방을 다르게 대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두 가지 조건 모두 더 많은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짧은 수면(매일 밤 6시간미만)은 체질량 지수를 높이고 체중이 증가하는 것과 연관돼 있다”며 “짧은 수면 시간은 어린이와 성인 모두에서 비만 위험을 40% 이상 증가시킨다”고 지적한다. “단백질 식품을 잘 먹어라” 단백질은 신진대사를 촉진시킨다. 전문가들은 “특정 식품군이 일일 총 에너지 소비량을 증가시킬 수 있다”며 “닭고기, 생선과 같은 살코기 단백질을 식단의 주요 구성 요소로 삼아 신진대사를 촉진하라”고 조언한다. 단백질 칼로리의 약 20%는 소화를 통해 소모되는데 고단백 음식을 먹으면 음식을 분해하는 화학 반응이 일어나면서 내부 체온이 상승한다. 연구에 의하면 권장 식이 허용량보다 더 많은 단백질을 섭취하면 체중이 감소할 뿐만 아니라 저칼로리 식단과 표준 칼로리 식단 모두에서 체지방량을 줄이면서 근육의 양을 보존해 신체 구성을 개선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틈틈이 아령을 들어라” 무거운 기구를 이용하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면 신진대사를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근육이 지방보다 신진대사가 더 활발하기 때문이다. 이는 근육의 양이 증가함에 따라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물을 잘 마셔라” 영양 전문가들은 “물을 충분히 마시면 독소 배출에 도움이 되고, 브레인 포그(집중력 부족 및 집중력 저하)를 줄이며, 포만감과 활력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물을 마신 후 약 1시간 동안 신진대사를 최대 30%까지 높일 수 있다. 탈수는 신진대사를 느리게 할 수 있으므로 하루 종일 충분한 물을 마시고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몸에 덕지덕지 붙은 체지방들 빼는것은 실생활에서도 어려움이 없는건데 실천하기가 젤 어렵죠
뽀봉
샐러드
아침은 샐러드 먹었어요. 매일 먹던 샐러드를 최근 제대로 챙기지 못했는데 이제 정상 루틴대로 일상을 살아야겠죠.
roh69
오늘도 외출전에 선크림
오늘도 외출전에 선크림 챙겨 발라요 매일 꼭 챙기는 필수품이네요
들꽃7
"폐경 후 살쪄 우울"...'이것'중독에서 벗어나 두 달 만에 몸짱 아줌마로👏👏
완경하고 나면 여성분들 우울하고 살도 찐다고 해요 초콜릿을 끊고 하루에 만육천보를 걸으며 2달만에 9키로 감량 했다네요👍👍 전 초콜릿도 많이 안먹고 매일 열심히 걷고 있는데 왜??살은 그대로 있나요😂😂 최근에는 불임을 난임으로 폐경을 완경으로 바꾸는 경향이 있다네요
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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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90도 인사'로 척추 골다공증 골절 막는다
'90도 인사'로 척추 골다공증 골절 막는다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90도 인사'로 척추 골다공증 골절 막는다 골다공증 골절이 가장 잘 생기는 부위는 ▲손목 ▲척추 ▲고관절이다. 이전 기사에서 손목, 고관절을 강화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이번 기사에서는 척추 주변 근육과 뼈를 강화해 골다공증 골절을 예방하는 법을 알아본다. '골다공증 예방 운동' 네 번째는 '굿모닝'이다. 콰트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콰트는 필라테스, 스트레칭, 유산소·근력 운동 등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이다. ◇손목 다음은 척추, 골절 생기면 와병 생활 위험 커져 골다공증 골절이 가장 많이 생기는 대상은 50대 이상 여성이다. 이들에게 가장 흔하게 골절이 발생하는 부위는 손목(59.4%)이고, 그 다음이 척추(30.4%)다. 특히 연령이 증가할수록 척추 골절 발생 비율이 증가한다. 60대에는 약 30%, 70대에는 66.4%, 80대에는 65%에 달한다. 손목 골절은 비교적 경미하지만, 척추에 골절이 생기면 독립적인 생활 능력을 잃어버리는 와병 생활을 이어나가게 될 가능성이 커진다. 사망률도 올라간다. 척추는 골다공증 골절에 취약한 구조물이다. 직립보행을 하는 인간은 척추에 중력이 지속해서 가해지기 때문이다. 골밀도가 낮아지면 압박 골절의 발생 위험이 커진다. 특히 체중을 많이 지탱하는 허리와 가슴 부위 척추인 요추와 흉추에서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이 자주 발생한다. 굿모닝 등 척추기립근 강화 운동으로 척추를 바르게 세우고, 척추에 적절한 부하를 가해 척추뼈의 골밀도를 향상시키면 척추 골다공증을 예방할 수 있다. 골다공증으로 인한 허리 통증도 감소한다. '90도 인사'로 척추 골다공증 골절 막는다 ◇ '굿모닝' 운동 따라 하기 ▶동작=양 발을 골반 너비로 벌리고, 발끝은 정면을 향한다. 양손은 머리 뒤에서 깍지를 끼거나 귀에 닿는 위치에 둔다. 상체를 최대한 곧게 세우고 복부에 힘을 준다. 엉덩이를 뒤로 빼면서 고관절만 접어 상체가 앞으로 숙인다. 이때 척추는 곧게 세운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엉덩이에 힘이 들어가고, 허벅지 뒤쪽이 늘어난다. 허벅지 뒤가 최대한 당기는 지점까지 상체를 숙인다. 이때 척추를 곧게 세우기 위해 척추기립근에 자연스럽게 힘이 들어가게 된다. 이 힘을 유지하며 고관절을 펴 준비 자세로 돌아온다. 상체를 숙이며 호흡을 들이 마시고, 세우며 내쉰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상체를 숙였다 올린 것을 1회로, 1세트에 15회씩 총 3세트 진행한다. 세트 사이 휴식은 1분 내외로 짧게 쉬는 게 좋다. ▶주의해야 할 자세=동작 중 무릎이 앞뒤로 움직이지 않게 고정해야 한다. 척추는 둥글게 말리지 않도록 길게 펴고, 목이 뒤로 젖히지 않도록 중립 상태를 유지한다. 스쿼트 처럼 엉덩이가 아래로 내려가는 것도 주의한다. 허리가 아프거나 허리 디스크 관련 증상이 있다면 전문의와 상담 후에 진행해야 한다. 혹여 운동 강도를 높이고 싶다면 밴드를 이용하거나, 바벨을 사용할 수 있다. ========== 점점 스트레칭 허리쪽 굽었다 폈다하는데 추워서 그런지 처음에는 잘내려가지 않아요 이것도 매일 하ㅡ는것이 꼭 중요해요
뽀봉
유산균 섭취합니다.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물과 함께 섭취합니다. 면역력을 높여주고 체중감량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고 피부 건강을 돕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새해는 건강하게”… ‘피로’ 쫓는 음식 6가지
새해는 건강하게”… ‘피로’ 쫓는 음식 6가지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새해는 건강하게”… ‘피로’ 쫓는 음식 6가지 새로운 한 해가 밝았다. 지난 2024년을 마무리하고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고 힘찬 한 해를 다짐한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간 피로가 많이 쌓이고 생활 리듬이 깨져있었다면, 피로 해소에 도움을 주는 음식으로 피곤함을 쫓고 다시 일상을 회복해보자. ◇키위 키위는 비타민C가 풍부해 활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C는 행복호르몬인 아드레날린, 세로토닌, 옥시토닌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키위는 비타민C 외에도 식이섬유, 미네랄 등이 풍부해 피로를 개선한다. 키위 속 클로로필, 이소플라본 성분 역시 간세포 재생을 도와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실제로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에 따르면 4주간 키위 2개를 매일 섭취한 사람은 피로감과 우울감은 각 38%, 34% 감소했고, 활기는 31% 증가했다. ◇딸기 딸기는 과일 중 비타민C의 함량이 가장 높다고 알려졌다. 딸기의 비타민C는 여러 호르몬을 조정하는 부신피질의 기능을 활발하게 해 피로해소, 면역력 증진, 스트레스 해소에 매우 효과적이다. 또 항산화 작용을 해 피부 미백에도 도움이 된다. 딸기는 우유, 유산균 음료, 요구르트 등 유제품과 함께 먹으면 더욱 좋다. 칼슘이 보충돼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귤 상큼한 귤 1개엔 30mg 이상의 비타민C가 함유돼있다. 귤 속 비타민C는 에너지 대사를 활성화하고, 신맛을 내는 구연산 성분은 혈관에 쌓인 피로물질을 제거하며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또한 귤, 오렌지, 한라봉 등 감귤류에는 비타민A가 풍부해 눈 피로를 해소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사과 아침마다 피로가 극심하다면 사과를 먹어보자. 과일의 여왕으로도 불리는 사과 속 비타민C는 피로 해소를 돕고 몸의 면역 기능을 강화한다. 특히 매일 피로가 반복된다면 간 건강이 안 좋기 때문일 수 있다. 사과 속 펙틴은 소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독소의 배출을 도와 간의 해독작용 부담을 덜어준다. 또한, 사과의 붉은색 껍질에는 강한 항산화 효과를 내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들어있어 껍질째 먹으면 좋다. ◇굴 겨울 제철인 굴 역시 피로회복 효과가 탁월하다. 굴에는 100g당 1163mg의 타우린이 들어있다. 천연 피로해소제라 불리는 타우린은 뇌 기능뿐만 아니라 근육세포 기능을 활성화해 근육의 에너지양을 늘린다. 따라서 근육이 포도당을 더 많이 소모해 우리 몸에 부족한 에너지를 빠르게 채운다. ◇호두 머리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진 호두는 기분 전환 효과도 있다. 호두 속 셀레늄, 리놀렌산 등 항산화 성분은 뇌 피로를 풀고, 뇌 신경을 활성화하기 때문이다. 호두를 섭취하면 스트레스와 우울감 완화에 도움이 되고 호두에 함유된 토코페롤 성분은 신체의 피로감을 줄여 기력회복에 좋다. 실제로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대 연구에 따르면 매일 호두 반 컵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스트레스와 우울감 수치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겨울이 제철인 굴빼고는 평상시에 먹을수 있는것들이네요
뽀봉
캐시홈트 13기 새로 시작하네요
캐시홈트 새로 시작하네요 매일 도전하며 근력운동으로 건강 잘 챙겨야겠어요
인생이여만세
피부를 케어해 줍니다.
바이오 오일 수분이 부족한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네요. 블루민트 바디 에멀전 지친 피부에 활력을 줍니다. 핸드크림 손에 수분과 유연작용을 도와주며 부드러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유산균 마셔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물과 함께 섭취합니다. 면역력을 강화하고 소화를 촉진하며 체중감량을 돕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백세까지 장수하는 게 최대 소망?...“올해부턴 이렇게 살아보자”
백세까지 장수하는 게 최대 소망?...“올해부턴 이렇게 살아보자”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장수의 비결이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유전자에 있는 것이 아니라 평소 생활하는 습관에 상당 부분 달려있다는 연구도 나오고 있다. 2만여 명의 영국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하루 30분 활발하게 걷기, 매일 과일과 채소 5번 먹기, 금연 등을 실천하면 뇌졸중 위험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보스턴대 의대에서 100세 이상 장수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는 토머스 펄스 교수는 100세 이상 사는 사람들은 먹는 것이나 스트레스 대처법 등에서 공통된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일반인들도 그런 생활 습관을 따르면 100세 이상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Huffpost)’ 자료를 토대로 건강 장수에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을 알아봤다. “몸을 많이 움직여라” 전문가들은 “운동은 젊음의 참된 원천”이라고 말한다. 수많은 연구에서 운동을 하면 기분, 정신력, 균형감, 근육의 양, 뼈의 건강을 향상시킨다는 결과가 나오고 있다. 그리고 운동은 처음 시작하기만 해도 즉시 효과가 나타난다. 너무 극성스럽게 운동에 매달리지 않아도 된다. 그저 동네를 걷거나 하루 30분 정도 지역 상가를 둘러보기만 해도 충분하다. 저항력 훈련으로 근육을 키우는 것도 좋지만, 요가 교실도 비슷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나이 들어서도 뭔가를 계속 하라” 전문가들은 “사람들이 갑작스럽게 일을 그만두고 나면 비만이나 만성 질환에 걸리는 비율이 급격하게 상승한다”고 말한다. 100세 이상 장수자의 비율이 높은 이탈리아 중부 키안티 지역에서는 대부분 일에서 퇴직한 뒤 작은 농장에서 포도나 채소를 기르며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결코 일을 그만두지 않는 것이다. 농장일이 안 맞는다면 지역 미술관에 자원봉사 안내원을 하거나, 일주일에 15시간씩 도시 공립 초등학교에 노인 봉사자를 보내는 체험봉사단에 참여해도 된다. “아침식사는 섬유소 풍부한 식품으로” 연구에 따르면 특히 아침에 통곡물을 먹으면 노인들이 하루 내내 안정된 혈당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이런 식사를 하는 경우 노화를 부추기는 당뇨의 발병을 낮춘다”고 말한다. “적어도 6시간 이상은 자라” =잠을 아껴서 하루 몇 시간을 더 사는 대신 수명을 몇 년을 더하는 게 좋지 않을까. 전문가들은 “잠은 인체가 세포를 관리하고 치료하는 중요한 기능을 발휘하는 시간”이라며 “그 치료가 되는 렘수면이 노인의 경우 6시간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100세를 기록하는 노인들의 경우 수면을 최우선 비결로 꼽았다. “보충제 말고 자연식품을 먹어라” 셀레늄, 베타카로틴, 비타민C와 E 성분이 혈액 속에 많이 있는 사람들은 더 건강하고 오래 살며 인지 능력의 감축도 더디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들 영양소는 약으로 먹어서는 음식과 똑같은 노화 방지 효과가 없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토마토 하나에는 200가지의 카로티노이드와 200가지의 플라보노이드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들 화학 성분은 하나의 영양소인 비타민C나 라이코펜을 뛰어넘는 복잡한 상관관계를 갖고 있어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강조한다. 영양소가 결핍된 흰색 음식(빵, 밀가루, 설탕)을 피하고 색깔이 다채로운 과일과 채소, 영양소가 풍부한 현미빵이나 시리얼을 먹도록 한다. “매일 치실을 사용하라” 치실을 쓰면 동맥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뉴욕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치실을 쓰면 입안의 세균이 일으키는 치주 질환의 위험을 낮춰준다. 이 세균은 피 속에 들어가 동맥에 염증을 일으켜 심장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또 다른 연구들에서는 입안에 세균이 많은 사람은 심장 질환을 유발하는 신호로 동맥이 두꺼워질 수 있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하루 두 번씩 치실 질을 하면 실제로 기대 수명을 늘릴 수 있다”고 말한다. “너무 예민해지지 마라” 연구에 의하면 100세 이상 생존자들은 고민거리를 내면에 숨겨두거나 밤새 씨름하는 일 따위는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한다. 그들은 상처를 입지 않는 데 매우 능하다. 이 타고난 특질로 극복하기가 어렵다면, 스트레스를 관리할 더 나은 방법을 찾아야 한다. 요가, 운동, 명상, 태극권이나 그냥 몇 분 간 깊이 숨을 쉬는 것만으로도 괜찮아진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라” 100세 이상 생존자들은 일상을 엄격하게 지키는 경향이 있다. 일생을 통해 같은 것을 먹고 같은 종류의 활동을 하는 것이다. 매일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것은 나이가 들면 쉽게 망가질 수 있는 몸의 균형 상태를 일정하게 지켜주는 좋은 습관이다. =============== 이제는 100세 시대를 넘어서 120 세대라고 하네요 건강하게 늙어 간다는 것이 모든 사람들의 희망일수 밖에 없는데요
뽀봉
피부를 케어해 주네요.
바이오 오일 수분이 부족한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네요 . 블루민트 바디 에멀전 지친 피부에 활력을 주네요. 핸드크림 손에 유연함과 수분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이시언 “소화 안되더니, '이 장기' 기능 못해”...수술해야 된다고?
이시언 “소화 안되더니, '이 장기' 기능 못해”...수술해야 된다고?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배우 이시언이 건강 상태에 적신호가 켜진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기안 84 이시언 건강검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시언은 기안84와 함께 건강검진을 받았다. 이시언은 의사에게 “요즘 소화가 잘 안된다”며 “항상 검사했을 때 담낭(쓸개)에 혹이 하나 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시언은 뇌 MRI, 복부·경동맥 초음파, 위·대장 내시경 등 검사를 받았다. 복부 초음파 중 이시언은 “원래 담낭은 얇은 벽으로 싸여 있는데 두꺼워 보이는 게 조금 문제있어 보인다”는 말을 들었다. 대장 내시경 검사에서도 여러 개의 종용이 발견돼 이시언은 제거술을 받았다. 며칠 후 이시언과 기안84는 검사 결과를 듣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의사는 이시언에게 “담낭 벽이 많이 변형된 상태라 기능이 없어진 것으로 추정된다”며 “저라면 수술하지 않을까 싶다, 치료 꼭 잘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간에서 분비된 담즙 농축·저장하는 담즙...지방 소화·흡수 도와 먼저 이시언에게 문제가 생긴 부위인 담낭은 7~10cm 정도의 길쭉한 주머니 형태 구조물이다. 배의 오른쪽 위, 간 밑에 위치하고 있는 장기다. 간에서 분비된 담즙을 농축, 저장했다가 지방의 소화와 흡수를 돕는다. 간은 매일 콜레스테롤, 지방산, 담즙산염, 빌리루빈 등 성분을 조합해 담즙을 생산한다. 하루 500~1200ml 범위에서 담즙이 생성되며, 평균 담즙 분비량은 800ml 정도로 알려졌다. 담즙은 담관과 담낭을 통해 십이지장으로 분비된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십이지장 안에 음식물이 도달한다. 이때 담즙이 십이지장내로 분비돼 지방 소화, 콜레스테롤 대사, 독성 물질 배출 등이 이뤄진다. 담낭 기능 저하하면 소화불량 등 증상 나타나 하지만 담낭 기능이 저하하거나 담즙 성분 비율에 변화가 생기면 이시언처럼 소화불량 증상을 겪을 수 있다. 담즙이 충분히 분비되지 않으면 지방이 제대로 소화·흡수되지 않는다. 담즙에 지나치게 많은 콜레스테롤, 담즙산염 등이 포함되면 단단해져 담석이 될 수도 있다. 담석은 담낭에서 떨어져나와 간에서 소장으로 이어지는 간관, 담낭관, 총담관 등을 막고 담즙 흐름이 정체된다. 담낭 건강이 악화하면 명치나 오른쪽 윗배에 통증이 나타난다. 갑자기 시작된 통증은 1~6시간 정도 서서히 지속되다가 사라진다. 한 번 통증이 생긴 뒤에는 재발이 잦을 수 있다. 오심, 구토, 황달, 오한, 회색 대변 등이 동반되면 합병증이 생긴 상황일 수 있다. 담낭 기능 저하가 의심된다면 복부초음파, 복부 CT 촬영 등으로 검사받을 필요가 있다. 적정 체중 유지하고 고지방 식이·무리한 다이어트는 자제해야 평소 담낭 건강을 위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비만인 사람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 담석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식사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을 적당량 섭취할 필요가 있다. 과도한 고지방 식이는 피해야 한다. 규칙적인 운동도 실천해야 한다. 운동은 체중 조절뿐만 아니라 장 운동을 활성화하고 담즙 내 총 콜레스테롤 수치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단, 무리한 다이어트로 지방을 덜 섭취하면 담즙에 콜레스테롤이 농축돼 담석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 주의해야 한다. =========== 지금 저희이모도 담당관암으로 투병중인데 소화불량이면 담낭기능의 저하이네요
뽀봉
기상하면 가장먼저 하는걸로 습관만드는중~♡
가글 가글~~ 기상하면 1번으로 하는 습관을 만들려고 매일 아침 분주하네염 캐시워크 아니였으면 챙기지 못할 좋은 습관들이 잘 정착해 나가고 있어요^^
우블리에
유산균
장건강을 위해서 매일매일 챙겨요 유산균 락토핏 코어 먹어요
라미에뜨
유산균 섭취합니다.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물과 함께 섭취합니다. 장건강에 도움을 주어 면역력을 높입니다.
정수기지안맘
피부 노화를 케어합니다.
깨끗하게 씻고 손에 핸드크림을 발라주네요. 유연함과 수분을 줍니다 바이오 오일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수분이 부족한 피부를 위해서 마사지합니다.
정수기지안맘
겨치기 안 빠트리고 했쥬💪
겨치기 강력 추천 입니다 꼭 해보세염 매일 하는데 시간 그리 많이 소요되지 않아용 50개씩 좌우 2번씩만 해줌 되용^^
우블리에
오늘 코세척은 퇴근후에~~♡
비염 있으신분들 추천해용~~ 저는 매일 열심히 하고 있어영 꾸준히 할때와 뜨문뜨문 할때는 꼭 차이가 나더라고용
우블리에
88올림픽 하키 은메달리스트 박순자씨, 뇌사장기기증으로 4명 살리고 하늘로
너무 젊으신 나이인데 정말 안타깝습니다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에게 심장과 폐, 간, 좌우 신장을 기증하시고 하늘의 별이 되셨다고 해요 선한 영향력으로 끝가지 큰 선물을 주고 가셨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장기를 기증해 4명을 구하고 세상을 떠난 고(故) 박순자씨./한국장기조직기증원 1988년 서울 올림픽 여자하키 은메달리스트이자 1986년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박순자(58)씨가 장기기증으로 4명을 살리고 하늘로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박씨가 지난달 30일 경희대병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에게 심장과 폐, 간, 좌우 신장을 기증했다고 30일 밝혔다. 박씨는 9월부터 두통으로 치료를 받던 중 지난달 21일 저녁 집 근처 수영장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하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상태가 됐다. 박씨는 생전 TV를 통해 장기 이식을 받지 못해 죽는 사람들이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뇌사 장기기증을 하고 싶다는 뜻을 자주 밝혔다고 한다. 가족은 고인의 뜻을 지켜주고자 장기 기증에 동의했다. 장기를 기증해 4명을 구하고 세상을 떠난 고(故) 박순자씨. 박씨는 중학생 때 육상선수로 활약하다 고등학생 때 하키 선수로 전향해 1986년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 박씨는 경기도 평택에서 2남 3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활동적이고 운동을 좋아했고, 어려운 상황에 있는 사람을 보면 먼저 다가가 도움을 주는 사람이었다. 박씨는 중학생 때 육상선수로 활약하다 고등학생 때 하키 선수로 전향해 1986년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여자하키 국가대표에서 은퇴한 뒤에는 직장 생활을 하며 매달 어려운 이웃을 후원했다. 봉사활동도 꾸준히 했다. 박씨는 최근까지도 매주 등산을 다녔고 수영과 마라톤, 사이클도 즐겼다. 올해 한강 철인 3종 경기와 서울평화마라톤 10㎞도 완주할 정도였다. 박씨의 아들 김태호씨는 “엄마는 제게 매일 사랑한다고 말해줬는데 저는 그러지 못한 것 같아 죄송하다”며 “많이 사랑하고 고마워요”라고 했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항문 피나는 치질… '이 시간' 무조건 짧게 해야 안 생겨
항문 피나는 치질… '이 시간' 무조건 짧게 해야 안 생겨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항문 피나는 치질… '이 시간' 무조건 짧게 해야 안 생겨 기온이 낮아지는 요즘 '항문' 건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겨울엔 치질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는 환자가 늘어난다. 날씨 때문에 항문과 주변이 차가워지면서 혈관이 수축되고 혈액순환이 잘 안 되기 때문이다. 치질은 항문에 생기는 질환을 통틀어 일컫는다. 대표적으로 치핵, 치열, 치루가 있다. 치핵은 항문 주위 혈관조직이 돌출하거나 출혈을 일으키는 것, 치열은 항문이 찢어지는 것, 치루는 항문에 고름이 잡히는 것이다. 치핵이 전체 치질의 70~80%를 차지할 정도로 가장 흔하다. ◇술 마시면 극심한 통증 찾아오기도 치핵은 나이 들수록 많이 생긴다. 대변 보는 횟수와 비례한다고 보면 된다. 대변을 많이 볼수록 항문도 노화하기 때문에 그 만큼 치핵이 생길 가능성이 커진다. 젊은 사람은 주로 잘못된 배변습관 때문에 치핵이 생긴다. 만성 변비, 설사, 변기에 오래 앉아있는 습관이 영향을 미친다. 맵고 자극적인 음식도 좋지 않다. 매운 성분은 장에서 흡수되지 않고 배에 섞여 내려가 장 점막이나 항문 쪽 혈관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직업적인 요인도 있다. 작가, 운전기사 등 오래 앉아 있는 사람들에게 치핵이 생기기 쉽다. 항문 혈관 안에 피가 잘 고이면서 혈관을 늘어나게 하기 때문이다. 치핵이 생겨도 초기에는 아프지 않다. 아주 심하게 항문 밖으로 빠졌을 때 조금 뻐근한 통증이 동반되는 정도다. 그런데 오래 앉아 있거나, 피곤하거나, 술을 마시는 등 갑작스럽게 항문에 무리가 갔을 때 치핵이 붓기도 하는데, 이때 많이 아프다. 피가 잘 안 통해 속에서 정체되면서 염증이 생기기 때문이다. ◇초기라면 약물치료로 완화 가능해 1~2단계의 초기 치핵이라면 지혈제, 말초순환혈액개선제 등 약물치료를 한다. 심하지 않은 경우 며칠만 약을 먹어도 항문 출혈이 없어질 수 있다. 변비 유무를 먼저 점검해보는 것도 중요하다. 변비가 있다면 원인에 따라 식이섬유 등을 많이 쓰는 등 변비를 먼저 치료해 화장실에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인다. 변비가 심하다면 수술할 때도 대변을 잘 보는 상황을 만들어놓고 수술해야 재발이 적다. 3단계 이상의 치핵이라면 수술을 고려한다. 가장 전통적인 수술 방법은 항문 밖으로 나온 치핵 덩어리를 제거하는 치핵절제술이다. 치핵을 비롯해 치질을 예방하려면 대변 보는 시간을 무조건 짧게 하는 게 우선이다. 5분 이내로 해결하고 바로 일어나야 한다. 변기는 가운데가 뚫려 있어 일반 의자에 앉아있을 때보다 항문에 더 많은 하중이 가해지기 때문에 치질을 악화시킨다. 변비나 설사도 미리 치료한다. 바쁜 현대인들은 끼니를 거르는 것은 물론이고 물도 자주 안 마신다. 변비가 생기지 않도록 매일 1.5L 이상의 물을 마시고, 식이섬유가 많이 든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어야 한다. 맵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한다. 치열은 스트레스도 주원인이기 때문에 술이 아닌 건강한 방식으로 스트레스 푸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치루는 항문샘이 곪아서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특별한 예방법이 없다. =========== 자극적인 음식을 조심해야하며, 화장실에 정말 오래 앉아 있음 안되죠 5분이내로해결~ 저희 남편은 거의 30분이상이던데요 배변할때 핸드폰을 들고 들어 가면 안되요
뽀봉
유산균
장건강을 위해서 매일매일 챙겨요 락토핏 코어 먹습니다
라미에뜨
혈당 수치를 조절해주는 5가지 천연 주스
요즘 혈당 관리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는 운동과 애사비로 혈당을 조절 하려고 노력하는 편인데요. 그외 자연에서 얻은 쥬스로 혈당 수치를 조절 할수 있다고 해요 단, 지금 소개 해드리는 5가지 혈당수치 조절 주스가 약은 아니므로 보완적으로 마셔주시면 좋고, 운동과 함께 그리고 처방받은 약 플러스 함께 마셔주면 좋을거에요. 생소한 재료들의 조합이라, 저도 한번 궁금해서 먹어 봐야 겠어요. 1. 혈당 수치를 조절해주는 베리 두부 주스 이 맛있는 천연 주스는 활성산소의 영향을 막고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항산화제가 다량 함유된 것이 특징이다. 재료 블루베리 1/2컵 (100g) 연두부 4스푼 (48g) 오렌지 2개 즙 생강 가루 1스푼 (10g) 만드는 방법 오렌지 2개의 즙을 짠 다음, 블루베리, 두부, 생강가루와 함께 믹서기에 넣는다. 잘 어우러질 때까지 몇 분간 간다. 이것을 아침에 마신다. 2. 딸기 파인애플 주스 이 주스에 들어있는 항산화제 및 소화 효소는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췌장의 기능을 개선하는데 아주 좋다. 이 주스를 주기적으로 마시면 혈당 수치를 조절하고, 무엇보다도 몸의 자연적인 해독에 도움된다. 재료 냉동 딸기 1/2컵 (100g) 파인애플 2조각 플레인 요거트 3스푼 (60g) 물 1/2컵 (100ml) 만드는 방법 모든 재료를 믹서기에 넣고 모든 재료가 잘 섞이도록 간다. 이것을 공복에 마시거나 아침식사로 마신다. 3. 혈당 수치를 조절해주는 시금치 샐러리 주스 이 맛있는 주스는 칼륨, 베타카로틴, 섬유질이 풍부하며, 고혈당 및 고혈압이 있는 사람에게 좋다. 재료 시금치 2컵 (60g) 샐러리 2줄기 당근 1개 풋사과 1개 오이 1개 물 1/2컵 (100g) 만드는 방법 모든 재료를 씻어서 다진다. 착즙기가 있다면, 당근, 사과, 오이를 넣어서 짠다. 모든 것을 믹서기에 넣은 다음 매끄러운 음료가 될 때까지 간다. 이것을 일주일에 최소 세 번 공복 상태에서 마신다. 4. 물냉이, 토마토, 파슬리 주스 이 음료는 위의 주스들만큼 맛이 좋지는 않지만, 함유된 성분 때문에 당뇨 및 조절이 어려운 혈당을 위해 최고로 좋은 선택 중 하나이다. 재료 물냉이 6줄기 파슬리 1줌 토마토 2개 풋사과 2개 물 1/2컵 (100ml) 만드는 방법 모든 재료를 잘 씻은 다음, 사과를 썰고 씨앗을 제거한다. 모든 것을 믹서기에 넣고 몇 분간 간다. 잘 섞인 음료가 되면, 가능하면 공복에 천천히 마신다. 5. 바나나, 사과, 양배추 주스 과일과 채소로 만든 이 맛있는 주스는 혈당 수치를 낮추고 당뇨의 발생 위험을 예방해준다. 이것을 주기적으로 마시면 몸의 자연적인 해독 능력을 향상시키고, 염증을 조절하며, 신진대사를 촉진해 살이 더 쉽게 빠지게 해준다 재료 바나나 2개 풋사과 2개 키위 5개 적양배추 2컵 (60g) 물 1/2리터 만드는 방법 바나나의 껍질을 벗기고, 풋사과를 썬다. 키위를 자른 다음, 위의 재료들과 함께 믹서기에 넣는다. 양배추와 물 반 리터도 넣는다. 하나로 잘 섞일 때까지 몇 분간 간다. 이 주스를 하루에 한두번 마신다. 지금까지 소개한 혈당 수치를 조절해주는 주스들을 만들어 마셔보고, 건강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경험해보자.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
유산균 섭취합니다.
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물과 함께 섭취합니다.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늘도 외출전에 챙겨 발라요
외출전에 선크림으로 꼼꼼이 바르고 피부보호 해주고 있어요 매일 꼭 챙겨 발라요
들꽃7
비염은 가라!!😪😪
매일 잘하고 있는 코세척 이예영 비염엔 코세척 만한게 없더라고용 심하면 아침 저녁 하는데 매일 빠지지 않고 하면 한번만 헤도 좋아용
우블리에
15년차 회사원이 일자목 극복한방법(꿀팁포함)
안녕하세요 저는 일자목 통증과 경추성 두통으로 꽤 오랜 시간 고생한 사람입니다 저의 경우 두통이 심해서 mra촬영까지 진행했었는데요 그 이후 뇌에 이상없다는 소견과 동시에 일자목으로 인한 경추성 두통이라고 진단을 받았었습니다. 저와같이 일자목 혹은 거북목으로 고생중이신 분이시라면 3분만 집중해서 읽어보시면 현재상황을 극복하시는 도움되실꺼라 확신합니다 저는 30대 후반의 회사원입니다. 벌써 직장 생활이 15년 차인데요, 컴퓨터로 하루 종일 업무하다 보니 자연스레 나쁜 습관이 생겼습니다. 턱을 괴는 습관과 모니터를 너무 가까이 보는 습관 등 목에 안 좋은 습관들이 경추에 지속적 무리를 주었던 것 같습니다. 결국 경추가 변형되면서 일자목 판정을 받았고, 뒷목과 어깨 통증 및 두통이 동반된 경추성 두통을 겪게 되었습니다. 약 1년 동안 한의원과 정형외과를 수십 차례 드나들며 추나요법, 물리치료, 도수치료 등 유명한 치료는 모두 받아 보았습니다. 그러나 일시적인 통증은 완화됐지만 잦은 야근과 출장으로 다시 통증이 찾아오길 반복했습니다. 평생 이렇게 살 순 없겠다 싶어 의사 선생님 조언을 참고하여 근본적인 해결책을 공부하여 실천했고, 지금은 정말 많이 좋아져서 한의원에 안 간 지 3년정도 되었습니다. 제가 극복했던 방법 말씀드려 볼게요. 제가 시도한 4가지 방법 1. 잘못된 습관을 고치려면 주변 환경을 바꿔야 합니다 잘못된 자세와 습관은 경추 건강을 망가뜨리는 주요 원인입니다. 저는 습관을 바꾸는 노력보다 제 주변 환경을 적극적으로 개선했습니다. 다음은 제가 경험한 나쁜 습관과 이를 개선하기 위해 바꾼 환경들입니다. ● 스마트폰 사용 중 고개 숙이기 ≫고개숙임 방지를 위해 스마트폰거치대 를 책상 위에 설치했습니다. 스마트폰 사용 시 의도적으로 눈높이에 맞게 사용하도록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 장시간 같은 자세로 앉아 있기 ≫ 한 시간 이상 같은 자세를 유지하지 않기 위해 타이머 기능이 있는 스마트워치를 활용했습니다. 일정 시간 지나면 알람이 울리도록 설정하여 짧게나마 스트레칭으로 자세를 풀 수 있었습니다. ● 운전 중 목을 앞으로 내미는 자세 ≫ 룸미러와 사이드미러를 시야가 넓은 제품으로 교체했습니다. 고개를 내밀거나 과도하게 돌리지 않아도 주변 확인이 가능하도록 변경하여 운전 시 목 긴장을 방지했습니다. 환경을 바꾸면 습관 개선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질문자님도 본인의 나쁜습관과 개선 방법을 고민해 보세요. 의외로 쉬운 해결책이 많습니다. 2. 경추 형태를 바로잡는 운동 목과 경추의 자연스러운 C커브를 복원하기 위해 제가 꾸준히 실천한 운동은 ‘멕켄지 신전운동’입니다. 이 운동은 경추 주변 근육을 이완하고 잘못된 자세로 뻣뻣해진 목을 부드럽게 풀어주어 경추를 이완하는데 효과적입니다. 하루 2~3번, 1분씩 꾸준히 따라 하며 목의 긴장과 두통이 완화되는 변화를 느꼈습니다. 특히 컴퓨터 작업 후나 장시간 앉아 있었을 때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꾸준히 따라해 보세요. 3. 책상 환경 최적화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 책상입니다. 책상의 작업 환경은 목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저는 사무실 책상 환경을 다음과 같이 조정했습니다: ● 모니터 위치 조정 ≫ 목이 숙여지지 않도록 모니터 받침대를 사용했고, 모니터 상단이 눈높이에 맞게 조정했습니다. ● 의자와 책상 높이 조정 ≫ 발이 바닥에 안정적으로 닿고 허리를 펴는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조정했습니다. ● 키보드와 마우스 거리 조정 ≫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할 때 몸과 적당히 가깝게 배치하여 손목과 팔의 긴장을 줄이고 자세를 더 편안하게 유지했습니다. 이런 책상 환경 변화는 사무실에서 앉아있을 때 목과 어깨의 피로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4. 경추의 마사지와 견인 마지막으로 저는 경추 마사지를 병행했습니다. 경추 변형과 경직된 근육으로 인한 뒷목 통증은 제가 겪은 경추성 두통의 주요 원인이었기에 이를 해소하기 위해 폼롤러 마사지와 혈자리 지압 등 다양한 마사지방법을 시도 했었는데요. 꾸준히 같은 위치에 동일한 압력으로 관리하기 어려웠기에 저의 경우 경추 전용 마사지기를 구매하여 사용했습니다. (이때 적정한 기기 찾는다고 꽤 오랜시간 애 많이 먹었습니다.) 마사지기 선택 시 경추 견인 효과와 경추 주변 후두하근, 흉쇄유돌근 등 주요 부위 마사지를 제대로 할 수 있는 기기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추는 압박을 받기 쉬운 구조이므로, 과도한 견인보다는 부드럽게 견인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셔야 하며 꾸준한 관리를 위해선 마사지 받을 시 통증이 최대한 덜한 구조의 마사지기를 선택하셔야 합니다. (싸구려 마사지기 쓰시면 한 일주일 받으시다보면 아파서 마사지 못합니다.) 또한 저는 두통이 심했기에 두통완화에 도움되는 마사지부위를 자극할 수 있는 기기를 눈 여겨 살폈고 꾸준한 마사지를 통해 두통의 빈도와 강도가 크게 줄어드는 효과도 봐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받는 추나요법이나 물리치료의 원리가 경추의 견인과 주변 혈류 개선이라는 점에서 저에게는 꽤나 큰 대안이 되었고 집에서도 쉽게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었던것 같습니다. 지금은 경추성 두통이 거의 사라졌고, 목 통증으로 병원을 찾는 일도 없습니다. 제가 설명드린 이 네 가지 방법은 꾸준히 실천해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매일 자세 교정과 신전 운동, 10분씩 경추 마사지 관리를 병행하시면 반드시 편안해지는 일상이 찾아옵니다. 글이 길었네요. 제가 설명드린 내용 참고하셔서 꾸준한 경추관리로 통증 극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제가 쓰고있는 경추전용기기 링크 남겨 놓겠습니다. 참고하셔요) <현재 사용중인 기기 링크입니다 >
김민우qff
독서
선물 받은 책. 제목 그대로 음악, 미술, 건축, 연극을 모두 아우르는 예술 책입니다. 소설처럼 읽히는 책이 아니니 매일 한두장씩 읽고 있어요.
프라임123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