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매일 바이오 플레인 스위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매일 바이오 플레인 스위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매일물2L마시기

사용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매일물2L마시기

혈당관리

매일 혈당 체크하고 있다. 정상범위를 자주 벗어난다 식후 운동이 잘 안되고 있어서 고민이다 노력해보자

숨은꽃처럼님의 프로필 이미지

숨은꽃처럼

혈당관리

계단운동

오늘도 걷기 마무리로 계단운동했어요 매일 계단운동하고 근력키우고 있어요 굿 밤 보내세요

들꽃7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꽃7

계단운동

밥 먹을 때 '이 습관'만 고쳐도, 체중 감량 효과 본다

밥 먹을 때 '이 습관'만 고쳐도, 체중 감량 효과 본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사소한 습관만 개선해도 체중 감량에 큰 도움이 된다. 무엇일까?   식사 중 스마트폰 사용   밥 먹을 때는 식사에만 집중해야 과식을 막을 수 있다. 2019년 ‘생리학 및 행동 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식사할 때 휴대전화를 사용하거나 메시지를 읽는 경우는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열량 섭취가 15% 더 많았다. 연구팀은 휴대전화를 쓰느라 산만해지면 뇌가 음식을 얼마큼 먹었는지 인지하는 데 방해가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같은 이유로 밥을 먹을 때는 책, 잡지를 읽거나 노트북 등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밥부터 한 술 뜨기 일단 밥부터 한 술 크게 입에 넣고 식사를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이 역시 고쳐야 한다. 식단 내 여러 영양소 중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하면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나물 반찬을 먼저 먹은 후 육류나 생선류를 먹고, 마지막으로 밥을 먹는 식이다. 양식을 먹으면 샐러드를 먼저 먹는다. 식이섬유부터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그러면 이후 섭취량이 줄어든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쌀밥을 먹기 전 생선이나 육류를 먼저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높아지는 현상이 억제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귀찮으니 외식 외식, 배달 음식에 길들여져 있다면 조금씩 집밥으로 눈을 돌리는 게 좋겠다. 미국 존스홉킨스 공중보건대 연구팀이 900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1주일에 6~7일 직접 요리해 식사하는 사람은 외식을 자주 하거나 즉석식품을 즐겨먹는 사람보다 매일 150kcal를 적게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집에서 요리를 해먹는 사람은 전반적으로 지방과 설탕을 덜 섭취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식후엔 달달한 음료 식후에 카페에 들러 달달한 음료를 찾는다면 아메리카노로 바꿔보자. 영국 노팅엄의대에 따르면 커피는 갈색 지방을 활성화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갈색지방은 저장된 에너지를 연소하는 역할을 한다. 블랙커피 대신 라떼를 선호한다면 저지방 우유를 쓰는 등 평소보다 적게 마시는 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순서대로 식사를 하는것은  다이어트 에도 좋겠지만, 혈당관리에도 좋다고 하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밥 먹을 때 '이 습관'만 고쳐도, 체중 감량 효과 본다

10/6(일)KB매일걷기 포인트 받기!

일주일동안 열심히 걷고 받은 포인트!! 7만보 100포와 수요일에 3만5천보 이상 걷고  받은 50포 다음주에도 걷기 화이팅 입니다.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10/6(일)KB매일걷기 포인트 받기!

매일계단오르기

사용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매일계단오르기

수리수리 마수리~~^^

막내가 연말에 있을 학예외 준비로 바빠요^^ 손으로 지폐를 뚫는 마술인데  매일밤 저한테 보여주고 있어요 ㅎㅎ 아직은 어설픈데 몇달 남았으니까  열심히 하라고 응원해 줬어요^^; 참 위에 계신 저 여성분은 신사임당이래요 ㅎㅎ

seabuck님의 프로필 이미지

seabuck

수리수리 마수리~~^^

식사 때 마늘 음식 곁들이면…건강에 좋은 이유 7가지

식사 때 마늘 음식 곁들이면…건강에 좋은 이유 7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우리나라 사람이 일상적으로 먹는 음식에서 빠질 수 없는 식재료가 있다. 바로 마늘이다. 요즘은 서양인들도 요리에 마늘을 즐겨 사용한다. 음식의 풍미를 높여줄 뿐 아니라 면역 체계 강화 등 건강상 효능이 널리 알려진 덕분이다. 마늘은 양파, 파, 부추, 샬롯 등과 더불어 알리움과에 속한다. 알리움에 함유된 알리신, 황 화합물과 같은 파이토케미컬(식물성 화학 물질)은 심장 건강, 면역 지원, 항염증 등을 담당한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매일 요리할 때 마늘을 사용하면 소량으로도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 정보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음식 등을 통해 꾸준히 마늘을 섭취하면 얻을 수 있는 이점을 알아봤다. “염증을 억제한다” 마늘은 특정 염증성 단백질의 활동을 억제하는데 도움을 준다. ‘하버드헬스퍼블리싱’에 의하면 만성 염증은 심장병, 당뇨병, 암, 관절염 같은 만성 질환을 키울 수 있다. 염증성 자가 면역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는 여성 7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하루 1000㎎의 마늘 보충제를 8주 복용한 그룹은 위약(가짜약) 그룹에 비해 염증 표지가 낮고 통증, 피로감, 압통 관절이 적게 나타났다.   “혈압을 조절한다” 하루에 마늘 두세 개면 심장병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마늘은 혈관을 확장시키는 산화질소의 합성을 자극하고, 혈압을 높이는 ACE(안지오텐신 전환 효소)의 활동은 억제한다”고 말한다.   “콜레스테롤을 개선한다” 마늘은 심장 질환의 두 가지 위험 요소인 총 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전문가들은 “마늘은 간에 의한 콜레스테롤의 생산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한다.   “면역력을 높인다” 마늘은 전반적으로 몸의 방어 메커니즘을 지탱하는데 도움을 준다. 마늘 속 알리신에는 항균, 항바이러스 특성이 있다.   “혈전을 막는다” 마늘에 들어있는 성분들은 혈소판의 끈적임을 감소시키고 혈전을 막는 특성을 갖고 있다.   “항산화 작용을 한다” 미국 암연구소에 의하면 항산화제는 혈관에 유익하고 염증을 감소시킬 뿐 아니라 암 같은 질병을 유발하는 해로운 활성 산소를 흡수할 수 있다. 연구에 의하면 마늘의 영양소와 식물성 화합물에는 강력한 항산화 특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풍미를 향상시킨다” 마늘로 음식의 맛을 살리면 다른 양념을 적게 사용할 수 있다. 미 농무부에 의하면 마늘을 넣으면 음식에 과다한 소금 사용을 줄일 수 있다. 마늘 한 알은 4칼로리. 전문가들은 “마늘로 좋은 풍미를 살리면 채소, 통곡물, 살코기 단백질, 콩과 같이 우리에게 필요한 음식을 더 많이 먹을 수 있다”고 말한다. ====================== 마늘은 양파, 파, 부추, 고기 먹을때는 꼭 챙기는것들인데.. 평상시는 다진마늘만 반찬위주인데, 밥상에 생마늘도 좀 둬야 하나봐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식사 때 마늘 음식 곁들이면…건강에 좋은 이유 7가지

시리얼 먹고 성분표 속 ‘이것’ 확인하세요

시리얼 먹고 심혈관질환 안 생기려면, 성분표 속 ‘이것’ 확인하세요     아무리 ‘식물성’이어도 가공된 식품으로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식물성 식품은 심장 건강에 좋은 것으로 여겨진다. 실제 식물성 식단을 실천한 사람은 심근경색 및 뇌졸중과 같은 심혈관질환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반면, 많은 가공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초가공 식품 섭취는 비만, 당뇨병, 심혈관질환 및 암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된다. 식물성 원료로 만든 초가공 식품은 어떨까? 대체육, 시리얼 등 식물성 초가공 식품은 원료는 식물이지만 대개 소금, 지방, 설탕 함량이 높으며 인공 첨가물이 많다. 브라질 상파울루대 및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공동 연구팀은 식물성 초가공 식품이 심혈관질환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먼저 영국 바이오뱅크에서 식단을 평가받은 40~69세 성인 12만6842명의 데이터를 추출했다. 그런 다음 이들의 식단을 식품분류체계에 따라 가공 정도, 동·식물성 여부로 분류하고 평균 9년 동안 추적 관찰했다. 분석 결과, 식물성 초가공 식품 소비가 10%p 증가하면 심혈관질환 위험은 5%,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률은 12%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비가공 식물성 식품 소비는 심혈관질환 위험을 7%, 사망률은 13% 낮추는 것과 관련 있었다. 연구팀은 식물성 초가공 식품이 종종 건강한 선택이라 광고되지만 실제로는 더 나쁜 선택일 수 있다고 내다 봤다. 또 소비자들이 초가공 식품 자체의 섭취량을 줄이고 식물성 식단을 선호할 수 있도록 관련 지침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구의 저자 페르난다 라우버 박사는 “이러한 식품들은 식물성임에도 불구하고 그 성분과 가공 방식으로 인해 이상지질혈증, 고혈압 등의 위험 요인에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저자 레나타 레비 박사는 “우리 연구는 동물성이든 식물성이든 초가공 식품 소비 감소를 장려해야 한다는 주장의 강력한 근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초가공 식품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평소 즐겨 먹는 식품이 초가공 식품인지부터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카제인 ▲유당 ▲글루텐 ▲말토덱스트린 ▲고과당 옥수수 시럽 ▲경화유 ▲향미 강화제 등이 함유돼 있으면 초가공 식품에 해당한다고 정의했다. ============ 거의 뭐가 들어 있는지만보고 선택을 하는것 같은데,  어떠한 첨가물이 있는지는 저희겨우 볼생각도 안한거 같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시리얼 먹고  성분표 속 ‘이것’ 확인하세요

일교차 커지는 요즘, ‘이 음식’ 먹으면 감기 예방 효과 ↑

일교차 커지는 요즘, ‘이 음식’ 먹으면 감기 예방 효과 ↑   일교차가 큰 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때 면역력을 지키지 않으면 감기, 비염 등에 걸리거나 그 증상이 악화하기 쉽다. 면역력 향상에 좋은 음식을 알아봤다. ◇고구마 고구마는 껍질째로 먹으면 면역력 향상에 효과적이다.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이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 면역력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고구마 껍질엔 베타카로틴도 많다. 베타카로틴이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바뀌는데, 이 비타민A가 면역력을 키울 때 도움이 된다. 고구마에는 비타민C도 풍부하다. 비타민C는 항산화 효과가 있어 면역력 향상에 좋다. 한편, 고구마 껍질은 익힐수록 질겨지기 때문에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샐러드 등과 함께 먹는 것을 추천한다.   ◇단호박 단호박도 감기 예방과 혈액순환에 좋다. 단호박 속 비타민E는 몸속 신경조직을 강화해 스트레스나 불면증 해소에 효과적이다. 그리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체온을 유지할 때도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단호박에는 비타민A·B·C와 칼륨 등이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한다. 단호박에는 지용성인 베타카로틴이 많아 기름에 볶아 먹어야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 단호박 껍질과 함께 먹는 것도 면역력에 좋다. 단호박 껍질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페놀산이 함유돼, 노화·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페놀산은 껍질에만 있으며, 알맹이에는 들어있지 않다. 단호박을 찔 때 껍질까지 함께 쪄서 먹거나, 껍질을 3~4일 정도 말린 후 차로 끓여 마시면 된다. ◇마늘 마늘도 면역력 강화에 좋은 음식이다.  실제로 2016년 호주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마늘에는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의 성장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물질이 풍부하다. 그리고 이는 면역체계에 기여하는 미생물 구성에 도움을 준다.  면역기능을 하는 체내 대식세포·T세포·B세포 생성도 증가시킨다.  미국 플로리다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이 인체 적용 시험을 한 결과, 분말 형태의 마늘을 하루 2.56g씩 섭취했을 때 면역기능을 조절하는 세포 등이 활성화된다. 그리고 감기, 독감 증상의 발현과 일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 면역력 외우기도 쉽네요 고구마, 단호박, 마늘... 환절기 건강을 위해서  자주 먹어야 겠어요 고구마랑 단호박은 먹는데.. 고구마 껍질은.. 음...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일교차 커지는 요즘, ‘이 음식’ 먹으면 감기 예방 효과 ↑

매일아침챙겨먹고건강챙기기

사용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매일아침챙겨먹고건강챙기기

매일물2L마시기

사용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매일물2L마시기

발로소득 고정소득 받아요

발로소득 챌린자 일주일이 끝났어요 높은 고정소득으로 매일 만보는 걸을수  있으니 골라봤어요 ㅎㅎ

아미12님의 프로필 이미지

아미12

발로소득 고정소득 받아요

산스장 앞 일일초

산스장 앞에 일일초도 누가 심었어요 너무 이쁘네요  매일 꽃을 피운다고 하지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산스장 앞 일일초

[ 다이어트 배달음식][굽네치킨-오리지널]

■ 제품명: 굽네치킨-오리지널 ■ 음식선택이유    - 저는 365일 건강을 위해서 다이어트 중입니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탄수화물은 먹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고 단백질 위주와 채소 위주로 식단을       꾸미고 있습니다.      매일 집에서 먹는 음식이 질릴때, 가끔 배달       음식을 시켜 먹는데, 유일하게 먹는건 단백질       섭취를 위해 치킨을 시켜 먹곤 하죠        * 예전에는 여러 종류의 치킨을 시켜 먹었는데            지금은 Kcal가 가장 적게 나오고 먹고 난            후에도 깔끔하고 개운한 굽네치킨 오리지널을           가끔 배달시켜 먹고 있습니다.        * 칼로리가 다른 치킨보다 낮아 좋아요     - 굽네치킨 오리지널은      * 기름기쪽 뺀 야들야들한 오븐구이치킨이어서          느끼하지 않고 담백해서 좋아요       ■ 나만의 섭취  꿀팁    - 집에서 만든 야채 샐러드에 토핑을 해서       발사믹소스 뿌려 같이 먹으면 좋아요.    - 다이어트를 위해서 소스나 단무지는 먹지 않고        있습니다. [100g 기준] ■ 열량 : 190.14Kcal ■ 단백질: 31.28g ■ 당류: 0.88g

미주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주장

[ 다이어트 배달음식][굽네치킨-오리지널]

식후 영양제

아침식후 영양제 챙겨 먹어요 매일 비타민 잊지않고 챙겨 먹어요

들꽃7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꽃7

식후 영양제

점심은 비빔밥 어때요?

비빔밥으로 다양한 나물과 계란 고기를 함께 먹으면 좋을것같네요. 고추장  양념장 대신 콩장과 된장을 이용할 수 있어요  ●콩장은 좋은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제공하고, 된장은 장건강에 도움이 되는 프로바이오틱스를 제공합니다.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비빔밥 어때요?

홈트

아침 시작을 홈트로 했어요 매일 챙기는 루틴이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들꽃7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꽃7

홈트

공복에 물마시기

매일 아침 공복에 물마시기를  하는데 미지근한 정수기 물을  마셔요 장에 부담이 안가고  편안하게 하네요 

차칸청춘님의 프로필 이미지

차칸청춘

공복에 물마시기

캐홈챌 스트레칭

캐홈챌 상쾌한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  하면서 몸을 풀고 있어요  체육시간에 준비운동을 하는 느낌을  받아서 매일 하는데 좋더라구요 

차칸청춘님의 프로필 이미지

차칸청춘

캐홈챌 스트레칭

매일아침밥먹기

사용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매일아침밥먹기

계단운동

걷기하고  마무리는 계단운동으로 하고 있어요 계단운동 매일 하려고 노력해요 오늘도 편안한 밤 보내세요

들꽃7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꽃7

계단운동

밤 산책. 동네 딱 한바퀴 😊

쓰레기 버리러 가면서 동네 한바퀴 간단하게 걷는데 진짜 으슬으슬 춥네요.. 마지막으로 계단 오르기로 마무리. 먹은게 더 많은 하루지만.. 매일하는 루틴이네요.  일교차가 진짜 심해요 감기 조심하세요~ 이제 나혼산 볼려고 대기중이네요 금요일인데 연휴가 길어서 그런지.. 금요일이 맞나 싶어요 ㅋ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밤 산책. 동네 딱 한바퀴 😊

안유성 명장 가게 '가매일식' 메뉴와 가격

이제 싸다고 갈수있는 곳이 아니겠네 예약 어마어마할듯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안유성 명장 가게 '가매일식' 메뉴와 가격

퇴근을 기다리며...

퇴근을 기다리며... 돼지 답게 저녁에 뭘 먹을지 고민합니다.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떡볶이?? 돼지고기 김치찌개? 햄폭탄 부대찌개?? 아 벌써 배고팡..

2민트홀릭님의 프로필 이미지

2민트홀릭

이석증 치료하는 6가지 식재료

이석증에 대한 좋은 기사가 있네요. 이석증에 있을경우 치료도 중요하고 먹는것도 아주 중요하다고 하네요. 이석증, 메니에르병, 이유 없는 어지럼증이 잘 나타난다면  아이스크림 등 차가운 지방류, 가공류 조미료 가득한 국물, 그리고 술은 피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이석증에 좋은 5가지 식재료도 나왔는데.. 율무로 지은 밥도 좋다고 해서 저도 한번 율무밥 해먹어봐야겠어요 고사리나 팽이버섯은 좋다고 하네요. 역시 가공류나 조미식품을 제외하고 자연 그래도의 식재료가 눈에 띄네요 조미료가 있는 국물음식은 피하시는게 좋겠어요~ 자꾸 날씨가 추우니 단짠단짠 매운 국물요리가 생각나는데 먹는것도 잘 관리해줘야겠어요~ 정세연 ‘식치합시다 한의원’ 원장   이석은 귀에 있는 칼슘 덩어리인데, 노화로 이석이 부스러지면서 세반고리관 안으로 흘러 들어가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게 이석증이다. 그래서 이석증을 예방하고 관리하려면 비타민D와 칼슘, 칼슘 흡수를 돕는 음식을 잘 챙겨 먹어야 한다. 귀 안을 채우고 있는 림프도 관리해야 한다. 림프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으면, 이석 찌꺼기가 잘 배출되지 못해 이석증 치료 후에도 어지럼증이 계속될 수 있다. 림프 순환을 방해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 한의학에서는 ‘담음(痰飮)’이라는 독소가 있다. 우리 몸의 70%가 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체액이 잘 돌지 못하고 정체하면서 만들어진 병리적 노폐물이 담음이다. 담음이 위장에 있으면 소화가 안 돼 속이 메슥거리고, 장에 있으면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속이 더부룩해진다. 폐·기관지로 가면 가래가 잘 낀다. 머리로 올라가면 머리가 무겁고 두통에 시달리게 되고, 코 주변 부비동 안에도 담음이 쌓이면 눈 밑 다크서클이 짙어진다. 이 담음이 림프 순환을 방해하면 이석증, 메니에르병, 이유 없는 어지럼증이 나타날 수 있다. 담음 독소가 가장 흔하게 생겨나는 곳이 뱃속, 바로 위장관이다. 그래서 먹는 것이 중요한데, 이석증, 메니에르병, 이유 없는 어지럼증이 잘 나타난다면 아이스크림 등 차가운 지방류, 조미료 가득한 국물, 그리고 알코올은 피하는 게 좋다.   그럼 어떤 음식이 좋을까?  첫째, 생강이다. 차가운 음식을 자주 먹는 사람은 냉한 담음이 잘 생기는데 생강은 냉담(冷淡)을 분해하는 거담(祛痰)작용을 한다. 한의학에서는 오래전부터 생강을 속이 메슥거리고 토할 것 같은 구역감을 다스리는 약재로 써 왔다. 생강의 매운맛을 내는 진저롤과 쇼가올 성분이 중추신경계를 진정시키고 소화기관을 편안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다만 생강은 성질이 뜨겁기 때문에 열이 많은 체질은 과잉섭취하지 말아야 한다. 둘째, 아욱과 채소다. 아욱은 약재명으로 동규엽(冬葵葉)이라 하는데, 아욱의 점액 성분이 담음을 흡착해서 소변과 대변을 통해 배출시키는 기능을 한다. 성질은 차기 때문에 열이 많은 체질의 분들이 즐겨 먹으면 좋다. 다른 아욱과 채소로 오크라가 있다. 길쭉한 고추처럼 생겼고 단면이 별 모양이다. 오크라 역시 안쪽이 점액질로 차 있다. 셋째, 담담한 맛을 가진 음식이다. 담미(淡味)는 담음을 살살 풀어헤치는 식치 효능이 있다. 동시에 허한 몸을 보하고 소화를 돕는다. 버섯류가 대표적인 담미 음식이다. 팽이버섯은 림프 순환을 다스리는 데 특히 좋은 버섯이다 . 넷째, 귤껍질 차다. 귤껍질은 진피(陳皮)라고 해서 오래전부터 담음을 치료하는 한약재로 쓰였다. 체질이 냉한 분은 생강과 함께 생강 진피 차로 먹으면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귤 알맹이는 오히려 위장관에 담음을 생기게 할 수 있기에 주의하도록 한다. 다섯째, 고사리다. 고사리는 나물도 맛있지만 비빔밥, 육개장에 넣어서 먹어도 좋다. 마지막, 율무다. 한약명으로는 의이인(薏苡仁)이라고 하는데, 특히 장에 담음이 많이 쌓여 배에서 꾸룩 소리가 나고, 묽은 변을 자주 보는 분들에게 좋다. 체격이 튼실하고 비만한 사람이 이석증과 어지럼증을 겪는 경우 율무로 식치하면 좋다. 밥을 할 때 율무를 조금 넣어서 율무 밥을 지어 드실 것을 권장한다. ※정세연 원장의 ‘어지럼증이 사라진다! 매일 먹으면 이석증, 어지럼증 없애는 음식’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이석증 치료하는 6가지 식재료

소화제 대신 설거지?…과식했을 때 잘 무마하는 법 5가지

소화제 대신 설거지?…과식했을 때 잘 무마하는 법 5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려면 매일 같은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는 게 우선이다. 일주일 치 식단을 미리 짜는 식으로 영양의 균형을 맞추는 것, 맛과 향에 집중하면서 천천히 먹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때로 시간이 어긋나고, 허기 때문에 과식하는 일도 생기게 마련. 그럴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미국 건강·의료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과식했을 때 잘 무마하는 방법을 정리했다. 설거지하거나 걷거나 배가 부르면 눈이 감긴다. 하지만 절대 누워서는 안 된다. 소화가 안 되는 것은 물론 위산 역류 증세를 부를 수 있기 때문이다. 집에서 식사한 다음이라면 설거지를 하는 게 방법. 외식을 한 경우에는 어느 정도 배가 꺼질 때까지 걷는 게 좋다. 후회하지 말자 자책하지 말 것. 한 번 과식했다고 몸이 망가지진 않는다. 너무 심하게 자신을 몰아붙이다간 우울감에 또 다시 폭식을 하게 되는 등 부작용을 겪기 쉽다. 오늘 저녁은 좀 많이 먹었네, 돌아보고 내일은 식탐을 부리지 말아야지, 결심을 하는 정도면 충분하다.   물 마시기 과식하면 속이 답답하고 따라서 탄산음료를 찾기 쉽다. 하지만 탄산음료를 마셨다간 가스가 차서 속은 더 더부룩해지고 트림까지 하게 될 것이다. 탄산음료 대신 물을 마실 것. 물은 변비를 예방한다. 또한 몸이 과하게 섭취한 소금을 배출하도록 돕는다.   가벼운 산책 배가 부를 때는 격한 운동보다 가벼운 산책이 좋다. 걷다 보면 소화가 되면서 속이 편해지고 혈당 수치도 내려간다. 자전거를 타는 것도 괜찮다. 단 적당한 속도를 유지할 것. 욕심을 부려 빨리 페달을 밟으면 혈액이 위 대신 다리로 가고, 그럼 소화가 늦어진다.   서너 시간 후에는 본격적인 운동 과식을 했다는 건 필요보다 많은 칼로리를 섭취했다는 뜻이다. 이 칼로리를 태우려면 운동이 최선이다. 달리기, 역기, 농구, 어떤 종목이든 괜찮다. 대신 밥을 먹고 서너 시간이 지난 후라야 한다. =========== 과식은 자책하지말기 이거 맘에 드네요 ㅎ 먹다보면 꼭 많이 먹게 되는날 있죠. 평일보다는 쉬는 휴일에 .. 이번주도 퐁당퐁당휴일이 많아서 .. 좀더 먹기도 하는것 같아요 어제도 일부러 걷기좀 많이 했는데, 과식하는날은 가벼운 삭책이나,  몸을 좀더 움직여 주면 좋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소화제 대신 설거지?…과식했을 때 잘 무마하는 법 5가지

혈당 높은 사람, 때 밀면 안 돼… 이유는?

혈당 높은 사람, 때 밀면 안 돼… 이유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피부 청결을 위해 때를 미는 게 오히려 피부 건강을 망치는 길일 수 있다. 때는 공기 중 먼지 같은 더러운 물질이 피부 각질의 죽은 세포, 땀, 피지 등 피부의 분비물과 섞여서 피부에 붙어있는 것을 말한다. 샤워만으로도 충분히 씻겨 나가기 때문에 굳이 때를 따로 밀 필요가 없다.  때를 밀 때 나오는 것은 대부분 정상 피부의 각질층이다. 피부의 수분 증발을 막는 피부 보호막 역할을 하는 각질층이 벗겨지면 피부가 오히려 건조해지고 거칠어진다. 때를 과도하게 밀면 피부염에 걸릴 수도 있다. 각질층이 벗겨져 손상된 피부를 복구하기 위해 염증 반응이 일어나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 몸은 각질층을 복구하려고 각질을 과다 생산해 피부가 거칠고 지저분해진다. 이때 피부가 지저분하다고 때를 밀면 또다시 피부가 손상되는 악순환이 생긴다. 특별히 때밀기를 더 삼가야 하는 사람도 있다. 나이가 많은 노인이나 당뇨병 환자다.  노인은 안 그래도 체내 수분이 줄어 피부가 건조한 경우가 많은데, 때까지 밀면 건조증이 심해진다.  당뇨병 환자 역시 고혈당 탓에 피부 혈액순환이 잘 안 돼 건조한 상태인 경우가 많다. 혈액 속 당 성분이 염증을 일으켜 신경을 손상시키기도 하는데, 이로 인해 피부 기능이 떨어지고 과민해져 약한 자극에도 가려움을 느끼게 된다. 때밀기를 이를 악화시킨다. 질환이 없더라도 피부 보호와 보습을 위해 가볍게 샤워만 하자. 얼굴도 마찬가지다.  가급적 때를 밀지 말고 부드럽게 세안해야 한다.  씻은 후에는 물기를 모두 닦아내고 바로 보습제를 발라서 피부 속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하면 좋다. ========== 때를 밀어 본적은 좀 오래된것 같은데.. 매일 샤워 하는습관이 있으니, 굳이 때를 안밀어도 된다고 하죠 얼굴에 빡빡. 할머니 , 엄마 많이들 하시잖아요 피부에는 정말 안좋네요.. 찬바람부니 보습제 꼭 챙기세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혈당 높은 사람, 때 밀면 안 돼… 이유는?

깻잎짱아찌

모처럼 나온생선 잘 구워졌어요 고소한것이 살도 아주 부드럽고 좋아요 깻잎 짱아찌는 매일 나오면 좋겠네요 이것보다 밥도둑은 없는것 같아요 작은 비엔나소세지.. 오늘의 인기 만접이네요 좋아하는 어묵볶음도.. 구수한 된장국까지 금요일 밥상 좋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깻잎짱아찌

“쉬는 게 능사 아냐?”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18가지 방법

“쉬는 게 능사 아냐?”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18가지 방법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스트레스는 누구에게나 있는 익숙한 감정이다. 직장 문제, 인간관계, 사회적인 압박, 가족 문제 등 다양한 요소들이 우리에게 스트레스로 다가올 수 있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 임상 심리학자 애덤 보랜드(Adam Borland) 박사는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1.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기=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술을 먹거나, 배부른데도 과식해서 스트레스를 풀려는 경향이 있다. 다만, 이런 것들은 순간적으로는 도움이 된다고 느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스트레스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으니 주의하자. 카페인과 설탕 섭취도 스트레스와 수면의 질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대신 신선한 과일과 채소, 통곡물 등 균형 잡힌 식단을 먹는 것은 도움이 된다. 아보카도, 치아 씨앗, 다크 초콜릿, 시금치, 아몬드는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 2. 규칙적인 운동하기= 운동은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자연스럽게 해소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경쟁 없이 즐기는 유산소 운동이나 요가, 주짓수 같은 운동도 좋다. 운동은 엔돌핀을 분비해 긍정적인 감정을 유지하는 데 좋다.  3. 자연과 가까워지기= 간단한 동네 산책이나 장거리 하이킹으로 자연을 느끼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 등산을 하면서 단풍을 감상하거나, 공원에서 물고기에게 밥을 주는 등 자연을 잠시 즐기는 시간이 필요하다. 햇볕을 쬐는 것만으로도 비타민 D를 섭취할 수 있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물론, 자외선 차단제는 꼭 챙겨야 한다. 4. 수면에 집중하기= 질 좋은 수면이 중요한 이유는 스트레스를 악화시키기 때문이다. 스트레스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하면 다음 날 더욱 피곤해지고, 스트레스가 더 심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자기 전 따뜻한 목욕을 하거나, 카페인이 없는 차를 마시는 등 새로운 취침 습관을 들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5. 니코틴 아웃= 흡연을 하는 등 니코틴을 흡수하면, 일시적으로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신체의 긴장을 더 높이고 혈액 순환과 호흡을 방해하는 행위다. 특히 만성 통증을 경험하는 사람에게 담배는 통증을 악화할 수 있다. 6. 긴장 푸는 연습= 매일 시간을 내서 신체를 이완하는 것은 스트레스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심호흡, 이미지 훈련, 점진적 근육 이완, 마음챙김 명상 등 다양한 기법을 활용할 수 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면, 요즘에는 앱 중에서도 무료로 잘 알려주는 앱이 많으니 찾아보고 시작해 보는 것도 좋다. 7. 스트레스 유발 요인 줄이기= 대부분의 사람은 할 일은 많고, 시간은 적다. 시간을 잘 관리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기술이다. 우선순위를 정해서 하루를 계획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울러 자기 관리를 위한 시간을 남겨두는 것이 중요하다. 8. 가치에 맞는 삶 살기= 자신의 행동이 가치와 일치할 때, 더 나은 기분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자신에게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고민해 보고, 원하는 방향과 기준대로 활동할 수 있는 방향을 선택하자. 9. ‘아니오’라고 말하기= 모든 사람의 기대에 맞출 필요는 없다.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하는 요구에 대해 “아니오”라고 말할 줄 알아야 한다. 가족은 물론, 내가 아닌 타인과는 건강한 경계를 설정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10. 현실적인 목표 설정= 모든 일에 100% 성공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도 필요하다. 완벽주의 성향이 있다면 작은 실수도 지나치게 신경 쓸 수 있다. 겸손을 배우고, 현실적인 마감 기한을 설정하는 것이 좋다. 11. 스스로 격려하기= 압박감을 느낄 때는 스스로 잘하는 점을 떠올려 보자. 부정적으로 자기 자신을 꾸짖지 말고, 본인은 강하고 이겨낼 수 있다는 믿음을 느껴보자. 이런 긍정적인 자기 대화를 통해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12. 스마트폰에서 멀어지기= 소셜 미디어를 무심코 스크롤하거나 부정적인 뉴스를 계속 보는 습관은 스트레스를 악화시키는 원인 중 하나다. 새로운 프로젝트에 도전하거나 책을 읽는 등 스마트폰에서 잠시 벗어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3. 주변 사람들과 연결하기= 스트레스를 받을 때 주변 사람들과의 소통을 피하기 쉽다. 하지만 가족이나 친구와 대화하거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다. 14. 음악 듣기= 음악은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 클래식 음악을 들으면서 일하거나,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집안일을 하는 것만으로도 불안감과 심박수를 낮출 수 있다. 15. 반려동물과 산책= 동물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코티솔 수치가 감소하고 기분이 좋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반려동물이 없다면, 친구의 강아지나 고양이와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6. 웃을 일 만들기= 웃음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좋아하는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거나, 재미있는 상황을 떠올리며 웃어보자. 17. 일기 쓰기= 일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출하는 것도 건강한 스트레스 해소법이다. 감사 일기를 작성해 긍정적인 면을 찾아보는 것도 좋다. 18. 보충제 먹기= 먹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멜라토닌, 마그네슘, 아슈와간다, B 비타민 등의 보충제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무턱대고 먹는 것보다는 의사나 약사와 상담한 후 보충제를 먹는 것이 좋다. =============== 스트레스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네요 힐링하기 이런것 보다  18가지 좀 상세한 내역이 좋은거 같아요 이중 몇가지는 꼭 실천 해야 겠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쉬는 게 능사 아냐?”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18가지 방법

계단오르기💪

계단오르기💪 아침운동 마무리에 계단 오르기 했어요. 20층오르고 마무리 했지요. 매일 계단운동으로 근육 지켜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계단오르기💪

아침 홈트

아침에 홈트로 시작해요 스트레칭하면 몸도 릴렉스되고 좋아서  매일 하고 있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들꽃7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꽃7

아침 홈트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