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콤 불고기 김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매콤 불고기 김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구수한 무청 시래기국 꿇였네요.
칼바람이 불어 매서웠던 날이네요. 저녁은 무우시래기에 멸치육수 넣어서 뜨끈뜨끈하게 속 풀어주네요. 무우와 청량고추 추가해서 매콤하고 시원한 국물이 진하고 시원하네요. ㅡ 무청시래기의 효능 ㅡ ●칼슘이 풍부해 뼈를 튼튼하게 해주 고 골밀도 증가에 효과가 있습니다. ●베타카로틴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하고 노폐 물 배출을 원활하게 해주네요. ●빈혈을 개선하고 항암작용이 있습 니다. ● 노화방지 및 눈건강에 좋아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어 체중 관리와 다이어트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나물비빔밥에 상추 가득하네요.
고사리 ㆍ도라지 ㆍ토란 ㆍ콩나물에 상추 가득 넣어서 매콤한 고추장에 비 벼서 점심식사 맛있게 먹었어요. 1.상추는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해소 에 좋고 피부를 윤기 있고 탄력있게 만 들어 줍니다. 2.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 을 줍니다. 3. 엽산과 철분이 풍부해 임산부에게 좋은 음식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짝꿍 야식~~
점심을 늦게 먹어서 안 먹겠다던 짝꿍 새로운 라면 맛보고 싶다고 ~ 아무것도 안넣고 심플하게 끓였어요 해물맛이 시원하고 매콤하니 맛있어요^^
예지영준맘
쭈꾸미 볶음
매콤한 쭈꾸미 볶음으로 비벼 먹으니 매콤함은 중화되네요 나중엔 젤 매운맛으로 먹어봐야겠어요~
예지영준맘
양푼이 나물비빔밥으로
나물 가득했더니 아직도네요. 점심은 나물 골고루 넣어서 매콤한 고추장에 비벼서 가족들과 양푼에 한솥밥으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10년 사이 65% 비싸진 ‘이 음식’...그 이유는? 😵
10년사이에 짜장면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것으로 나타났다고해요. 짜장면 가격이 상대적으로 더 많이 오른 건 조리에 들어가는 주재료 가격이 많이 올랐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저희 아이들도 외식할때 짜장면 늘 먹고 싶다고 해요 흠... 짜장면.. 저희 동네는 만원.. 짬뽕도 만원이상이예요 계신곳 짜장면과 짬뽕은 얼마정도 하나요? 그나마 김밥이 가장 덜 올랐다고 하는데.. 김밥 한줄도 많이 비싸다고 생각해서 전 집에서 김밥 싸게 되더라구요;; 물가가 비싸도 너~~무 비싸죠? 주요 외식 메뉴 가운데 지난 10년 사이 짜장면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한국소비자원 참가격에 따르면 작년 12월 기준 서울 지역의 7개 외식 메뉴(짜장면·냉면·김치찌개·칼국수·비빔밥·삼겹살·김밥) 가격은 2014년 12월 대비 평균 40.2% 올랐다. 해당 기간 짜장면 가격은 4500원에서 7423원으로 65.0% 올라 상승 폭이 가장 컸다. 짜장면 가격은 2019년 5000원대로 뛰었고, 2023년에는 7000원 선을 넘었다. 냉면 가격도 8000원에서 1만2000원으로 50% 뛰었다. 김치 찌개백반(5727원→8269원)과 칼국수(6500원→9385원)도 각각 44.4%씩 상승했다. 또 비빔밥(7864→1만1192원)은 42.3%, 삼겹살(200g 환산·1만4535→2만282원)은 39.5% 각각 올랐다. 김밥은 9.4% 오른 3500원으로 그나마 상승 폭이 가장 작았다. 다른 메뉴에 비해 짜장면 가격이 상대적으로 더 많이 오른 건 조리에 들어가는 주재료 가격이 많이 올랐기 때문이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을 보면 같은 기간 파의 소비자물가지수가 110% 급등했고, 오이 100%, 호박 70%, 양파 60% 등 전반적으로 주재료 가격이 크게 올랐다. 가공식품성 재료로는 소금이 80%, 설탕과 식용유가 50%, 간장이 40%, 밀가루가 30%의 상승률을 보였다. 돼지고기 가격도 40% 올랐다. 이 같은 흐름으로 내년에는 서울 지역 중국 음식점의 짜장면 평균 가격이 8000원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치킨
닭꼬지 닭봉 마트에서 구입한 간식.먹어요 닭봉이 생각보다 매콤해서 잘 어울렸어요
현유리
저녁은 결국 배달🤣🤣
하 ㅋㅋㅋㅋ 지쳐서 걍 배달이유^^ 저녁은 분식 배달해서 뇸뇸해봐용💕 김밥에 냉면에 ㅋㅋㅋㅋ 탄수화물 아주 파티구만요 그래도 넘 맛난 분식이에요><
자스민꽃
휴게소 들려 식사~ 전쟁통이네요😱
12시 출발해서 첫 휴게소.. 휴게소도 사람들이 엄청 많아요 한우국밥이랑 우동이랑 충무김밥, 라면 먹어요 이것저것 차에서 먹었는데 애들은 휴게소 음식 또 먹고 싶다고 하네요 자리 잡는것도 전쟁.. 집에 후딱 가고 싶네요~~
우리화이팅
오늘의 음식
오늘 김밥 어떤가요 치즈김밥을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월남쌈도 먹었어요
백종원 3대천왕에 나온 곳인데 월남쌈도 맛있다는 후기보고 주문 했어요. 야채를 어쩜 예쁘게 썰었는지 신기했어요 . 야채도 푸짐히 나오고 숯불고기가 너무 맛있어서 고기만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ㅎ 맛집으로 소문난 이유를 알았어요
로블ㅎ
오리고기
오리고기 바베큐맛이에요 옆은 매콤이라 손 못대고 요거만 먹어요
현유리
불닭볶음면
오늘 끓인 어묵탕이랑 같이 먹은 불닭볶음면입니다 사실 떡볶이가 먹고 싶어는데 만들기는 귀찮고 시키기엔 양이 많아 다 못먹을것 같아 불닭볶음면으로 대신했네요 어묵탕엔 역시 매콤한게 잘어울리네요
냥냥써브
삼겹살과 쭈꾸미볶음
쭈꾸미볶음과 삼겹살 조화~ 쭈꾸미는 살짝 매콤하게 볶아내고 삼겹살도 구워주고~
목표사십구
식후혈당
오늘 저녁 입맛도 없고 해서 김밥한줄 방울 토마토 조금 먹었는데 혈당이 낮게 나왔네요
애플짱
김치볶음밥
저녁은 김치볶음밥 먹었어요 깍두기 잘 익었기에 총총 썰어넣고 만들었어요 매콤하니 맛있습니다
쉬림프
뜨끈한 갈비탕 한 그릇
열심히 일하고 뜨끈뜨끈한 갈비탕 한 그릇으로 점심을 먹네요. 매콤하게 버무린 김치가 갈비탕의 맛을 더해주네요. 일하고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김밥
지인께서 주셨어요 맛나게 한끼 먹었네요 ㅎㅎ
수수깡7
저녁
오늘저녁 식사는 김밥으로 먹었습니다. 김밥을 좋아해서 그런지 자주 해 먹는 거 같아요 간단해서요. 오늘도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자연하이
칼국수
매콤한 칼국수 먹었어요~ 맛집이라 웨이팅은 기본 근처 장날이라 구경도 하고 명절 장보는분들도 많이 계시고 즐건 시간~~
예지영준맘
달걀 9개가 와장창~
남편이 달걀을 통에 넣어 옮기다가 떨어뜨려 안에 있는 달걀 9개가 다 깨져버렸어요. 덕분에 모두 지단을 부쳤어요. 남편 마음이 불편하지 않도록 요즘 김밥 싸서 나가니까 괜찮다고 별일 아니듯이 넘어갔어요. 도와주려다 그런걸 어쩌겠어요.
들풀지기
두부조림 매콤하게
부드럽고 담백한 두부 구워서 양념장 넣어 조려놓았네요. 두부의 고소함과 양념장의 짭짤함,고추의 매운맛이 입맛을 돋우네요.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슘, 철분, 비타민 B 포함되어 뼈 건강과 근육에 좋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빵도 사왔어요
저녁에 꼬마김밥 먹고 그 옆 집에서 제가 좋아하는 빵 사왔어요 늦은 시간에 가니 소금 빵 샌드위치는 다 나갔네요 ㅎ 역시 시그니처는 일찍 가야 살수 있네요
로블ㅎ
대패삼겹살 비빔국수
남편이 요청한 대패삼겹살 비빔국수입니다 매콤한국수와 고기가 잘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알비나2
저녁
짝꿍 저녁이예요 전 먼저 먹고요 ~ 매콤 칼칼한 짬뽕 한 그릇♡
예지영준맘
아침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
200g이 쪘어요.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 사실 유지나 100g이라도 빠질 줄 알았거든요. 그냥 내가 뭘 먹었거나 덜 움직였겠죠? 3시반쯤 가게에서 쉬면서 견과류 먹었던 게 좀 걸리네요.ㅋㅋ 아침은 견과류 30g에 레몬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하나 차렸네요. 견과류만 먹을 땐 아무래도 물이 필요한데 레몬물이 좀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 한번 같이 해봤답니다. 공복에 미지근한 물 먹고나서 레몬물을 먹으니까 샐러드 만들 때 속이 좀 쓰리더라고요. 뭐 먹을 때 먹는 게 더 나은 것 같우데 이게 맞는진 잘 모르겠네요.😅 견과류 먼저 물이랑 다 먹고 나서 샐러드 먹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2개 자리잡고 팽이당근양파볶음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샐러드 뿌리고 만들었어요. 방울 토마토도 잊어먹고 젤 늦게 넣었더니 오늘은 드레싱을 안 넣는데 먹을 때는 모르고 지금이 글 쓰면서 알았네요.😅 워낙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맛은 있나 봐요. 그래도 애사비 드레싱 매콤하게 내 입맛에 딱 맞게 만들어놨는데 안 써서 섭하네요.ㅋㅋ 샐러드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오늘 단백질이 없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이것도 뭘 넣을까 생각하다가 그냥 넘어갔답니다. 오늘 미주라 토스트는 차지기소스 오리고 샐러드에 있는 건자두 두조각만 올렸어요. 샐러드 먹고 맛있게 먹었는데 단백질이 없어 그런가 하나 갖곤 안 되더라고요. 에서 얼른 미주라 토스트 차지키소스만 올려서 하나 더 챙겨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도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김치찌개
대장내시경 때문에 5일간 식단관리 하면서 음식에 제약이 많았는데 오늘 드디어 끝나 김치찌개 끓였어요. 매콤하고 개운한 찌개를 먹으니 너무 좋네요.
roh69
아침 견과류,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도 300g 정도 빠졌답니다. 사실 어젠 별로 안 빠질 줄 알았는데 빠져서 기분 좋게 시작하네요. 설날까지는 지금의 몸무게를 좀 유지해 보는 쪽으로 가려고 합니다만 롯데백화점 가서 가방 살 일이 있는데 간 김에 롯데에서 외식하려고 그러거든 오늘부터 점심때가 위험할 것 같습니다.😅 아침으로 견과류30g과 수육을 어제 어머니가 저녁으로 드시고 두 점 남았거든요. 그거 마저 넣어 수육 샐러드 하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알타리 김치랑 차렸어요. 원래 내 상에는 물이 없는데 처음에 견과류만 먹을 때는 좀 뻑뻑해서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물도 같이 차리게 되네요. 먼저 견과류 꼭꼭 씹어먹고 중간중간 물 먹으면서 견과류를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오늘도 야채믹스 한봉지 반만 넣었는데 왠지 양이 좀 작아보이더라고요. 그래서 하나 다 담었더니 엄청 풍성해졌어요) 당근, 콜라비(아침에 당근과 콜라비 엄마가 기제로 체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상추 썰어서 넣어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2개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6T,월남쌈소스5T, 그린 올리브, 할라피뇨, 마늘, 청양고추하나 다져서 넣고 스리라차소스 더했네요. 스리라차 소스는 이번에 처음 샀는데 칼로리가 0이고 매콤한 게 핫소스랑 비슷하면서도 칼로리가 더 적을 것 같아서 선택했답니다) 2T 넣었네요. 야채믹스랑 상추가 때문에 오늘따라 야채가 엄청 많아 보이더라고요. 1T 갖고는 안 될 것 같아서 더 넣는데 확실히 드레싱이 좀 많아서 맛있었어요.😁 팽이당근양파볶음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와 고기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시리얼 조금 뿌렸네요. 오늘따라 샐러드가 더 양이 많았답니다.😅 이 풍성한 샐러드 처음에 양배추라페와 고기만 한켠에 놔두고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고기 먹고~ 야채 조금 남겨서 밥이랑 비벼서 알타리 김치랑 먹었어요. 근데 알타리 김치가 많이 익어서 1개만 먹었어요. 시고 짜드라구요. 오늘 아침도 엄청 배부르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오늘은 어제 내가 고장낸 가방 고치고 새로 사러 롯데갈 예정이라 엄마 출근하실 때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라떼는 우리 가게에서 누나 기다리고 저 혼자 갔다오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삼김
삼각김밥 만들었어요. 아점으로 간단히 먹긴 좋아요
유미쿠키맘
간식타임
간식으로 둘째딸이 사온 단백질 과자 먹어요 매콤한 맛이 좋네요
영진왕빠
오늘의 음식
오늘 김밥 어떤가요 치즈김밥을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저녁은 모임에서
오랜 지인과 사촌 동생 둘하고 저녁 약속을 있었답니다. 한성대역 근처 성북동디너쇼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6시에 봤어요. 4명이서 여러개 시켰답니다. 나는 술을 못 마시니까 물 마시고 둘은 와인. 우리 여동생은 맥주 마셨답니다. 리코타 치즈 샐러드(내가 많이 먹는 거 같애요.) 풍기 피자를 시켰는데 3만원이라 좀 비싸다 했더니 사이즈가 엄청 크더라구요. 한쪽을 개인접시에 가져왔는데 제법 크더라고요. 보통 피자보다 훨씬 컸답니다. 이거 한쪽만 먹어도 되는데 씬피자에 너무 잘 들어가서 결론적으로 이거 세 쪽이나 먹었답니다.🤣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도 시켰죠. 이것도 나눠 먹었지만 나도 많이 먹은 거 같네요. 이때 사촌 남동생이 해물 볶음밥도 시켰는데 이거는 내가 전혀 손을 안 댄 거라 사진을 안 찍었답니다. 그건 거의 남동생이 혼자 먹긴 했네요. 다들 얘기하면서 술도 하면서 해물 떡볶이도 시켰답니다. 해물이 많이 들어가 있는 매콤한 떡볶이인데 약간 해물찜 느낌도 나고 밥도 조금 나왔답니다. 맛있었는데 떡은 하나 갖고와서 한입먀 먹어보고 오징어랑 새우 위주로만 먹었답니다. 매콤하니 맛있었어요. 진짜 떡도 많이 먹고 싶을 정도의 맛이었는데 꼭 참았네요. 물론 밥은 손도 안 댔고요. 이렇게 6시부터 한 8시 20분까지 맛있게 먹으면서 떠들고 얘기하다가 나와서 2차를 갔네요. 나와서 1분 언저리에 쿠바라는 술집에을 들어갔어요. 사촌 여동생 단골 가게거든요. 위스키 칵테일 흑맥주 시키고 나는 논알콜 칵테일 시켰어요. 내가 시킨 거는 거의 레모네이드 같은 맛이었고요. 그래도 레몬 껍질까지 씹히면서 쌉쌀하니 술 같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안주로 감바스도 시켰답니다. 먹어보고 싶었던 건데 안 먹어봐서 감바스 얘기하니까 그거 먹자 하긴 했는데 나오자 배부른데 이거 왜 시켰자고 했나 생각도 들었어요. 나는 바게트 한쪽을 조금만 떼서 마늘과 찍어 먹어보고 새우 두개정도 먹고 말았답니다. 여기서도 한 두 시간 정도 있어서 더 먹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충분히 배가 불러서 더 안 먹어도 되니까 그 정도에서 멈추긴 했네요. 물론 지금까지 먹은 것만으로도 오늘 충분한 과식이 될 테지만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