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콤한 메밀전병'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매콤한 메밀전병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밥
입맛 없을땐 매콤한것이 식욕을 당겨주죠. 보리반넣고 잡곡에 병아리콩,버섯,가지,당근으로 밥짓어 비름나믈.고추잎나물,노각,해서 비빔밥 건강식 한끼
쉬리107
색다르게 매콤샐러드^^
오이랑 샐러드 야채 무쳐서 먹었습니당 ㅎㅎ 거의 마요네즈 계열 드레싱으로만 먹었는데 밥 반찬으로는 매콤한 비빔장 넣은 샐러드도 너무 괜찮은거 같아요오 👍😄
자스민꽃
닭가슴살 제품 추천/ CU 헤이루 닭가슴살 득템(블랙페퍼)
제품명: CU 헤이루 닭가슴살 득템(블랙페퍼) 칼로리:100g당 115kcal 단백질:23g 42% 당 류:1g 1% 추천(or비추천)하는이유: 닭가슴살을 먹다보면 특유의 비린내가 날때가 있는데 이 제품은 비린내가 안나서 좋습니다. 맛도 있고 사이즈도 꽤 괜찮아서 하나만 먹어도 꽤 든든합니다. 그리고 매콤한 후추맛이 있어서 맛도 좋아요! 거기다 고기가 촉촉해서 전혀 텁텁하지 않습니다. 닭다리살같이 부드러워서 닭가슴살 못드시는 분들은 이거 드셔보세요 추천합니다~ㅎㅎ
박상목
김밥은 다이어트 음식? 채소 많아도 ‘이렇게’ 먹어야 효과적
김밥은 다이어트 음식? 채소 많아도 ‘이렇게’ 먹어야 효과적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김밥에는 채소가 많이 들어가 왠지 건강식 같다. 이런 이유로 다이어트 중에도 마음 놓고 먹는 사람이 많다. 김밥은 정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김밥 속에 무엇을 넣었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효과가 전혀 없기도 하다. 김밥전문점에서 은박지에 포장해 파는 일반적인 김밥은 다이어트에 도움 되지 않는다. 밥에 맛소금·참기름 등 각종 양념을 첨가해 맛을 낼 뿐 아니라, 속재료를 기름에 볶아 생각보다 지방 함량이 높다. 어떤 재료를 쓰느냐에 따라 편차가 있지만, 김밥의 평균 열량은 460~600kcal다. 여기에다 햄·어묵·마요네즈에 버무린 참치 등을 더하면 칼로리가 대폭 상승할 수 있다. 그래도 다이어트할 때 김밥을 먹고 싶다면 밥 함량을 줄이는 게 좋다. 밥은 김밥 내용물의 절반을 차지해서 밥 양을 줄이면 칼로리도 자연스레 감소한다. 밥의 양을 줄이기 싫다면 일반 쌀 대신 곤약쌀을 이용해 곤약밥을 만드는 방법도 있다. 곤약은 구약감자를 가공한 것으로, 수분이 97%라 열량이 거의 없는 저칼로리 식품이다. 포만감이 높아 음식 과다 섭취를 막아준다는 점에서도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이외에도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쌀 대신 계란지단으로 속을 채워 만든 키토 김밥이나, 포두부를 이용해 만든 채식 김밥도 다이어트에 좋다. 김밥에 햄, 어묵 등을 넣지 않고 오이, 당근 등 채소만 가득 넣는 방법도 있다. 한편, 다이어트할 때는 필수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단백질 섭취량이 줄어들지 않도록 해야 한다. 단백질은 근육 형성에 활용돼 기초대사량 증가에 영향을 미친다. 김밥을 통해서도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김에 현미 등 잡곡을 섞은 밥을 얇게 깔고, 밥이 빈자리에 닭가슴살 소시지·두부 등 단백질 식재료를 올리는 것이다. 간은 최대한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매콤한 맛과 씹는 맛을 더하고 싶다면 배추김치를 살짝 씻어 넣거나 고추 등의 아삭한 채소류를 올리는 것을 추천한다. =================== 김밥의 종류도 다양하죠 칼로리로 말한다면 뭐 ~~ 먹을것이 없어요 밥을 좀 줄이고 야채로 가득 채우거나, 요즘 많이 보이는 키토 김밥... 전 포두부 사용해서 김밥은 안만들어 봤는데 맛은 궁금 하네요
뽀봉
한국인의 매운맛은 아주 가끔만 [맛있닭 닭가슴살 스테이크 고추맛]
제품명: 맛있닭 닭가슴살 스테이크 고추맛 칼로리: 170kcal 단백질: 21g 당류: 5g 비추천하는 이유: 이미 정평이 나있는 맛있닭의 스테이크 고추맛 제품입니다. 맨날 퍽퍽한 닭가슴살만 먹기 지겨워서 시켜봤는데 저는 생각보단 별로였네요. 우선 적당히 매워서 처음엔 우와 하는데 이게 자꾸 먹다보면 좀 질리는 맛이랄까... 개인적으로 고추를 싫어해서 씹히는 고추가 있는 것도 별로 였습니다. 이건 개인의 호불호라 저는 그랬구요. 확실히 매콤한 맛을 내기 위해서인지 다른 오리지널 제품에 비해 당류가 살짝 높은 것도 좀 걸리네요. 아예 못먹을 정도는 아니지만 다이어트외 혈당관리까지 생각한다면 아주 가끔 먹는 정도로만 추천드립니다.
neplos
장본걸로 후딱 밥상
젠장 메밀전병 매운거네
야고
아임닭 소스퐁닭 떡볶이맛 추천합니다
칼로리: 100g당 115kcal 단백질: 18g 당류: 7g 추천이유: 나는 당뇨관리하느라 떡볶이는 금기식품이된지 오래입니다. 닭가슴살에 당류가 적은 떡볶이소스가 첨가된 제품이라 떡볶이처럼 매콤한 소스와 함께 먹는 닭가슴살이에요. 당류도 낮아서 다이어트와 당뇨관리에 적극 추천하는 닭가슴살입니다.
강미미
숯불 쭈꾸미 볶음
콩나물도 가득넣고 매콤한맛으로 주문~~~ 잔치국수 시원해요
뽀봉
8월 26일 (월) | 혈당일기 10기 4일차
- 날짜: 2024.08.26 -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 내용: 저녁 식후 혈당 일기 오늘 저녁은 쭈꾸미 볶음을 먹었습니다 쭈꾸미는 문어의 최소형 버전인거 처럼 생겨서 귀엽습니다 그리고 또 영양소도 좋아 기력을 보충할때 먹으면 좋다고 알고있습니다 살짝 매콤한 소스와 야채들과 함께 볶아먹으면 맛있습니다
Gale
낙지볶음과 꽃게찜
저녁 메뉴는 매콤한 낚지볶음과 꽃게찜으로 저녁을 먹어요 낙지가 금어기여서 산낙지가 없어서 봄에 사놓은 낙지를 해동 시켜서 애호박.앙파 당근과 함께 볶았어요. 꽂게는 겉보기는 싱싱해도 속은 알 수없어서 약간은 살이 빠졌지만 달짝지근하니 맛있네요.
핑크한울이
😂숏다리 오리지널 오징어
롱~다리 아니고 숏~다리 오징어 숏다리에요 오리지널 오징어 숏다리 딱딱하고 쫄깃한거 마구 마구 씹어 먹고 싶을 때는 역시 오징어? 숏다리 한 오리지널 오징어 오리지널 오징어 말고 매콤한 맛도 있더라고요 오징어가 치아가 약하신 분은 주의하세요 라고 하네요 숏~~다리 오리지널 오징어 씹어 먹고 롱~~다리 되어 볼까요😀
ssalcong초코
엽기떡볶이
오랜만에 매콤한 엽떡 배달시켜 먹어요~~
불곡산
10기 혈당일기 5일차
8/23 점심겸저녁먹은후에 점심을 못먹어서 저녁을 일찍 먹었어요 중간에 간식으로 조각케익과 우유를 먹었지만! 너무 배가 고파서..오늘 점심 겸 저녁 메뉴는 매콤한 오징어볶음과 흑미밥 그리고 야채도 같이 싸서 먹었습니다
지니z
8월 21일 혈당 기록 10기 3일차 인증
8월 21일 식후 2시간 혈당 124mg/dL 밤새 비가 쏟아졌지만 그래도 덥다. 아침을 간단하게 해결해서 이른 점심으로 해물쟁반짜장을 목었다. 약간 매콤한 막으로 먹었더니 좋다. 2시간 후 수치도 아주 좋다.
아침향
혈당일기 10기 3일차
8월 21일 점심먹고 나서 오늘 점심은 매콤한 제육볶음과 시원한 콩나물국을 먹었습니다 정말 행복한 점심이었어요 소화 시키고 열심히 유산소 운동 해야겠어요
구삥l
맛점들 하세요
전 매콤한 짬뽕으로 했어요
영진왕빠
간식 컵누들
엄마가 자꾸 라면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 컵누들 우동맛 하나 해서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전 매콤한 맛이 더 좋은데 엄마랑 같이 먹으려고 우동맛으로 했더니 "잡채에 넣는 거네"라고 하시며 엄마도 잘 드시네요 ㅎㅎ
러브복동
맛있는 다이어트를 위한 비비드 저당소스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15kg를 감량하고 건강하게 식단과 운동으로 유지를 하고 있는 지니어트 유저 입니다. 이번에는 저당음식이란 주제를 보는 순간 바로 생각난 저의 애착 식품을 소개하려고 해요. 제가 살이 찌게 된건 과도한 스트레스를 자극적인 음식들로 먹었던게 한몫 했었는데 특히나 감칠맛 도는 자극적인 양념소스들을 참 좋아했어요. 밀가루옷을 입히고 시커먼 기름에 한껏 튀겨서 나오는 튀김종류들 음식들도 그냥 먹지 않고 달콤하고 매콤한 소스들을 찍어 먹었거든요. 하지만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하나부터 열까지 나쁜 습관들을 고쳐나가기 시작했고 특히 양념소스들은 다 버려버렸어요. 그리고 검색을 시작했고 새롭게 찾아낸 제품이 바로 비비드의 저당소스들 입니다! 제가 구매해서 먹고 있는 비비드의 저당소스들을 소개하고 왜 비비드의 저당소스를 추천하는지 말씀드려볼게요. 1. 저칼로리 스윗 칠리소스(320g) 칼로리 : 100g당 25kcal 당류 : 100g당 2g(2%) 칼로리는 100g당 25칼로리이고 당류 확인하셨나요? 스위트 칠리소스 인데 당류는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한 2g 이에요. 표기를 보지 않고 먹게 된다면 당연히 지극히 매콤달콤한 칠리소스라고 생각하시게 될거에요. 국산 홍고추와 멕시코산 할리페뇨를 넣어 만들어 매콤하면서도 새콤살콤 감칠맛을 내주는 소스에요. 칠리소스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2.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320g) 칼로리 : 100g당 35kcal 당류 : 2g(2%) 두번째 먹고 있는 제품은 저에게 절대 빼놓을수 소스! 바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에요. 워낙 평소에 소스를 좋아하다보니 대용량 양념치킨 소스를 구매해서 먹었었는데요 이제는 비비드의 양념치킨소스를 이용하고 있어요. 제가 주로 이 소스를 곁들여 먹는 제품은 바로 닭가슴살이에요 예전처럼 튀김종류를 안먹다시피 하면서 닭가슴살은 정말 자주 먹거든요. 닭가슴살을 굽거나 닭가슴살 탕수육을 만들어 양념치킨 소스와 곁들여 먹으면 칼로리폭탄 음식들 생각 절대 안나서 좋아합니다^^ 3. 저칼로리 토마토 케찹(320g) 칼로리 : 100g당 35kcal 당류 : 3g(3%) 마지막은 제가 가장 자주 먹는 소스! 바로 저칼로리 토마토케찹 이에요. 매일 달걀을 먹는데 삶은달걀을 먹을때도 있지만 식사를 할때 달걀후라이를 해서 먹는경우가 더 많거든요 예전에는 정말 당이 가득가득한 일반 케찹을 먹었지만 이제는 바이바이.. 지금은 비비드의 저당 토마토케찹으로 바꾸고 정말 만족하고 있답니다. 당이 적어서 맛이 많이 다르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토마토의 진하고 풍부한 감칠맛이 그대로 느껴지기 때문에 충분히 만족하실겁니다^^ ▶비비드 소스 추천 이유◀ 1. 합법적 저칼로리, 저당소스! 저칼로리로 표기를 할수 있으려면 법적기준으로 100g당 40kcal 미만을 충족해야 저칼로리라고 표기를 할수 있는데요 비비드 소스는 그 기준을 충족한 '진짜 저칼로리' 제품이라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믿고 먹을수 있는 제품이에요. 참고로 100ml당 4kcal 미만이라면 칼로리가 없다는 표시를 해도 된다고 하네요. 2. 취향에 맞는 다양한 종류의 소스 전 제가 먹는 토마토케찹이나 치킨소스 위주로 먹다보니 비비드 소스가 얼마나 다양하게 있는지 잘 몰랐는데요 종류가 정말 다양하게 있더라구요. 짜장, 돈까스, 마라, 굴, 바베큐, 비빔장, 짬뽕소스까지 정말 다양하게 있어서 어떤분이라도 취향에 맞게 선택해서 고를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어느 음식을 먹더라도 비비드 소스와 맞는 소스가 있을수밖에 없을 겁니다. 비빔면이 먹고 싶으면 비빔소스, 돈가스 튀겨먹을땐 돈가스 소스, 볶음밥 먹을때 굴소스, 샐러드 먹을땐 드레싱소스~ 이런식으로 어떤 요리를 해먹더라도 저당과 저칼로리를 충족할수가 있답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신 분들! 식단관리는 하면서도 속세의 맛은 놓치기 싫은 분들에게 아주 안성맞춤 이구요! 그동안 맛없고 심심한 저당제품에 억지로 먹어서 질린 분들이라면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저당과 저칼로리 제품으로 다이어트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치노카푸
치킨 맛있어요
60계치킨먹었는데 너무맛있더라구요! 살짝 매콤한 맛도 나면서 튀김이 아주 바삭하더라구요 ㅎㅎ 또 시켜먹고싶네요 단골될거같아요!
머랭22
복놀이 닭도리탕 준비해요~
올여름 마지막 복날인데 닭도리탕 해야죠 저희집은 매콤한것 좋아하니까. 청양고추가루도 팍팍 넣고, 감자랑 당근도 넣었죠 가벼운 야채는 젤 마지막에 남편 도착하면 바로 불켜야죠 양배추 밑에 떡볶이떡 몇개 깔아놨어요 ㅋㅋ
뽀봉
저녁은 술안주
저녁 먹으러 가자는 남편 따라 왔더니 시장에 있는 실내포장마차네요. 벽면이 공포의 외인구단 만화로 채워져 있어 간만에 보는 까치와 마동탁이 옛 추억을 자극해요. 매콤한 닭똥집과 달걀말이를 시켜 술안주로 저녁을 해결합니다.
roh69
제 아침은 샌드위치
저눈 간단히 샌드위치로 챙겨봅니다아 😆💕 제로음료 하고 샌드위치 하고 냠냠 샌드위치가 살짝 매콤한거라서 제로탄산하고 같이 먹으니 조합이 딱 맞아용 ^^
자스민꽃
코다리조림
매콤한거 먹고 스트레스 풀어요 매일 힘들어도 힘내세요
마음그릇
8월 9일 (금) 혈당일기 9기 5일차 인증
2024년 8월 9일 금요일 오늘의 메뉴 오징어볶음 오늘의 혈당100 오늘은 오랜만에 오징어볶음을 먹었다 오징어볶음이 매콤해서 참 먹기가 좋았었다 매콤한만큼 당 관리도 잘해주어야겠다 혈당은 100이었고 선방했다
zntkskzlzy
혈기챌9기 3일차 공복 111
어제하루 그나마 괜찮게 나왔는데 저녁에 또 모임이 있어 낙지볶음과 메밀전병.새우튀김.맥주등 과식을 하니 당연 수치가 또 높게.. 모임을 해도 조절을 해야는데 ㅠ 어렵다..
셰어
아침은 샌드위치
제 아침은 간단히 샌드위치로 고고해봅니다 😁😁👍 약간 매콤한 케이쥰맛이라 넘나 좋은하루되세요! 이제 애들도깨서 준비해줍니당~~
자스민꽃
점심 먹어요
아침을 너무 일찍 먹어서인지 배가 고프네요 점심은 아임닭 닭가슴살감자탕볶음밥 먹어요 살짝 매콤한 편인데 계란후라이 얹어서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근데 왜 늘 계란 하나는 부족해보이는지 ㅎㅎ 배가 많이 고파서 닭가슴살 100g이랑 양파 추가해서 먹고 있어요
켈리장
8월 06일 (화)/혈당일기 9기 1일차
8월6일(화) 혈당측정시간:점심식후 1시간후 아들과 함께 파스타먹으러갔다.약간 매콤한 마레칠리를 먹었다.해산물과 토마토.파프리카가 들어간 파스타였다.너무 덥다.더워도 너무~~~
쪼물딱
순두부찌개
저녁으로 순두부찌개 먹었어요 매콤한 국물과 부드러운 순두부 호박도 넣었더니 더 맛있네요 모두 맛저하세요
쉬림프
점심은 에그닭샐러드와 퀵오트(플라하반)
아침 공원에서 먹고 롯데백화점 가서 10시반까지 지하에서 좀 쉬다가 오픈해서 영프라자 가서 쇼핑했답니다. 옷도 입어보고 맞는 거 사서 다시 롯데에서 대학로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걸어왔어요. 걸어오는 시간만으로도 40분 정도 되드라구요. 지금까지 걸음만으로도 17,000보가 되네요😁 롯데백화점본점 시원한 지하에서 기다리다 들어간거라 지하 1층 식품관도 구경했거든요. 모처럼 가니까 식당가 메뉴도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시간 보니까 쇼핑하고 집에 갈 여력이 안될것같아 지하 식품관에서 오트밀을 좀 사왔답니다. 편의점표 샐러드랑이 오트밀 먹으면 될 것 같아서 두 가지를 샀네요. 하나는 우유에 타먹는 오트밀이고 하나는 뜨거운 물에 부어서 전자렌지에 돌리는 거옜죠. 다시 생각해도 잘했던 거 같애요. 가게 오니 1시 조금 지나서 1시 19분이었답니다. 1시 20분부터 근무 시작하고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는 꽃다발 하나 얼른 손님한테 포장해 주고 점심 차렸어요. 큰외삼촌이 수박 작은 거 사오셨나봐요. 수박 있다는 엄마가 전화에 편의점표 샐러드 담고 수박 제법 썰어서 담았네요. 거의 수박반 샐러드 반이었답니다. 샐러드는 피그인더가든의 에그가먼저닭미니샐러드 입니다. 양상추,양배추와 병아리콩이 있고 계란 완숙 반개와 간이된 닭가슴살이 조금 있어요. 드레싱은 갈릭 페퍼드레싱인데 어차피 4분의 1 정도만 넣을거라 저번에 쓰던 랜치드레싱 쪼금만 뿌리고 이거는 또 쟁여놨답니다. 그렇게 편의점샐러드 담고 수박 담고 가게 있는 블랙올리버 2개와 치즈도 좀 넣고 갖고 왔던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리니 맛있는 샐러드가 됐어요. 이 샐러드 먼저 다 먹고 뜨거운 물 표지선까지 붓고 전자레인지 1분 30초 돌린 오트밀을 먹었어요. 막 뺐을 때는 이렇게 조금 수분감이 보였는데 샐러드를 다 먹고 보니 오트밀이 물기를 다 먹어서 꾸덕해졌어요. 플라하반 퀵오트 사과&건포도. 45g이고 161kcal 입니다. 같이 산 마시는 오트밀은 80g에 330kcal라서 이걸 먹게 된 것도 있었던 거 같애요. 맛은 그럭저럭입니다. 오트밀에 말린 사과와 건포도가 잘게 같이 있었고 약간 시나몬 향도 났고 당분도 살짝 있는 오트밀죽 같은 맛인데 씹히는 것도 없고 밍밍하고 살짝 시나몬 향에 뭐가 되게 아쉬웠거든요. 저한텐 좀 별로였어요. 차라리 김치에다 먹을까도 생각을 했지만 칼로리 낮은 걸 골라서 먹은 거라 괜히 아까워가지고 그냥 꾸역꾸역 먹었어요. 따뜻한 음식이라 야채나 과일과 섞어 먹기도 애매하고요. 하도 심심해서 시리얼을 조금 뿌렸는데 좀 이상했답니다. 오트밀죽보다 차가워서 과일 견과류 시리얼과 어울리는 오나오가 저한테 맞네요. 맛본 경험에 의의를 두는걸로~~ 편의점 표 샐러드입니다. 역시 제가 좋아하는 갓성비 샐러드는 오늘도 없더라고요. 계란 완숙 반개랑 닭고기 좀 들어갔다고 천 원이나 비싸요. 3800원이고요.143g에 197kcal 입니다. 전 여기다가 이것저것 더 넣기 때문에 드레싱은 4분의 1정도만 넣습니다. 그럼 얼추 맞을 거라고 생각하긴 하죠😅😆 여긴 원래 갈릭 페퍼 드레싱이 있거든요. 저 드레싱도 되게 맛있는데 마요네즈 베이스라 좀 열량도 있고 다 뿌리면 진짜 잘 들어가긴 하거든요. 전 저거 쟁여놨다가 샌드위치 만들때 쓰기도 합니다. 마요네즈에 살짝 매콤한 맛이 감이 되어서 닭고기랑 잘 어울린답니다. 지금은 우리 가게 쟁여놨답니다. 가게는 드레싱 소스는 없거든요. 이렇게 모아놓은 소스들도 필요할 때 요긴하게 씁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찜닭
찜닭 매운맛 간장맛 입니다 맵찔이지만 간장맛이 너무 밍밍?해서 이집은 매콤한 맛이 더 맛있네요 밥하기 싫은 주말은 남이해준 밥이 최고예요
현유리
장어 먹고 후식 복숭아? 소고기 먹고 체하면 문어? 사실은…
장어 먹고 후식 복숭아? 소고기 먹고 체하면 문어? 사실은…음식도 궁합이 있습니다. 오리고기와 부추가 대표적입니다. 찬 성질의 오리고기는 따스한 성질을 띤 부추와 만나면 조화를 이루죠. 또 오리 특유의 향을 부추가 잘 잡아 맛도 올려줍니다. 반면에 라면과 콜라는 상극입니다. 라면을 먹고 느끼한 기분 때문에 알싸한 콜라를 마시기도 하는데요. 라면에 들어 있는 인산염과 콜라의 탄산이 만나면 칼슘과 무기질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체내 칼슘 흡수를 방해합니다. 지속적인 섭취의 경우 뼈를 약하게 해 골다공증까지 유발할 수 있는 것이죠. 8월 한 여름에 가장 맛이 좋은 두 수산물이 있습니다. 장어와 문어인데요. 해양수산부도 8월에 꼭 맛봐야 할 수산물로 꼽기도 했습니다. 장어(長魚)에 대해 좀 더 알아보면, 장어는 한자어 그대로 ‘긴 물고기’라는 뜻입니다. 크게 뱀장어라 일컫는 민물장어와 붕장어 갯장어 또는 먹장어로 불리는 바다장어로 나뉩니다. 장어는 구이, 탕, 회, 샤브샤브, 초밥 등 다양한 요리로 즐길 수 있는데요. 기름기가 많은 민물장어는 주로 구이나 덮밥으로, 상대적으로 기름기가 적어 맛이 깔끔한 바다장어는 회나 구이, 탕 등으로 먹습니다. 단백질과 지방함량이 높은 장어는 무더운 여름철 원기 회복에 좋은 보양식이죠. 또한,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혈액순환 개선 및 심혈관계 질환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비타민 A가 많아 눈 건강과 피부 탄력 유지에도 도움을 줍니다. 장어를 먹을 때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혹여 후식으로 복숭아를 먹으면 안되는데요. 장어와 복숭아는 음식궁합이 좋지 않아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니 피해야 합니다. 문어도 알아볼까요. 문어는 다리가 8개인 연체동물이죠. 숙회나 조림, 매콤한 볶음 등으로 먹고요. 무, 양파, 된장을 함께 넣어 삶으면 잡내 없이 부드러운 문어를 맛볼 수 있습니다. 문어는 타우린이 풍부해 원기회복과 콜레스테롤 저하에 좋죠. 아르기닌 함유량이 높아 간 기능 개선과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을 줍니다. 조선 말 여성실학자 서유구의 형수인 빙허각 이씨가 쓴 여성생활백과 ‘규합총서’는 문어의 효능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는데요. ‘썰어서 볶아 먹으면 그 맛이 담담하고 매우 깨끗하다. 문어의 알은 머리와 배, 보혈에 귀한 약이라 설사와 구토 완화에 유익하다. 소고기를 먹고 체했을 때 문어를 먹으면 낫는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소고기와 문어의 조화가 좋다는 얘기겠죠. 이처럼 음식궁합에 맞춰 제철 음식을 맛보면 맛도 건강도 2배이지 않을까요.
핑크한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