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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짜렐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모짜렐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토요일 아침 산책과 식사

어제 밤에 말린 고구마 배고파서 플라스틱 한 통 먹었거든요. 그래서 걱정하면서 일어났는데 유지는 했더라고요. 그래도 이제 간식 좀 조심해야 될 거 같애요😅 아침에 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와  성대경학공원에 가서 먹었어요. 라떼는 최애간식과 말린 닭고기도 챙겨왔죠. 모짜렐라치즈도 조금 주면서 같이 먹었네요. 어제 사와서 냉장고에 하루는 둔 오가닉통밀소금빵  5분의3으로(5분에 2는 엄마가 드셨어요)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빵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려고 해본 건데 소금빵 다시 데우니 큰 차이가 없었어요. 오히려 30초 데윘는데 너무 기름져서 다음부턴 짧게 데우거나 데우지 않아도 될 것같아요. 물론 버터가 많이 들어가서 밀가루만 저항성 전분을 만든다고 열량의 큰 차이가 있을까? 싶기는 하지만 실험 삼아 해봤어요. 맛의 차이는 크지 않더라고요) 빵을 반으로 펼쳐서 양상추 치커리 깔고 파프리카 조금, 당근 조금, 콜라비까지 조금, 오이도 넣고 얇게 썬 오렌지 2개 정도 깔고  모짜렐라 치즈를 조금 녹여서 놓고 양배추라페로 마무리. 샐러드는 조그만 통에 양상추 파프리카 오이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넣고 오렌지 넣고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와 치즈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마무리했네요. 그릇이 작아 많이는 못 넣었지만 그래도 제법 풍성해 보이는 도시락이 됐어요. 빵도 작긴 작은데 워낙 소금빵에 버터가 많아서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어제를 교훈 삼아 야채를 좀 덜 넣어서 닫아지긴 했어요😆 성대 앞에 경학공원이라고 있어서 거기 벤치에 앉아서 먹었네요. 얼마 안 걸어서 가는 곳이지만 워낙 아침을 빨리 먹으니까 금방 배가 고파서요. 이거 먹고 또 산책해야죠  오늘은 팀워크 리워드 받는 날이긴 한데  한 시간 갖고는 안 될 거 같애요. 아침에 6000보가 그렇게 빨리 되진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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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산책과 식사

간식

집안일 하기전에 간식먹고 하려구요 모짜렐라 핫도그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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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금요일 아침 소금빵 사와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오늘 아침은 그대로 유지라 기분 좋은 마음으로 마인드키 챌린지는 하고 운동은 안 하고 약 먹고 산책 준비했어요. 어제는 흐려서 날씨가 그나마 선선했지만 오늘은 덥다해서 더워지기 전에 라떼랑 산책하려구요. 아무것도 안 먹고 6시 20분 쯤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그런데 성대공원에서 안가본 성대옆샛길로 쭉 올라 갔더니 와룡공원길까지 이어져 있더라고요. 힘들게 올라온 김에 와룡공원길로 감사원까지 갔어요. 거기서 북촌길로 내려와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갔구요.  8시 오픈이고 포장해 갈 생각이라 별로 시간이 안 들을 줄 알고 갔더니 벌써 줄이 서 있더라구요. 기계는 아직 안 켜졌고요 보니까 그 줄은 기계에 예약하는 줄이더라고요. 그래서 줄 서서 예약하고 포장은 네 번째 한 11분 정도 기다렸다가 앞에 직원분한테 라떼 맡겨놓고 안에 들어가서 빵 사왔어요. 중간에 라떼가 날 찾아서 짖어서 조금 식겁했지만 그래도 빨리 사오려고 노력했네요. 소프트소금빵1개와 오가닉 통밀소금빵 2개 샀어요.  사고 나오니 벌써 8시 30분 이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빨리 율곡터널 지나서 우리 집으로 도착하니 9시 20분이었고요.  벌써 아침이 제법 많이 늦어져서 정말 얼른 준비했네요. 샐러드와 샌드위치라서 들어간 야채도 비슷해가지고 같이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양상추가 별로 없어서 양상추는 쬐끔 넣고 로메인은 씻어놓은 게 별로 없어서 치커리만 잔뜩 넣고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 파인애플과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 치즈 넣고 마무리는 양배추라페까지. 샐러드와 샌드위치 우유까지 빼서 샐러드 먼저 먹고 샌드위치랑 우유 먹었네요. 기계에 예약하려고 기다릴 때 베란다자리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라떼 앉혀놓고 한 장 찍었어요. 그리고 여유가 없어서 가게 사진을 거의 못찍었어요. 빵 고르면서 사진 찍을라고 준비했다가 라떼가 짖어가지구 핸드폰도 제대로 못 챙기고 빵 직원분한테 잠깐 맡겨놓고 잠깐 나와서 라떼 진정시키고 그랬거든 빵 다 사갖고 나와서 다른 베란다자리 한 방 찍었네요. 거기서 포장해 온 빵 우선 한번 다 빼봤어요. 밝은색이 소프트 소금빵이고 색깔이 좀 짙은 게 오가닉 통밀소금빵이에요. 그래도 그냥 빵보다 오가닉통밀소금빵이 그나마 더 나을 거 같아서 한번 사봤어요. 조금 더 비싸답니다. 오가닉통밀소금빵 하나랑 지퍼빽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다가 내일 먹을 생각이에요.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놓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그러면 열량이 좀 작아지겠죠? 맛차이는 어떤가 실험도 필요하고요. 소프트 소금빵은 울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상온에 놔둘거예요. 이 통밀소금빵 하나는 오늘 아침 샌드워치용. 반 갈라서 야채들 넣었어요. 제일 밑에 양상추 깔고 로메인 한 장 맞게 깔고 치커리 하나 올리고 파프리카 브로콜린대  그리고 콜라비도 넣었어요 여기에 얇게 썬 사과와 오렌지, 방울 토마토 올리고 피자할때 쓰려고 산파인애플도 올렸어요. 그리고 모짜렐라 치즈 맞게 두툼하게 한 장 썰어 올리고 양배추라떼 듬뿍으로 마무리했죠. 양배추라페가 있으니까 소스가 따로 필요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단지 조그마한 소금빵에 속이 너무 많다는 단점이 하나 있다고 해야 되나?😅 한번 눌러보긴 했는데 다쳐지지가 않았어요. 이렇게 차려놓으니 벌써 9시 50분이네요. 오늘 확실히 아침이 늦어졌어요. 아점처럼 됐지만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샌드위치 먹고 난 느낌은 확실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안 만든 이유를 알겠어요. 아무리 오가닉통밀 소금빵이지만 버터향이 잔뜩 나는 게 이건 다이어트 용은 아닌거죠😆 그래서 샌드위치는 크로와상이나 바게트를 많이 쓰나봐요. 그래도 맛은 있었답니다. 그 풍성한 버터향을 덮은 만큼 야채도 많고 양배추라페까지 듬뿍이라~~ 오늘 아침도 풍성하니 맛있게 먹었어요. 단지 버터를 많이 먹은 거 같아서 그게 조금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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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소금빵 사와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저당피자)밤에 먹어도 후회 없는 피자🍕양배추 단호박 또띠아 피자

저당피자)밤에 먹어도 후회 없는 피자🍕양배추 단호박 또띠아 피자 다이어트 하시는 분만 보세요. 미렌초 또띠아에 파스타 소스 양배추와 단호박 모짜렐라 치즈 모두 냉털해서 가볍게 구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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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피자)밤에 먹어도 후회 없는 피자🍕양배추 단호박 또띠아 피자

점심 감자고로케샐러드와 수제 닭고기샐러드랩

아침 먹고 어머니랑 한성대역근처로 동생방 에어컨 볼려고 같이 나갔답니다. 예전에 LG 대리점도 있었고 삼성 대리점도 있어서 거길 찾아갔는데 없어졌더라고요. 그래서 하이마트를 갔죠. 우리는 창문형 에어컨을 바로 사려갔는데 올해엔 아직 나오지도 않고 작년 버전만 있었고 그나마 LG건 없고요. 아무래도 가격도 거의 비슷한 벽걸이 에어컨을 해줘야 될 것 같네요. 작은 방이라 실외기 문제 때문에 창문형 에어컨을 본 건데 사정상 벽걸이 에어컨을 장만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족 모두 친척들과 같이 시골로 내려갈 계획을 2~3년 전부터 갖고 있어서 동생이랑 같이 살기 시작하고서도 에어컨을 안 샀는데 계속 미뤄지는 계획으로 결국은 동생방에어컨을 사신다고 하네요. 우리 집은 동생 빼고 에어컨을 좀 덜 쓰자 주의라서 사실 동생하고 그런 면에서는 좀 안 맞았었거든 그렇게 알아보고 엄마는 출근하시고 저는 어제 진료 받으러 가놓고 처방전을 안 받아오는 실수를 해서 다시 병원 가서 처방전 받아와서 약 타왔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어요. 꼭 먹어야 되는 항호르몬제를 처방전를 안 받아오더니 진짜 마음이 많이 풀어졌나봐요. 오전에 할 일이 있어서 라떼없이 나갔다온거라 거라 산책해야되지만 점심때가 다 돼서 샐러드를 우선 해먹었어요. 어제 어머니가 가져오신 고르케가 아직도 2개나 남아 있거든요. 그중에 1개 한 30초 데워서 튀김껍질 살짝 벗겨내가지고 샐러드 위에 올렸어요.  오늘의 샐러드는 고르케 샐러드(수제 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넣어서 맛을 냈죠) 그리고 더 지체하면 힘드니까 샐러드 랩 만들어서 가게에서 먹을려고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던 밀또띠아2개를 꺼내서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살짝 구워서 준비하고 양상추 구운양송이버섯채소(파프리카 당근), 모짜렐라 치즈와 닭고기 큐브는 전자렌지에 10초 데우고 파인애플 썰어 좀 넣고 방울 토마토도 얇게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핫소스 조금 뿌려서 닫으려고 하니 닫아지지가 않았어요. 또 또띠아 작은 사이즈로 산 거를 후회했네요. 이렇게 뚱뚱한 닭고기 샐러드 랩이 됐네요. 어쩔 수 없이 또 랩으로 칭칭 감았어요 이렇게 2개 만들어서 우리 가게에 가려고 챙기고 라떼랑 같이 산책 나왔어요 어머니랑 1개씩 나눠 먹었답니다. 근데 사이즈가 작은지 아무리 속이 많아도 배가 고프네요. 끼니를 할라면 2개는 먹어야 하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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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감자고로케샐러드와 수제 닭고기샐러드랩

혈당관리 간식 고구마 치즈전

문득 부침개가 먹고 싶을때 있죠 혈당이 있어 밀가루 들어간 음식 자제해야하니 고민을 하죠 그럴때 저는 냉동실에 얼려둔 군고구마를 꺼내 전자렌지에 녹여요 으깨서 볼을 만든다음 안에 모짜렐라치즈를 넣어요 기름거의 없이 후라팬에 놀려 가며 구워 먹음 완전 맛나요 비주얼은 좀 그렇지만 맛은 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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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마리2002

혈당관리 간식 고구마 치즈전

목요일 아침 초당옥수수 샐러드로 시작

500g이 빠졌어요😄 어제 찐 살 그대로 빼서 정말 다행이에요. 어제 점심과 저녁을 둘 다 샐러드로 먹었더니 그나마 효과를 본 거 같애요. 빨리 찐 살은 빨리 빼는 게  정신 건강상 좋거든요.  그렇지만 점심 저녁을 샐러드로만 먹은 건 그렇게 좋은 생각은 아니었던 거 같애요. 점심을 샐러드만 먹으니 금방 배가 고팠고 그래서 저녁을 두부샐러드로 먹었는데 조금의 포만감을 주긴 줬지만 샐러드라 그런지 금방 꺼지긴 했어요. 아무래도 좋은 선택은 아닌 것 같애요. 점심을 샐러드만 먹으니 배가 계속 고팠거든요. 그래서 결국 9시 때 초당 옥수수 4분의 1 간식으로까지 먹었고요. 그래도이 결과가 나왔으니 그나마 다행이었네요.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에 초당옥수수 찐 거 10시간 정도 냉장고 넣어놨다가 정리해가지고 초당옥수수 샐러드 만들라고 일찍 준비 시작했는데 한 40분 이상 걸렸네요. 옥수수 2개만 정리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양상추가 또 다 먹었기 때문에 반정도마저 씻어 준비해놓고 사과와 오렌지도 잘라서 준비해 놨어요. 그래도 다른 야채는 다 있어서 금방 뚝딱 만들었네요. 이젠 야채 믹스 안 쓰고 양상추 로메인 치커리를 뜯어서 바닥에 깔고 항상 쓰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때때로 쓰는 콜라비 브로컬리 넣고 과일로 방울 토마토, 사과와 오렌지를 넣었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를 좀 뿌리고요. 그릭요거트 작은 한스쿱 올리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이제 토핑으로 모짜렐라치즈와 견과류 시리얼을 뿌리면서 초당 옥수수도 색감 낼려고 조금만 더 뿌렸어요😅 이렇게 쭉 나열하고 보니 만드는데 뚝딱은 아니네요. 참 많이 들어가죠?😆 어제 초당 옥수수 5개 8000원에 샀는데 어제 점심 저녁 샐러드 만들고 간식으로 하나를 쓰고 냉장고에 있었던 4개 아침부터 정리 할라고 꺼내놨어요. 막 까기 시작했으니 아직 한참 남았는데 초당옥수수라 잘 안나오려요. 찰옥수수는 그래도 손으로 똑똑 하나씩 까면 잘 까지는데 초당옥수수는 터지고 안 까지고 앙망되버리면은 입으로 가고 언제 다할지 모르겠네요. 2개 정도 정리하니 벌써 40분 이상 걸렸어요. 오늘은 이것만 하려구요. 이렇게 담아서 샐러드 먹을 때 토핑으로 쓰고 다양하게 먹을 생각이긴 한데 그냥도 한줌씩 먹지 않을까요? 간식으로~  그거 먹고 많이 반찬들 다 빼서 세식구  먹을 아침상 차렸어요. 어제 어머니가 저녁 약속이 있으셨는데 회정식 드셨거든요. 거기서 남은거 새우튀김1과 고로케 3개 갖고 오셔서 저녁에 동생을 줬지만 동생은 마라탕 먹는다고 하나도 안 먹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반찬으로 새우튀김 1개, 고로케1개 데워서 놨는데 엄마가 4등분한 고로케 하나 드시고 나머진 제가 다 먹었네요. 맛있게 드신 것도 다음날 지나고 다시 데우면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안먹어요. 입맛이 고급져서😮‍💨 그래서 그나마 잘 먹는 제가 항상 먹는데 다이어트를 해도 음식이 아까운 저는 이렇게 먹고 있네요. 하긴 먹고 싶기도 했구요😅 밥 하나 데웠는데  많은 거 같아서 조금 덜어내고 차렸지만 막상 다 먹고 보니 덜 차서 마저 다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든든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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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초당옥수수 샐러드로 시작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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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점심은 수제 또띠아 피자

오전에 명상수업이 있어서 라떼 가게 놔두고 수업받고 가게 알바 좀 하다가 어머니랑 1시에 같이 퇴근했답니다. 동생이 부탁한 간짜장 사가지고 홈플에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와서 엄마랑 나랑 본격적으로 음식 장만 했어요. 나는 엄마랑 같이 먹을 점심 거리로 샐러드와 수제 또띠아 피자를 했구요. 엄마는 한 일주일 정도 먹을 반찬으로  무생채 오이부추김치 숙주나물 가지볶음 참나물무침 하셨어요. 딸기 듬뿍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 만들어 어머니랑 가볍게 먹고 홈플에서 또띠아랑 파인애플, 닭고기 큐브등 사와서 또띠아 두장 중간에 모짜렐라 치즈 깔아서 살짝 데워서 밑에 도우 만들고 토마토 소스 조금 바르고 다음에 파프리카와 당근 양송이버섯 같이 볶은 거 조금 올리고 파인애플, 방울토마토, 닭고기큐브 올리고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안 보이게 덮은 다음에 할라피뇨 조금 더해서 전자렌지에 한 2분 돌렸어요. 처음엔 양조절이 잘 안돼서 토마토 소스도 많고 야채들이 많았나봐요. 치즈는 좀 들 녹았더라고요. 많이 먹을까봐 또띠아를 작은 사이즈 샀는데 큰 사이즈로 살 걸 그랬어요. 피자 만들기 너무 불편하네요. 소스랑 피자 치즈까지 넘쳐가지고 또띠아를 넘기버리니까 잡기도 불편하고 먹기가 영 불편했어요. 물론 피자 맛은 있었어요. 반으로만 나눠서 어머니 드리고 반은 제가 먹었죠. 옆에 양배추라페가 있었지만 워낙 안에 야채가 많으니까 손이 안가고 할라피뇨를 넣어서 피클은 필요도 없었어요. 나는 핫소스를 뿌려서 먹었지만 사실 핫소스도 필요가 없었어요. 안에 아체들이 너무 많으니까 채소와 토마토 소스가 뚝뚝 흘렀거든요. 두 번째 피자는 토마토 소스도 좀 작게 하고 구운 채소를 조금 넣고 파인애플만 듬뿍, 나머진 다 작게 하고 치즈 듬뿍 하니까 훨씬 모양도 이쁘게 나오고 맛도 좋았어요. 그리고 할라피뇨를 위에 보이게 하니까 그것도 더 나은 거 같더라고요. 어머니는 처음것 반개만 드시고 일어서버리고 반찬을 하셨거든요. 근데 그 자리를 라떼가 치즈 냄새 맡고 지도 먹겠다고 저렇게 앉아있네요. 물론 주면 안되지만 모짜렐라 치즈가 좋은 거고 조금 덜 짜니까 치즈만 조금 줬네요.  라떼야 미안~~ 넌 다른 건 먹으면 안 돼 치즈 조금만 먹으렴 다 먹고 나니 벌써 4시가 다되가네요. 이러면 거의 점심겸 저녁이죠?ㅎㅎ 오늘도 저녁은 물이 되겠네요. 오후 산책 다녀오고 물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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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수제 또띠아 피자

양배추 레시피. 또띠야 케사디아 포만감 최고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 또띠야 케사디아 레시피> 재료: 또띠야1장, 양배추 1/4 , 계란1개, 모짜렐라치즈 1.양배추를 채칼을 이용해 채썰어준다(채칼이 없을시에는 칼로 가늘게 썰어줌) 2.채썬 양배추는 물에 식초 한방울 넣고 10분 정도 담가준 후 2~3번 헹궈준다 3. 씻은 양배추에 계란을 넣고 잘 섞어준다. (소금, 후추로 살짝 간을 해줘도 되지만 다이어트 레시피이므로 생략한다. 치즈가 들어가기 때문에 괜찮음) 4. 달궈진 후라이팬에 양배추 계란을 섞은 재료를 부어서 알맞게 구워준다. 5. 양쪽면을 구워 준 후 한면에 또띠야를 올린 후 접시를 이용해서 뒤집어 준다. 6. 양배추계란전 위에 모짜렐라 치즈와 루꼴라를 올려준다.  7. 모짜렐라 치즈를 뿌린 후 또띠야를 반으로 접어 앞뒤로 치즈가 잘 녹을때까지 약불에 구워준다. 8. 접시에 옮겨 담아 2~3등분 잘라서 맛있게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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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레시피. 또띠야 케사디아 포만감 최고

점심은 가게에서 야채랑 수제샌드위치

라떼랑 나와서 요가수업 마치고 울가게에서 집에어 싸온 야채와 샌드위치 먹었어요.  야채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하나, 오렌지 조금과 방울토마토 2개 담고 양배추라페 담아서 가져간것 접시에 차리고 견과류 뿌리고 집에서 만들어 온 샌드위치를 놨네요 집에서 샌드위치 만들 때도 통밀빵에 야채 넣고 훈제 닭가슴살반 넣고 모짜렐라치즈를 크게 넣고 소스도~ 그리고 양배추라페 듬뿍넣고 닫습니다. 잘 안 다쳐서 랩으로 꽁꽁 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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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야채랑 수제샌드위치

수요일 아침 풍성하게~~

아침에 재보니 200g이 또 쪘네요ㅠㅠ 오늘도 저녁은 조심해야 될 거 같애요. 건강하게 먹는다고 하는데 왜 찔까요?ㅎㅎ 다 이유가 있겠죠? 브로콜린이 없어서 삶아서 준비해서 야채랑 브로콜린까지 더하고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까지 듬뿍 넣고 모짜렐라 치즈도 넣고 양배추 라떼까지 넣어서 만든 맛있는 샐러드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오늘 소스는 어제산 월남쌈 소스에 식초랑 할라피뇨 조금 추가해서 만들어봤네요. 기존 월남산 소스는 너무 달아서요 식초를 좀 추가해야지 될 거 같아서요. 어머니가 아침에 매운오뎅볶음과 두부전 해주셨구요. 어머니랑 동생은 누룽지 먹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오늘 아침도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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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풍성하게~~

저녁은 샐러드와 두유

9시쯤 나가서 알바하고 성신여대까지 갔다가 맛있는 것도 먹고 돌아오니 2시였어요. 돌아온 길은 굉장히 햇빛이 따가워서 라떼랑 나랑 많이 지쳤어요. 들어와서 조금 쉬니까 금방 어머니 퇴근하실 시간이 다 됐고 장볼 게 있어서 그때 잠깐 나 혼자 나갔다 왔네요. 나가서 엄마랑 같이 홈플러스에서 장봐서 들어왔답니다.  내 샐러드에 넣을 야채믹스랑 동생 콜라 과자 같은 거였는데 제가 안 사면 엄마는 몰라서 못 사시거든요. 항상 라떼가 있으니까 슈퍼를 못 들어가서 못 사다가 오늘은 샀네요. 다녀 왔더니 역시 아까 점심 먹고도 좀 허전하더니 벌써 배가  고팠어요. 두유만 먹을려는 계획을 접고  맛있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만 넣고 야채랑 모짜렐라치즈를 넣는데 모짜렐라 치즈를 굉장히 조심히 보관했다고 생각했는데도 안 좋은 게 폈더라구요. 그 부분만 조금 잘라내고 오늘 샐러드에  듬뿍 넣었어요. 파인 애플드레싱 넣고 양배추라페에 치즈 듬뿍. 오늘도 맛있게 엄마랑 둘이 먹었답니다. 그리고 검은콩두유 1잔으로 오늘 저녁은 마무리 했어요. 아무래도 아까 먹은 샌드위치가 허니리코타 치즈가 들어간 거라 좀 열량은 있을 거 같더라고요. 어머니는 그래도 잡곡밥과 반찬으로 드셨어요. 어머니까지 간단히 먹을 필요는 없죠. 게다가 두유도 딱 한 잔만 있었거든요. 아까 두 시 다녀왔을 때도 14000 보였는데 잠깐 장보고 오니 15000보가 됐네요.  라떼는 저녁 먹고 저렇게 얌전히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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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샐러드와 두유

특별하고싶은 치팅데이엔 눈치즈 닭꼬치 순두부그라탕

아무리 치팅데이라고해도 폭식하라는 날이 아닌거 아시죠?!😁 치팅데이에 특별하면서도 조금 헤비한 식단정도인 치즈얹은 순두부 그라탕을 소개할게요! 재료는 순두부, 닭꼬치3개, 달걀1개, 양파1/4, 팽이버섯1/2, 다진마늘,스리라차소스,알룰로스, 모짜렐라치즈, 소금, 파슬리(필수아님) 재료 포인트는 치팅데이 이지만 스리라차와, 알룰로스를 활용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되 살찌는 일반소스는 대체할수 있게 만들었어요! 재료를 순서대로 쌓아 올리기만 하면 돼요~! 시작은 순두부로 할게요! 순서는 순두부 -> 스리라차 소스 -> 양파 -> 팽이버섯 -> 닭꼬치(닭만 빼주세요) 여기까지 잘 따라와 주셨으면 이런 비주얼이 되었을거예요😊 양념소스를 만들어 줄게요! 수저 기준 알룰로스0.5, 다진 마늘0.5, 스리라차1.5 을 잘 섞어준 다음 위에 골고루 뿌려줍니다. 그리고 가운데에 계란노른자를 올려주세요 그 다음은 모짜렐라 치즈를 먹고싶은만큼 솔솔 뿌려주세요! 저는 치팅데이니깐 마아니~~ 뿌렸습니다 ㅎㅎ 그리고 파슬리가루 톡톡 뿌린후 전자레인지에 뚜껑덮고 6분 돌려주면! 짜잔~ 완성입니다~!! 식단도 챙겨먹는듯 하면서 닭꼬치를 넣어서 치팅느낌도 낼 수있어요! 게다가 소스로 알룰로스, 스리라차를 써서 심적부담감도 덜하답니다 ㅎㅎ 순두부로 단백질까지 챙길수 있고 일단 맛이 기가막혀요😍 꼭 한번 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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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곰이

특별하고싶은 치팅데이엔 눈치즈 닭꼬치 순두부그라탕

치팅데이 고구마무스치즈

피자가 너무 땡길때는 고구마쪄서 으깬후 모짜렐라치즈 잔뜩 올려서 먹으면 포만감 장난아니예요 꼭 피자 먹는거 같아서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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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로기

치팅데이  고구마무스치즈

저의 최애 치팅메뉴는 치즈가 듬뿍 들어간 닭갈비입니닷!

저는 닭을 워낙 좋아해서 사실 닭가슴살도 엄청 즐겨먹는 편입니다 ㅎㅎ 아직도 닭가슴살이 물리지 않아서 참 다행인데요, 그래도 치팅데이에는 자극적이고 짭짤한 것을 먹어야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치팅데이에는 주로 닭갈비를 먹습니다. 닭갈비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아주 그냥 자비없이 뿌려서 말이죠...♥ 류수영 레시피로 만들었는데, 정말 매콤한 것이 맛있더라구요! 닭갈비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레시피 검색하셔서 똑같이 만들어드셨으면 좋겠어요. 이 맛있는 맛, 나만 알 수 없어욧!!!>ㅅ<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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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나무

저의 최애 치팅메뉴는 치즈가 듬뿍 들어간 닭갈비입니닷!

🌮통밀 또띠아 🍕피자 에프 들어 갑니다.

🌮통밀 또띠아 🍕피자 에프 들어 갑니다. 소분해논 피자 🧀치즈 하나 꺼냈어요. 미렌초 통밀 또띠아에 파스타 소스 올리고 양파 새송이 버섯 토핑🧅 🍄‍🟫 익으면 상큼달달한 🍅방울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 듬뿍🍕 👩‍🍳에어프라이어에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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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통밀 또띠아 🍕피자 에프 들어 갑니다.

점심

청양고추가 남아서 넣고  모짜렐라도 넣어서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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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점심

점심 햄버거

모짜렐라 인더버거 너무 맛있어서  또 생각나서 먹으러왔어요~^^  다들 맛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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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니향기

점심 햄버거

저당간식 치스폭탄 더블링

저당간식 치스폭탄 더블링입니다 고다 체다 에멘탈 모짜렐라 4가지 치즈가 들어가 있어요. 영양간식으로 좋고 당류가 적어 저당간식으로 적격입니다. 사이즈도 작아 포켓간식으로 부담없어 휴대하기 편하네요. 근데 양이 적어 좀 많이 먹게 되네요. 신개념 치즈 소세지라고 하니 한번 드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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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영심

저당간식 치스폭탄 더블링

홍가리비

편스토랑에서 이정현이 홍가리비 쪄서 먹는 방송보고 쿠팡 로켓으로 1,5키로 새벽배송 받아서 쪘어요 3/1은 오븐에 버터조금 모짜렐라 치즈 뿌려서 굽고 나머지는 그냥 먹었어요 처음 해먹어봤는데 너무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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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홍가리비

캐시딜에서 최애 닭가슴살 모짜 핫도그 발견!!

지난번 크리스피 닭가슴살 맛있게 먹어서 재구매 하려고 들어갔더니 품절났더라구요🥲 아쉽지만 그럼 비슷한 다른걸 사보자 해서 크리스피 닭가슴살 모짜 핫도그를 10+1 하길래 구매했어요!! 맛은 일반 오리지날 맛이랑 스파이시 맛이 있는데 저는 기본 맛으로 주문했어요 배송도 엄청 빨리 왔어요 주문한날 바로 출고 되서 다음날 도착 했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이 핫도그가 제 최애 핫도그가 될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냥 다른데서 사려면 2000원 정도 줘야하는데 캐시딜에서 사면 더 저렴하게 1600원 정도면 살 수 있으니까~~ 요즘 모짜핫도그 사먹으러면 가격 2000원 훌쩍 넘잖아요 그래서 구매해봤어요 이번 배송도 아이스박스에 아이스팩이랑 같이 잘 포장되어 왔더라구요 포장지만 보면 뭐 얼마나 맛있겠어.. 평타만 치면 되지 이생각이었거든요 칼로리는 조금 있어요 하나 먹으면 그래도 입터짐 막아지니까 이정도 칼로리는 괜찮은거 같더라구요 게다가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갔으니 다 용서가 됩니다ㅎㅎㅎ 유통기한도 8월까지 완전 넉넉하구요 조리 방법은 냉동된 핫도그를 꺼내서 전자렌지에 1분정도 돌려준 후 에프에 190도에서 10~12분 돌려주면 됩니다 간단하죠? 이렇게 하면 진짜 갓 튀긴 핫도그 처럼 되요 바삭바삭함이 느껴지시나요? 이거이가 치즈가 예술입니다 모짜 핫도그 먹어본것중에 치즈 제일 맛있어요 완전 쫀득거리고 부드러워요ㅠㅠ 치즈 아래에는 닭가슴살 소시지도 있는데 이것도 물건이네요 식감이 탱글탱글한게 씹는 맛이 좋더라구요 이상한 밀가루맛 나는 소시지 쓰는 핫도그도 많잖아요? 이건 그렇지 않아서 좋아요 핫도그 먹자마자 이건 내 최애 핫도그다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바로 재주문 넣었습니다ㅋㅋㅋ 기본맛 샀으니 매콤한 스파이시 맛으로 재주문 했어요 맛있게 먹고 구매 확정하고 10% 포인트 적립 받고 후기 리뷰까지 쓰면 300포인트 적립 되는거 알고 계시죠? 이렇게 포인트 적립이 후해서 캐시딜을 끊을수가 없어요 좋은 상품도 너무 많고 자꾸 쇼핑욕구를 자극한답니다 다른곳에서 모짜핫도그 구매 마시고 캐시딜에서 저렴하게 구매해서 드셔보세요 정말 맛있으니 믿고 주문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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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

캐시딜에서 최애 닭가슴살 모짜 핫도그 발견!!

저탄고지 닭가슴살 소시지 리조또

갑자기 입터지거나 속세의 맛이 너무너무 땡기는 날 이쬬 그럴때마다 해먹는 요리예요 양파와 닭가슴살 소시지 썰어서 볶다가 현미밥 반공기 넣고 불닭소스나 저딩 토마토소스 넣어서 볶아주다가 마지막에 모짜렐라 덮어주면 완성 ㅎㅎ 밥이 반공기밖에 안들어갔지만 푸짐하고 포만감도 좋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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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tyu

저탄고지 닭가슴살 소시지 리조또

저탄고지-통밀또띠아 샌드위치

통밀또띠아에 양배추,당근 채썰어서 계란두개 풀어서 올리브유에 부친뒤 그위에 모짜렐라와 닭가슴살 올리고 그위에 또띠아를 올린후에 접시로 뒤집어서 다시후라이팬에 올린후 반접은후 머지막에  버터로 풍미를 준후 접시에 담아서 칼로 잘라 먹으면 건강한 저탄고지 음식으로 먹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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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고지-통밀또띠아 샌드위치

양배추를 이용한 '초간단 집밥' 레시피!!

저는 요즘 양배추 자주 먹고 있어요~ 삶아서도 먹고 샐러드로도 먹고~~😁 양배추는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인건  알고 있지요~~그런데 '양배추의 효능' 을 알고 먹으면 더 잘먹게 될거예요!! ㆍ양배추는 위장건강에 좋습니다. ㆍ양배추는 혈압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ㆍ콜레스테롤 개선에도 도움이 됩니다. ㆍ디톡스 효과와 체중감량에 큰 도움이 됩니다. ㆍ눈건강을 챙기는데도 좋다고 합니다. 정말 만들기 쉬운 양배추 요리로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세요~~🙋‍♀️ 💚양배추 요리1:양배추 쌈밥  재료:양배추/캔참치/다진양파/대파/다진마늘/쌈장/고추장/통깨/밥 ✔️양배추를 전자렌지 또는 냄비에 쪄준다. ✔️참치는 기름을 빼준다.(라이트참치 사용) ✔️다진양파,다진마늘, 파, 쌈장 1스푼 고추장 1스푼 그리고 통깨도 같이 섞어준다. ✔️양배추를 깔고 그 위에 밥을 올리고 참치 쌈장을 올려서 돌돌 말아준다.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주면 끝!! 💚양배추 요리2:양배추 참치덮밥 재료:채썰은 양배추/참치캔/계란/저당굴소스/참기름/대파/밥 ✔️식용유를 두르고 파를 볶아주고 채썰은 양배추를 볶아준다. ✔️물5/저당굴소스1/참치캔 넣고 볶아준다. ✔️볶은것 가운데에 계란을 올리고 뚜껑을 덮어 익혀 준다. ✔️넓은 그릇에 밥을 담고 그 위에 볶은것을 담아준다. ✔️참기름을 두르고 밥이랑 잘 비벼먹으면 👍 💚양배추 요리3:양배추 두부 참치 그라탕 재료:두부반모/양배추듬뿍/참치캔/토마토소스/모짜렐라치즈/파슬리 ✔️물기를 뺀 두부를 전자렌지 용기에 으깨준다. ✔️썰어놓은 양배추를 듬뿍 올린다. ✔️토마토소스를 재료가 안보일 정도로 올려준다. ✔️참치 한캔을 올려주고 모짜렐라 치즈도 올려준다. ✔️전자렌지에 5분 돌려주고 파슬리를 뿌려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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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양배추를 이용한 '초간단 집밥' 레시피!!

두부봉을 활용한 간단 레시피!

단백질 식단+ 저칼로리! 피자 추천합니다 저는 요즘 최겸유튜브를 즐겨보고 있는데, 거기에서 판매하는 제로또띠아에 푹 빠져있습니다 밀가루 없이 만들어져 있어서 밀가루에 대한 공포(?)에서 해방될수 있었구요 그러다보니 칼로리도 낮고 속도 편안해져요 생토마토를 이용하면 더욱 좋겠지만, 그건 또 너무 귀찮으니까 토마토 페이스트중에 그나마 건강한걸 찾아서 그거랑 두부봉!! 풀무원 두부봉 이거 너무 좋아라해요 아니면 동그랗게 자른 고구마도 활용하면 좋습니다. 닭가슴살도 요즘 토마토 섞인 제품많이나오니까 그거 활용하면 좋아요 그리고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 뿌리면 죄책감뚝떨어지는 피자 완성입니다! 솔직히 저는 다른건 다 포기해도 치즈는못잃어덕후라서 다른거에서 조절하고 치즈는 챙겨먹고말테다 라는 사람인데 이렇게 먹으면 진짜 나름 속도 편하고 괜찮아요 다들 한번 트라이 트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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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개갱

두부봉을 활용한 간단 레시피!

애슐리 크런치즈 엣지 올더미트 피자🍕

오늘 점심은 새벽배송으로 받은  애슐리 피자 데워 먹었어요. 전에 딥디쉬 피자 먹어본 후로 오*기보다 훨씬 맛있어서 이번엔 다른걸로  주문해 봤어요. 생긴건 다른 냉동피자와 비슷해요. 올더미트 피자의 특성은 토핑에  얇게 슬라이스 햄과 바로~올리브가  올라가 있다는 거에요. 하지만 보기에도 치즈가 부족하다는 것이  느껴지죠?그래서 저는 집에 있던 모짜렐라 치즈를 좀더 올려서 에프에 돌리니 훨씬 비주얼도 좋고 맛도 좋더라구요. 사실 이건 어느 유투버가 먹는 영상을 보고 사본건데 그리 나쁘진 않네요. 다만...저염식으로 먹는 저에겐 너무 짜게 느껴져서 그건좀 별로더라구요.. 아마 짜게 먹는 사람들 입맛엔 딱일듯? 피자엔 콜라를 마셔야 하는데 임신중이라 콜라는 패스하고 그냥 포카리 스웨트만 벌컥벌컥 들이켰어요😢 결론은 냉동 피자치곤 나쁘지 않다는것! 이것 말고도 종류가 다양하니 혼자서  피자 먹고 싶을때나 아이들이 간식으로  피자를 원할때 애슐리 피자를 내놔도  사랑받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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툐리부인

애슐리 크런치즈 엣지 올더미트 피자🍕

다이어트 2주간의 후기

1.before after 2.감량기간 2주동안 감량했고 앞으로도 목표치를 위해 더 노력할 계획이에요. 3.감량 전 몸무게& 눈바디 감량 전 몸무게는 59.2kg 4.감량후 몸무게& 눈바디 감량후 몸무게는 57.4 kg 59.2 -> 57.4 = 총 1.8kg감량했어요.  5.감량방법 식단 운동은 그래도 계속 하긴 했는데 정체기인지 몸무게가 빠지지 않아서 힘들었어요. 저는 현재 상태에서 운동보다는 식단관리가 중요할 것 같아서 아침,점심은 밥을 적게 먹고 저녁 한끼는 오트밀이나 바나나,계란후라이 등으로 대체하는 등 저녁식단에 좀 더 신경을 썼구요. 탄수화물을 워낙 좋아하다보니 밥,빵,떡볶이 다 좋아하지만 밥 제외하고는 안 먹으려고 노력했고 2주간은 지키며 생활했어요. 6.감량방법 운동 평상시에 헬스장을 다니고 일주일에 3~4번은 가려고 노력중입니다. 근력 운동은 20분정도만 하는데 복근을 위해 윗몸일으키기는 꼭 하는 편이고요. 런닝머신은 보통 40분하거나 싸이클 40~50분 타다가 스트레칭으로 마무리합니다. 운동을 못 가는 날은 가볍게 산책을 하거나 스트레칭, 식단을 좀 줄이며 다이어트를 하고 있습니다. 7.꿀팁 및 조언 식단이 젤 빠르게 뺄 수 있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탄수화물을 많이 줄이는게 도움이 될 것 같고요. 적어도 저녁 한 끼는 가볍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식단으로 대체하시는 것을 추천해요. 요즘 맛있게 먹으며 빼는 방법들도 유투브에 많이 나와있더라구요. 저는 밥 대신 오트밀로 한 끼 대체중인데요. 오트밀 식단 맛있게 드시려면 기름에 버섯+양파 볶다가 우유 자작하게 넣어서 끓이다가 오트밀3스푼 넣고 모짜렐라치즈로 마무리하면 맛있게 한 끼 드실 수 있어요. 다이어트 힘들지만 모두들 힘내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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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쏭

다이어트 2주간의 후기

샌드위치

어제 산 우유식빵에 집에 있는 재료로만 후다닥 만들었어요 햄도 없고 토마토도 없고 그나마 냉동아보카도 있어서 해동해서 잘라넣고 치즈도 체다치즈 말고 유통기한 임박한 모짜렐라치즈 넣었어요 뭔가 엉성하지만 먹을만은 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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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샌드위치

통밀 또띠아 피자 만들기

피자가 먹고 싶은데 혼자먹기에 양이 많을때 또띠아 피자 만들어 먹으면 좋습니다. 전 통밀을 사용 해서 만들어봤는데 소스는 선택사항으로 남겨놓겠습니다. 그날 양념치킨도 먹고싶어서 만들어 놓은 양념치킨소스를 넣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ㅋㅋ 하지만 역시 피자는 피자소스가 좋겠죠..? 준비물은 통밀 또띠아              슬라이스 치즈              모짜렐라 치즈              시금치              마늘(팬에구운)              파프리카(팬에구운)              후추              올리브오일              피자 양념(필자는 다이어트용 치킨양념 소스)              닭가슴살 소시지 통밀 또띠아 위에 양념을 얹는다. 슬라이스 치즈 한개를 올린다. 시금치를 올린다. 구운 소시지와 마늘과 파프리카를 올린다. 모짜렐라 치즈를 뿌린다. 후추를 뿌린다. 굽고 맛나게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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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룽

통밀 또띠아 피자 만들기

아침 스파게티

소스 쟁여놔서 또 생각나서 먹네요~^^  피클을 담고 모짜렐라 치즈를 사서 제대로 해 먹을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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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아침 스파게티

샌디치 재료

모짜렐라치즈 샀네요 식빵 굽고 패티 넣고 버터도 넣고 제대로 만들어 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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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더홀

샌디치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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