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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에너지 제로 슈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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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떨려서 먹었는데"...마그네슘만 먹으면 설사 한 이유 있었네

“근육 떨려서 먹었는데"...마그네슘만 먹으면 설사 한 이유 있었네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마그네슘은 뼈, 불면 완화 등에 이롭지만 특정 유형의 보충제는 자칫 설사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한 웰니스센터 창립자이자 기능의학(Functional medicine) 전문가인 요스트 박사는 마그네슘의 의외의 부작용을 조심해야 한다고 했다. 구연산 마그네슘은 변비를 완화하는 역할이 있어 설사 등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구연산 마그네슘은 변을 묽게 만들 수 있다”며 “변비가 없는 사람은 구연산 마그네슘을 복용하지 않는 게 좋다”고 말했다. 여러 종류의 마그네슘...구연산·산화 마그네슘은 메스꺼움과 설사 유발할 수 있어   마그네슘은 △구연산 마그네슘(Magnesium Citrat·마그네슘 시트레이트) △산화 마그네슘(Magnesium Oxide·마그네슘 옥사이드) △글리신 마그네슘(Magnesium Glycinate·마그네슘 글리시네이트) 등으로 구분된다. 구연산 마그네슘은 생체 이용률이 높지만 체내에서 마그네슘과 구연산이 제대로 분리되지 않아 메스꺼움, 설사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산화마그네슘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 이 마그네슘은 가격이 저렴하고 크기가 작아 정제, 캡슐 등에 많은 양을 담을 수 있어 보충제에 흔히 쓰인다. 변비 완화제로도 쓰이기 때문에 장이 민감한 사람은 주의할 필요가 있다. 과다 섭취 시 구연산 마그네슘처럼 메스꺼움과 설사가 나타날 수 있다. 변비 심하지 않다면 글리신 마그네슘 선택하는 것도 좋아...식품으로도 마그네슘 챙겨야   변비 등 문제가 없다면 구연산 및 산화 마그네슘은 피하는 게 좋다. 장을 활발하게 할 수 있어 평소 배가 자주 아프거나 설사를 자주 하는 사람이라면 굳이 챙길 필요가 없는 것이다. 대신 글리신 마그네슘을 선택하는 방법이 있다. 글리신 마그네슘은 마그네슘에 글리신이 결합된 형태다. 생체 이용률이 높고 진정 효과가 있는 글리신 덕에 불안장애, 불면증 등에 효과적이다. 단, 글리신 마그네슘은 분자 크기가 커 캡슐에 많은 양의 마그네슘을 담기가 어렵다. 고용량 마그네슘으로 제조하기 어려운 셈이다. 때문에 마그네슘을 고를 때는 마그네슘과 결합된 성분을 비롯 함량을 따져볼 필요가 있다. 기본 함량이 높은 마그네슘은 분자 크기가 작은 산화 마그네슘으로 구성된 제품이 많다. 보충제에 의존하기 전에 마그네슘을 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요스트 박사는 “견과류, 잎채소, 씨앗류 등 마그네슘이 풍부한 식품을 먹으면서 내게 맞는 보충제를 선택하는 게 좋다”며 “마그네슘은 과일을 비롯 다크초콜릿에도 마그네슘이 들어 있다”며 균형잡힌 식단의 중요성에 대해 말했다.  100g 기준 해바라기씨에는 마그네슘이 315mg, 아몬드 240mg , 콩 215mg 등으로 함유됐다. 다시마도 마그네슘이 풍부한 식품으로 100g당 760mg가 들어있다. ========== 불면증에 완화된다고 해서 저도 마그네슘 챙긴지 한 2주 되었을까요. 좀 나아진것도 같긴 한데.. 아직은 잘 모르겠네요 설사 .??? 생각도 못했는데, 참고 하셔야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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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떨려서 먹었는데"...마그네슘만 먹으면 설사 한 이유 있었네

갑자기 체중 줄면 암이라던데… ‘몇 kg’ 빠졌을 때 병원 가야 할까?

갑자기 체중 줄면 암이라던데… ‘몇 kg’ 빠졌을 때 병원 가야 할까?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운동도, 식단 조절도 안 했는데 살이 빠질 때가 있다. 자연스레 다이어트가 됐다고 좋아할 게 아니라 건강 상태를 점검해야 한다. 나도 모르는 새 생긴 질환에 살이 빠진 것일 수 있다. 체중 감량 노력을 하지 않았는데도 6개월간 기존 체중의 ‘5%’이상이 감소했다면 병원에 가 보는 게 좋다. 체중 감소 원인으로는 다양한 질환을 꼽을 수 있다. 가장 많은 사람이 염려하는 게 암이다. 대장암, 담도암, 혈액암 등 암은 급격한 체중 감소를 동반하곤 한다.  암세포가 성장 과정에서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과소비하기 때문이다. 섭취한 영양소를 암세포에 빼앗기니 근육과 지방이 빠지며 체중이 줄어들 수 있다. 위나 대장 같은 소화기관에 암이 생기면 음식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아 체중이 급감하기도 한다. 다만, 체중이 갑자기 줄었다고 무조건 암을 의심할 필요는 없다. 비자발적 체중 감소의 원인 중 16~36%만 암으로 보고된다. 암 이외에 당뇨병도 체중 감소를 유발한다. 당뇨병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 호르몬이 제 기능을 못 해 혈당 수치가 높아지는 질환이다. 혈액 속에 당이 지나치게 많아지면 잉여 혈당이 소변으로 빠져나가고, 당이 세포 에너지로 잘 전환되지 못한다. 이에 체지방과 몸속 단백질을 에너지원으로 대신 사용하며 체중이 줄 수 있다. 잘 먹는데도 갑자기 살이 빠지고, 갈증이 심하며, 소변량이 늘었다면 당뇨병을 의심할 수 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 환자도 비자발적 체중 감소가 나타날 수 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 환자는 신체 대사를 원활히 하는 갑상선 호르몬이 과다 분비된다. 이에 기초대사량이 지나치게 증가해 근육이나 지방까지 에너지원으로 끌어쓰게 된다. 더위를 잘 느끼고, 땀을 많이 흘리고, 맥박이 빠르고, 안절부절못하는 정서 변화가 체중 감소에 동반된다면 한 번쯤 의심해보는 게 좋다. 내버려두면 심장 합병증이나 부정맥이 생길 수 있으므로 빨리 치료하는 게 좋다. 염증성 장질환 때문에 살이 빠지는 사례도 있다. 염증성 장질환은 소화기관에 만성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이 대표적이다. 섭취한 영양소가 장에서 잘 흡수되지 않아 체중이 줄어든다. 복통, 설사, 혈변 등 증상이 체중 감소에 수개월 동반되면 의심해볼 수 있다. =========== 알고 있어야 겠네요 6개월동안기존 체중의  5%이상.. 저도 항상 이건 궁금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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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체중 줄면 암이라던데… ‘몇 kg’ 빠졌을 때 병원 가야 할까?

공복에 챙기기...

월요일 한주 시작이네요 빨리 가는 10월 이네요 공복물과  영양제로시작 장건강과 면역력 관리 오늘도 성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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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일기 10.14 모닝 에너지 보충

커피는 우주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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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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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지키는 유일한 관리법"… 김희애, 밤 10시 전에 '이것' 하기?

앗.. 늘 알면서도 실천이 너무 어렵네요 애들이 다 잠들면 10시 이후는 정말 자유의 시간이라.. 저도 늦게 자는것 같아요~ 김희애님 보면 정말 동안이시고 관리의 여왕인것 같아요. 수면의 양과 질은 모두 피부와 연관돼 있다고 하니.. 7~8시간 꿀잠 주무시면서 10시전에 잠드는게 좋다고 합니다~ 배우 김희애(57)가 일찍 자는 것이 유일한 자기 관리법이라 밝혔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 '이건 특급 관리비법이야 김희애가 꼭 지키는 루틴 췍~~'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희애는 "남들이 관리하는 걸 보면 정말 똑똑하고, 어떻게 저리 잘 알고 잘하는 것인지 생각한다"면서 "나는 하나도 모른다"며 관리에 대해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이에 진행자인 오은영 박사가 "그래도 이건 안 놓치고 꼭 관리하는 것은 뭐냐"고 질문하자 그는 "일찍 잠자는 건 확실하다"면서 "밤 10시를 넘기지 않는다"고 답했다. 또 김희애는 "피부 관리에 관심이 없지만 직업상 하는 것이 최소한의 도리라 생각해 하는 것이 전부"라고 덧붙였다. 김희애처럼 일찍 잠에 드는 것은 피부에 정말 좋을까? 수면의 양과 질은 모두 피부와 연관돼 있다. 잠을 자는 동안 우리 신체에서는 다양한 호르몬이 분비된다. 특히 성장호르몬에 주목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성장호르몬은 키와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성장기 이후의 성장호르몬은 세포의 재생과 피로 해소에 도움을 주고, 체내 보습 물질인 히알루론산이 피부에서 물 분자를 끌어들이도록 돕는다. 잠을 잘 자고 나면 피부가 촉촉해지고 윤기 있어 보이는 것도 이 때문이다. 성장호르몬뿐 아니라 잠을 자면서 분비되는 면역호르몬도 피부 건강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잠을 자지 못해 생체리듬이 깨져 체내기능이 저하되면 질병에 대한 면역력이 약화되기 때문에 외부 자극에 감염되기 쉽다. 따라서 뾰루지 같은 트러블이 생기거나 피부가 푸석거려 화장이 들뜨는 원인이 된다. 수면호르몬인 멜라토닌은 잠이 들면서 분비되기 시작해 깊은 수면 단계에 이르는 새벽 2시에 가장 활발해진다. 멜라토닌은 잠을 유도하는 기능 이외에 색소세포의 기능을 떨어뜨려 피부를 하얗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이 시간에 깊은 잠을 못 자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얼굴빛이 어두워지게 되므로 하루 평균 7~8시간 정도의 수면을 취하되 밤 10시 전후에는 잠에 들 수 있도록 한다. 수면의 질 역시 중요하다. 실제로 한 연구에서는 수면의 질이 낮은 사람에게서 피부 노화 징후를 포착했고, 자외선이나 외부 환경의 스트레스로부터 회복이 느린 것을 증명했다. 반대로 수면의 질이 좋은 사람들이 스트레스받은 피부를 보다 효율적으로 회복시킨다는 사실 역시 발견했다. 깊은 잠과 꿈을 꾸는 얕은 잠이 3대 1 정도로 유지되는 것이 이상적이며, 만약 오랫동안 잠을 자도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다면 수면의 질을 점검해 봐야 한다. 수면의 자세와 수면환경 관리도 피부에 큰 영향을 끼친다. 베개가 높으면 목주름이 심해지고 혈액순환을 방해해 얼굴이 부을 수 있기 때문에 너무 높게 베지 않도록 하고, 몸과 머리가 수평을 유지하는 정도가 적당하다. 또한 세균이 번식한 지저분한 베개는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니 베개는 깨끗이 관리해야 한다. 면 수건을 깔아 자주 갈아 주거나 베개 천을 주기적으로 세탁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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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지키는 유일한 관리법"… 김희애, 밤 10시 전에 '이것' 하기?

(다이어트) 부침용 두부 vs 순두부… 열량 더 낮은 건?

부침용 두부 vs 순두부… 열량 더 낮은 건? 두부는 대표적인 저칼로리 고단백 식품이다. 게다가 포만감도 높아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에게 인기다. 두부는 모두부, 순두부, 전두부까지 다양하게 만들어지는데, 종류별 차이를 알아봤다.   ◇순두부가 열량 가장 낮아   ▷모두부=모두부에는 찌개용, 부침용 두부가 있다. 모두부를 만들 때는 먼저 물에 불린 콩을 간다. 그리고 이렇게 갈린 콩을 가열해 콩물과 비지로 분리한다. 비지는 제거한 뒤 콩물에 ‘밀키 마그네슘’ 같은 응고제를 넣는다. 그러면 단백질이 서로 엉겨 붙게 되는데, 이걸 사방에 작은 구멍이 뚫린 상자에 부어서 눌러내면 모두부가 된다. 찌개용과 부침용의 차이는 압착을 더 하느냐 마느냐에 따라 갈린다. 수분이 많고 촉촉한 찌개용 두부가 덜 압착한 두부다. ▷순두부=순두부는 압착 과정이 없는 두부다. 비지를 분리한 콩물에 응고제를 넣지 않거나 밀키 마그네슘보다 응고력이 약한 ‘글루코노델타락톤’을 넣은 뒤 그대로 포장한다. 순두부는 모두부보다 열량이 적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순두부 100g당 열량은 모두부가 80kcal, 순두부가 47kcal 정도다. 다만, 열량이 적은 만큼 영양 성분은 모두부가 더 풍부하다. 모두부는 단백질이 엉겨 붙어 있기 때문이다. ▷전두부=전두부는 비지를 제거하지 않고 만든 두부다. 비지를 제거하지 않은 만큼, 영양 성분의 손실도 적다. 한국식품과학회에 따르면 전두부는 다른 두부보다 식이섬유, 비타민 K1 등이 더 풍부하다. 다만, 일반 두부보다 콩의 맛이 진하거나 식감이 치즈와 비슷해 호불호가 갈린다는 평이 있다. 이외에도 연두부는 콩물이 응고되면 물기를 절반가량 남긴 채 주머니에 넣어 굳힌 두부다. 경도나 영양 성분은 모두부와 순두부의 중간 정도다. ◇얼리면 단백질 더 많아져두부는 조림, 구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할 수 있다. 연두부·순두부 등 종류도 다양해 원하는 식감에 따라 선택해 먹으면 된다. 두부의 영양가를 최대한 높이려면 두부를 얼렸다 녹여 먹는 게 좋다. 두부를 얼리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부피가 작아지고 단백질의 밀도가 높아진다. 실제로 생두부의 단백질 함량은 100g당 7.8g인데, 얼린 두부는 100g당 50.2g이다. 생두부보다 6배 이상 단백질 함량이 증가한 것이다. 얼린 두부를 상온에서 녹이거나 전자레인지에 3~5분 돌려 조리해 먹으면 된다. ============ 얼리면 단백질이 더 많아 진다고 들어서  얼려 봤는데, 식감은 전 별로 더라고요  순두부가 모두부의 거의 1/2정도 되네요  순두부로 다이어트 해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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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부침용 두부 vs 순두부… 열량 더 낮은 건?

멸치볶음에 ‘이것’ 넣나요? 영양 측면에선 최악의 궁합 😨

멸치볶음할때 뭐 넣으시나요? 이건 국룰인데 ㅠㅠ 저도 멸치볶음할때 아몬드 넣어요. 바삭바삭 맛도 좋고 애들도 잘먹는데.. 영양측면에서는 궁합이 좋지 않다고 하네요;; 꽈리고추 들어간 멸치볶음도 좋아하는데.. 고추나 피망 넣는것이 더 좋다고 해요. 그 외에, 토마토 파스타와 미트볼도 궁합이 맞지 않다고 하네요;; 이것도 참 의외입니다;;;  멸치볶음은 식탁에 자주 오르는 밑반찬이다. 보통 멸치볶음을 할 때 땅콩, 아몬드 등 견과류를 넣는다. 그런데, 영양 섭취를 생각한다면 멸치볶음에 견과류를 넣지 않는 게 좋다. 멸치와 견과류는 생각보다 영양학적 궁합이 좋지 않다. 멸치에는 칼슘이 많은데, 호두나 아몬드 등에 풍부한 피틴산이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땅콩도 마찬가지다. 땅콩에 있는 수산 성분은 칼슘의 흡수를 방해한다. 수산과 칼슘을 함께 먹으면 이 둘이 장내에서 불용성 복합체를 형성해 몸에 흡수되지 않고 바로 배설된다. 멸치볶음에는 고추, 피망 등의 부재료가 들어가는 게 좋다. 멸치에는 칼슘이 많지만, 칼슘 흡수를 방해하는 인도 많아 칼슘 흡수율이 떨어질 수 있다. 이때 고추를 같이 먹으면 고추의 철분이 칼슘 흡수를 돕는다. 반대로 멸치의 지방이 고추 속 지용성 비타민인 베타카로틴의 흡수율을 높여주기도 한다. 피망과 함께 볶아도 괜찮다. 피망은 멸치처럼 칼슘과 비타민B군이 풍부하며, 멸치에 부족한 비타민C를 보충해준다. 피망엔 비타민C의 산화를 막아주는 비타민P가 들어있으며, 칼슘 흡수를 촉진하는 비타민D도 풍부하다. 우엉도 멸치에 곁들이기 좋다. 장에서 칼슘이 잘 흡수되게 돕는 이눌린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한편, 멸치와 견과류 외에도 함께 먹는 경우가 많지만, 의외로 궁합이 나쁜 음식이 있다. 바로 미트볼과 토마토 파스타다. 토마토에는 심혈관질환과 암을 예방해주는 항산화 물질 ‘라이코펜’이 풍부하다. 그런데, 미트볼뿐 아니라 어떤 고기든 토마토에 곁들이면 라이코펜이 제 효과를 발휘하지 못한다. 고기 속 철분이 라이코펜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연구팀이 연구 참여자들에게 토마토 쉐이크를 먹게 한 뒤, 참여자 중 일부만 철분 보충제를 곁들이도록 했다. 그 결과, 철분 보충제를 함께 먹은 집단은 토마토 쉐이크만 먹은 집단보다 체내 라이코펜 함량이 적었다. 라이코펜 흡수율을 높이려면 토마토에 열을 가하고 기름과 함께 조리하는 게 좋다. 라이코펜에 열을 가하면 분자 구조가 체내 흡수가 더 잘 되는 형태로 바뀐다. 또 라이코펜은 지용성이라 식용유 등 기름과 함께 조리할 때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미트볼 토마토 파스타에서 미트볼을 빼는 것도 충분하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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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볶음에 ‘이것’ 넣나요? 영양 측면에선 최악의 궁합 😨

혈관에 덩어리 생기기 전에…혈전 막는 데 좋은 식품 11가지

혈관에 덩어리 생기기 전에…혈전 막는 데 좋은 식품 11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혈액이 굳어지는 것, 즉 혈액 응고는 신체에 필요한 과정이다. 하지만 응고가 너무 지나치면 혈전이 발생할 수 있다. 혈전은 혈관 속의 피가 굳어 덩어리가 된 것을 말한다. 혈전에 의해 혈관이 막히면 혈전증(혈전색전증)이 발생해 심근경색, 뇌졸중, 폐혈전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혈전증을 예방하려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지켜야 한다.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과식을 하지 않고, 술을 절제하고, 담배를 끊는 것 등이다. 예전에 혈전증으로 치료를 받았던 사람도 잘못된 생활 습관을 고치지 않으면 재발 확률이 높아진다.     또한 오랜 기간 움직이지 않으면 심부정맥 혈전증 위험이 높아진다. 사고로 병원에 입원해 누워만 있으면 혈관 건강도 위협받을 수 있다. 건강한 사람이라도 장시간 비행기 여행을 할 경우 혈전증 위험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자주 종아리를 움직이고 기내 통로를 왕복하는 게 좋다. 혈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주 걷는 것이 좋다. 장딴지 근육이 수축하면서 펌프 역할을 해 피를 심장으로 보내는 기능이 원활해진다. 저녁식사 후 의자에 앉아 TV나 스마트폰만 보다가 잠들면 혈액 건강에도 좋지 않다. 설거지나 청소 등 집안일로 신체 활동을 하는 게 도움이 된다. 앉아 있을 때는 발목을 아래위로 움직이는 게 좋다. 혈전 발생 위험이 높다는 진단을 받으면 혈액을 희석시켜 응고를 막는 약품이 처방된다. 하지만 약을 먹을 정도가 아니라면 건강한 생활 습관과 식습관을 유지하면 혈전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혈전을 막는 데 좋은 천연식품을 알아봤다. 마늘=마늘은 천연 항생, 항균 식품이다. 몇몇 연구에 따르면 향을 없앤 마늘 가루가 항 혈전 작용을 한다. 마늘 속 알리신 성분이 혈전이 만들어지는 것을 막는다. 다른 연구에 의하면 마늘은 효과가 적고 지속시간도 짧지만 혈액을 묽게 하는 역할을 한다. 강황=카레요리에 쓰이는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이라는 성분은 염증을 퇴치하고, 혈액을 묽게 하며 항 응고 효과가 있다. 연구에 따르면 매일 강황을 음식에 넣어 먹으면 혈액의 항 응고 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황은 카레나 수프에 넣어 먹거나 뜨거운 물에 타서 차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생강=생강은 혈소판의 응집을 억제해 혈전을 막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생강을 간편하게 먹는 방법 중 하나가 생강차를 자주 마시는 것이다. 생강은 혈액 희석과 관련해 염증을 줄이고, 근육을 이완시키는 효과가 있다.   참깨, 아몬드, 통곡물=혈액 희석제를 먹고 있는 사람들은 비타민E를 많이 섭취해서는 안 된다. 비타민E를 얼마나 섭취해야 혈액을 묽게 하는 효과가 있는 지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하루에 400(IU) 이상이 권장되고 있다. 연구에 따르면 장기간에 걸쳐 비타민E 보충제를 매일 1500IU 이상 섭취하면 부작용이 발생한다. 보충제보다는 식품을 통해 비타민E를 섭취하는 게 안전하다. 비타민E가 풍부한 식품으로는 아몬드, 해바라기의 씨나 기름, 밀 배아 기름, 통곡물 등이 있다. 특히 참깨에는 비타민E와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다. 불포화 지방산은 우리 몸의 혈관 벽에 붙어있는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계피=계피에는 강력한 혈액 희석제인 쿠마린이 들어있다. 가장 널리 쓰이는 혈액 희석 제재인 와파린도 쿠마린에서 나온 것이다. 하지만 쿠마린이 많이 든 계피를 장기간 섭취하면 간에 손상을 줄 수 있다. 따라서 다른 혈액 희석 천연 식품과 함께 계피를 조금씩 먹는 게 좋다. 포도 씨=포도 씨 추출물에는 몇 가지 심장과 혈액에 좋은 성분이 있다. 포도 씨 추출물 속 항산화제는 혈관을 보호하고 고혈압을 예방한다. 포도 씨 추출물은 천연 혈액 희석제로서 작용을 한다. 이 때문에 포도 씨 추출물을 혈액 장애가 있는 사람에게 권장된다. 하지만 혈액 희석 약제를 먹거나 수술을 앞두고 있는 사람은 포도 씨 추출물을 먹으면 안 된다. 미역, 다시마=미역과 다시마에는 후코이단 등 혈액을 맑게 해주는 성분이 풍부하다. 또한 혈관을 막는 혈전이 생기는 것을 예방한다. 등 푸른 생선=고등어, 꽁치 등 등 푸른 생선과 연어 등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혈액 건강에 도움이 된다. 오메가-3 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피를 맑게 하고 혈관 벽이 두꺼워지는 것을 막는데 효과적이다. 카이엔 고추=카이엔 페퍼(Cayenne pepper), 즉 카이엔 고추는 남아메리카와 아마존에서 자라는 작고 매운 고추를 말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비슷한 종류로 빨간색 매운 고추가 있다. 카이엔 페퍼는 가루 상태로 요리나 양념에 조금씩 넣어서 사용한다. 이런 카이엔 페퍼에는 살리실산염으로 불리는 천연 산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혈액을 묽게 하는 효과가 강력하다. 카이엔 페퍼는 혈압을 낮추고, 혈액순환을 향상시키고 통증을 감소시키는 효과도 있다. 당귀=‘여성 인삼’으로 알려진 당귀는 중국에서는 혈전을 감소시키는 용도로 사용돼 왔다. 동물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당귀는 혈전이 형성되는 시간을 지연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당귀에 들어있는 쿠마린 때문이다. 쿠마린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계피에도 들어있는 성분으로 항 응고 효과가 있다. 은행잎=은행나무 잎으로 만든 보충제는 혈관 장애, 기억력이나 기력 쇠퇴를 치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은행잎에는 혈액을 묽게 하고 섬유소를 분해하는 효과가 있다. 이를 통해 혈전을 용해시킨다. 연구에 따르면 은행잎 추출물은 혈전을 치료하는 약인 스트렙토키나제와 비슷한 효과가 있다. =========== 11가지나 종류가 정말 다양하네요. 마늘 생강은.. 김치에 많이 들어 있는데.. 등푸른생선과  해조류도 많이 챙겨야 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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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혈관에 덩어리 생기기 전에…혈전 막는 데 좋은 식품 11가지

힐링은 커피한잔😋

제로 스위트아메리카노 사와서 셀프로~~~ 아이스아메리카노 만들어 마시고있어요 ^^ 히힣 뭐든~~~ 아무래도 일하면서 시원한 카페인 충전은 늘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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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힐링은 커피한잔😋

“바나나, 물에 씻어 보관하세요”… 청소 전문가가 강조한 이유는?

“바나나, 물에 씻어 보관하세요”… 청소 전문가가 강조한 이유는?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틱톡에서 한 청소 전문가가 바나나를 씻어 보관해야 한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지난 5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약 11만 팔로워를 보유한 틱톡커이자 청소 전문가인 토니아비는 자신의 틱톡 채널에서 “바나나를 사고 집에 오자마자 껍질째 씻어 보관해야 한다”며  “이는 초파리를 막는 최고의 방법이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초파리는 시중에서 산 바나나에 초파리가 알을 낳았기 때문에 집안에 가져오면 부화할 수 있다. 따라서 바나나를 껍질째로 씻어 초파리알을 없애는 것이다. 청소 전문가의 말처럼 바나나를 씻지 않고 그냥 두면, 집안에 초파리가 생길 수 있다. 초파리는 과일의 당분을 좋아해 꼭지나 줄기 등에 알을 산란한다.  바나나 등 과일을 구매했다면 과일을 쌀뜨물에 담가 두거나 과일 세척용 주방 세제로 표면을 씻어 과일 향을 숨겨야 한다.  초파리뿐만 아니라 바나나를 세척해야 하는 또 다른 이유가 있다. 바나나에는 잔류 농약이 남아있다. 바나나는 재배 과정에서 다량의 농약을 사용한다. 하우스보다 노지에서 키우기 때문이다. 재배할 때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로 운송될 때도 농약이 사용된다. 필리핀, 과테말라, 에콰도르, 페루, 콜롬비아 등 머나먼 이국에서 수입돼, 농약을 뿌려야 바나나가 적당히 숙성되고 해충에 피해를 보는 것도 방지할 수 있다. 이렇게 수입된 바나나를 먹을 때 우리는 꼭지를 잡고 껍질을 벗긴다. 이때 손과 바나나 속살에 잔류 농약이 묻어 입에 충분히 들어갈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바나나를 수입할 때 잔류 농약 분석 검사를 진행하지만, 이때 바나나 꼭지는 없애고 껍질만 통째로 갈아 수치를 확인한다. 따라서 꼭지에 남아있는 잔류 농약은 확인할 수 없게 된다. 또 부경대 식품산업공학과 논문에서는 잔류허용기준치를 초과하지 않는 미량의 잔류 농약이라도 장기간 섭취하면 시력 저하, 기관지수축, 발암 위험 증가 등 인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의하는 게 좋다고 보고한다. 전남도농업기술원 과수연구소 관계자는 "바나나를 씻지 않고 그냥 먹는 것보다는 한 번 세척해 먹는 게 좋다"고 말했다. 과일에 남은 잔류 농약은 세척하면 대부분 제거된다. 바나나 껍질에 남아 있는 농약을 씻어내려면 흐르는 물이나 식초 등을 사용하면 된다. 흐르는 물에 3회 이상 씻거나 식초를 물과 1대 10의 비율로 혼합해 씻어내면 농약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식초 대신 베이킹 소다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바나나 줄기와 연결된 꼭지 부분은 다른 부분에 비해 농약이 축적돼 있을 가능성이 높아 잘라내고 먹는 것을 권장한다. ============== 바나나 요즘 껍질 전부까서 냉동보관인데, 그냥 먹는 것들.....농약잔류 이글을 보니 바나나 꼭 씻어야 할것 같아요  시력저하?? 발암위험까지  바나나 쉽게 보기엔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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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물에 씻어 보관하세요”… 청소 전문가가 강조한 이유는?

일요일 아침

갑자기 1.5kg이 빠졌어요 어제 노력하긴 했지만 그래봤자 최대가 1kg고 한 700g 정도만 빠졌으면 좋겠다 하고 아침 먹고 점심 저녁 간단히 먹으면서 노력한 거였는데 생각보다 많이 빠져서 조금 놀랬어요. 이게 내 몸무게면 좋겠지만 아침부터 듬뿍 먹는 거 보니까 그러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어제 심히 배고프게 잤으니 그럴만도 하죠. 이럴 때로 간식이라도 덜 먹어야 되는데 간식(견과류)까지 듬뿍 먹었답니다. 우선 어제 어머니랑 동생은 아점으로 삼겹살을 먹었거든요. 그거 몇점 잘게 잘라서 남긴게 있어서 뜨거운 물만 그냥 두 번 부어서(냉장고에 놨을 때 생긴 기름만 제거하고) 샐러드에 넣어서 삼겹살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배추 넣고 사과와 방울토마토도 추가하고 아침에 만든 차지키소스( 집에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전에 있던 거 차지기 소스로 다 만들어 버렸어요)도 듬뿍 넣고 양배추라페도 많이 넣고 주 메뉴인 삼겹살을 샐러드에 비하면 조금 넣었죠(뭐~ 삼겹살이 어제 구운거라 먹음직스럽거나  냄새가 좋거나 그러진 않았지만 이렇게 먹는 것도 나쁘진 않았어요. 특히 오겹살이라 그런지 껍질까지 식감에 한몫하더라고요) 견과류만 조금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원래 애사비 드레싱 뿌릴려고 그랬는데 저번에 다 써서 이번에 새로 만들어야 했는데 애사비는 있는데 월남쌈 소스가 없는걸 내가 까먹었더라구요. 그냥 이탈리안 드레싱도 괜찮겠지~ 하며 넣었답니다. 뭐 먹는데 그렇게 안 좋진 않았는데 그래도 내가 만든 애사비드레싱이 더 좋은데 준비가 부족했네요. 요즘 이렇게 사야 될 것을 까먹고 안 산 게 몇 개 되요. 벌써 월남쌈 소스도 그렇고 우리식구들 먹을 쌀도 사야되고 우리 라떼 제일 좋아하는 최애 간식도 사야 되고... 살 것만 잔뜩 있답니다. 이게 다 인터넷 쇼핑으로 시키고 특정 마트도 가야 되고 하는데 요즘 다운돼있고 신경을 덜 썼고 귀찮은 건 좀 미루다 보니까 이렇게 됐네요. 차지키 소스도 벌써 이틀 전에 할려고 마음먹었는데 이틀이나 미루다 했답니다. 내가 우울할수록 자꾸 내 건강식을 부지런하게 챙기는것을 미루고 넘어가더라구요. 그리고 라면이나 먹고 말이에요.🤣 그러고 보니까 이게 지금 다이어트에 가장 적이네요. 나한테 공들이는 것도 지치는 거...🙄 잡곡밥도 같이 데워서 차렸는데 사실은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지만 챌린지 하는데 밥상이 너무 초라할까봐 샐러드도 반찬처럼 상을 같이 차렸답니다. 실제로는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어서 밥 먹을 때는 반찬이 김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두부 쌈장에 마늘을 먹었어요. 엄마 된장국도 건더기만 건져 먹고요.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맛있게 잘 먹었죠. 그래도 우리 엄마 김치는 조금 짜고 맵지만 여전히 맛있고 밥반찬으로는 충분하거든요. 물론 두 번째 이렇게 먹으면 너무 밥맛이 없으니 내가 반찬을 해야겠죠?😅 저도 엄마 닮아서 반찬을 못하는 편은 아닌데 사실 샐러드 챙겨 먹기도 아침이 너무 바빠서 반찬 엄마한테 해달라고 그러거든요 특히 제가 제일 힘들어하는 게 나물 반찬이랍니다. 데치는 게 항상 어렵더라고요. 어제 좀 잠이 안 왔었거든요. 그래서 YouTube 보고 새벽까지 있었는데 작은 불 켜놨더니 우리 강아지 라떼가 같이 자는데 불 안 끈다고 낑낑거리길래 불도 꺼졌더니 그때부터 라떼는 잘 잤거든요. 그리고 5시쯤 불 키니까 저 째려봤어요. 이때부터 사브작사브작 준비해서 홈트 하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일어나라 그러면 라떼는 굼뜨게 굉장히 무거운 몸으로 일어난답니다. 근데 지는 더 자고 싶다고는 표시를 엄청내서 엄마방문을 살짝 열어줘면  엄마 방 돌침대에서 한두 시간 더 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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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급 번개⚡ 고기 먹고 힘 불끈 💪

급 번개!! ⚡⚡ 입에서 사르르르 녹네요 불판 양쪽에 치즈와 계란을 둘러주시는데.. 고기랑 같이 먹으니 맛있어요 어제랑 오늘은 열심히 샐러드 먹었는데.. 먹을땐 칼로리 생각하지말자 😂😂 음식도 맛있지만.. 사람에게 받는 에너지도 참 큰거 같아요 스테이지파이터 이야기부터.. 드라마 이야기.. 나쏠 이야기.. 직장 이야기.. 그리고 애들 문제.. 등등  웃다보니 배꼽 빠질뻔했어요 ㅎㅎ 늦기전에 후딱 먹고 이제 가야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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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닭고기 좋다지만… ‘이 부위’는 삼겹살보다도 기름져

닭고기 다이어트에 좋다지만… ‘이 부위’는 삼겹살보다도 기름져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은 닭 요리를 많이 먹는다. 단백질은 풍부하고 기름은 적은 식품으로 알려져서다. 그러나 닭 껍질만은 예외다. 닭 껍질은 삼겹살보다 열량이 높다.  닭 살점은 100g당 110kcal지만, 껍질만 두고 보면 100g당 450kcal다. 살점 부위보다 열량이 4배 이상 높다. 열량이 높다고 알려진 삼겹살도 100g당 330kcal로, 닭 껍질보다는 낮다. 이는 닭의 체온을 지키기 위해 껍질에 지방이 모여 있는 탓이다. 껍질에 있는 지방은 전체 닭고기 지방의 80~90%를 차지한다.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1g당 4kcal를 낼 때, 같은 양의 지방은 9kcal를 낸다. 실제로 닭 껍질 100g 중 약 40g이 지방이다. 닭 껍질을 좋아하는 사람은 껍질 속 지방이 꼭 나쁘지만은 않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추는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생각보다 높은 건 맞다. 포화지방산과 불포화지방산 비율은 닭 껍질이 약 3:7, 삼겹살이 약 4:6이다. 닭 껍질 100g 기준 포화지방산 함량은 9.1g으로, 같은 양의 삼겹살(19g)보다 적다. 그러나 일반 성인의 포화지방산 하루 권장 섭취량이 15g 이하인 것을 고려하면 절대 적은 양이 아니다. 여러 식품을 통해 이미 포화지방을 섭취하고 있으므로 굳이 닭 껍질을 통해서까지 포화지방을 먹을 필요는 없다. 포화지방을 적게 먹어야 하는 고지혈증·뇌졸중 등 심혈관 질환 환자는 닭 껍질 섭취를 삼가는 게 좋다.  닭을 조리하기 전에 껍질을 제거하도록 한다. 닭껍질만 따로 모아 튀겨먹는 게 아니라, 닭을 통째로 삶거나 끓이기만 해도 국물을 통해 껍질 속 포화지방을 먹을 수 있다. 한편, 다이어트 중이라면 닭고기 중에서도 닭 가슴살이 가장 좋은 선택지다. 닭 가슴살은 100g당 열량이 106kcal로, 같은 무게에 106kcal인 닭 넓적다리살보다 열량이 낮다. 지방도 1g 미만이다. 중량의 22.9%가 단백질이라 단백질 보충에도 좋다. ============= 전 닭껍질을 안먹거든요 취향차이인데, 좀 흐물거리는것 ㅋㅋ 그래서 돼지고기도 비계안먹죠  이런건 모두 남편인데,  이젠 남편도 주지 말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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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얼굴 맞아?"… 과거 '이 음식' 못 끊어 부작용 고백, 뭔지 보니?

예전 이승연이 얼굴이 엄청 붓고 살이 많이 쪘을때  오렌지 주스와 초콜렛콘을 많이 드셨다고 해요. '100% 과일 주스'가 좋은게 아니더라구요..  착즙으로 과일만 100프로 들어간것이 아니라.. 액상과당을 함유하고 있는 제품이 많다고 해요. 시판용 과일주스가 달달하고 맛있는 이유가 있네요 물이 제일 건강에 좋다고 하는데.. 저도 커피나 음료수 좋아해서 큰일이네요 건강을 위해서는 아이스크림, 청량음료 등과 같은 가공식품 섭취 자체를 줄이는 게 좋겠어요~ " 배우 이승연(56)이 과거 체중이 과도하게 늘고, 건강에 좋지 않은 식습관을 지속해 병원 치료를 받았던 경험을 고백했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너의 몸소리가 들려' 에서는 MC 이승연이 자신의 다이어트 경험에 대해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승연은 "직업 때문에 다이어트를 숙명처럼 안 할 수가 없는 부분이다"며 "아이를 가진 뒤 30kg이 쪘었는데, 매일 과당이 들어간 오렌지 주스를 마셨다"고 말했다. 이승연은 "(이후) 혹독한 운동으로 매일 근력 운동을 1000개 정도 했었는데, 건강한 음식보다는 초콜릿 콘(초코 아이스크림의 일종)을 먹으면서 급하게 당을 충전하기 바빴다"고 했다. 그는 이어 "3 금융에 사채까지 끌어 쓴 다이어트였다"며 "어느 순간부터 몸이 붓고 결국 병원에 가게 됐다"고 말했다. 이승연이 자주 먹은 시판 오렌지 주스와 초콜릿 콘은 모두 액상 과당이 다량 함유된 음식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액상과당은 옥수수의 전분에 인위적으로 과당을 첨가해 만든 물질이다. 설탕보다 저렴해 설탕 대체제로 각종 가공식품에 쓰인다. 콜라, 캔 커피, 아이스크림, 케첩, 사탕, 잼 등이 대표적이다. 액상과당의 구성성분은 과당과 포도당이다. 과일에는 과당과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있어 과당이 천천히 흡수되지만, 액상과당은 식이섬유가 없어 천연 과당보다 훨씬 빠르게 흡수되면서 혈당을 높인다. 같은 양을 먹어도 액상과당은 설탕보다 체내 흡수가 빠르다. 설탕은 과당과 포도당이 결합해 있지만, 액상과당은 과당과 포도당이 분리돼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시판되는 주스 가운데 '100% 과일 주스'로 표기한 일부 음료의 경우 탄산음료 이상의 액상과당을 함유하고 있는 제품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가공 음료가 아닌 생과일주스 전문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주스도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당 섭취 권고기준을 초과하거나 배 이상 높게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된 바 있다. 과일과 얼음을 함께 갈아 만든 생과일 주스의 당 함량이 높은 것은 주스에 설탕이나 액상과당, 시럽 등을 첨가하기 때문이다. 초콜릿 콘을 비롯한 아이스크림에도 액상 과당이 많이 들어있다. 비만, 당뇨병은 물론 지방간의 위험도 높인다. 또한 혈액 속 단백질 성분과 붙어 최종당화산물을 만들어내는데 혈액 속 염증 물질을 만들면 심뇌혈관질환을 발생시킬 수도 있다. 아이스크림에 많이 들어가 있는 합성 착색료는 인공조미료, 설탕, 색소 등이 혼합된 첨가물 덩어리의 최고봉이다. 합성 착색료는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는데, '타르계 색소'의 경우 아토피성 피부염, 비염, 결막염, 천식에 영향을 주고 과다 섭취하면 암을 유발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따라서 다이어트뿐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는 아이스크림, 청량음료 등과 같은 가공식품 섭취 자체를 줄이는 게 좋다. 액상과당 섭취량을 조절하고 싶어도 제품에 함량이 표기되지 않은 경우가 많고, 이미 가공식품을 즐겨 먹는다면 의식하지 못한 채 여러 음식을 통해 액상과당을 적정량 이상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제품을 구매할 때 액상과당 함유 여부가 궁금하다면 ‘액상과당’ 또는 ‘고과당콘시럽’ ‘옥수수시럽’ 등의 표기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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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마늘 vs 익힌 마늘, 노화 방지에 특효인 건?

생마늘 vs 익힌 마늘, 노화 방지에 특효인 건? 마늘은 면역력 강화에 좋은 대표적인 식품 중 하나다. 실제로 마늘에는 알리신, 셀레늄 등 항암‧항염증 성분이 풍부하다.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마늘을 ‘최고의 항암 식품’으로 꼽은 바 있다. 이러한 마늘은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건강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조리법에 따른 마늘의 건강 효과를 자세히 알아본다. ◇익힌 마늘, 노화 방지 물질 함량 높아 마늘은 조리법에 따라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는 영양소가 달라진다. 열을 가해 익히면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물질 활성도와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증가한다. 또 마늘을 익혔을 때 발암 억제 성분인 ‘S-알리시스테인’도 많이 생성된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마늘을 끓는 물에 60분간 삶았을 때 생마늘보다 S-알리시스테인이 3배 더 많아졌다. 열을 가하면 과당 함량도 생마늘에 비해 높아져 맛이 달달해진다. 반면, 알리신은 익힌 마늘보다 생마늘에 더 많이 들어있다. 알리신은 알싸한 향을 내는 성분으로, 혈액 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동시에 몸속에서 나쁜 균들을 살균하고 해독한다. 혈액이 뭉치거나 딱딱하게 굳는 것을 막는 항혈전 작용도 한다.   ◇위 약하거나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는 주의해야 다만 생마늘에 들어 있는 알리신 성분은 위벽을 자극해 헐게 할 수 있어 위가 약한 사람은 섭취량을 줄이고 공복에 생으로 먹지 않는 게 좋다. 또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는 마늘을 과다 섭취하면 장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수술을 앞둔 사람 역시 마늘 섭취를 피해야 한다. 마늘이 혈소판 응집을 억제해 과다 출혈을 유발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2016년 의학정보 검색 엔진 ‘펍메드(Pubmed)’에 매일 마늘 12g(약 마늘 4쪽)을 먹은 환자의 척추를 수술하던 중 과다 출혈이 발생한 사례가 소개된 바 있다. 마늘의 보관 방법에도 주의해야 한다. 마늘을 냉장 보관했다간 곰팡이 독소가 생길 수 있다. 냉장고에 넣어둔 마늘은 냉장고 속 습기를 흡수해 쉽게 물컹해지고, 싹이 나거나 곰팡이가 증식하기도 쉬워진다. 까지 않은 마늘은 냉장고 밖에 꺼내두는 게 좋다. 다만 이미 깐 마늘이나 다진 마늘은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한다.  ============ 고기 먹을때는 굽거나 생마늘좋아하죠 ㅎㅎ 그런데 반찬은 뭐 다 익은거니. 전 골고루 다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엄마가 마늘 농사도 하시니, 맛난 마늘 저희는 1년 내내 먹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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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 뒤집어엎고 나왔다"…예비 시어머니 뭐라고 했길래

제일 조심해야하는것은.. 각자의 집안.. 그리고 가족 이야기인것 같아요.. 결혼전에도, 결혼후에도 중요한건..  인정하고 존중하고 이해하는게 중요하더라구요. 사별하시고 힘들게 귀하게 딸 키우셨는데.. 그 어머님께 이런말을 했다는건.. 너무 속상할꺼 같습니다 <딸은 엄마 팔자를 닮는다고 해 우리 아들도 단명할까 싶어  (장가) 보내기 싫었는데,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그냥 다 품기로 했다"> 기구한 팔자라는것도 그렇네요 ㅠㅠ 그 예비시어멈의 말씀도 너무 서럽고 속상한데.. 예비 산랑의 반응도 저러니 화가 나고 마음이 아프죠..   상견례 자리에서 예비 시어머니가 자신의 어머니에게 막말을 퍼부어 파혼하게 됐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져 공분이 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우리 엄마한테 기구한 팔자라고 하는 남자친구 어머니'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상견례 이후 파혼했다고 밝힌 작성자 A씨는 "아직도 화가 나서 사람들 많이 보는 곳에 글이라도 쓰고 싶어 남긴다"고 운을 뗐다. A씨는 최근 서른살 동갑내기인 남자친구에게 프러포즈를 받고 상견례를 했다. A씨는 "저와 남자친구 둘 다 아버지가 안 계시다"며 "남자친구 아버지는 외도로 이혼했고, 우리 아버지는 제가 세 살 때 돌아가셨다"고 전했다. 문제는 상견례 자리에서 터졌다. 예비 시어머니가 A씨의 어머니에게 "딸은 엄마 팔자를 닮는다고 해 우리 아들도 단명할까 싶어 (장가) 보내기 싫었는데,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그냥 다 품기로 했다"고 막말을 한 것이다. A씨는 "(그러면서) '어릴 때부터 혼자 애 키우고 정말 기구한 팔자다'라고 하길래 뒤집어엎고 나왔다"고 말했다. A씨는 "우리 엄마는 혼자 미용실 하면서 힘들게 키워주시고, 대학도 보내주셨다. 우리 엄마가 누구보다 자랑스럽다"며 "남자친구 엄마는 이혼하면서 받은 돈도 있고, 원래 부동산을 하는 데 돈도 많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그런데 A씨의 남자친구는 오히려 그의 태도를 지적했다. A씨는 "남자친구가 '(예비 시어머니는) 그냥 걱정돼서 한 말이고 너희 어머니 힘들게 사셨겠다고 한 말인데 왜 그러냐'고 하더라"며 "이런 사람이랑 여태 만난 시간이 아깝다"고 분노를 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남자친구 공감 능력이 '제로'(0)다", "저 정도 막말이면 결혼하면 안 봐도 비디오", "본인은 뭐가 그렇게 대단해서 동정질이냐" 등 남자친구와 예비 시어머니를 비판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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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 뒤집어엎고 나왔다"…예비 시어머니 뭐라고 했길래

5호선에 고양이 인간 출현

저런거 실제로 보면 무서움  행동이 예측이 안되니까  갑자기 발광하는 살인마도 상상되고  그래서 도망가게됨 한분은 사태파악후 빠르게 피하네 저런거 보면 호다닥 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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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달님과 함께~♡

오늘도 달님 보며 몇번의 환승 끝에 ㅎㅎ  집으로 슝~ 도착했어요 주말 보다는 사람은 덜 붐비는데.. 역시 지하철엔 사람들이 많네요 알차게 구경하고 에너지 보충 했어요 내일은 주말이니 푸근하게 오늘도 불금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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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좋은데, 살도 빠지는… '일석이조' 다이어트 차 4가지

맛 좋은데, 살도 빠지는… '일석이조' 다이어트 차 4가지   다이어트를 할 때는 수분 섭취가 중요해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그런데 물만 마시면 입이 심심하다. 물 대신 색다른 맛을 선사하는 차(茶)를 마셔보는 건 어떨까? 차는 체내에 수분을 공급하고 부기를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다이어트에 특히 도움이 되는 차 종류를 알아본다. ▷보이차=체지방 흡수 막아줘 달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보이차는 지방의 축적을 막아 다이어트 효과를 내고,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보이차가 폴리페놀의 일종인 길산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길산은 체지방 흡수를 막고, 살이 찌는 현상을 억제한다. 따라서 보이차를 마시면 지질이 흡수되지 못하고 몸 밖으로 배출돼 체지방이 상대적으로 덜 쌓인다. 실제로 12주간 보이차 추출물을 1g씩 꾸준히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체중이 줄었고, 내장지방 역시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영양연구학회지에 게재됐다. 하지만 보이차를 진하게 우려 너무 많이 마시면 보이차에 함유된 카테킨이 장의 연동운동을 느리게 만들어 변비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감잎차=혈액순환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 쌉쌀하면서도 달짝지근한 맛이 특징인 감잎차에는 사과의 30배에 달하는 비타민C가 함유돼 있다. 비타민C는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을 예방한다. 이에 고혈압, 동맥경화, 고지혈증, 당뇨병이 있는 비만에 특히 효과가 좋다. 또 피로 해소와 피부 미용에도 도움이 된다. 게다가 이뇨 작용까지 해 몸의 부기를 빼고 갈증을 해소할 수 있게 도와준다. 하지만 감잎에 든 타닌산은 몸속에서 수분을 끌어당기는 힘이 강해 변비가 있는 사람은 먹지 않는 게 좋다. 또 철분 흡수를 방해해 빈혈이 심한 사람도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  ▷히비스커스차=탄수화물의 지방 변환 억제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히비스커스차는 하이드록시시트릭산(HCA) 성분을 가지고 있다. 하이드록시시트릭산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변환되는 것을 막아준다. 밥·떡·면·빵 등 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한국인에게 특히 도움이 된다. 또 사과산, 구연산, 비타민C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원활한 신진대사를 돕고, 피부 미용에도 탁월한 효과를 가진다. 체중감량 이후 나타나는 피부 탄력 저하를 막아줄 수 있다. 히비스커스차는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조절해 준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에 의하면, 히비스커스차를 매일 3잔씩 마신 사람은 6주 만에 혈압이 낮아졌다. 단, 히비스커스차는 에스트로겐 수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임산부는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마테차=식욕 억제해 체중 감소 효과적 깔끔하고 개운한 맛의 마테차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마테차에는 카페인과 테오브로민 등 두 종류의 메틸크산틴이 들어있다. 메틸크산틴은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좋게 하며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육류 섭취가 많은 남미인 중에 의외로 비만한 사람이 적은 이유도 예르바마테 나뭇잎으로 만든 마테차를 식사 전후로 즐겨 먹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 마테차에는 사포닌 성분이 포함돼 있다. 이 성분은 인체 면역체계를 강화해 각종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게다가 마테차는 몸을 따뜻하게 해줘 평소 손발이 찬 사람들이 마시면 도움이 된다. 하지만 마테차는 천연카페인을 함유하고 있어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은 주의해서 섭취해야 한다. 카페인은 수면을 방해하고 위산 분비를 촉진해 위궤양이나 역류성식도염을 일으킬 수 있다. ============ 마테차는 먹어 봤는데 녹차랑 약간 비슷하죠 .. 전 개인적으로 보이차가  잘 맞는것 같아요 ㅎㅎ 어제도 저녁에 한잔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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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좋은데, 살도 빠지는… '일석이조' 다이어트 차 4가지

[더 알아보기🔍]사람마다 혈당 반응이 다른 이유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여러분  🩷🩷🩷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음식을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고,  궁극적으로 만성질환인 당뇨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  이제 모두 잘 아시고 계실텐데요. 그런데, 똑같은 음식을 먹었음에도  사람마다 혈당 반응이 다르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실제로, 음식물 섭취에 따른 혈당 반응을 연구해 본 결과  어떤 음식을 먹고 나서 혈당이 올라가는 속도가 사람마다 다르고,  사람마다 차이가 크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 맞는 음식을 찾는 것이 중요해요.   ㅡ 🔍사람마다 혈당 반응이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좀 더 쉽게 예를 들어볼까요? .  술을 마시면 얼굴이 빨개지는 사람이 있고,  또 전혀 변화가 없는 사람도 있어요.  카페인에 대해서도 사람마다 각기 다른 반응을 보여줍니다.  어떤 사람은 커피 한 모금에도 심장이 쿵쾅거리고 잠을 못 자는 반면,  몇 잔을 마시더라도 숙면을 취하는 사람이 있죠.    이것처럼 같은 음식이더라도 사람마다 각기 다른 혈당 반응을 보여주는데요.  그 이유는 사람마다 유전적인 환경이 다르고, 장내 미생물 환경이 제각각이기 때문이라고 해요. ㅡ 2015년 세계 최고 기초과학 연구소로 손꼽히는  이스라엘 와이즈만 연구소가 발표한 논문은  의료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합니다.  음식물 섭취에 따른 혈당 반응을 연구해 본 결과,  동일한 음식을 동일한 양만큼 똑같이 섭취하더라도  사람마다 혈당이 올라가는 속도와 정도가 다르다고 발표한 결과 때문인데요. 그동안 탄수화물 양에 따라 혈당 상승의 속도와 폭이 결정된다고 알고 있었던 터라,  적잖은 충격을 주었다고 해요.   이 연구에 의하면 이러한 차이는 개인의 체형, 혈액 검사 수치,  신체 활동, 장내 미생물 환경 차이 등에 따라  혈당 반응에 개인차가 발생하는 것이라 하는데요.       즉,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유전적 배경이 다르고,  장내 미생물 환경이 달라서 특정 음식에 대한 반응이 제각각 다를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사람마다 다른 장내 미생물 환경이  혈당 반응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다고 밝혔습니다.  장내 미생물 환경이 건강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과는  분명 혈당 반응에 대한 차이가 발생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건강한 장내 미생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건강한 식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외에도 인슐린 저항성의 여부에 따라 혈당 반응에 영향을 미친다고 하는데요.  이 이유는 분명합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다면 똑같은 양의 인슐린이 분비됐다고 가정하더라도  세포가 인슐린에 반응하는 정도가 다르기에 혈당 반응이 각각 다를 수밖에 없는 셈입니다.  ✔️   나에게 꼭 맞는 혈당 관리 음식을 찾는 것이 중요해요    이제 “혈당 조절을 위해 어떤 음식이 좋은가? 라는 물음보다  더 정확한 건 “혈당 조절을 위해 어떤 음식이 나에게 맞는가”입니다.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보편적으로 어떤 음식이 좋은가 보다는  어떤 음식에 나에게 맞는지 직접 혈당을 측정해 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굳이 병원에 가지 않더라도  평소에 식사 후 혈당을 체크해보기 위해선  자가 혈당 측정기를 사용해 보면 되는데요.  그중에서도 연속혈당측정기(CGM)을 사용한다면 보다 편리하게 파악할 수 있어요.  💡 [연속혈당측정기(CGM) 더 보기]  🔗 [당뇨✏️]건강검진혈당과 연속혈당(ft.BGM, CGM)  음식을 섭취한 후 유독 나의 혈당을 올리는 음식이 무엇인지 식후 혈당, 2시간 후 혈당등의 데이터를 통합하여 확인해보고 혈당 관리를 위한 초개인화 맞춤식단을 구성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제부터 자신만의 음식을 찾아서 혈당 관리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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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건강하게 먹으려면… ‘이때’를 노려라

탄수화물, 건강하게 먹으려면… ‘이때’를 노려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탄수화물은 우리 몸의 에너지를 내는 영양소지만 혈당 및 체중 증가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어 적당량 섭취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건강을 위해 탄수화물 섭취량뿐만 아니라 섭취 시점도 조절해야 한다고 말한다.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가장 좋은 때는 언제일까? 건강을 위해서는 아침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아침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신체가 하루를 보내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적절히 분배하고 혈당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우리가 자는 동안 뇌 포도당 수치가 점점 낮아지기 때문에 최적의 뇌 기능을 유지하려면 아침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게 좋다. 뇌는 에너지원인 포도당을 소모해 뇌신경세포를 움직이기 때문이다. 아침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저녁에 섭취하는 것보다 체중 관리에 이롭다.  아침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배고픔을 억제해 이후 식사에서 과식이나 폭식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아침에 탄수화물을 섭취해야 이후 식사에서 과식이나 폭식을 막아 체중 관리 효과가 있다. 저녁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체중 증가 위험이 높아진다.  저녁에는 상대적으로 활동량이 적기 때문에 섭취한 탄수화물이 다 대사되지 않아 몸속에 지방으로 저장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탄수화물은 복합 탄수화물 위주로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복합 탄수화물은 당 분자가 세 개 이상 많이 결합된 것으로 단순당보다 결합된 분자량이 많아 체내에 천천히 흡수돼 혈당을 더디게 올린다. 독일 인체영양연구소 연구 결과, 아침에 오트밀, 퀴노아 등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그렇지 않을 때보다 기억력이 개선됐다. 단, 탄수화물만 섭취하는 것은 금물이다. 아침으로 복합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 등의 영양소가 고루 섞인 식단을 먹어야 신진대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통 곡물 시리얼이나 토스트에 시금치나 케일 등 잎채소, 달걀이나 아보카도 등을 함께 곁들여 먹는 식이다 ================ 아침탄수화물이 좋은데. 저녁에 더 많이 찾게되고, 먹게되고... 탄수화물도 잘먹으면 에너지가되고, 관리 못하면 비만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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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여성 환자 이렇게 많았나... 내 뼈 망가뜨리는 최악 습관은?

골다공증 여성 환자 이렇게 많았나... 내 뼈 망가뜨리는 최악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골다공증은 뼛속에 구멍이 많이 생겨 뼈의 강도가 약해져 쉽게 부러지는 병이다. 나이 들면 자연적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지만 여러 질병 후유증, 약물 부작용으로도 생길 수 있다. 골다공증이 심하면 일상생활 중 척추, 대퇴골도 부러질 수 있어 매우 위험하다. 오래 입원하면 폐렴까지 생겨 사망 위험도 높아진다. 골다공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한해 118만명이나 병원 진료... 60대 38.3%, 70대 30.9%, 50대 16.7%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골다공증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사람이 2022년에만 118만4천명이나 된다. 매년 환자 수가 4.8%씩 늘어나는 등 증가세가 심상찮다. 2018년에는 98만1천명으로 100만명 이하였다. 골다공증은 남성도 있으나 여성 비율이 94.4%에 이른다.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 감소의 영향이 크다. 연령대를 보면 60대가 38.3%로 가장 많았고 70대 30.9%, 50대 16.7% 그리고 80대 이상 14.9%이다. 폐경 5~10년이 고비, 급격하게 뼈 약해져... 뼈는 평생 성장-교체 지속   골량(뼈의 양)은 사춘기에 90%가 형성되고, 35세가 지나면 점차 줄어든다. 여성의 경우 폐경으로 뼈를 보호하던 여성호르몬이 점차 사라지면서 뼈의 감소가 빨라지게 된다. 폐경 5~10년 사이에 급격하게 뼈가 약해진다. 이때 칼슘이 부족한 식생활, 비타민 D 결핍, 약물, 운동 부족, 흡연, 과음까지 겹치면 뼈에 구멍이 생기는 속도가 더 빨라진다. 뼈는 평생 지속적으로 생성과 성장, 흡수의 과정을 반복하며 변한다. 1년마다 10%의 뼈가 바뀌고, 10년이 지나면 모두 새로운 뼈로 교체된다. 비만, 흡연, 음주, 카페인 과다 섭취... 내 뼈 망가뜨리는 것은?   지나치게 살이 찌면 골격에 힘을 가해 골밀도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비만이라면 골밀도가 낮을 확률이 높다. 흡연 여성은 골절 빈도가 높다. 담배연기는 골밀도 저하에 영향을 미치며, 흡연과 음주를 함께 하면 남녀 모두 골다공증 위험이 높다. 장기간 과음하면 알코올이 뼈 생성을 억제하고, 소장에서 칼슘 흡수를 저해한다. 여기에 소변으로 칼슘 배설을 증가시켜 뼈 형성과 골밀도가 크게 감소한다. 커피, 탄산음료 등 카페인, 인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골밀도가 감소한다. 가장 부족한 영양소 칼슘... 흡수율은 우유가 최고, 소화 안 되면 요구르트   각종 영양소 중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부족한 것은 칼슘이다. 멸치, 채소에도 칼슘이 있지만 흡수율이 문제다. 몸에 제대로 흡수되는 것은 우유가 꼽힌다. 하지만 소화문제로 꺼리는 사람이 적지 않다. 대안으로 칼슘 보강-저지방 요구르트(요거트)를 먹는 게 좋다. 적정량의 단백질 섭취는 최대 골밀도 형성과 유지에 중요하다. 비타민 D는 칼슘 흡수를 촉진하고 뼈의 강도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비타민 D가 많은 식품은 청어, 갈치, 연어, 고등어, 정어리, 참치 등의 생선과 육류의 간, 달걀, 햇볕에 말린 버섯 등이 꼽힌다. 그러나 효율 면에선 햇빛 쬐기가 최고다. 자외선이 약한 오전에 20분 정도 맨살에 햇빛을 쬐는 게 비타민 D 형성에 큰 도움이 된다 ========== 그릭요거트에 단백질과칼슘이 들어 있다고 하죠.. 요즘 그릭요거트 인기쟁이던데.. 견과류가 같이 먹음  맛도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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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배달음식)샐러디의 탄단지 좋습니다!

다이어트 할때도 배달음식을 먹게 되는데 자주 먹는 편은 아니에요 다이어트 할때는 자주 먹게 되는 음식들이 보통 닭가슴살, 단백질쉐이크, 양배추, 토마토 등등의 채소와 단백질, 식이섬유등의 채소와 과일이다보니 미리 준비해서 그때그때 먹고 있어요 그래도 어쩔수 없이 당장 없을때는 값이 좀 나가더라구 배달음식을 먹게 되는데 그럴때 먹는건 샐러디의 탄단지를 좋아합니다.  <탄단지 추천이유> 탄단지처럼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적으로 맞춰진 한끼 식사로 적합하기 때문에 좋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사람들이 많이 추천해줬던 메뉴이기도 합니다. 거의 실패? 할일 없는 무난한 메뉴라고 하더라구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우리몸의 필수 영양소 잖아요. 당떨어진다 라고 할때 필요한 힘을 내게 도와주는 힘! 탄수화물!!,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면 기력이 떨어질수밖에 없고 단백질은 우리몸의 근육을 구성하고 면역기능을 담당하기에 너무나 중요하고 탄단지중 단백질의 비중에 더 신경 쓰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무조건 지방을 그저 안좋게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과하면 좋지 않지만 지방도 몸에 필요합니다. 뇌와 신경세포의 구성을 담당하고 높은 에너지 효율을 갖고 있거든요! 포화지방과 달리 불포화지방은 몸에 좋기에 올리브유나 등푸른생선등의 섭취로, 또 오메가3, 오메가6의 영양제를 통해서도 영양분을 섭취하고 있는 이유가 됩니다. 그래서 집에서 하루견과 같이 매일 적정량의 견과류를 먹어주면 머리에도 좋은 지방을 섭취할수가 있어요. <탄단지 칼로리> 열량 371kcal 탄수화물 34.7g 당류 15.1g 단백질 17.8g 지방 19.6g 포화지방 2.8g 나트륨 365mg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탄수화물이 단백질과 지방보다는 더 포함이 되어 있구요 전체적으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골고루 함유되어 있는것을 확인할수가 있어요.  <탄단지 tip> 탄단지 메뉴의 포함된 재료들을 살펴보면요~ 채소, 닭가슴살, 크랜베리, 포테이토, 견과류가 골고루 들어있구요 드레싱으로는 기본적으로 먹는 오리렌탈 소스를 선택해서 먹는 편이에요. 밖에서 먹을때는 아예 첨가안해서 먹기는 좀 그래서 반절정도만 첨가해서 먹는 편이구요 집에서 먹을때는 플레인요거트를 소스로 이용해서 가볍게 먹는걸 좋아합니다. 꾸덕하고 단백질이 풍부한 그릭요거트와 같이 먹어도 맛이 더 좋을것같아요. 단백질은 더 풍부해지니 더 영양도 좋구요 탄단지 메뉴에서 닭가슴살의 단백질이 조금 부족하다고 느껴지시면 밖에서는 편의점 훈제달걀을 구입해서 같이 먹으면 좋아요. 집에서는 바로 삶아서 먹을수 있구요^^ 그리고 다이어트 하실때는 단백질쉐이크도 보통 운동하면서 마시게 되니까 같이 곁들여 먹어도 단백질 만큼은 충분하게 섭취가 가능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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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배달음식)샐러디의 탄단지 좋습니다!

10/10(목)하...지겹다 그만 보내라!!!

이시간에 또 재난문자 왔네요. 진짜 이러다가 전쟁나는거 아닌가 넘 무섭네요. 이번이 대체 몇번짼거냐!!! 실제로 보면 넘 무서울거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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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목)하...지겹다 그만 보내라!!!

미국에서 떡튀순급 음식

타코 & 부리또 집에서도 해먹고, 직장에서 점심으로도 먹고,  학교 급식으 로도 나오고 미국인들의 일상 그 자체인듯한 음식 타코와 부리또만을 전문으로 파는  패스트푸드점 타코벨 도 미국에서 인기많고 유명함 미국 전 대통령 조지부시와 트럼프도 타코벨의 팬이었음 특히 화요일은 'Taco Tuesday'라고 해서  '타코먹는 요일'이라고 거의 비공식적 국민 약속처럼 되어있어서  미국인들 화요 일에 타코 엄청 먹고 세일도 엄청 함 우리나라로 치면 짜장면이나 치킨급  혹은 그 이상의 국민 음식인듯 매콤한 고기 요리 좋아하는 한국인들 입맛에도  잘 맞을거 같은데 의외로 그닥 큰 인기는 없고  실제로 한국 시장에 90년대 초부터  꾸준히 진출을 시도 했지만  매번 망해서 철수하고 반복됨 한국은 채소쌈은 인정하지만 밀가루쌈은 노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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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떡튀순급 음식

상체 말랐는데… 다리만 퉁퉁 살찌는 이유는?

저도 상체보다 하체가 더 발달되어있는데.. 다이어트해서 살 빠져도 종아리나 하체는 살이 잘 안빠지더라구요 다리에 살이 많이 붙는 이런 이유들도 있었네요.. 지속적으로 하체가 많이 붓는다 싶으신 분들은.. 살이 찐 게 아니라 병 때문에 하체 부종이 생긴 것일 수 있다고 하니.. 내몸의 변화도 잘 체크해봐야겠어요~ 열심히 식단 조절을 하고 운동해도, 하체 살이 상체 살에 비해 유독 안 빠지는 사람들이 있다. 실제로 우리 몸은 상체보다 하체에 지방이 쌓이기 쉽다. 이유가 뭘까? 하체에는 지방 분해 억제 효소가 작용하는 ‘알파-2수용체’가 많다. 허벅지는 셀룰라이트가 많아 하체 중에서도 특히 살을 빼기 어렵다. 셀룰라이트는 혈액순환 장애나 림프 순환 장애로 인해 지방조직과 체액 등이 뭉친 것을 말한다. 셀룰라이트가 생긴 곳은 피부 표면이 오렌지 껍질처럼 울퉁불퉁해진다. 체지방이 늘면 허벅지부터 살이 찌는 것도 이 때문이다. 하체와 달리, 상체엔 지방을 분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베타 수용체’가 많이 분포돼 있다. 베타 수용체는 지방의 분해와 저장에 관여하는 리포단백 라이페이스 효소와 결합해 지방 분해를 돕는다. 특히 얼굴은 지방 입자가 작아서 상체 중에서도 살이 가장 빨리 빠진다. 지방 입자가 작으면 운동을 조금만 해도 지방이 빨리 연소되기 때문이다. 또 다이어트를 하면 지방뿐 아니라 근육과 인대도 감소한다. 얼굴 탄력이 떨어지며 살이 더 빠져 보이는 착시효과도 한몫한다. 하체 살을 빨리 빼고 싶다면 런지를 하는 게 좋다. 허리에 두 손을 얹고, 두 발을 골반 너비로 벌린 후, 오른발을 70~100cm 정도 앞으로 내딛고 왼발 뒤꿈치를 세운다. 정면을 보고 등과 허리를 곧게 편 상태에서 오른쪽 무릎은 90도로 구부리고, 왼쪽 무릎은 바닥에 닿을 듯 닿지 않게 엉덩이를 내린다. 다시 올라올 때는 반동을 이용하지 않고 하체 힘만 써서 올라온다. 몸이 비틀거리지 않도록 천천히 동작을 따라 하며, 두 다리의 근육에 느껴지는 자극을 계속 의식한다. 지방과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는 대신, 식이섬유를 많이 먹는 것도 도움된다. 한편, 다리·발 등 하체가 계속 퉁퉁한 65세 이상 노인은 병원에서 검사받아 보는 게 좋다. 살이 찐 게 아니라 병 때문에 하체 부종이 생긴 것일 수 있어서다. 노인 하지 부종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병으로는 ▲암 ▲신부전(콩팥 기능 이상) ▲심부전(심장의 펌프 기능 저하)이 있다. 그중에서도 암일 위험이 가장 크다. 세브란스병원 노년내과 연구팀이 하지 부종을 겪는 국내 노인 226명을 조사한 결과, 암이 51.3%(116명)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에 따르면 암 환자는 혈관의 수분을 흡수하고 배출하는 단백질인 ‘알부민’ 생성이 적어져 부종이 잘 생긴다. 신부전이나 심부전 환자는 몸에 수분과 염분이 쌓여 부종이 생길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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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체 말랐는데… 다리만 퉁퉁 살찌는 이유는?

메가MGC커피, 디저트 '저당 우유·초코 생크림 케익' 2종 선봬

메가커피 위생문제는 해결이 좀 되었을라나요? 메가와 컴포즈에서 주로 테크아웃 자주 해서 사먹는데.. 이번에 디저트 저당 생크림 케익이 출시 되었다고 하네요. 요즘 제로 열풍, 저당 열풍이죠 16일까지 메가 앱으로 할인쿠폰도 준다고 하니  이용하실분들은 이용하시면 좋을것 같네요~ 대한민국 대표 커피브랜드 메가MGC커피는 최근 저당 트렌드에 따라 당류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저당 케익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식음료 업계에서 헬시 플레저의 지속적인 유행에 따라 건강하고 맛있는 디저트를 추구하는 '로우 스펙 푸드'의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다. 트렌드 리더로서 메가MGC커피는 제로 복숭아 아이스티, 라이트 바닐라 아몬드라떼에 이어 저당 케익 2종을 출시하게 됐다. 특히,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우유 생크림과 초코 생크림 케익 2종으로 구성되어 더욱 많은 호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로우 스펙 푸드'란, 당류·칼로리·나트륨·알코올 등의 첨가량을 낮추고 맛을 유지한 제품을 일컫는다. 저당 우유 생크림 케익은 진하고 고소한 저당 우유 생크림과 부드럽고 촉촉한 화이트 시트가 어우러져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이며, 저당 초코 생크림 케익은 촉촉한 초코 시트 속에 달콤 쌉싸름한 저당 초코 생크림을 넣은 디저트이다. 맛은 물론 최근 저당 트렌드에 열광하는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한 출시로 보인다. WHO에서 권장하는 일일 당 섭취 권장량 25g(WHO 일일 당 섭취 권장량 : 1일 총 열량의 5% 내외, 2,000kcal기준)인 것에 비해 이번 메가MGC커피의 저당 케익은 개당 당류가 5g미만으로 출시되어 2종류 모두 먹어도 저당에 해당된다. 메가MGC커피는 저당 케익 출시를 기념해 16일까지 일주일간 자사앱을 통해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메가MGC커피 APP에서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한 후 해당 메뉴에 적용이 가능하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최근, 헬시플레저 트렌드와 함께 '저당'이 하나의 카테고리가 된 만큼, 트렌드 리더로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저당 케익 2종을 개발, 출시했다"라며 "맛과 함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합리적인 저가 커피 대표 브랜드로서 더욱 다양한 고객들에게 맛있는 즐거움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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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MGC커피, 디저트 '저당 우유·초코 생크림 케익' 2종 선봬

나물 가득 보리밥비빔밥

산행 하기 전 보리밥으로 에너지 충전합니다. 각가지 나물과 고추장으로 양념하여 나물비빔밥 . 마지막으로 참기름 살짝 넣어 고소한맛. 열무와 상추에 쌈하여 구수한 된장국  과 함께 입이 즐거우니 기분까지 덩달아 행복한 점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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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부산에서 일하는 남동생이 동영상을  보내줬어요~^^ 바로 또 보내줬는데 쌍 무지개 사진이네요~^^ 이런 반원 모양의 무지개를 전 처음 보네요~^^ 사진도 이쁘지만 실제로 보면 더 이쁠꺼  같아요~^^ 동생은 황홀했다고 표현하더라고요~^^ 보시는 모든 분들에게 행운이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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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다이어트 일기 10.10 10차 트레킹 출발전 에너지 보충

시간 없다 빠르게 렛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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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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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에 또 과식했다… ‘위’ 달래는 데 도움 되는 식품 4가지  

연휴에 또 과식했다… ‘위’ 달래는 데 도움 되는 식품 4가지     연휴 기간 과식을 한 사람이 많다. 특히 자극적인 음식을 많이 먹어 속이 더부룩한 사람도 있다. 음식으로 위 점막이 자극되면 위장 질환을 겪을 위험도 있다. 위 건강에 좋은 대표적인 식품 4가지를 알아본다.   ◇양배추 양배추는 대표적인 위 건강식품이다. 양배추에는 비타민U가 들어 있어 위 점막을 보호하고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등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 양배추에 들어 있는 ‘설포라판’ 성분은 위암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 활성을 억제한다. 실제로 양배추가 위암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부산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은 양배추즙으로 제산 작용과 위암 억제 효과를 실험하기 위해 양배추즙을 암세포에 투여했다. 그 결과 위암 세포 성장이 42% 억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양배추는 잎보다 줄기가 먼저 썩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줄기를 잘라내고, 비닐 팩에 소분해 보관하는 게 좋다. ◇무 무에는 소화를 촉진하는 효소인 카탈라아제 성분이 풍부하다. 또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인 디아스타제를 함유한다. 무는 100g당 21kcal로, 열량도 매우 낮고 80% 이상이 수분으로 이뤄져 더부룩한 속을 다스리는 데 도움을 준다. 위 건강을 위해서는 무를 깨끗이 씻어 익히지 않고 껍질째 먹는 게 좋다. 무에 함유된 아밀라아제는 껍질에 풍부하고 열에 쉽게 파괴되기 때문이다. ◇생강 생강 또한 위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생강의 매운맛을 내는 ‘진저론’과 ‘쇼가올’은 발열 작용과 함께 위액 분비를 촉진하고 소화를 돕는다. 실제로 미국 창궁대학 연구에 따르면, 소화불량이 있는 상태에서 생강을 먹고 1시간 후 500mL 수프를 섭취할 경우 생강을 먹지 않았을 때보다 위 운동이 활발해지고 소화시간이 빨랐다. 이외에도 생강은 항균‧항산화 작용을 통해 세균 번식과 식중독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   브로콜리에도 위에 좋은 비타민U와 설포라판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또한 브로콜리의 셀레늄 성분은 항암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보통 브로콜리 줄기 부분을 버리는 부분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줄기에도 위암 예방에 좋은 영양 성분이 풍부하다. 실제로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브로콜리 줄기를 지속적으로 섭취할 경우 위에서 생성되는 발암성 물질인 니트로소아민의 생성을 억제할 수 있다. 브로콜리는 물을 붓지 않고 그대로 쪄서 먹어야 한다. 그래야 영양소가 체내에 가장 효과적으로 흡수된다. ============ 양배추빼고는 낮선 야채들인데.. 무. 생강, 브콜리 소화에 도움이 되나봐요. 양배추만 알고 있었는데요. 무는 찬바람나면 껍질채먹음 달고 아삭하고 맛나죠 겨울무 보약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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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에 또 과식했다… ‘위’ 달래는 데 도움 되는 식품 4가지   

하루 동안 먹는 간식 의외로 많다… 살 안 찌는 것들로 바꿔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8시간

하루 동안 먹는 간식 의외로 많다… 살 안 찌는 것들로 바꿔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불필요한 당, 칼로리 섭취는 살을 찌게 하는 주범이다. 특히 다이어트를 계획할 때 가장 끊기 힘든 것 중 하나가 달콤한 간식이다. 먹고 싶은 간식을 무조건 참는 것은 또 다른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이럴 땐 당분이 적은 대신 포만감을 주는 건강한 식품들로 바꿔보자. ◇9AM=아침 대용 도넛→현미빵·그릭요거트 바쁜 현대인들은 출근길 달달한 빵·도넛과 쓴 아메리카노 한 잔으로 아침을 대체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도넛은 정제된 탄수화물인 밀가루 반죽을 기름에 튀긴 후 설탕이나 시럽을 뿌린 것이다. 당 함량과 칼로리가 높을 수밖에 없다.  보통 프랜차이즈 도넛의 열량은 한 개당 200~400kcal로 밥 한 공기와 맞먹는다. 지방과 당분 함량도 다른 간식류보다 훨씬 많다. 이는 와플 등 디저트류 간식도 비슷하다. 체내에 과도하게 쌓인 탄수화물과 지방은 에너지로 모두 소모되지 못하고 체내에 축적돼 지방세포가 될 수 있다. 또 혈당이 급격히 높아지면 그만큼 빨리 떨어져 허기를 쉽게 느낄 수 있고, 이는 과식의 원인이 된다. 출근길 간식이 당긴다면 도넛 대신 통밀빵을 먹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통밀은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이며, 다른 빵에 비해 나트륨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게다가 통밀에는 섬유질이 풍부한데, 이는 배변 활동을 돕고 혈당을 천천히 올려 포만감을 오랫동안 유지해준다. 설탕 없이 만든 그릭요거트에 다크초콜릿, 뮤즐리, 말린 베리류 등을 첨가해 먹는 것도 방법이다. ◇​12:30PM=음료에 휘핑크림 빼야 점심시간에는 후식으로 휘핑크림을 듬뿍 올린 커피나 음료를 마시는 직장인을 쉽게 볼 수 있다. 밥이 아닌 음료는 체중에 미치는 영향이 적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살을 빼려면 음료부터 줄여야 한다. 한 번 단 음료에 익숙해지면 마치 중독된 것처럼 그 메뉴만 찾게 된다. 이는 몸이 설탕을 흡수하면 뇌의 보상중추에 작용하는 도파민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그럼 단 것을 습관적으로 찾게 된다.  생과일주스도 주의해야 한다. 과일 자체에도 당이 많은데, 보통 여기에 시럽 같은 당분이 추가되므로 몸에 좋지 않다. 체중 감량과 건강 관리를 위해 몸에 좋은 달콤한 음료는 없다는 사실을 감안하고, 시럽과 휘핑크림부터 빼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 ◇​3PM=과자→바나나·아몬드·다크초콜릿 식후 오후 세 시쯤은 가장 졸린 시간대다. 특히 짜장면이나 분식 같은 밀가루 음식을 먹었다면 졸음이 더 심하게 온다. 졸음을 쫓는다는 이유로 과자나 초콜릿을 찾는 사람이 많다. 과자, 초콜릿류는 그 자체로 칼로리와 당분이 많지만, 일할 땐 무의식적으로 손이 가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을 섭취할 수 있다.  또 요즘 100kcal 미만의 건강 과자류가 많이 나오는데, 마찬가지로 많이 먹으면 안 된다. 저칼로리 과자는 아스파탐 같은 인공감미료를 쓰는데, 아스파탐은 몸이 당분을 찾게 만들고 음식 속 당 성분을 더 잘 흡수하도록 만든다. 건강하게 졸음과 허기를 줄이고 싶다면 인스턴트 과자 대신 바나나, 아몬드, 다크초콜릿 등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아몬드는 비타민E와 마그네슘이 풍부해 근육 이완과 신경 안정에 도움이 되며, 다크초콜릿은 코르티솔 수치를 낮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효과적이다. ◇​10PM=자극적인 야식→오이·당근으로 하루동안 식단을 잘 조절해도 꼭 밤에 야식의 유혹이 찾아온다. 특히 저녁을 가볍게 해결했거나, 굶었다면 유혹이 더욱 거세진다. 하지만 잦은 야식은 비만의 주원인이다. 낮에는 교감신경이 주도적으로 작용해 에너지를 소비하는 방향으로 대사가 이뤄진다.  반면 밤에 부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면서 체내 영양소를 지방으로 축적해 다른 시간대에 음식을 먹는 것보다 훨씬 더 살이 찌기 쉽다. 가장 좋은 것은 야식 자체를 끊는 것이지만, 정말 허기가 질 땐 물이나 우유 한 잔, 오이, 당근 등으로 대체하는 게 좋다. 이때 천천히 여러 번 씹어서 포만중추를 자극하도록 한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져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 저도 오후3시쯤 두유나 견과류인데. 간식 잘챙기고 있는거네요 오늘 아침 빵을 먹고 왔더니, 속이 좀 부디끼는데... 현미빵 궁금하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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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동안 먹는 간식 의외로 많다… 살 안 찌는 것들로 바꿔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8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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