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에너지 제로 슈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몬스터 에너지 제로 슈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전은 커피대신~😀😀💜
달달하니 맛난 에너지 부스팅티 마시고있어요 💕 노브랜드 껀데 파인맛이라 달달하니 맛나네용 콤부차 느낌도나고요 좋은것같아요 👍👍🥰
자스민꽃
지긋지긋 환절기 '구내염' 알고 치료하세요
저도 피곤할때 되면 입안이 까슬까슬, 따끔따끔 합니다. 그렇게 그곳을 보면 구내염이 올라와 있더라구요. 보통은 잇몸에도 나겠지만, 저는 아래 그림처럼 입술에 생겨 버려요. 참...아프고 불편한 구내염이죠. 이 구내염도 종류가 다양하더라구요. 저는 헤르페스만 알고 있었는데, 이 구내염도 원인에 다라 다양하고 치료법도 차이가 난다고 하네요. 일반약을써도 낫지 않은 경우는 없었지만, 그런 경우는 병원에서 치료를 요한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된 글을 공유 드릴까해요. 한번 읽어보세요 구내염의 종류 ✅재발성 아프타성 구내궤양 ✅헤르페스성 구내염 ✅편평태선 ✅칸디다증 구내염 치료 방법 구내염은 일반약(연고, 가글, 패치 등)으로 완화 시킬수 있지만, 2~3주가 지나도 호전되지 않으면 병원서 치료 받는 것이 가장 좋다. 재발성 아프타성 구내궤양과 편평태선은 스테로이드제나 면역조절제를 헤르페스성 구내염은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한다. 칸디다증은 항진균제를 복용해 곰팡이 감염을 억제한다. 생활속 관리도 필요하다. 자극적인 음식과 신 음식을 피하고 통증이 심해 식사하기 어려우면 마시는 보조식품으로 영양르 보충하는것이 좋다. 또 입안을 건조하게 하는 카페인음료 대신 미지근한 물을 많이 마신다. 양치질할때도 주의 해야 한다 카톨릭대 서울성모 병원 치과 박원종 교소는 "구내염 발생부위를 피해 부드러운 칫솔로 천천히 닦고 양치질 후에는 알코올이 포함되지 않는 구강청결제로 입안을 가볍게 헹구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보철치료 중이라면 구내염 예방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또 틀니 사용자는 구내염에 특히 취약해 3~개월 마다 정기점진 할것을 권장한다. 출처 헬스경향 장인선기자
주안맘0413
운동복을 깨끗하게 관리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
저는 주 7일 걷기를 하고, 주5일 새벽운동을 해요. 주5일 새벽운동을 할때 운동복을 착용하고 운동을 하는데요. 운동복을 제대로 관리 안해주니 몸에 트러블이 나더라구요. 저는 깨끗하게 관리 한다고 했는데...뭐가 문제 였는지 모르겟어요. 비싸게 주고 산 운동복들 잘 관리도 하고, 제 건강을 위해서라도 운동복 관리는 잘 해야 겠더라구요. 그래서 운동복을 깨끗하게 관리 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어요. 운동복을 깨끗하게 세탁하는 방법 1.땀에 젖은 운동복은 즉시 말리기 운동복을 가방에 그대로 넣어두면 곰팡이가 생겨 불쾌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운동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즉시 운동복을 건조하세요. 2.분리해서 세탁하기 비슷한 소재끼리 세탁해 보세요. 면 티셔츠와 운동용 수건은 합성 소재의 운동복이나 레깅스와 분리해서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에서 발생한 보풀이 운동복에 달라붙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데님 같은 무거운 소재와 단추나 지퍼가 달린 옷은 운동복 소재를 손상시킬 수 있기 때문에 별도로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3.운동복을 뒤집어 세탁하기 바지, 셔츠, 속옷은 박테리아가 가장 많이 서식하는 부분이 깨끗해질 수 있도록 뒤집어서 세탁해 보세요. 냄새를 유발하는 박테리아는 옷 안쪽에 가장 많이 있기 때문에 뒤집어 세탁하면 세탁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4.세탁 전 식초에 미리 담가두기 세탁 후에도 옷에 냄새가 남아 있다면 식초와 찬물을 1:4 비율로 섞은 용액에 20~30분간 담가 놓는 것이 좋습니다. 식초의 산성 성분이 운동복 소재에 남아 있는 유분, 먼지, 박테리아를 제거해 세탁 효과를 높여줍니다. 5.적절한 양의 세제 사용하기 옷이 너무 더러우면 세제를 더 많이 넣어야 할 것 같지만, 많은 세제를 사용한다고 해서 깨끗하게 세탁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섬유에 비누가 쌓여 또 다른 냄새를 유발하는 박테리아가 서식하고 불쾌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일반적인 옷에 사용하는 세제의 양보다 조금 더 적은 양을 사용해 보세요. 또한 나이키 드라이 핏 소재를 올바르게 관리하기 위해 가루 세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6.냄새를 줄이기 위해 베이킹소다 또는 향기 부스터 사용하기 세탁물에 1/4컵에서 1/2컵 정도의 베이킹 소다를 넣으면 냄새를 유발하는 산을 중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세탁이 불가능한 운동화에도 약간의 베이킹소다를 뿌리면 냄새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 운동복 전용 향기 부스터를 사용해 보세요. 향기 부스터에는 냄새 제거제가 포함되어 있어 세제와 함께 사용하면 됩니다. 7.섬유 유연제와 건조기 시트 사용 자제하기 섬유 유연제로 인해 운동복에 잔여물이 남아 냄새를 유발하는 박테리아가 쉽게 서식하고 옷을 깨끗하게 세탁하기 어려워집니다. 마찬가지로 건조기 시트는 섬유를 막아 세제가 침투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건조기 볼을 사용해 피부에 닿는 촉감을 부드럽게 유지하고 구김을 방지해 보세요. 8.부드러운 코스로 찬물 세탁하기 기능성 소재를 강하게 세탁하거나, 고온에 노출시키면 섬유를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운동복을 오래 입기 위해서는 부드러운 코스로 찬물 세탁해 보세요. 9.가능한 자연 건조하기 합성 소재 운동복의 수명을 늘리려면 건조기를 가장 낮은 온도로 설정하거나 옷을 완전히 자연 건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열은 냄새를 악화시키고 섬유를 손상시키며 수축이나 형태 변형을 일으킬 뿐만 아니라 정전기를 더 많이 발생시키고 신축성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면 소재의 옷은 건조기에 넣어도 되지만, 나이키 드라이 핏과 같은 기능성 원단은 고열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분리세탁도, 뒤집어 쓰는것도 너무너무 중요한데, 일단, 적정량의 세제를 깨끗하게 행구는것이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잔여세제게 남아 있으면, 의류가 상하기도 하지만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더라구요. 베이킹 소다를 사용하는것과 식초물은 몰랐던 부분인데, 저도 알아 가네요.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출처 나이키코리아
주안맘0413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초콜릿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이 제품은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초콜릿인데요 셀릭스 프로핏은 제가 다이어트할 때 마시는 단백질 쉐이크예요 락토프리 제품이라 유당불내증이 있어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구요 제로슈가여서 당 함유량이 0g이예요 당이 걱정이신 분들은 이 제품이 딱이예요 또 대게 단백질 쉐이크라고 하면 맛이 없는데, 이건 초코맛이어서 괜찮게 마실 수 있어요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으로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초콜릿 추천합니다
ssul0115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라라스윗 저당 3종 초코바 디저트
■ 제품명: 라라스윗 저당 (말차, 바닐라, 초콜릿) 초코바 ■ 라라스윗 저당 3종 초코바 디저트를 선택한 이유 - 다이어트를 할 때는 식단에는 굉장히 신경을 쓰면서 식후 및 공복시에는 칼로리, 당 등을 미처 생각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간단한 한끼식단으로도 되고 공복시나 운동 후에도 맛이 좋고 부담없이 먹을수 있는 저당식품을 찾던중 라라스윗 저당 (말차, 바닐라, 초콜릿) 3종 초코바를 만나게 되었어요. 디저트 식품으로 단백질 보충에도 괞찮은것 같더라고요. * 기존에는 디저트 식품도 유기농 제품만 먹었는데 요즈음은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과 병행해서 먹고 있답니다 (그이유는) 요즘은 모든 제품들을 만들때 건강식품인 당제로와 다이어트 식품등을 위주로 제품 들을 다양하게 만들기 때문에 구매할 때 Kcal와 영양성분, 품질등을 꼼꼼히 따지기 때문 입니다 ■ 라라스윗 저당 말차 초코바 - 준초콜릿 24%, 말차 1.4%, 155kcal - 단백질 2.9g, 당류 26g, 트랜스지방 0g ■ 라라스윗 저당 바닐라 초코바 - 준초콜릿 24%, 바닐라추출물 0.3%, 165kcal - 단백질 2.9g, 당류 26g, 트랜스지방 0g ■ 라라스윗 저당 초콜릿 초코바 - 준초콜릿 24%, 코코아분말 3%, 155kcal - 단백질 3g, 당류 2.6g, 트랜스지방 0g * 3종 제품에는 알룰로스를 사용하여 당에 대한 불안감이 감소됨 ■ 라라스윗 저당 (말차, 바닐라, 초콜릿) 초코바의 맛 1) 겉은 진한 초콜릿으로 코팅되어 있고, 고소한 견과류가 더해져 씹는 맛이 좋음 2) 당도가 적절하여 많이 달지 않으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임 - 말차맛(씁쓸함)은 제가 가장 좋아함 3)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 앞으로도 자주 구매 할 계획입니다. - 건강한 간식을 찾고 계신 분들께 강력히 추천 드리고 싶어요. ■ 꿀팁 냉동고에 꽝꽝 얼려서 먹으면 식감도 좋고 시원하고 더 맛있어요.
미주장
3천보걷기와 계단오르기로
구름 한 점 없이 파랗게 예쁜 가을 하늘을 보네요. 카페라떼에 카라멜 허니브래드로 에너지 충전하고 걷기와 계단오르기로 칼로리 소모 합니다. 맛있게 먹고 즐겁게 운동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카페 라떼 한 잔으로
교회 갔다 와 친한 동생과 모처럼 여유로운 시간이네요. 따뜻한 카페라떼로 에너지 충전하고 돌아가 점심을 준비해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다이어트 코치 소개
CU 다이어트 식품으로 종근당건강에서 나온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 음료 추천합니다. 당륙 제로이기 때문에 달지 않고 단백질 22g이나 들어 있어서 훈제 계란이랑 먹으면 간단히 한끼 대용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단백질 음료 중에 은근히 달달한게 많은편인데 단맛이 싫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가격 3500원인데 2+1로 구매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성분도 괜찮은 편이고 운동하시고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드시기 좋을것 같습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밍키199
아침은 간단하게
오늘 아침은 아주 간단하게 냠냠했네요. 그래도 이렇게라도 먹고나면 에너지가 올라옵니다
로니엄마
아침에 ‘이불 정리’하는 습관… 위생에 오히려 안 좋은 이유?
모두 일어나시면 뭐부터 하시나요? 저도 일어나면 침대 이불 정리하는데.. 반전이네요 밤중 자는 동안엔 몸에서 각질이 떨어지고 땀이 나면서 이불 안에 습기가 찬다고 해요 이불 위생을 위해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이불을 펼쳐 정돈하기보다.. 이불을 정돈하지 말고 그대로 두거나 이불을 털고 개어 한쪽에 놓는 게 가장 좋다고 합니다. 이불 두들기를 좀 해야겠어요;; 세탁은 적어도 2~3주에 한 번이 좋다고 하네요~ 일어나자마자 바로 이불정리하지 마세요~ 왠지 이불부터 정리 안하면 이상할것 같지만 오히려 위생에 좋지 않다고 하네요~ 일어나자마자 이불을 잘 펼쳐 침대를 정리하면 보기에 좋아 기분이 산뜻하다. 하지만 이런 행동은 침대 속 세균, 진드기 등을 더 번식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불, 자는 동안 진드기‧세균 번식하기 쉬워 밤중 자는 동안엔 몸에서 각질 등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땀이 나면서 이불 안에 습기가 찬다. 이로 인해 이불 속이 어둡고 축축해지며 ‘진드기·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공간’이 된다. 이런 상황에서 아침에 일어나 이불을 펼쳐 정돈해 놓으면 각질, 비듬 등이 그대로 있게 된다. 함께 땀 등에 의해 배긴 수분이 날아가지 못한다. 이불 속 집먼지진드기 등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마른기침 ▲피부 가려움 ▲눈이 충혈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진드기가 많다는 위험 신호다. 진드기는 알레르기, 천식 등을 악화한다. ◇이불 털고 개어 놓는 것이 좋아, 세탁은 필수 이불 위생을 위해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이불을 펼쳐 정돈하기보다 이불을 털고 개어 한쪽에 놓는 게 가장 좋다. 집먼지진드기는 충격에 약해 이불을 잘 두들기기만 해도 약 70%가 제거된다. 차라리 이불을 정돈하지 말고 그대로 두면 이불이 놓인 자리 이외 부분은 수분이 건조되고 공기가 순환되면서 각질, 비듬 등이 날아갈 수 있다. 또 방에 햇빛이 잘 들어오면 살균효과를 볼 수 있다. 이불 세탁은 적어도 2~3주에 한 번 하는 걸 권장한다. 길어도 한 달을 넘기면 안 된다. 중성세제로 물세탁하고 진드기 사체와 배설물이 깔끔하게 떨어져 나가도록 뜨거운 물로 빤다. 목화솜 이불은 물세탁 대신 햇빛에 소독하고 잘 털어준다. 솜이 물과 만나면 뭉쳐서 굳기 때문이다. 양모 솜이불은 물세탁 하면 보온성이 떨어져 드라이클리닝으로 물세탁을 대신한다. 세탁·건조를 마친 이불을 두드려서 털어준다. 한 달에 한 번은 햇볕에 이불을 말린 후, 걷기 전 방망이로 가볍게 두들겨 준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이불을 두들길 때 진드기 사체가 떨어지기 때문에 반드시 바깥에서 두들겨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CU반값 바나나 최고에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바나나를 사서 한번도 끝까지 먹지 못했어요. CU에 반값 바나나가 출시된 후로는 매주 바나나를 사러갑니다. 진짜 좋아요. 단단하고 싱싱해서 일주일 딱 먹기좋아요. 아침에 요거트에 바나나.블루베리.그래놀라넣고 먹는답니다. 요거트,그래놀라도 수제로 만든거에요. 건강한 아침이랍니다.
앵두정원
‘정신적 바람’과 ‘육체적 바람’ 말고도… 바람, 세 가지 유형 있다
부정행위의 세 가지 주요 유형이라고 하네요 1. 성적 부정 행위 2. 정서적 부정 행위 3. 온라인 부정 행위 요즘 오피스 와이프, 오피스 허즈밴드도 참 많다고 들었어요 성적 부정 행위 외에도 정신적인 부정행위, 그리고 온라인 부정 행위.. 나쁘죠 배우자가 순간적인 성적 부정 행위를 저지르는 것도 분노폭팔.. 정서적인 부정 행위를 장기간 맺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도 극대노!! 더이상의 신뢰감은 있을수가 없겠죠 ㅠㅠ 진짜 bye bye라는거.. 😰 불륜 등 부적절한 관계는 종류를 불문하고 상대에게 괴로움과 상처를 남긴다. 그런데 부적절한 관계에 대한 인식과 기준이 개인마다 다르다 보니 같은 상황에서도 이를 부정 행위로 간주하지 않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누군가는 신체적 접촉이 있을 때만 부정 행위로 판단하고 다른 누군가는 감정적인 유대만으로도 부정 행위라고 여긴다. 인식 차이가 갈등을 야기할 수 있어 부정 행위의 정의와 범위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다. 최근, 부정 행위가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분류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스토니브룩대 연구팀이 부정 행위를 주제로 한 305개 논문을 메타 분석했다. 분석한 데이터에는 50만 명 이상의 사람들에 대한 인터뷰 및 설문조사가 포함됐다. 연구팀은 메타 분석 결과를 토대로 부정행위의 세 가지 주요 유형을 정의했다. 세 가지는 ▲성적 부정 행위 ▲정서적 부정 행위 ▲온라인 부정 행위다. 조사 대상자 중 남성 25%와 여성 14%가 성적 부정 행위를 저질렀다. 성적 부정 행위는 연인이나 부부가 아닌 다른 사람과 성적인 행동을 비롯한 육체적 관계를 갖는 것을 말한다. 사람들은 대면 혹은 전화 등으로 본인의 정체가 드러날 때보다 익명성이 보장될 때 성적 부적 행위를 인정하는 경향이 있었다. 정서적 부정 행위는 연인 혹은 부부가 아닌 다른 사람과 깊고 친밀한 정서적 관계를 형성하는 것을 말한다. 메타 분석 결과, 가장 흔한 유형의 부정 행위로 나타났으며 남성 35%와 여성 30%가 겪었다. 정서적 부정 행위는 연인 혹은 부부간 의사소통 부족으로 이어져 관계에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온라인 부정 행위는 연인 혹은 부부가 아닌 다른 사람과 온라인에서 성적인 대화를 나누거나 노골적인 이미지를 교환하는 등 비대면 형태의 부정 행위를 통칭한다. 조사 대상자 중 남성 23%와 여성 14%가 경험했다. 연구팀은 지난 몇 년간 소셜미디어 사용과 디지털 기술이 보편화됨에 따라 새로 등장한 유형의 부정 행위라고 분석했다. 연구팀은 성적 부정 행위가 아닌 기타 부정 행위가 흔히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형태의 부정 행위를 둘러싼 금기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상대가 순간적인 성적 부정 행위를 저지르는 것보다 정서적인 부정 행위를 장기간 맺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더 큰 배신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게 연구팀의 설명이다. 연구팀은 “부정 행위를 나타내는 용어가 매우 다양하고 용어별 의미가 조금씩 다르다”며 “이는 부정 행위가 본질적으로 성적 충동인지 감정적인 이끌림인지 모호하게 만들기 때문에 일관적인 기준으로 부정 행위를 정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운동하기전에 꼭 챙기기
다이어트할때 꼭꼭 운동 전에 마시고 합니다 시너지 효과 극대화 시키기 ㅋ CJ 펫다운 파워번은 CJ제일제당에서 출시한 다이어트 보조제입니다. 이 제품은 체중 관리와 체지방 감소를 지원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 주요 성분 1.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 체중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입니다. 2. **L-카르니틴**: 지방 산화를 촉진하여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데 기여합니다. 3. **식이섬유**: 포만감을 높이고 식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4. **카페인**: 에너지 증진과 신진대사 촉진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효과 - **체중 감량 지원**: 체지방을 줄이고 체중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에너지 증진**: 운동 시 에너지를 증가시켜 운동 효과를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 **포만감 증가**: 식이섬유로 인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사용 방법 - 보통 캡슐 형태로 섭취하며, 제품에 따라 권장 복용량을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 주의사항 -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특히 임신 중이나 특정 질환이 있는 경우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CJ 펫다운 파워번은 건강한 체중 관리와 운동을 병행할 때 유용한 제품입니다.
라미에뜨
11/1(금)운동과 함께 건강하게 나이먹는 습관 9가지!!
1️⃣몸을 따뜻하게 하기 : 체온을 유지하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면역력이 향상됩니다. 2️⃣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기 :소화기 기능 개선과 변비 예방에 좋습니다. 3️⃣발을 따뜻하게 하기 :혈액순환이 촉진되고 피로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4️⃣혈을 자주 늘려주기 :얼굴과 목 주변에 혈을 자주 자극하면 치매 예반에 효과적 입니다. 5️⃣목을 따뜻하게 하기 :노화방지와 면역력 강화에 좋습니다. 6️⃣충분한 수면 취하기 :충분히 자면 면역체계가 강화되고 몸에 회복을 돕습니다. 7️⃣소변을 자주 보기 :소변을 참지 않으면 신장결석이나 방광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8️⃣녹차 자주 마시기 :하루 최소 세잔의 녹차는 폐암 위험을 줄이고 전반적인 건강에 좋습니다. 9️⃣몸을 자주 움직이기 :규칙적인 움직임은 우울증 예방에 도움을 주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어 줍니다.
냥식집사
[CU다이어트음식] 매일 바이오 프로틴 요거트
매일 바이오 프로틴 요거트 CU신상, 1개 3,800원 겉표지에서부터 눈에 띄는 제로 팻! 무지방 저당 락토프리 고단백 프로틴 요거트입니다. 드링크 형태라 가볍게 마시기 좋고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기도 편한 제품이에요. 락토프리라 유당불내증이 있어도 안심하고 드실 수 있답니다! 추천추천!!
ysn
브로콜리 줄기 질겨서 버리셨죠? ‘의외의’ 효능 있어요
브로콜리 줄기 질겨서 버리셨죠? ‘의외의’ 효능 있어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항암 식품으로 잘 알려진 브로콜리는 비타민, 설포라판 등 영양소가 풍부해 다양한 요리에 활용된다. 영양소를 생각한다면 브로콜리 줄기까지 같이 먹는 게 좋다. 브로콜리 줄기 효능과 섭취법에 대해 알아본다. ◇브로콜리 줄기, 면역력 높이는 비타민 풍부해 브로콜리 줄기를 섭취하면 면역기능을 향상하고 각종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브로콜리 줄기에는 100g당 93.2mg의 비타민C, 48mg의 칼륨, 20µg의 비타민A 등이 들어있다. 비타민C와 비타민 A는 항산화 효과가 있어 면역력을 키울 때 필요하다. 칼륨은 혈압을 조절해 심혈관계 질환 위험을 낮춘다. 브로콜리 줄기가 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지난 2014년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브로콜리 줄기를 지속적으로 섭취할 경우 위에서 생성되는 발암성 물질인 니트로소아민의 생성을 억제할 수 있다. ◇줄기 겉껍질 벗기는 게 좋아 브로콜리 줄기를 먹을 때 겉껍질은 칼로 벗기는 게 좋다. 줄기의 거친 식감을 어느 정도 완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브로콜리 줄기 가장 끝부분 2~5cm는 잘라서 버려야 한다. 아래쪽 줄기는 식감이 매우 거칠어 식용으로 적합하지 않다. 실제로 브로콜리 줄기는 꽃송이와 가까울수록 부드럽다. 브로콜리는 물을 붓지 않고 그대로 쪄서 먹어야 좋다. 영양소가 체내에 가장 효과적으로 흡수된다. 미국 일리노이대 어바나-샴페인캠퍼스 영양학과 연구에 따르면 브로콜리를 5분 정도 쪄서 먹었을 때 항암 효과가 극대화됐다 . ◇양파와 함께 먹으면 영양 효능 높아져 브로콜리를 활용해 요리할 땐 양파와 함께 기름에 볶으면 좋다. 브로콜리는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인 터페론의 분비를 촉진하는데, 양파와 함께 먹으면 이 작용이 배가 되기 때문이다. 브로콜리는 오징어와도 궁합이 좋다. 오징어의 타우린 성분과 브로콜리의 식이섬유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살짝 데친 브로콜리와 오징어를 함께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맛과 영양 모두 훌륭한 반찬을 즐길 수 있다. =============== 브로콜리는 물에 데치는것 말고 살짝 삶은것이더 효능이 좋은가 보네요 그냥 먹기보다 초고추장에 푹!!! 찍는것이 맛이 훨씬 좋은데, 오징어랑 초고추장 맛이 ㅋㅋ 너무 좋죠
뽀봉
불면증으로 괴로울 때… 복용 고려할 만한 약은?
불면증으로 괴로울 때… 복용 고려할 만한 약은? 너무 피곤한데도 밤에 잠들지 못하거나 잠이 들더라도 자주 깨는 경우, 잠을 자도 잔 것 같지 않은 듯한 각종 불면증 증상은 일상을 망치는 주범 중 하나다. 불면증이 반복되면 집중력과 판단력이 크게 떨어지고, 면역력이 약해지는 등 각종 건강 문제까지 발생한다. 불면증으로 괴로워 약국에서 파는 약이라도 먹어볼까 고민하고 있다면, 어떤 약이 있는지부터 알아보자. ◇알레르기약 졸은 부작용 역이용한 '항히스타민제'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불면증 약은 모두 일반의약품이다. 대표적인 성분으로는 1세대 항히스타민제가 있다. 항히스타민제는 콧물, 두드러기, 피부 가려움증 등 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하는 물질 '히스타민'을 차단하는 약이다. 항히스타민제가 혈액뇌장벽을 통과하여 대뇌피질의 H1 수용체를 차단하게 되면 부작용으로 진정작용, 졸음 등 발생하는데, 이를 이용한 게 1세대 항히스타민제 불면증 치료제다. 불면증 치료제로 사용되는 성분은 1세대 항히스타민제 중에서도 졸음 효과가 큰 성분이다. 1세대 항히스타민제인 디펜히드라민, 독시라민이 수면제로 사용된다. 디펜히드라민은 일시적 불면증의 완화에 독시라민은 불면증의 보조치료와 진정에도 사용한다. ◇한약·맥주 원료인 줄 알았더니? 진정 도움 주는 '생약' 생약으로 만든 불면증 치료제도 있다. 생약 불면증 치료제에 주로 사용하는 대표적인 제제로는 길초근이 있다. 길초근은 쥐오줌풀의 뿌리로 뇌의 활성을 감소시키는 GABA 또는 GABA 대사체의 분해를 억제하거나 GABA 수용체에 작용해 흥분을 억제하고 진정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경과민, 초조, 불안으로 인한 불면증에 사용한다.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며칠에서 몇 주간 지속적으로 복용해야 하므로 급성 불면증에는 효과적이지 않다. 장기간 복용한 후에는 서서히 용량을 줄여야 한다. 또다른 생약제제로는 호프가 있다. 호프는 맥주의 원료인 홉(Humulus lupulus)의 암꽃으로 최면진정 작용을 하는 메틸부탄올을 생성시키거나 GABA의 활성을 증가시켜 신경과민 또는 흥분에 의한 불면증에 사용한다. 수면 유도와 수면의 질 향상을 위해 길초근과 복합제로 사용된다. ◇술과 복용은 금물… 녹내장·전립선 비대증 환자도 안 돼 일반의약품으로 분류된 불면증 약을 복용할 땐 기억해야 할 게 몇 가지 있다. 첫 번째가 금주다. 항히스타민과 길초근, 호프는 중추신경 억제 작용이 있는 약물과 알코올은 수면개선제의 작용을 증강해 오히려 이상반응을 유발할 수 있다. 약과 술은 함께 복용하지 않아야 한다. 또, 녹내장, 전립선 비대, 호흡곤란 환자는 불면증약을 함부로 먹어선 안 된다. 항히스타민 성분이 입 마름, 배뇨곤란, 변비 등의 항콜린 부작용, 두근거림, 어지러움, 두통, 식욕부진, 설사, 시야 흐림 등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어서다. 감기약이나 알레르기 약을 먹는 사람도 조심해야 한다. 항히스타민제는 감기약, 알레르기 비염약, 멀미약 등과 함께 복용했을 경우 중복될 수 있다. 한편, 일반의약품 불면증약은 일시적이고 단기적인 불면증에 수면을 유도하고 수면의 질을 향상하는 데 사용한다. 3주 이상 불면증이 지속된다면, 일반의약품에 의존하기보다는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위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 제가 먹고 있는것이 갈초근은 모르겠네요 두통과 불면증치료를 위해서 한약 복용했는데, 꿀잠에는 효과 좋아요 개인차이는 분명 있겠죠
뽀봉
울적할 땐 철분, 깜빡할 땐 아연… 내게 필요한 미네랄은 무엇일까?
울적할 땐 철분, 깜빡할 땐 아연… 내게 필요한 미네랄은 무엇일까?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미네랄이 부족하면 신체에 여러 이상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미네랄은 단백질·지방·탄수화물·비타민과 함께 5대 영양소 중 하나로, 나트륨·인·철분·마그네슘·구리·아연 등의 무기염류가 미네랄에 해당한다. 아주 적은 양만으로도 인체에 큰 영향을 미친다. 신체에 나타나는 증상별로 어떤 미네랄이 부족한 것인지 점검해보자. ◇별 이유 없이 울적하면: 철분 부족 철분은 헤모글로빈의 주성분으로 혈액의 흐름을 통해 신체 곳곳에 산소를 공급하고 에너지를 생성,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철분이 부족해지면 피로와 무감각 등의 증세를 보이는 빈혈을 유발한다. 또한 청소년기에 철분이 부족하면 그렇지 않은 청소년에 비해 성장이 더디고 집중력이 낮아진다. 철분은 다른 영양소와 함께 작용하기 때문에 철분 부족은 지방산 결핍을 악화시키고 신경세포 간의 통신을 담당하는 신경전달물질과 효소의 생산을 방해한다. 철분 부족이 심해지면 신경전달물질인 노르아드레날린, 세로토닌, 도파민 등의 분비가 감소해서 우울증이나 기분장애 등을 초래하기도 한다. 철분이 많이 함유된 음식으로는 조개류, 콩, 해조류, 깻잎이나 시금치와 같은 녹황색 채소, 전복, 계란 노른자 등이다. 철분을 체내에 잘 흡수하도록 만들어주는 것은 비타민C이므로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을 함께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눈꺼풀 떨리고 신경 예민할 땐: 마그네슘 부족 마그네슘은 세포에너지 생성에 사용되며 몸속 효소들을 활성화시킨다. 근육과 신경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하고 심장박동과 뼈를 정상적이고 튼튼하게 만드는데 꼭 필요한 미네랄이다.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평소보다 과도하게 예민해지거나 눈꺼풀이 경련이 일어나고, 숙면을 취하지 못할 수 있다. 신경계가 지속적으로 흥분상태에 놓이기 때문이다. 평소 과음을 자주 하거나 탄산음료를 많이 마시면 알코올이나 탄산음료에 든 인산 성분이 마그네슘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이러한 습관을 고쳐야 한다. 평소 견과류, 두부, 통밀이나 현미와 같은 정제되지 않은 곡물, 연어, 우유 등을 섭취함으로써 마그네슘을 보충할 수 있다. 그러나 콩팥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마그네슘을 배출하는데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마그네슘을 다량으로 섭취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두통에 기억력 감퇴까지: 아연 부족 아연은 기억 관련 작업을 수행하는 두뇌 부분인 해마상 융기의 작동이 원활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칼슘과 마찬가지로 지방산이 세포막에 제대로 착지하도록 하며 신경전달물질을 방출하는 데 필요하다. 아연이 부족하면 우울증, 두통, 기억력 감퇴를 호소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특히 아연 결핍은 사춘기, 출산, 폐경기 등 호르몬 수치가 급격하게 변하는 시기에 동반될 가능성이 높다. 이와 같은 호르몬 변화 시기에 아연까지 부족해지면서 심각한 기분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이 시기 아연 결핍을 막기 위해서는 아연이 풍부하게 함유된 굴, 콩, 육류, 꽃게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 두통은 아연이군요 아연은 멀티비타민에도 들어있는데, 하루 영양분이 부족해서 생기는걸까요?
뽀봉
‘감바스 알아히요’는 기름 덩어리인데 왜 건강식일까?
‘감바스 알아히요’는 기름 덩어리인데 왜 건강식일까? ‘감바스 알아히요’는 스페인 사람들이 먹는 건강식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요리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감바스엔 기름이 무척 많이 들어간다. 그래도 몸에 나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 감바스의 주재료는 해산물, 올리브유, 향신료다. 우선 팬에 올리브유를 붓고, 마늘과 월계수잎, 바질, 고추를 넣어 약한 불로 가열한다. 10분 정도 후에 향이 올리브유에 충분히 배면 손질한 방울토마토를 넣고, 마지막으로 새우를 넣어 익히면 된다. 여기에 바게트를 곁들여 먹는다. 감바스 재료 중 하나인 새우는 ‘콜레스테롤이 많아 혈관 건강에 좋지 않다’는 누명을 쓴 적 있다. 새우의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일반적인 새우 100g엔 콜레스테롤 189mg이 들어 있다. 같은 양의 돼지고기(73mg)나 쇠고기(90mg)보다 많다. 그러나 식품으로 섭취한 콜레스테롤은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체내 콜레스테롤의 대부분은 간에서 합성되는 내인성 콜레스테롤이기 때문이다. 새우 말고도 감바스에 들어가는 식재료는 모두 건강한 재료들이다. 특히 올리브유는 대부분 불포화지방산이라 ‘장수 식단’으로 알려진 지중해식 식단에 빠지지 않고 들어간다. 포화지방산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이 막히지만, 불포화지방산은 반대로 막힌 혈관을 뚫는 데 도움을 준다. 올리브유의 불포화지방산이 발암 단백질이 생기지 못하도록 억제한다는 영국 에든버러대 연구 결과도 있다. 또 마늘은 무기질(100g당 356~705mg)이 풍부하다. 마늘 속 무기질인 칼륨·인·칼슘은 체내에서 뼈나 치아를 만들며 혈압을 유지하는 데 도움된다. 마늘에는 비타민B군에 속하는 리보플라빈도 소량 들어 있는데, 리보플라빈은 면역력 유지와 피로회복에 좋은 영양소다. 이 밖에도 마늘에는 살균·항균 효과가 있는 알리신 성분이 있어, 섭취하면 감기 등 감염병에 걸릴 위험을 낮춰준다. 실제로 영국에서 성인 146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12주간 마늘 추출물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감기에 걸릴 확률이 약 6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시판 밀키트로 감바스를 해 먹을 땐 주의가 필요하다.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어서다. 2022년 12월 서울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부대찌개, 불고기전골, 짬뽕류, 감바스 알아히요 등 밀키트 4종 가운데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100개 제품의 나트륨 함량을 조사한 결과, 절반이 넘는 51개 제품에서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치인 1일 2000mg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인분만 먹어도 1일 나트륨 기준치를 넘는 것이다. 또 감바스에 들어가는 올리브유가 몸에 좋은 기름이래도, 지방을 과다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다. 서울시 실태조사 결과, 감바스 알아히요 밀키트 22개 제품 중 3개 제품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정한 지방 하루 섭취 권장량(54g)을 넘긴 것이 확인됐다. 감바스 밀키트를 구매할 땐 영양성분표가 붙어 있는 제품을 찾아서, 나트륨과 지방 함량이 최대한 적은 것을 구매하는 게 좋다. ========== 감바스의 오일은 불포화 지방산 요즘 지중해식단이 유행이긴하는데, 전 너무 촌스러운가요 감바스 먹어 보질 못했네요. 요리할 생각도 안해보고 ㅋㅋ 집에 거의 있는 재료들인데 , 도전좀 해봐야 겠네요
뽀봉
‘귀티’ ‘부티’의 핵심은 머릿결… 평소 ‘이것’ 먹어 윤기 지켜야
‘귀티’ ‘부티’의 핵심은 머릿결… 평소 ‘이것’ 먹어 윤기 지켜야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겨울이 되면 대기가 건조해져 머리카락이 잘 푸석해진다. 빗질을 충분히 해도 머릿결이 좋아 보이지 않는다면, 평소 챙겨 먹는 음식이나 생활 습관을 조금만 바꿔보자. ◇비타민 B군, 불포화지방산, 비타민 E 충분히 섭취 비타민 B군이 풍부한 음식을 주기적으로 먹으면 좋다. 비타민 B군은 머렷결을 윤기 있게 만드는 대표적인 영양소다. 예컨대, 비타민 B12는 적혈구 생성에 관여하는데, 적혈구 생성이 잘 되면 모낭도 건강해져 모발이 잘 난다. 비타민 B9은 모발 세포를 비롯한 세포 분열에 관여한다. 실제로 비타민 B군과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탈모가 생길 수 있다는 국민대 교육대학원 영양교육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있다. ▲곡류·견과류·콩류·생선·달걀·우유 같은 유제품 ▲시금치 같은 푸른 잎 채소에 비타민 B군이 특히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E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이 둘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두피에 영양성분이 원활히 공급되도록 돕는다. 비타민 E는 ▲옥수수유·대두유 등의 식물성 기름 ▲견과류 ▲아스파라거스에, 불포화지방산은 ▲고등어 ▲연어 ▲아보카도 ▲검은콩에 풍부하다. 특히 검은콩은 비타민 E와 불포화지방산이 모두 풍부해 머리카락에 무척 이롭다. ◇미지근한 물로 머리 감고 트리트먼트 이용 먹는 것만큼이나 평소 생활습관도 신경 써야 한다.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는 습관만 고쳐도 머리카락이 덜 부스스해진다.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으면 두피와 모발이 더 건조해지기 때문이다. 머리는 꼭 미지근한 물로 감고, 마무리할 땐 찬물로 헹군다. 차가운 물은 모발의 큐티클을 강화해 머릿결 개선에 도움을 준다. 종종 헤어 트리트먼트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트리트먼트는 컨디셔너와 달리 모발에 영양분을 직접 공급한다. 머리에 물기가 흥건한 상태에서 바르면 제품이 모발에 잘 흡수되지 않는다. 머리카락에서 물을 최대한 짜내거나, 수건으로 물기를 대강 훔친 후에 바르도록 한다. 바른 후엔 제품의 영양분이 모발에 고루 흡수되도록 2분간 기다린다. ==================== 트리트먼트 잘 사용안하게 되던데요 귀찮아서 ㅋㅋ 좀더 사용해야 하나요? 물이 흥건하면 안되고, 물기좀제거한후 모발에 발라주는것이 좋네요 추천 0
뽀봉
마라톤에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35가지
다이어트 또는 다른 운동 할때도 참고 하세요. 몸관리야 모든 운동이 비슷 비슷 마라톤에서 절대 해서는 안 될 35가지 제1장 마라톤 대회 "전날" 해서는 안 될 9가지 1.지금부터 달려서는 안된다 (벼락치기 의미X) 2.처음 받는 마사지는 받아서는 안된다 3.날 것을 먹어서는 안된다 (회, 초밥 등) 4.식이섬유가 많은 것을 먹어서는 안된다 5.너무 과도하게 탄수화물을 섭취하지 않는다 6.커피는 마시지 않는다 7.술을 마시지 않는다 8.발톱을 깎지 않는다 (깊게 잘라서도 안된다) 9.장시간 온탕에 들어가지 않는다 제2장 마라톤 대회 당일 "스타트 전"에 해서는 안 될 11가지 1.새로 산 의류를 입어서는 안된다 (장거리 테스트 후 문제 없을시 입을 것) 2.새로 산 신발과 양말을 신지 않는다 (장거리 테스트 후 문제 없을시 신을 것) 3.신발 맨앞쪽에 발가락끝을 맞춰서 신지 않는다 4.신발을 신을 때 반대쪽 발을 지면에 닿게 해서는 안된다 (발바닥에 모래나 돌이 묻지 않게 하라) 5.신발끈은 너무 꽉 조이지 않는다 6.사우나복을 입어서는 안된다 7.과도한 스트레칭까지는 필요 없다 8.아킬레스건을 늘리는 스트레칭을 해서는 안된다 9.손목, 발목 돌리기는 별 의미가 없다 10.팔 돌리기는 별 의미가 없다 11.대회 시작 직전에 목을 뒤로 젖히지 않는 것이 좋다 제3장 마라톤 "대회 중"에 해서는 안 될 7가지 1.저축을 하지 않는다 (저축: 후반부 퍼질 것을 대비하여 목표 페이스 보다 빨리 달려서 시간 저축을 해 놓는 것) 2.물로만 급수를 하지 않는다 (이온음료도 마시자) 3.초보자는 보급을 휴대하지 않고 달려서는 안된다 (에너지젤, 양갱 등등) 4.발 착지 포인트를 바꿔서는 안된다 5.옆 배가 아프면 스피드를 올리지 않는다 6.다리에 쥐가 났을 때나 피곤할 때 다리를 굽혔다 폈다 하지 않는다 7.피곤하다고 해서 허리를 굽히거나 뒤로 젖히는 것은 금물 제4장 마라톤 대회가 "끝난 후"에 해서는 안 될 3가지 1.골인 직후 맥주를 마시지 않는다 (소화 잘되는 음식과 수분을 섭취하자) 2.대회가 끝난 직후 스트레칭을 해서는 안된다 3.목욕탕의 뜨거운 물에 들어가서는 안된다 제5장 해외 마라톤 참가시 해서는 안 될 5가지 1.시차적응을 무리하게 하려고 하지 않는다 2.음식을 현지에서 조달하려고 하지 않는다 (대회 당일 식사는 가급적 자국에서 미리 준비해 온 것을 먹자) 3.조리된 것을 가급적 입에 대지 않는다 (튀긴음식, 생야채는 특히 주의가 필요) 4.예비용 양말을 갖고 가지 않은 상태에서 해외 마라톤에 나가서는 안된다 5.레이스 중 급수대를 너무 믿어서는 안된다
야고
"당장 식탁에 올려라"...혈압 낮추고 염증 없애는 뿌리채소 11가지
"당장 식탁에 올려라"...혈압 낮추고 염증 없애는 뿌리채소 11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뿌리채소는 땅속 깊숙한 곳의 생명력을 지닌 식재료다. 고구마, 양파, 마늘 등의 뿌리채소는 비타민, 미네랄은 물론 세포를 보호하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가득해 체내 깊숙이 건강 에너지를 채워준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지금 당장 식탁에 올려야 하는 뿌리채소 11가지를 소개한다. 고구마= 고구마는 섬유질, 비타민 B, 비타민 A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해 뿌리채소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식재료다. 특히 베타카로틴을 포함한 프로비타민 A 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해 면역 기능, 세포 성장, 시력 등 다양한 중요한 신체 기능에 필요하다. 꾸준히 섭취할 경우 일부 암과 심장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2. 당근= 당근에는 고구마와 마찬가지로 베타카로틴이 많아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발휘한다. 비타민 A, B6, K, 그리고 칼륨이 풍부해 혈압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선행 연구에 따르면 당근은 대장암, 백혈병, 폐암 등 여러 암의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전해진다. 3. 무= 알싸한 맛을 내는 무의 이소티오시아네이트 성분은 항산화 및 항염 작용을 한다. 무는 비타민 C가 풍부해 콜라겐 합성, 면역 기능 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코엔자임 Q10, 안토시아닌 등 세포 보호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4. 자색 감자= 자색 감자에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하여 강력한 항염, 항산화 효과가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자색 감자 섭취는 동맥 경화를 줄이고 심혈관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비타민 C, 칼륨, 비타민 B6 등이 풍부하여 건강을 지켜준다. 5. 셀러리= 셀러리는 칼로리가 낮고 수분이 많아 다이어트 음식으로 많이 찾는다. 주스로도 먹기 좋으며 엽산과 비타민 K가 풍부하여 적혈구 생성, 뇌 기능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 K는 특히 혈액 응고와 뼈 건강에 필수적이다. 6. 파슬리 뿌리= 파슬리 뿌리는 비타민 K와 C가 풍부하여 혈액 응고와 뼈 건강에 필수적이다. 또 플라보노이드, 페놀산 등 항산화 성분도 많아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7. 순무= 순무는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높인다. 섬유질이 장 건강을 개선하고,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8. 비트= 비트는 섬유질과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다. 특히 혈압을 낮추고 심장 건강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 비트에는 항염 작용을 하는 베타레인과 혈관을 이완시키는 질산염이 함유되어 있다. 9. 양파= 양파는 칼로리가 낮고 비타민 C와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와 황 성분이 풍부하다. 양파 섭취는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병 등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10. 마늘= 마늘은 강력한 항산화 및 항염 성분인 유기황화합물이 풍부하다. 마늘을 꾸준히 섭취하면 심장 질환과 일부 암의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11. 생강= 생강에는 진저롤, 쇼가올, 파라돌 등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생강을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심장 건강에 좋고 혈당 수치와 염증 지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 뿌리채소는 비타민 , 미네랄은 물론 세포를 보호하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가득해 체내 깊숙이 건강 에너지를 채워준다 전 10가지중에 다 잘먹기는 하는데 셀러리는 좀 잘 안맞는거 같아요 그런데 뼈건강에 좋다고 하니 음.. 생각좀 해야겠네요 파슬리 뿌리는 본적이 없어서, 생으로 구매 해야 하나보네요
뽀봉
통조림도? 식탁에서 치워야 할 암 유발 음식 10가지
통조림도? 식탁에서 치워야 할 암 유발 음식 10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우리가 평소 즐겨 먹는 음식들 중에는 나도 모르게 몸에 해로운 음식들이 숨어있다. 그중에서도 몇 가지 음식들은 암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al)의 자료를 바탕으로 건강을 위해 피해야 하는 10가지 음식들을 알아본다. 1.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핫도그 같은 가공육에는 질산염과 아질산염이라는 화학 성분이 들어 있다. 이 성분들은 체내에서 발암 물질로 변할 수 있어 대장암 위험을 높인다. 가공육 대신 신선한 닭고기나 생선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하며, 불에 직접 굽는 것보다 삶거나 찌는 방법으로 조리하는 것이 더욱 안전하다. 2. 붉은 고기= 소고기와 돼지고기 같은 붉은 고기는 대장암과 전립선암, 췌장암과도 연관이 있다. 특히 고온에서 구울 때 발생하는 해로운 물질 위험이 높아지기에 주 2회 이하로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안전하다. 만약 대체 단백질을 고민한다면 닭고기나 두부, 콩류를 활용하는 것도 좋다. 구이보다는 삶거나 찌는 방법이 발암 물질 생성을 줄일 수 있는 좋은 선택이다. 3. 전자레인지 팝콘= 전자레인지로 쉽게 즐길 수 있는 팝콘. 그러나 전자레인지 팝콘 포장지에 포함된 화학 물질들이 발암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특히 팩 안에 들어 있는 인공 버터 향료는 인체에 유해할 수 있다. 4. 절임 음식= 피클 같은 절임 음식은 짠맛이 강해 식욕을 돋우지만, 과다한 염분이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절임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아시아 국가에서 위암 발생률이 높은 것도 이와 연관지어 볼 수 있다. 절임 음식보다는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다양하게 섭취하는 것이 좋다. 소금 대신 허브나 향신료로 맛을 내는 것도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다. 5. 트랜스지방 함유된 기름= 마가린이나 일부 가공식품에 포함된 트랜스지방은 체내 염증을 증가시키며 암을 포함한 여러 질병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식품을 고를 때 성분표를 확인하여 트랜스지방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고, 조리 시 올리브유나 아보카도 오일 같은 건강한 기름을 사용해야 한다. 6. 밀가루와 설탕이 든 간식= 흰 밀가루로 만든 빵이나 설탕이 많이 들어간 과자들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 비만은 여러 암의 위험을 높이는 주요 원인 중 하나다. 통밀빵이나 현미밥 같은 건강한 곡물을 선택하여 섭취하는 것이 마람직하며, 간식으로도 가공식품보다 통곡물로 만든 간식을 고르면 건강을 지킬 수 있다. 7. 인공 감미료= 다이어트 음료나 저칼로리 제품에 자주 사용되는 인공 감미료는 암 발생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특히 아스파탐이나 사카린 같은 인공 감미료가 장기적으로 몸에 해로울 수 있어 가능한 한 스테비아나 꿀 같은 천연 감미료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8. 그릴에 구운 고기= 고기를 높은 온도에서 굽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화학 성분들은 암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불에 구워 검게 탄 부분에는 유해 물질이 집중되므로, 고기를 미리 양념해 조리하거나 구이 대신 삶거나 찌는 방식을 사용해 발암 물질 생성을 줄이는 것이 좋다. 9. 비유기농 농산물= 농약이 남아 있는 비유기농 과일과 채소 섭취도 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농약은 체내에 축적될 경우 발암 물질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능한 한 유기농 제품을 선택하고, 비유기농 과일과 채소는 충분히 씻어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껍질째 먹는 과일은 더욱 철저히 세척해야 한다. 10. 통조림 식품= 통조림 식품에는 캔 내부 코팅제로 사용되는 BPA라는 화학 물질이 포함될 수 있다. BPA는 내분비계를 방해하고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통조림 제품을 구입할 때 BPA-free로 표시된 제품을 선택하거나, 가급적이면 통조림보다는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 =============== 간편함때문에 생각보다 통조림식품을 먹게 되는 경우가 많죠 안에 내용물 보다 캔내부 코팅제로 사용하는 화학물질이 문제인가보네요
뽀봉
❇️헬시페스타 OPEN❇️ 최대 90% 할인! 쿠폰 받고 알뜰하게 건강 챙기자🎉
[11/1 ~ 11/10] 10일 간의 건강축제 💚헬시페스타가 시작됩니다💚 특별히 헬시페스타에서만 만날 수 있는 건강/다이어트 식품 할인 혜택과 매일 밤 21시에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건강 상품까지! 구체적인 판매 상품은 하단 이미지를 참고해주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헬시페스타와 함께 알뜰하게! 똑똑하게! 건강 챙길 준비 되셨나요~?🍀 💡오직 헬시페스타에서만 누릴 수 있는 혜택💡 1️⃣ 건강/다이어트 식품에 한해 15% 할인 쿠폰! (1인 10매 발급 가능) 2️⃣구매금액의 최대 5%를 포인트로 적립 3️⃣ 매일 밤 21시 오픈! 제로딜 건강식품 릴레이⚡ ➡️ 헬시페스타 구경하러가기!
geniet
요즘 젊은 사람들이 많이 먹는 피로회복제
저는 전부 처음 들어보는 피로회복제인데 실제로 효과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용 식단
흔히는 탄수화물이 전혀없는 식단을 추천한곳도 있으나 에너지의 원천인 탄수화물이 전혀 없는 식단은 건강을 해치며 궁극적으로는 다이어트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재털이
#수욜 걷기
산 아지트에 갔다 왔어요 다리가 밤엔 여러색으로 변하네요 국화축제로 폭죽도 팡팡 터지네요 마무리 잘~하시고 편히 주무세요.
biki
10/30(수)핫 링티 마셔요~
핫링티 유자맛 마셔요~~ 목 건조하고 찬바람불때 마시기 좋고 물마시기 힘들어하는 분들도 수분섭취 해주기 좋을것 같아요. 유자맛, 레몬진저맛, 리치카모마일맛 세가지인데 다 맛있어요~^^ 운동하고 난후 따뜻한 에너지가 필요할때 마셔줘도 좋겠더라구요~~^^
냥식집사
의정부 흑백(?)부대찌개 축제 개최
의정부 부대찌개 축제가 꿀잼인 점. 축제라는 이름의 부대찌개 판 '흑백 요리사'임. 실제로 그 날은 온갖 부찌 가게들이 앞에 큰 솥을 놓고 자기들만의 부찌를 끓여서 사람들에게 시식 평가를 받음 각자 가게들마다 재료랑 맛에서 차이가 나기 때문에 일종의 시민 평가 대회가 되는 거임. 그래서 그 날 맛있는 집은 사람이 몰리고 경쟁에서 뒤쳐진 집은 사람이 잘 안감 일종의 계급장 떼고 붙는 시식 대회인 것. 여기서 또 부찌 가게마다의 팬덤이 생김 의정부 오래 거주한 사람들은 집집마다 야구 구단 마냥 좋아하는 가게가 있음 우리 집도 한 부찌집만 십몇년 동안 감
야고
시리얼 먹고 심혈관질환 안 생기려면, 성분표 속 ‘이것’ 확인하세요
시리얼 먹고 심혈관질환 안 생기려면, 성분표 속 ‘이것’ 확인하세요 아무리 ‘식물성’이어도 가공된 식품으로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식물성 식품은 심장 건강에 좋은 것으로 여겨진다. 실제 식물성 식단을 실천한 사람은 심근경색 및 뇌졸중과 같은 심혈관질환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반면, 많은 가공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초가공 식품 섭취는 비만, 당뇨병, 심혈관질환 및 암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된다. 식물성 원료로 만든 초가공 식품은 어떨까? 대체육, 시리얼 등 식물성 초가공 식품은 원료는 식물이지만 대개 소금, 지방, 설탕 함량이 높으며 인공 첨가물이 많다. 브라질 상파울루대 및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공동 연구팀은 식물성 초가공 식품이 심혈관질환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먼저 영국 바이오뱅크에서 식단을 평가받은 40~69세 성인 12만6842명의 데이터를 추출했다. 그런 다음 이들의 식단을 식품분류체계에 따라 가공 정도, 동·식물성 여부로 분류하고 평균 9년 동안 추적 관찰했다. 분석 결과, 식물성 초가공 식품 소비가 10%p 증가하면 심혈관질환 위험은 5%,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률은 12%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비가공 식물성 식품 소비는 심혈관질환 위험을 7%, 사망률은 13% 낮추는 것과 관련 있었다. 연구팀은 식물성 초가공 식품이 종종 건강한 선택이라 광고되지만 실제로는 더 나쁜 선택일 수 있다고 내다 봤다. 또 소비자들이 초가공 식품 자체의 섭취량을 줄이고 식물성 식단을 선호할 수 있도록 관련 지침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구의 저자 페르난다 라우버 박사는 “이러한 식품들은 식물성임에도 불구하고 그 성분과 가공 방식으로 인해 이상지질혈증, 고혈압 등의 위험 요인에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저자 레나타 레비 박사는 “우리 연구는 동물성이든 식물성이든 초가공 식품 소비 감소를 장려해야 한다는 주장의 강력한 근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초가공 식품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평소 즐겨 먹는 식품이 초가공 식품인지부터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카제인 ▲유당 ▲글루텐 ▲말토덱스트린 ▲고과당 옥수수 시럽 ▲경화유 ▲향미 강화제 등이 함유돼 있으면 초가공 식품에 해당한다고 정의했다. ========== 저희는 시리얼을 그닥 좋아 하지않지만, 간편하게 우유랑 먹는것이 좋다고 엄마가드시거든요 대개 소금, 지방, 설탕 함량이 높으며 인공 첨가물이 많다. 구매할때 인공첨가물 확인필수네요
뽀봉
탄수화물은 무조건 피해야한다?
저 탄수화물 다이어트가 유행하면서탄수화물 섭취가 체중증가의 주요원인으로 인식되었다 그러나 탄수 화물은 우리몸의 주요 에너지원이다 적절한량의 건강한 탄수 화물을 섭취하는것은 필수적이다 탄수화물을 너무 제한하면 집중력저하 기분변화등 부자용이 발생할수 있다
재털이
종아리 둘레 줄어들면 낙상 사고 위험… 단백질 챙겨야 피한다
종아리 둘레 줄어들면 낙상 사고 위험… 단백질 챙겨야 피한다 이해림 헬스조선 기자 님의 스토리 일교차가 커지는 가을철에는 근육 유연성이 떨어진다. 관절 부근의 혈관·인대가 수축해 몸이 전반적으로 뻣뻣하게 굳기도 한다. 노년층은 이 시기에 특히 낙상 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나이 들어 낙상 사고를 당하면 젊을 때보다 크게 다치고, 회복도 잘 되지 않는다. 단순 찰과상에 그치지 않고 고관절 등 뼈가 부러지거나 심하면 목숨을 잃기도 한다. 노년기가 되기 전부터 운동과 단백질을 챙기는 등 낙상 사고 예방에 나서야 한다. 집에서 넘어져도 골절… 50대부터 근육 관리해야 낙상 사고 예방은 일상 속에서 생활화돼야 한다. 야외활동을 할 때만 예외적으로 조심할 게 아니다. 근육과 뼈가 약해진 고령자는 집에서 생활하다가도 사고를 당한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4년간(2018년∼2021년)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65세 이상 고령자 안전사고의 62.7%(1만 4778건)가 낙상 사고다. 이중 74%(1만 1055건)가 주택에서 발생했는데 욕실 바닥에서 미끄러지거나 침대에서 떨어지는 사례가 많았다.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한 집안이 오히려 가장 위험한 셈이다. 50∼60대부터 대비를 시작하는 게 좋다. 근육을 기르는 게 핵심이다. 근육은 사고를 당했을 때 완충 작용을 하는 보호막 역할을 한다. 전신 건강의 기초를 다지는 역할도 한다. 근육이 심하게 부족한 상태를 일컫는 근감소증이 되면 낙상뿐 아니라 치매, 암 사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가 있다. 종아리 둘레 32㎝ 미만이라면 근감소증 가능성 자신이 근감소증인지 집에서 가늠해볼 방법이 있다. 도쿄대 노인의학연구소가 개발한 '핑거링(fingerring) 테스트'가 대표적이다. 양쪽 엄지손가락과 검지를 맞대 손으로 원 모양을 만든다. 본인의 종아리 중 가장 굵은 부위를 원으로 감싸본다. 손으로 만든 원이 종아리 둘레보다 커 헐렁하게 공간이 남으면 근감소증을 의심해야 한다. 연구팀은 종아리가 원보다 굵은 사람에 비해 원에 딱 들어맞는 사람은 근감소증 위험이 2.4배, 핑거링이 종아리보다 큰 사람은 6.6배 더 높다고 밝혔다. 줄자 등의 도구로 종아리 둘레를 재서 근감소증인지 아닌지도 확인할 수 있다. 경희의료원 가정의학과 원장원·김선영 교수팀이 70∼84세 국내 노인 657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신체의 전신 근육량이 종아리 둘레에 비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근감소증을 진단받은 환자의 82%가 종아리 둘레 32㎝ 미만이었다. 연구팀에 따르면 온몸의 근육량은 종아리 둘레에 비례하는 경향이 있고, 종아리는 보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곳이라 근감소증 진단에 참고할 만한 부위다.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이 단백질 섭취에 도움 노년기에는 근육량뿐 아니라 질도 감소한다. 근육 세포 개수는 물론이고, 각 근육 세포가 내는 힘까지 떨어진다. 의자에서 일어서거나 계단을 오르는 등 기본적인 신체활동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근력이 약해질 수 있다. 매일 운동해야 한다. 꼭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된다. 집에서 의자에 앉았다가 일어서길 반복하거나 한 발로 서서 중심을 잡는 운동이라도 꾸준히 하는 게 좋다. 어떤 운동이든 한 자세로 10∼12회씩 2∼3세트 반복해야 근력이 잘 강화된다. 단백질 섭취도 운동 못지않게 중요하다. 단백질은 체중 1㎏당 1.2g 먹어야 한다. 몸무게가 70kg인 노인은 하루에 84g 정도의 단백질을 먹어야 한다. 한국인은 밥 위주로 식사하는 편이라 탄수화물에 비해 단백질 섭취량이 많이 부족하다. 달걀이나 닭고기 등 고단백 식품을 챙겨 먹어야 한다. 다만, 단백질은 큰 덩어리의 고분자 영양소라 작게 쪼개져야 몸속에서 잘 흡수된다. 단백질 분해에 필요한 위산과 펩신은 나이가 들수록 감소해 문제다. 60대가 되면 20대에 비해 3분의 1 수준밖에 분비되지 않는다. 소화 능력이 약한 노인은 충분히 먹기가 부담스러울 수 있다. 이럴 땐 기능성 단백질 소재를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단백질 소재 최초로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받은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이 그중 하나다. 우유에서 추출한 유청 단백질을 효소 반응 과정을 거쳐 분말화한 것이라 소화가 쉽고, 체내 흡수율이 높다. 근력 향상 기능성도 입증됐다. 매일헬스뉴트리션이 골격근량이 부족한 50세 이상의 성인 남녀 87명을 대상으로 인체 적용 시험을 진행한 결과다. 12주 동안 운동하며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을 하루 6g씩 먹게 했더니, 대퇴사두근력(허벅지 앞쪽 근육)과 근파워(순발력)가 유의미한 수준으로 개선됐다. ============== 저희엄마는 허벅지라고 하셨는데 종아리 둘레 이군요 종아리가 점점 앏아지면 단백질이 줄어 든다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 처음들어보는데, 좀 찾아봐야 겠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