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 & 부리또
집에서도 해먹고, 직장에서 점심으로도 먹고,
학교 급식으 로도 나오고
미국인들의 일상 그 자체인듯한 음식
타코와 부리또만을 전문으로 파는
패스트푸드점 타코벨 도 미국에서 인기많고 유명함
미국 전 대통령 조지부시와 트럼프도 타코벨의 팬이었음
특히 화요일은 'Taco Tuesday'라고 해서
'타코먹는 요일'이라고
거의 비공식적 국민 약속처럼 되어있어서
미국인들 화요 일에 타코 엄청 먹고 세일도 엄청 함
우리나라로 치면 짜장면이나 치킨급
혹은 그 이상의 국민 음식인듯
매콤한 고기 요리 좋아하는 한국인들 입맛에도
잘 맞을거 같은데 의외로 그닥 큰 인기는 없고
실제로 한국 시장에 90년대 초부터
꾸준히 진출을 시도 했지만
매번 망해서 철수하고 반복됨
한국은
채소쌈은 인정하지만
밀가루쌈은 노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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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415426.06.13
- 02
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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