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농약 국산 숙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무농약 국산 숙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후에 출출해서 국산콩 두유
오후에 출출해서 국산콩 두유 먹었어요 검은콩도 들어 있어 단백질 보충도 되고 좋습니다
오와둥둥
숙주 그득 넣고 쌀국수로 점심 해결해요^^
아침 회의가 길어서 스트레스도 풀겸 멀리 쌀국수 먹으러 걸어왔어요.. 숙주 듬뿍 넣고 매콤한 청양고추 추가... 롤도 추가.. 든든히 먹고 산책 좀 하고 들어가야겠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야식... 컵누들 &숙주 많이 ~ 삶은계란
저녁으로 치킨먹었는데 속이 느끼하고 얼큰한 국물 생각도나고 야식땡겨서 컵누들에 숙주 넣고 계란추가해 ^^ 최대한 저칼로리로 먹으며 넷플릭스에 새로올라온 멜로무비 봅니다 (드라마 평이 괜찮아서 보기 시작)
뿜뿜
나물 5가지 준비했어요.
나물을 좋아하는 식구들을 위해서 5 가지 준비했어요. 멸치육수를 내어서 고사리나물과 토란대나물을 쪼들쪼들 볶아줍니다. 도라지나물은 소고기를 넣어 볶았어 요. 친정엄마가 직접 국산 도리지를 손 질해 주셔서 달고 맛있어요. 시금치나물과 숙주나물 슴슴하게 간해서 무쳤어요.
정수기지안맘
숙주나물 무침
숙주나물 무침 (꿀팁) 끓는 물에 약간의 소금물 넣고 살짝 데쳐낸다
미주장
무농약 레몬 샀어요.
무농약 레몬 샀어요. 아주 씽씽 하네요. 날마다 공복에 한개씩 즙을 내서 꿀과 함께 마셔요.
미주장
앞다리살 &숙주 &팽이버섯
다이어트해야하니~ 앞다리살에 숙주&팽이버섯 많이 넣어 간장소스에 볶았어요. 야채볶음으로 배불리 맛나게 먹기에 좋아요
뿜뿜
공복운동 후 식사 🍳숙주계란 아채볶음
공복운동 후 식사 🍳숙주계란 아채볶음 숙주 양배추 새송이버섯 양파 야채 적당히 넣고 굴소스 양념으로 볶고 계란 두개 넣었어요. 참기름 후추 통깨 양념 올려서 따끈한 즉석 야채볶음으로 식사합니다. 역시나 식감이 아주 좋고 든든합니다.
레몬그린
국산콩 두유
국산콩 두유 마셔요 무가당이라 담백해서 좋네요
감사하며살자
값싼 중국산 패딩 정체는 "중고 셔틀콕 갈아 넣어"
인구가 많아서 그런가 ㅈ같은걸론 창의력 1등 대장이여 강정구 기자: 우리나라에도 많이 수출되는 중국산 패딩이나 오리털 이불, 값이 너무 싸면 의심부터 해야 하는 형편입니다. 참고로 요즘은 웰론충전재가 구스의 90%수준까지 보온효과를 냄 얘넨 드라이해도되고 물빨래해도되고 관리하기 쉬움 프리마로프트 - 고급 인공 다운 소재로 보온성, 내구성 좋고 물에 젖어도 성능 유지됨 웰론 - 한국에서 개발한 인공 다운소재, 가격 저렴하면서 보온성, 복원력 좋음. 프리마로프트는 고급 아웃도어 제품에, 웰론은 가성비 좋은 선택지로 사용됨.
야고
[다이어트 국물요리] 숙주나물 듬뿍 쌀국수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중에도 국물요리는 포기 못하죠. 저는 다이어트가 아니어도 쌀국수를 자주 먹는데요. 다이어트 중에는 쌀국수에 숙주의 양을 가득 넣어서 쌀국수를 만들어 먹으면 숙주로 인해 포만감도 좋고, 국물도 시원해져서 다이어트 식으로 딱이에요 그리고 중요한건 매콤한 국물을 만들기 위해 청양고추를 넣어주면. 아주 개운하고 시원한 국물맛이 되서 아주딱이더라구요. 추운날 더 생각나는 국물요리, 요렇게 쌀국수를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주안맘0413
어제 저녁 🦑오징어숙주찜
어제 저녁 🦑오징어숙주찜 어제 저녁에 수퍼에서 오징어 세일 하길래 구매했어요. 냉장고에 잠자던 숙주 급하게 살려서 씻어깔고 오징어 올리고 찜했어요. 숙주한봉 찐걸 외사비 간장소스에 찍어서 다먹었습니다.
레몬그린
무농약 감귤
무농약 감귤
미주장
나만의 두부요리<두부 숙주탕수>만들기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단백질이 가득한 프로틴 두부는 밀도가 높아 식감 또한 좋습니다.다이어트시 매일 먹는 일반두부가 질릴 때 만들어 보세요. 탕수소스는 설탕 대신 에리스리톨을,간장대신 저염간장을 넣어서 부담을 줄였고요, 숙주와 채소로 포만감도 잡았어요. 매콤한 고추를 넣어서 살짝 부족한 간을 맞춰 맛 또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구하기 쉬운 식재료들로 맛있는 다이어트 두부요리를 만들어 보세요^^ 저의 창작 레시피입니다 *재료 프로틴 두부120g.어묵50g.양파20g 숙주 두 줌,당근10g.청홍고추1/2개 전분가루1TS.올리브유1TS. 소스) 저염간장1TS.식초1TS. 에리스리톨1Ts. 전분1/2TS.물5TS 1.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한입크기로 자른다 2.어묵은 두부와 같은 크기로 자르고 뜨거운 물에 데쳐 물기를 제거한다 3.두부와 어묵은 전분을 묻혀 턴다 4.채소들은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숙주는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5.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두부와 어묵을 바삭하게 굽는다 6.소스팬에 소스 재료를 넣어 끓으면 자른 채소를 넣고 물에 전분을 풀어 넣어 농도를 맞춘다 7.소스팬에 숙주를 넣어 숨이 죽으면 구운 두부와 어묵을 넣어 살짝 볶아 완성한다
미니니슈
숙주 소불고기 전골 🧡
숙주는요.. 한봉지 다 넣습니다 ㅋㅋㅋ 숙주 500g 씻으면 많아 보이지만.. 마지막으로 익힐때보면 풀이 다 죽어요~ 소불고기 전골에 당면에 숙주나물 넣고 보글보글.. 숙주나물 제일 좋아하는 딸 먹일려고 끓이고 있어요 학원 마치고 오면... 따뜻하게 해서 먹여야겠어요~
우리화이팅
점심 옷정리후 대패삼겹살숙주양배추
아침 먹고 9시 10분부터 옷정리 시작했답니다. 여름옷을 아직도 안 집어넣어서 여름옷 정리해서 넣고 가을 겨울옷 가까운데로 빼놨답니다. 그러면서 또 몇 벌은 버렸네요. 거기다가 내가 오래 갖고 있던 CD들도 오늘 정리해서 박스에 담아놨답니다. 안 들은 지 꽤 됐는데 버리자는 건 도저히 못하겠더라고요. 그 가수들을 좋아해서 용돈 아껴 샀던 거라 추억을 버리는것 같아서 못 버리겠는데 내가 미련한 건가요? ㅎㅎ 그렇게 4시간을 엄마랑 계속 옷 정리하고 집 치우고 청소하니 힘이 다빠져서 점심이라도 맛있게 먹어야 될것 같아 고기 먹자고 있어요. 점심에 초코오나오 먹을라고 준비도 다 해놨는데 그거는 그냥 냉장고에 그대로 넣어놓고 잡곡밥 해서(냉장고에 넣어놨던 잡곡밥을 오늘 아침에 다 먹어서 오늘은 해야 했거든요. 오늘 잡곡밥에는 혼합 곡물과 귀리, 검은 렌틸콩 그리고 햄프씨드 넣었어요) 밥이랑 고기반찬이랑 먹었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먹으니까 1인용 샐러드 준비해서 혼자 맛있게 먼저 먹고(다른 식구들은 먹자고 그래도 같이 안 먹거든요. 엄마가 가끔 같이 먹는데 오늘은 아침에 먹었다고 안 드신다네요) 대패삼겹살 숙주 양배추 볶음을 했어요. 어머니가 블로그에서 다이어트 음식으로 보신 거더라구요. 원팬으로 숙주, 양배추 볶다가 대패 삼겹살 넣고 볶은 건데 거기는 저당 굴소스를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소스는 제가 항상 먹는 애사비 드레싱으로 소스를 썼답니다. 역시 뭔가 좀 심심하고 삼삼해서 우리 동생은 안 먹었어요. 원래 동생 먹으라고 대패 삼겹살이 항상 냉동실에 있었는데 한 몇 개월 먹으니까 동생이 지겹다고 이젠 대패를 안 먹는다 해서 어머니가 대패 삼겹살 먹어 치우려고 이런저런 레시피를 찾으셨답니다. 다이어트식이라 저도 잘 먹었는데 저 큰접시를 엄마랑 나랑 다 먹었답니다. 물론 대패삼겹살보다 양배추 숙주가 더 많긴 하지만 너무 많이 먹은 거 아닌가 살짝 걱정이😅 그제 만든 배추김치 어제 저녁에 한 알타리 김치도 있어서 반찬들이 모두 맛있었답니다. 점심을 가족과 함께 아주 푸짐하게 잘 먹었답니다. 이제 우리 라떼 산책만 시키면 되는데 오늘은 아침 산책도 안 했거든요. 아직 거의 걷질 않아서... 근데 배부르니 지금은 당장은 엄마랑 TV 보면서 소화시키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숙주
저녁에는 팟타이 해서 먹으려고 숙주 사왔어요. 가는 곳 마다 숙주가 없어서 세군데 다녀왔네요 ㅠ 마트 다니기 너무 귀찮네요
로블ㅎ
국산약콩 두유
다섯 가지 국산 블랙 곡물이 들어 있어 건강에 좋은 국산약콩 두유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중국산인데..🤔
어제 어머님께서 산악회에서 광천을 들려서 낙지젓갈을 사오셨습니다~^^ 광천 젓갈이 유명하다고 사람들이 다 사길래 하나 사오셨다시면서 국산 맞냐고 하니까 맞다 하더라시며..그래서 어머님께서 다시 국산은 무슨!!!했더니 맞다고 하셨다네요~^^ 제가 확인해보니 "잉....국산이 아닌데요~~" 했더니 그럴줄 알았다고 하시네요😔 요즘 원산지 속이면 안 되는데 말이죠. 산악회에서 오신 어르신들 작은 글씨 안 보인다고 대충 얼버무리는건지...🤨 그런데 아침밥 먹을때 먹는데 짜지도 않고 맛있는데요 ㅎㅎㅎ 걍 중국산이라하고 팔아도 잘 팔리겠는데 왜 속였을까요? ㅎㅎㅎ 전화해서 물어봐야 하려나 ㅎㅎㅎ
나쁜엄마
국산약콩 두유
몸에 좋은 블랙 5곡이 들어 있어 고소한 국산약콩 두유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아침밥상
가지찜,질경이나물,국산숙주나물,된장찌개,호박잎,렌탈,보리밥 해서 자연식이네요
쉬리107
숙주나물 500g에 4천원.. 😨
배추값 시금치값.. 야채값 진짜 비싼건 알았지만.. 쿠팡에서 사는 숙주나물 값이 3천원이상 올랐네요 ㅠㅠ 소고기 선물 들어온게 있어서 소고기뭇국 끓일려고 주문할려고 보니 뜨악.. 숙주나물 500g이 4천원이고 무우값도 오마이갓.. 친구가 반찬가게 갔더니 너무 비싸서 살께 없다고 했는데 제가 할려고 해도 야채값이 후덜덜이네요
우리화이팅
점심 반찬으로 시금치, 숙주 나물
점심 반찬으로 시금치, 숙주나물을 만들었어요 시금치가 너무 비쌌어요
미주장
국산약콩 두유
요즘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것 같아서 탈모에 좋다는 국산약콩 두유 챙겨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이롬 국산약콩 두유
국산 블랙 5곡이 들어 있어 몸에 좋은 이롬 국산약콩 두유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하동 재첩국 먹고 보니 중국산
경남 하동의 특산품인 재첩 대신에 중국산 재첩을 제조하며 판매한 60대 무허가 업자가 해경에 붙잡혀 검찰에 송치됐다 우렁이,재첩등이 한국에서 많이 나올거 같지도 않음 냉동 해산물들 다 의심 해봐야 할듯 맛이 비리면 중국산 가능성이 높음
야고
👩🍳들깨가루 숙주 무침
👩🍳들깨가루 숙주 무침 어제 사온 양이 많은 숙주를 무침했어요. 아삭아삭 맛있는 반찬이죠 마지막에 들깨가루 한수저로 고소함도 더했어요.
레몬그린
(저당두유) 황성주 국산콩 무가당 두유
제품명 황성주 국산콩 무가당두유 총내용량 190ml 칼로리 60kcal 당류 0.4g 단백질 4.4g 설탕이 첨가된 두유만 즐겨 마시다가 당수치 관리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통해 무가당 두유를 찾게되었어요. 처음 마셨을때 당이 든 두유만 마시다가 설탕없는 두유를 마시니 맛이없었지만 자주 마시다 보니 익숙해져서 두유 본연의 맛을 알아가고있습니다. 건강을 위한 선택이었지만 이로인해 콩 고유의 고소한 맛을 느끼고 단백질 또한 챙길수 있어서 좋아요.
나님120
저녁식사 더 맛있어진 숙주콩나물밥🥙
저녁식사 더 맛있어진 숙주콩나물밥🥙 아침에 만든 다짐육 돼지갈비 소스 볶음을 고명으로올렸더니 더욱 조화롭고 새로운 맛이에요. 야채와 고기의 조화가 적당히 좋습니다.
레몬그린
🍛국산 두부 vs 수입산 두부
국산 콩 100% 두부 1등급 국산 콩으로 안심 두부 두부는 부침 해서 먹어도 맛나고 찌개에 넣어 먹어도 맛있지요~👍 언제 먹어도 영양가 좋고 부드러워서 맛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수입산 두부랑 국산 두부랑 가격 차이가 좀 나더라구요 그래도 두부는 역시 아무래도 국산 두부 인 가 봐요~
ssalcong초코
다이어트 과자 국산쌀로 구운 크리스피치즈롤
제품명 : 국산쌀로 구운 크리스피치즈롤 칼로리 : 51.8kcal (8.5g당) 단백질 : 1g미만 당류 : 1g 추천이유 다이어트 할때는 사실 과자를 잘 안먹기는 하는데 그래도 입이 심심할때 하나씩 집어먹기 좋은 과자예요 한봉지당 51.8Kcal라 칼로리 부담도 적고 바삭한 식감이 있어서 먹기 좋습니다 게다가 국내산 곡물 21종을 이용해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열과 압력으로 구운거라 아주 건강한 맛이예요 물론 맛도 좋구요 자꾸만 먹고 싶어지는 맛이지만 입터질려고 할때 종종 집어먹기 좋은것 같아요
켈리장
7월 28일 (일) 혈당일기 8기 7일차
- 날짜 : 2024.07.28 -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시작 후 2시간 30분 - 내용 :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해놓은 밥이 없어서 햇반 병아리콩퀴노아곤약밥과 함께 불고기거리 소금, 연두로만 양념해서 구워서 먹었어요. 약간 심심한 맛이지만 이제 이런 맛에 익숙해지려고 합니다. 병아리콩퀴노아곤약밥의 경우 순탄수가 33이라서 확실히 부담이 적네요. 밥을 해먹는게 제일 안정적이지만 부득이한 경우에는 먹으려고 구비해놓았는데 혈당이 크게 안오르고 좋네요. 점 파프리카 50g 오이 50g 체리 3알/방토 4알 홈플러스 국산콩두부 150g(데친거) ------------------ 숙주수분볶음 고추장멸치볶음 깻잎 소불고기(불고기부위 300g, 소금, 연두, 양파 1, 표고버섯) 1/2 분량 햇반(병아리콩퀴노아곤약밥) 1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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