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설탕 제로 초코 스프레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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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저하세요😄🍀
다들 맛있는 저녁드시길 바랍니다 ㅎㅎ 저는 오늘 치즈콰트로버거세트에 치즈스틱까지 야무지게 올려서 먹습니다 😄 음료는 제로로 바꿨어요 (양심상) 운동했더니 배고파용 ㅎㅎ
구룸구룸
다이어트 과자 XS 푸로틴바
제품명 - 암웨이 XS 푸로틴바 칼로리 - 175 kcal 단백질 - 13 g 당류 - 8 g 추천하는 이유 - 삶은 계란 흰자 2.8개 분량의 단백질을 푸로틴바 하나로 해결! 일단 맛있구용 ㅎㅎ 초코 브라우니 맛인데 죄책감 없이 단백질 섭취 가능하니까 좋아용 꾸준히 입이 심심할때마다 먹는 과자에용 (낱개 포장에는 성분이 안나와서 홈페이지 참조 ^^)
akdongee7
오리온 사르르 마블링크림
직원분이 휴가 다녀와서 같이 먹으라고 사왔네요. 옛날 초코파이 후속으로 나온 사르르 마블링크림입니다 먹어보니 작고한입에 쏙넣을 수 있네요. 그런데 진짜 사르르 입안에서 녹아서 사라지네요. ㅋㅋ 칼로린 있지만 가끔 당 떨어질때 한두개쯤 먹음 좋을 듯 싶네요.
로니엄마
혈당다이어트를 위해 밥을 지을 때 보리의 비율을 높혀 보세요.
저는 10년 전에 당뇨판정을 받고 초반 3년 정도는 관리를 잘 하다가 계속되는 회식이나 스트레스성 폭식을 이기지 못하고 이후 3년 정도는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습니다. 소개할 식단은 당화혈색소가 11.2%까지 올라간 후에야 다시 정신차리고 시작한 식이요법입니다. 지금은 4년이상 당화혈색소를 5.4~5.8%정도를 유지하면서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침식사 ▷양송이버섯 (또는 팽이버섯, 당근, 양파) 계란 부침 + 토마토 + 스테비아 커피(혹은 원두커피나 블랙커피) cf) 탄수화물 공급을 위해 상황에 따라 떡1개나 김밥 3조각 정도를 추가해 먹기도 합니다. -양송이버섯에 풍부한 식이섬유와 계란의 단백질을 균형있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토마토는 포만감을 주고 비타민C, A, K와 라이코펜이라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스테비아 커피는 드립커피나 블랙커피를 드시기 힘드신 분들에게 혈당을 올리는 설탕을 대신해 스테비아로 단맛을 내는 커피입니다. -토마토의 비타민A, K와 같은 지용성비타민을 제대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기름에 볶거나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견과류와 같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토마토 스크램블에그의 형태로 먹기도 합니다. ■점심식사 -식당에서 사먹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야채와 고기, 두부 등 단백질을 위주로 먹어 포만감을 느끼고 밥은 1/2나 2/3공기를 먹습니다. (식사의 순서를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의 순으로 합니다.) ■간식 ▷구운계란, 견과류, 과일(사과1/4쪽 혹은 바바나 1/3쪽, 토마토 대1/2개 등), 당근(또는 오이, 파프리카) 등 ※집에서 맛있는 구운계란 만들기 1)냉장고에 넣어둔 계란이면 물에 1시간 이상 담구어 둔다. 2)물에 2~3회 헹궈주면서 이물질을 제거한다. 3)압력밥솥의 모드를 90분 찜기능으로 설정한다. 2)물은 계란을 살짝 적시는 정도로 바닥으로부터 1~2mm정도만 넣습니다. ※구운계란의 장점 : 식감이 쫄깃하고 삶은 계란보다 오랫동안 보관가능. ■저녁식사 ▷잡곡밥 (보리50% + 귀리50% + 검정콩), 두부된장국, 피망양파볶음, 김치볶음, 계란후라이 -밥은 보리를 무조건 50%이상으로 하고 상황에 따라 귀리, 현미, 콩 등을 기호에 따라 적당량 섞어 먹습니다. (보리의 GI지수는 25정도로 곡류 중 가장 낮은 편에 속해 혈당관리에 아주 좋습니다. 실제로 보리를 조금 섞어 먹을 때보다 50%수준으로 높히니 훨씬 혈당이 안정적입니다.) ※당뇨병은 식이요법만으로 관리되는 것이 아니라 적당한 운동과 약물요법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이 식이요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당뇨병이 있다고 무조건 못 먹거나 안 먹는 것이 아니라 적당량을 먹으면 됩니다. 적당량 섭취하면 당뇨환자라도 못 먹을 것이 없습니다. 특히 탄수화물을 적당량 섭취하고 식이섬유와 단백질도 균형있게 섭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나만의 어설픈 지식으로 의사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고 주치의의 처방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병행하면 당뇨환자도 합병증없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superjob
혈당다이어트 과자가 먹고싶을땐
요즘 설탕제로 당류제로 과자들이 많아져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군것질 좋아하는 저로서는 혈당때문에 너무 괴로웠는데 제로과자로 바꾸고는 그나마 조금 안도감이 들어요 덕분에 그냥 과자 먹을때보다 혈당도 많ㅇㅣ 오르지 않고요~
두부닷
적정 "콜레스테롤"지키는 법
고지혈증 무섭다면?…적정 '콜레스테롤' 지키는 법 ]심혈관 질환으로부터 안전해지기 위해선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오는 26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되는 EBS '명의 특집 6부작' '100세 건강 50부터 준비하라! - 3부 적정 콜레스테롤을 지켜라' 편에서는 100세 시대를 맞아 내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성인의 절반이 걸린다는 이상지질혈증은 혈액에 지질 성분이 과다하게 많아진 상태로 고지혈증, 고콜레스테롤혈증, 고중성지방혈증 등을 모두 포함하는 광의의 질환명이다. 이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걸리고 무서워하는 고지혈증의 경우에는 동맥경화나 심근경색과 같은 관상동맥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치명적인 병이다. 앞서 말한 질환들의 발생과 최악의 상황인 사망을 막기 위해선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L을 낮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동맥경화의 주범인 LDL 콜레스테롤을 방치하게 되면 뇌졸중이나 심장질환과 같은 합병증이 발생해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 이상지질혈증은 혈액에 지질 성분이 과다하게 많아진 상태로 고지혈증, 고콜레스테롤혈증, 고중성지방혈증 등을 모두 포함하는 질환이다. LDL 콜레스테롤 수치의 정상 범위와 치료 기준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다. 보통 LDL 콜레스테롤이 160mg/dL 이상이면 이상지질혈증으로 진단하는데, 심혈관 질환 위험인자가 늘어날수록 LDL 치료 기준은 130, 100, 70, 55mg/dL 등으로 점점 낮아진다.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선 자신의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를 반드시 확인해 봐야 한다. 또 LDL은 50대 이전에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한데, 남성들은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청장년층일 때부터 비만이 시작되고, 여성들은 폐경으로 인해 여성 호르몬이 줄면서 지질 대사에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상열 내분비대사내과 교수는 적정 콜레스테롤을 찾기 위해 최우선 과제로 '유치원 다이어트'를 제시했다. 유치원 다이어트란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세 끼에 나눠, 천천히 먹는 식사를 말한다. 유치원 때 배운 식사의 기본에 충실히 하라는 것인데, 이 교수는 약물 치료 전에 반드시 유치원 다이어트를 실천하도록 강조했다. 이제 막 LDL이 높아진 환자라면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먼저 치료하고, 생활 습관 개선으로 LDL이 낮아지지 않는다면 약물 치료와 함께 유치원 다이어트를 실천하라는 것이다. 심혈관 질환으로부터 안전해지기 위해선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 다 중요하다. 오는 26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되는 EBS '명의 특집 6부작' '100세 건강 50부터 준비하라! - 3부 적정 콜레스테롤을 지켜라' 편에서는 100세 시대를 맞아 내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핑크한울이
더워서 잘 깨는 요즘, 꿀잠 원한다면 ‘이 음식’ 먹자
허브티와 바나나는 알고 있었는데 자두는 처음 알았네요 저는 허브티는 뜨겁게도 마시지만 미지근하게 먹거나 아이스로 먹기도 합니다 더워서 힘들지만 밤에 꿀잠 주무세요~ 여름철 우리를 괴롭히는 것 중 하나가 ‘열대야’다. 열대야로 인해 잠을 설치면 피로감이 상승한다.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서늘한 침실 상태 유지해야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침실 상태를 서늘하게 유지해야 한다. 24~26도가 적당한 실내 온도다. 너무 낮은 온도로 설정하면, 몸은 온도에 적응하기 위해 자는 동안 무의식적으로 심박수를 올리는 신체 활동을 하게 되기 때문에 이완 상태에 이르지 못해 숙면이 어렵다. 또한, 잠이 들더라도 새벽에 추위를 느껴 깨는 경우도 많은데, 체온은 한 번 떨어지면 다시 올리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려 다시 잠들기 어려운 상태가 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따라서 에어컨은 적정 온도로 설정하고, 잠든 후 1~3시간 가동되면 꺼지는 타이머 기능을 활용하면 좋다. 수면을 방해하는 행동도 삼가야 한다. 특히 술을 한잔 마시고 잠을 청하려는 경우가 있는데, 술을 마시면 오히려 수면 중간에 자주 깨게 만들어 좋지 않다. 또 카페인이 들어있는 커피, 홍차, 초콜릿, 콜라, 담배는 각성효과가 있어 수면을 방해하므로 피한다. ◇숙면 유도하는 음식 섭취하기 숙면을 유도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열대야에 지지 않고 잘 잘 수 있는 방법이다. ▶바나나=바나나는 칼륨, 트립토판, 비타민 B6 등 수면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칼륨은 근육 이완제 같은 역할을 해 우리 몸이 수면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멜라토닌으로 전환되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트립토판도 풍부하다. 멜라토닌은 수면과 각성 사이클을 조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밤에 수면을 유도한다. 비타민 B6도 멜라토닌 합성을 위해 꼭 필요한 성분이다. ▶허브티=심신 안정을 돕고 몸을 이완시키는 라벤더티나 캐모마일티 등도 숙면에 좋다. 마시는 것뿐만 아니라 오일을 한 방울 떨어트려 목욕을 하거나 베개에 묻히고 자는 것도 효과가 있다. 허브티는 수면 시작을 돕는 ‘아피게닌’이라는 항산화제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캐모마일티는 수면의 질을 개선하고 우울증을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이라는 미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 ▶자두=자두에는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이 풍부하다. 체내에 흡수되면 세로토닌으로 변환된 뒤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으로 바뀌는 성분이다. 비타민 C와 유기산이 풍부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피로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과도하게 많이 먹으면 산 성분 탓에 배가 아프거나 속이 쓰릴 수 있으니, 하루 3~4개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츄러스 짱맛있네요 ㅠㅠ
3-4시간 기다려서 먹을 만합니다 진짜 개맛있네요 ㅠㅠㅠ초코에 찍어먹는 츄러스는 뭔들이지요 츄러스넘 맛있어요 🩷🩷
구룸구룸
‘이 음식’ 좋아하면, 머리카락 잔뜩 빠질 수 있어
‘이 음식’ 좋아하면, 머리카락 잔뜩 빠질 수 있어 ‘이 음식’ 좋아하면, 머리카락 잔뜩 빠질 수 있어© 제공: 헬스조선 탈모가 생기면 거울을 볼 때마다 괜히 한숨만 나온다. 노화를 막을 수도 없어 가발을 고민하는 때도 있다. 그런데, 평소 자주 먹는 음식들이 탈모의 원인일 수 있다. ◇기름진 음식 감자튀김이나 삼겹살 등 기름기가 많은 음식은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먹으면 혈액 속에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증가한다. 이는 혈액을 끈적끈적하게 만들고, 혈전을 생성해 혈액순환을 방해한다. 혈액순환이 잘 안되면 두피에 영양분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탈모가 생기기 쉽다. 혈관의 크기가 작고 얇은 말초혈관일수록 혈액순환이 안 되는데, 모발을 만드는 모낭 주위 혈관은 모두 말초혈관으로 이뤄져 있다. 실제로 일본 도쿄의대 연구팀은 고지방 식이를 한 쥐에게 탈모가 생긴다는 것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지방이 많은 음식이 모낭의 재생을 차단해 모낭이 비활성화된 것으로 분석했다. ◇날달걀 날달걀을 좋아한다면 탈모가 생길 위험이 커진다. 날달걀 흰자 속 ‘아비딘’이라는 성분은 체내 ‘비오틴’ 흡수를 방해해 탈모를 일으킬 수 있다. 비오틴은 모발을 구성하는 성분인 ‘케라틴’을 생성해 꼭 필요한 성분이다. 비오틴은 비타민의 한 종류로, 탄수화물과 지방 대사, 남성호르몬 분비 등에 관여한다. 그런데, 날달걀의 아비딘 성분은 장에서 비오틴과 결합해서 비오틴의 흡수를 방해한다. 체내 비오틴이 부족하면 탈모가 생길 가능성이 커진다. ◇브라질너트 브라질너트 속 ‘셀레늄’ 성분도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셀레늄은 적당량 섭취하면 노화를 예방하고 정력에 도움을 주지만, 과다 섭취하면 탈모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셀로노시스’라는 셀레늄 중독의 부작용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셀로노시스의 대표적인 증상은 머리카락 빠짐, 손톱 부러짐, 복통, 설사, 구토, 피로감, 피부발진 등이다. 따라서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셀레늄의 권장량은 하루 50㎍이며, 하루 상한 섭취량은 400㎍이다. 브라질너트는 한 알에 약 75㎍의 셀레늄을 함유해서 하루에 1~2개만 먹어도 충분하다
뽀봉
초코콕콕 너무 귀엽죠?
딸이 만들어줘서 줬어요 ㅎㅎ 다이소에서 샀는데 만드는 재미가 있어요. 하나씩 만들어 기분 좋게 배분해주네요 맛은? 초콜렛 ㅎㅎ
우리화이팅
당뇨에 좋은 건강 기능 식품은?
당뇨에 좋은 건강 기능 식품은 무엇이 좋은가? 학차들이 좋다고 하는건 몇개 이용해 보았지만 그렇게 알려진거 만큼 효과적이지 않았다 진정 자기부모라고 치고 추천해주었으면좋겠다 지식으로 알려진거 말고 실제로 복용후에 효과가있는것이었으면 좋겠다
재털이
제로칼로리 탄산수 빅토리아
우리나라 탄산수 개발한사람 정말 상줘야합니다. 빅토리아는 대중적으로 가장 저렴하고 맛이괜찮은 탄산수입니다. 제가 러시아에살때 이런 가스물이 보편적이었는데 그당시에 일반적으로 냉장고 보급이 원활치않아서 따뜻한 ㅋㅋ 탄산수를 마셔야했죠. (가스없는 물보다 탄산수가 더 보편) 맛도 없어서 참 고역이었던 기억인데 우리나라 탄산수들 좀더 비싸면 더 목넘김이 좋구요. 근데 여름엔 아무래도 자극적인 탄산수가 더 기분을 채워주죠. 빅토리아 저렴하고 0kcal입니다. 웅진식품에서 만들었군요. 이걸로 아이스크림대체하고 식후마다 먹고있어요.
솔트1
혈당일기 8기 5일차
2024.7.28.습하고 많이 더움 점심식사:양념돼지갈비구이,사이다한잔(제로가없음),서비스물냉면. 약을 먹었는데도 음식을 과하게 먹었나보다.
신나게살자고
관절 튼튼하게 하는 고마운 음식 6가지
관절 건강은 일상생활의 편안함과 활동성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관절에 무리가 가거나 통증을 느낄 수 있는데, 올바른 식습관을 통해 관절 건강을 유지하고 개선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관절 건강에 좋은 음식들입니다. 1.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 오메가-3 지방산은 항염증 작용을 통해 관절 통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연어, 고등어, 정어리, 참치 같은 기름진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류머티즘 관절염과 같은 염증성 관절 질환의 증상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2. 녹황색 채소 브로콜리, 시금치, 케일 같은 녹황색 채소에는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 K가 풍부하여 관절 건강을 보호합니다. 비타민 K는 뼈 건강에도 중요하며, 관절의 연골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브로콜리에는 특히 설포라판이라는 물질이 있어 관절염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3. 올리브 오일 올리브 오일은 항염증 효과가 있는 폴리페놀과 단일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합니다. 특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은 관절염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올리브 오일의 폴리페놀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관절 통증을 완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4.베리류 블루베리, 딸기, 라즈베리 같은 베리류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합니다. 안토시아닌은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예방하며, 관절 건강을 보호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비타민 C가 풍부하여 콜라겐 생성을 도와 관절과 연골을 강화합니다. 5.견과류와 씨앗류 호두, 아몬드, 치아씨드, 아마씨 같은 견과류와 씨앗류에는 오메가-3 지방산, 단백질, 섬유질이 풍부하여 염증을 줄이고 관절 건강을 개선합니다. 특히, 아마씨에는 리그난이라는 항염증 성분이 있어 관절염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6. 강황 강황의 활성 성분인 커큐민은 강력한 항염증 작용을 합니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커큐민은 관절염 환자의 통증과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강황을 음식에 추가하거나 보충제로 섭취하면 관절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관절 건강을 위해서는 올바른 식습관이 중요합니다.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 녹황색 채소, 올리브 오일, 베리류, 견과류와 씨앗류, 강황, 녹차 등을 식단에 포함시켜 보세요. 이러한 음식들은 항염증 작용을 통해 관절 통증을 줄이고, 관절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지속적인 식단 관리와 함께 적절한 운동과 생활 습관을 유지하면 더욱 건강한 관절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핑크한울이
(저혈당)자다가도 저혈당 온다던데, 어떻게 대처하나요?
Q.자다가도 저혈당 온다던데, 어떻게 대처하나요? A.가족의 도움을 받으세요. 야간저혈당은 잠을 자는 동안 혈당이 70mg/dL 아래로 떨어지는 걸 말해요. 깨어있을 땐 저혈당이 오면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허기가 지는 식의 증상이 나타나 즉시 대처가 가능하죠. 하지만 자는 동안에는 이를 인지하는 게 쉽지 않아 대부분 모르고 계속 자다가 증세가 심해집니다. 실제로 심한 저혈당 때문에 위험한 상황에 처한 환자가 응급실을 찾는 시간대는 대부분 새벽입니다. 당뇨 환자라면 머리맡에 저혈당 대비 간식을 미리 챙겨두세요. 자면서 식은땀을 흘리거나 횡설수설하는 등의 증상을 보인다면 가족들에게 즉시 깨워 저혈당에 대처하게 해달라는 부탁도 좋아요. 야간저혈당은 미리 막는 게 제일 중요해요. 잠들기 전 혈당이 100~140mg/dL로 유지되도록 하세요. 이 보다 낮다면 우유, 크래커 등을 간단히 섭취하거나 저녁 시간대의 활동량을 줄이는 것도 도움이 돼요. 한 줄 요약 : 잠들기 전 혈당을 100~140으로 유지하세요! #야간저혈당 #간식 #저혈당
뽀봉

건강엔 생채소? ‘이것’ 추가 안 하면 비타민 놓쳐
건강엔 생채소? ‘이것’ 추가 안 하면 비타민 놓쳐 건강엔 생채소? ‘이것’ 추가 안 하면 비타민 놓쳐© 제공: 헬스조선 건강을 챙기기 시작한 사람들은 보통 생채소를 찾는다. 채소는 비타민을 비롯한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기로 유명해서다. 채소는 어떻게 먹어도 웬만큼은 몸에 좋지만, 영양소 섭취를 극대화하려면 ‘두 가지’를 첨가해 먹는 게 좋다. 바로 삶은 달걀과 오일 드레싱이다. ◇달걀 곁들이면 비타민E 흡수율 증가 샐러드와 삶은 달걀을 함께 먹으면 비타민E 흡수율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지용성인 비타민E가 달걀노른자의 지방 성분과 함께 섞여 몸에 흡수되는 덕이다. 미국 퍼듀대 영양학 교수 웨인 캠벨 박사 연구팀은 16명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샐러드와 달걀을 함께 먹을 때의 비타민E 흡수율을 조사했다. 연구팀은 우선 참여자들의 혈장 비타민E 농도를 낮추기 위해 7일간 비타민E가 적은 식단을 제공했다. 이후 실험 참가자들을 세 집단으로 나눠 각각 ▲달걀이 없는 샐러드 ▲달걀 1.5개를 넣은 샐러드 ▲달걀 3개를 넣은 샐러드를 제공했다. 샐러드를 먹은 후 10시간이 지날 때까지 한 시간마다 참여자들의 혈액을 채취해 분석했더니, 달걀 3개를 넣은 샐러드를 먹은 집단은 다른 집단보다 비타민E 흡수율이 4~7배 증가한 것이 확인됐다. 비타민E는 항산화 효과가 있어 피부와 머리카락의 손상을 줄이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또 활성산소를 제거해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호르몬 균형을 유지해 생리 전 증후군, 체중 증가, 알레르기 등의 증상을 개선해준다. 시력 향상과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에도 도움된다고 알려졌다. 단, 과다 복용할 경우 두통, 메스꺼움, 출혈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니 상한 섭취량(540mg)을 넘기지 않는 게 좋다. ◇오일 드레싱 곁들여도 지용성 비타민 흡수율 높아져 댤걀이 싫다면 오일 드레싱이라도 뿌려 먹는 게 좋다. 오일 드레싱을 뿌리지 않고 샐러드를 먹으면 비타민A, 비타민K 등 지용성 비타민이 몸에 거의 흡수되지 않는다. 실제로 샐러드에 식물성 기름을 많이 넣을수록 체내에 흡수되는 채소의 영양성분이 늘어났다는 아이오와주립대 연구 결과가 미국 임상영양저널에 실리기도 했다. 실험 참여자들이 콩기름 드레싱을 각각 ▲0g ▲2g ▲4g ▲8g ▲32g 곁들인 샐러드 중 하나를 먹게 하고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량을 측정했더니, 콩기름 농도와 비타민E, 비타민K, 비타민A의 흡수량이 비례하는 게 관찰됐다. 기름 성분이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도운 것이다. 그렇다면 샐러드엔 어떤 오일 드레싱을 곁들이는 게 좋을까? 옥수수기름처럼 향이 강한 오일보단 카놀라유나 올리브유처럼 향이 적고 풍미가 좋은 오일 사용을 권한다. 채소에 오일을 뿌린 후, 레몬이나 식초를 뿌려 수분과 신맛을 곁들여도 된다. 기름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레몬이나 식초의 수분은 수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다. 건강한 단맛을 추가하고 싶다면 양파를 약간 더해도 된다.
뽀봉
모예브 아누카틴탈모샴푸
식물성계면활성제로 두피에는 순하고 쫀쫀한 고농축제형과 풍성한 미세거품이 두피에 쌓인 노폐물, 기름기를 제거해서 두피 모공까지 딥 클렌징을 해줘요 온가족이 믿고 쓰는 순한 처방 -20가지 유해성분 無 , 약산성포뮬라, 피부저자극테스트완화 모에브만의 감각적인 시그니처 아누카 사과향이 납니다. 데일리 샴푸에도 좋네요.
안델라
7/28(일)날도 더운데 웃고 가세요😁신박하고 웃긴 지역이름 모음!!
실제로 존재한다는게 너무 신기하고 가보고 싶기도 하네요~~🤭🤭 댕댕이길, 거머리길~😆😆 출처:@one_home_life
냥식집사
7/28 혈기챌8기 6일차
7/28 오전 11시10분 공복혈당 102 7/27 오후4시 떡볶이 순대 어묵 밤 11시 과자 초코샌드2개 공복시간 12시간이상
붐뿜
모임 끝나고 운전땜에 못마신 술, 집에서 마셔요.
울신랑, 부부동반 모임 끝나고 운전땜에 술 못마셨다고 술상 차려달라네요. 오징어볶음에 맥주 한잔 같이 합니다. 저는 제로맥주로 다이어트 의지 이어갑니다.
쨋든럽
다이어트 과자 : 닥터유 단백질 바
제품명 ; Dr. You 단백질 바. 칼로리 : 50g /249 kcal 나트륨 : 105mg 5% 단백질 : 12g 22% (견과류 48%, 렌틸콩 3% )가 들어있는 단백질 바입니다. 평소에는 과자를 잘 먹지 않지만 여행 갈 때나 야외 활동 할때 건강 생각해서 좋아했던 초코바 대신 단백질바나, 유산균바를 챙겨가서 먹습니다. 힘들고 지칠 때 먹으면 약간의 도움이 됩니다. 달걀 2개 분량의 단백질이 들어 있긴 하지만 칼로리도 높은 편이고 당류도 10%나 들어 있어 체중관리 하시는 분이나, 혈당관리 하시는 분들에겐 추천하고 싶지는 않네요* 견과류가 많이 포함 되어 있어 가끔 먹으면 맛은 있습니다. *
은유랑
발톱 무좀 때문에 샌들 못 신는다면… ‘이 습관’부터 고쳐야
발톱 무좀 때문에 샌들 못 신는다면… ‘이 습관’부터 고쳐야 발톱 무좀 때문에 샌들 못 신는다면… ‘이 습관’부터 고쳐야© 제공: 헬스조선 맨발의 계절이 돌아왔다. 여름이 되면 많은 사람이 샌들을 꺼내 신는다. 발톱에 무좀이 있으면, 선뜻 맨발톱을 밖으로 드러내기 어렵다. 발톱 무좀은 어떤 특징을 갖고 있을까. ◇곰팡이균이 원인, 방치하면 내향성 발톱으로 변해 발톱 무좀은 곰팡이균의 일종인 피부사상균이 발톱에 침투해 감염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발톱에 무좀이 생기면 ▲발톱 바닥 표피가 흰색 또는 황색·황갈색으로 변색 ▲발톱에 불투명한 백색 반점이 발생 ▲발톱 안쪽이 하얗게 변색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발톱 바로 아래의 피부 각질이 두꺼워지고 잘 벗겨지는 것 역시 발톱 무좀의 신호다. 내버려두면 발톱 모양이 변형되고 발톱이 피부 안쪽으로 굽는 ‘내향성 발톱’으로 바뀔 수 있다. 심하면 주변 피부에도 염증이 생겨 가려움, 물집, 악취 등이 생길 수 있다. ◇바르는 약보다는 먹는 약이 도움 돼발톱 무좀은 바르는 약만으로는 치료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 피부과에서는 주로 원인균을 찾아 경구용 항진균제로 치료한다. 경구용 항진균제는 보통 3~6개월 정도 복용한다. 증상에 따라 레이저 치료를 사용하기도 한다. 발톱 손상이 심하면 발톱을 제거한 뒤 연고를 바르고, 새로운 발톱이 자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통풍이 중요, 씻은 후 물기 제거 잘해야 발톱 무좀을 예방하려면 발에 땀이 차지 않도록 해야 한다. 곰팡이균은 고온다습한 곳에서 잘 자란다. 여름철이나 운동 후에는 발에 땀이 많이 찰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통풍이 잘되는 신발을 신고, 실내에서는 슬리퍼로 갈아 신는 게 좋다. 곰팡이균이 발바닥과 발가락에서 이동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평소 발가락 사이사이를 꼼꼼히 씻어야 한다. 씻은 뒤에는 수건으로 물기를 완전히 없애고, 남은 습기는 드라이어나 선풍기를 이용해 말린다. 이해림 기자, 김지수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제로칼로리 나랑드사이다 화이트콤부차 제로
여름이라 한번씩 시원한 음료가 당길 때가 있죠 이 맛은 사이다랑은 조금 다른데 단맛을 포함하고 있어요 운동하고 와서 먹어도 좋고 갈증날 때 먹기도 좋더라구요 여름이니 김치냉장고에 뒀다가 시원하게 마시네요 요즘 살쪄서 당류를 먹기가 걱정되는데 이 음료는 설탕이 없어서 먹기 부담되지 않고 맛도 괜찮아서 자주 먹네요
보통아이
황토길은 건강한 길
소래습지 생태공원 가는길목 연꽃마을 옆 황토길을 보면 건강한길 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고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운동하러 많이 걸어 다니고 있어서 보기도 좋아요
차칸청춘
캐스팅 월권으로 나락 간 배우
이정진 다모사건의 전말 요약본 +1초이해 1.하지원측과 채옥역 조율 중 스케쥴 문제로 이정진 하차 2.스타제이측에 이나영(채옥)+이정진(종사관) 더블 캐스팅 요구 3.종사관역으로 이정진 확정했으나 이나영은 거절크리 4.스케쥴 문제를 해결한 하지원 다모 채옥역으로 합류 5.채옥과 장성 역에 톱배우 캐스팅 요구한 이정진 측 6.이미 하지원이 결정된 상태지만 이정진의 행동이 얄미워서 이재규PD는 말안함. 7.김민준 캐스팅됨 8.김민준 캐스팅에 대해 이정진측이 달가워하지 않음. 9.옴지게 갈등때리던 제작진에서 이정진 잡고 김민준 하차 결정내림. 10.김민준에서 이서진으로 장성 캐스팅 교체 11.이서진도 개인적으로 안좋은일이 있다고 땡깡피움 12.그와중 드라마 대본연습 및 액션연기연습에 소홀한 이정진때문에 이재규PD빡침. 면담요청 13.이정진의 약육강식 드립 "제 상대역이 누구든지 그 사람이 적합하지 않다면 그 사람을 처낼수밖에 없습니다. 강자가 약자를 이기는게 사회현실 아닙니까?" 14.빡친 PD는 이정진 버림. 버렷던 이서진 김민준 불러모음. 다모 방영 -> 다 대박 -> 이정진 MBC 출연정지 확정 말죽거리에서 메소드연기가 진하게 배어나옴 야비한게 연기가 아녔음
야고
점심은 새로 만든 반찬으로만 먹었어요
자반고등어 한 마리와 갈치 두 토막 남편이 뒷 베란다에서 굽는 동안 참외 한 개 씨 빼고 소금 간해서 좀 두었다가 빠져나온 물기 좀 버리고 깨소금ㆍ고추가루로 양념했어요. 오이도 소금 간해서 물기 꼭 짜고 마늘ㆍ고추가루ㆍ설탕ㆍ식초 ㆍ깨소금 넣고 무쳤어요. 미역 물에 잠깐 불려서 물기 꼭 짜고 오이 채썰어 국간장ㆍ마늘ㆍ깨소금ㆍ고춧가루ㆍ식초 넣고 양념해서 좀 두었다가 생수 붓고 냉국 만들었어요. 역시 금방 만든 반찬이 젤 맛있네요. 남아서 냉장고 다시 넣을 필요도 없이 잔반 제로였어요
러브복동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제공: 헬스조선 유방암은 초기에 증상이 없는 암으로 유명하다. 암이 어느 정도 진행되면 유방에 덩어리가 만져지는데, 암은 뒤늦게 발견할수록 치료가 어려워진다. 평소 유방암을 예방하려면 챙겨먹어야 할 음식들에 대해 알아봤다. ◇콩류 병아리콩, 렌틸콩 등 콩류를 섭취하면 유방암 위험을 낮출 수 있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은 유방암 진단을 받은 미국과 캐나다 여성 6000명을 9년간 추적 조사했다. 그 결과, 콩을 많이 섭취한 유방암 환자가 적게 섭취한 환자보다 사망 위험이 약 21% 낮았다. 연구팀은 식물에서 구할 수 있는 피토케미컬인 이소플라본이 유방암 위험을 감소시키는 효과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견과류 피칸, 호두, 아몬드 등 견과류에는 유방암을 예방하는 항산화 성분인 올레산이 풍부하다. 실제로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에 따르면 올레산이 많이 든 견과류와 올리브오일을 주로 먹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 감소했다. 올레산은 견과류 중에서도 피칸에 풍부하다. 피칸의 올레산 오일 함량은 올리브 오일보다 25% 정도 많다. 전체 지방의 90%가 불포화 지방산이라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 감소와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식물성 식단 당근, 브로콜리, 케일 등 녹황색 채소를 포함한 식물성 식단도 유방암 예방에 좋다.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여성은 적게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발병 위험이 낮았다. 연구팀은 ▲진녹색 잎채소에 포함된 루테인, 지아잔틴 ▲토마토·수박·파파야 등 붉은 과채의 라이코펜 ▲브로콜리·배추·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의 글루코시놀레이트 성분이 항산화 작용을 해 암 위험을 줄인다고 분석했다. 특히 황색·오렌지색 채소나, 십자화과 채소가 유방암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설탕이 많이 든 음식, 정제 곡물 등을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완전한 식물성 식단을 했어도 유방암 발병 위험이 오히려 약 20% 증가했다. ◇잡곡밥 유방암을 예방하려면 평소 잡곡밥을 먹는 게 좋다. 실제로 서울대 의대 연구팀은 40~70세 한국인 여성 9만3306명의 식이 패턴, 잡곡밥 섭취 여부, 유방암 발생을 한 명당 평균 6.3년 추적 분석했다. 그 결과, 흰쌀밥을 많이 먹고 잡곡밥을 적게 먹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35% 더 높았다. 흰쌀밥 식이 패턴이 잦을수록 유방암 발생 위험은 커졌다. 연구팀은 정제된 흰쌀보다 통곡물에 식이섬유가 풍부한 것이 영향을 줬다고 추정했다. 식이섬유는 배설물 부피를 증가시키고, 발암물질 흡수를 감소시켜 암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때문이다. 통곡물에 들어 있는 비타민E도 발암 물질 형성을 예방하고 발암 물질-세포 상호 작용을 차단한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껌 삼키면, 배 속에서 녹을까? 대변으로 나올까?
껌 삼키면, 배 속에서 녹을까? 대변으로 나올까? 껌은 일반적으로 씹다가 뱉어야 한다. 그런데 실수로 껌을 삼키는 경우가 있는데, 건강에 문제가 없을까? ◇쫄깃한 식감 내는 기초제, 소화 안 돼 껌은 향을 내는 감미료, 향료, 방부제, 고무 재질의 기초제 등으로 구성된다. 껌의 쫄깃한 식감을 내는 기초제는 위산에 분해되지 않기 때문에 체내에서 소화되지 않는다. 다행히 위장 등 장기에 쌓이거나 들러붙지는 않고 소화기관을 타고 내려가 배변으로 하루 안에 배출된다. 이외에 감미료, 향료 등 나머지 성분은 소화 과정에서 위산에 녹아 잘 배출된다. ◇장 절제술 받은 사람 주의해야 다만 껌을 삼키는 것을 주의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위장관 수술을 받았거나 장폐색, 장염 등을 경험한 사람은 껌이 장에 들러붙을 가능성이 있어 껌을 삼키지 않는 게 좋다. 어린이도 껌을 삼키지 않는 게 바람직하다. 소아는 성인보다 소화기관이 좁고 소화 기능이 약해 껌이 위 속에서 다른 음식물과 덩어리를 형성해 복통을 일으킬 수 있다. 이외에 매일 껌을 삼키거나 하루에 여러 개의 껌을 동시에 삼키는 등 주기적으로 많은 양의 껌을 삼키는 행동도 자제해야 한다. 소화되지 않은 여러 개의 검이 위장에 뭉쳐 있다가 소화기관에 영향을 미쳐 장폐색이나 위장관 파열, 소화 불량 등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올랜도에서 4살 아이가 하루에 5~7개의 껌을 삼켰는데 심한 변비를 겪은 사례가 있다. 만약 껌을 삼킨 뒤 ▲복통이나 변비 ▲부기 ▲위경련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병원에 내원해 진료를 받아봐야 한다. ◇껌 씹으면 포만중추 자극 한편, 껌 씹기는 열량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껌 씹기가 포만중추를 자극하기 때문이다. 포만중추가 위치한 시상하부에는 ‘히스타민 신경계’가 존재하는데, 껌을 씹으면 이 히스타민 신경계를 활성화시킬 수 있다. 또한 껍을 씹으면 침 분비량이 많아지면서 면역 항체가 증가된다. 일본 쥰탠도대 연구팀이 껌 씹기 전후로 실험자들의 침을 채취한 결과, 껌을 5분만 씹어도 침 분비가 증가했고 침 속 면역글로불린A도 2.5배 많아졌다. 면역글로불린은 우리 몸속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침입했을 때 이를 방어하는 물질이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7월 27일 (토) | 혈당일기 8기 6일차
날짜: 2024.07.27 혈당측정시간: 아침공복 내용: 어제 저녁에는 치킨텐더샐러드와 복숭아1개, 제로콜라를 6시 이전에 먹었었고 오늘 아침공복 혈당수치는 84mg/dL이네요. 오늘 하루도 건강한 식단을 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미니미썬가드
내돈내산 제로칼로리 참여!
인증합니다 다들 참여하셔서 보상 받으시길 바랍니다
숲속의나무
혈당일기 8기 5일차
저녁 피자 2조각. 제로콜라. 치즈스파게티조금 .빵 어제 더워서 배민쿠폰으로 넘 더워서 저녁 떼우고 샤워 2번 싸이클 70분 돌리고 힘들어서 잤는데 새벽에 계속 깸 아침 혈당 정상이라 다행이다
워니뚱
7/27(토욜)혈챌8기6일차
날씨: 찜통더위 아침에 상추랑 고추먹어주고(남푠 어침상차려주며) 양배추애사비 살짝 맛봤어요 식후 두시간 혈당체크했어여 혈당수치;88mg:dl 간식 먹어요 ㅎ 저당초코볼로
블리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