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 앤 올리브 크래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무화과 앤 올리브 크래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8/7(수)올리브영 약국 꿀템!!
실제 약국에서도 판매하는 올리브영 약국꿀템 이래요~~ 처방 없이도 살 수 있는 개꿀 효능템!! 출처:@이슈매거진
냥식집사
내 저당간식 무설탕 식이섬유 토마토&바질 크래커
저당간식으로 먹는 토마토&바질 크래커 입니다. 커피 마실때 커피만 마시면 입이 심심하더라구요. 건강하게 같이 먹을 과자가 없을까 찾다가 바질과토마토의 풍미가 가득한 크래커를 사봤어요. 무팜유, 무방부제,무색소,무인공항료로 깨끗한 성분의 크래커이구요. 이러분께 추천한다고 적혀있어요. º 출근시간,근무시간,간단히 허길르 달래고픈 직장인 º 식단관리 중 건강하고 가벼운 간식이 필요하신 다이어터 º 커피나 차와 어울리는 부담없는 간식을 찾으시는 분 º 특별한 날을 위한 핑거푸드를 만들고 싶은 분 º 아이들에게 먹여도 걱정없는 간식을 찾으시는 분 요즘 매일 커피와 함께 맛있게 먹는 간식입니다.
초긍정파워
무화과와 황도
아이가 입맛이 없어서 삼계탕을 먹는둥 마는둥 해서 좋아하는 황도 복숭아와 무화과를 간식으로 챙겼네요.
핑크한울이
무화과
무화과는 단백질 분해 효소가 많이 들어 있어 육식을 한 뒤 무화과를 먹으면 소화를 도와 준 답니다. 아이는 고기를 먹은건 아닌데 김치카츠나베를 먹고 무화과를 먹네요.
핑크한울이
#무화과.🍐
뒤 텃밭에 무화과 주렁주렁. 이번에 크고 마니 열렸어요. 익은거는 앞쪽이 터져요. 그런게 더 달콤하고 맛있네요.
biki
참크래커
참크래커 한개 먹어요
마음그릇
#오늘 걷기.무화과.
들어오다 뒷밭 무화과 찍었어요. 엄청나게 열렸어요. 낮에 한개 먹었는데 달콤해요. 담에 낮에 찍을께요.굿밤되세용.
biki
무화과
무화과 열매가 열렸네요
마음그릇
다이어트 과자 닥터유 식이섬유 크래커
다이어트 과자다운 이름이에요 과자 이름에 식이섬유라는 단어가 붙기 쉽지 않잖아요 제가 고른 크래커는 그 어려운걸 해낸 식이섬유 크래서예요 닥터유는 이미 다이어트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브랜드잖아요 칼로리는 낮추고 맛은 그대로 유지하는 그래서 인기있는 브랜드라고 생각하는데요 닥터유 식이섬유 크래커도 그런면에서 잘 맞아요 맛은 있지만 건강하게 부담없이 다이어트도 먹을 수 있는 과자입니다
숑숑이야
올리브유 열 받게하면 말짱 도루묵
버진 올리브유는 발연점이 낮아 170도 이상의 열이 가해지면 영양성분이 타 버릴 수 있다. 그러면 올리브유가 콩, 옥수수로 만든 일반 식용유와 다를 게 없게 된다. 접수 완료
야고
무화과
아이 병원에 갔다가 집으로 오는 길에 마트 들렀는데 무화과가 있어서 사와서 아이 간식으로 주네요. 무화과는 유일하게 약을 안치는 과일이어요 그래서 신이 내린 과일이라고도 해요. 무화과는 펙틴이 풍부해서 변비 예방에 좋아요 피신이라는 효소가 있어 소화작용을 촉진 해요. 돼지고기와 궁합이 좋아요. 단백질 분해 효소인 피신이 풍부해 고기를먹은 후 후식으로 무화과를 먹으면 소화가 잘되어요.
핑크한울이
공복혈당 목표75~80.(신상 장바구니와 올리브유)
어졔 찜 해둔 올리브유 스카웃 해옴 신상 장바구니도 임무 완수 현재 공복혈당 97~105사이 목표는 75~80
야고
혈당 방어구 올리브유 가격 탐험+롯데리아 신상 버거
같은 제품이라도 적게는 3천원에서 8천원 정도 차이남 첫번째 이마트 올리브유는 비쌈 2만 중후반부터 시작 해서 욕하고 나옴 두번째 식자재 마트 3곳중 0.5L 13,000원~13,900원 이게 제일 저렴했음 세번째 마지막 노브랜드 1L 15,980원 이게 가장 가격이 좋아서 이걸로 선택 가격은 알았으니 사는건 내일 장바구니 신상 주문함 집가는길에 포텐버거 새로나옴 궁금하네 포텐은 먹고 불고기 버거는 내일 아침에 먹기로 못생김 반 짤라봄 한입 먹었더니 매워서 포텐 패티 제거 포텐버거가 불고기 버거됨. 돈 낭비 어쩔 아아로 마무리 오늘의 모험 끝
야고
혈당 때려 잡자 ! 올리브유 찾아 3만리 출발
혈당 관리에 올리브유가 좋다고하네요. 이마트,식자재마트 3군데,노브랜드,돌아 다니면서 가격 비교해볼거네요. 발품 팔아서 가격 비교하는게 난 좋음 렛츠 고
야고
코코넛 크래커
아침부터 입이 텁텁해서 코코넛 크래커 하나 먹었네요. 딱딱 하긴 해도 코코넛이 고소 달달하니 맛있네요. 코코넛 들어간 간식들 너무 좋아 하네요
로블ㅎ
무화과가 열렸네요
무화과가 열렸네요 빨리 익었으면!!!!!
미주장
건과류 올리브유 체리 복숭아 양배추
복숭아 체리는 혈당을 천천히 올린다고 한다 요즘 사과가 비싸니 복숭아로 대체 당도는 높아 살찔수 있으니 조금먹는다 건과류 올리브유는 착한 지방 양배추는 포만감으로 식사를 줄일수 있다 그리고 가지 병아리콩도 당을 천천히 올린다고 한다 또 하나 꼭 먹는건 비타민C 활성산소에는 최고라고 한다 운동을 많이하고 땀도 많이 흘리니 필수라고 생각한다 단백질 보충으로 콩이나 닭가슴살을 즐겨먹는다
사랑합니다4
무화과가 시즌이네요
지난번 블루베리 나와서 생과 맛나게 먹다가 그다음 단호박으로 기쁨을 주더니 이제 무화과 시즌이네요 이제 샐러드 재료로 무화과도 추가되었네요
여울햇살
다이어트로 크래커를 먹을때 참 크래커
참크래커 칼로리:252 탄수화물40g 12% 다이어트 추천 제가 과자를 먹고싶을때 참크래커를 먹고합니다 칼로리가 낮고 탄수화물도 적어서 다이어트를 하면서 먹고합니다 또한 담백한것이 특징이라 간식으로 주로 먹고는 합니다 게다가 다른 디저트를 만들때도 아주 유용하개 쓰여서 다재다능한 크래커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제 에이스를 올릴때 잘 알지못하고 제출해서 오늘지우고 새로 올렸습니다 그점에 대해 죄송하게 됬습니다
ZGMF
커피와 참크래커
폼롤러 수업 다녀오고 나름 바쁜 오전을 보냈네요. 아침부터 너무 마시고 싶었던 커피부터 마십니다. 참크래커도 담백하니 맛있어요.
루시안
‘이렇게’ 먹으면 발암물질로 돌변? 올리브유 건강하게 먹는 방법
이렇게’ 먹으면 발암물질로 돌변? 올리브유 건강하게 먹는 방법 몸에 좋은 착한 기름으로 알려진 ‘올리브유’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그러나 고온에서 조리하면 오히려 발암물질이나 트랜스지방이 생길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올리브유 건강하게 먹는 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올리브유는 크게 퓨어 올리브유와 버진 올리브유로 나뉘는데 그중 발연점이 낮은 버진 올리브유는 170도 이상의 열이 가해지면 영양성분이 타버릴 수 있고, 벤조피렌이라는 발암물질이나 트랜스지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180도 이상의 열이 필요한 튀김·부침 요리를 할 때는 따라서 180도 이상의 열이 필요한 튀김·부침 요리를 할 때는 버진 올리브유와 정제 올리브유를 섞은 퓨어 올리브유를 쓰는 게 좋습니다. 나물 무치거나 샐러드 소스 만들 땐 버진 올리브유 올리브 열매를 눌러 짜낸 버진 올리브유는 샐러드에 뿌려 과일·채소와 함께 섭취할 경우 지용성 비타민의 영양 흡수율을 높여줍니다. 실제로 버진 올리브유를 드레싱으로 먹거나 비가열 요리에 활용하는 지중해식 식단은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추고 장수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올리브유 용기 확인하고 적정량 섭취하기 올리브유 용기가 손상되면 기름이 산패될 확률이 높고, 산패 과정에서 발암물질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올리브유를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것도 피해야 합니다. 올리브유에 풍부한 불포화지방산은 중성지방 수치를 낮춰주고,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비만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뽀봉
통밀 크래커
제가 먹는 통밀 크래커 인데 구수하고 맛있어요 구입한 마트 가니 안팔아서 속상해요
현유리
무화과
화분에 심어져 있는데 무화과 열매가 있어요 아주 싱싱하네요
마음그릇
한살림 무화과깜빠뉴
한살림 갔다가 사온 무화과깜빠뉴 한장 구워놓고 크림치즈나 땅콩잼 바르려고 하다 그냥 먹어요 낼은 크림치즈 바르고 당근라페 올려먹으려고요 ㅎㅎㅎㅎ
당근쥬스쪼아
간식 무화과 깜빠뉴
냉동실에 있던 무화과 깜빠뉴 먹었어요 쌀로 만든 건강빵이에요 밴드에 올라오면 댓글로 주문하고 찾아오는 빵집인데 주문하기 어려워요
꽃이뻐
건무화과 그릭요거트 토스트
무화과 제철에는 생무화과 빵에 올리고 지금은 생무화과가 없으니깐 대체해서 건조무화과는 너무 딱딱하고 식감이 안좋아 조금 비싸더라도 반건조 사용 식빵한조각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나서 반건조 무화과 슬라이스 올려 먹으면 시큼달콤고소 토스트 완료
피코
올리브영세일
올리브영세일이 오늘까지라더니만 아이꺼 틴트사러왔더니 사람 북적북적 장난아니네요ㅋ
난괜찮아용
밥짓기 (올리브유 한방울이죠 ) -> 저항성전분
혈당관리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친정 아버지께서 당뇨와 고혈압이 있으시네요 친할아버지께서는 일찍 돌아가셔서 당뇨와 고혈압이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당뇨와 혈압은 가족력이라고 하던데 불안하기 는 하네요 친정아버지는 현재는 꾸준한 약물치료와 정기적인 병원진료를 하고 있으며, 엄마의 정성스런 건강밥상으로 너 나빠지는건 없고, 꾸준히 유지는 하고 계시네요 친정엄마의 집안은 친언니가 당뇨로 고생을 하고 계시는데, 저희 아빠보다는 더 심한 단계로 약물치료와 식단관리까지 하고 계시네요 엄마는 당뇨가 없으셔서 그나마 너무 다행이죠 미리 방지하지 위해서 저는 🥇 솥밥을 지을때 올리브유 2~3방울 넣어줍니다. 쌀로만 밥을하는것이 아닌, 검은콩과 렌틸통, 압맥보리를 섞어서 밥을 짓어요 밥을 지을 때 올리브유 한숟가락을 넣어주면, 혈당을 덜 올리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네요 쌀2컵에 올리브유 1숟가락이 좋다고하네요 이렇게 하면 저항성 전분이 두배 가량 높아져서 , 밥의 칼로리와 당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라고 하죠 TIP 밥은 한 김 식힌밥이 혈당이 덜 오른다고 하네요 🌰 검은콩: 양질의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무 포만감과 제중관리 도움 . 각종 비타민과 미네날도 풍부 🌰 렌틸콩: 철분이 풍부 . 빈혈예방에 효과적 단백질이 풍부, 소고기나 현미에 비해서도 함량이 높음 🌰 압맥보리: 당뇨예방, 콜레스테롤개선, 변배개선에 도움 올리브 오일에도 등급이 나뉘는데요.. ✔️ 프리미엄 엑스트라 버진 - 올레인 산도 0.2% 이하. ✔️ 엑스트라 버진 - 올레인 산도 0.8% 이하. ✔️ 파인 버진 - 올레인 산도 2% 이하. ✔️ 오디너리 버진 - 올레인 산도 3.3% 이하. 올리브 원산지도 중요해요! ✔️그리스 ✔️스페인 ✔️이탈리아 위 3곳이 가장 유명하다고 합니다. 산화 되는것을 막기위해 갈색병(어두운색) 유리병에 담겨져 있는지! 냉압착 인지! 산도가 낮을 수록 좋기 때문에 산도를 확인하고, [출처] 올리브오일 효능, 올리브오일 고르는 팁, 진싸잉 위와같이 김밥을 지을때도 올리브유를 넣고 , 소금으로 간을 하죠 ~ 🥉만보걷기 하루 만보걷기는 체중감량과, 심혈관 건강개선, 스트레스 감소등 올바른 자세로 꾸준히 걷기를 하면 우울증 예방과 치매예방, 당뇨병예방 또한 관절건강도 지킬수 있다고 하네요 앱테크 지니어트를 알고 부터 챌린지 덕분에 시작한 걸음이 이제는 매일 만보걷기 습관으로 이어지고 있네요 당뇨와 혈압은 가족력이라는데, 유전적으로 당뇨가 발생할 소인이 있는 사람이더라도 미리 운동을 생활화하고 식습관을 건강하게 가진다면 당뇨가 발생하지 않을 수도 있고, 혹은 발생하더라도 예정된 시기보다 훨씬 늦게 발생하게 된다고 하네요 그러니 유전적으로 당뇨의 소인이 있다고 해서 절망만 하고 있어서는 안되고, 꾸준한 운동과 식이조절을 하며 자기 관리를 해 주시면 당뇨가 예방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뽀봉
오늘부터 BBQ 황금올리브 15% 대폭 인상
'황금올리브치킨 후라이드 ' 가격은 2만원에서 2만3000원으로, '자메이카 통다리구이'는 2만1500원에서 2만4000원으로 변경
야고
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오늘 꽃가게에 오전에 꽃바구니 배달이 있어서 일찍 나간 거라 택시타고 여의도 가서 배달하고 지하철타고 다시 대학로로 넘어오고 있는데 예전에 병원 입원했을 때 잠깐 같은 입원실 쓴 분에게 연락이 왔어요. 같은 시간대 진료받질 않으니 못 만나고 카톡만 주고 받다가 병원에 재활하러 오신다길래 오늘 모처럼 만나기로 했어요. 대학로의 애견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라떼까지 같이 집근처 카페에 갔어요. [파티오33] 대학로와 성대사이 창경궁로 근처에 있고 정원이 있는 2층짜리 카페이고 애견동반자리는 정원에 앉거나 실내에도 따로 공간이 있어요. 우리는 더우니까 실내로 들어갔답니다. 점심때라 루꼴라햄치즈크로와상과 카약토스트, 수제청레몬차, 그리고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서 강아지 아이스크림까지 시켰어요. 오늘은 내가 가자고 하는 곳이고 우리 라떼 것도 시켜서 제가 산다고 했거든요. 저는 굳이 음료를 시킬 필요가 없어서 안 시키고 매장에 배치되 있는 물 챙겨 마셨네요. 샌드위치는 6800원 정도의 가격이고 이 집은 피자까지는 팔고 있고요. 음료와 가벼운 맥주 정도 팔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 정도 하고요. 그리고 음 뭐 스콘이나 휘낭시에등 제과들도 카운터 앞에 전시돼 있어서 그걸 고를 수도 있었답니다.(처음엔 예쁜서 구경만 했는데 얘기 나누다 보니까 당이 딸려서 결국 사먹었답니다😂) 카야 토스트는 수란과 함께 나왔고요.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그래도 루꼴라랑 햄치즈가 크게 들어있고 맛있어 보였어요. 이걸 다 딱 절반식으로 나눠 먹었어요. 제일 아래 있는 강아지 발 모양이 강아지 아이스크림이에요. 펫밀크를 얼린 거라는데 우리 라떼도 펫밀크 좋아해서 잘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얼려있고 처음 먹어보는 거라 얘가 이걸 어떻게 먹지 하는 표정으로 눈만 꿈뻑하고 먹질 않는 거예요. 안 먹고 조금 내외 하길래 우선 놔뒀다가 지인과 내가 샌드위치 맛있게 먹으면서 중간중간 조금씩 주니까 그제야 잘 먹더라고요. 저렇게 바형식으로 돼 있어서 먹일 때도 편했어요. 확실히 액체형식의 펫밀크 그냥 먹을 때는 옆에 막 튀는데 이건 그런 건 없더라고요. 밖에 정원자리는 강아지가 그냥 앉아 있을 수 있지만 실내의자는 강아지 전용 방석을 꼭 챙겨와야 앉힐수 했거든요. 그런데 쇼파 하나가 강아지전용 자리라 맘대로 앉을수 있었어요. 그 자리는 귀엽게 강아지까펫도 놨뒀더라고요. 처음에는 강아지 동반한 가능한 공간에 자리가 2개라 창가 쪽 의자 4개 있는 데에다가 자리를 잡았다가 안쪽에 강아지 전용 쇼파도 있어서 그리로 다시 옮겼어요. 옆에 별 모양 방석이 제가 집에서 챙겨온 라떼전용 방석이에요. 우리 라떼 잘 먹죠? 우리 라떼가 아이스크림을 먹을때 저렇거 잡고 있었더니 지인분은 먼저 샌드위치를 드시고 저도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먹고 카약 토스트 먹었는데 옆에 있는 수란에 찍어 먹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찍어 먹어봤는데 맛은 더 있었지만 끝맛이 생계란 맛이 남더라고요. 영 비린맛이 남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결국 시켜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요즘 먹은 커피 중에선 가장 맛이 있었구요. 좀 진해서 물 많이 챙겨왔어요. 중간중간 물 더할라구요. 우리는 둘 다 수술을 받았지만 저는 먼저 치료 다 끝냈고 약만 먹으면 되지만 제 지인분은 아직도 치료 중이시거든요. 그러니까 치료받으며 어려운 부분을 서로 막 토로했더니 두 시간은 금방 가더라고요😅 결국은 얘기가 길어지니 당 떨어지는 게 너무 느껴졌어요. 아까 토스트로는 배가 안 찼는지 많이 출출해져서 결국 제가 얼른 가서 스콘과 휘낭시에 한개씩 더 사왔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샌드위치가 아니고 피자도 파니까 피자를 사 먹을 걸 그랬나 봐요.) 버터레몬얼그레이스콘과 무화과 휘낭시에 사고 레몬 차는 뜨거운 물 더 부어서 달라고 했네요. 이것도 칼로 반씩 나눠서 먹었답니다(하나씩 딱 먹으면 폼나지만 다 맛을 봐야 되지 않겠어요?ㅎㅎ) 호밀빵이나 소금빵은 먹었지만 이런 스콘은 멀리했기 때문에 1년 만에 먹은 거 같고요. 휘낭시에는 오늘 처음 먹어봐요.(저는 예전에 제과 만드는 거는 배워본 적이 있어서 홈베이킹 정도는 할 수 있고요. 그때 스콘은 자주 만들어 봤고요. 아몬드 쿠키나 잼 쿠키 그리고 호두 파이를 자주 만들었구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이크도 만들어 봤어요. 그러나 휘낭시에는 만들어본 적은 없지만 미니 파운드 케이크처럼 생겼더라고요. 맛도 조금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제 지인도 이런 토스트나 스콘 같은 걸 사 먹어보신 적이 없었대요. 오늘 처음 드신다고 하시네요(휘낭시에가 신기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레시피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익과 좀 비슷하지만 버터를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더라고요. 레시피를 대충 보니 해볼 순 있겠지만 집에서 홈메이킹하면 제가 많이 먹기 때문에 이거는 지양해야 될 거 같애요. 그리고 틀이 있어야 하고요) 라떼랑 같이 앉은 자리. 이쁜 강아지 카펫이 펼쳐진 강아지 전용 의자에 라떼가 딱 앉아 있었답니다. 공간은 시원시원하게 넓고 식물 약간 배치돼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이 공간에 두 자리가 있지만 공간도 떨어져 있고 창문이 열려 있어서 에어컨을 안 틀어도 시원했거든요. 우리가 오래 있다 보니 더울 줄 알고 에어컨을 틀어줄려고 했는데 우리가 괜찮다고 했어요. 가만히 앉아서 얘기만 나누니까 창가 바람으로도 괜찮더라고 물론 한여름에는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우리가 있던 펫 프렌들리 공간의 다른 자리. 일반석과는 좀 떨어져 있고 저희 자리에서 약간의 공간을 더 지나서 주문하러 가는 길인데 제법 시원하고 넓고 구석구석 자리도 많았어요. 그런데 사람은 별로 없어서 쾌적한 편. 카운터와 구운과자 전시공간 지나 이렇게 앉을 자리가 더 있더라고요. 주문하고 잠깐 라떼랑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었어요. 들어오자마자 저렇게 계단이 있어서 2층 공간도 있었고 구경해도 괜찮다고 했는데 얘기한다고 2층은 못 올라갔네요. 밖에 정원도 이렇게 천으로 그늘을 만들었지만 아무래도 실내가 시원할 거 같아서 구경만 했네요. 밖에 자리 두 곳은 저렇게 조그만 강아지가 앉아 있을 수 있는 이쁜 공간도 있었는데 10kg 정도인 우리 라떼는 저기를 안 들어갈려 하더라고요. 사진보면 편안히 앉아 있는 소형견을 봤는데 울라떼는 저기가 마음에 안 드나봐요. 사진만 찍어줬죠. 애견 동반 카페라 그런가 썬글라스 쓴 강아지 조형물도 있었어요. 구석에 좀 작은 식물 놨둔 공간도 있더라고요. 포토존이겠죠?ㅎㅎ 한참 얘기하고 우리 나갈 때쯤에 앉아 있던 자리 오른쪽 편에 올리브 나무가 있었어요. 그래서 라떼랑 찰칵~ 토스트며 음료며 새로 산 스콘까지 싹 다 싹 먹고 나가기 전에 우리 자리입니다. 사람 2명과 강아지 한마리가 앉기엔 좀 널널했지만 워낙 사람이 북쩍거리지 않아서 우리가 잘 썼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강아지 먹을 것도 2개나 있고 음식은 양은 작아도 맛있었고 신나게 떠들어도 공간이 나눠져 있어서 다른 사람 신경 안 써도 되니까 그런 건 좋았어. 정원도 있고요 다음에도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6/2(일)실패없는 올리브유 선택법!!
올리브유 고를때 꼭!! 알아야 할 8가지!! 저도 제가 먹고있는 올리브유 살펴봤는데 다행히도 괜찮은걸 먹고있었네요. 올리브유도 잘보고 구입해야 겠어요~~^^ 출처:@yaksa_mh
냥식집사
양배추 레시피-올리브오일에 볶아먹기
양배추는 듬뿍, 해물과 부추를 넣어 올리브오일에 볶아요. 간은 한식간장으로 슴슴하게 맞췄어요. 포만감을 위해 낮에는 약간의 스파게티 면을 추가해서 먹기도 해요. 마늘을 넣으면 풍미가 더 살아나는거 같아요. 생으로 양배추를 먹다가 질리면 볶아먹는데 요리 느낌이 나서 좋아요.
아미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