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민트 캔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미니 민트 캔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앙증스러운 도넛
까눌레 사이즈만한 미니 도넛이 출시 되었는데 너무 귀여워서 한참 쳐다 봤어요 ㅎ 선물 세트로도 판매 하는데 포장이 한국적인 미가 느껴져서 외국인에게 선물해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네요
로블ㅎ
텃밭 상추로 샐러드
찐계란 찐감자 파프리카 찐미니밤호박 아몬드 호두 텃밭 상자에서 키운 어린 상추네요. (후식은 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정수기지안맘
미니 당근 케익
오늘 생일이라서 기분 내려고 작은 케익 하나 준비했어요~~
프라임12345
아침 운동에 만나는 힐링이들 🌹
아침 운동에 만나는 힐링이들 🌹 미니 장미 앙증맞게 피어 있어요. 대부분 지는중이고 말랐는데 하늘 향해서 피는 아이는 지금 싱싱하게 피고 있더라구요. 눈이 즐거워지는 순간입니다.
레몬그린
고구마도착
캐시딜에서 구매한 해남 고구마 오눌 도착 했네요 . 크기가 제각 각이네요 손바닥 사이즈도 있고 미니 사이즈도 많네요 저녁에 구워서 먹으려구요구
로블ㅎ
사람마다 다른 색으로 보인다는 사진
저는 연한 민트와 분홍으로 보이네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아침식사
찐계란 찐감자 파프리카 오이 🥒 아몬드 호두 아몬드 찐미니밤호박 후식으로 요거트랑 블루베리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고기 먹고, 믹스커피 대신 ‘이것’ 마시면 소화 잘 돼
고기 먹고, 믹스커피 대신 ‘이것’ 마시면 소화 잘 돼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고기 먹고, 믹스커피 대신 ‘이것’ 마시면 소화 잘 돼 기름진 삼겹살을 먹은 후엔 왠지 믹스커피가 당긴다. 맛있지만 영양 측면에선 좋지 않다. 차라리 페퍼민트차를 마시는 게 좋다.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섭취 후에 커피를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커피 속 탄닌과 카페인 때문에 고기 속 철분이 제대로 흡수되지 않을 수 있다. 철분은 몸 곳곳에 산소가 원활히 전달되게 하고, 장기 기능을 향상시키는 게 좋다. 그러나 고기를 먹은 후 커피를 마시면 탄닌이 철분과 결합해 탄닌철을 생성하며 철분의 인체흡수량이 떨어진다. 카페인 역시 철분과 결합해 소변으로 배출되도록 한다. 고기를 먹은 후엔 기름진 속을 달랠 겸 페퍼민트 차를 마시는 게 좋다. 페퍼민트는 민감해진 소화기관을 달래기 좋다.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 57명에게 4주간 페퍼민트 오일 캡슐을 복용시켰더니 75%에서 증상이 완화됐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페퍼민트에 함유된 멘톨이 소화 기관의 근육 수축을 줄이고, 항염증 효과를 낸 덕이라고 연구진은 분석했다. 멘톨은 페퍼민트 차에도 들었다. 캐모마일차도 도움이 된다. 캐모마일은 속 쓰림을 개선하고 소화를 돕는다. 2006년 분자의학보고서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캐모마일 추출물이 위 산도를 낮춰준다. 항염 성분이 들어 위와 장에 있는 염증을 완화하는 효과도 있다. 속이 더부룩하다면 생강분말을 물에 타 차로 마시는 것도 좋다. 생강 특유의 매운맛을 내는 진저롤은 위액 분비를 촉진하고 위장 운동을 활발하게 한다. 또 생강엔 소화를 돕는 다이스타제, 프로테아제, 트립신 등 효소가 들었다. 실제로 대만 장경대 의대 연구에 따르면 식사 전 생강 분말 약 1g을 섭취한 사람들은 식후에 위가 평소보다 50% 빨리 비워지는 게 확인됐다. ================ 고기먹고 계산대 옆에 믹스커피 많이 드시잖아요 이제는 허브차 페파민트나, 캐모마일... 생강차도 건강에 더 좋겠네요
뽀봉
저녁식사
저녁에 밥은 먹기 싫고 햄버거와 미니 캔맥으로 저녁 해결했어요. 인스턴트 참아야하는데 갈수록 주방에도 들어가기가 싫어요
숨은꽃처럼
변비 있을 때 의사가 추천하는 것은?…소화력 높이는 방법들
변비 있을 때 의사가 추천하는 것은?…소화력 높이는 방법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소화가 잘돼야 배가 편하고, 배가 편해야 몸도 마음도 편해진다. 그런데 소화 건강에 이상이 있을 때는 복부 팽만감이나 변비, 속 쓰림, 설사 등의 이상 징후가 발생한다. 이를 방치하면 소화 기관의 기능이 떨어져 노폐물을 쌓이게 하고 이는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소화력을 높여 음식을 잘 먹고, 잘 배출시키는 게 날씬한 몸매를 위해서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을 위해서도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소화 건강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정리했다. “식사 시간을 지켜라” 여러 연구에 의하면 정해진 시간에 일관되게 식사를 하면 체중 감량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정해진 시간에 음식이나 간식을 먹으면 소화 기관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시킨다. 미국체중조절연구소에 따르면 오전 6시~9시 45분에 고단백질 식사를 하면 신진대사와 소화 기관을 활성화시킨다. 또한 오후 7시 전에 식사를 마치는 게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소화 효소가 풍부한 발효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라” 김치나 사우어크라우트(독일식 김치), 된장국, 요구르트 같은 발효 식품에는 소화 효소가 풍부하다. 이런 음식을 통해 소화 효소를 충분히 섭취하면 소화 기관이 원활하게 작동된다. 페퍼민트 같은 허브나 생강을 차로 만들어 먹어도 장의 활동을 돕는다. “신체 활동을 늘려라” 운동은 과도한 칼로리를 연소시킬 뿐만 아니라 소화 과정을 건강하게 유지시키는 비결이 된다. 활동적이 되면 장의 움직임 또한 활발하게 돼 배변 활동이 원활하게 되고 체중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변비가 있을 때 의사가 첫 번째로 추천하는 것은 운동이다. “물을 충분히 마셔라” 체내 수분을 적절히 유지해야 신체 기능이 원활하게 작동되며, 노폐물을 씻어내는데 도움이 된다. 물을 잘 마시는 비결은 위가 비워있을 때나 식사 전에 마셔 물이 곧바로 세포로 흡수되게 하는 것이다. 식사를 할 때나 식사 후에 물을 마시면 음식을 묽게 하고 음식을 빨리 효과적으로 소화시키는 위장의 기능을 방해할 수 있다. “섬유질 섭취를 늘려라” 과일, 채소, 통곡물에는 섬유질이 풍부한데 이 성분은 소화 작용을 촉진시킨다. 특히 섬유질은 음식 찌꺼기와 독소 배출을 늘려 체중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19~50세 사이의 성인은 고구마, 콩류, 당근, 대추, 배, 사과 등을 통해 하루에 25~38g의 섬유질을 섭취해야 한다. ================== 우리나라는 김치 등 발표 식품들이 많지요 김치, 된장 같은 발효식품과 채소 등의 섬유질 풍부 식품은 소화력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죠
뽀봉
시원한 음료
들어오다가 민트초코빽스치노 이름도 어렵네요 아들이 주문해서~ 시원 달콤 민트 를 좋아해서 ♡
예지영준맘
마트 찍고 에브리데이 찍고 아이스크림 할인점
막내 딸과 데이트하면서 마트에서 배달 시키고 카페 데이트하고 에브리데이에서 그릭요거트 사고 아이스크림 할인점 가서 아이스크림 사서 집 오니 배달 박스 문 앞에 있어서 정리하다가 아이스크림 냉동실에 넣으려하니 "어?? 미니 오레오 아이스크림이 없네" 계산서 확인해보니 계산은 되어있고 놔두고 왔구나하고 얼른 갔더니 한쪽에 있더라고요~^^ 신랑은 누가 가져갖지 있겠냐 했는데 날이 추워서 사람이 없어서 가봤더니 있더라고요~^^ 찾아서 오니 발걸음이 가벼웠네요 ㅎㅎ
나쁜엄마
올리브영 벌꿀약과
요즘 살이 너무 많이 올라와서 군것질도 먹던대로 먹을 수가 없어서 다이어트 간식을 알아보았어요. 그러던중 평소 좋아하던 약과가 있길래 구매해 봤죠. 포장지를 뜯으면 플라스틱 용기 안에 6개의 미니약과가 들어있어요. 약과 한 개의 지름은 손가락 2마디 정도 사이즈죠. 쫀득쫀득 꾸덕꾸덕한 식감에 달달하니 너무 맛있어요. 그래서 단게 땡기면 1-2개 정도 먹어요. 건강하고 질리지 않는 단맛이라서 완전 제 스타일의 약과거든요. 약과 좋아하시는분들은 꼭 드셔 보세요.
윤성맘
"슈퍼푸드라 다 좋은 건 아냐"...몸속 염증 있을 때 먹어야 할 것은?
"슈퍼푸드라 다 좋은 건 아냐"...몸속 염증 있을 때 먹어야 할 것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미역은 염증 위험을 낮추는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슈퍼푸드는 영양이 풍부하고 면역력을 증가시켜준다고 알려진 식품군이다. 하지만 크론병과 같은 염증성 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건강에 좋은 슈퍼푸드라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 증상 완화를 위해 저 섬유질 식단을 선택해야할 때 섬유질 많은 슈퍼푸드를 먹으면 소화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다. 크론병에 적합한 슈퍼푸드는 따로 있다. 사람마다 특정 음식이 미치는 영향은 다를 수 있다. 어떤 식품이 자신의 증상을 완화시키고 악화시키는지 알기 위해 한 번에 하나씩 새로운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에서 소개한 크론병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이런 식품 외에 증상 완화를 위해서는 수분 공급과 문제가 되는 음식을 삼가는 것, 처방약을 복용하는 것 등이 중요하다. 고구마 고구마는 비타민A와 C, 비타민B, 망간, 칼륨, 아미노산 트립토판 등의 우수한 공급원이다. 연구에 따르면 고구마는 크론병 환자들에게 좋은 3대 항염증 식품 중 하나였다. 자색 고구마도 산화 스트레스와 연관된 염증 예방을 돕는 안토시아닌과 항산화 활성이 높다. 또한 장에 있는 좋은 박테리아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역 미역은 염증성 장에 좋은 슈퍼푸드로서 과소평가된 식품이다. 연구에 의하면 미역은 염증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다. 다른 연구에서는 미역이 좋은 세균의 성장을 촉진하고 유해균의 성장을 억제함으로서 장 세균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어 많은 해산물에는 항염증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장내 염증을 감소시키고 궤양성 대장염을 가진 일부 사람들에게 질병 완화를 도와줄 수 있다. 연어는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이며 위에 자극이 적다. 연어를 요리할 때 지방이나 향신료를 넣지 말고 되도록 간단한 조리법을 선택해야 한다. 베리류 크론병 환자에게는 과일 중에도 소화가 쉬운 딸기, 블루베리 등이 권장된다. 이런 과일은 세포를 손상으로부터 보호하는 항산화 활동을 도와준다. 연구에 의하면 블루베리는 산화 손상과 염증 상태에서 신체를 보호하는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다. 두유 크론병과 흔히 관련된 증세인 유당 분해 효소 결핍증이 있다면 우유 대신 두유로 대체하는 게 좋다. 두유는 염증 감소를 돕는 이소플라본을 가지고 있다. 이소플라본은 장내 박테리아 조절에 도움을 준다. 요구르트 요구르트는 프로바이오틱스(유익균)의 풍부한 공급원으로 장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다. 우유 치즈와 달리 요구르트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가진 사람들도 잘 받아들이는 유제품이다. 요구르트에 들어 있는 좋은 박테리아가 유당 분해에 도움을 주어 위장을 편하게 해준다. 설탕이나 설탕 대체물이 첨가되지 않은 요구르트를 선택한다. 익힌 채소 채소를 날것으로 먹으면 증세를 악화시킬 수 있다. 증세가 심한 경우 잘 익힌 채소를 먹어야 한다. 저지방 육수로 맑은 수프를 만들거나 채소를 갈아서 퓨레로 먹는다. 섬유질이 많은 채소나 가스를 만드는 채소는 계속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셀러리,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등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을 때 피해야 할 식품에 올라있다. ============= 어제 플레인 요거트로 구매.. 아침에 바나나 반개하고 , 트리플 베리 넣고, 갈아 주면 맛도 좋은거 같아요.
뽀봉
설탕이 설탕이된 이유
6.25 전쟁 후 한국에선 설탕을 생산할 기술도,설비도 없어서 전량 수입에 의존하다 제일제당(현 cj그룹의 모태기업)이 최초로 국 내에서 설탕 생산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얘네가 사탕을 설탕으로 판매함 이 당시 설탕은 주로 가까운 옆나라인 일본에서 수입해 왔는데다 일제시대를 거치며 사탕 = 일본산이란 이미지가 박혀있던 터라 이런 이미지를 탈피하고 한국산이란 점을 강조하고 싶었기 때문에 사탕에 밀려 잘 쓰이지 않던 설탕이란 단어를 가지고와 판매하기 시작했던 거임 제일제당의 설탕 판매 후 점차 설탕이란 단어가 사탕을 밀어내자 사탕이란 단어는 알사탕, 막대사탕 등 설탕의 형태를 나타내던 단어쪽으로 고립되어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캔디라는 뜻으로 정착 되었고 사탕의 원래 뜻은 설탕이 완전히 대체하게 되었음 설탕은 워낙 귀하고 구하기 힘들어서 세종대왕 부인 소헌왕후 유언이 '사탕이 먹고싶다' 였음. 나중에 문종이 구해서 영전에 울면서 바치기도 했고. 참고로 소헌왕후 친정은 태종이 싹 죽여버림 북한은 아직 사탕으로 씀
야고
육회컵물회 대박이예용
완전 맛있네요 이거이거 ㅠㅠ 진짜 미니물회인데 더워서 더 맛났어요 꼭 드셔보세요!!
구룸구룸
대추
대추 주렁 주렁 이네요 미니 사과 같고 맛있어요
현유리
병 없이 100세까지 사는 비결...매일 먹으면 좋은 식품은?
병 없이 100세까지 사는 비결...매일 먹으면 좋은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과일과 채소를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다들 알고 있다. 과연 수명 연장에 보탬이 되려면 날마다 과일과 채소를 어느 정도 섭취해야 할까. 이와 관련해 하루에 적어도 과일과 채소를 합쳐서 5인분, 특히 과일 2인분과 채소 3인분을 먹으면 장수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은 30년간 2~4년마다 음식 설문지를 사용해 심혈관 질환, 암, 당뇨병의 병력이 없는 10만 명 이상의 성인을 추적했다. 또한 전 세계 200만 명의 성인을 포함하는 24건의 다른 연구들에서 얻은 데이터도 분석했다. 그 결과 하루 평균 5인분의 과일과 채소를 섭취한 참가자는 평균 2인분을 섭취한 이들보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 13%, 심장 질환과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2%,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0% 낮았고, 호흡기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35% 낮았다. 이 연구는 1인분을 채소나 과일의 반 컵 또는 잎이 무성한 채소 한 컵으로 정의했다.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먹으면 질병 퇴치 비타민, 무기질, 섬유질 그리고 항산화제를 많이 얻을 수 있다. 이 연구에서 제시하는, 날마다 먹으면 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5가지 식품은 △시금치, 케일 같은 잎이 무성한 녹색 채소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같은 십자화과 채소 △당근 같이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음식 △감귤류 △항산화 물질이 많은 베리류다. 참고로 미국심장협회는 하루에 과일 4인분과 채소 5인분 섭취를 권장한다. 새로운 연구에서 장수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힌 양의 거의 두 배에 가깝다. 엄청난 섭취량 같지만 1인분의 양을 보면 수긍이 간다. 1인분의 범위는 다양하지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서 소개한 일반적인 1인분은 △중간 크기의 사과, 배, 오렌지, 복숭아, 바나나, 키위 1개 △중간 크기의 아보카도, 자몽, 망고의 2분의 1개 △반 인치(약 1.25cm) 두께 멜론 1쪽 △포도 16알 △큰 딸기 4알 △애호박, 피망의 2분의 1개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송이 5~8개 △당근 1개 △상추, 케일, 시금치, 잎채소 1컵(익힌 경우 2분의1컵)이다. 식사를 전략적으로 계획하면 하루 소비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언제나 눈에 보일 수 있게 미리 손질한 과일과 채소를 냉장고와 식탁에 놓아두는 것도 방법이다. ================ 이제는 100세 시대라고 하죠 , 저희 다음세대로 120세대 금방 온다고 하네요 당근, 배추, 브로콜리 등의 채소는 건강 장수를 위해 매일 먹어야 할 식품이네요
뽀봉
짐 다 싣고 시원하게 한캔 💓
대구에 있는 친구는 전화 통화하는데 오늘 너무 더웠다고.. 요기 성남.서울은 비가 오락가락해요~ 비가 내리다가 그쳤는데 지금 또 비가 오네요 후덥지근..습하고 덥습니다~ 둘째 병원 갔다가.. 첫째랑 첫째 친구들 와서 간식 챙겨주고 학원 보내고.. 저녁에 차에 짐 다 싣고.. 갈증이 갈증이... 테라랑 파바 미니햄버거 먹어요 진짜 시원하고 좋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레몬과 ‘이것’만 있으면”…살 건강하게 뺄 수 있다고?
“레몬과 ‘이것’만 있으면”…살 건강하게 뺄 수 있다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건강을 지키면서 자연스럽게 살을 빼는 방법은 없을까. 전문가들은 “천연식품을 이용해 다이어트를 하면 되는데 이중에서도 레몬과 생강을 사용하는 방법이 좋다”고 말한다. 이들은 “체중 감량의 기본은 식단을 개선하고 활동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것”이라며 “체중 감량 식품인 레몬과 생강으로 하루 영양 섭취량을 보완하면 효과가 더 커진다”고 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레몬과 생강으로 체중 감량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아침에 생강+레몬 차 따뜻한 생강차에 레몬의 즙을 짜 넣어 마신다. 신체 해독과 지방 연소를 돕고 비타민C와 항산화제를 섭취할 수 있다. 따뜻하게 마시면 레몬과 생강이 체온을 약간 상승시켜 지방 연소를 촉진한다. 생강·레몬차는 염증과 위통을 완화하며 변비를 줄이고 식욕도 억제해 체중 감량에 좋다. 생강은 하루 2∼4g, 레몬은 하루 한두 개가 적당하다. 시중에 판매되는 100% 레몬주스를 이용해도 된다. 레몬 한 개에서 나오는 레몬즙은 약 50∼60㎖. 생강 레모네이드 이 음료는 지방 연소, 소화 개선, 체액 유지 및 염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레몬 두 개로 주스를 만든 뒤 다진 생강을 넣어 끓인 뒤 불을 줄이고 물 1ℓ와 레몬 껍질 두 조각을 넣으면 된다. 이를 물병에 담아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식사하기 전에 마신다. 생강+녹차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이 차는 오후에 마시는 게 좋다. 녹차의 효능은 셀 수 없이 많지만 그중 최고는 체내 지방 축적을 막아주는 것. 아울러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소화를 촉진한다. 녹차를 끓이는 동안 얇게 저민 생강을 넣어 따뜻할 때 마신다. 하루 두세 번이 좋다. 건강 유지와 몸매 개선에 두루 좋다. 레몬+민트+자몽 차 쉽게 만들 수 있는 이 차는 매우 효과적이다. 하루 두 잔이면 충분하다. 일단 레몬 반개와 자몽 한 개로 즙을 내 주스를 만든 뒤 물 한 컵을 잘 섞어 주전자에 붓는다. 거기에 민트 잎 두 개와 레몬 껍질을 약간 넣고 끓이면 된다. 레몬주스+고춧가루+메이플시럽 지방 연소를 위한 완벽한 조합이다. 이것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지방을 태우기 위해 약간 매운 음료를 이용하는 다이어트다. 최상의 결과를 얻으려면 약 10일 동안 아침, 점심, 저녁 식사 전에 한 잔씩 마시면 좋다. 일단 레몬 한 개로 주스를 만들어 끓인 뒤 고춧가루 한 자밤(엄지와 검지로 한 번 집는 양)과 메이플시럽 한 스푼을 넣고 물 세 컵을 더해 섞으면 된다. ================= 요즘 레몬수 많이들 드시잖아요. 레몬과의 조합으로 다이어트 성공 할수 있겠는걸요.
뽀봉
꼬마 아채튀김
튀김 중에 야채 튀김 좋아하는데 미니로 튀겨 주셨어요 와 너무 맛있어요
현유리
비행중 하늘아래 풍경
비행중 하늘 아래 풍경 좀 담아봤어요 구름위에 둥둥 떠있는 모습, 미니어처처럼 작은 마을풍경. 제주 비양도 섬의 멋진 풍경들까지 찍혔네요
마음그릇
크리스피 피스타치오 🍫
막내딸이 낮에 쓱 배송으로 미니 자유시간 크리스피 피스타치오 맛을 샀네요~^^ 지금 먹어보니 진하고 바삭하니 먹을만 하네요~^^
나쁜엄마
오전간식
산책후 사과와 미니오이로 비타민 수분보충 했어요
애플짱
닭가슴살 추천 [프레시지 닭가슴살 mini 소스볼]
안녕하세요~! 닭가슴살 추천 막차 탑니당 프레시지의 닭가슴살 미니 소스볼 추천해요 일반적인 닭가슴살과 다르게 소스볼이라서 텁텁한 느낌도 없고 좋아여 칼로리 : 190kcal 제가 이미 너무 더럽게 먹은 후라서 성분표는 공식 이미지로 대체할게요 ㅋㅋㅋ 단백질 20% 탄수화물 7% 당류 12%라 좀 높아요 지방 11% 오이 바나나 꿀이랑 샐러드도 옆에 넣어서 같이 먹었어요! 추천합니다
방법이없어달리달리
9/8(일) 산행풍경3 - 미니 계곡물!
산행중 물소리에, 귀도 눈도 마음도 시원해지네요~
숲속의나무
간식
간식 시간~^^ 넘 귀엽고 앙증맞은 미니 케익 먹어요~♡
예지영준맘
점심후 간식으로 샐러드
점심 간단하게 계란부쳐먹고 후식으로 샐러드 먹어요 미니 사과 그릭요거트랑 먹으니 더 맛있어요
마음그릇
애플 민트 스파클링 제로
지난 번 이어 베스킨 제로 음료 두 번째 네요 개인적으로 베스킨 스파클링 음료는 비추에요 너무 쎄요 탄산도 그렇고 맛도 너무 설탕 과일맛? 엄청 쏘는 환타 같아요
현유리
두바이 스타일 초콜렛
씨유 편의점 갔다가 우연히 두바이 초콜렛이 있어서 구매했어요. 사이즈는 미니 인데 가격은 역시난 비싸네요 ㅠ 호기심으로 함 구매 했어요
로블ㅎ
자유 시간~~
미니 자유 시간 입니다~~ 오랜만에 간식으로 먹어요~~ 예전에 진짜 좋아했었는데 말이죠^^
꼼꼼엄마
커피를 줄이고 차로 마셔보려고요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은 차로 오후에는 즐겨보려고 노력중이에요. 캐모마일.페퍼민트. 보이차. 우엉차. 보리차 등을 마시고 있답니다
cogo0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