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있는 친구는 전화 통화하는데 오늘 너무 더웠다고.. 요기 성남.서울은 비가 오락가락해요~ 비가 내리다가 그쳤는데 지금 또 비가 오네요 후덥지근..습하고 덥습니다~ 둘째 병원 갔다가.. 첫째랑 첫째 친구들 와서 간식 챙겨주고 학원 보내고.. 저녁에 차에 짐 다 싣고.. 갈증이 갈증이... 테라랑 파바 미니햄버거 먹어요 진짜 시원하고 좋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