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바게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미니 바게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미니 지중해 플래터
미니 지중해 플래터 토마토, 피망, 오이 스틱, 올리브, 페타 치즈, 후무스 등을 올려 통밀 빵 두 조각에 곁들여 먹는 플래터
로블ㅎ
감자 애호박 미니전
감자 애호박 미니전 감자 1개랑 애호박 1/3개 정도 채 썰고 달걀 하나 넣어서 잘 섞어줬어요. 소금이랑 후추도 살짝 넣고요. 팬에 기름 조금만 두르고 한입 크기로 얇게 올려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우면 끝이에요. 부침가루 안 넣어도 생각보다 잘 붙고, 감자는 바삭하고 애호박은 촉촉해서 맛있어요. 간단하게 한 끼 먹고 싶을 때 괜찮더라고요.
팔망미인
혈당관리 먹기좋은 파리바게트 빵
파리바게트 파란라벨 빵들은 그래도 건강을 생각해서 만든 빵라인이라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먹고 있어요 파리바게트 빵 중에 혈당에 좋은 빵 소개해요 빵 너무 먹고 싶을때 참고하세요
송쩡
훈제오리 미니 월남쌈
미니 월남쌈 라이스페이퍼에 풍성한 재료를 넣어 즐겨보세요. 담백한 훈제오리를 메인으로 해서 하면 더 맛있고 든든해요 훈제오리가 다이어트 할때 먹어도 좋아요
로블ㅎ
파리바게트 저당 감자 치아바타 🥖🍞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파리바게트 - 제품명 : 치즈감자치아바타 - 구매처 : 파리바게트 - 가격 :5,2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빵이 먹고 싶을때 그나마 칼로리가 낮은 없는 저당 빵으로 골랐어요 (예: 당류 6g,단백질 21 g) - 당류 : 6g 🍽️ 섭취 후 체감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 (5점 만점에 몇 점?) ✍️ 한줄 총평 : 파리바게트 치즈감자 치아바타는 파란라벨 라인으로 건강빵 브랜드 라인으로 나온 제품이예요 다른 빵에비에서는 칼로리는 370kcal로 생각보다 높진 않어요 . 당함량이 6g으로 낮은편인 저당 제품에 단백질 함량이 21g으로 꽤 많이 들어있어서 좋아요 호밀사워도우종으로 쫄깃하고 부담없 이 든든하게 즐기수 있어서 저도 종종 사먹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감자, 가공치즈, 밀가루 - 포만감 지속 시간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아메리카노와 잘 어울려요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다이어트 할때 파리바게트 샐러드도 간단히 좋아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파리바게트 - 제품명 : 프레쉬 샐러드 - 구매처 : 파리바게트 - 가격 :7.3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다이어트 식단관리를 위해서 하루 한끼는 샐러드로 섭취 해요 - 당류 : 5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5점 만점에 몇 4점) ✍️ 한줄 총평 : 파리베게트 샐러드 맛이 괜찮아서 급할때 종종 구매 해서 먹고 있어요 맛은 세가지 종류 인데 치킨이 먹고 싶을때 텐터 샐러드로 구매 해서 먹어요 오늘 점심도 샐러드로 먹었어요. 샐러드 소스도 다양 해서 샐러드 고른다음에 내가 원하는 드레싱 고를수 있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식이섬유 - 포만감 지속 시간 : 2시간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샐러드 드레싱 소스가 제일 중요 한데 저는 칼로리가 낮은 발사믹 소스 추천 해요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파리바게트 파란라벨 빵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파리바게트 - 제품명 : 통곡물 깜빠뉴 - 구매처 : 파리바게트 매장 - 가격 :590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단맛없이 통곡물이 많이 들어가있는 빵이라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없음 (예 : 실제 혈당측정기 사용하신 경우 식후 혈당 공유도 좋아요! 또는 증상으로 '식후 졸림 없음' 등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점?) ✍️ 한줄 총평 : 담백하고 고소해요 단맛은 없고 건강한 빵맛이 느껴집니다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 포만감 지속 시간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우유 - 재구매 의향 : Y
송쩡
블랙모어스 rTG 피쉬오일 미니 캡슐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 블랙모어스 rTG 피쉬오일 미니 캡슐 250캡슐 ② 구매처 : 코스트코 ③ 구매 가격 : 26000원대 ④ 복용 기간 : 2년 ⑤ 체감 효과 : 오메가3 특유의 비린향이 나지않아서 좋아요 미니캡슐이라 목넘김이 좋아서 주위에도 추천많이 했답니다. 250알인데 가격도 좋아요~ 혈행개선에 도움되고 건조한 눈에도 도움되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 없어요 ⑦ 별점&추천 여부 :★★★★★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트레비라임
고르곤 바게트
아침에 커피 한잔 마시면서 고르곤 크림치즈가 올라간 바게트로 먹었어요
로블ㅎ
트러플 바게트
사갖고 온 빵 맛이 궁금해서 한조각만 맛 봤어요 트러플 향이 강하고 바게트가 부드럽네요
로블ㅎ
새우 바게트 멘보샤가 맛있어요
🍽️ 소개할 음식/식품:새우 바게트 멘보샤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칼로리: 100g당 약 230~335kcal 크기 1조각 기준으로는 약 70~100kcal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야채 샐러드하고 같이 먹으면 식감이 좋아요 📸 (사진 첨부)
미주장
미니 쌀과자
바삭바삭 고소한 미니 쌀과자 먹었어요
행복
갈릭 바게트 썬
바삭한 갈릭 바게트맛 과자 맛있네요.
쩡♡
미니 파이
바삭한 미니 파이 하나 치즈가 들어있어 더 맛난 파이~
애플짱
생크림 바게트
바삭한 바게트빵에 부드러운 생크림 발라 먹었어요.
쩡♡
바게트빵
바삭하고 촉촉한 바게트빵 챙겨 먹었어요.
쩡♡
명란 바게트
오늘은 산책전 어제 성심당에서 사온 명란바게트 먹었어요 짭조름한 맛이 좋네요
영진왕빠
고대곡물바게트
코스트코에서 산 고대곡물 바게트 담백하니 맛있어요^^ 잘라서 담아뒀더니 가족들이간식으로 잘먹네요
트레비라임
피스타치오 바게트
아침에 피스타치오 바게트 먹었어요피스타치오향이 은은하고 고소함이 입안 가득 퍼지는 게 좋았어요
로블ㅎ
죠스바 미니
밥먹고 입가심용으로 딱이네요 미니라서 넘 귀여워요^^
트레비라임
파리바게트 두쫀볼 파는 곳 어디? 후기·칼로리·가격까지 정리
두바이쫀득 쿠키, 저번에 집에서 직접 만들어봤는데요 집에서 한 번 만들어보고 나니까 밖에서 파는 두쫀쿠는 어떤 맛일지 궁금하더라고요 근데 동네 카페는 젊은 사람들이 넘 많고 부담스러워서 고민하다가 파리바게트에서도 두쫀쿠를 판다는 얘기를 듣고 직접 다녀왔습니다 제가 방문한 곳은 랩오브파리바게뜨 판교점이었어요! 파리바게뜨 두쫀볼 판매 매장 (2026.1.30 기준) 파리바게뜨 두쫀볼은 아무 매장에서나 판매하지 않는 한정 디저트입니다! 현재 두쫀볼을 판매하고 있는 매장은 3곳! 파리바게트 양재본점 📍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 2627 파리바게트 광화문 1945점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78 랩오브파리바게 판교점 📍경기 성남시 분당구 분당내곡로 131 제가 방문한 지점이 바로 여기 ! 그 외 일반 매장에서는 판매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헛걸음하지 않으시려면 이 매장 위주로 보시는 게 좋아요 두쫀볼 출시일, 가격, 칼로리 출시일: 2026년 1월 14일 가격: 1개 7,300원 내용량: 47g 칼로리: 235kcal (1개 기준) 디저트 치고는 작은 편이지만 칼로리는 확실히 두쫀쿠라 그런지 있더라고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4등분 해서 하루에 한 조각씩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파리바게트 두쫀볼 판매 시간, 웨이팅 후기 제가 방문한 랩오브파리바케트 판교점 기준입니다! 하루 총 100개 한정 생산하고 1차 판매는 오전 10시 2차 판매는 오후 4시 저는 평일 오전 9시 10분쯤 방문해서 줄이 그렇게 길진 않았어요 !! (평일 방문이 아무래도 경쟁이 덜 하더라고요 ㅎ) 9시 40분쯤 되니까 번호표를 나눠줬는데 10분만에 1차 판매 인원이 마감됐습니다 ㅠㅠ! 평일 방문이라도 9시 전후 도착하시는 걸 추천! 미리 갔는데 못 사면 기분 안좋잖아요 ~ 랩오프파리바게트 판교점 정보 주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분당내곡로 131 1층 영업시간 평일: 07:00 ~ 23:00 주말: 07:00 ~ 22:00 주차: 판교테크원타워 주차장 1시간 무료 주차 가능 매장 규모도 꽤 크고 샐러드, 샌드위치, 베이커리 라인업이 다양해서 기다리면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파리바케트 두쫀볼 후기 크기는 생각보다 크지 않았어요 드디어 반으로 갈라봤더니 안에 카다이프랑 피스타치오 스프레드가 꽉 ! 구성이 꽉꽉 차 있었어요 피스타치오 풍미도 느껴지고 식감도 바삭하고 피도 얇아서 쫀득했지만 사실 솔직하게 말하면 .. 제가 집에서 만들어먹었던 두쫀쿠와 큰 차이가 있다고 느껴지진 않았어요 기대가 컸었는데 한 번쯤 사먹기 좋은 정도였습니다!! . . 제가 만들 두쫀쿠가 궁금하신 분들은 👉 여기를 클릭 ! 해주세요 혹시 두쫀쿠 만드는 법 관련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 남겨주시면 답변 드릴게요 !!
서영예준맘
파리바게트 베리쫀득볼 베리밤페스타 후기! 19금 논란부터 가격, 맛까지
요즘 진짜 디저트 세상같지 않나요 ? 두쫀쿠를 시작해서 맛있어보이는 디저트가 너무 많이 나와서 다이어트 하기 힘들더라구요 🥲 이렇게 된 거 맛있는 디저트 칼로리 정보라도 똑바로 알고 먹으려고 요즘따라 지니어트를 많이 들어오게 되더라구요ㅎ 근데 제가 알고싶은 베리쫀득볼 관련한 글은 많이 없길래 제가 한 번 써봅니다! 최근 파리바게트 베리밤 페스타 신제품으로 출시된 베리쫀득볼! 논라부터 칼로리, 맛까지 같이 알아보시죠 😍 파리바게트 베리밤페스타 파리바게뜨 베리밤페스타는 생딸기를 담은 베이커리 제품을 선보이는 행사인데요 신제품이 엄청 많더라고요! 무려 총 15종 제품 파리바게뜨 베리밤페스타 제품 생딸기 케이크, 베리밤 도넛, 베리밤, 베리밤 달:밤, 베리밤 크루이글, 베리밤 요거트크림볼, 베리밤 데니쉬, 베리 소금빵, 베리 크라상, 베리 쫀득볼 저는 이 많은 제품 중에서 베리 쫀득볼에 관심이 많이 가더라구요 (두쫀쿠가 생각나게 하는 ..) 베리쫀득볼, 어떤 디저트일까? 겉은 말랑한 찹쌀떡 느낌이고 안에는 딸기 베이스의 베리 필링이 들어간 구조예요 ✔️ 한입 크기 ✔️ 쫀득한 식감 강조 ✔️ 냉장 보관 제품 비주얼만 보면 떡인가 싶은데 실제로는 떡 안에 무스가 들어가 있어서 맛있더라구요 근데 요 제품! 사실 인기를 끌게 된 이유가 논란 때문인거 아셨나요? (저는 기사보고 첨 접하고 맛나보여서 먹게 됐어요 ㅎ) 베리쫀득볼 19금 논란, 왜 생긴걸까? 사실 이건 맛이나 성분 문제라기보단 모양 때문에 생긴 헤프닝이라는 점! 위에 살짝 낸 칼집으로 인해 비주얼이 ......... 네 .. 🤫 그래서 19금 논란이 시작됐죠 논란이 커지기도 전에 파리바게트는 발 빠르게 대처해서 21일 공식 공지를 통해 위에 칼집 모양을 삭제하겠다고 발표했어요 !!! (이젠 논란에서 벗어날 수 있네요 🤭) 베리쫀득볼 내돈내산 후기, 맛 베리밤페스타 한다는 소식에 바로 달려간 파리바게트에서 만난 예쁜 아이.. ❤️ 1개당 3개입이 들어가있고 베리 쫀득볼 가격은 하나 당 4,700원입니다!!! 안에 들어가있는 크림은 딸기크림치즈였고 겉에는 쫀~득한 피로 감싸져있더라구요 얼마나 쫀득한지 느껴지시나요 한국인이라면 안 좋아할 수가 없는 맛 ❤️ 첫 식감은 말랑하고 쫀득해서 기분이 좋구 씹을수록 딸기크림이 느껴지는데 생각보다 달지는 않더라고요 !! 장점이라면 한두 개 먹기 좋아서 3개는 안 먹게 되더라구요 ㅎㅎ 커피보다는 차랑 더 잘 어울리는 느낌 ! 베리쫀득볼 칼로리 다이어트 중이라면 신경을 안 쓸 수가 없는 칼로리 🥲 칼로리: 300kcal 나트륨: 210mg 당류: 25g 포화지방: 5g 단백질: 3g 찹쌀빵에 크림치즈가 들어가서 칼로리는 가볍진 않긴 하더라구요 .. 베리쫀득볼은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케이크보다 떡·쫀득 디저트 좋아하시는 분 ✔️ 베리밤 페스타 신제품 하나쯤 맛보고 싶은 분 ✔️ 달기만 한 디저트가 부담스러운 분 반대로 진한 크림맛이나, 단 디저트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른 제품을 추천드려요 베리밤 페스타 기간에만 만날 수 있는 제품이라 궁금하신 분들은 한 번쯤 경험해보시길 추천! 이미 드셔보신 분들 있으신가요?
지니어터

두바이 초콜렛 바게트
성수동 브런치 카페에서 구매해온 두바이 초콜릿 바게트 예요. 요즘 두바이가 인기가 절정이여서 그런지 카다 이프 가 공급이 잘 안되고 가격도 많이 올랐다고 해요 ㅠ 그래서 그런지 여기도 바게트 가격이 올랐네요 ㅠ 조금만한 사이즈가 1만 3천원 인데 비싼 만큼 맛은 좋긴 하네요
로블ㅎ
미니 페스트리
마트갔다가 미니 페스트리 사와 맛보네요 겉은 바삭하고 달콤하네요
행복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미니
다이어트 어렵게 생각 하지 마세요 한번 하기가 힘들지 하고 나면 정말 쉽습니다 다이어트는 식사 조절 70%, 운동 30% 정도 보시고 하시면 됩니다 운동보다는 식사 조절에 많은 시간을 할애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운동이 뒷받침이 안되면 다이어트 효과가 많이 반감되니 차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준비운동하고 운동을 합니다 첫째날은 5키로 천천히 달리기 둘째날은 20층까지 4번 계단오르기를 번가갈아 가면서 힙니다 운동이 끝난후 물 대신 다이어트 음료인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미니를 매일 1병씩 마십니다 가격도 24개 1박스에 39,000원에 구입 했습니다 가격 대비 가성비가 너무 좋습니다 6가지 맛인데 바나나 맛, 카카오 맛, 스트로베리 맛, 쿠키앤크림맛, 메론 맛, 라떼 맛 이렇게 있습니다 다이어트용 단백질 음료는 맛이 없다고 생각 하시는데 절대 아닙니다 한반만 드시고 나면 계속해서 드실 겁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 양은 늘려야 합니다 이럴때 단백질 음료 한잔 드시면 배고픔이 가십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다이어트 도전 하세요
은똥윤똥
직접 고른 다이어트 간식-닥터유 에너지바 미니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요즘 정착한 현명한 다이어트 간식 추천을 해드리려고 글을 쓰게 되었어요. 제가 깐깐하게 고른 만큼, 만족하실 거라고 생각해요. 늘 그렇듯 식단 관리는 참 쉽지 않잖아요? 특히 출출할 때 무언가 먹고 싶은 마음은 정말 참기 힘들더라고요. 하지만 건강을 생각해서 아무거나 먹을 순 없으니, 저는 늘 고민에 빠지곤 했어요. 맛있으면서도 건강한 다이어트 간식 제품명 후기는 없을까? 하고요. 그러다 최근 제 눈에 쏙 들어온 친구가 있었으니, 바로 닥터유 에너지바 미니예요! 처음에는 단순히 휴대하기 편하다는 점 때문에 구매했는데, 정말 놀랍더라고요. 제가 바라는 모든 조건들을 충족시키는 완벽한 닥터유 에너지바 미니 다이어트 간식 정보를 담고 있달까요? 미니 사이즈라 과식할 걱정 없이 딱 필요한 양만 섭취할 수 있어서 양 조절이 중요한 저에게는 그야말로 안성맞춤이었답니다. 이 에너지바 미니는 통곡물과 견과류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씹는 재미가 있고, 한 개만 먹어도 꽤 든든하더라고요. 급하게 에너지가 필요할 때, 혹은 운동 전후로 가볍게 챙겨 먹기에도 정말 좋았어요. 설탕 범벅의 간식과는 차원이 다른, 건강한 달콤함이랄까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서 죄책감도 없고요. 여러분도 혹시 저처럼 건강과 맛, 실용성까지 모두 잡는 간식을 찾고 계신다면, 닥터유 에너지바 미니를 꼭 한번 시도해 보시길 강력히 추천드리고 싶어요! 오늘 제 닥터유 에너지바 미니 추천 이야기가 여러분의 건강한 간식 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깨개갱
말차 미니 붕어빵 먹었어요~
비비고 말차 미니 붕어빵이에요. 슈크림 미니 붕어빵에 말차가루 섞은 느낌이에요 말차 좋아하시면 맛있게 먹으실 수 있어요 말차만 냅다 먹으면 나중에 느끼해질 수도 있어서 단팥과 슈크림 하나도 같이 먹었어요🤣
더달달
파리바게트 데리야끼 치킨샐러드 추천합니다
요즘 파리바게트에 새로운 치킨 샐러드가 여러 개 생겨서 먹어 봤는데 먹기 좋아서 추천합니다. 새로운 샐러드가 네 개가 있는데 그 중에서 파리바게트 데리야끼 치킨샐러드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도 너무 채소만 있는 샐러드만 먹으면 오히려 폭식할 수 있고 영양의 불균형 문제가 있기에 데리야끼 치킨샐러드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파리바게트 데리야끼 치킨샐러드 추천하는 이유는 데리야끼 소스가 샐러드 안에 있는 치킨과 잘 어울리고 다른 채소와 잘 어울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른 샐러드보다 이 샐러드가 더 맛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샐러드 안에 들어있는 양상추, 적상추, 양배추 채소는 아삭하고 신선해 식감이 좋있습니다. 또한 파리바게트 데리야끼 치킨샐러드 추천하는 이유는 치킨이 퍽퍽하지 않고 고르게 간이 배어 있고 촉촉하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할 때는 채소를 더 넣어 칼로리를 낮추고 데리야끼 소스가 강할 수 있기에 드레싱을 약하게 조절해서 먹고 있는데 맛과 영양 모두 만족스럽기에 파리바게트 데리야끼 치킨샐러드 추천합니다.
임삼미
파리바게트 단백질 듬뿍 치킨 에그 샐러드 추천
파리바게트 샐러드 드셔보셨나요?? 저는 가성비 있다 생각해서 가끔씩 사먹고 있어요 파리바게트에 생각보다 다양한 종류의 샐러드가 있는데 “치킨 에그 샐러드”가 가장 단백질이 많고 건강한 느낌을 잘 채워주는 거 같아 추천합니다 이 샐러드의 장점은 단백질이 많이 들어가 있어 포만감이 오래가요 양도 푸짐해서 저는 종종 두번에 나눠먹고 있습니다 다양한 야채가 들어가 있어서 개별적으로 사서 씻는 수고로움을 덜 수 있습니다 칼로리도 190kcal로 많은 양임에도 정말 낮아서 좋아요 파리바게트 샐러드 특징 중 하나는 샐러드를 고르면 드레싱을 원하는대로 하나 고를 수 있다는 건데요, 저는 항상 발사믹오일 드레싱을 고릅니다 레몬갈릭, 시저, 스위트머스타드, 흑임자참깨도 있으니 선호하는 드레싱 골라서 섞어 드실 수 있습니다! 가격도 7,800원으로 드레싱까지 포함된 가격이예요! 처음에는 비싼가 싶었는데 요즘 샐러드들 다 한그릇에 8천원이 넘어가기에 합리적인 가격이라 생각합니다 또 파리바게트는 자주 할인혜택이 있어서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더욱 가성비 있더라고요 저는 kt로 할인을 받고 해피포인트까지 적립해서 저렴하게 7,100원 정도에 사먹고 있고 포인트도 잘 쌓여서 해피포인트 만으로도 사먹을 때도 있습니다 샐러드 다이어트 할 때 주로 먹는다 생각하는데 저는 다이어트 보다는 몸을 깨끗하게 관리하고 싶을 때 주로 먹게 되더라고요 이제는 건강을 생각하게 되다보니 아침 공복 혈당관리 차원에서 파리바게트 샐러드 자주 먹고 있는데 아주 추천합니다!
diane0807
수요일 아침
수요일은 잘 잤지만 전반적으로 피곤해서 아침에 못 일어나고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8시에 겨우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리고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 만들었는데 야채들이 상한 것도 있고 버려야 될 것도 있고😆 이럴 줄 몰랐답니다. 생야채라 하루에 한 번씩은 체크해야 하는데 며칠 안 쳐다봤나 봐요.😅 저번에 동생이 시켜 먹은 치킨이 아직도 남아었고 돈까스도 있어서 튀김옷 벗겨내고 뜨거운물에 담그는 처리를 해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닭고기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바게트 2쪽(저번 주 일요일에 그레도제빵사에서 포장해온 돼지꼬리 바게트) 입니다. 바게트는 샐러드에 있는 거 더해서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치킨은 너무 많이 남아 있어서 저번에도 한 번 먹고 이번까지 두 번 해서 겨우 다 먹었답니다. 중간에 동생도 먹었답니다. 순살 치킨 별로 입니다. 살만 많고 재미가 없어요. 튀김옷 벗겨내고 재보니까 102g이네요. 이걸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돈까스도 그렇게 처리하니 66g 정도 되네요. 오늘은 돼지고기, 닭고기를 살로만 먹지만 그래도 간과 염지가 돼 있는 거라 최대한 뜨거운 물에 담가 놔서 빼려고 했는데 먹을 때 보니까 간은 느껴지더라고요. 동생이 이렇게 돈까스랑 치킨 남기면 가끔씩 맛있는 고기 먹는다고 생각하고 내가 먹는답니다. 사실 돈이 좀 아깝긴 하거든요. 버릴 건 아닌 것 같은데... 근데 앞으로는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 예전에 다이어트 잘 될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갈수록 이렇게 먹으면 살이 찌는 것 같더라고요. 야채는 당근 스틱이 있어서 당근도 썰어 넣을 수 있었지만 당근은 뺐답니다. 다른 야채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특히 채썬 생고구마가 미끄덩거려서 이걸 버려야 하나 진짜 머리가 아팠는데 한 서너 번 물로 씻으니까 먹을 만은 하더라고요. 물론 싱싱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저당 발사믹 드레싱을 뿌렸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는 그릇 자체가 채반이 있는 거라 고구마보단 나았지만 약간 기미가 보이길래 싹 다 넣었고요. 그나마 1인분씩 담아 있는 야채 믹스가 생생했답니다. 채썬 게 하나도 없지만 이젠 채 썰어 놓는 것도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어찌어찌 버텼지만 요즘 들어 내 한계를 느끼거든요.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쉬는 쪽을 택한답니다.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것을 지난 2년 동안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좋아하던 양배추라페도 못 만들고 차지키소스도 포기하고 에사비드레싱도 따로 안 만들고 저당시판드레싱 쓰고 꼭 먹겠다고 생각한 내 샐러드도 앉아서 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당근 스틱과 사과, 방울토마토로 퉁쳐 버립니다. 야채를 한끼에 5가지를 먹어야 되는데 이러면 야채가 한 가지라 너무 간소화 시킨 거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다라고 나를 합리화 해버려요. 엄마가 퇴원하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엄마 퇴원하면 저염식을 챙겨드려야 할 텐데 그것부터 엄청 골치가 아프답니다. 나도 저염저당식이긴 하지만 나는 흰 쌀이나 밀가루(빵 빼고 국수 면 떡 등등)를 피하는 반면 엄마는 잡곡을 피하고 흰밥을 먹어야 된답니다. 그것부터 따로 준비해야 되니까 좀 머리가 아파지네요. 지금 내 음식도 잘 못 하거든요. 그래도 면회 왔다 갔다 하는 시간과 병원비가 줄어들면 좀 괜찮아질까요? 내가 음식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지난 2년 동안 워낙 간이나 설탕 쪽으로 안 넣어 엄마가 맛없다고 할 정도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기 때문에 사실 간맞추기가 가장 힘들답니다. 거의 자연 그래로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생고구마 다 넣고 파프리카도 넣고 채썬사과 채썬단감 넣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보통 때보다 많이 뿌리고 방울토마토 7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닭고기와 돼지고기 듬뿍 올렸고 닭고기와 돼지고기에는 저당발사믹드레싱 조금만 더 했어요. 여기다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바게트는 2쪽 빼서 맛있게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쟁여놨던 치즈 살포시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 데우고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소스처럼 바르고 한 편에 파프리카 단감등 얹혔네요. 여기다도 야채를 많이 넣을 수 있지만 워낙 야채를 많이 먹고 먹을거니까 이 정도만 넣었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 만드는데 야채 처리부터 일이 많았거든요. 그 중간중간에 또 그릇은 얼마나 나오는지😆 설거지거리도 많았고요. 이쯤 되면 벌써 많이 지쳤었네요. 야채가 많을 때는 빵에 비해서 속이 많은 샌드위치였는데 오늘은 깔끔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먹을 때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역시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고요. 이 바게트 샌드위치는 사이즈가 미니이니까 그렇게 부담 안 갖고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이렇게 챙겨 먹는 샐러드도 일주일 반만에 먹었답니다. 그때 챙겨 먹을 때도 모처럼 샐러드 해 먹은 거였거든요. 이러니까 야채가 상하죠😮💨
성실한라떼누나
파리바게트 메뉴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추천 후기
요즘 다이어트 중이어서 몇 가지 점심 메뉴를 정해서 돌아가면서 먹고 있는데요. 그 중 제가 제일 자주 먹는 다이어트 샐러드로 파리바게트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추천하려고 해요.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어느 정도 든든하게 먹고 맛있게 먹고 싶은 욕구가 있기 마련인데요. 제가 파리바게트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추천하는 이유는 이런 욕구를 만족시키면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기 때문이에요.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의 칼로리는 한 팩에 195kcal예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 가볍게 한 끼 먹기에 좋은 칼로리 양이에요.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를 좀 더 맛있게 먹으려면 무료로 고를 수 있는 드레싱 중에 레몬 갈릭 드레싱을 고르면 좋아요. 드레싱도 칼로리가 있으니 다 넣지 말고 반만 넣으면 충분히 맛을 살릴 수 있어요.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의 크렌베리, 견과류, 신선한 채소들이 어우러져서 한 입 먹을 때마다 입안에서 폭발하는 맛의 조화가 매력적이에요. 특히 신선한 채소들,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상큼한 방울토마토와 새콤한 크렌베리의 조합은 건강하고 신선하고 맛있는 맛을 모두 느끼게 해 줘서 죄책감 없이 행복한 맛의 향연을 느낄 수 있어요. 여기에 치킨은 담백하고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함을 더해서 정말 최고의 맛을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치킨은 채소와 과일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 포만감을 느끼게 해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최적의 음식인 것 같아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낮은 칼로리로 포만감을 느끼며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찾으시는 분들께 파리바게트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추천 드려요.
멍청이2
일요일 점심 그레도제빵사에서 바게트
일요일 휴일이라 엄마면회 끝내고 나와서 이제부터 나만의 시간을 좀 가졌답니다. 우선 점심으로 그레도 제빵사 가서 빵 사먹을 거라 걸어가면서 견과류 조금 먹고(사실 이건 안 먹어도 되는데 엄마 휠체어 끌어주면서 엄청 힘들었나봐요. 너무 허기가 느껴지더라고요) 아침에 당근 스틱을 2팩 챙겨 나왔는데 걸어오면서 먹는 시간이 너무 짧으니까 큰팩 하나만 먹고 작은건 남았는데 그걸 점심 먹기 전 야채로 먹었답니다. 당근 50g 정도~ 그리고 나서 그레도제빵사 갔답니다(여기가 빵이 더 다양하고 내가 더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저번에 엄마랑 가려고 와봤는데 경사로도 없고 계단도 있어서 포기했거든요. 그 대신 요양병원 더 가까이에 있는 피버라는 베이커리 카페가 있지만 번번이 엄마가 거절하시긴 했는데 그래도 한 번은 가 볼 생각입니다) 첫날부터 먹고 싶었던 돼지꼬리 바게트로 골랐어요. 제법 큰데 그냥 바게트보다는 작게 보이기도 했어요. 꼬리 부분을 빵으로 쳐야 될지 애매하네요. 4200원 입니다. 아아(4,000)랑 같이 시켰어요. 우선 빵 커팅을 해 줘야 되니까 진동벨 받고 자리에 앉았어요. 내가 좋아하는 자리가 다행히 있더라고요. 사실 막 들어가려고 할 때는 사람이 있어서 포기했는데 자세히 보니까 가는 중이라서 그래서 얼른 들어가서 빵 고르기 전에 거기다 가방 놔두고 골랐답니다. 은근 치열한 자리예요. 거기가 코드가 있어서 충전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자리거든요. 우선 물2컵 가져와서 칼슘 마그네슘부터 챙겨먹었네요. 이건 아침후에 먹은 거랍니다. 아까 11시에 아침을 마져 끝냈으니 뭐 이게 맞겠죠?ㅋㅋ 이게 약이라면 이렇게 하는게 안될수도 있지만 이게 영양제라 크게 문제되지는 않을 거예요. 금방 진동벨 울려서 가져왔네요. 내가 바게트 반은 먹고 간다고 그랬고 반은 포장해 달라고 그랬거든요. 이게 포장한 반이랍니다. 오늘 점심으로 먹을 거예요. 너무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ㅎㅎ 우선 빵 먹기 전에 물 2 컵을 다 마시고 먹었답니다. 지인이 밥 먹기 전에 물 3컵 정도 600cc 마시고 먹으면 포만감으로 음식을 많이 안 먹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몇 번 따라해 봤는데 나한텐 별로 통하는 얘기가 아니었어요. 화장실만 더 많이 가지ㅠㅠ 그리고 나는 실제로도 하루 종일 2L를 다 마시는지라 중간중간 계속 물 마시는데 나한테는 물도 은근 식욕을 부르는 것 같아요. 이놈의 식욕은 어떻게 하면 좀 줄까요? (한 20년 전쯤에 서울대병원에서 약 처방 받아 다이어트한 적이 있는데 그 약이 식욕 억제하는 것 같았거든요. 그때 유산소 운동과 싫어하는 근력 운동도 하고 식이요법까지 해서 15kg이상 줄이고 내 목표치에 거의 가깝게 빼서 가장 날씬한 상태를 조금은 유지했었지만, 부작용이 심했답니다. A형 간염과 독감까지 걸리면서 조금 놔버렸고 요요가 오고 더 찌게 되더라고요. 그때 다들 다이어트 성공했다고 치켜 세워줬지만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었어요. 어디 가서 밥 사 먹을 때도 내 식단 다 지켜가면서 할 수밖에 없는 게 안 그러면 바로 몸무게로 표시가 났거든요. 난 원래 음식 먹는 걸 좋아하고 좀 느긋한 사람이라 성격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살았는데 그때만큼은 얼마나 날카로웠는지 몰라요. 많이 힘든 차에 갑자기 크게 아프니까 다 놓게 되더라고요) 바게트 반과 시원한 아.아 랍니다. 바게트는 고소하니 맛있었고요. 저 돼지꼬리 모양의 빵 끝부분은 과자처럼 바삭해서 맛있네요. 그리고 가격도 착한 게 바게트 하나에 4200원이니 이게 2100원치었답니다. 하지만 문제는 양이었죠. 이것 갖고는 배가 안 차더라고요. 그래서 포장한 것 중에 돼지꼬리랑 좀 작은 부분으로 2쪽을 더 내서 먹었답니다 남은 건 좀 큼지막한 부분 4쪽이네요. 저러면 샌드위치 만들어도 좋답니다 여기서 맛있게 빵 먹고 챌린지 정리도 좀 하고 1시간 40분이나 보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