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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당 에그타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밀당 에그타르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맛점들 하세요

모두들 맛난 점심 드시죠 전 어제 상수동 플랑에서 사온 에그타르트와 커피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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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빵빵한 점심 먹어요. 🍞 🥯 🥐

아들이 사 온 맛있는 빵과 우유로아점 먹어요.. 몽블랑 빵의 결이 살아 있네요. 결따라 하나씩 뜯어서 먹는 맛이 좋아요. 에그타르트도 겉바속촉의 달콤한  맛이 더해져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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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빵빵한 점심 먹어요. 🍞 🥯 🥐

오늘 하루 식단...

요즘 아침 점심 챙겨먹고 저녁은 간단하게 단쉐로 먹고있어요~~ 아침은 된찌랑 밥. 점심은 얼큰 순대국밥 앗.. 저녁 단쉐는 사진을 깜빡했네여 꼬박꼬밥 스윗콘 한팩 먹고 새로생긴 디저트집에서 산 에그타르트 하나 먹었습니다~~ 맛집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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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0712

오늘 하루 식단...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밀당365]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제공: 헬스조선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식습관 관리가 필수입니다. 섭취하는 식품의 종류나 양만큼, 식사 ‘속도’도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식사 속도가 빠를수록 혈당 빠르게 치솟습니다. 2. 천천히, 여유롭게 식사 즐기세요. 식사 속도 빠를수록 당뇨병 위험 높아져     밥을 허겁지겁 빠르게 먹으면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여러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미국심장협회저널에는 일본 미요시중앙병원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실렸습니다. 평균 51.2세 성인 1083명을 대상으로 식사 속도와 당뇨병 발병의 연관성을 알아봤습니다. 먼저, 참가자들은 식습관, 신체활동 등에 대한 질문지가 담긴 설문지를 작성했습니다. 그 후,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식사 속도에 따라 느림, 보통, 빠름으로 나눈 뒤 5년 동안 추적 관찰했습니다. 그 결과, 천천히 먹는 그룹, 보통 속도로 먹는 그룹, 빨리 먹는 그룹의 당뇨병 발생률은 각각 2.3%, 6.5%, 11.6%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후쿠오카의대 연구팀이 당뇨병이 없는 성인 4835명을 대상으로 식사 속도를 분석한 결과, 식사 속도가 빠른 그룹은 느린 그룹보다 당뇨병 발병률이 2.1배로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혈당 스파이크 유발해   식사 속도가 혈당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걸까요? 음식을 빠르게 섭취하면 영양 흡수가 빠른 만큼 혈당도 빠르게 올라갑니다. ‘혈당 스파이크’ 현상입니다. 그러다가 혈당이 뚝 떨어지면 허기를 느끼는데, 이로 인해 비만 위험이 커집니다. 포만감을 유발하는 호르몬은 식사하고 약 20분이 지나서야 뇌에 신호를 전달하는데요. 포만감을 느끼지도 전에 식사를 끝내 버리면 밥을 다 먹은 후 다른 음식을 찾게 되기도 합니다. 빨리 먹는 식습관이 비만으로 이어지고, 비만이 당뇨병을 유발하는 겁니다. 이미 당뇨병이 있는 사람에게도 식사 속도는 중요합니다.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양여리 교수는 “건강한 사람과 달리,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 분비 능력이 떨어진다”며 “빠른 식사 속도로 인한 잦은 혈당 스파이크는 당뇨 합병증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습니다. 밥을 빨리 먹어서 식후혈당이 높아지면 1일 평균 혈당도 높아지고, 이는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서 당화혈색소 수치를 올리는 작용을 합니다. 여유롭게 골고루 먹어야   당연한 얘기이겠지만, 밥을 꼭꼭 씹어서 20~30분 동안 천천히 드세요. 국립암센터 가정의학과 명승권 교수는 “음식을 오래 씹으면 식사 시간이 길어지고 포만감을 잘 느끼게 된다”며 “한 입에 30회 이상 꼭꼭 씹고 최대한 천천히 식사하려는 노력을 기울이라”고 말했습니다. 식사 초반부에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품 먼저 먹는 것도 방법입니다. 양여리 교수는 “한국인들은 식사할 때 밥을 먼저 먹는다”며 “그러면 탄수화물이 가장 먼저 소화기관에 들어가, 혈당이 빠르게 올라간다”고 말했습니다. 혈당을 위해서라도 단백질(지방)→식이섬유→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면 좋습니다. 물이나 국에 밥을 말아 먹는 습관도 버려야 합니다. 혈당 건강을 위한 식사 수칙 정리합니다! 1)탄수화물:단백질:지방을 4:3:3으로 구성하기 2)작은 밥그릇을 활용해 식사량 조절하기 3)음식은 최소 30회 씹어서 천천히 먹기 4)식후 한 시간 뒤에는 20~30분간 산책하기 ============== 점심을 직원들이 거의 10분내에 먹는것 같아요 그래서 전 밥양을 줄였네요  확실히 밥양을 줄이니까 속도 좀 편안거 같아요  회사에서 점심은 천천히 먹기 힘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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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밀당365] ‘입에 쓴 약이 몸에는 좋다’는 말이 있죠. 쓴맛이 나는 음식을 적절히 골라먹는 게 좋겠습니다. 최근, 쓴맛이 혈당 및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발표됐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폴리페놀의 쓴맛이 혈당 개선하고 식욕 조절합니다. 2.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을 식단에 추가해 섭취량 늘리세요! 폴리페놀이 혈당·식욕 조절 도와     커피, 채소, 과일 등에 함유돼 쓴맛을 내는 폴리페놀 성분은 포도당 항상성 및 식욕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폴리페놀은 쓴맛이 강한 식물성 식품에서 흔히 발견되는 화합물로 약 8000여종에 달합니다. 일본 시바우라 공과대·다카사키 보건복지대 공동 연구팀이 폴리페놀 섭취와 당뇨병 발병 위험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폴리페놀을 섭취하면 혈당·체중 조절에 관여하는 GLP-1, 콜리시스토키닌(CCK) 호르몬 분비량이 늘어났습니다. 두 호르몬은 위장 운동에 영향을 미쳐 식욕 및 음식 섭취를 조절하며 뇌 중추신경계에 작용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효과를 냅니다. 특히 GLP-1 호르몬은 혈당 개선·체중 관리의 효과가 입증돼 GLP-1 호르몬과 비슷한 효과를 내는 ‘GLP-1 유사체’ 당뇨병·비만 약이 개발되기도 했는데요. ‘기적의 치료제’라 불리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위고비’, ‘오젬픽’ 등이 해당됩니다. 연구팀은 폴리페놀이 이와 마찬가지로 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연구를 주도한 나오미 오사카베 박사는 “폴리페놀은 GLP-1 유사체 약물과 비슷한 효과를 내면서 부작용 없이 안전하다는 점에서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며 “추후 기존 GLP-1 치료제들을 대체할 수도 있을 것이라 본다”고 말했습니다. 몸 곳곳 ‘쓴맛 수용체’ 활성화돼   폴리페놀은 상부 소화관에서 잘 흡수되지 않는 등 체내 흡수율이 낮아 대부분 결장으로 이동해 대변으로 배출됩니다. 그럼에도 우리의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건데요. 폴리페놀이 함유된 식품을 섭취하면 입안의 쓴맛 수용체가 쓴맛을 감지하고 위장관에 분포하는 쓴맛 수용체가 활성화됩니다. 위장관 속 쓴맛 수용체가 위장관 전체에 광범위하게 발현되면 GLP-1, CCK 호르몬이 분비되기 시작합니다. 이 과정을 거쳐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인슐린이 적절하게 분비돼 혈당을 개선하는 원리입니다. 폴리페놀 풍부한 식품은? 그렇다면 폴리페놀을 어떤 식품을 통해 얼마나 섭취해야 할까요? ‘영양 생화학 저널’, ‘식욕’ 등에 게재된 연구 결과들을 종합해보면, 하루 500~1000mg를 섭취하면 폴리페놀의 긍정적인 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습니다. 식단에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을 골고루 추가하세요. 중앙대 연구팀의 ‘자생식물과 생약자원 추출물의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함량 및 항산화 활성 탐색’ 논문에 따르면, 1g당 ▲비수리(야관문) 228.9mg ▲비쑥 228.45mg ▲양파 187.67mg ▲보리 183.33mg ▲오이 171.94mg 의 폴리페놀이 들었습니다. 이외에 폴리페놀은 ▲커피 ▲차(茶) ▲베리류 ▲콩류 ▲통 곡물 등에도 많이 함유돼 있습니다.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은 색상이 선명한 게 특징입니다. 폴리페놀은 식물이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생성되는 물질이라서, 식물의 바깥 부분인 껍질에 많이 분포해 있기도 합니다. 채소나 과일을 먹을 때는 가능한 한 껍질째 섭취해 폴리페놀 섭취량을 늘리세요. 밥을 지을 때는 녹차 물을 활용해 보세요.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3g의 녹차분말이 들어간 녹차 물로 지은 밥(85.1mg/100g)이 일반 물로 지은 밥(2.1mg/100g)보다 총 폴리페놀 함량이 많았습니다. ========== 밥지을때 녹차, 비트 좋다고 하던데요  예전부터 엄마가 쓴것들이  몸에는 약이 된다고 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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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

새우 육포 맛있네요

어제 선물로 떡과 에그타르트와 올리브정과 받았는데 새우 육포 먹어보니 너무 제 취향이네요. 양념해서 말렸는지 간도 딱 맞고 적당히 딱딱해서 씹는 맛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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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새우 육포 맛있네요

소소하게 야참

입당이랑 밀당도 은근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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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소소하게 야참

혈당 관리하는 숨은 무기… ‘장내 미생물’을 공략하라

혈당 관리하는 숨은 무기… ‘장내 미생물’을 공략하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밀당365] 혈당 관리하는 숨은 무기… ‘장내 미생물’을 공략하라   장내 미생물 균형이 우리 몸의 건강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사실이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려져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소화 기능 촉진 ▲면역 시스템 활성화 ▲심혈관 건강 개선을 꼽을 수 있는데요. 최근에는 당뇨병 예방과 관리의 새로운 접근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장내 미생물 건강, 혈당 조절과 밀접한 관련 있습니다. 2.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해 장내 미생물 균형 맞추세요! 장내 미생물이 뭐길래?   미생물은 ‘눈으로 볼 수 없을 정도로 아주 작은 생물’을 말합니다. 비록 크기는 작지만 우리 몸에서는 매우 큰 역할을 합니다. 미국국립보건원·유럽연합 집행위원회 등 8개국 15개 연구소가 주도한 MetaHit 프로젝트에 의하면, 우리 몸에는 약 1000종 이상의 장내 미생물이 있습니다.  크게 ▲유익균 ▲유해균 ▲중립균으로 분류하는데요. 유익균은 면역력을 높이고 염증을 완화하며 유해균은 독소를 생성하고 질병을 유발하고 중립균은 상황에 따라 그 역할이 달라집니다. 여러 장내 미생물이 공존하면서 균형을 이루고 각 미생물별 대사 기능이 원활해야 신체가 건강합니다. 관련해 장내 미생물을 활용한 맞춤형 치료법도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습니다. 순천향대 의생명연구원 의생명융합학과 황용성 교수는 “장내 미생물 공생관계에 따라 당뇨병을 비롯한 여러 가지 질환 발병 위험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장내 미생물 기능, 유전자 등을 활용하면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다”며 “최근에는 장내 미생물 균형을 맞추기 위해 건강한 사람의 대변 속 미생물을 추출해 이식하는 시술도 시행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혈당 조절과 밀접한 연관   당뇨병과는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미생물 중 일부는 ▲혈당 안정 ▲인슐린 감수성 ▲염증 반응 조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장내 미생물 균형이 무너지면 대사 기능에 문제가 생깁니다. 미국 오레곤 주립대 연구에 의하면, 당뇨병 환자는 정상인보다 유해균 비율이 증가하고 유익균은 줄어 장내 미생물 다양성이 감소했습니다. 장내 미생물이 불균형해지면 장 속 유해물질이나 병원균이 장 세포들 사이를 더욱 쉽게 통과할 수 있게 됩니다. 이로 인해 만성염증이 생기면 염증이 인슐린 신호 전달 경로를 방해해 결국 인슐린저항성을 악화시킵니다. 과식을 방지하고 혈당 조절을 돕는 GLP-1 호르몬 분비를 증가시키는 유익균이나 식이섬유를 분해해 포도당 합성을 억제하고 인슐린 민감성을 높이는 유익균이 줄어드니 당연히 혈당 관리에 이로울 리 없겠죠.   유익균 늘리는 방법은 장내 미생물 관리가 당뇨병 예방 및 관리의 열쇠를 쥐고 있습니다. 핵심은 장내 유익균을 늘리는 것인데 그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조선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연구팀의 ‘당뇨병과 장내 미생물’ 논문에 따르면, 장내 미생물은 ▲균형 잡힌 식단 ▲규칙적인 운동 ▲스트레스 조절 등 생활습관 관리를 통해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연구팀은 고지방·고당 식사를 피하고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섬유질이 풍부한 지중해식 식단 섭취를 추천합니다. 지중해식 식단은 통 곡물, 채소, 과일, 견과류, 올리브유를 많이 섭취하고 적색육·가공육이나 정제 탄수화물은 비교적 적게 먹는 식단입니다. 황용성 교수는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공급하는 것도 장내 미생물 균형을 맞출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이라고 말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살아 있는 유익균으로 요거트 등 발효식품을 통해 섭취할 수 있습니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성분인데요. 미국 럿거스대 연구팀이 식품 및 영양소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된 8690개의 식품을 분석한 결과, 마늘·부추·양파 등에 가장 풍부했습니다.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연구 결과, 수면 일정이 90분만 어긋나도 장내 미생물이 불균형해지고 식단 질이 저하됐습니다. 연구를 주도한 케이트 버밍엄 박사는 “불규칙한 수면은 장내 유해균 증가를 일으키고 탄수화물 함량이 높거나 단 음식을 갈망하게 돼 건강에 해롭다”고 말했습니다. 연구팀이 장 건강을 위해 제시한 바람직한 수면 습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같은 시각에 잠자리에 들고 같은 시각에 일어나기 ▲취침 두세 시간 전에 마지막 식사 끝내기  ▲하루 7~8시간 수면하기  ▲취침 시간 동안 스마트폰 잠그기  ▲암막 커튼·안대 등 활용해 적절한 수면 환경 조성하기입니다. ============= 저도 암막커튼을 사용하는데,  수면환경에는 도움이 많이 되요  전 2겹으로 단단히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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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관리하는 숨은 무기… ‘장내 미생물’을 공략하라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밀당365]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미트볼은 고기를 곱게 다진 후 양념을 하고 기름에 튀겨 만드는 요리입니다. 오늘은 기름기 많은 고기 대신 두부, 채소 넣어 만드는 ‘두부볼’ 준비했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두부볼 두부의 부드러움과 채소의 씹히는 식감이 어우러져 일반 미트볼 식감 못지않습니다. 두부 물기는 완벽하게 제거해야 쫄깃함이 더욱 살아납니다.   뭐가 달라? 든든한 식물성 단백질 두부 두부는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한 고품질 단백질원입니다. 식물성 단백질로 구성돼 지방 함량이 낮아 심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열량 또한 100g당 97kcal로 낮아 매 끼니 곁들여 먹기에도 적합합니다. 요리 전, 두부를 얼렸다가 녹여서 사용하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밀도가 높아져 단백질 섭취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항염증·항산화 효과 뛰어난 매운맛 트리오 양파에 함유된 유황 화합물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해 혈당 조절을 돕습니다. 대파의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은 항염증 및 항균 효과가 뛰어나 당뇨병 환자의 면역력을 향상시킵니다. 마늘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노폐물 등을 배출해 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혈당 조절·영양 보충에는 당근 당근의 주성분인 베타카로틴은 혈관을 보호하고 체내 염증을 줄이는 등 당뇨병 합병증 예방에 유익합니다. 당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아줍니다. 이외에 여러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돼 당뇨병 환자가 다양한 영양소를 효과적으로 보충 가능합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두부 1모, 팽이버섯 1봉, 양파 1/3개, 대파 50g, 당근 50g, 달걀 1개, 다진 마늘 1큰 술, 빵가루 1/4컵,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약간 ※소스: 간장 1큰 술, 토마토케첩 1큰 술, 양파 1/8개, 파프리카(노랑) 1/4개, 파프리카(빨강) 1/4개, 마늘 2톨, 스테비아 약간, 식용유 약간 1. 두부는 면보에 싸서 물기를 꽉 짠다. 2. 채소와 버섯은 곱게 다진다. 3. 두부에 2의 채소와 버섯, 달걀, 빵가루, 소금, 후추를 약간 넣어 치댄다. 4. 반죽을 경단모양으로 빚어 미트볼처럼 만든다. 5. 스프레이 오일을 사용해 기름을 최소화하면서 두부볼을 구운 후, 필요시 프라이팬에 약간의 물을 추가한 후 뚜껑을 덮어 부드럽게 익힌다. 6. 소스에 미트볼을 굴려 양념이 스며들게 한 후 그릇에 담아낸다. 1. 양파와 파프리카는 1.5*1.5cm로 자른다. 2. 마늘은 슬라이스한다.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간장, 케첩, 스테비아를 약간 넣어 끓인다. 5. 소스가 완성되면 그릇에 두부볼을 담고 소스를 그 위에 뿌려 담아낸다 =========== 참치나 감자는 많이해서 먹었는데, 두부는 전만 해먹었죠. 두부볼 ㅋㅋ 왠지 간식으로도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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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하루에 몰아서 150분 vs 매일 틈틈이 30분씩… 운동 효과, 뭐가 더 클까?

현대인은 좌식생활에 익숙합니다. 집, 회사, 학교, 교통수단 등 다양한 장소에서 앉거나 누운 자세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데요. 좌식생활을 오래 지속하면 혈당과 심혈관 대사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좌식생활의 위험성을 낮추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최근, 좌식생활을 하는 당뇨병 환자가 매주 150분씩 운동하면 사망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오래 앉아 있어도 매주 150분 운동하면 사망 위험 낮출 수 있습니다. 2. 매일 틈틈이 걷거나 주말에 몰아서라도 운동하세요! 국민건강영양조사 데이터를 활용해 성인 당뇨병 환자 6335명을 평균 5.9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 중 34%는 당뇨병 유병 기간이 10년 이상이었고 나머지는 5년 이하였습니다. 참여자들은 평소 앉아있는 시간과 신체활동량을 자가 보고했습니다. 앉아있는 시간은 하루 ▲8시간 이상 ▲6시간 이상 8시간미만 ▲4시간 이상 6시간미만 ▲4시간미만으로 분류됐습니다. 신체활동량은 각각 ▲비활동적(매주 10분미만) ▲활동량 부족(매주 150분미만) ▲활동적(매주 150분 이상)으로 분류됐습니다. 추적 관찰 기간 동안,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자는 1278명,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354명이었습니다. 분석 결과, 평소 앉아있는 시간과 관계없이 주당 150분 이상 중등도 강도 이상으로 운동하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이 낮아졌습니다. 운동 실천 팁 주당 150분 운동은 대한당뇨병학회, 미국당뇨병협회(ADA), 세계보건기구(WHO) 등 건강 전문가들이 연구를 토대로 제시한 권고량입니다. 중등도 강도란 땀이 약간 맺히고 숨이 차는 정도로 운동하는 것을 말합니다. 운동 강도가 중등도 강도보다 높으면 운동 시간을 조금 줄여 75분간 진행하면 됩니다. 어떻게 실천해야 할까요?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내분비내과 윤재승 교수의 도움을 받아 가장 기본적인 운동인 걷기로 운동량을 환산해보겠습니다. 숨이 차지만 옆 사람과 대화가 가능한 정도의 빠른 걸음으로 주 5회 30분씩, 혹은 주 3회 50분씩 걸으세요. 일반적인 성인 보폭이 70~80cm 정도니 빠른 걸음으로 걸으면 10분에 1000보를 걷는 속도이고, 한 시간에 약 4.8km를 걷게 되는 속도입니다. 러닝머신 위에서 걷는다면 4.8km/h 이상의 속도로 걸으면 됩니다. 윤재승 교수는 “건강 상태와 신체적 능력이 가능한 환자에 한해서 하루 7500보 이상, 많게는 1만보 이상을 걸으면 혈당 강하와 체중 감량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주말에 몰아서 해도 될까? 평소 틈틈이 운동할 짬이 안 난다면 주말이나 시간이 나는 날이라도 운동하세요. 운동을 매일하지 않고 가능한 날에 몰아서 해도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이 성인 8만9573명을 5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 중 34%는 운동을 하지 않았고 66%는 1주일에 150분 이상 운동을 했습니다. 운동을 한 참여자들은 주말에 몰아서 운동하는 그룹과 매일 운동하는 그룹으로 분류됐습니다. 그 결과, 주말 운동군은 비운동군보다 심방세동, 심근경색, 심부전, 뇌졸중 발생 위험이 21~38% 낮았습니다. 매일 운동군은 비운동군보다 위 질환 발병 위험이 17~36% 낮았습니다. 이렇듯 주말 운동군과 매일 운동군 간의 건강 개선 효과는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자리에서 틈틈이 일어나세요 정 운동할 시간이 없다면 좌식생활을 할 때 30분~한 시간마다 한 번씩 일어나 화장실에 가 스트레칭이라도 하세요. 윤재승 교수는 “앉아있는 동안 틈틈이 일어서거나 활동하는 것만으로도 좌식생활의 단점을 상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많이 나와 있다”며 “이를 실천하도록 유도해주는 스마트밴드나 스마트워치 등을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외에 일상 속 가벼운 신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야 합니다. ▲사무실·집 정리 ▲서서 일하기(모션데스크 사용 등) ▲가벼운 집안일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윤 교수가 따로 시간을 내 운동하기 어려워하는 당뇨병 환자에게 추천하는 방법은 ‘출퇴근 걷기’와 ‘계단 오르기’입니다. 특히 계단 오르기는 유산소 운동과 함께 하체 근력을 강화할 수 있어 하루 2회 이상 10층 이상의 계단을 오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밀당365 설치하세요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실천하는 초특급 혈당 관리 비법 당뇨인 필수 앱 '밀당365'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는 아래 주소에서!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healthchosun.mildang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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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이쁘니

하루에 몰아서 150분 vs 매일 틈틈이 30분씩… 운동 효과, 뭐가 더 클까?

헬시딜😋 다신샵꺼♡

다신샵에서 온거 정리 해놨어요^^ 특가로 뜬거 샀는데도 배송이 진짜 금방 되더라구요~ 식단 할때 다신샵꺼 늘 애용한답니다 저눈 ~ 통밀당 빵이랑 피자 위주로 많이샀네요 요번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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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헬시딜😋 다신샵꺼♡

올리브영 가면 다신 통밀당 단백칩 무조건 사와요

저는 40대 중반 주부라 올리브영 화장품은 잘 안가는데요. 한달에 한번씩 큰 딸이 올리브영 가서 화장품 쌀때 결제해주고 포인트 받으러 따라가요. 꼭 사오는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봉지 하나에 45g이고 164kcal이고요. 구성 성분도 좋아 보여요. 적당히 달고 맛도 있고요. 포만감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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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가면 다신 통밀당 단백칩 무조건 사와요

밀당의 귀재

뭐...이런날도 있습디닿ㅎㅎㅎㅎ 천포인트 첨이라 놀랐지 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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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식사)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밀당365]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제공: 헬스조선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식습관 관리가 필수입니다. 섭취하는 식품의 종류나 양만큼, 식사 ‘속도’도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식사 속도가 빠를수록 혈당 빠르게 치솟습니다. 2. 천천히, 여유롭게 식사 즐기세요. 식사 속도 빠를수록 당뇨병 위험 높아져   밥을 허겁지겁 빠르게 먹으면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여러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미국심장협회저널에는 일본 미요시중앙병원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실렸습니다. 평균 51.2세 성인 1083명을 대상으로 식사 속도와 당뇨병 발병의 연관성을 알아봤습니다. 먼저, 참가자들은 식습관, 신체활동 등에 대한 질문지가 담긴 설문지를 작성했습니다. 그 후,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식사 속도에 따라 느림, 보통, 빠름으로 나눈 뒤 5년 동안 추적 관찰했습니다. 그 결과, 천천히 먹는 그룹, 보통 속도로 먹는 그룹, 빨리 먹는 그룹의 당뇨병 발생률은 각각 2.3%, 6.5%, 11.6%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후쿠오카의대 연구팀이 당뇨병이 없는 성인 4835명을 대상으로 식사 속도를 분석한 결과, 식사 속도가 빠른 그룹은 느린 그룹보다 당뇨병 발병률이 2.1배로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혈당 스파이크 유발해   식사 속도가 혈당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걸까요? 음식을 빠르게 섭취하면 영양 흡수가 빠른 만큼 혈당도 빠르게 올라갑니다. ‘혈당 스파이크’ 현상입니다. 그러다가 혈당이 뚝 떨어지면 허기를 느끼는데, 이로 인해 비만 위험이 커집니다. 포만감을 유발하는 호르몬은 식사하고 약 20분이 지나서야 뇌에 신호를 전달하는데요. 포만감을 느끼지도 전에 식사를 끝내 버리면 밥을 다 먹은 후 다른 음식을 찾게 되기도 합니다. 빨리 먹는 식습관이 비만으로 이어지고, 비만이 당뇨병을 유발하는 겁니다. 이미 당뇨병이 있는 사람에게도 식사 속도는 중요합니다.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양여리 교수는 “건강한 사람과 달리,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 분비 능력이 떨어진다”며 “빠른 식사 속도로 인한 잦은 혈당 스파이크는 당뇨 합병증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습니다. 밥을 빨리 먹어서 식후혈당이 높아지면 1일 평균 혈당도 높아지고, 이는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서 당화혈색소 수치를 올리는 작용을 합니다. 여유롭게 골고루 먹어야   당연한 얘기이겠지만, 밥을 꼭꼭 씹어서 20~30분 동안 천천히 드세요. 국립암센터 가정의학과 명승권 교수는 “음식을 오래 씹으면 식사 시간이 길어지고 포만감을 잘 느끼게 된다”며 “한 입에 30회 이상 꼭꼭 씹고 최대한 천천히 식사하려는 노력을 기울이라”고 말했습니다. 식사 초반부에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품 먼저 먹는 것도 방법입니다. 양여리 교수는 “한국인들은 식사할 때 밥을 먼저 먹는다”며 “그러면 탄수화물이 가장 먼저 소화기관에 들어가, 혈당이 빠르게 올라간다”고 말했습니다. 혈당을 위해서라도 단백질(지방)→식이섬유→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면 좋습니다. 물이나 국에 밥을 말아 먹는 습관도 버려야 합니다. 혈당 건강을 위한 식사 수칙 정리합니다! 1)탄수화물:단백질:지방을 4:3:3으로 구성하기 2)작은 밥그릇을 활용해 식사량 조절하기 3)음식은 최소 30회 씹어서 천천히 먹기 4)식후 한 시간 뒤에는 20~30분간 산책하기 ============== 당뇨가 아니어도.. 밥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 것이  소화에도 좋죠.. 저도 집에서는 천천히.. 회사에서는 빠르게 식사 하게 되네요 작은 밥그릇으로 먼저 탄수화물 조절하는것도 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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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식사)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아침

귤주스와 에그타르트~ 동네 삥집이 몇일전 생활의달인에 소개되었어요 식빵달인으로 ㅎㅎ 식빵은 아직 인먹어봤는데 에그타르트는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어제 사와봤네요 방송타서 그런지 작은 가게가 북적이네요 방송의 힘이 참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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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아침

[밀당365] 시원한 음료 한 잔… 운동했으니 괜찮겠지?

<궁금해요!> 무더운 여름, 땀을 뻘뻘 흘리는 운동을 하고 난 후에는 시원한 음료수 한 잔이 절실해지기 마련입니다. 혈당에는 어떨까요? 관련 질문 짚어봤습니다. <궁금해요!> “헬스장에서 매일 운동합니다. 그런데 운동을 열심히 하고 나면 물로는 갈증이 해소되지 않을 정도로 목이 너무 말라서,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운동 열심히 했으니 한 잔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Q. 운동 끝나고 생수 대신 음료수 마셔도 괜찮나요? <조언_박정환 한양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A. 오히려 갈증 유발… 운동 전 시원한 물마시면 도움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운동 후 땀이 나면 시원한 음료수가 생각나시죠. 하지만 탄산음료, 주스와 같이 당분이 함유된 음료는 당연히 당뇨병 환자에게 좋지 않습니다. 설탕이 들어간 음료는 혈당을 올릴 뿐 아니라 갈증을 더 악화시키기도 합니다. 스포츠 음료도 예외는 아닙니다. 스포츠 음료(250mL)에도 15~30g의 당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는 일반 탄산음료 속 당(35g)보다는 적지만, 혈당 상승을 유발합니다. 최근 당분이 없다는 제로 스포츠 음료를 대용으로 마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제로 탄산음료에는 아스파탐과 같은 인공감미료가 사용됩니다. 장내 미생물에 영향을 미쳐 혈당을 높일 수 있어 당뇨병 환자에게 적절하지 않습니다. 특히 고혈압을 동반한 당뇨병 환자의 경우, 스포츠 음료는 혈중 나트륨 농도를 높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운동 후 15~21도의 시원한 물을 마시는 걸 추천합니다. 운동을 할 때는 찬 물이 더운 물보다 빠르게 흡수돼 수분 충전에 도움이 됩니다. 운동 중에 섭취할 수 있는 수분의 양은 한계가 있어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수분을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러닝 30분~1시간 전에 300mL 정도 마시고, 러닝 중 15~20분마다 150~200mL씩 의식적으로 마셔 보세요. 운동 후 갈증이 덜할 겁니다. 김서희 기자 ksh7@chosun.com 혈당이 걱정된다면 운동 후라도 음료수보다는 물을 마셔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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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당365] 시원한 음료 한 잔… 운동했으니 괜찮겠지?

(당뇨 인슐린)인슐린 맞는 당뇨병 환자, 식후 운동 괜찮을까요?

인슐린 맞는 당뇨병 환자, 식후 운동 괜찮을까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당뇨병 환자는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 식후에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게 좋습니다. 그런데 인슐린을 맞는 당뇨병 환자에게도 식후 운동이 좋을까요? 관련 질문 짚어봤습니다. “초속효성 인슐린제을 맞고 있는 당뇨인입니다. 혈당 조절을 위해 식후에 운동을 하는데, 인슐린제 작용 시간과 겹칠까봐 걱정입니다.” Q. 인슐린 주사 맞는 당뇨병 환자는 운동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사람마다 인슐린 반응 달라… 혈당 틈틈이 확인을 [밀당365] 인슐린 맞는 당뇨병 환자, 식후 운동 괜찮을까요?   운동은 시간대에 따라 누릴 수 있는 효과가 다릅니다.  혈당을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 환자의 경우 ‘식후’ 운동을 권장합니다.  식후에 치솟은 혈당 수치를 정상 범위 안으로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식후혈당을 낮추기 위해서는 밥 먹기 시작한 지 ‘한 시간 뒤’에 운동하는 게 효과적입니다.  식사 직후에는 음식을 소화시키기 위해 혈액이 근육보다는 위와 장에 몰리는데요.  이때 운동을 하면 운동 효율이 떨어집니다. 다만 초속효성 인슐린제를 사용 중이라면, 주치의와 상의해 운동 계획을 세우기를 권장합니다.  사람마다 약으로 인해 식후혈당이 떨어지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식후혈당은 120~130으로 유지되면 됩니다. 만약 식후 혈당이 100 이하로 떨어지는 분이라면,  인슐린제 용량을 줄이셔야 합니다. 이런 분들은 식후 운동도 위험합니다.  자칫 저혈당이 올 수 있기 때문이지요.  운동 시간 및 강도는 혈당을 모니터링하며 정하세요.  저혈당 발생을 대비해 식후여도 운동 중 먹을 간식을 챙기는 게 좋습니다. ======== 식후 1시간후에 운동 하는게 좋네요 일반 사람들도 밥먹고 바로 움직이면, 옆구리 아프고 그런잖아요. 음식을 소화할수 있는 시간도 좀 기다려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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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인슐린)인슐린 맞는 당뇨병 환자, 식후 운동 괜찮을까요?

하루에 몰아서 150분 vs 매일 틈틈이 30분씩… 운동 효과, 뭐가 더 클까?[밀당365]

현대인은 좌식생활에 익숙합니다. 집, 회사, 학교, 교통수단 등 다양한 장소에서 앉거나 누운 자세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데요. 좌식생활을 오래 지속하면 혈당과 심혈관 대사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좌식생활의 위험성을 낮추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최근, 좌식생활을 하는 당뇨병 환자가 매주 150분씩 운동하면 사망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오래 앉아 있어도 매주 150분 운동하면 사망 위험 낮출 수 있습니다. 2. 매일 틈틈이 걷거나 주말에 몰아서라도 운동하세요!  좌식 시간 길어도 운동하면 사망 위험↓ 미국 컬럼비아대 연구팀이 2007~2018년 국민건강영양조사 데이터를 활용해 성인 당뇨병 환자 6335명을 평균 5.9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 중 34%는 당뇨병 유병 기간이 10년 이상이었고 나머지는 5년 이하였습니다. 참여자들은 평소 앉아있는 시간과 신체활동량을 자가 보고했습니다. 앉아있는 시간은 하루 ▲8시간 이상 ▲6시간 이상 8시간미만 ▲4시간 이상 6시간미만 ▲4시간미만으로 분류됐습니다. 신체활동량은 각각 ▲비활동적(매주 10분미만) ▲활동량 부족(매주 150분미만) ▲활동적(매주 150분 이상)으로 분류됐습니다.  추적 관찰 기간 동안,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자는 1278명,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354명이었습니다. 분석 결과, 평소 앉아있는 시간과 관계없이 주당 150분 이상 중등도 강도 이상으로 운동하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이 낮아졌습니다.  운동 실천 팁 주당 150분 운동은 대한당뇨병학회, 미국당뇨병협회(ADA), 세계보건기구(WHO) 등 건강 전문가들이 연구를 토대로 제시한 권고량입니다. 중등도 강도란 땀이 약간 맺히고 숨이 차는 정도로 운동하는 것을 말합니다. 운동 강도가 중등도 강도보다 높으면 운동 시간을 조금 줄여 75분간 진행하면 됩니다. 어떻게 실천해야 할까요?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내분비내과 윤재승 교수의 도움을 받아 가장 기본적인 운동인 걷기로 운동량을 산해보겠습니다. 숨이 차지만 옆 사람과 대화가 가능한 정도의 빠른 걸음으로 주 5회 30분씩, 혹은 주 3회 50분씩 걸으세요. 일반적인 성인 보폭이 70~80cm 정도니 빠른 걸음으로 걸으면 10분에 1000보를 걷는 속도이고, 한 시간에 약 4.8km를 걷게 되는 속도입니다. 러닝머신 위에서 걷는다면 4.8km/h 이상의 속도로 걸으면 됩니다. 윤재승 교수는 “건강 상태와 신체적 능력이 가능한 환자에 한해서 하루 7500보 이상, 많게는 1만보 이상을 걸으면 혈당 강하와 체중 감량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주말에 몰아서 해도 될까? 평소 틈틈이 운동할 짬이 안 난다면 주말이나 시간이 나는 날이라도 운동하세요. 운동을 매일하지 않고 가능한 날에 몰아서 해도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이 성인 8만9573명을 5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 중 34%는 운동을 하지 않았고 66%는 1주일에 150분 이상 운동을 했습니다. 운동을 한 참여자들은 주말에 몰아서 운동하는 그룹과 매일 운동하는 그룹으로 분류됐습니다.  그 결과, 주말 운동군은 비운동군보다 심방세동, 심근경색, 심부전, 뇌졸중 발생 위험이 21~38% 낮았습니다. 매일 운동군은 비운동군보다 위 질환 발병 위험이 17~36% 낮았습니다. 이렇듯 주말 운동군과 매일 운동군 간의 건강 개선 효과는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자리에서 틈틈이 일어나세요 정 운동할 시간이 없다면 좌식생활을 할 때 30분~한 시간마다 한 번씩 일어나 화장실에 가 스트레칭이라도 하세요. 윤재승 교수는 “앉아있는 동안 틈틈이 일어서거나 활동하는 것만으로도 좌식생활의 단점을 상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많이 나와 있다”며 “이를 실천하도록 유도해주는 스마트밴드나 스마트워치 등을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외에 일상 속 가벼운 신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야 합니다. ▲사무실·집 정리 ▲서서 일하기(모션데스크 사용 등) ▲가벼운 집안일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윤 교수가 따로 시간을 내 운동하기 어려워하는 당뇨병 환자에게 추천하는 방법은 ☆‘출퇴근 걷기’와 ‘계단 오르기’입니다. ☆특히 계단 오르기는 유산소 운동과 함께 하체 근력을 강화할 수 있어 하루 2회 이상 10층 이상의 계단을 오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 매일 운동을 하면 좋겠지만서도 주말에 몰아서 운동을 하는것도 좋다고 합니다. 특히 계단 운동을 추천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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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몰아서 150분 vs 매일 틈틈이 30분씩… 운동 효과, 뭐가 더 클까?[밀당365]

하루에 몰아서 150분 vs 매일 틈틈이 30분씩… 운동 효과, 뭐가 더 클까?[밀당365]

매일 틈틈히 운동하는 습관 들여야겠네요~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오래 앉아 있어도 매주 150분 운동하면 사망 위험 낮출 수 있습니다. 2. 매일 틈틈이 걷거나 주말에 몰아서라도 운동하세요! ✔️좌식 시간 길어도 운동하면 사망 위험↓ 미국 컬럼비아대 연구팀이 2007~2018년 국민건강영양조사 데이터를 활용해 성인 당뇨병 환자 6335명을 평균 5.9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 중 34%는 당뇨병 유병 기간이 10년 이상이었고 나머지는 5년 이하였습니다. 참여자들은 평소 앉아있는 시간과 신체활동량을 자가 보고했습니다. 앉아있는 시간은 하루 ▲8시간 이상 ▲6시간 이상 8시간미만 ▲4시간 이상 6시간미만 ▲4시간미만으로 분류됐습니다. 신체활동량은 각각 ▲비활동적(매주 10분미만) ▲활동량 부족(매주 150분미만) ▲활동적(매주 150분 이상)으로 분류됐습니다. 추적 관찰 기간 동안,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자는 1278명,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354명이었습니다. 분석 결과, 평소 앉아있는 시간과 관계없이 주당 150분 이상 중등도 강도 이상으로 운동하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이 낮아졌습니다. ✔️운동 실천 팁 주당 150분 운동은 대한당뇨병학회, 미국당뇨병협회(ADA), 세계보건기구(WHO) 등 건강 전문가들이 연구를 토대로 제시한 권고량입니다. 중등도 강도란 땀이 약간 맺히고 숨이 차는 정도로 운동하는 것을 말합니다. 운동 강도가 중등도 강도보다 높으면 운동 시간을 조금 줄여 75분간 진행하면 됩니다. ✔️어떻게 실천해야 할까요?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내분비내과 윤재승 교수의 도움을 받아 가장 기본적인 운동인 걷기로 운동량을 환산해보겠습니다. 숨이 차지만 옆 사람과 대화가 가능한 정도의 빠른 걸음으로 주 5회 30분씩, 혹은 주 3회 50분씩 걸으세요. 일반적인 성인 보폭이 70~80cm 정도니 빠른 걸음으로 걸으면 10분에 1000보를 걷는 속도이고, 한 시간에 약 4.8km를 걷게 되는 속도입니다. 러닝머신 위에서 걷는다면 4.8km/h 이상의 속도로 걸으면 됩니다. 윤재승 교수는 “건강 상태와 신체적 능력이 가능한 환자에 한해서 하루 7500보 이상, 많게는 1만보 이상을 걸으면 혈당 강하와 체중 감량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주말에 몰아서 해도 될까? 평소 틈틈이 운동할 짬이 안 난다면 주말이나 시간이 나는 날이라도 운동하세요. 운동을 매일하지 않고 가능한 날에 몰아서 해도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이 성인 8만9573명을 5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 중 34%는 운동을 하지 않았고 66%는 1주일에 150분 이상 운동을 했습니다. 운동을 한 참여자들은 주말에 몰아서 운동하는 그룹과 매일 운동하는 그룹으로 분류됐습니다. 그 결과, 주말 운동군은 비운동군보다 심방세동, 심근경색, 심부전, 뇌졸중 발생 위험이 21~38% 낮았습니다. 매일 운동군은 비운동군보다 위 질환 발병 위험이 17~36% 낮았습니다. 이렇듯 주말 운동군과 매일 운동군 간의 건강 개선 효과는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자리에서 틈틈이 일어나세요 정 운동할 시간이 없다면 좌식생활을 할 때 30분~한 시간마다 한 번씩 일어나 화장실에 가 스트레칭이라도 하세요. 윤재승 교수는 “앉아있는 동안 틈틈이 일어서거나 활동하는 것만으로도 좌식생활의 단점을 상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많이 나와 있다”며 “이를 실천하도록 유도해주는 스마트밴드나 스마트워치 등을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외에 일상 속 가벼운 신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야 합니다. ▲사무실·집 정리 ▲서서 일하기(모션데스크 사용 등) ▲가벼운 집안일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윤 교수가 따로 시간을 내 운동하기 어려워하는 당뇨병 환자에게 추천하는 방법은 ‘출퇴근 걷기’와 ‘계단 오르기’입니다. 특히 계단 오르기는 유산소 운동과 함께 하체 근력을 강화할 수 있어 하루 2회 이상 10층 이상의 계단을 오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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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몰아서 150분 vs 매일 틈틈이 30분씩… 운동 효과, 뭐가 더 클까?[밀당365]

무작정 걸어라? ‘이렇게’ 걸어야 혈당 조절 효과 커

무작정 걸어라? ‘이렇게’ 걸어야 혈당 조절 효과 커 [밀당365] 무작정 걸어라? ‘이렇게’ 걸어야 혈당 조절 효과 커© 제공: 헬스조선 혈당 조절 위해 걷기 운동하는 분들 많으시죠? 걸음 속도가 빠른 사람일수록 혈당 조절이 잘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효과적인 걷기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근육량 많아야 혈당 조절이 잘됩니다. 2. 자주, 빠르게 걷는 게 좋습니다! 걷는 속도가 ‘근육량’의 지표   ‘걸음이 빠른 사람일수록 건강하다’는 말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는 혈당에도 해당하는 말입니다. 빨리 걷는 사람이 혈당 조절에 유리합니다. 이유가 뭘까요? 바로 ‘근육량’ 때문입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병준 교수는 “근육은 혈당 저장소라 불릴 만큼 포도당을 가장 많이 처리하는 기관이다”라며 “근육량이 많으면 자연히 걷는 보폭이 커지고, 빠르게 걷는 경향을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걸음이 빠른 사람들을 봤더니 근육이 많았고, 근육이 많으니 혈당도 잘 조절되더라는 겁니다. 근육 적어도 빨리 걸으려는 노력을   그럼 이와는 조금 다르게, 근육은 적지만 빠르게 걸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어떨까요? 근육량에 관계없이 시속 3km 미만으로 걷을 때보다​ 시속 3~5km로 조금 빨리 걷을 때 당뇨병 위험이 15% 낮아진다는 런던 임펠리얼칼리지 연구 결과가 최근 나왔습니다. 더 나아가, 시속 5~6km로 빠르게 걸었을 때에는 당뇨병 위험이 24%, 시속 6km 이상으로 경보하듯 걸으면 당뇨병 위험이 39%나 낮아졌습니다. 이 연구에 대해, 한림대강남성심병원 내분비내과 정한나 교수는 “빨리 걸으려는 노력을 하다 보면 심폐지구력이 향상되고, 근육의 양과 질도 개선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비록 지금은 근육이 다소 적더라도 빨리 걷다보면 근육량이 늘어날 것이고, 그러면 여러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겁니다. 똑같은 시간을 걷더라도 더 빠른 속도로 걷는 게 효율적이라는 걸 명심해야 합니다.   조금씩이라도 자주 걷기   하지만 원래 걸음이 느린 사람이 하루아침에 빠르게 걷다가는 부상의 위험이 있습니다. 훈련을 통해 빠른 걸음으로 거듭나면 좋습니다. 먼저, 조금이라도 자주 걸으세요. 걷는 것에 익숙해진 뒤에는 ‘팔다리를 휘저으며 빠르게 걷기 1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1분’이나 ‘빠르게 걷기 3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3분’ 식으로 속도를 조절합니다. 그러면 서서히 근육이 단련되면서 빠르게 걷는 게 편안해집니다. 보폭을 넓히는 것도 방법입니다. 평소 걸을 때보다 10cm 정도만 보폭을 넓혀도 근육이 큰 자극을 받습니다. 허벅지와 골반 안정화 근육이 단련되면서 혈당 조절에 유리해집니다. 정한나 교수는 “이렇게 하면 혈당 개선뿐 아니라 심혈관질환이나 사망률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며 “당뇨병 환자라면 지금부터 꾸준히 빠르게 걷기를 실천하길 권한다”고 말했습니다. 고령 환자는 주의해야 합니다. 김병준 교수는 “고령의 당뇨병 환자는 이미 근육량이 크게 감소돼 있고 균형 감각도 떨어져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빠르게 걷는 게 심폐기관·근골격계에 무리를 주거나 낙상 위험을 높일 수 있다”며 “이때는 스쿼트, 플랭크 같은 근력 운동을 안전한 실내에서 조금씩 실시해 근육의 저항성부터 키우면 좋다”고 말했습니다. 걷는 게 익숙해서 당장 빠르게 걷기를 하더라도 경사진 곳은 피하고, 걸은 후에는 스트레칭·마사지·충분한 휴식을 통해 근육이 회복할 시간을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 조금씩이라도 자주 걷기 좋네요 낮시간에는 어제 걸어보니.. 한번에 쭉 걸어 가기 정말 힘들던데요 꾸준히 조금씩 걷는 습관도 중요하죠 매일 걷기 하면 ,몸도 좋아 지겠지만, 맘도 뿌듯함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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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걸어라? ‘이렇게’ 걸어야 혈당 조절 효과 커

(댱뇨다이어트) 당뇨 약만큼 효과적인 ‘5대 2 다이어트’를 아세요?

 당뇨 약만큼 효과적인 ‘5대 2 다이어트’를 아세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밀당365] 당뇨 약만큼 효과적인 ‘5대 2 다이어트’를 아세요?   ‘5대 2 다이어트’는 1주일에 5일은 칼로리 제한 없이 정상적으로 식사를 하고 2일간은 500~600kcal만 섭취하는 간헐적 단식방법을 말합니다.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과 크리스 프랫, 전 영국 재무부 장관인 조지 오스본 등이 실천했던 식사법이라고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요. 최근, 5대 2 다이어트의 건강 효과가 입증됐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5대 2 다이어트는 혈당 및 체중 개선 효과가 높습니다. 2. 주치의와 상의 후 시도해야 합니다. “5대 2 다이어트, 혈당 및 체중 개선 효과 뛰어나” 중국 베이징 병원 연구팀이 비만 또는 과체중인 초기 당뇨병 환자 405명을 16주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은 무작위로 ▲5대 2 다이어트 그룹 ▲메트포르민 복용군(하루 2회 0.5g) ▲엠파글리플로진 복용군(하루 1회 10mg)으로 분류됐습니다. 그 결과, 5대 2 다이어트 그룹의 당화혈색소는 평균 1.6% 감소했고 메트포르민 그룹 1.6%, 엠파글리플로진 1.5% 순으로 감소했습니다. 5대 2 다이어트 그룹의 80%가 당화혈색소 6.5% 미만을 달성했습니다. 이후 8주간 추적 관찰했을 때도 5대 2 다이어트 그룹의 76.6%가 당화혈색소 수치를 6.5% 미만으로 유지했습니다. 5대 2 다이어트 그룹은 체중이 평균 9.7kg 감소했으며 메트포르민 그룹은 5.5kg, 엠파글리플로진 그룹은 5.8kg 줄어들었습니다.   효과 좋지만 장기간 실천 힘들다는 단점도   5대 2 다이어트는 건강 효과가 뛰어나지만 장기간 실천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섭취 열량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을 힘들어합니다. 네덜란드 라이덴대 의료센터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간헐적 단식’, ‘주기적 단식’, ‘격일 단식’ 등의 주제로 진행된 13건의 연구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전문가의 중재 하에 진행되는 간헐적 단식은 당뇨병 환자에게 일시적으로 효과가 있었지만 몇 개월 이상 장기간 유지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개별 환자에게 가장 적합하고 장기적으로 준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부산백병원 내분비대사내과 박정현 교수는 “환자마다 투약 내용과 신체 상태 등을 고려해 5대 2 다이어트를 단기간 시행한 뒤 그 이후 상태에 맞는 방법으로 식단 계획을 수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가급적 진단 초기에 시도해야   그렇다면 5대 2 다이어트는 어떤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할까요? 당뇨병을 비교적 최근에 진단받은 초기 당뇨병 환자가 시도해 보면 좋습니다. 그중에서도 당뇨병을 진단 받은 지 5년 이내인 비만 또는 과체중 환자에게 도움이 됩니다.  박정현 교수는 “이전 연구들을 보면 짧게는 2주에서 8주 동안 다양한 방식의 간헐적 단식이 체중·혈당·대사 지표를 유의하게 개선했다”며 “심하지 않은 초기 당뇨병 환자의 경우에는 관해도 기대해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특히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초기 환자의 경우, 혈당과 함께 체중을 조절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치료 방법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반면, 당뇨병을 진단받은 지 오래 된 환자에게는 권고되지 않습니다.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긴 경우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저혈당 위험이 매우 높으며 굶다가 많은 양의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를 위험이 큽니다. 당뇨병을 진단받은 지 오래된 환자는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 합병증 위험이 높아져 5대 2 다이어트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주치의와 상담은 필수   5대 2 다이어트를 실천하기 전, 전문가와 상의는 필수입니다. 음식 섭취량이 평소와 달라지면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박교수는 “당뇨 약은 환자가 일정한 양의 식사를 정해진 시간에 섭취한다는 가정 하에 처방되기 때문에 식사량이 갑자기 줄어들면 저혈당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고 말했습니다. 약제들 중에서도 인슐린이나 설포닐우레아 계열 약물은 저혈당 위험이 높아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5대 2 다이어트를 실천해보고 싶다면 의료진과 상의해 약물 용량을 적절히 조절하고 연속혈당측정기 등을 활용해 혈당 변화를 주의 깊게 모니터링 하세요 =============== 초기에 좋은 다이어트 네요  5대2 .. 이런 다이어트 처음보는데 .. 의사샘하고 상담은 필수네요  당뇨초기도 가능하겠지만, 일반적으로 다이어트 하시는분들도 효과가 있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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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댱뇨다이어트) 당뇨 약만큼 효과적인 ‘5대 2 다이어트’를 아세요?

(당뇨운동) 운동하면 혈당 오르는데 제대로 하는 것 맞을까요?

운동하면 혈당 오르는데 제대로 하는 것 맞을까요? 당뇨병 환자에게 규칙적인 운동은 필수입니다. 그런데 간혹 운동 후 혈당이 올랐다는 분들이 계십니다. 운동 후 혈당 상승이 걱정된다는 한 독자분이 질문 보내주셨습니다. “운동을 하면 혈당이 오르는데 운동을 계속 해도 괜찮은 걸까요? 운동으로 오른 혈당은 건강에 나쁜 영향이 없는지도 궁금합니다.” Q. 운동 후 혈당 상승, 괜찮나요?   A. 혈당 얼마나 오르는지 확인해봐야 [밀당365] 운동하면 혈당 오르는데 제대로 하는 것 맞을까요?© 제공: 헬스조선 운동을 하면 우리 몸에서는 혈당을 올리는 호르몬들이 많이 분비됩니다. 주로 글루카곤, 코르티솔, 카테콜아민 등이 많이 나오는데요. 이 호르몬들은 운동하는 동안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지 않게 하려고 간에서 포도당을 많이 만들게 합니다. 호르몬 작용으로 생성되는 당이 근육에서 소모되는 당보다 많으면 혈당이 상승하는 겁니다. 하지만 운동이 끝나면 이 호르몬들이 자연스레 감소하고 근육에서 포도당을 소비하기 시작하면서 혈당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렇듯 운동으로 인한 혈당 변화는 자연스럽고 일시적인 현상이지만, 자신의 운동 강도와 효과에 따라 그 변화 폭이 과도하지 않은지 점검해볼 필요는 있습니다. 보통 저강도나 중등도 강도로 운동하면 운동 즉시 혈당이 감소하고, 고강도 운동은 혈당이 오르다가 한두 시간 후부터 감소하기 시작합니다. 운동 직전과 운동 시작 후 30분이 됐을 때 혈당을 한 번 측정해보세요. 만약 운동 직전보다 30분이 지났을 때의 혈당이 100 이상 올랐다면 운동 강도가 지나쳐서 혈당이 ‘급’ 상승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후에 혈당이 저절로 낮아지기는 하겠으나 혈당의 급격한 변화는 피하는 게 좋으므로, 운동의 강도를 줄이거나 운동 전 식사량을 조금 늘리는 식으로 개선하길 권합니다. 운동 시작 한 시간 후에도 혈당을 한 번 재보면 좋습니다. 혈당이 70 아래로 떨어져 있다면 이때도 운동 강도를 줄이거나, 운동 전 간식을 섭취하는 등 저혈당을 막으려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정리하면, 운동으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혈당 변화는 ▲운동 시작 30분 후에 혈당이 낮아지거나, 오르더라도 상승치가 100 미만이어야 하고 ▲운동 한 시간 뒤에는 혈당이 70 이상이어야 합니다. =================== 요즘 보니.  운동전. 운동후. 식전.식후 간식전.후 체크도 전부 하는것 같아요  당뇨가 있으신분들은 운동후 체크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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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4일(수)혈당일기9기 6일차

8월14일(수)혈당일기9기 6일차 검사시간 : 아침식전 87 전날 수치가 높게나와서 저녁을 새모이 만큼(?)  먹었더니 다행이 낮게 나왔네요.  혈당이랑 밀당하기 정말 어려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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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4일(수)혈당일기9기 6일차

저두 빠바들러요~

빵집은 왜케 자주들르나욬ㅋㅋㅋㅋㅋ 오늘두 빵집 들러서 빵사가욥😁😁 네이버페이 50퍼라서요 또 제 마음을 괴롭히는 에그타르트친구 ㅋㅋㅋㅋㅋ지나쳐서 애들 줄거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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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빠바들러요~

퇴근할 때 빈손 아니면 항상 기대하게되네요.

남편이 일주일간 휴가 끝나고  출근했다가 집에 오면서  흰 상자를 들고 와서  뭐가 들었을까 열어 보니  샌드위치랑 에그타르트ㆍ휘낭시에ㆍ쿠키가  들어있네요. ㅎㅎ 팀에서 상을 받았는데 부상으로 돌린 거래요. 마침 같은 거 드시면 물려 하시는 엄마에게 샌드위치를 저녁으로 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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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할 때 빈손 아니면 항상 기대하게되네요.

[당뇨운동] 혈당 강하 효과 제대로 보려면, 운동 ‘이때’ 하세요

[밀당365] 혈당 강하 효과 제대로 보려면, 운동 ‘이때’ 하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밀당365] 혈당 강하 효과 제대로 보려면, 운동 ‘이때’ 하세요© 제공: 헬스조선   당뇨병 환자는 혈당 관리를 위해 운동을 해야 합니다. 운동의 종류나 강도도 중요하지만, 당뇨 환자가 운동하기에 적절한 시간대가 따로 있다고 합니다. 오후에 운동을 하는 게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혈당 낮추려면 오전보다 오후 6시 쯤 운동하세요.   2. 미토콘드리아 기능이 오른 상태라, 같은 운동으로 큰 효과 봅니다.   저녁 운동 추천   오전보다 ‘저녁 6시 이후에’ ‘중·고강도 운동을’ 하는 것이 혈당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스페인 그라나다대 조나탄 루이스 교수팀은 체질량지수 32.9인 평균 46세 성인 186명을 분석했습니다. 참가자들을 운동 시간에 따라  오전 그룹(오전 6~12시)  ▲오후 그룹(정오~오후 6시)  ▲저녁 그룹(오후 6시~자정)으로 나눈 뒤, 운동 시간대와 혈당 변화의 연관성을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오후 6시 이후 중·고강도 수준의 신체 활동을 한 경우는 다음 날 전반적인 혈당 수치가 감소했습니다. 저녁 운동 그룹은 오전, 오후 운동 그룹보다 일일 혈당 수치가 1.26㎎/dL 낮았고, 주간 혈당 수치는 1.10㎎/dL, 야간 혈당 수치는 2.16㎎/dL 낮았습니다. 신진대사 원활해진 덕분   저녁 운동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일주기리듬에 있습니다. 24시간마다 반복되는 일주기리듬에 따라, 골격근의 근력과 미토콘드리아 기능은 늦은 오후에 최고조에 달합니다. 이때 운동하면 똑같은 운동을 오전에 했을 때보다 그 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습니다. 인슐린에 대한 신체 민감도 역시 오후에 더 높습니다.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양여리 교수는 “인슐린 감수성은 아침보다 오후에 더 높은 경향이 있어 저녁에 운동하면 혈류의 포도당과 지질 수치를 낮춰 밤새도록 지속될 것”이라며 “궁극적으로 혈당 관리가 쉬워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저녁 중에서도 ‘식후에’ 운동하면 근육을 늘리는 데 좋습니다. 식사 후 몸속 탄수화물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특히 우리 몸에서 가장 크고 강력한 근육인 대근육 위주의 중·고강도 운동은 식후 혈당을 효과적으로 떨어뜨리는 데 효과적입니다. 대림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양세정 과장은 “근육은 인슐린의 도움을 받아 혈액 속 포도당을 흡수하고 이용하는 역할을 한다”며 “식후 허벅지나 엉덩이와 같은 대근육을 사용하면 즉시 치솟은 혈당 수치를 정상범위 안으로 떨어뜨릴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근력운동에 유산소 곁들이기   이른 저녁을 먹고 7시 쯤 운동하세요. 밤 10시 이후 늦게 운동하면 자는 동안 저혈당이 올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저혈당 발생 위험이 높은 초속효성 인슐린제를 사용 중이라면, 주치의와 상의해 운동 계획을 세우기를 권장합니다. 저혈당 발생을 대비해 운동 중 먹을 간식도 챙겨야 합니다. 만약 오전밖에 시간이 안 난다면 어떡해야 할까요? 삼성서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진상만 교수는 “운동 시간대보다 중요한 것은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 그 자체”라며 “오후나 저녁에는 도저히 시간을 낼 수 없다면 오전에라도 꼭 운동하라”고 말했습니다. 운동은 유산소는 매일, 근력은 주 2회 이상 하면 좋습니다. 총 운동 시간은 1주일에 150분 이상이 돼야 합니다 ======================== 운동은 매일 하는것이 좋겠죠 저녁운동이 혈당 개선에  좋은 결과물이네요 지난번 신문에 보니, 저녁식후 빠르게 걷거나, 러닝보다는 가벼운 산책이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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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운동] 혈당 강하 효과 제대로 보려면, 운동 ‘이때’ 하세요

더워서 피신했어유~

오늘은 파바 들러서 빵사가요~🥰 더워서 여기루피신🤣🤣🤣 아우 미니버거랑 에그타르트가 눈에 아른아른 ㅎㅎㅎㅎ 하지만 참아야겠듀 샌드위치 사러온거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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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야식) 저녁 먹고 출출한데… 혈당 걱정 없이 야식 먹는 방법

 저녁 먹고 출출한데… 혈당 걱정 없이 야식 먹는 방법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야식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건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특히 당뇨병 환자는 밤늦게 먹는 습관이 혈당을 상승시키기에 야식을 멀리해야 합니다. 그래도 정 못 참겠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당뇨병이 있는 60대 여성입니다. 저녁을 7~8시에 먹고 나면 10시쯤부터 배가 고픕니다.  허기를 달래기 위해서 간식으로 오이를 먹는데, 괜찮겠죠?” Q. 당뇨병 환자가 밤에 먹기 좋은 음식 추천해주세요.   A. 식이섬유 풍부한 채소 좋고, 우유도 추천 [밀당365] 저녁 먹고 출출한데… 혈당 걱정 없이 야식 먹는 방법© 제공: 헬스조선   대한당뇨병학회는 하루 두 번, 아침과 점심 그리고 점심과 저녁 사이에 간식을 섭취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녁 이후에 먹는 야식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저녁 식사 후에 열량을 추가로 섭취하면 비만을 유발해 혈당을 올리기 때문이죠. 특히 인슐린 분비량은 저녁에 떨어지는데,    이때 야식을 먹으면 고혈당이 올 수 있고 자율신경계가 활성화돼 숙면까지 방해합니다. 잠들기 직전에 야식을 먹으면 역류성 식도염, 고지혈증 등의 합병증도 생길 수 있습니다.     야식은 안 먹는 게 최선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삼시세끼를 잘 챙겨 먹는 게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시각에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대사와 관련된 호르몬이 규칙적으로 분비돼 혈당도 덜 오르고, 야식 욕구도 줄어듭니다.     다만 말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야식을 끊기 너무 어렵다면, 혈당에 부담을 덜 주는 음식을 먹으면서 서서히 끊어보세요.  식이섬유는 풍부하면서 열량은 낮은 식품을 권장합니다.    대표적인 게 견과류, 채소류, 우유입니다.   지방·탄수화물이 많은 치킨과 라면 등은 절대 드시면 안 됩니다.  견과류, 채소류, 우유를 먹을 때에도 천천히 여러 번 씹어서 포만중추를 자극하세요.  조금만 먹고도 포만감이 느껴져 섭취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식사와 식사 사이에도  견과류나 우유 먹으면 좀더 도움이 되던데요 야식의 유혹도 도움이 되는가 보네요  천천히 줄이는게 최고 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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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야식) 저녁 먹고 출출한데… 혈당 걱정 없이 야식 먹는 방법

8월 7일 혈당일기9기 3일차 인증

8월 7일 수요일 오전 공복 117 어제 오랫만에 치킨 두조각,에그타르트 먹고 111으로 마감 혈당 체크후 더위에 뒤척이며 취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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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일 혈당일기9기 3일차 인증

[밀당365] 아무리 운동해도 근육 안 생겨요 뭘 잘못했을까요?

Q. 당뇨병 때문에 근육이 잘 안 생기나요? <조언_조용인 인하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A. 단백질 섭취량 확인하고 매일 운동해야   질문주신 분의 경우, 당뇨병과 노화가 모두 근육 생성 저하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당뇨병과 근육량은 밀접한 연관이 있는데요. 인슐린 저항성이 높고 고혈당이 자주 반복되면 근육의 산화 스트레스가 증가해 근육이 잘 생성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노화는 근육 감소의 주된 원인 중 하나로, 노년기에 접어들면 몸에 남아있던 근육들까지도 자연스럽게 빠지기 시작합니다. 고령 당뇨병 환자의 근육 부족은 특히 치명적입니다. 근육이 부족하면 혈당 변동 폭이 커지고 혈당 조절이 어려워집니다. 게다가 근육량이 한 번 감소하면 기초대사량과 활동량이 함께 줄어들어 혈당이 상승하고 근육 감소 속도가 더욱 빨라지는 악순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낙상 위험 또한 높아지는데, 고령 당뇨병 환자는 뼈가 약해져 있는 상태라서 넘어지면 골절 위험이 큽니다. 골절로 인해 누워 지내다 보면 남아 있는 근육까지 빠져나가는 등 건강이 급격히 악화돼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고령 환자의 근육 생성 및 유지를 위해서는 매일 30분 이상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과 주 2회 이상 저항 운동을 병행하는 게 좋습니다. 저항 운동은 ▲체중을 이용하는 운동(스쿼트, 팔굽혀펴기 등) ▲덤벨 운동 ▲밴드 운동 등을 말합니다. 현재 신체 기능이 많이 저하돼 있는 경우, ▲누워서 다리 올리기 ▲앉아서 뒤꿈치 들기 ▲서서 발 앞뒤로 흔들기 등 저강도 운동부터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평소에 운동을 열심히 하는데도 근육이 잘 생기지 않는다면 단백질 섭취량을 점검해 보세요. 운동만큼 중요한 것은 적절한 영양 섭취입니다.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운동을 해도 근육이 생기기는커녕 오히려 빠지게 됩니다. 단백질은 매일 체중 1kg당 1.2g 가량 섭취하세요. 근육을 만들겠다고 단백질만 먹으면 안 되고, 탄수화물이나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도 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밥이나 면 위주의 식사보다는 ▲쌀에 콩을 많이 섞고 ▲찌개에 두부를 넣고 ▲생선·고기반찬을 먹고 ▲간식은 유제품이나 견과류를 먹는 식입니다. 단, 환자마다 신체 능력과 건강상태 등 여러 가지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개별화된 대처 방법이 필요합니다. 담당 주치의와 상담을 통해 동반질환과 신체 능력 등에 맞는 운동 및 식사 방법을 계획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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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당365] 아무리 운동해도 근육 안 생겨요 뭘 잘못했을까요?

혈당 조절의 핵심 식후혈당, ‘이렇게’ 잡으세요!

혈당 조절은 당뇨병 관리의 기본입니다. 특히 식후혈당을 낮추고, 안정된 수치를 유지해야 당뇨병 예후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11월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이해 밀당365가 식후혈당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짚어봤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식후혈당 높거나 변화 크면 합병증 위험 큽니다. 2. 식후혈당 변화폭을 줄이세요! ㅡ‘식후혈당’이 성공적인 혈당 조절의 변수 식후혈당은 췌장 기능을 가장 잘 반영한 지표입니다. 음식을 섭취한 뒤 나타나는 혈당 변화로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가 얼마나 잘 되는지, 당이 근육·세포 대사를 위해 잘 쓰이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식후혈당 상승은 혈당 변동성, 당화혈색소, 공복혈당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하루 중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혈당이라 식후혈당이 높으면 1일 평균 혈당도 높고,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서 당화혈색소 수치가 올라갑니다. 특히 저녁 식후혈당이 높으면 밤 동안 혈당이 쭉 높은 상태로 유지되고 다음날 공복혈당에까지 악영향을 끼칩니다. 이에 최근 의료계에서는 식후혈당, 즉 혈당 변동성 개선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해운대백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고정해 교수는 “식후혈당의 급격한 상승은 체내 세포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고 합병증 발생 위험을 높인다”며 “이전에는 공복혈당을 낮추는 데 주안점을 두고 약물 치료를 했다면 최근에는 식후혈당 및 혈당 변동성을 조절하는 GLP-1 유사체 등의 치료가 주로 이뤄진다”고 말했습니다. 보라매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송영신 교수는 “식후혈당 상승으로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 당화혈색소 수치가 같더라도, 산화 스트레스나 염증 위험이 높아 합병증 발병 가능성이 커진다”고 말했습니다. ㅡ식사량 줄이거나 굶는 것은 해결책 아냐 그렇다면 실제 당뇨병 환자들은 식후혈당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을까요? 밀당365가 앱 이용자들에게 식후혈당 관리법과 관련된 고민을 받아본 결과, ▲식사량을 줄이거나 ▲하루 식사 횟수를 줄이거나 ▲식후에 걷기나 자전거 타기 등 운동을 한다는 내용이 가장 많았습니다. 식후혈당이 높게 측정되면, 나머지 끼니를 거르거나 식사 대신 물을 많이 마신다는 내용도 있었는데요. 영남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문준성 교수(대한당뇨병학회 총무이사)는 ”당뇨병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질환으로, 꾸준히 유지할 수 없는 생활습관은 지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송영신 교수는 “환자들이 어떤 음식이 식후혈당을 더 상승시키는지, 운동은 어떻게 해야 효과적인지 잘 모르거나 부정확한 정보를 알고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올바른 관리법을 꾸준히 실천해야 식후혈당 개선에 효과적”이라고 말했습니다. ㅡ전문가가 추천하는 식후혈당 관리법 당뇨병을 진료하는 의사들이 추천하는 식후혈당 관리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억하고 실행하기 아주 쉽습니다! 평소 식후혈당 관리가 어려웠던 분들은 꼭 실천해보세요. 첫째, 혈당지수(GI)가 높은 음식은 가급적 피하세요.  혈당지수란 해당 식품을 섭취한 뒤 혈당이 상승하는 정도를 수치화한 것인데요. 소화·흡수가 빨리되는 식품일수록 혈당지수가 높습니다. 특히 탄수화물 섭취에 신경 써야 합니다. 흰 쌀밥, 밀가루, 설탕 등 단순당 섭취는 줄이고 현미, 통밀, 잡곡 등 복합당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식사 순서를 바꾸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먹는 겁니다. 같은 음식, 같은 양을 먹어도 먹는 순서만 바꾸면 혈당이 달라집니다. 식이섬유, 단백질이 위장관에 먼저 들어오면 탄수화물이 들어왔을 때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줘서, 식후혈당 최고치를 낮출 수 있습니다.  식사는 20~30분에 걸쳐 꼭꼭 씹어 먹어야 소화가 천천히 되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식사 순서를 의식적으로 바꾸는 게 어렵다면 본격적인 식사 전에 구아검가수분해물을 섭취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구아콩을 가수분해해 섭취하기 쉽도록 만든 천연성분으로, 식약처에서 ▲식후혈당 상승 억제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장내 유익균 증식 ▲배변활동 원활 효과를 인정받은 식물성 식이섬유입니다.  미국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구아검가수분해물을 6주간 하루 네 번 섭취했더니 당화혈색소 7.2%, 공복혈당 19.5%, LDL콜레스테롤은 16.3% 감소했습니다. 물에 타서 섭취하거나 음식 위에 뿌려 먹으면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한 번에 개선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식후 한 시간 뒤에 20~30분간 산책을 하거나 운동을 하세요.  식후혈당이 치솟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특히 비만이거나 과체중인 경우, 운동으로 정상 체중을 유지하면 인슐린 저항성도 개선됩니다. 다만, 저혈당 위험이 큰 분들이라면 운동시간을 한 시간 이상으로 길게 잡지 않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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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조절의 핵심 식후혈당, ‘이렇게’ 잡으세요!

에그 타르트

따님이 퇴근하며 에그타르트를 사갖고 왔는데..어찌할지 고민입니다. 안먹고 놔두면 누가 밤 사이에 꿀떡하고 삼켜 버릴걸 알기에...먹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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