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초콜릿 프레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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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데이 대비! 🍫초콜릿 살찌지 않게 먹는 방법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초콜릿부터 끊게 됩니다. 그런데 보통 치팅데이를 즐기는 주말에 발렌타인 데이까지 겹치면 초콜릿을 완전히 피하긴 어렵죠. 선물로도 받고, 분위기상 하나쯤은 꼭 먹게 됩니다. 문제는 초콜릿 그 자체보다 아무 생각 없이 먹는 방식이에요. 그래서 오늘은 “발렌타인 데이니까 어쩔 수 없지”가 아니라, 주말에 즐기면서도 부담을 줄이는 방법으로 정리해봤어요. 출처: Unsplash, Scarlett Alt ① 초콜릿, 문제는 ‘종류’부터 달라요 🍫 모든 초콜릿이 다 같은 초콜릿은 아닙니다. ✔ 밀크초콜릿·화이트초콜릿 → 당류 많고 혈당 빠르게 상승 ✔ 카카오 함량 높은 다크초콜릿 → 당은 상대적으로 적고 → 쓴맛 덕분에 과식도 줄어듦 초콜릿이 당길 때는 👉 “먹을까 말까”보다 👉 “어떤 걸 먹을까”가 먼저입니다. ② 공복 초콜릿은 피하세요 ⏰ 같은 초콜릿이라도 언제 먹느냐에 따라 몸의 반응은 크게 달라집니다. ❌ 공복에 바로 먹기 → 혈당 급상승 → 더 큰 단것 craving 유발 ⭕ 식사 후 디저트처럼 소량 → 혈당 부담 완화 → 만족감은 더 오래 초콜릿은 배고플 때 먹는 음식이 아니라, 배부를 때 ‘마무리용’으로 먹는 간식에 가깝습니다. ③ ‘한 번에 많이’보다 ‘조금씩’ 🧩 초콜릿이 무서운 이유는 한 조각이 아니라, “봉지째 먹게 되는 상황”입니다. 📌 이렇게 드셔보세요 • 개별 포장된 제품 선택 • 접시에 한 조각만 꺼내기 • 입에 넣고 천천히 녹여 먹기 빨리 먹을수록 만족은 줄고, 천천히 먹을수록 적은 양으로도 충분해집니다. ④ 이런 조합이면 부담이 더 줄어요 ✔️ 초콜릿을 단독으로 먹기보다 다른 음식과 함께하면 몸의 반응이 훨씬 안정적입니다. • 초콜릿 + 견과류 몇 알 • 초콜릿 + 그릭요거트 • 초콜릿 + 따뜻한 커피·차 지방이나 단백질이 함께 들어가면 당 흡수 속도가 완만해져 먹고 나서의 후회도 줄어듭니다.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을 먹는 건 죄가 아닙니다. 문제는 의식 없이 먹는 것이에요. 이번 주말엔 “발렌타인데이니까 참아야지” 대신 발렌타인데이라서 더 스마트하게 잘 먹자를 선택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중인데 빵 먹고 싶다면, '이건' 반드시 피하세요
geniet
프레첼 매운맛
찰칵 소리가 날까봐 사진은 못찍겠는데 빨간봉지 고추그림 맛있어요
영선이302
단백질 초콜릿 후기💚
요번에 올리브영에서 시킨 크런틴 먹어융 세상에나 넘나리 맛있더라구용 💚💚 하 진짜 너무맛있어요!! 대박 ㅜㅜ 말차맛은 약한데 크런키하고 밀크초콜릿맛이 많이 나서 맛있어용 ♡♡
자스민꽃
🍠고구마 vs 감자, 혈당을 생각한다면 뭐가 더 좋을까?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뇨를 관리하는 사람이라면 “감자가 덜 달아서 혈당에도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실제로는 고구마가 혈당 관리에 더 유리한 음식입니다. ‘달콤한 고구마보다 담백한 감자가 낫다’는 건 의외로 잘못된 상식일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 혈당지수(GI)란?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 는 음식을 먹은 후 혈당이 얼마나 빠르고 높게 오르는지를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 포도당을 100으로 기준 삼고, 다른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올리는지를 비교하는 방식이에요. • 55 이하 → 저혈당지수 식품 (혈당 완만히 상승) • 56~69 → 중간 수준 • 70 이상 → 고혈당지수 식품 (혈당 급상승) 📍 고구마의 GI는 61, 감자는 90! 즉, 고구마가 감자보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음식이에요. 🍽️ 고구마가 혈당 관리에 좋은 이유 ✅ 혈당이 천천히 올라간다 고구마는 소화·흡수가 느려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습니다. ✅ 포만감이 오래간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공복감을 줄이고, 간식 욕구를 억제해줍니다. ✅ 인슐린 분비를 안정시킨다 혈당이 급등하지 않으니 인슐린 과다 분비도 막을 수 있습니다. 반면, 감자는 빠르게 소화돼 짧은 시간 안에 혈당이 오르고, 다시 떨어지면서 허기와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혈당지수가 낮으면 무조건 건강하다?”는 오해 낮은 GI 식품이라고 모두 좋은 건 아닙니다. 예를 들어, 🍫 밀크초콜릿: GI 46 🍦 아이스크림: GI 60 혈당은 천천히 오르지만 지방과 당분, 칼로리는 매우 높죠. 즉, 혈당지수는 참고 지표일 뿐, 총 섭취량과 영양 밸런스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혈당 관리의 핵심은 ‘특정 음식 제한’보다 식단의 전체 균형과 꾸준한 습관입니다. 오늘 저녁엔 감자 대신 고구마를, 달콤한 디저트 대신 따뜻한 구운 고구마를 선택해 보세요. 작은 선택이 쌓여 혈당도, 몸도 한결 가벼워질 거예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에 좋은 저GI 식단 구성법🍽
geniet
간식은 냉털했지요😀
키즈카페서 간식 먹었답니다 ♥️♥️ 애들이랑 키카오면 꼭 이시간에 배가 고프더라구요 ㅎㅎ 전에 사둔 버터프레첼 꺼내서 먹어봅니다 냉털해서 냉장고에 있던 빵 총출동이여 😘😘
자스민꽃
스콘
프레첼 스콘 짭짤 스콘 맛나요 판매 뜰때마다 주문해요
현유리
아침은 베이글 🥯
아침은 베이글 🥯 입니당 제가 좋아하는 런던베이글뮤지엄 베이글이다용 ㅎㅎㅎ 늘 사랑하는 블루베리와 버터프레첼베이글 남은거 뇸뇸해바요 이게 행복이지양><
자스민꽃
오늘의 음식
오늘 프레첼 어떤가요 프레첼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수제 쿠키에 쏘 ~오옥 빠져드네요.😋
남편이 사 온 수제 쿠키 완전 반했어요. 한입 스콘에 버터쿠키 프레첼을 함께 한 바삭하고 고소한 맛이 커피랑 한 입 하면 정말 맛있어요. 말차마카다미아는 향긋 쌉쌀한 말차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간만에 고오급진 쿠키에 쏘~오옥 빠져드네요.
정수기지안맘
넘 맛있오요🤭👍
앙버터 프레첼 베이글 ~ 전에 넘 먹고싶었던거라 ㅎㅎㅎ 집 가는길에 까서 먹어버려요 후앙 앙금안에 호두도 쏙쏙 ㅠㅠㅠ 진짜 대박이네요 🤭
자스민꽃
야식 먹어버렸어요😆
야식이 땡기는 밤 ㅎㅎㅎㅎㅎ 버터프레첼베이글 에다가 크림치즈까지 꺼내먹어요 하아....이 조합은 진짜 극락이에요😍😍👍 내일은 이래저래 홈트 해야겠네여 ㅎ
자스민꽃
너무 빨리 빼면 바로 요요 온다?...무시해도 좋은 다이어트 상식 7가지
너무 빨리 빼면 바로 요요 온다?...무시해도 좋은 다이어트 상식 7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이렇게 했더니 빠지더라, 안 빠지더라”, “뭘 먹으니 쑥 빠지더라” 등…. 다이어트에 대한 속설은 많기만 하다. 이런 떠도는 이야기에는 검증이 필요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무시해도 좋은 체중 감량 관련 잘못된 설에 대해 알아봤다. 체중을 빨리 줄이면 바로 ‘요요’가 온다?=“살을 천천히 빼야 하고 빠르게 빼면 다시 살이 찌는 요요 현상이 일어난다”는 말을 많이 한다. 최근 연구는 체중을 천천히 줄이는 건 좋은 방법이지만, 빠른 체중 감소가 반드시 요요 현상의 위험을 높이지는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실제로는 체중을 빨리 줄이는 것이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한 연구는 첫 달 동안 빠르게 체중을 감량한 사람들은 천천히 체중 감량을 한 사람들보다 18개월 이내에 체중의 10%를 감량했을 가능성이 5배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단, 칼로리를 극도로 낮은 수준으로 줄이는 것은 초기에 급격한 감량을 가져올 수 있지만 지속하기는 어려울 수 있으므로 건강한 체중 감량 방법을 찾는 게 좋다. 배고프지 않아도 아침은 꼭 먹어라?=잠에서 깨어나 신진대사를 높이려면 아침을 먹으라는 조언을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이 아침 식사가 체중 조절에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 중에는 “아침식사가 감량에 반드시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다. 실제 아침 식사를 하거나 거른다고 체중이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한 연구에 따르면 아침을 거른 사람들은 아침식사를 한 사람들에 비해 점심에 144칼로리를 더 먹었지만, 하루 섭취량은 다른 사람에 비해 408칼로리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침을 거르는 것은 간헐적 금식의 한 형태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는 주장도 있다. 간헐적 단식은 건강상 이점도 있다. 배가 고프지 않은데 아침을 챙겨 먹을 이유가 없다. 아침을 먹는다면 점심에 과식하지 않도록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간 음식을 챙겨 먹는 게 좋다. 유산소 운동에 집중하라?=심혈관 운동으로도 알려진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고 심장과 전반적인 건강에 도움을 준다. 살을 빼기 위한 최고의 운동 전략은 아니다. 어떤 사람은 유산소 운동을 하면 살이 빠지지만 어떤 사람들은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이 유지되거나 오히려 늘어나기 때문이다. 이처럼 유산소 운동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여부는 개인마다 다르다. 체중을 줄이면서 근육의 양을 유지하는 최선의 전략은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하는 것이다. 지방을 거의 먹지 마라?=모든 지방이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고, 기름진 음식을 피한다고 반드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지방은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보다 칼로리가 두 배나 높고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린다. 지방 섭취를 제한하면 칼로리 섭취가 줄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지방이 전체 열량의 30% 미만으로 구성된 표준 저지방 식단은 체중 감소에 그다지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저탄수화물 식단이나 다른 식단이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과 비교된다. 아보카도, 견과류, 코코넛 등 천연 지방이 많은 음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또 유제품에는 공액리놀레산(오메가-6의 일종)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를 먹으면 체지방과 렙틴 분비량(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는 체지방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 조절돼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음식에 인위적으로 많은 지방을 첨가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지방을 많이 첨가하면 살이 빠지지 않을 정도로 칼로리가 너무 높아질 수 있다. 또한 무 지방이나 저지방 제품을 먹는다면 정제 설탕이 들어있는지를 살펴야 한다. 조금씩 자주, 두세 시간마다 먹어라?=조금씩 자주 먹는 게 효과적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한 연구에서 같은 칼로리의 음식을 한 그룹에는 두 끼에 풍성하게 나누어 주고 다른 그룹에는 일곱 끼로 나누어 줬다. 연구팀은 두 그룹의 칼로리 연소에 차이가 없다는 것을 발견했다. 종일 조금씩 계속 먹는 것이 하루에 세 끼 이하의 식사를 하는 것에 비해 더 많은 감량 효과가 있지 않다는 연구도 있다. 자주 먹으면 몸에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될 위험도 있다. 섭취 칼로리에 집착하라?=살을 빼기 위해 칼로리를 제한할 필요는 있지만 그것만으론 충분하지 않다. 무엇을 먹는지가 체중 조절 호르몬에 영향을 미친다. 프레첼을 100칼로리 먹는 것은 같은 칼로리의 과일을 먹는 것과 전혀 다르다. 프레첼은 정제 탄수화물로 만들어져 혈당 수치를 높이고 배고픔을 유발한다. 반면 고단백질 식품으로 같은 양의 칼로리를 섭취하면 포만감이 생겨 배고픔이 줄어든다. 단백질은 탄수화물이나 지방보다 높은 연소 효과를 보인다. 단백질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한다는 걸 의미한다. 칼로리를 제한하더라도 하루에 얼마나 많이 먹고 있는지 정확하게 측정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한 연구는 비만한 사람들이 실제 음식 섭취량을 평균 47%까지 과소평가했다는 것을 발견했다. 주스 클렌징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00주스를 일주일만 마시면 몸매가 달라진다”는 등의 주스 클렌징 광고는 SNS에 흔하다. 인기도 높다. 광고는 주스 클렌징으로 몸에 독소를 제거할 수 있고, 일주일에 최대 10파운드(4.5kg)를 감량하게 한다고 주장한다. 주스 클렌징이 안전하거나 효과적이라는 결과를 보여주는 연구는 거의 없다. 한 연구에서 여성들은 500칼로리 미만의 레몬주스와 시럽 혼합물을 7일 동안 마셨다. 칼로리가 낮아 체중이 줄었지만 지속적일 거라고 말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주스 클렌징으로는 체중 감량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건강한 식습관을 확립하지 못한다는 게 문제다. 더욱이 주스는 대개 당분이 높고 단백질이 적으므로 식욕 조절과 건강에 좋지 않은 조합이다. ========= 추가로 체중계에 매일 올라가지 말라고도 하네요 눈바디가 중요하다고, 일반적으로 체중빠지는것 너무 신경 쓰이다보면 먹는것에 더 스트레스 오는것 같아요
뽀봉
베이글과 크림치즈 사서~😍
여기 베이글집이 유명하더라구요 ㅎㅎㅎㅎ 네이버 리뷰가 좋아서 한번 와보고싶었는데 몇개 없어서ㅜ 오늘은 소소하게 4개만 삿더용🤣🤣 그래도 제가 좋아하는 프레첼베이글은 잊지않고 샀네융^^
자스민꽃
거북목과 굽은 등 치료에 좋다는 프레첼 자세
굽은 등과 거북목에 좋다니 오늘밤부터 당장 실천해봐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토요일 아침 집에서 편히
200g이 빠졌어요😃 사실 어제아침을 샐러드와 크림치즈 넣은 쪽파 프레첼 샌드위치 먹고 베이글도 거의 1개 먹고 다녀오셔서 간식(견과류 조금더,포도)을 먹고 점심도 샐러드 챙겨 먹어서 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빠져서 조금 의아하긴 했어요. 다 이유가 있는 거겠죠? 물론 안 쪘다고 너무 방심하면 오늘 찔 수 있으니 아직은 조심해야 된답니다. 어저께 베이글 3등분 한거 2개가 남았거든요. 이거를 냉장고에 오래 놔두는 게 아무래도 부담스러워서 오늘 먹어버릴려고 마음먹고 있었고요. 꽃이 많이 빠져서 원래는 어머니 쉬는날이지만 오늘만 특별히 새벽 꽃시장 가시는 바람에 혼자 아침 챙겨 먹어야 했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아침 챙겨먹고 산책 나가려고 준비했어요. 샐러드에 야채(야채믹스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와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자두 수박 포도) 넣고 차지키소스 수박에 올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이렇게 풍성한 샐러드 해서 포도부터 내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그래서 샐러드 먹는 데도 시간이 좀 걸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도 먹기 시작해요. 어제 다녀와서 베이글은 다 냉장고에 넣어놨기 때문에 아침에 반 갈라 전자랜지에 조금 데우고 양배추라페를 넣어서 양배추라페 베이글 샌드위치로 변신했는데 이것도 참 맛있었답니다. 이번에 만든 양배추라페가 좀 짜서 생당근을 좀 넣어 간을 맞췄거든요. 그래서 소금빵베이글에는 순수한 양배추라페 만 넣고 에브리띵베이글에는 당근이 같이있는 양배추라페 로 넣어서 만들었어요. 런던베이글뮤지엄에 에브리띵 베이글에 당근라페 넣어 만든 샌드위치가 있더라구요. 그거를 모티브 삼았답니다😅 아마 맛은 내가 훨씬 삼삼할 거에요. 걔들은 당근라페가 굉장히 짭짤하면서 맛이 강하던데 ㅋㅋㅋㅋㅋ 물론 시판 되는 게 더 맛있긴 하겠죠. 소스도 있었을 테니까 나는 양배추라페만 넣었거든요. 그래도 라페가 맛있어서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이렇게 밥 먹는데 시간을 쓰고 이제 나가볼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벌써 어머니는 꽃시장 갔다 오셨더라고요. 아직 안 나갔냐고 그러시면서 그냥 같이 산책 나가자고 그러셔서 얼른 라떼랑 산책나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도시락~
100g이 늘었지만 어제 아침 점심 다 먹은 거고 특히 점심을 잘 먹었는데 100g만 늘어난건 괜찮은 거 같애요. 물론 조심해야겠지만 오늘은 아침 식사를 베이글이라 아무래도😅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산책 나와서 7시 한 50분쯤 성북구청 옆 벤치에 앉아서 도시락을 차렸답니다. 이때 비가 조금씩이지만 왔다 갔다 해서 그냥 야외에선 먹을 수 없고 약간 지붕 있는 데서 먹어야 했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처음 먹어봤는데 사람들이 왔다 갔다 많이 하는 곳이라 조금 불편했답니다. 그래도 지붕 있고 앉아서 먹는다는 거에 감사하면서 먹었죠. 집에서 야채(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와 과일(사과 자두 포도 수박)을 따로 나눠 담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고요. 과일는 차지키 소스를 더했네요. 그리고 어제 런던베이글에서 사서 냉장고에 넣어뒀던 베이글도 챙겼어요 쪽파 프레첼 샌드위치, 소금빵 베이글, 에브리띵 베이글 저는 쪽파 크림 들어간 프레첼 베이글 샌드위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엄마는 어제 먹고 별로라고 해서 2개를 내가 다 먹었답니다. 소금빵 베이글과 에브리띵 베이글은 한쪽씩 나눠 먹었네요. 아무래도 베이글은 덜 느끼고 촘촘한 느낌이라 쉽게 소화되는 거 같지는 않더라고요. 든든한 면은 있고요ㅎㅎ 집에서 도시락 챙길 때 사진이에요. 그래도 빵을 산 거라 오늘은 좀 빨리 챙겨 나갈 수 있었답니다. 샌드위치 만들 때랑은 시간이 훨씬 적게 들긴 하더라고요. 막 나와서 열심히 따라오고 있는라떼에요. 아침부터도 활기찼답니다. 이때는 날이 선선하고 좋았거든요. 덥지도 않고 바람도 불고 흐리고 근데 하늘에 구름이 워낙 많고 해가 뜨려고 해도 금세 구름에 가리더라구요. 어찌 쪼끔 불길했는데 성북천 가기 전부터 비가 아주 조금씩 내리기 시작해서 결국 우리 셋 다 비옷이 우산 쓰고 정신 없었어요. 그것도 어느 정도 있다가 그쳤다가 또 잘잘하게 오다가 계속 번갈아 가면서 그랬답니다. 그래서 성북구청 앞에서 아침을 먹고 나서는 식자재 유통센터 가서 장 봐서 배달시키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거의 집 오기 30분 전부터 해가 떠가지고 모자까지 쓰고 돌아왔답니다. 이렇게 변화무쌍했어요. 돌아오니 만보는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풍경
우리 가계 꽃배달하러 2시 초반대 나갔어요. 좀 걷다가 3시쯤 가게 가서 근처 꽃배달하고 다시 걷기운동하기 시작~ 안국까지 걸어갔다가 런던베이글에서 베이글3개 포장해 오면서 창덕궁 쪽으로 구름이 멋있어서 사진 찍었답니다. 한 12시부터는 계속 비가 오락가락 했거든요. 배달할 때도 계속 비가 왔다 갔다 했고요. 그 자기 맘대로 비뿌리는 구름이 저건가 싶었는데 멋있더라고요. 그리고 6시에 21000보로 우선 들어왔답니다. 런던베이글에서 포장해온 거예요. 하나는 크림치즈 있는 샌드위치인라 보냉포장했고요. 2개는 그냥 일반 베이글이랍니다. 쪽파프레첼샌드위치와 소금빵베이글, 에브리띵베이글 샀어요 우리 식구가 3명이라 3등분에서 나눌려고 잘랐죠. 동생 것까지 잘랐는데 동생은 안 먹는다네요. 우선 3등분 했고 엄마만 쪽파 크림 치즈 담은 샌드위치 3분에1 드시고 나머지는 다 지퍼백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뒀답니다. 내일 아침 산책 나가서 먹을 예정이에요. 맛있겠죠~~ 저 내일 엄청 기대한답니다. 충분히 저는 많이 걸었지만 울 라떼도 오후산책이 필요해서 여전히 비가 왔다갔다 하지만 데리고 나갔네요. 나가다가 우리 라떼랑 사이가 나쁜 같은 라인의 다른 강아지 만나 굉장히 흥분했었답니다. 둘 다 만나기만 하면 서로 으르렁거리고 싸울려고 장난 아니거든요. 진짜 그 애랑 만나면 방법이 없어요. 둘 중에 하나는 도망가야지😒 저도 우리 라떼 안고 얼른 밖으로 뛰어났답니다. 나와서는 날도 흐리고 바닥도 척척해서 15분 만에 큰볼일 작은볼일 다 치르고 얼른 들어왔네요. 오늘은 22,000보로 걷기 완료. 물도 2L이상 마시고 오늘도 건강하게 마무리 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은 베이글 먹어도되쥬♡
점심으루 먹으려구 프레첼베이글 꺼냈어용 😀 냉동실에 있던거라 쭈꿀쭈굴한데 요거 넘 맛난 베이글이잖아요 ><
자스민꽃
금요일 아침 고대하던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
400g이 빠졌어요. 어제도 그런데로 식단 지키고(점심은 잘 먹었지만 수다로 열량소모) 산책도 이만보하고 특히 저녁을 좀 배고파도 수박과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로 마무리한 게 크게 작용한것 같네요. 근데 조금 불안해요. 이틀에 800g은 내 기준에서는 조금 무리일 것 같아서 오늘은 백 그람만 빠지거나 유지하면 제일 좋을 것 같은데 그러다 찔까봐 걱정하긴 하네요. 이게 내 맘대로 되냐고요😆 뭐 하여튼 그런 저런 걱정이 있어도 아침은 가장 잘 먹어야 되죠. 거기다가 어제 저녁에 들어와서 힘든데도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를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놨기 때문에 샐러드 먹고 그거 먹어야 한답니다. 그래서 오늘 샐러드에는 그릭요거트는 들어가지 않았어요. 사실 오나오라면 거기 들어가는 견과류나 시리얼 과일은 다 빼려고 했는데 오늘은 오나오가 아니라서 다 집어넣고 제가 잘 먹는 애사비드레싱 뿌린 렌틸콩 샐러드 2인분 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토핑은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이고요. 양배추라페는 샐러드에 넣지 않고 곁들여 같이 차렸네요. 그리고 냉장고에 넣어 두었던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수 꺼내서 저혼자 먹었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반 드시고 배부르다고 들어가셨고 새로 만든거니까 한 입만 먹자고 했지만 본인은 먹기 싫대요. 내가 만든 다이어트 음식이 그렇게 땡기진 않은 거 같애요😆😅 곰친자님의 레시피를 참조했고요. 그분 레시피 중 카카오닙스만 없어서 그거는 진짜 초콜릿으로 대처했어요. 이번에 이거 하려고 발루나 카카오파우더도 샀거든요. 이건 예전에 제과배울때 쓴 적이 있어서 활용도가 좋아서 얼능 샀는데 카카오닙스는 내가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가격도 비싸서 그냥 패스 했네요. 그리고 이모부가 미국에서 오면서 면세점에서 사다주신 비싼 초코렛도 있구요😅 약간은 열량이 올라가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했네요. 처음 만들어 보는 거니까 계속 만들어 먹을지는 결과를 모르는 거잖아요. 어제 만들 때 초콜렛 하나 부셔서 같이 만들었는데 막상 다 만들고 보니까 마지막에 카카오파우더 뿌리고 카카오닙스 하나 토핑으로 놔뒀더라고요. 저는 다 써버려 가지고 오히려 아침에 꺼냈을 때 초콜릿 3분의 1만 잘라 토빙으로 올렸어요. 레시피에는 컵이 좀 작아서 컵 위에 찰랑거리게 보였거든요. 저는 레시피 용량대로 했는데 컵은 작은 게 없어서 컵을 다 못 채웠더니 비주얼이 좀 안 살았어요. 이런 것도 다 경험인가 봐요. 그래도 저 중앙에 딱 보이는 게 다크 초콜렛이랍니다. 초코렛도 진짜 맛있었어요 저렇게 수저로 쑥 떠서 먹었죠. 안에 인스턴트 커피도 오트밀이라고 같이 섞여 있으니까 커피향과 초코, 코코아 파우더까지 더해져서 티라미슈 느낌이 나요. 물론 아무리 크림질감이라도 그릭요거트니 알룰로스 1T 넣었어도 신맛을 완전히 가릴 수는 없어서 특유의 신맛이 나지만 커피향과 초콜렛 향과 맛이 잠시나마 살짝 사기를 친답니다😆 이거 티라미슈야~~♡ 어제는 초코 1개 뿌셔넣고요. 오늘은 저렇게 칼로 잘라 올린 거예요. 정말 갖가지 초콜릿이 맛있겠겠죠? 저기 흰색이랑 밀크초콜릿은 안 먹으려고요. 그나마 다크가 낫겠죠?ㅎㅎ 어제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 만들 만드는 과정입니다. 오트밀25g 그릭요거트 200g 알룰로스2T 카카오닙스(초콜렛으로 대체) 인스턴트커피+물2T(원래 레시피는 커피추출액인데 이분도 대처했더라고요. 저도 인스턴트 커피가 있어서 사용) 인스턴트 커피를 물 2T에 녹여서 오트밀에 섞어 줍니다. 이때 알룰로스도 취향것 추가합니다. 전 1T넣었어요 약간 꾸덕이 좋다던데 전 좀 물이 많았던 것 같긴 했네요. 그릭요거트도 꾸덕과 흐르는 중간 제형이 좋데요. 4시간 이상 재놓는 거라 너무 꾸덕하면 별로 안 좋다네요. 그릭요거트에 신맛을 잡아 정도로 알룰로스를 넣습니다. 저는 1T 넣었어요. 좀 맛있게 먹을 수도 있었지만 제가 카카오닙스 대신 초콜렛을 사용하니까 이거라도 줄여야겠더라고요. 카카오닙스 사용하면 아무래도 더 넣어도 될 거 같애요 1층에 커피 넣은 오트밀 넣고 2층에 그릭요거트 안섞이게 넣고 3층에 다시 오트밀 넣고 이때 초콜렛(카카오닙스)넣고 저는 3층에 초콜렛 하나 뿌셔서 넣고 오트밀도 넣고 4층에 다시 그릭요거트 넣고 이때 마저 다 넣습니다. 맨 위에는 무당 카카오 파우더 체에 바쳐서 골고루 뿌립니다. 그리고 4시간 이상 냉장고에 놔두는데 전 어제 밤에 만들어서 아침에 먹었으니까 좀 더 많이 놔뒀네요. 그릇으로 덮어논다 그랬는데 전 컵에 다 채우지 못하서 랩에 씌워놨어요. 어제 아침에 쿠팡에서 배달된 발로나 코코아 파우더에요.
성실한라떼누나
KTX-청룡 타고 부산역으로🚆
서울역 내려서 햄버거 먹고 커피와 프레첼 사들고 기차 탔네요~^^ 커피와 프레첼은 딸이 햄버거 사주셨으니 자기가 산다해서 샀는데 햄버거 값보다 더 나왔는데요? ㅎ 열차 타자마자 열심히 수다 떨었더니 대전이라서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나와서 각자 눈 좀 붙이자했는데 둘 다 동시에 핸드폰 보네요 ㅎㅎㅎ KTX 청룡이라고 처음 타보는데 넓고 쾌적하고 핸드폰 충전하는 곳도 있고 여러모로 좋네요~^^ 열차 타실 일 있으시면 한번 타 보세요~^^
나쁜엄마
아몬드 왔어요:-)
헬시딜에서 바프 아몬드 값진팩 샀어요. 사은품으로 받은 프레첼 맛있어용!! 치즈향가득^^ 오독오독 과자 먹고싶어서 두리번거리다ㅋㅋ 눈에 띄어서 먹었어요. 역시 다른거 헤비한거 먹느니 아몬드 사놓는게 나아요. 딱 한봉지 먹고 손 털었어요ㅋㅋ
58로가즈아
스콘
프레첼 스콘이에요 너무 재밌고 맛있는 스콘이에요
현유리
미루꾸커피 플랫너티
오전에 친구들과 오랫만에 플랫너티 마시고 왔어요 오픈시간 맞춰가서 조용했는데 금방 가득 차네요 핫한 이유가 있겠죠^^ 프레첼 메뉴가 새로 생겼길래 하나 시켜 크림에 듬뿍 찍어먹었더니.. 우아~~ 말도 안되는 맛^^ 꼭!! 드셔보시길~~
당근쥬스쪼아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고대했던)베이글
500g 빠졌어요. 드디어 62대에 들어갔네요. 최근에 정체기라 1kg 빠지는게 2주이상 걸리는 거 같애요(그나마 안 빠질 때도 있고요) 물론 왔다갔다 좀 하겠지만 유지할려고 노력해야죠~ 어제 아침을 잘 먹었지만(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점심은 좀 간단히 먹고 산책 갔다 와서 저녁은 물만 먹은게 효과를 본 모양이에요. 어저께 맛있는 베이글 참고 안 먹은 게 정말 다행이죠? 먹었으면 맛있는 베이글 먹고 후회할 뻔했어요. 맘 편하게 아침에 베이글 먹을 수 있을 거 같애요.😅😁 어제처럼 그릭 요거트 샐러드 맛있게 2인분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나눠 먹구요(오늘은 자두는 없어서 과일을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 수박만 넣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 3분의 2씩 2개는 제가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어제 베이글 드시고 맛은 있지만 소화가 안 된다며 오늘 아침엔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침 샐러드 먹고 그걸로 마무리하셨답니다. 어제 저녁에 런던 베이글 뮤지엄 안국점에서 감자치즈 베이글하고 플레츨 베이글 하나씩 사왔거든요. 어제 3분의 1씩 엄마 드리고 3분의 2 씩은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살짝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네요 전 베이글을 처음 먹어보는데 빵질감이 치밀하고 뻑뻑하다고 얘기만 들었어요.그런데 이건 전혀 그런 느낌이 없더라고요. 감자 치즈 베이글은 하얀 빵에 안에 감자스프레드(약간 간도 돼 있고 부드러운게 직접만든 스프레드 같았어요.확실히 잘 모르겠는데)가 들어있더라고요. 부드러우면서도 사라다만큼의 느끼함은 없는 감자스프레드가 안에 알맞게 있고 위에는 체다치즈가 한 장 딱 있어요. 빵도 너무 부드러워서 이게 베이글이 맞나 싶었다니까요. 먼저 샐러드 먹을 때 라떼는 엄마 침대에서 잔다고 나오지도 않았는데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은 거실 쇼파에서 먹었는데 라떼가 나와서 옆자리에 딱 앉더라고요😁 체다치즈 냄새가 잠을 깨웠나 봐요.체다치즈는 조금 줬답니다. 그리고 플레첼 베이글도 먹었어요. 처음엔 플레인 베이글을 사려고 했는데 그건 솔드아웃돼서 못 샀어요. 그래서 가장 무난한걸 문의하니까 플레첼이나 소금빵 베이글을 추천하더라고요. 더 딱딱할까 싶어서 플레첼로 샀는데 내가 생각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물론 색깔이 갈색이고 먹어보니 아주 고소하고 독특한 맛이 나고 아까 베이글보단 조금 더 치밀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몇 번 씹으면 없어질 정도로 딱딱하거나 그렇지 않았어요. 그냥 보통 빵의 질감이라고 해야 되나? 물론 보통 빵하고의 질감을 좀 차이가 있었어요. 아무래도 좀 더 저항감은 있었거든요. 제가 다른 베이글을 안 먹어봐서 비교가 잘 안되네요. 요즘 제일 잘 사먹는 소금빵하고 비교하면 분명히 더 저항감이 있지만 내가 생각만 가지고 있던 베이글의 저항감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프레첼이라 그런가 빵껍질이 고소하고 향이 달라 이것도 맛있게 먹었어요. 이 플레첼 베이글은 라떼도 엄청 잘 먹었답니다. 내 몫의 3분의 1 정도는 라떼를 줬네요. 저도 조금 아깝긴 했지만 우리라떼가 잘 먹으니 많이 주는 건 라떼위하는건 아니겠지만 자주 먹을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이렇게 한 번씩은 준답니다. 그래도 맛있는 빵이고 건강하게 만든다니 괜찮겠죠?ㅋㅋ 라떼랑 산책 중에는 절대 갈 수 없는 곳이라 모처럼 비와서 혼자 산책할 때 맘먹고 있다가 웨이팅 없어서 얼른 사온 건데 맛으로는 정말 훌륭하네요. 왜 전국에서 알아주는 빵집이라든지 알겠더라구요.(어떤 분들의 리뷰엔 그렇게 극강의 웨이팅을 하고 사 먹는 빵으로는 가격이 비싸고 맛이 기대이 못미치다는 분도 있었는데 이런 분들은 맛있는 빵집을 많이 가시는 분이겠죠) 전 최근에 먹은 빵 중에서 제일 맛있었네요. 소금빵보다는 죄책감도 덜 들고요. 근데 소금빵보다 열량이 적은 건 맞을까요? 이렇게 맛있는 거 보니 그건 아닌 거 같기도 하고요. 물론 통밀빵도 아니고 플레인도 아니고 어차피 열량은 많이 나올 것 같았어요. 그래서 거기서 가장 유명한 대파 크림치즈 넣은 것도 안 골랐는데 정말 다음에는 큰맘 먹고 한번 사 먹어볼 생각도 있답니다. 비오고 웨이팅 적은 날을 기다려야겠죠?ㅎㅎ 아직 산책 전이고 아침이라 라떼 사진 찍는 건 별로 없어서 마음챙김챌할 때 옆에서 자고있는 라떼 찍은 사진이라도 올려요. 우리 라떼는 자는 모습이지 제일 예뻐요~ 이런 강아지 천사가 없다니까요😁 일어나면 까칠하지만😅
성실한라떼누나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에 드디어 입장
캘리그래피 수업 끝내고 나홀로 산책겸 만보걷기 해야하니 종로 3가 다이소까지 걸어갔답니다. 우리 집 근처 다이소는 종류가 적어서 거기 가면 좀 더 다양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아 한번 가봤어요. 가는 도중에 캐치테이블로 보니까 런던베이글뮤지엄안국점이 뭬이팅이 없더라고요. 우선은 다이소에 가서 살 것도 사고 동네 산책의 포인트도 받고 나서 안국으로 걸어갔어요. 이 빵집앞이 저렇게 한산한 건 처음 봤네요. 지나가면서도 항상 사람이 가득 있거든요. 비도 오고 약간 어둑해지는 시간까지 되게 분위기 있는 빵집같네요. 보통 때는 사람들로 꽉 차 있어서 이런 생각이 안 든답니다. 저렇게 벽에 귀여운 강아지 그림이 있는지도 몰랐네요. 웨이팅이 없어서 바로 들어가서 빵을 골랐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는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고 특히 베이직 베이글이 다 나가서 없었어요. 그건 좀 아쉬웠네요. 처음 빵집에 가면 기본 빵부터 원래 먹잖아요. 저도 그걸 고르려고 했는데 없어서 아쉬었어요 제일 잘나간다는 크림치즈 넣은것도 있었지만 이것은 우선 패스하고 감자치즈 베이글과 프레첼 베이글 포장으로 샀어요. 매장에 자리 여유가 있어서 먹고가도 됐었지만 이 시간대 먹으면 바로 살이니까 집에 가서 냉장고 넣어놓고 내일 먹으려고 포장으로 샀네요. 한켠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처럼 갖가지 소품들도 팔고 그림도 비슷한 느낌이더라고요. 그런데 아티스트는 강아지랑 같이 먹을 수 있는 테라스가 있는데 이곳은 케이지에 있어야만 들어올 수 있다네요. 거의 라떼랑 산책다니니까 또 오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하긴 이런 비오는 날엔 한번씩 생각해볼까봐요.😅😆 한산했어도 한 3분의2 이상은 좌석에 앉아있었거든요. 그래도 빈자석이 있었답니다. 빵포장지 사진은 집에 와서 찍었어요. 가게에서 빵담은 종이 가방으로 인증샷도 남기던데 저는 그럴 여유가 없었답니다. 벌써 그쯤 돼서는 다리도 많이 아프고 어둑해지는 게 얼른 집에 가야 되서 발걸음을 서둘렀거든요. 플레첼 베이글과 감자치즈베이글. 어머니랑 나눠 먹을려고 3등분 가위로 잘라서 하나씩 접시에 담아 어머니께 드렸어요. 어머니는 빵을 그렇게 좋아하신 편이 아니고 특히 베이글은 안드셨는데 이 집빵은 맛있다고 하시네요. 그대신 소화는 잘되지 않았는지 콜라 반잔을 찾으셨어요. 나머지들은 다시 종이에 담아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놨어요. 내일 아침에 샐러드랑 같이 먹으려고요. 물론 빵을 냉장고에 넣어 놓고 다음 날 먹으면 맛은 떨어질 거예요. 하지만 탄수화물이 많은 빵을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냉장시키면 저항성 전분이 된다고 해요. 버터는 소용 없겠지만 그래도 열량이 조금이라도 떨어지겠죠. 저는 더 맛있게 먹는 걸 포기하고 조금이라도 열량 떨어뜨려서 먹는걸 선택하는거죠. 평생 맛있는 걸 안 먹고 살 수도 없고 이렇게 다이어트 했으니 앞으로도 계속 식단을 이렇게 유지를 해야 할텐데 조금이라도 더디게 소화되게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녁때쯤에 과하게 먹는 거는 지양하고 7시 이후에는 식사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잠들기 4시간부터는 먹지 않는 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일 먹기로 했고 저는 내일 아침이 엄청 기대가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6월 27일 혈당일기 6기 4일차
1.측정이미지 2. 혈당측정 시간대 : 아침식후 2시간 3. 섬취음식 : 양배추 샐러드에 닭가슴살, 소스는 집에서 만든 들깨소스 4. 내용 : 어제 저녁에 닭갈비를 먹고 거기에 볶음밥까지 먹어놓고 집에와서 급 맥주가 땡겨서 맥주 한캔을 먹었어요. 갑자기 입터져서 프레첼도 몇개 먹고 자는 내내 270대 유지했더라구요. 자다가 중간에 두번이나 추주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운동하니까 떨어지기 시작해서 식전에 겨우 정상혈당 잡아놓고. 이제 다 끝났겠거니 하고 평소대로 주사맞고 샐러드 먹었는데. 뒤끝 작력이네요. 식후 두시간이 어마무시해요. 먹는거 조절해야하는데. 참 어렵네요.
연완이맘
신상 과자
맛동산 프레첼 맛동산도 맛있는데 프레첼 더하니 또 맛있네요 짭짤고소 해요
현유리
빵순이
빵 먹어요 팥을 싫어해서 버터 프레첼만 먹어요 너무 맛있어요 이건 애들 꺼 부스러기가 등짝 스매싱이지만 감수합니다
현유리
아이허브에서 구매한 무설탕초콜릿 케토바크
초크제로 케토바크 밀크초콜릿 입니다. 슈가 0g 이라고 써있쥬 카라멜도 씹히고 맛고 달달해요.. 근데 당이 0g 대박.. 추천합니다. 나쁜 감미료(말티톨) 안들어갔더라구요.. ! 나한과로 단맛 낸거라고 써있네요
디오레이
아이구야 진짜 맛있어요
무슨일이에요 이거 진짜 맛있네요 ㅠㅜ 오셜록 프레첼 말차면 말 다했죠 어제의 나야 왜 하나만 샀니
현유리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 2종 (초콜릿 & 바닐라맛)
국내 최초의 저당 초코바 출시😜 👉 라라스윗 신상인 저당초코바 2종으로 바닐라맛과 초콜릿맛!!! 씨유편의점에서 2+1하고 있는 신상 아이스크림이예요🍦 👉 1개 다 먹어도 당이 2-3g뿐! 165kcal로 부담없이 간식으로 즐기기 딱이네요✨ (알룰로스/에리스리톨을 사용해서 좋았고, 말티톨도 소량첨가된 것 같은데 말티톨은 다음에는 빼주세요🙏) 🔖 전반적인 부분 : 겉 초콜릿이 밀크초콜릿맛으로 오독하게 씹히고, 초코와 함께 토핑된 땅콩 분태의 식감이 좋음🥜🍫 (초코바 중 엔초같은 오독오독한 느낌?!🤓) 아이스크림은 서걱거리지 않으며 부드러운 편임🤤 단맛이 적당해서 당충족 & 물림없이 순삭가능함🩷 단맛은 바닐라보다 초코가 먹을수록 더 달콤하게 느껴지는데 초코맛이 1g 당이 더 낮네요?!🫣ㅋㅋㅋ 1️⃣ 바닐라맛 : 바닐라가 찐한 정도는 아니고 적당한 바닐라맛으로 가볍게 달콤한 바닐라맛! 초코코팅의 밀크초코맛 & 속바닐라아이스크림이 조화롭게 잘 어울림🫶 달콤한 밀크초코 + 덜 단 바닐라맛(달긴 함) 만족✨ 2️⃣ 초콜릿맛 : 초코아이스크림이 쌍쌍바나 빠삐코 아이스크림보다 더 찐한 초코맛이예요!! 쌉쌀한 다크초코가 아닌 찐하고 달콤한 초코맛🍫 처음에는 겉의 밀크초코맛이 더 달고, 속은 조금 덜 달게 느껴졌는데 먹을수록 아이스크림부분이 찐한 초코맛으로 느껴져서 존맛🤎 초코바 땡기는 분들에게 간식으로 먹기 좋은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 전 맛있어서 추천할래요~!!
thsdbswl97
초코프레첼
달콤한 초코초코한 맛이 좋아요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