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우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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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과일 먹어요 바나나 거봉 샤인머스캣 바나나 후숙돼서 엄청 달아요
현유리
아침 건강주스
케일2장과 바나나 1/2 물 170ml넣고 아침에 갈았어요 바나나가 달아서 그런지 달고 맛이 좋네요 사과는 땅콩버터와 혈당스파이크잡아주고, 샤인머스켓 알이 커서그런지.. 오늘만 후숙되면 더 맛이 좋을것 같아요 왕대추 거의 샤인 머스켓 만하네요
뽀봉
고구마 한개
고구마 한개 먹었어요 대장내시경검사전 부드러운 거 뭘 먹어야하지요 두부.살코기.우유. 이런것만 먹으라니 좋아하는 야채 못먹으니 막막하네요
마음그릇
점심 요거트볼
또 집에서 TV 보면서 게임하면서 말린고구마랑 견과류를 간식으로 먹었어요. 이러고 계속 먹을 거 같아서 우선 좀 멈추고 차라리 요거트를 챙겨 먹었네요. 오나오는 좀 일찍 준비를 했어야 되는데 먹을 생각이 없어서 준비는 안 했거든요. 하지만 그냥 요거트볼은 포만감이 좀 없을까봐 오트밀 1T을 밑에 그냥 깔아봤답니다. 그리고 요거트 넣고 그릭 요거트도 넣고 냉동 바나나 듬뿍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리고 그리고 알룰로스 조금 뿌렸네요. 냉동 바나나때문에 요거트가 살짝 얼린 샤베트가 되서 중간 중간 나와요. 먹는 재미가 있죠.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간식 프로틴쉐이크~~
점심먹고 산책나갔다가 올리브영 들려서 사온 쉐이크들~ 계속 담백한것만 먹다보니 상큼한게 먹고싶어져서~~ 딸기맛으로 사보았어여 ㅋㅋ 더단백은 그냥 약간 연한 딸기우유맛이고 쉐이크베이비는 동결건조딸기가 들어있어 오옷.. 햇지만 금방 눅눅해지고 마실때 가루가 너무 걸림.. 불호
로사0712
절편 떡
바나나 1개 단호박, 구운 감자... 수란과 젤 중요한 절편 떡..말랑말랑 구워 먹음 아주 맛있죠 꿀찍음 더 좋은데 .. 건강을 생객해서 생략이네요
뽀봉
점심
그래놀라+땅콩버터+바나나+그릭요거트
서나얌
맛있는 시리얼
콘푸로스트 다크초코 우유에타서 먹어보니 넘 맛나네요 갑자기 눈이 맑아지는것 같아요 ^^
어트지니요
올리브영 간식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맛
전 밀가루 들어간 음식이 소화가 잘 안되는 편이라 간식 먹고 싶을 때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맛 잘 사먹어요 평소 초코우유 좋아하는데 유당불내증도 있어서 잘 못 먹거든요 근데 이 제품은 락토프리이며, 제로슈가인데 초코우유맛이 나거든요 게다가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건강한 간식으로 손색이 없는 거 같아요 편의점에서도 살 수 있지만 올리브영 세일할 때도 좀 저렴히 살 수 있어요
stopjiji
달밤라떼
달밤 라떼 초코우유맛이에요 얼려먹었는데 초코 샤베트 에요
현유리
살 뺄 때 좋다는 그릭 요거트도… 하루에 ‘이만큼’만 드세요!
그릭 요거트 많이 드시죠? 토핑 넣어서 먹으니 저는 너무 맛있더라구요. 그릭 요거트는 공복에 먹지 않는게 좋다는걸 저는 이제 알았네요;; 공복에는 위액 분비가 늘어 위 산도가 높아서 이때 그릭 요거트를 섭취하면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기 전에 사라질 수 있다고 하네요. 하루에 200~250g 드시는게 좋다고 하니.. 그릭 요거트 건강하게 드세요~ 살 뺄 때 좋다는 그릭 요거트도… 하루에 ‘이만큼’만 드세요 요거트는 언제 어디서든 먹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어 간식이나 식사대용으로 먹기 좋다. 곁들이는 토핑이나 음식에 따라 맛과 영양이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영양 효과를 높이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요거트 섭취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요거트는 크게 목 넘김이 부드러운 일반 요거트와 꾸덕한 질감의 그릭 요거트로 나뉜다. 두 요거트의 질감 차이는 유청, 수분 유무에 따라 결정된다. 요거트는 우유에 유산균이나 효모를 첨가해 발효한 식품이고 그릭 요거트는 요거트에서 유청과 수분을 걸러내 만든다. 둘 중 영양성분이 풍부하고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은 그릭 요거트다. 미국 노반트 헬스 뉴 하노바 지역의료센터 공인 영양사 사라 패리쉬는 “그릭 요거트가 일반 요거트보다 이점이 많다”며 “단백질 함량이 더 높고 포만감이 오래 가며 균형 잡힌 혈당과 에너지 수준을 유지한다”라고 말했다.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칼로리가 높지만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영양 밀도가 높다. 영양 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수치로 영양 밀도가 높을수록 영양학적 가치가 우수하다. 그릭 요거트는 유청이 제거돼 일반 요거트보다 탄수화물 함량이 낮다. 유청에는 우유 속 탄수화물인 유당이 함유돼 있는데 체내 흡수 시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그릭 요거트의 단백질, 칼슘 함량은 일반 요거트보다 1.5~2배 이상 높다. 유청과 수분을 제거하는 여과 과정에서 원유의 영양성분이 농축되기 때문이다. 농촌진흥청에 의하면, 그릭 요거트는 1g당 유산균이 약 1억 마리 들어있어 장 건강에 이롭다. 그릭 요거트를 고를 땐 설탕이나 인공감미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이 함유돼 있지 않은 것을 골라야 한다. 사라 패리쉬 영양사는 “가급적 당류 함량이 5~8g을 넘지 않고 유산균이 많이 함유된 제품을 골라야 다이어트 효과를 누리면서 그릭 요거트의 영양성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무가당 플레인 제품을 선택하고 씨앗류, 견과류, 베리류 등을 토핑으로 첨가하면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철분 등의 영양소가 더해져 더 건강한 섭취가 가능하다. 한편,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 되도록 공복 섭취는 피하고 하루에 200~250g 먹는 게 좋다. 공복에는 위액 분비가 늘어 위 산도가 높아 이때 그릭 요거트를 섭취하면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기 전에 사라질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으로 랩노쉬 단백쿠키 5종
올리브영에서 구입해서 먹은 다이어트 간식으로 랩노쉬 단백쿠키 5종 맛있고 다양한 맛으로 먹을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수제쿠키와 비슷하게 만든 단백질 함량도 높은 건강한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더블초코, 화이트초코오렌지, 아몬드 앤그린, 피넛버터, 리치 코코넛 5가지 맛 모두 맛있습니다. 우유와 함께 먹으면 배고플때 출출함을 달래주는 한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건강하자으니
색도 고운데, 건강에도 좋네! 아침에 마시면 좋은 ‘건강 주스’ 4가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색도 고운데, 건강에도 좋네! 아침에 마시면 좋은 ‘건강 주스’ 4가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색도 고운데, 건강에도 좋네! 아침에 마시면 좋은 ‘건강 주스’ 4가지 아침에는 밥이 잘 안 들어갈 때가 있다. 배는 고프고 힘이 없다면 아침에 건강 주스를 마셔보자. 빨간색, 주황색, 노란색, 초록색 등 음식의 색깔별로 건강 효과가 달라 골라 만드는 재미도 있다. ▷혈관 건강에 좋은 빨간 주스 빨간 주스라는 이름처럼 빨간색 식품이 들어간다. 빨간색 식품에는 ‘라이코펜’과 ‘안토시아닌’이라는 파이토케미컬이 포함돼 있다. 라이코펜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항암 효과를 내는 성분이다. 안토시아닌은 노화를 유발하는 체내 유해산소를 제거해준다. 빨간 파프리카, 토마토, 사과 반 개와 함께 물을 적당량 넣어 갈아준다. ▷부기 빼주는 주황 주스 오렌지와 오이를 넣어 주스를 만들어보자. 오이는 수분 조절 능력이 뛰어나 부기 해소와 나트륨 배출에 좋다. 오이에는 플라보노이드라는 성분이 풍부한데, 플라보노이드는 이뇨 작용을 촉진해 나트륨과 체내 노폐물이 잘 배출되게 한다. 이에 오렌지를 함께 갈아 마시면 쓴맛이 없어지고 비타민도 보충된다.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오이의 돌기를 제거해 3cm 길이로 썰어둔다. 오렌지는 과육만 발라낸다. 믹서에 오이, 오렌지 과육, 물을 넣고 곱게 간다. ▷노화 예방하는 노란 주스 귤과 단호박을 갈아 노화를 예방에 좋은 주스를 만들어보자. 귤은 폴리페놀과 비타민C가 풍부해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를 억제한다. 활성산소는 호흡을 통해 몸에 들어온 산소가 체내 대사 과정을 거치며 생성되는 산소로, 생체조직을 공격하고 세포를 손상한다. 단호박 역시 폴리페놀이 함유돼 노화·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다만 단호박은 껍질에만 폴리페놀이 들었으니 단호박을 깨끗이 씻은 후 껍질을 벗기지 않은 상태서 갈아 마셔야 한다. ▷변비 해소하는 초록 주스 초록 주스에는 브로콜리와 바나나가 들어간다. 브로콜리에는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돼 있다. 식이섬유는 장까지 도달한 후에 대장의 운동을 촉진해 대변이 대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짧게 하고 배변량을 늘린다. 다만 브로콜리를 갈아 마시기에는 질감이 약간 거칠다. 따라서 단맛과 부드러움을 더하는 바나나를 갈아 넣고, 상큼한 맛을 내는 레몬즙을 추가해주는 것이 좋다. =============== 오늘 노란주스 ㅎㅎ 단호박하고 귤 이 있어서 맛보았죠. 단호박은 갈때는 까끌거려서 좀 더 많이 갈아 줘야 할것같아요. 귤하고 저는 꿀도 조금 넣었어요
뽀봉
다이어트하면서 단백질 섭취에 좋은 빙그레 더단백 파우더 초코
제가 요즘 올리브영에서 자주 구매하는 다이어트 식품은 빙그레 더단백 파우더 초코예요. 빙그레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완전 단백질 제품이고요. 한팩에 단백질이 20g 포함되어 있어요. 당류는 1g 미만이고 저지방이에요. 단백질 음료는 보통 특유의 냄새나 텁텁함이 있는데 빙그레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냄새도 텁텁함도 별로 없어요. 우유나 물에 타서 먹으면 맛있고 진한 초코맛 음료가 되고요. 개인적으로 물보다는 우유에 타서 먹는 게 더 맛있네요. 다이어트하면서 저렴하고 맛있게 단백질 섭취할 수 있는 빙그레 더단백 파우더 초코, 요즘 제 다이어트 최애 식품 중 하나예요.
멍청이2
생리 중에… 나만 '이런 음식' 당겨요?
생리 중에… 나만 '이런 음식' 당겨요? 이해나 기자, 박수빈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생리 중에… 나만 '이런 음식' 당겨요? 생리 때가 되면 초콜릿, 사탕과 같은 단 음식이 당긴다는 여성이 많다. 이유가 뭘까? 호르몬 변화 때문이다. 배란 후부터 생리 직전까지는 여성호르몬의 일종인 프로게스테론이 점점 늘고 에스트로겐 분비는 줄어든다. 이때 프로게스테론은 혈당을 떨어뜨리는 작용을 하고, 여성호르몬 분비의 변화가 심해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세로토닌 분비는 저하된다. 따라서 혈당 수치를 높이는 단 음식이나 빵 등 탄수화물을 먹고 싶어질 수 있다. 이 같은 음식들을 먹으면 세로토닌의 원료가 되는 트립토판 비율이 몸속에서 늘어나는 효과가 있는 것도 또 다른 이유다. 실제 여대생 400명의 68.8%가 생리 직전 식사 섭취량이 늘었고, 가장 당기는 음식은 초콜릿류와 사탕·쿠키·케이크 등 단 음식(74.1%)이라고 답한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또 많은 여성이 생리 직전 체중이 급격히 늘었다가 생리 후 다시 감소하는 현상을 경험한다. 생리 전 높아진 프로게스테론 농도로 인해 몸이 수분을 머금고 있기 때문이다. 이후 프로게스테론 수치가 떨어지면서 생리가 시작되면 체내 수분이 빠지면서 체중이 감소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그러나 체지방은 오히려 증가했을 가능성이 높다. 프로게스테론은 지방분해 효소의 작용을 억제해 몸을 지방이 축적되기 쉬운 상태로 만든다. 같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인슐린 민감성이 떨어져 더 많은 양의 인슐린이 분비되고 지방이 쉽게 축적되는 것이다. 따라서 생리 중에 무턱대고 고열량의 단 음식 또는 탄수화물 식품을 먹었다간 살이 찔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생리할 때가 되면 허브차 같은 차 종류를 자주 마셔 식탐을 줄이거나 의식적으로 고열량 음식을 피하는 게 도움이 된다. 살찌는 것을 막고 싶다면 생리 직전 초콜릿, 케이크 등의 고탄수화물 음식보다는 바나나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바나나에는 세로토닌 합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이 다량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 허브차 드시고, 공복감은 바나나로 간식 챙기면 도움이 되겠어요
뽀봉
9월 29일 (일) | 혈당일기 11차 7일차
- 날짜: 2024. 09.29. - 혈당 측정 시간: 아침식후 - 내용: 아침으로 야채사라다와 우유를 먹었다. 혈당이 좋은수치가 나온것 같다. 오늘은 적당한 피티로 혈당관리를 해야겠다.
지니어스쩡
“물만 마셔도 살찌는 체질?”… 안전하고 오래 가는 체중감량 법은?
“물만 마셔도 살찌는 체질?”… 안전하고 오래 가는 체중감량 법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많은 사람들이 체중 조절을 위해 음식 섭취를 줄인다. 하지만 물만 먹었는데 살이 찐다고 하소연하는 경우가 있다. 적게 먹는 데도 체중 감량 효과가 크지 않다는 것을 과장한 말이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것일까?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먹은 것이 적은데… 체중은 점점 증가, 왜? 식사 때 제대로 먹지 못하면 늘 기운이 없고 피곤하다. 운동할 엄두도 못 낸다. 식사 간격도 불규칙적이다. 저녁 식사 후 다음날 점심까지 물, 우유가 전부일 때도 있다. 이 경우 우리 몸이 자기 보존을 위해 열량소모를 최대한 억제한다. 열량을 절약하여 몸속에 지방으로 저장한다. 식사량이 부족해 기운은 없지만 지방은 축적된다(한국지질-동맥경화 학회 자료). 체중은 점점 늘어나는 악순환이 이어진다. 굶는 방식, 지나친 절식, 그리고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체내의 에너지 소비가 낮아져 체중 조절에 실패할 수 있다. 굶는 방식으로 급격한 다이어트 했더니… 다시 살이 찌는 이유? 우리 몸은 자신을 지키기 위해 최소한의 필요한 작용을 한다. 바로 기초대사다. 여기에 쓰이는 열량이 기초대사량이다. 자동차가 정지 상태에 있어도 기름을 소비하는 것과 같다. 우리 몸은 여러 상황에 따라 기초대사량을 조절할 수 있다. 단식이나 급격한 다이어트를 하면 인체는 적은 에너지 공급만으로도 살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기초대사량을 크게 줄인다. 다이어트 후 정상 식사를 해도 이미 줄어든 기초대사량은 원래대로 돌아가지 않을 수 있다. 이때 정상적인 양의 음식을 먹어도 몸에 열량이 남게 된다. 남은 열량은 지방으로 저장되어 살이 다시 찌게 된다. 이른바 요요현상이다. 이를 막기 위해선 다이어트도 제대로 해야 한다.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지양하고 유산소운동이 필수다. 다이어트 계획도 바꿔야 한다. 안전하고 오래 가는 체중감량 법은? 성인의 경우 일주일에 0.5kg 정도의 체중감량이 가장 안전하고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다. 6개월 가량의 긴 안목으로 체중을 줄여가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음식 섭취를 과격하게 줄이는 방식으로 급격한 체중감량을 시도하면 요요현상으로 다시 살이 찔 수 있다. 몸만 망가지는 다이어트인 셈이다. 지방,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 음식도 먹어야 효과가 높아진다. 유산소운동과 함께 근력 운동도 병행한다. 술은 당분과 열량이 높기 때문에 자제하는 게 좋다. 식사량을 줄여도 과자 등 가공식품을 끊지 못하면 효과가 줄어든다. 포화지방과 당분, 트랜스지방이 많은 제품이 있기 때문이다. 과일도 당분이 많은 것은 절제하고 운동 후 마시는 이온음료도 당분이 있는 것은 피하는 등 철저함이 있어야 제대로 살을 뺄 수 있다. ============= 제대로 먹지 못하면 늘 기운이 없고 피곤하다. 운동할 엄두도 못 낸다. 저녁 식사 후 다음날 점심까지 물, 우유가 전부일 때도 있다. 이 경우 우리 몸이 자기 보존을 위해 열량소모를 최대한 억제한다. 열량을 절약하여 몸속에 지방으로 저장한다. 몸속에 지방을 축적하는것이네요 나를 보호하기위해서.. 급격하게 다이어트 요요현상의 기름길이죠
뽀봉
9월 28일 (토) | 혈당일기 11차 6일차
- 날짜: 2024. 09.28. - 혈당 측정 시간: 아침식후 - 내용: 아침으로 샐러드와 우유를 먹었다. 혈당이 좋은수치가 나온것 같다. 오늘은 적당한 산책으로 혈당관리를 해야겠다.
지니어스쩡
혈당일기 11기 6일차
9월28일 토요일 날씨 : 맑음 혈당측정시간 : 아침 기상후 공복상태 어제는 저녁으로 백미밥에 반찬을 먹고 후식으로 아몬드와 우유을 먹었습니다. 샤워후 디리운동을 조금하고 쉬었다가 저녁걷기운동 5키로 미터을 하고 취침하였습니다
kbstar9670
가을은 허기지는..
가을되니 허기가 지는지.. 호두 롤빵에 우유 먹으며 창문 가을바람 맞으니 나른하네요 ㅎㅎ
어트지니요
칼슘 섭취 외에도…뼈 건강을 위해 알아야 할 식습관 6가지
칼슘 섭취 외에도…뼈 건강을 위해 알아야 할 식습관 6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감소하고 질적인 변화로 인해 뼈의 강도가 약해져서 골절(뼈가 부러짐)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상태를 말한다. 나이가 들면 뼈가 약해져 골다공증에 걸리기 쉽다. 칼슘이 뼈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뼈에 좋은 것은 비단 칼슘만이 아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뼈를 튼튼하게 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비타민C 비타민C는 콜라겐의 구성 요소인데 콜라겐은 뼈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비타민C 보조제를 먹는 여성은 뼈가 더 튼튼하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오렌지, 고추, 딸기, 브로콜리 등 비타민C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면 좋다. 염분 섭취 제한 소금은 소변으로 배출되는 칼슘의 양을 늘릴 수 있다. 따라서 가공식품이나 패스트푸드를 피하고 음식에 소금을 너무 치지 않는 것이 좋다. 콩 식품 콩식품도 뼈 건강에 좋은데 식물성 에스트로겐 성분 때문이다. 두유나 두부같은 음식을 매일 두 차례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콩 식물에서 발견되는 화합물인 이프리플라본 보조제 등은 어떤 이들에게는 면역 저하를 초래할 수 있어서 권장되지 않는다. 마그네슘 마그네슘은 뼈 형성에 도움을 주는 또 다른 무기물이다. 마그네슘을 충분히 섭취하는 사람은 골밀도가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마그네슘은 푸른 잎사귀 식물, 전곡, 견과류 등에 많으며 칼슘 섭취량의 반 정도 분량이 적당하다. 고단백 식사 금지 너무 많은 양의 단백질 섭취는 소변으로 배출되는 칼슘의 양을 증가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비타민K, 칼륨 비타민K는 골 소실을 늦추며 골절 치료를 빠르게 한다. 비타민K는 푸른 잎사귀 식물이나 올리브와 카놀라 오일에 많다. 칼륨 또한 골밀도를 증가시키며, 바나나와 감자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 두부는 뼈 건강을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꼽히죠.. 두부는 생으로 먹어도 맛나던데. 퇴근길 생두부 하나 매일 직접 하는곳 있거든요 ㅎㅎ
뽀봉
올리브영 간식-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고구마
이번에 올리브 영 갔다가 재구매한 간식이에요. 요즘 다이어트 하고 있는데요 프로틴도 보충하고 다이어트효과도 있는 그런 간식을 찾았거든요 요 제품은 용기 타입이 병이라서 바로 물이나 두유 우유 같은데 타 먹어도 딱이더라구요. 영양 성분은 탄수화물 28g, 당류 13g, 식이섬유 7.6g, 지방 3g,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1.5g, 단백질 15g 정도 되요. 단백질 함량은 맘에 드는데 당류가 좀 높아서 식이 중심으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보다는 식사대용이나 체중 유지 관리하시는 분들에게 더 나을거 같아요. 맛은 다른 프로틴 쉐이크에 비해 덜 느끼하구요^^; 고구맛 맛 특성상 우유나 두유에 다 마시면 더 맛이 좋아요. 다이어트용 간식으로 올리브영 밸런스 포로틴쉐이크 고구마맛 추천합니다~~
seabuck
9월 27일 (금) | 혈당일기 11차 5일차
- 날짜: 2024. 09.27. - 혈당 측정 시간: 아침식후 - 내용: 아침으로 오트밀과 우유를 먹었다. 혈당이 좋은수치가 나온것 같다. 오늘은 적당한 수영으로 혈당관리를 해야겠다.
지니어스쩡
아침은 장음료로💗
읏짜 오늘도 장음료와 시작해봅니다아 😄 요건 과일맛 아니구 플레인이라 그런지 우유맛 느낌이라 괜찮으네용^^ 건강하게 비움 위해 호로록 마셔줬어용!
자스민꽃
그릭요거트에 건강 가득
요즘 눈이 엉망이네요 눈에 좋은 베리.. 트리플베리로 바나나 1/4넣고, 요거트에 베리를 오늘은 더 많이 넣었더니 색이 아주 진하죠 !! 그릭요거트 단호박을 에프에 구워서 사용해요 수제 그레놀라 수란하고, 귤작은거 한개 넣고... 오늘은 저녁 이렇게 가볍게 먹어요 베리주스는 믹서기에 씹히는 맛이 생길까봐서 2번 갈았더니 아주 곱네요 ㅎ
뽀봉
공복 운동후 🍽️식사
공복 운동후 🍽️식사 해남 고구마 잘 구워졌어요. 씻어 나온거라 흙이 없어서 좋네요. 맛는 밤 고구마 같아요. 찐계란 하나 방울토마토 우유까지 같이 챙겨 먹어요. 남은 고구마들도 식혀서 냉장고 넣었다가 에프로 다시 살려서 먹어요.
레몬그린
9월 26일 (목) | 혈당일기 11차 4일차
- 날짜: 2024. 09.26. - 혈당 측정 시간: 아침식후 - 내용: 아침으로 햄버거와 우유를 먹었다. 혈당이 좋은수치가 나온것 같다. 오늘은 적당한 러닝으로 혈당관리를 해야겠다.
지니어스쩡
런닝 후 단백질
런닝 후 단백질부터 우유에타서 보충해요 타들어가는 갈증은 아닌거보면 선선해지긴 한 모양입니다😊
치노카푸
만든 무화과 잼으로
오늘 저녁은 ᆢ우유식빵에ᆢ 주말에 만들었던 무화과잼을 발라 우유와 함께 먹었네요 직접 만들어서 인지 몰라도ᆢ 무화과잼이 너~~~무 너~~~무 맛있었어요
곤냥이나와
요구르트+두부 자주 먹었더니… 중년 여성의 몸에 변화가?
요구르트+두부 자주 먹었더니… 중년 여성의 몸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매년 하는 국민건강영양조사를 보면 뼈 건강에 필수적인 칼슘 부족 현상이 두드러진다. 특히 골다공증 위험이 높은 갱년기 여성들이 심상찮다. 중년에 골감소증을 예방해야 노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넘어지면 뼈가 쉽게 부러질 경우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을 장담할 수 없다. 뼈 건강을 어떻게 지켜야 할까? 여성들이 특히 부족한 칼슘… 뼛속 망가져도 증상 없다 국민건강영양조사 외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2021)에서도 한국인이 부족한 영양소 10개 중 여성의 비율이 가장 높은 것은 칼슘이었다. 남성의 7.7배나 모자랐다.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 D 결핍도 남성의 3.5배였다. 골다공증은 증상이 없다. 중년, 노년 여성은 낙상으로 뼈가 부러진 후 뒤늦게 골다공증에 걸린 것을 아는 경우가 많다. 칼슘은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식품을 통해 섭취해야 한다. 우유 내키지 않는 경우 요구르트가 대안… 소화 잘 되고 칼슘 강화 칼슘이 많은 식품은 우유 및 유제품, 뼈째 먹는 생선, 칼슘 강화 식품, 일부 녹색 채소 등이다. 곡류나 과일류, 대부분의 채소는 칼슘이 많지 않다. 특히 우유 속의 칼슘은 몸에서 잘 흡수되는 장점이 있으나 소화 문제로 꺼리는 사람들이 있다. 우유로 만든 요구르트 등이 대안으로 꼽힌다. 소화가 비교적 잘 되고 칼슘 강화 제품도 나와 있다. 성분표를 잘 살펴 포화지방이 많은 제품은 피하는 게 좋다. 두부의 이소플라본 성분… 칼슘 흡수 촉진, 최대 골밀도 형성에 기여 두부는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콩으로 만든 두부 속의 이소플라본이 칼슘의 흡수를 촉진해 뼈의 손상을 늦추고 새로운 뼈 조직을 만드는 데 기여한다. 단백질은 최대 골밀도 형성과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소화흡수율이 뛰어난 두부 반 모(약 100g)의 열량은 84kcal 정도에 불과하다. 80% 이상이 수분으로 구성되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막는 데 좋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식이섬유인 올리고당이 풍부해 배변 활동에 기여한다. 칼슘 흡수에 좋은 비타민 D… 햇볕, 생선, 버섯 등 비타민 D는 칼슘 흡수를 늘리고 골밀도를 증가시킨다. 비타민 D 활성화를 위해 자외선 차단제 없이 오전 중 20분 정도 햇빛을 쬐면 큰 도움이 된다. 청어, 갈치, 황새치, 홍연어, 고등어, 정어리, 참치 등의 생선과 육류의 간, 달걀, 치즈, 햇볕에 말린 버섯류 등을 꾸준히 먹어도 좋다. 병원에 장기간 입원해 있거나 주로 실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은 비타민 D 섭취에도 신경 써야 한다. ============ 콩으로 만든 두부 속의 이소플라본이 칼슘의 흡수를 촉진해 뼈의 손상을 늦추고 새로운 뼈 조직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두부를 사다가 수분을 계속 날려주도록 오일 넣지 않고 볶아주고, 그걸..그릭 요거트나 카레랑 먹었는데, 고소함 맛이 좋던데요.
뽀봉
올리브영 다욧 간식_ 랩노쉬 단백쿠키바 쿠키앤크림
출출한데 간단히 먹고싶을 때 단백질 쿠키바가 달콤하고 씹는 맛도 있고 좋아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딱이에요. 올리브영의 랩노쉬 단백쿠키바 쿠키앤크림, 단백질바 하나만으로도 포만감이 있어서 굳이 더 먹지 않아도 되더라구요. 쿠키앤크림은 아이스크림도 우유도 맛있는 조합이라서인지 제 입맛에 딱 좋았어요. 단백질도 7g 33%나 들어서인지 든든하더라구요. 35g 기준 열량도 145kcal 로 높지 않고 나트륨 60mg 3% 탄수화물 21g 6% 당류 8g 8% 로 식사대신 간단히 배를 채울수 있어요. 생김새도 떡처럼 쫀득하게 맛나게 보여서 오늘 점심에도 밥대신 우유랑 한 개 홀딱 먹었어요. 열심히 운동하고 당 충전에도 좋았어요.
파랑하트
노인 건강 위협하는 근감소증…부족한 영양소 채우려면?
노인 건강 위협하는 근감소증…부족한 영양소 채우려면?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근감소증은 노년기 삶의 질을 무너뜨리는 요인 중 하나다. 근육이 줄어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지만 노년기로 접어들수록 개인차가 점점 커진다. 근육 부족은 골절과 낙상 위험을 높여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뿐만 아니라 만성질환, 인지기능에도 악영향을 준다. 근감소증을 피하려면 평소 단백질을 비롯해 다양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게 중요하다. 114가지 영양소가 들어 있는 우유 섭취는 영양 결핍을 막고 노년층 근육 강화에 도움을 주는 간단한 방법으로 꼽힌다.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의 영양 섭취 부족자는 2013년 8.5%에서 2019년 23.8%, 2021년 22.8%로 눈에 띄게 늘었다. 곡류와 채식 위주로 구성된 한식으로 식사를 하더라도 각종 영양소를 채우지 못하고 있단 뜻이기도 하다. 실제 우유를 자주 먹는 노인일수록 영양불량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단국대 식품영양학과 김우경 교수팀이 65세 이상 노인 1만 4,196명을 대상으로 노년기 우유 및 유제품 섭취가 영양 보충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다. 연구진은 우유 및 유제품 섭취량에 따라 1일 평균 섭취량 0g 비섭취군, 44.2g은 저섭취군, 226.2g은 고섭취군으로 분류했다. 분석 결과, 우유 고섭취군은 저섭취군과 비섭취군보다 영양불량 위험 비율이 낮았다. 고섭취군에서 단백질, 탄수화물, 지질, 인, 칼슘, 리보플라빈 등 11개의 영양소 섭취량이 유의미하게 높았다. 우유 및 유제품을 많이 먹을수록 체내 부족한 영양소 섭취량이 증가했다. 특히 칼슘과 단백질 보충이 충분히 이뤄졌다. 75세 이상일수록 우유 및 유제품을 부족하지 않게 섭취하는 게 영양상태에 미치는 영향이 컸다. 김우경 교수는 “우유, 치즈와 같은 유제품 단백질을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습관이 골격근량을 개선해 근감소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며 “특히 운동 후 유제품 섭취는 염증 위험을 감소시키고 근육의 강도를 증가시킨다”고 밝혔다. 우유 및 유제품 섭취가 생활 습관에 우호적인 영향을 줘 근감소증 예방에 이로울 수 있다는 분석이다. 노년기 우유 섭취량은 2012년 32.1g에 비해 2021년 55.1g으로 유의미하게 증가했지만, 권장량인 200ml보다 아주 부족한 상황이다. 우유를 통해 다양한 영양소를 보충하면 근감소증 외에도 고혈압, 당뇨병, 골다공증 등의 질병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한편, 이번 연구는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와 단국대 식품영양학과 김우경 교수팀이 노년기를 대상으로 우유 및 유제품 섭취의 영양 건강증진 효과를 분석하고자 진행됐다. ‘노년기 영양 건강증진을 위한 우유 및 유제품 보충 효과 연구’라는 제목으로 15일 최종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 근감소증을 피하려면 평소 단백질을 비롯해 다양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게 중요하죠. 세 끼 식사를 챙기면서 칼슘, 단백질, 마그네슘, 칼륨 등 영양소가 풍부한 우유를 1~2잔 마시면 영양 보충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하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