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바닐라 요거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요거트
식후 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로 장 건강 챙겨요
정수기지안맘
그릭요거트 만들기
그릭요거트 다 먹고 다시 만듭니다 쿠팡 새벽배송으로 받았네욧ㅋ
라미에뜨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랑 복숭아랑 샤인머스켓 발라먹어요ㅋ 짱인듯ㅋ
라미에뜨
장건강을 위한 수제요거트
식후에 먹는 요거트 밤새 쫀득쫀득 말랑말랑 잘 발효되었어요. 블루베리랑 같이 맛있게 먹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요거트~
요거트에 냉동블류베리 넣고.. 그래놀라 올려 간식으로 먹었어요
불곡산
수제 요거트랑 냉동 블루베리
수제 요거트랑 냉동 블루베리로 장건강 지키고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무가당 그릭요거트
무가당 그릭요거트 단호박 구워서 아래 깔고.. 상콤한 귤과, 약단밤까지 넣고... 수제 그레놀라 넣으니 좋네요
뽀봉
꾸덕한 그릭요거트
오늘 아침 그릭요거트가 꾸덕하게 잘 되어 먹기 좋겠어요
마음그릇
바나나 🍌 블루베리 요거트
요거트에 바나나+트리플베리 넣고 갈고, 수란챙기고(전자레인지 1분 30초) 홍로사과는 혈당스파이크 잡아주는 땅콩버터와... 쌈장만큼 조금 먹어야한다죠~ 포도는 서비스 ㅋㅋ
뽀봉
커반 바닐라라떼 💚
고소한 아아 좋아하지만... 오늘은 또 바닐라 라떼가 너무 먹고 싶어서 마셔요 오후 카페인 수혈 비가 내리다 말다 하네요~ 이제 좀 시워해질려나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요거트
무가당 요거트를 유가당으로 만들어서 먹는 나~ 애매해서 그릇에 다 부었더니 넘칠뻔! 야무지게 호두 아몬드 시럽 넣고 후루룩
비밀귀욤
수제 요거트랑 블루베리로
수제 요거트랑 냉동 블루베리로 아침이 상쾌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그릭요거트
프로틴 초코볼 1봉지 가득 넣고 그릭요거트 먹어요
라미에뜨
바닐라라떼
카페에 와서 바닐라 라떼 한잔해요 비 오는 날 따뜻한 바닐라 라떼 좋네요
꼼꼼엄마
No설탕 No밀가루 블루베리 아이스박스 만듦
오레오로 하고 싶었으나 당류가 걱정되어 블루베리로 대신함 냉동 블루베리 씻어서 얹어서 모양은 안이쁘다 ㅠㅠ 아몬드가루+코코아가루+알룰로스+계란+바닐라오일+레몬즙+베이킹파우더+우유 넣어 에프에 구워 얇은 초코빵 시트 구워 냉장고에 식히고 크림치즈 300g 상온에 두었다가 으깨주고 생크림 대신 플레인 요거트 100ml랑 알룰로스, 레몬즙 넣고 마구마구 섞어준뒤 시트위에 얹고 블루베리 얹은 후 냉장고에 3시간 굳혔는데 안굳어서 냉동실에 넣었다가 냉장고에 먹기 세시간 전에 꺼내두었다가 먹었다. 처음 해보는데 맛있어서 놀람 ㅠㅠ
훔훔
요거트에 블루베리
아침으로 요거트에 블루베리 넣어서 먹어요 ~
EUNJU9220
요거트랑 블루베리로
수제 요거트랑 냉동 블루베리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치즈케익 성공
저번에 물이 분리되고 계란찜처럼 되어서 이번에는 계란이랑 크림치즈 상온에 1시간 이상 두었다가 하고 에프에서 꺼낸 뒤 바로 냉장고에 안넣고 상온에서 네시간 정도 식힌 후 넣었다 저녁에 넣고 아침에 일어나서 꺼내니 이번에는 꾸덕한 치즈케익이 되어있었음 ㅠㅠ 케익틀도 없어서 호일로 만들어서 돌렸는데 성공해서 너무 기분 좋다 설탕 밀가루 없이 크림치즈300g,계란2개,알룰로스,요거트(생크림대신)100ml,아몬드가루한스푼,레몬즙,바닐라오일3방울로 만들어 혈당 걱정 없이 맘껏 먹을 수 있으니 앞으로는 집에서 만들어 먹자.
훔훔
점심은 당근, 아몬드데이 +요거트
아침에 너무 단빵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집 올 때도 배가 부르고 저번에 어니언에서 먹었을 때는 배가 고프다 그랬는데 오늘은 그렇진 않았답니다. 어머니가 동생 삼겹살로 아점 챙겨줄 때도 저는 전혀 배고프지가 않았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점심도시락으로 당근과 아몬드데이언스위트 하나 챙겨서 출근했답니다. 출근하려고 나설때까지만 해도 괜찮은 줄 알았는데 걸어서 가게 가니 갑자기 컨디션이 나쁘고 약간 울렁거리고 머리도 살짝 어지러워서 소리가 거슬릴 정도였답니다. 하긴 집에 와서 도착했을 때부터 그렇게 덥지 않았던것 같은데 땀을 너무 흘리면서 샤워를 하고 다시 준비하고 나갈 정도였으니까 평소와는 많이 달랐거든요. 그치만 개운하게 씻고 나니까 괜찮은 줄 알았는데 다시 걸어서 땀 흘려서 가게에 가니 약간 더위 먹은 것처럼 안좋아졌네요. 원래 생당근을 너무 잘 먹어서 드레싱도 하나도 안 뿌리고 당근만 갖고 왔는데 이 당근을 다 먹는 게 부담스러울 정도로 시간이 걸렸어요. 아몬드데이라 그냥 마시면 되니까 쭉 먹었는데 먹고 나서도 되게 허전했답니다. 이때 엄청 배고팠어요. 도저히 안 되겠더라고요. 가게 있는 무당요거트 조금 담고 내가 거기 놔뒀던 내 시리얼과 견과류 적당히 뿌리고 냉동블루베리도 넣어서 얼른 먹었네요. 그릇이 별로 안 컸어요😅 그래도 이것 먹어서 조금은 나아졌답니다. 완벽하게 좋아진건 아니라서 되도록이면 앉아있긴 했지만... 약간 더위를 먹었나 봐요. 이런 날씨 32도에 더위를 먹다니 어쩌구니가 없다가... 그럴 수도 있겠죠😅 왜 그렇게 더위를 잘 먹는지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2차는 엄마랑 라떼랑 도토리가든
원서공원에 잠시 들렸다가 도토리가든에는 8시9분에 도착해는데 줄이 많이 않게 있었지만 한차례 들어갔으니 좀 기다려야 했답니다. 라떼때문이라도 당연히 야외에 앉았고 야외팀은 먼저 들어가긴 하더라고요. 8시 25분 쯤에 들어가서 엄마랑 라떼는 자리 잡아 앉았고 나만 빵 고르러 들어갔답니다. 트러플소금빵, 카페마스카포네 소금빵, 도토리초코, 유자까눌레 4가지랑 아이스아메리카노 엄마것으로 하나까지 샀어요😁 요거트 크림과 초콜릿이 들어가 있는 도토리 초코 빼고는 다 새로운걸로 골랐어요. 도토리초코말고 다른것 할까 했는데 역시 이 집 오면 저게 꼭 먹고 싶더라고요. 오픈런 이 시간대 가장 많은 손님이 일본 손님인데 이분들은 요거트를 많이 시키거든요. 나는 요거트를 안 시키니까 빵만 고르면 바로 계산해서 자리에 갈수 있었답니다. 요거트는 아무래도 고르고 제조시간이 걸려서 여기서 지체되는 시간이 있답니다. 빵들은 저렇게 베이킹 룸으로 들어가야 있는데 강아지는 절대 저기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나랑 라떼랑만 오면은 라떼를 밖에 놔두고 빵고르러 들어가면 라떼가 짖어서 눈치가 보이거든요. 도토리 가든은 두사람은 있어야지 그나마 편한 곳이랍니다. 안에는 빵들이 많아 보였지만 8시 오픈이라 그런지 비워있는 곳도 있었어요. 어머니랑 나눠먹기 때문에 저렇게 자르는데 엄마가 특별히 먹고 싶은 게 없다고 해서 내 위주로 샀더니 트러플소금빵 빼고는 너무 달더라고요. 트러플소금빵만 어머니가 4분의 3 드시고 나머지는 다 4분의 1씩 드셨답니다. 결국 제가 3 가지 그것도 다 아주 달달한 빵을 4분의 3씩 다 먹었답니다. 오늘 완전히 당분 과식했어요😆 솔직히 도토리초코도 요거트 생크림과 초코렛이 있어서 이것만도 충분했지 카페마스카포네소금빵는 살 때부터 열량 장난아니겠다 싶었는데 먹을 때 보니까 안에까지 크림이 잔뜩 있더라구요. 덜어내고 먹거나 안 먹을 수도 있었지만 주중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그냥 먹었답니다. 유자까눌레는 너무 이쁘더라구요. 위에 설탕으로 만든 꽃도 있고~ 그런데 꽃은 안먹었어요ㅋㅋㅋ 윗쪽 유자크림은 달고 바닐라까눌레가 더해져 밑에는 쫀득한 느낌도 있어서 양은 너무 작지만 맛있었어요 빵 막 나왔을 때 울 라떼가 열심히 쳐다보네요. 자기가 보기에도 맛있는 보이나봐요. 근데 라떼야 미안하지만 넌 먹을 수 없단다~~ 우리 라떼는 라떼 간식 챙겨온 거 줬답니다. 어느 정도 먹고 어머니 화장실 가셨을 때 그때야 사진도 찍어줬답니다. 이렇게 야외 정원처럼 돼 있는데요. 손님이 가득 차 있어서 더 넓게는 못 찍었네요. 바로 우리 뒤쪽과 앞쪽에도 일본분들이 맛있게 요거트랑 빵이랑 드셨답니다. 내가 요거트 맛있냐고 물어보니까 맛있대요. 이집이 워낙 요거트가 유명한 집이라 요거트도 먹어보고 싶다니까요.😅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하늘을 보면 저렇게 나무들이 있고 하늘도 조금 보여서 실제로도 햇빛도 좀 피하고 밝아서 기분도 좋고 여유롭기까지 한답니다. 우리가 줄서는것부터 1시간 정도 있었지만 더 오래 있기에는 지금처럼 손님이 많을 때는 눈치가 보이긴 한답니다. 여기 직원들을 하도 바빠서 직원들 눈치를 보는 건 아니구요. 저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 줄이 조금 눈치를 보게 하죠ㅋㅋㅋㅋ 9시 10분쯤 도토리가든에서 나와서 대학로에는 9시 30~40분 정도에 도착했고요. 마로니에공원 앞에서예쁜 보라색꽃도 눈에 담아보네요. 집에 돌아오니 만보 겨우 넘겼답니다. 도토리가든이 생각보다는 집에서 별로 멀지 않아 이정도 걸음수 나올지 대충 예상했답니다. 그래도 대학로로 조금 돌아가서 만보를 넘긴 했네요. 어머니는 쉬는날이지만 나는 오후근무라 알맞게 갔다 온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샐러트 남편도 같이
아침식사 샐러드로 먹어요 남편이 먹겠다해서 엄청 많이 했어요 남편이 그릭요거트 맛이 싫다네요.
마음그릇
무가당요거트
요거트 견과류 맛있게 냠냠
비밀귀욤
요거트~
요거트에 블루베리 넣고 그래놀라 올려서~ 건강한 간식 먹어요
불곡산
No밀가루No설탕 치즈케익을 만들어보았다
크림치즈에 계란 알룰로스 아몬드가루 바닐라오일 넣고 생크림대신 요거트 넣어서 에프에 굽굽 냉장고에 넣어 식혀서 먹어보니... 치즈케익이 아니라 계란찜 같다 ㅡㅡ 치즈케익은 사먹는걸로...
훔훔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에 마지막 남은 황도 복숭아 하나랑 샤인 올려서 먹었어요 ㅎ 이제 복숭아 내년에 먹을수 있겠네요 ㅜ 유일 하게 좋아하는 과일인데 올해는 많이 못 먹었네요
로블ㅎ
그릭요거트
아침으로 그릭요거트 챙겨먹어요 맛있어요
라미에뜨
그릭 요거트
점심 그릭요거트 그래놀라랑 꿀 뿌려먹으면 넘 맛있죠~
서나얌
딸기 요거트 먹습니다
딸기 요거트 먹습니다 처음보는 딸기 맛인데 맛이 나쁘지 않네요 추천 드립니다❤️
구룸구룸
요거트랑 블루베리로
수제 요거트랑 냉동 블루베리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바닐라 라떼 마셔요
점심후 바닐라라떼와 초코케익 먹습니다 맛점들하세요 와 이게 사는맛이지요 ㅎ
한냄
그릭요거트샐러드
아침식사는.그릭요거트 샐러드로 먹어요 아침 꼭 챙겨드세요
마음그릇
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요즘엔 수제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가 제 입맛에 딱이네요. ※냉동 블루베리가 영양이 더 높다고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