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김밥 맛있게 매운 불닭김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바바김밥 맛있게 매운 불닭김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남편이 구워서 더 꼬소해요.😋😋
남편 찬스로 맛있게 구워진 귀리한우 쫄깃쫄깃 꼬소하네요. 상추와 깻잎에 싸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과일 귤~♡
집에 오면서 과일가게 들려서 귤 사왔어요 달아서 애들도 잘먹어요 꺼내두니 하나씩 까서 맛봅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꼬마김밥
점심을 이른 시간에 먹어서 너무 배고 팠네요 꼬마김밥 포장해 갖고 와서 먹어요. 참기름을 좋은 걸 사용 하는지 엄청 고소 하네요. 저녁 😋 맛있게 드세요
로블ㅎ
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8시 12분에 나가서 9시 19분에 일찍 들어왔답니다. 이때 오천보 걸었네요. 들어가서 라떼 아침 먹이고~ 얼른 플랭크 하고 다시 엄마랑 10시 반에 교회앞에서 보기로 해서 혼자 나갔답니다. 엄마랑 한성대역 근처 일식집에서 회정식 먹기로 해서 혼자 외출했네요. 내가 사는 회정식 엄마랑 맛있게 먹고(동생 회덮밥도) 들어오면서 만보 맞추려 나만 한 10분 정도 더 걸었다가 만 보 넘겨서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요. 12시 20분에 지나서 들어올 때 만보는 넘겼네요. 엄마랑 맛있는 거 먹으러 갈 때 부츠를 신고 갔는데 너무 발이 아팠답니다. 많이 못 걷고 겨우 만보만 넘겨서 들어오고 라떼 목욕도 오늘은 시켜야 돼서 라떼랑 그냥 산책 한 번 더 했네요. 12:41~1:32 산책했고 성대에 있는 공원 다녀왔네요. 날이 풀렸다는데 1시대까지는 많이 춥더라고요. 우리 라떼 모자도 꼭 씌워졌네요. 12,800보 걸었어요 들어와서는 라떼 목욕시켜줬답니다. 2시 28분까지 목욕시켜주고 말리고 다 하고 나서야 나 씻고 물 마셨답니다. 이때 물 잔뜩 먹고 물챌도 인증했네요. 오늘은 물챌28기와 하만챌32기 14일차까지 하고 성공인증한 날이랑 그거 하고 쉬었네요. 근데 너무 일찍 쉬어서일까요? 점심 너무 잘 먹어서 저녁은 아무것도 안 먹을려고 했는데 다녀와서 견과류에 시리얼까지 손대고 귤도 4개나 먹었답니다. 아~~~ 내일이 두렵네요. 내일 빼야죠 뭐.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포메인 쌀국수
지인 초대로 이른 저녁으로 포메인 쌀국수 먹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포메인 맛이 없어서 안 좋아하는데 지인이 사주셔서 맛있게먹고 왔어요. 요즘은 프렌차이즈 보다 개인이 하는 곳이 더 맛있어요
로블ㅎ
해물손칼국수
뜨근한 해물손칼국수 ~ 웨이팅도 길었지만 손칼국수라 면도 쫄깃쫄깃 맛있게 먹었어요 미리 맛본 호박죽 보리비빔밥도 맛있게~~
예지영준맘
남도귀리한우 선물로 호강하네요.
시누이 형님이 김장김치 가져다 드린 것에 또 선물을 보내 주셨어요. 빵을 사주셔서 맛있게 먹었는데 이번에는 너무 크나큰 선물로 좋기도 하고 부담스럽기도 하네요. 강진의 특산물인 남도귀리한우 먹고 싶었는데 드디어 소원 풀어요. 귀리와 아마씨를 직접 꿇여 먹인 소라 서 고소하고 풍미도 뛰어나다고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두부전
두부전 구워~ 맛있게 먹어요
불곡산
점심은 엄마 회정식 사드림
며칠 전부터 엄마가 회가 먹고 싶다 그래서 근처 횟집을 알아봤는데 거기가 좀 저렴한 횟집이었는데 요즘 분위기가 달라지고 일요일은 예약을 않으면 안 된다해서 한성대역 쪽에 스시산이란 곳에 회정식 먹으러 갔어요. 엄마 교회 가려 나올때 라떼랑 같이 산책 나와서 1시간 산책하고 집에 들여다놓고 엄마 교회 마치는 10시 반쯤에 내가 다시 엄마 교회 앞에서 기다렸다가 같이 지하철 타고 한성대역까지 가서 11시 오픈 시간에 들어갔네요. 오늘은 내가 엄마한테 한턱 쏘는 거고 한정식 2인분 시켰답니다. 1인분에 32,000원으로 2000원 올랐더라구요. 작년에 올렸대요. 먼저 장국과 잦죽이 나왔는데 죽은 안 먹으려 했지만 잦죽으로 나와서 궁금해서 한입 먹었더니 좀 많이 짜더라구요. 딱 한 입만 먹었답니다. 장국도 원래 좋아하던 거지만 국이니까 파만 살짝 건져 먹었네요. 그리고 2인용으로 회무침이 나와서 맛있게 나눠 먹었답니다. 저한테는 식전에 먹는 샐러드 같아서 좋았어요. 여기는 알도 뿌려져서 오돌오돌 씹히는 게 더 맛있네요. 그리고 회가 나왔어요. 광어 연어 참치가 다양하게 나오고 일본식으로 두툼하게 썰어 나왔답니다 엄마랑 회 먹고 싶어서 온 거지만 나는 많이 먹으면 안 되고 엄마도 적당히 먹는 스타일이 이라서 사실 이 정도도 충분했답니다. 먹고 싶어 하던 거 점심때 여유롭게 먹으니 더 맛있었답니다. 이 초밥 각자 4개씩 나온답니다. 엄마가 새우 싫다고 새우초밥 줬는데 나도 밥 빼고 새우만 먹었답니다. 도미머리 조림이에요. 원래 약간 비린내가 나지만 오늘따라 많이 안 짜고 삼삼하고 맛있게 양념이 돼 있어서 먹을 수 있는 부분은 다 먹었네요. 튀김도 새우 하나 고르케 하나씩 나오는데 새우와 고르케 하나씩 동생 주려고 포장 부탁했고 나머지를 반씩 나눠 먹었답니다. 나는 저 마요네즈는 안 찍어 먹었어요. 저 마요네즈도 과일 같은 게 넣어져 있어서 상큼하고 맛있지만 튀김만으로도 충분한 열량 초과라 그냥 먹었네요.ㅋㅋㅋ 마지막 미니 냉모밀 입니다. 회정식 시키면 처음에 우동과 모밀중 뭐 먹을지 물어보거든요. 모밀은 뜨거운 것도 되고 차가운 것도 된다는데 전 냉모밀시켰답니다. 이쯤 되면 배불러서 시원한 모밀이 마무리되는 거 같고 좋드라구요. 어머니는 우동시키셨답니다. 엄마가 원래 우동을 좋아하시거든요. 작지만 따끈한 우동 맛있게 다 드시고 너무 배부르다고 하시네요. 이렇게 싸악 둘 다 비웠답니다. 저는 국물은 많이 남겼어요.ㅎㅎ 엄마가 이 일식집에 회정식을 세 번째 먹는데 이번이 훨씬 더 맛있게 먹었다고 그러더라구요. 친척분들과 함께 드실 때보단 나랑 둘이서 음식에만 집중해서 먹을 때가 더 맛있게 느끼는것 갔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열 받아 막 먹었더니 뱃살이...스트레스 쌓였을 때 좋은 먹거리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케이크나 과자 같은 달달한 식품이나 매운 음식 또는 지방질이 가득한 고칼로리 음식을 먹고 싶네요. 코르티솔의 분비가 촉진되면서 식욕이 증가하고 고칼로리 음식을 찾게 돼심장 질환과 당뇨병의 의험률을 높이는 내장지방 축적을 유도하는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스트레스를 음식으로 풀 때 건강을 지키는 동시에 진정 효과를 줄 수 있는 식품을 추천합니다. 베리류=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와 같은 베리류는 안토시아닌 함유량이 높아 인지력이 예리해지는데 도움을 준다. 또 비타민C가 풍부해 스트레스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독일에서 나온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C를 먹은 사람들이 시험을 치르는 동안 혈압과 코르티솔이 낮은 수치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모마일차=캐모마일차는 편하게 잠자리에 드는데 도움을 주는 음식으로 많이 추천되는 것 중 하나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연구팀에 따르면 캐모마일차는 불안 장애를 완화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 차를 자기 전에 마셔두면 편한 마음으로 자는데도 좋다. 마늘=마늘은 강력한 항산화제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 마늘의 주성분인 알리신은 암, 심장 질환은 물론 일반적인 감기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면역 체계가 약해져 이런 질병이 발병할 확률이 높아지므로 마늘 섭취가 필요하다. 녹차=녹차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테아닌이 들어있다. 테아닌은 스트레스 부하로 인한 심장박 동 수(심박수)와 혈압의 상승을 억제하고 뇌기능을 향상시켜 정신력을 요하는 수행 능력을 개선한다. 매일 2잔정도 마시면 뇌기능을 개선하고 정신력을 강화하는 효과를 준다. 다크 초콜릿=미국 캘리포니아대 샌디에이고 캠퍼스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사람들은 우울한 감정을 느낄 때 초콜릿을 많이 먹는다. 또 실질적으로 다크 초콜릿은 혈압을 낮추고, 마음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초콜릿은 카카오나무의 열매에 들어 있는 카카오 콩(또는 코코아 콩)을 가공해 만든다. 우선 발효와 건조 과정을 거친 카카오 콩을 볶는다. 그리고 잘게 빻으면 코코아 버터와 코코아 매스가 분리되는데, 이 코코아 매스를 반죽해 설탕과 향료 등을 첨가한 것이 초콜릿이다. 다크 초콜릿은 이런 코코아 매스가 35% 이상 들어간 초콜릿을 가리킨다. 그리고 건강상 이점을 논할 때 대상이 되는 것은 여러 종류의 초콜릿 중에서도 오로지 이 다크 초콜릿이다. 전문가들은 "다크 초콜릿도 칼로리가 꽤 높기 때문에 일주일에 1회 정도 간식으로 다크 초콜릿을 섭취하는 게 좋다"고 말한다. 아스파라거스=가는 줄기 형태의 아스파라거스는 엽산이 풍부하기 때문에 분노를 가라앉히고 진정시키는데 탁월하다. 아스파라거스는 일반적으로 찌거나 구워서 먹고 잘게 썰어 스프에 넣기도 한다. 《출처ㅡ 코메디닷컴》 건강하게 스트레스를 풀어내는 하루 되세요.
정수기지안맘
풀치 조림 했어요.
건풀치 진간장ㆍ고춧가루 양념해서 무침에 황태와 함께 무쳤어요. 제철인 시금치나물도 무침 합니다. 뼈 건강에 칼슘이 풍부한 풀치 맛있게 먹었어요. 풀치의 효능 풀치는 칼슘이 풍부하고 비타민 A도 많이 함유하고 있답니다. 혈액건강에 도움을 주고 골다공증을 예방 나트륨을 배출하고 눈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간식은 전통 까까 오란다와 떡으로
방학 중 간식거리 챙기는 것도 고민스럽네요 . 오늘은 오란다와 떡으로 챙겨주네요. 해바라기씨와 쌀 튀밥이 섞여 고소한 오란다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가리비 ~
저녁과 함께 가리비 쪄서 먹었어요 오통통하면서 맛있게 냠냠 ~^😋
예지영준맘
크랩하우스에서 플렉스했어요
미국에서 먹는 첫 끼는 아들이 선택한 크랩하우스에서 큰 맘 먹고 플렉스 했어요 큰 게 반마리씩하고 새우와 홍합 구운 걸 갈릭 소스와 레몬버터소스에 찍어 먹었는데 시즈닝이 너무 제 입에 맞아서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곁들인 채소 구이도 양송이ㆍ파프리카ㆍ당근ㆍ호박ㆍ브로컬리가 다양해서 탄수화물 없는 다이어트식단이 됐네요. 세금에 팁 20프로 포함하니 고환율에 세 명 한 끼 식사값으로 20 만원 훌쩍 넘겼네요. 저녁은 아들 숙소에서 갖고 간 짜빠게티와 무말랭이김치로 절약했어요
러브복동
지니출첵 마쳐요
열심히 걷고 출첵 두배받기 마쳐요 주말 저녁 맛있게 드세요
아미134
유산균
유산균 한포 맛있게 먹어요
아미134
점심은 가게에서 흑임자치킨샐러드
11:38에 라떼랑 엄마랑 나와서 라떼 가게 놔두고 나혼자 화장품(스킨 영양크림 바디워시)이랑 장보고 왔어요. 화장푸이 무거워서 집에다 갖다 놓고 다시 우리 라떼 있는 가게 가서 편의점에서 피그인더가든의 미니 샐러드 하나 사서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으로 먹었답니다. 피드인더가든 흑임자치킨미니샐러드인데 3,800원 하고 양상추와 양배추와 닭가슴살 큐브로 들어 있고 어 흑임자드레싱이랑 토핑으로 건과일과 시리얼 같은 게 조금 들어있답니다. 칼로리가 161칼로리라 양도 작지만 칼로리도 부담 없고 야채만 더 넣는다면 괜찮은 샐러드 한 접시가 된답니다. 미니샐러드 안에 있는 양배추 양상추 닭가슴살 넣고 집에서 가져온 조그만 흙당근 2개 썰어서 넣고 흑임자드레싱 다 뿌리고 그릭요거트(+유자청)도 넣고 블루베리와 집에서 가져온 내 시리얼과 견과류도 듬뿍 넣었답니다. 사진은 너무 근사하게 나와서 저렇게 나오는 걸로 생각할 것 같은데 그렇진 않고 내가 반 이상은 더 넣네요.ㅎㅎ 활력이 좀 필요해서 뜨아 1잔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특히 그릭요거트의 내 시리얼이 꼬독꼬독 씹혀서 먹을 때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워낙 애사비 드레싱이나 저당드레싱을 먹다가 가끔 이렇게 조금 더 크리미한 드레싱을 먹으니까 이것도 맛있었어요. 그래서 보통 때는 이 드레싱을 반반 뿌리는데 오늘은 다 먹고 싶어서 그냥 먹어요.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냉이 김치국
냉이 김칫국을 끓여서 맛있게 먹었어요. (꿀팁) 냉이 및 콩나물은 많이 끓이면 안 되고 김치를 먼저 넣고 끓이다. 나중에 넣고 한 번만 끓으면 불을꺼야 합니다. 쌀뜬물 이용했어요
미주장
아침식단
토요일 아침 떡만두국으로 늦은 아침 먹어요 집에서 끊인 사골국물에 끊여서 건강식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들꽃7
오늘 점심
간만에 집근처 우체국에서 점심을 먹었답니다. 코다리 찌개대신 국물이 많이들어간 코다리국에 콩자반 김치 어묵볶음 5.500원 맛있게 먹고왔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200g 빠졌어요. 어제 점심을 적게 먹은 거에 비하면 그렇게 많이 빠진 편이 아니에요. 저녁에 호기심에 과자 두세 개 먹은 것도 영향을 줬나 봅니다 하여튼 이게 중요한 게 아니었어요. 오늘 아침에 영 컨디션이 안 좋았거든요. 그래서 밥 먹는 걸 한 2시간만 늦출까도 생각했지만 머리가 아픈고 기운이 딸려하는 거 같아서 밥을 먹으면 좀 나을까 싶어서 홈트 마치고 감정일기 쓰자마자 나와서 준비했네요.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 데우고 반찬은 어머니가 밥 먹는다고 반찬을 다 차리셨거든요. 그 반찬 쪼끔만 덜어서 차렸네요. 어머니는 나 샐러드 만드는 동안 벌써 밥을 다 드셨답니다😅 오늘은 샐러드 어느정도 먹고 잡곡밥을 샐러드에 비벼 먹을 생각이라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안 넣는데 엄마가 오늘 아침 삶아준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랑 먹어야 제맛이라 그릭요거트만 발사믹식초 추가해서 따로 냈네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건자두2개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저번에 만든 양배추라페 마지막이랍니다. 오늘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해서 어머니가 일어나 양배추 썰어주려고 나오셨거든요. 근데 내컨디션이 안 좋아서 오늘은 썰어 주지 말라고 그랬어요. 딱 좋은 타이밍인데 몸이 안 받쳐주네요ㅠㅠ) 넣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릭요거트는 발사믹 식초만 더해서 따로 뺐구요. 그래서 샐러드 야채 위주로 먼저 반 이상은 먹고 그다음에 두부 먹고 그다음에 잡곡밥 다 넣어서 비볐네요. 애사비 드레싱이 밥하고도 잘 어울리거든요. 맛있겠죠? 그냥 보면 잡곡야채비빔밥 같지 않아요? ㅎㅎ 단지 야채만 있는 게 아니고 사과랑 단감도 있고 시리얼하고 견과류도 들었다는게 조금 다른데 사실 애사비드레싱 뿌려지는 다 괜찮답니다. 사실 그렇게 샐러드랑 밥만 비벼서 먹어도 되지만 전 반찬도 같이 먹어요. 그래야지 또 밥 먹는 것도 좋더라고요. 오늘 반찬은 평소보다 좀 많았어요. 콩나물맛살겨자무침, 김무침, 배추김치, 단무지무침 이고 단무지 무침은 어제 엄마가 해주셨고 김무침은 가게에서 한 건데 쪼끔만 덜어가지고 왔네요. 밥까지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이렇게 맛있게 아침을 먹었는데 쇼파에 앉아서 쉬면서 견과류를 좀 먹었답니다. 이렇게 잘 먹었는데 왜 견과류가 땡기는지 모르겠어요? 간식으로 치긴 하지만... 아~ 이것 때문에 또 살찔까 봐 걱정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두가지 종류 빵
집에 있는 두가지 빵 으로 에프에 살짝 데워서 먹었어요. 너무 많이 돌렸는지 많은 빵이 살짝 탔네요 그래도 바삭바삭 하니 맛있게 먹었어요. 아침 든든하게 드셨나요 오늘 하루도 따뜻하게 보내세요
로블ㅎ
모닝홈트 2종
모닝홈트 2종~ 상쾌하게 스트레칭 완료요 이제 둘째 깨워서 갈비탕에 아침 줘야지요 아침식사 맛있게 드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딜라이트 스위트 팝콘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추천해드릴 입터짐 방지 간식은 딜라이트 스위트 팝콘 입니다 저는 집에서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즐겨 먹고있습니다 ㅎㅎ 딜라이트 스위트 팝콘은 한 봉지에30g이며 140칼로리입니다 처음에는 30g에 140칼로리라고 해서 양이 굉장히 작을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영화 한편 보면서 혼자 먹기에 충분한 양이었어요 팝콘맛은 은은하게 달달하고 질리지 않은 그런 맛이구요 팝콘의 바삭함이 그대로 살아있고 자극적이지 않게 단짠단짠이 느껴졌어요 예전에는 팝콘이 따뜻해야지 바삭하고 맛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잘 포장이 되었었는지 아주 바삭한 식감이 그대로 느껴져서 더 맛있고 재밌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이렇게 보시면 팝콘의 표면에 아주 얇게 코팅이 되어있는 모습이 보이시나요?! 저 얇은 코팅이 달달한 코팅인데요 사진으로도 보이시겠지만 정말 얇고 고르게 달달한 코팅이 되어있더라고요 그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응원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시아81
입터짐방지 간식 리얼넛츠 오리진 추천!
안녕하세요! 제가 평소에 입터짐 방지용으로 챙겨 먹고 있는 음식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바로 몸에 좋다는 견과류 인데요. 하루에 1봉지씩 먹기 좋게 포장되어 있어 더욱 맘에 드는 견과류 입니다! ▶리얼넛츠 오리진 추천이유 1. 다양한 견과류 제가 먹고 있는 리얼넛츠 오리진 견과류 입니다. 딱 몸에 좋다는 호두, 아몬드등 견과류만 포함되어 있고 나머지 달달한 맛을 주는 간식류는 포함되어 있지 않아서 더욱 좋아요. 호두와 아몬드를 비롯해서 구운캐슈너트, 피칸, 마카다미아가 골고루 들어가 있어서 각기 다른 영양소와 식감을 두루두루 느낄수가 있습니다! 피칸은 향이 좋아 단단하지 않아서 부담없이 먹기 좋구요 씹히는 식감이 좋은 마카다미아는 고소한맛이 또 좋습니다. 캐슈너트도 부드러운 고소한맛이 좋아서 누가 먹어도 건강한맛과 담백한맛이 느껴지니 추천할만 합니다. 이 밖에 당만 높은 간식류는 제외되고 몸에 좋은 견과류만 들어가 있으니 더 챙겨먹기 좋아요^^ 2. 넉넉한 양 또 한봉지에 25g 으로 일단 넉넉한 용량이라서 따로 더 챙겨 먹을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그냥 하루에 한봉지씩 오전이나 다이어트 하는 분들은 저녁에 한봉지 요플레에 챙겨먹어도 너무 좋을 거에요 저도 꾸준히 다이어트를 했었고 10kg이상을 런닝과 운동으로 감량을 했는데요 그때 잘 챙겨먹다가 감량이후에는 잠시 먹지 않았어요. 그랬다가 요즘에 날씨가 추워지면서 활동량이 줄어 체중이 좀 불고 몸이 무거워지는 기분이 들어서 다시 체중관리를 시작했거든요 ▶맛있게 먹는 방법 저녁에 산책이나 러닝을 하고 오면 요즘에 다시 저녁식사 대용으로 요플레에 리얼넛츠 오리진 견과류 한봉지 넣어서 먹고 있어요. 여기에 토마토나 귤, 사과등 그때그때 먹고싶은것 조금씩 넣어서 먹고 있는데요 단백질인 요거트에 건강한 지방등을 위한 견과류와 정말 잘 어울리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고 계시는 분들이나 입터짐 방지 간식이 필요한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드릴게요!!!^^
치노카푸
입터짐 방지 간식 (combat 프로틴바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Combat 프로틴바 추천해요. 글루텐 프리에 단백질 함유도 높고, 초콜릿 맛이라 건강하게 먹을수 있는 프로틴바에요. 맛도 달긴하지만 막 엄청나게 단맛은 아니라서 기분좋게 먹을수있는 단맛이에요. 운동후에 단백질보충하기에 너무 좋은 단백질 바에요. 다이어트중에 초콜릿바 땡기실때 단백질 보충하면서 맛있게 드실수 있는 단백질 풍부한 바입니다.
뿜뿜
귀도 얼얼~ 얼굴도 얼얼~ 🥶🥶
오늘 4시 넘어서 본 창문밖 하늘은 진짜 파랗고 예쁜데.. 너무너무 추웠어요 눈은 오지 않았는데 온종일 바람이 심하게 불고 춥네요 올해 가장 추운 한파를 실감했어요 내의 겹겹이 입어서 사무실안에서는 더웠지만 퇴근할땐 너무 추웠어요 귀랑 얼굴이랑 얼얼하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점심 가게에서 요거트볼과 당근 등등
라떼랑 11:07에 나올 때 당근만 챙겨왔고 점심은 서울대병원직원식장에서 밥을 사 먹을까?등등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놓고 나왔답니다. 라떼가 사실 추워서 금방 들어간다고 그러지 않은데 순순히 따라오길래 가게에는 11:35로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겠구요. 그래서 조금 쉬다가 나혼자 중부시장으로 견과류 사러 갈겸 만보 걷기도 했답니다. 다녀오니 1시 37분이고 집에 갈까 가게에서 먹을까 하다가 가게에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가져온 당근 접시 꺼내고 갖고다니는 단백질바 미니 하나 빼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에 오트밀 조금 불려서 넣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블루베리 넣고 유자청 조금첨가해서 요거트볼 작은컵 사이즈로 만들었답니다. 보통 때 먹는 요구르트볼은 빙수그릇인데 오늘은 커피잔에 조금만 만들었어요. 먼저 당근 먹고 단백질바 먹고 요거트 먹었어요. 비비니까 안에 토핑 양도 적진 않네요. 양이 조금 적었지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을 작게 한 이유는 그제 어제 점심을 평소처럼 먹은 거 같은데 소화를 못 시켜서 오늘은 좀 작게 먹자 생각해서 입니다. 요즘 너무 춥고 몸도 움츠러지니까 내 위도 움추려 들었나 싶어서 점심양을 좀 줄였네요. 그러고도 물론 배가 안 찼어요. 그래서 가지고도 다니는 말린 고구마를 조금 더 먹긴 했네요. 저걸 다 먹은 건 아니고요. 저만큼 빼놓고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맛점들 하세요
전 얼큰하게 짬뽕 먹었어요 추운데 식사 맛있게 드세요
영진왕빠
아침파워워킹
어제랑은 확실히 다르네요ㅜㅜ 온 세상이 꽝꽝 언거 같아요 오늘은 러닝 안하고 파워워킹 했어요 한 시간 걸으니까 손이며 발이며 다 어는 느낌이더라구요 내일도 이렇게 추우면 실매운동할까봐요 모두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오늘의 건강 한마디
좋은 음식 맛있게 드세요 그것이 최고의 건강 입니다
영진왕빠
악마의 잼? 카야잼 맛있어요.
카야잼 악마의 잼이라네요. 쌀 빵에 오이와 카야잼 발라서 먹네요. 블루베리 파이도 결이 살아 있어 맛있게 먹었어요. 카페라떼 한 잔과 함께 합니다. ➡️ 판단잎을 넣은 카야잼은 혈압을 낮춰주고 혈당 조절을 돕고 복통을 줄여주고 통풍를 완화하네요. 피부 건강과 심혈관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