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김밥 맛있게 매운 불닭김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바바김밥 맛있게 매운 불닭김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7월 13일 (토) l 혈당일기 7기 5일차
- 날짜: 2024.07.13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10시 50분 (취침 30분 전) - 혈당 측정 결과: 80mg/dl - 내용: 오늘 혈당은 아주 정상적인 수치네요ㅎㅎ 오늘은 아침에 건강검진 받느라고 공복이었고, 검진 받고 집에 와서 잡곡밥에 치킨마크니커리, 콩나물 무침을 먹었습니다. 홍삼 1팩 마시고, 후식으로 엔초까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점심에는 간식 느낌으로 식빵에 딸기잼에 땅콩버터를 발라서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었구요. 저녁은 먹지 않았습니다. 오늘 여러가지 일정으로 바빠서 저녁 끼니를 못챙겨먹었네요. 야식을 먹어서 혈당을 올리고 싶지 않기 때문에 오늘의 식사는 딱 점심까지 끝내는 것으로 했습니다. 대신 내일은 삼계탕으로 제 몸에게 보상을 좀 해주려구요! 모두들 좋은 밤 되세요 :)
매화나무
오리주물럭으로~~ㅎ
오리 주물럭 저녁으로 맛있게 먹고 인증도 챙기네요~~
제벌
혈당기록챌린지 7기 6일차인증
혈당일기 6일차 아침 공복혈당 수치 110 요즘 아침공복혈당 수치가 높게 나왔다 저녁으로 맥도널드 고추크림 햄버거를 간식으로 먹고 느끼함을 달래려고 매운김치와 현미밥으로 허전함을 채웠더니 수치가 높게 나왔다 식욕을 멈출수가 없어서 문제다 내일도 화이팅
콩나무
혈당일기 17기 2일차 인증
시간 : 2024년 7월 13일 9시 25분 저녁식사후 식사 : 저녁은 김치만두 넣고 라면을 먹었다 라면이 안 좋은 건 아는데 국물은 안 먹고 건데기만 먹었다. 김치만두는 워낙 좋아하는 음식이라 맛있게 먹었다. 다만 혈당이 높다.
구름속하늘
각자의 저녁
큰애는 쌀국수 저는 엄마표 반찬으로 저녁 맛있게 먹고 쇼파에서 앉아서 잠들었네요. 2시간 꿀잠 잤네요.~~^^.
루시안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6일차
7월13일 토요일 저녁식후 135 오늘 저녁은 목살에 야채 맥주한잔. 주일내 관리햇으니 오늘은 맛있게. 낼부터 다시 관리해야져.
신자유인
식사
골고루 주문해 맛보는 재미도 ~ 시원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꽃이 피었어요ㅎ
상추 꽃이 피었어요~ㅎㅎ 오리 주물럭 상추에 싸서 토욜저녁 맛있게 먹었네요~
제벌
저녁은 광어회
가볍게 광어회 한접시 먹고 매운탕 끓여 저녁 해결~~
목표사십구
오늘 점심
가족과 중국집 다녀왔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짜장면 와이프 야끼우동 전 유산슬밥 양이 다 많아서 남겼네요 ㅎ 저녁도 맛있게 드시고 좋은밤 되세요^^
닥템
7/13 혈기챌7기 6일차 인증~~
혈기챌7기 6일차 인증합니다. 토요일. 오랜만에 가족들이 모두 모여서 이른 저녁식사로 외식을 했어요. 자장면으로ㅋ 비싸고 고급진 음식은 아니었지만 가족 구성원 모두가 모여서 함께 식사한다는 것에 의미를 두니 이 시간도 귀하고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맛있게 먹어서 그런가? 식후 2시간 혈당도 정상수치로 높지않네요. 님들도 저녁식사 맛있게 하시고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jeju줌마
다이어트하는데 이런 스무디먹음 안되죠?
오늘 지인과 미팅이 있어 함께 만나 맛있는 빵이랑 망고 스무디를 먹었네요. 다이어트중요하지만 일단 배더 고프고 목도타고 해서 먹고 마셨네요. 다이어트엔 독이네요.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라는 최화정씨 말만 믿고 먹고 왔네요.
로니엄마
홈메이드 요거트
오늘의 건강한 한끼네요 홈메이드 요거트에 블루베리 복숭아 견과류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agnes0117
오늘 점심
아이들은 각자의 스케쥴이 있어서 남편과 둘이 해결했어요 에어컨 나오는 식당에서 맛있게 냠냠 먹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황도 복숭아~
황도 복숭아 고르는 팁! 1. 알이 큰 것 2. 색이 선명한 것 3. 표면에 상처가 없는 것 황도 복숭아 보관하는 팁! 복숭아를 씻지 않고 키친타월에 하나씩 감싼다. (키친타월로 감싸면 수분 증발을 막아 싱싱하게 보관할 수 있어요) 지퍼백에 담아 냉장 보관한다. (냉장 온도는 0~4도가 적당, 너무 차가우면 오히려 단맛이 감소돼요) 엄마가 주신 복숭아~~ 맛있게 먹어요~ 달콤함이 최고입니다!
호림짱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곤드레 나물밥 추천합니다
제품명 : 프레시지 곤드레 나물밥 열량 : 250g, 405kcal, 본연의 향미 가득한 신선한 곤드레와 함께 고슬고슬한 밥알의 식감 그대로 살려 볶아내 단백하고 맛있게 즐길수 있는 다이어트 볶은밥 추천합니다. 곤드레 나물이 27.01% 나 들어있는데요 거의 1/4이상이 곤드레 나물이라서 고유의 맛을 살린 제품이에요. 영양성분으로는 탄수화물 83g. 단백질 7g. 지방5g.나트륨 374mg 닭가슴살 하나 추가하면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충분합니다. 다이어트도 완전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수 있어요.
수경2
7/13(토)점심은 짜장면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타워 에서 점심은 짜장면으로 먹었어요. 1박2일에 나왔던 곳이었나봐요. 맛은 일반 짜장면이랑 비슷해요ㅎㅎㅎ배고파서맛있게 잘 먹었어요~~
냥식집사
점심 맛있게 드세요~
어른들은 점심 안먹고 아이들만 챙겨줬어요 아점이라 밥 먹기는 부담스러워서 먹고 싶다는 메뉴 차려줬어요 한명은 만두, 한명은 초코 크로와상 둘이 식성이 달라요 ㅎㅎ 모두 맛점되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seabuck
7월 13일 (토) 혈당일기 7기 6일차 인증
7월13일 토요일 오늘의메뉴 옥수수전 측정결과106 오늘은 옥수수전을 구워서 먹어봤다 전을 부치는 일은 어려웠지만 항상 먹을때가 문제였다 측정결과는 106 이었고 맛있게 먹었다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zntkskzlzy
토요일 아침 산책전에 샐러드만
200g 쪘어요. 어제 점심 타코랑 밤에 견과류 좀많이 자두1 수박 먹은 게 원인인듯. 생각보다는 덜 찐 것 같아요😅 하긴 어제도 21000보 걸었더라고요. 그러니까 생각보다 덜 찐 게 아니고 어제 많이 움직인 것 같네요. 3일 연속 이만보 걸었더니 요 며칠은 잠의 질이 안좋아졌어요. 오히려 밤에 잠이 안 온다고 해야 되나? 적당히 피곤할 때는 잠이 잘 왔는데 너무 피곤하니까 몽롱한데 자질 못한다고 해야 하나?😵💫😣 하여튼 오늘은 만보정도 적당히 넘기고 푹자는게 목표입니다. 오늘 엄마 쉬는날이라 엄마랑 라떼랑 셋이서 산책하기로 한 날인데 제가 생각보다 늦게 일어났거든요. 6시에😅 그러니 벌써 저도 배고프고 엄마도 샐러드는 먹고 나가자고 그래서 얼른 샐러드 만들었네요. 양상추가 없어서 배추와 로메인 넣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 적당량 넣은 다음에 과일은 방울토마토 사과 자두1개 수박 넣고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렌틸콩 넣고 양배추라페까지 넣은 다음에 저당 키위 드레싱 뿌리고 견과류랑 시리얼로 마무리 했습니다. 엄마랑 둘이서 맛있게 먹었네요. 요즘 옥수수 두 가지와 렌틸콩까지 있어서 샐러드 먹으면 여전보다 더든든하해요. 배부르기 싫을땐 이걸 좀 빼야겠어요. 오늘은 빨리 산책 나간다고 이것만 먹었으니까 또 조금은 더 추가했네요😉 없는 시간에서도 쪼개서 스트레칭 하나 하고(잠을 푹 못 자서 영 찌뿌등한 몸 깨우는 의미로) 플랭크도 얼른 1분 했네요. 아침 이 시간에 하는게 제일 부담이 덜 하더라고요. 7시 반쯤 나와 산책 시작했답니다 성북천에 왔는데 금계국이 너무 예쁘게 피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 13일 혈당일기 7기 6일차
2024년 7월 13일 토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사 1시30분 후 혈당 측정 결과 : 116mg/dL 내용 : 오늘 아침은 간단하게 토스트와 우유 한 잔 마셨다. 주말이라 다들 늦잠인지라 나만 맛있게 냠냠. 새벽에 걷고 들어오니 배고파서 토스트로 맛있다. 오늘 하루도 소식하며 주말 잘 이겨내보자.
wrinkle
양파듬뿍 샌드위치
양파를 물에 담가 매운 맛을 빼요. 양배추,당근,달걀로 전을 부치면 속재료 준비되었어요. 호밀 식빵에 잼과 스리라차 소스를 바르고 재료를 넣어 감싸주면 완성. 맛나게 먹어요.
준이할미
혈당일기7기 6일차인증
7월13일 토요일 식단 해물매운탕 밥 고기만두 김치만두 측정 식사후 1시간뒤 90 유튜브 보면서 늦은 식사를 마치고 밖에 나가서 1시간 유산소운동을 하고 집에들어와 샤워하고 자기전 측정해 보았습니다 90입니다
쵸코파이팅구
불금을 보내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즐거운 모임 하하호호 웃음이 끓이지를 않고 늦게까지 수다떨고 맛있게 먹고 불금을 즐겼습니다.
루시안
혈당일기 7기 3일차
날짜: 7월 12일 시간 ; 아침 공복 내용: 전날 저녁에 맛있게 유부초밥을 먹었는데 시간이 7시 넘어서 그런지 아침에 높게 나왔다 ㅠㅠ 저녁 일찍 먹으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된다. 내일은 더 노력해보자.
매일다이엍
저녁은 3시 40분에 먹고 산책
점심은 타코 포장해서 1시 40분쯤 우리 꽃가게 가서 엄마랑 같이 먹었거든요. 그리고 힘들어서 가게에 계속 앉아 있었답니다. 타코 1.5개를 엄청 맛있게 먹었는데 배부르게 먹은 느낌은 없더라고요. 조금 모자란 느낌😅 샐러드 안 먹고 타코만 먹어서 그런가 봐요~ 거기다 또 많이 걸어서 그런지 약간 어지럽기도 했었고요. 엄마가 누룽지 끓여 먹는다고 할 때 (다이어트하고 나서 끓인 밥 잘 안 먹는데) 먹는다고 했네요. 3시 40분에 저녁으로 끓인 누룽지와 김치와 호박나물 먹었습니다. 먹을 때는 많을까 봐 엄마한테 쪼끔 덜어내고 먹었는데 모처럼 먹은 누룽지는 왜 이렇게 맛있어요?😅 다 먹어가는데 없는 게 섭섭할 정도로 맛있었어요. 다 먹었는데도 좀 더 먹고 싶었지만 조금 있으니 배가 든든하게 불러오더라고요. 다시 후회하면서 산책이라도 나선네요😆 그때가 4시 30분쯤이었고 마로니에공원 갔다가 5시쯤 맞춰서 하우스 가서 엄마 꼬셔가지고 산책을 엄마까지 같이 더 했어요. 종묘 쪽으로 가서 서순라길 지나 율곡터널로 우리 집까지 라떼랑 엄마랑 걸어갔네요. 아까 점심 먹으러 가게 왔을 때 12000보 정도 됐기 때문에 15000보 계획에는 아직 좀 모자르다고 생각해서 엄마랑 그렇게 걸으면 15000보는 확실히 넘길 줄 알았었거든. 그런데 거의 산책 마무리쯤 창경궁 앞을 지날때 이만보가 됐더라구요. 15000보 생각했는데 초과가 된 거죠😅 뭐 이렇게 많이 걸었나 싶었어요. 걸을 때 발이 아프긴 했지만 발 아픈 거는 워낙 계속 있는 일이라 이렇게 많이 걸은 줄은 몰랐었네요. 창경궁 지날 때 우리 라떼도 힘들어하는 거 같지 않아요? 힘들어 하는 거 같아서 중간중간 제가 좀 안아줬어요. 마무리는 21900보가 됐네요. 오늘은 어지러워서 조금만 덜 걸을려고 했더니 내가 서순라길이 우리 꽃가게에서 가깝다고 잘못생각해서 이런 결과가 나왔나 봐요😅 오늘은 저번 라떼 목욕시켜준지 2주가 넘어서 라떼 목욕도 시켜줬어요. 정말 지쳤는데 우리 라떼 몸에서 냄새가 난다고 엄마가 자꾸 말하시는 거예요. 저는 안 낫거든요🙄 아마 피곤하니까 코도 마비가 되나 봐요🤭 라떼 목욕시켜주고 말리고 이제야 저도 샤워할 수 있었어요. 물도 2L 마저 챙겨먹고 너무 힘이 빠져서 견과류 한 주먹과 자두도 하나 먹었네요.😅 이렇게 피곤한데 들어가 자지도 못하고 12시를 넘겼어요ㅠㅠ 그리고 너무 힘든지 깍두썰기 해놓은 수박을 4개나 꺼내 먹더라니까요🤤 저도 좀 의아했어요. 잠자기 바로 전에 수박 먹으면은 화장실이 급해서 불편하잖아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 12일 혈당일기 7기 4일차 인증
측정사진 측정시간: 취침전 내용 :불금이라고 저녁에 삼겹살에 소주 한잔 했구요 애주가인 신랑이 먹태에 맥주로다가 집에서 2차를 달리는데 옆에서 하이볼 먹는다고 먹다보니 많이 먹었어요 안주는 먹태였지만 중간에 당이 떨어지길래 냉동 미니 커스타드크림 붕어빵을 맛있게 4개나 먹었네요 아무리 당이 떨어져도 쫌 과했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CGM이 211을 가리키는거에요 아치 싶어서 추주했는데 혈당 측정하니 160 이네요 추주가 과한거 같아서 오늘은 편한잠 못자고 보초서야할거 같아요 가끔 CGM이 교체시기가 다가오면 오류가 나는 현상때문에 오늘처럼 난감한일이 생기네요 하지만 굿밤되세요 ㅎㅎㅎ
연완이맘
7월12일(금)혈당일기 7기 5일차 인증
날짜 : 2024.07.12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이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이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저녁으로 잡곡밥 알타리김치 오이지무침 꽈리고추찜무침 손두부 간장 을 먹었어요 아는분이 손두부를 했다고 주셔서 맛있게 먹었어요 tv보고 쉬다가 혈당측정을 했어요
벌곡댁
저녁은 꼬기~~
오늘 저녁 꼬기 입니다~ 맛있게 먹었어요~~
동남이쁜이
갈비찜
마트 갔더니 갈비가 세일이네요 두팩 사다가 갈비찜 만들었어요 내일 식구들이 맛있게 먹을 생각하니 뿌듯하네요
쉬림프
점심은 고기
고기로 점심 먹었어요 맛있게 먹었지요
마음그릇
점심은 비틀스타코 서순라점에서 타코 포장
점심은 라떼랑 서순라길로 가서 비틀스타코 서순라점에서 50분 웨이팅해서 타코 포장해서 우리가게에서 엄마랑 타코 3개를 나눠 먹었답니다. 피쉬타코가 2개고 소고기 타코가 하나라 소고기 타코는 반으로 나눴어요. 라임도 2개 있어서 하나씩 뿌려 먹었네요.ㅎㅎ 소고기타코는 짭조롭한 쇠고기와 야채와 소스가 크리미했고 매콤했답니다. 그래서 느끼한 맛도 별로 몰랐고요. 피쉬타코는 튀긴 생선살에 상큼한 야채들과 소스로 색다른맛이 났지만 여전히 매콤했습니다 끝에 살짝 고수의 향도 나구요. 어머니는 쇠고기가 맛있다고 하시네요. 전 피쉬타코도 맛있었어요. 피쉬타코는 2개씩 판매했고 소고기나 돼지고기 다코는 1개씩 팔았어요. 돼지고기도 먹어보고 싶었지만 제가 너무 많이 먹을것 같아서 3개만 샀네요. 근데 타코를 하나씩 이렇게 담아줬더라고요. 피쉬타코가 밀도띠아가 더 부드러웠고요. 솨고기쪽은 바삭하게 구운 건지 도띠아가 다른건지 다른 질감과 맛이 났어요. 둘 다 참 맛있게 먹었답니다. 저 혼자 가는 바람에 포장밖에 안 되서 은근 짜증 났었는데 타코가 맛있어서 또 갈까 고민되더라구요😅😆 점심 먹었을 때가 1시 40분이고요. 라떼랑은 9시 초반대 나왔네요. 어제보다 한 30분 늦게 나왔지만 오늘은 수업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점심만 타코를 먹을까 생각 중이라 라떼가 가자는 길로 갔어요. 사유의 길에서 올라가서 3갈림길에서 옥류정 쪽으로 올라가면 성균관대 북문이 나온답니다. 여기서 삼청공원쪽으로 내려갔네요. 북촌로로 가기 전에 오른쪽에 계단으로 통하면 바로 삼청공원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있거든요. 와룡공원길에서 내려가는길에 벤치가 있으니까 라떼가 앉자서 간식 달라고 있었네요. 사진 찍고 간식 줬답니다. 삼청공원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삼천동 길로 내려왔어요. 타코집은 금토일은 1시에 오픈이고 웨이팅이 있는 집이라 12시쯤 가볼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삼천동에 가면 항상 라떼 사진 찍어주는 갤러리에 그림이 너무 예뻐서 찰칵~ 조형물에서도 찰칵~ 오늘은 라떼가 아예 형아 옆에 가 있네요. 그리고 삼청동길를 거의 다 내려왔었답니다. 거의 다 내려와서 다 왼쪽으로 조금 갔더니 박물관이 나오고 안 가본 길이 나오더라구요 경복궁 반대 방향으로 더 왼쪽으로 가니 열린송현이 나왔어요. 그늘은 별로 없고 넓은 공간이 파란 잔디와 꽃들로 채워져 있답니다. 잔디가 넓게 펼쳐져 있으니 원래 조형물이 많은데 이번에 가서 보니 못보던 것들이 있더라고요. 약간 반짝이는 큰 은색말 조형물인데 눈에 되게 띄었어요. 다 오른쪽으로 가면 잔잔한 꽃밭들이 펼쳐져 있어서 우리라떼도 꽃처럼 이쁜니 같이 찍어줬죠.😁 예쁜 꽃을 보는데 라떼는 하품을 하네요ㅋㅋ 송현에서가 11시 30분 쯤 돼서 얼른 발걸음 재촉해서 서순라길로 향했답니다 내가 가려던 비틀스타코에 도착하니 12시 12분 쯤 됐어요. 이제 오픈 준비하고 있었고요. 아직 웨이팅 기계는 켜져 있지 않았고 줄을 세워주시더라고요. 내가 첫 번째 소님이었는데 한 5~6분도 안 지나서 금방 뒤에 손님이 줄섰고20분 지나니 그 가게를 옆으로 돌 만큼 이제 계속 손님이 줄서고 있었어요 라떼 더워할 거 같다고 얼음물도 갖다 주셔서 물도 먹였네요. 앞에 없었는데 그 1시간 동안 저 의자들 세팅하고 바닥도 닦고 정의하고 있더라고요. 오른쪽 왼쪽 들어간 문이 따로 있었는데 같은 집이긴 하지만 먼저 왼쪽으로 들어가야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오른쪽은 아이스크림과 다양한 술들이 있고 안에도 앉을 자리가 있었구요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문제가 생겼어요. 전 혼자 갔더니 여기 술집이랑 2인이상 술과 함께 음식을 시키는 거더라고요. 음식만 두 개 시키면 안 되냐니까 술도 2개를 시켜야 한다는 거예요. 워낙 사람도 많고 웨이팅도 많은 가게라 그럴수 있겠다 생각이 들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포장한다고 했는데 여기 온 게 라떼랑 동반가능식당이라 온거라 이렇게 한 50분이나 기다려서 지금 앉을 수 있는데 막상 여기서 안먹고 포장한다니까 좀 억울하더라구요. 음료수까지 2개 시켜먹을까 잠깐 생각했지만 술집이라 술은 많지만 논 알콜은 다 슬러시 같은 것과 피나콜라나 같은 거라고 하더라고요. 2개를 나중에 테이크아웃하는것도 결국에는 다 내 부담일 거 같아서 그냥 포장하기로 했답니다. 피쉬타코가 맛있다는 리뷰를 봐서 2개 한 세트와 직원한테 물어봐서 더 맛있다는 소고기타고 골랐지만 이것도 1시까지 기다려서 왼쪽으로 들어와서 키오스크의 포장으로 주문해가지고 기다려서 받아야 했어요 주문하는데 바로 안에서 타코를 만들고 있었고요. 타코와 음식들 사진이 좀 있긴 하더라고요. 되게 비좁아서 저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계속 뒷사람들이 들어와서 주문하고 나가서 자리에 앉아 음식 기다렸어요. 가서 자기 의자 앉는데 저 엄청 부러워 했어요. 안양 내가 아프지 않았다면 맥주 두 병 정도 딱 시켜서 타코 2인분은 얼마든지 먹을 수 있을 텐데 말이죠. 이렇게 포장 나와 받아서 밖에 나와서 사진 얼른 하나 찍고 대학로 우리 가게로 걸어갔어요. 계속 좀 약간 흐렸었는데 이때부터는 해도 나오고 더웠던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