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김밥 맛있게 매운 불닭김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바바김밥 맛있게 매운 불닭김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에 아구찜
오늘 점심은 날씨도 덥고 음식하기 싫어 아구찜 배달해 먹었어요. 아삭한 콩나물과 통통 매콤한 아구살도 많아 맛있게 먹었어요.
건강하자으니
그릭요거트 레시피
안녕하세요? 그릭요거트 레시피 공유합니다. 1. 그릭요거트 꺼낸다. 2. 저당 블루베리 잼을 섞어준다. 그럼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사진은 잼의 물기 때문에 물 같아졌어요.)
아핫
팀워크 오뚜기 컵누들 1캐시
컵누들20주년기념 5일차 1캐시 받았어요. 맛있게 즐점 하세요 ㅡㅎ
꿈이룸♡
열무 냉면 어때요??
날이 더워지고 운동 열심히 하고나니. 시원한 열무 냉면이 먹고 싶어 맛있게 익은 열무김치에 물냉면의 조합......
클로디아
혈당일기 5기 5일차
날짜: 2024년 6월 16일 일요일 혈당측정시간: 오전 8시 6분 공복혈당 내용 : 어제 저녁으로 매운탕과 백미 반공기, 후식으로 포도와 토마토 먹었다. 금일 오전 6시부터 걷기운동 14000보 걸었다. 공복혈당 98이라 마음 놓는다. 얼른 아침먹어야겠다.
신난코코
[그릭요거트레시피]그리스식 쌈장 만들기
그릭요거트로 그리스식 쌈장이라는 차지키소스를 만들어두면 오픈샌드위치로, 샐러드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자칫 '저당', '건강식', '다이어트'가 붙으면 맛이 없을거라 생각하기 쉽지만 맛이 없으면 다른걸 먹게돼요. 그리고 만들기가 복잡해도 손쉬운 인스턴트 음식이나 배달음식을 찾게 되구요. 간편하고도 맛있는 차지키 소스 만들어봐요! 재료: 그릭요거트(80g)4개, 오이 1개, 마늘 1톨, 레몬즙 1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딜 5g, 후추, 소금 약간씩 만드는법: 1. 오이는 슬라이서로 얇게 썰어 소금에 절여두고 마늘은 곱게 다지고 딜도 쫑쫑 썰어둡니다. 2. 절인 오이를 물기를 꼭짜 곱게 다집니다. 3. 그릭요거트에 다진오이, 다진마늘, 딜과 분량의 올리브오일, 레몬즙을 넣고 소금 후추 약간 넣어 잘 섞으면 끝!! 이 차지키소스를 활용한 식단으로 실제 건기챌에 참여할 때 적용된 사진이에요. 사워도우에 차지키소스 얹으면 개운하고 산뜻한 오픈샌드위치가 되고 각종 채소와 함께하면 근사한 샐러드가 돼요. 맛있게 먹고 건강해져보아요!
앤실
간만에 황도
황도 변치 않는 맛이네요 ㅎㅎ 간만에 술 안주로 맛있게 먹었어요~~♡
우리화이팅
6월 15일 (토) | 혈당일기 5기 2일차
- 날짜: 2024.06.15 - 혈당 측정 시간: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식구들과 저녁식사를 맛있게 먹었다. 식단으로는 닭가슴살, 멸치볶음, 밥, 소고기무국을 먹었다. 그리고 수박을 먹었다. 운동도 했지만 혈당이 조금 높게 나왔다. 내일은 식단조절과 운동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당근먹기딸
그릭요거트 맛있게먹기
요거트 넘 맛있는데~ 요거트만으로는 왠지 허한 느낌... 집에있는 견과류랑~ 굴러다니는 바나나 잘라넣으면 속도 든든하고 너무너무 맛있어요 또 먹고 싶은게;;; 함정 ㅠㅠ ㅎㅎㅎ
만배봉봉
6/15(토)그릭요거트~☺️
캐시딜 짤순이가 그릭요거트 만들기도 되네요~그래서 저도 만들어 봤어요~ 완젼 꾸덕은 아니지만 맛있게 잘 만들어 졌어요~~^^ 그릭요거트에 카이막 크림치즈, 견과류도 뿌려서 먹었어요🫶🫶
냥식집사
냉면 한그릇
냉면을 좋아 하는데 사먹긴 너무비싸서 집에서 면 삶고. 부족한 단백질은 수육대신. 닭다리 오븐에 구워서 맛있게 먹어답니다.
쉬리107
토요일 남산타워에서의 팥빙수~♡
친정언니들과 남산타워 구경하고 팥빙수로 더위를 식히고~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딸기와의행복
콩국수
포장해 온 콩물과 칼국수면으로 콩국수 해먹었어요 국물이 진해서 맛있네요 저녁 맛있게 드셨죠?
저스트영
저녁식사 씨즈닝🥓삼겹마늘구이 🧄
저녁식사 씨즈닝🥓삼겹마늘구이 🧄 새 🍚밥하고 마늘과 삼겹을 구워서 식사 합니다. 구운마늘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아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캐시워크 캐시
출첵캐시 26포인트 받았어요 . 맛있게 즐저하세요 ㅎ
꿈이룸♡
하루종일 먹기만ᆢ
ㅋㅋ햇감자 나올철이라서 쪘어요 진짜 맛있게 익은거있죠ㅋ
매직이
점심은 뿌링클
뿌링클 순살❤️ 기다리고 기다리던 치킨인데.. 생각만큼 맛있진 않지만 치킨은 사랑이니까요~~ 맛있게 먹어요❤️
당근쥬스쪼아
2,024년 6월 15일(금) 혈당일기 5기 5일차
측정일 2,024년 6월 15일 혈당측정시간 오후 3시27분(점심 식후) 내용 점심으로 건파래볶음,뼈없는 감자탕,순두부계란찜,김치를. 반찬으로 해서 맛있게 먹고 집에와서 혈당을 쟀더니 다소 높게 나왔네요.
도나도나도나
식후 비타민 챙기기~
맛점 하셨나요? 저도 오뎅국, 소불고기에 상추쌈 해서 맛있게 먹고 식후 비타민 챙겨 먹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KB 출석체크& 퀴즈
KB 출석체크 그리고 퀴즈 참여했습니다 포인트는 작지만 챙겨 봅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
저스트영
점심에 김밥
휴일에 김밥 만들어 먹었어요. 역시 집김밥은 너무 맛있네요. 이번엔 매운어묵을 넣어서 매콤한 김밥을 만들어 봤어요.
건강하자으니
빙수가 잘 어울리는 계절~!
가족이 망고빙수를 아침부터 찾아서^^ 조금 빠르게 움직여서... 빙수 먹고 왔어요^^ 맛있게 잘 먹었어요~
고래사
아귀매운탕 으로 아침을 ᆢ
아침부터 바쁘게움직여서 호박따고 물주고 상추 깻잎뜯어서 아귀탕끊여 아침 먹습니다 ㅋ
매직이
멸치깻잎볶음
지인한테 아침에 얻은 어린 깻잎순 ᆢ 멸치넣고 청양고추 마늘넣고 맛있게 볶아 봤습니다 칼칼하고 맛있네요ㅋ
매직이
애호박 첫수확이요 ㅋ
물주러 갔는데 일주일에만에 이렇게 커서 따봤어요 된장찌게에 넣고 맛있게 끊여볼께요
매직이
주렁주렁 열렸어요.
블루베리, 자두는 맛있게 익어갑니다. 토마토도 주렁주렁 많이도 열렸어요. 시골집에는 건강한 먹거리 가득입니다.
루시안
6월 14일 (금) l 혈당일기 5기 5일차
- 날짜: 2024.06.14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10시 25분 (식후 1시간 이내) - 혈당 측정 결과: 105mg/dl - 내용: 오늘 저녁은 9시쯤에 이삭토스트에서 사온 치킨스페셜 먹었다. 같이 콜라도 곁들였다. 요즘 입맛이 없다보니 집에서 무언가를 해서 먹을 힘이 나지 않아서, 아무것도 안먹으려다가 조금 허기져서 늦은 시간에 나가서 사온 것이다. 나름 단백질 섭취하려고 치킨스페셜로 먹었는데, 맛있게 잘 먹었다. 섭취 후 바로 양치 후 샤워하고 혈당을 쟀는데, 오늘도 정상 수치가 나왔다. 오늘은 바늘을 3방을 찔렀다. ㅠㅠ 2방을 찔렀는데도 피가 안나와서 정말 너무 고통스러웠다 흑흑 ㅠㅠㅠ
매화나무
양배추와 요거트의 만남
집에 있는 재료로 정말 간편하게 뚝딱 만들어 보았어요ᆢ 적양배추 위에 요거트와 후루츠칵테일 올리고 키위드레싱 사~알짝 뿌려 맛있게 냠냠
곤냥이나와
육회 요리 3종
남편은 육회비빔면 큰따님은 오이김밥에 육회 둘째는 샐러드와 육회 육회 한팩으로 가족들 좋아하는 취항대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루시안
6월14일(금)혈당일기 5기 5일차 인증
날짜 : 2024.06.14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이후 내용 : 오늘저녁식사이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신랑이랑 둘이 외식을 했다 쌀밥 선지해장국 배추김치 깍두기를 맛있게 먹고 공원산책을 하고 들어와 앉아있다 측정을 했는데 양호하다 나름 걷기운동을 하고 와서 그런거 같다
벌곡댁
싸이버거😄
싸이버거 먹어요😄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들 저녁 드셨나요?!
구룸구룸
저녁은 조금 일찍 샐러드😅
양배추라페 만들고 배가 많이 고파졌어요. 한 3~4시에 요거트볼이나 만들어 먹을라 그랬는데 그때까지도 못 참겠더라고요. 그래서 양배추라페와 수박 듬뿍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네요. 방울토마토를 통으로 넣고 초당 옥수수 통에 조금 남았길래 그것도 다 넣었어요. 물론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넣은 드레싱은 원래 월남쌈 드레싱에 사과 식초랑 할라피뇨 더 넣었던 거거든요. 여기에 이번에 산 애사비 1T 더 넣었서 만들어봤어요. 맛은 있더라고요. 수박이 먹고 싶었는데 많이 먹어서 좋았어요. 하지만 2시 때 저녁을 먹어서 어쩔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결국 한 6시쯤 간식을 조금 먹었네요. 견과류 한줌과 말린 고구마 조금 먹었어요(어제 고구마 쪄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말리고 있거든요. 고구마가 너무 많이 쪄지는 바람에 말리기도 어렵네요. 이번 고구마 말리기는 실패각) 아까 점심때 들어와서 씻기 전에 캐시홈트 2개 하고 플랭크도 했어요. 어차피 홈트 하면 다시 땀이 나니까 씻기 전에 하는 게 더 좋더라구요. 오늘은 스쿼트도 하고 운동은 할만큼 했네요. 오늘 만천보 걷고 마무리 하려니 이 정도 운동은 해야겠더라고요. 아침에 생각은 아침산책으로 만보 정도만 하고 해 지고 오후쯤에는 라떼랑 30분 정도 간단하게 걸을 생각이었지만 양배추 라페 만들고 샐러드 먹고 어머니까지 퇴근하고 들어오실 때가 되도 발도 너무 아프고 온몸이 쳐지는 게 오늘 더 나가는건 무리일 것 같애요. 오늘은 만천보만 하는 걸로 마무리합니다. 그렇게 마무리할 줄 알았는데 라떼가 전과 다르게 낑낑거리드라구요. 오늘 12시 때 들어오고 그 뒤로 안나가고 더웠는지 물도 많이 마셔서 혹시나 하고 7시반에 잠시 같이 나갔답니다. 그랬더니 오줌을 제법 싸더라고요(얘가 분명히 처음에는 실내 배변을 했거든요. 근데 제가 거의 매일 산책을 시켜주니 4개월 이상은 밖에서만 일을 봅니다)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도 볼일 보고 나서 더 어디 가자고 안 하고 근처만 쪼끔 돌고 간식 먹더니 바로 집 쪽으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그래서 한 300보 걸었나보네요.😆 하긴 나도 아까 다 샤워하고 쉬다가 막 자려고 하던 참이라 화장도 안 하고 옷도 집에서 입던 옷 대충 입고 나갔는데 울라떼가 눈치챈것 같기도 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