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김밥 맛있게 매운 불닭김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바바김밥 맛있게 매운 불닭김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시골 감
시골에서 감 보내주셨네요 익기만을 기다리며.... 맛있게 맛봐야죠 ~~
예지영준맘
점심은 간짜장
점심은 간짜장으로 먹었어요 운동후라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남은 오후 잘 보내세요
들꽃7
시원하고 짜릿한 태국식 파파야 샐러드
재료: 샐러드: 푸른 파파야 1개 (채 썰기), 당근 1/2개 (채 썰기), 방울토마토 10개 (반으로 자르기), 쪽파 약간, 다진 땅콩 2큰술 드레싱: 마늘 2-3쪽, 태국 고추 1-2개 (매운맛 조절), 피시 소스 3큰술, 라임즙 3큰술, 팜 슈거 또는 설탕 2큰술 조리 순서: 드레싱 만들기: 절구에 마늘과 태국 고추를 넣고 찧습니다. (절구가 없으면 잘게 다지세요.) 여기에 피시 소스, 라임즙, 팜 슈거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재료 준비: 푸른 파파야와 당근을 가늘게 채 썰고, 토마토와 쪽파도 준비합니다. 버무리기: 큰 볼에 모든 채소와 드레싱을 넣고 고루 버무립니다. 마무리: 접시에 담고 위에 다진 땅콩을 뿌려 완성합니다.
카파
고춧가루 샀어요
캐시딜 농부미학에서 고춧가루 샀어요. 포인트로 계속 3번째 사서 먹고 있어요. 약간 매운맛으로 아주 좋은거 같아요. 그 고춧가루로 깍두기 담아보았습니다.
자연하이
잇샐러드 퓨전 나베 스타일 웜 샐러드
봐도 다시 먹고 싶은 비주얼! 이건 잇샐러드의 퓨전 나베 스타일 웜 샐러드 같은 메뉴입니다. 보글보글 끓고 있는 국물에 싱싱한 채소가 가득 담겨있어요. 배추와 청경채, 그리고 팽이버섯과 느타리버섯이 겹겹이 쌓여 마치 밀푀유 나베를 연상시키는데, 이게 바로 잇샐러드의 웜 샐러드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예요. 아래에는 얇게 썰린 고기(아마도 소고기나 닭가슴살)가 채소와 함께 익고 있는데, 채소에서 우러나온 깔끔하고 시원한 육수와 고기의 담백함이 만나서 진짜 속이 풀리는 맛입니다. 일반적인 샤브샤브나 전골은 육수나 소스가 자극적일 수 있는데, 잇샐러드의 이 메뉴는 저염 베이스라 확실히 건강한 느낌이 강해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속이 더부룩할 때, 또는 찬 음식이 부담스러울 때 잇샐러드의 이 웜 메뉴를 시키면 정말 후회가 없습니다. 채소를 이렇게 따뜻하게, 맛있게, 그리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는 건 잇샐러드만의 독보적인 강점이라고 생각해요. 한 그릇 뚝딱 비우고 나면 온몸에 따뜻한 기운이 돌면서 힐링하는 기분이 듭니다. 겨울에도 포케나 샐러드를 포기할 수 없는 분들에게 잇샐러드는 정말 최고의 대안입니다. 다음에 또 잇샐러드 매장에 방문하면 이 메뉴는 무조건 재주문할 예정입니다. 잇샐러드 덕분에 건강한 겨울 식단을 이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칼로리 걱정 없이 맘껏 먹을 수 있는 따뜻한 메뉴를 찾는다면, 다른 곳 말고 꼭 잇샐러드를 경험해 보세요. 진짜 찐입니다.
사라나다
포케올데이 퓨전 볶음면 포케
처음 봤을 때, '이게 포케라고?' 싶을 만큼 비주얼이 강렬했던 메뉴입니다. 얼핏 보면 일반적인 매콤한 볶음면 같은데, 이게 바로 포케올데이의 퓨전 볶음면 포케 스타일입니다. 일반 볶음면과 가장 큰 차이점은 채소 양! 넓고 납작한 면 아래로 큼직하게 썰린 양배추, 청경채 같은 채소가 엄청나게 깔려 있어요. 면보다 채소가 더 많은 느낌이라 죄책감이 확 줄어듭니다. 붉은색 양념이 맛있게 코팅되어 있는데, 포케올데이는 이 소스도 일반적인 자극적인 소스가 아니라 저염이나 건강을 생각한 베이스라 부담이 덜해요. 얇게 썬 햄이나 고기 조각이 감칠맛을 더하고, 위에 뿌려진 통깨가 고소함을 확 끌어올립니다. 샐러드나 포케가 싱겁게 느껴지거나, 한식이 그리울 때 포케올데이의 이 퓨전 볶음면을 시키면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기분이에요. 맛은 분명 자극적인데, 채소의 신선함과 넉넉한 양 덕분에 '아, 이건 건강하게 만든 거구나!' 하고 스스로를 납득시키게 되죠. 포케올데이의 퓨전 메뉴 중에서도 제 최애 메뉴 중 하나입니다. 면, 채소, 단백질의 균형이 완벽해서 진짜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최고예요.
라피2
슬로우캘리 스테이크 샐러드
다이어트를 해도 고기는 포기 못하는 저 같은 사람들을 위한 메뉴! 바로 슬로우캘리의 스테이크 샐러드입니다. 사진으로 다시 봐도 침이 고이네요. 샐러드에 올라가는 고기는 질기거나 푸석할 거라는 편견이 있는데, 슬로우캘리 스테이크는 정말 부드러워요. 육즙이 살아있어서 샐러드와 함께 먹어도 마치 제대로 된 스테이크를 먹는 기분입니다. 고기 슬라이스가 넉넉하게 올라가 있어서 양적으로도 절대 부족하지 않아요. 베이스 채소 위에는 삶은 계란 조각이랑 달콤한 옥수수 콘, 그리고 싱싱한 방울토마토가 예쁘게 놓여있습니다. 특히 저 고기 위에 뿌려진 노란색 소스 같은 치즈나 에그 스크램블이 신의 한 수! 풍미를 확 끌어올려 주면서 샐러드 전체의 맛을 입체적으로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아래 쪽에 깔린 볶은 양파 슬라이드도 킥이죠. 고기와 함께 먹으면 감칠맛 폭발! 운동 후 단백질 보충할 때 이만한 메뉴가 없어요. 다이어트 중이지만 '오늘은 좀 제대로 맛있게 먹고 싶다!' 싶을 때 고민 없이 선택하는 것이 바로 슬로우캘리 스테이크 샐러드입니다. 슬로우캘리는 건강과 맛의 타협점을 정말 잘 찾은 브랜드예요. 이 스테이크 샐러드 하나만으로도 슬로우캘리가 왜 인기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옵3275
김치 콩나물국
시원 칼칼한 김치 콩나물 국으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애사비 챙기는😋
식후 애사비 햔포를 챙기구있도용💜💜💜 식후에 하나 먹어주면 달달하니 맛있게 혈당조절두 도움받으니 쪼아욤!
자스민꽃
초코 쉐이크
단백질이 풍부한 초코 쉐이크 맛있게 챙겨 마셨어요.
쩡♡
미나리 비빔밥
무와 미나리로 겉절이 만들어 비빔밥으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저녁
육개장 칼국수 먹었어요 매콤한 국물과 칼국수 면발의 조화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보코치니 치즈 샐러드
보코치니 치즈와 씨를 제거한 오이 방울토마토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소금 후추 뿌려 아침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어요.
쩡♡
햄듬뿍 부대찌개
햄가득 고소한 치즈 한장 올린 부대찌개와 달걀말이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오징어 볶음
쫄깃쫄깃한 오징어 볶음으로 점심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음식
불닭소스에 짜짜로니 매운짜장라면
kpolyext
저녁
오늘 저녁은 장터찬스로 먹으려구요 탕수육 과 치킨으로~ 따뜻할때 맛있게 ^^
예지영준맘
아보카도 샐러드🥑
고소한 아보카도와 그린올리브 토마토 삶은 달걀을 담은 샐러드로 아침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맛점들 하세요
전 회사 근처에서 시래기 고등어조림 먹었어요 시래기가 부드럽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영진왕빠
입안 따끔거리고 마르는 증상, 당뇨병 때문일 수 있다?
입안이 유난히 마르고, 혀가 화끈거리거나 따끔거리는 증상을 경험한 적 있으신가요? 단순히 피곤해서 생기는 증상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구강작열감증후군’이라는 질환일 수도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과 관련이 깊어 한 번쯤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Freepik 🔸 구강작열감증후군, 왜 당뇨와 관련 있을까? 겉으로 보기엔 상처도 없고 염증도 없는데, 혀와 입안에서 타는 듯한 통증이 나타나는 것이 구강작열감증후군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는 일반인보다 2~5배 더 많이 발생합니다. 혈당이 들쭉날쭉하면 신경 기능이 약해지고, 인슐린 저항성과 호르몬 변화가 신경전달물질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입안의 ‘작열감’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진단받지 않은 당뇨 전 단계에서도 나타날 수 있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 이 증상이 있다면 혈당 검사부터! 입안이 바짝 마르고, 얼음이나 찬물을 계속 찾게 되고, 혀가 따끔거리는 증상이 오래 간다면 단순 구강건조가 아닐 수 있습니다. 이럴 땐 치과·내분비과 내원 후 혈당 검사를 꼭 받아야 합니다. 전문가들도 “조기 당뇨 경고 신호일 수 있으니 반드시 검사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특히 당뇨 전 단계라면 모르고 지나치기 쉬워 조기 확인이 큰 도움이 됩니다. 🔸 당뇨로 인한 경우, 핵심은 혈당 조절 구강작열감증후군의 다양한 치료법이 있지만, 당뇨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치료는 바로 혈당 안정입니다. 혈당이 잘 관리되면 신경 손상의 진행도 늦춰지고 증상도 완화됩니다. 일상에서는 • 충분한 수분 섭취 • 무설탕 껌으로 침 분비 자극 • 너무 뜨겁거나 매운 음식 피하기 같은 작은 습관이 크게 도움이 됩니다. 🔸 이런 분들, 특히 더 주의해야 해요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길거나, 고혈압·고지혈증을 함께 가진 분들은 신경 손상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어 증상도 더 쉽게 나타납니다. “잠깐 그러겠지” 하고 넘기면 만성화되거나 통증이 심해질 수 있어 초기에 체크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입안의 화끈거림이나 건조감은 사소한 증상처럼 느껴지지만, 당뇨의 중요한 경고 신호일 수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이상하다면 혈당 체크부터, 그 작은 선택이 건강을 지키는 큰 차이를 만듭니다.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병의 전조, '전당뇨'를 막는 5가지 생활습관
geniet
돼지고기 김치찌개
묵은지와 고기 두부 듬뿍 넣어 얼큰한 김치찌개 끓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점심은 닭과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전에 야채 믹스랑 야채담은통, 닭가슴살도 갖다 놨긴 했는데 오늘 치킨이 생겼고 또 훈제 오리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버려야 할 것 같더라고요. 집에서 치킨이랑 훈제오리 50g 갖고 와서 점심은 닭고기와 훈제오리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먹었답니다. 오늘 또 맛있게 먹부림 했네요.ㅋㅋ 집에 남은 훈제오리가 50g밖에 없어서 그 정도는 단백질이 모자를 것 같아서 순살치킨을 더 챙겨왔답니다. 이모도 치킨 드실거냐고 물어보고 드렸는데 하나만 드시네요. 나머지는 우선 튀김을 다 칼로 벗겨내고 우선 재보니까 80g 정도입니다. 그리고 거의 다 닭가슴살처럼 보였는데 동생이 왜 이런 걸 시켜내는지 모르겠어요. 걔 닭가슴살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원래 순살치킨이 닭가슴살로 하나요? 난 닭은 뼈에서 발라 먹는 재미로 먹는 사람이라 순살치킨 같은 거는 거의 안 시켜 먹거든요. 동생이 자주 시키는 브랜드가 아니었고 갑자기 순살치킨을 시켜서 무슨 바람인가 했어요. 그래서 그런가 엄청 많이 남겼답니다. 난 손도 안 댄 줄 알았더니 먹긴 먹었는데 배불러서 많이 못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순살이라 그런가 튀김옷을 벗겨놔도 살이 많긴 했어요. 그 점은 좋았지만 그럼에도 아쉬움은 컸답니다. 저렇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훈제오리에도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리고 같이 갖고 온 파채가 있었거든요. 소스랑 같이 있는 거라 물에 씻고 맹물에 담가놔서 꽉 짜고 듬성듬성 썰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더하고 사과 1쪽과 단감 1쪽 채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리고 한편의 파채 썰어 놓은 거 올리고 그 위에 닭고기와 훈제오리 올렸어요. 그리고 블랙 올리브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야채 먼저 맛있게 먹고 닭고기랑 훈제오리 파채와 밑에 야채까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먼저 챙겼네요. 샐러드 먹는 중간에도 손님 오셔서 자꾸 끊겼었거든요. 빙수 먹으면서도 또 끊길 것 같으니까 영양제는 중간에 먹어도 괜찮겠더라고요.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에는 샤인머스캣 2개도 넣었답니다 우선 오트밀을 불러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놓고 크샷추빙수(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서 갈고) 빙수그릇에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올린 다음에 샤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가장자리로 빼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너무 푸짐하고 영롱하죠. 맛도 있었답니다. 물론 추웠지만 그래도 오늘은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달콤한 단감
달콤하고 아삭한 단감 맛있게 먹었어요.
쩡♡
연어 스테이크
아스파라거스와 방울토마토 연어 구워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연유 프렌치 토스트
노릇하게 구운 프렌치 토스트에 베리류 버터 조금 연유 뿌려 맛있게 먹었어요.
쩡♡
면역력 키워요
제철 음식이 가장 영양이 풍부하지요 맛있게 드시고 면역력 업 시키세요
인생이여만세
당근라페 샌드위치
☆당근라페 샌드위치 만들기☆ 1,통밀식빵을 토스트기에 구워줍니다. 구운빵 한쪽면에 치즈한장 올려주세요. 2, 그위에 당근라페 듬뿍 올려주세요. 3, 삶은계란을 슬라이스 해서 올려주세요. 4,다른 빵 한면에 페스토를 발라주고 계란올린 빵에 덮어 주세요. 5, 완성된 샌드위치를 랩핑해 주시고 반을 잘라주시면 끝! ♡간단하게 완벽한 단탄지 아침 식사로 커피와 함께 맛있게 드세요!
지수
당근을 넣어 김장 완료!
올해도 드디어 김장 시즌이라 저도 주말에 김장을 했어요~! 이번에는 조금 특별하게, 양념 소스에 당근을 갈아서 넣는 레시피를 써봤는데요, 생각보다 훨씬 상큼하고 달큰해서 너무 만족했어요! 혹시 색다르고 깔끔한 맛 좋아하시는 분들께 도움 될까 해서 공유해봅니다ㅎㅎ 우선 배추는 하루 전부터 소금물에 천천히 절여서 속까지 부드럽게 간이 밸 수 있게 했고요~ 양념은 기본적으로 고춧가루, 마늘, 생강, 새우젓, 액젓을 베이스로 만들었어요. 여기에 제가 이번에 새로 시도한 건 바로 당근 갈아넣기! 당근을 너무 많이 넣으면 단맛이 과해지니까 중간 크기 한 개 정도를 곱게 갈아서 양념에 섞어줬어요. 이렇게 하면 색도 훨씬 예뻐지고, 은은한 자연 단맛이 더해져서 감칠맛이 확 살아나요! 양념이 너무 묽어지지 않게 사과나 배 갈아넣는 분들은 과일양을 조금 줄여도 좋고요~ 당근이 들어가면서 채소 풍미가 올라와서 오히려 깔끔한 뒷맛이 나더라구요! 속 버무릴 때는 배추 잎 사이사이에 양념을 넉넉히 넣어주고, 한 번에 너무 세게 누르지 말고 살짝살짝 넣어주는 게 포인트였어요~ 그래야 숨이 잘 살아있고 아삭함도 유지돼요! 완성해서 하루 정도 익힌 뒤 먹어보니까, 평소보다 훨씬 부드럽고 아삭하면서 단맛이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ㅎㅎ 혹시 김장 레시피 고민하시는 분들 계시면, 당근 추가 버전 한번 꼭 시도해보세요~ 쉽고 맛있게 성공할 확률 높아요!!
지니5507230
투고샐러드 목살샐러드~
요즘 건강하게 먹고 싶은데 또 너무 밍밍한 건 싫을 때 있잖아요~! 그럴 때 제가 완전 추천하는 메뉴가 바로 투고샐러드 목살 샐러드 + 로제파스타면 추가 조합이에요! 처음엔 “샐러드에 파스타면이라니…?” 했는데, 먹어보니까 이게 진짜 조합이 미쳤어요ㅎㅎ 일단 목살이 생각보다 훨씬 두툼하고 촉촉해서 단백질 보충 제대로 되고요! 퍽퍽하거나 비린 맛 전혀 없어서 샐러드 먹으면서 ‘아 맛있다~!’ 감탄하게 돼요. 그리고 여기에 로제파스타면을 추가하면… 진짜 한 끼 든든함 끝판왕이에요! 크리미한 로제 소스가 샐러드의 신선한 채소랑 너무 잘 어울려서, 샐러드 먹는다는 느낌보다 ‘맛있는 파스타 + 단백질 + 채소’ 풀세트 먹는 기분이랄까? 특히 점심에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가서 괜히 군것질할 일도 줄어요~! 샐러드만 먹으면 좀 허전한 분들, 살짝 탄수화물도 챙기고 싶은 분들한테 완전 강추합니다! 드레싱도 과하게 달거나 느끼하지 않아서 끝까지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목살과 로제가 섞였을 때 풍미가 더 진해지는 느낌이라 너무 만족스러웠어요ㅎㅎ 다이어트 중인데도 맛있게 먹고 싶을 때,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고 싶을 때 꼭 한 번 드셔보세요~! 진짜 후회 없을 거예요!! 특히 제가 다니던 학교 앞 지점이 진짜 맛있어요ㅎㅎㅎ 친절한 사장님이 있는 체인으로 간다몀 금싱첨화~
지니5507230
미나리 삼겹살 집밥으로
양배추 쌈에 삼겹살과 미나리 올려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선물
여행다녀온 아들선물 종류별 마카롱과 휘낭시에 등 고마운 아들 ~^^ 맛있게 먹어야죠
예지영준맘
간식
오후 간식으로 콘프렌즈와 카푸치노 한잔 ~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