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 유린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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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커피
베트남에 왔으니 코코넛 커피는 필수예요. 한국에서 먹는 맛은 밍밍 했는데 확실히 현지에서 먹으니 맛있어요 무엇보다 위에 올라간 토핑 과자가 바삭 하니 맛있어요 이 과자만 따로 구매 하고 싶네요
로블ㅎ
새싹발아 통밀로 만든 다모아 웰빙 오통밀 다이어트 과자 소개해요
저칼로리에 맛있는 과자예요 통밀과자인데 고소하고 바삭해서 맛있어요 게다가 칼로리도 낮으니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과자라고 생각해요 다모아 웰빙 오통밀인데요 새싹발아를 이용해서 만든 수제통밀과자예요 칼로리가 낮은 과자인데 식사대용으로 먹어도 든든함이 있는 과자라 간식이지만 식사대용처럼 다이어트 할때 먹기도 해도 일단 고소하고 맛있는데 칼로리도 낮고 건강에도 좋은 통밀이라 가족이 다 같이 먹기 좋은 과자예요
해설사
"칼로리" 확 줄이는 법 7
흰빵 대신 통곡물빵, 커피는 설탕 없이?… 칼로리 확 줄이는 법 7 살을 빼려면 결국 칼로리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 아무리 운동을 열심히 해도 칼로리 섭취가 많으면 제자리 걸음이다. 체중 감량을 결심했다면 당장 칼로리 섭취부터 줄여 나가야 한다. 특히 칼로리가 높은 기름진 음식은 피하고, 칼로리가 낮은 채소 위주의 음식을 선택해야 한다.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 칼로리는 성인 기준 남성은 2500kcal, 여성은 2000kcal이다. 하지만 맛있는 음식들은 대부분 의외로 칼로리가 높아. 이것저것 먹다 보면 하루에 먹어야 할 칼로리 섭취량을 초과하기 쉽다. 칼로리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알아본다. 기름진 삼겹살 회식은 이제 그만. 꼭 고기를 먹고 싶다면, 닭고기나 오리고기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구운 닭가슴살을 먹는 것은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닭가슴살은 셀레늄, 니코틴산, 비타민 B6, 엽산 등이 풍부하고 근육 생성과 유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 흰빵 대신 통곡물빵 가끔 빵을 꼭 먹고 싶은 때가 있다. 그럴 때는 흰빵 대신 통곡물빵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평소 먹던 흰 식빵보다 곡물 식빵, 그리고 조금 거칠더라도 통곡물빵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샌드위치를 주문해 먹을 때도 칼로리를 줄이려면, 빵 종류를 바꿔야 한다. ◆ 커피는 설탕 없이 식사 후 커피를 마셔야 한다면 되도록 설탕이 덜 들어가게 마신다. 특히 아침식사 후 커피를 마실 때는 계피 가루를 넣거나 단맛을 내는 향신료를 첨가한다. 계피.박하.생강 등 부재료로 커피 맛을 달리 해보는 것도 한 방법 ◆저녁 식사는 가벼운 낼러드로 저녁 식사로는 가벼운 샐러드를 자주 활용하자. 바삭바삭 씹는 맛을 즐긴다면 당근이나 샐러리를 선택한다. 당근은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이 풍부한 으뜸 채소이다. 샐러리는 혈압을 낮추는 데 좋은 비타민이 들어 있다. ◆식사량은 평소보다 4분의 1 줄여서 칼로리를 제한하려면 음식섭취를 줄여야 한다. 평소보다 식사량의 3분의 1, 또는 4분의 1 정도를 줄여서 먹는다. 식사는 단백질이 들어간 건강한 음식을 섭취한다. 단백질음식을 먹으면, 포만감으로 식욕 조절에 효과적이다. 식사량을 적절히 줄이면 몸도 가볍고 체중 감량에 용이하다. ◆ 제철 야채와 과일 즐기기 반찬을 먹을 때는 제철 야채를 즐기자. 다 자란 야채 중에는 강한 향이 나는 것이 많은데, 새싹 채소가 맛과 건강 면에서는 더 좋다. 단호박, 순무, 당근 같은 것들도 다 자라지 않은 작은 게 아삭아삭 부드럽게 씹히는 즐거움도 더 하고 맛도 좋다. 젓가락으로 반찬 한 가지를 집더라도 칼로리를 생각해야 한다. ◆ 과자는 그릇에 담아 먹기 과자를 먹을 때는 먹는 양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한다. 스낵이나 감자칩 같은 과자는 봉지에서 바로 꺼내 먹는 대신 그릇에 담아 먹는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과자가 칼로리 양을 증가시켜 살을 찌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소량만 먹는 것이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그릇에 담아 먹으면 식욕을 절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핑크한울이
다이어트과자로 좋은 저칼로리 고단백과자 이지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
제품명: 이지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매콤치즈맛) 칼로리: 190칼로리 단백질: 12g 당류: 5g 추천하는 이유: 맛이 단순하지 않고 뭔가 풍부한 느낌을 주는 과자예요. 약간 매콤한데 치즈가 들어있어서 맵찔이 분들도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그리고 바삭한 식감 때문에 먹는 맛이 배가 되고 양도 많은 편이에요. 매콤, 고소, 바삭한 맛있는 과자가 칼로리도 낮고 고단백이니 그저 최고지요. 칼로리를 신경쓰되 맛있는 과자를 원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멍청이3
저칼고단 다이어트과자 이지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 소개합니다.
달콤한거 짭짤한거 과자는 도대체 끊을수가 없습니다. 다이어트 할때 그야말로 적이지요. 적!! 그래도 요즘엔 건강을 생각한 디저트 식품들이 꽤 있어 그나마 낮지않나싶네요. 저칼로리 고단백 과자가 있어 소개 합니다. 이지 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입니자 칼로리도 낮고 단백질도 함유량이 높으니 일반 과자보다는 다이어트할때 훨씬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봉지당 195칼로리에 달걀2개분의 단백질이 포함되있어요. 다이어트시 과자가 무척 먹고싶다면 일반과자보다 칼로리도 낮고 과자 특유의 맛도 즐길수 있으니 이 한봉지로 대체하면 좋을것 같아 추천드립니다. 달콤하기도하고 은은한 버터향도 나고 가볍게 부서지는 바삭한 식감으로 충분한 만족감을 느낄수 있을것 같습니다.
olivekkk
고단백 다이어트 과자 자연주의 두부과자?!
지금도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제가 가장 힘들었던게 바로 과자 끊기 였습니다. 제가 10kg이상 살을 찌우게 되었던 가장 큰 요인이 바로 '과자' 입니다. 물론 다른이유들도 있겠지만 제가 급격하게 살찌게 만들었던게 바로 과자를 먹어서 인데. 단순히 과자를 먹어서 쪘다기 보다는 더 자세히 이야기 하면 늦은 밤마다 과자를 먹어서 순식간에 살이 찌더라구요. 그렇게 살찌우게 만들었던 과자가 생각 안날순 없고 주말에는 한번씩 과자를 사서 영화를 보며 먹고 있는데요. 그래도 과자봉지 칼로리 보면 선뜻 아무거나 먹기는 힘들더라구요 작정하고 과자를 먹어야지~ 하면서도 칼로리 숫자 보면 순간 얼음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먹으면서 죄책감이 덜한 과자가 바로 단백질 과자잖아요~ 최근에 제가 먹었던 두부과자 인데요 제가 먹었던 이 '자연주의 두부과자'의 간단한 특징과 영양분석표에 대한 정보도 말씀드릴게요. 이 두부과자는 국산두부와 국산 밀가루를 이용해서 만들었고 국산두부를 직접 으깨 우리 밀, 유정란과 반죽해서 현미유로 튀겨만들었기 때문에 바삭한 식감이 있고 거기에 검정깨랑 참깨가 첨가되서 바삭하면서도 고소하게 먹을수가 있습니다. 다음은 중요한 영양정보 입니다. 총 80g 칼로리 430kcal 탄수화물 48g 15% 당류 8g 8% 지방 24g 44% 포화지방 7g 47% 콜레스테롤 19mg 6% 단백질 6g 11% 이러한 영양정보를 구성하고 있는 '자연주의 두부 과자' 입니다. 어떠신가요? 괜찮나요? 저는 비추천! 합니다!!! 단백질을 섭취한다는 명분은 좋지만 두부과자라 해도 칼로리가 엄청 낮은것도 아니구요 탄수화물, 당류, 지방, 그리고 포화지방도 47% 구성하고 있네요 콜레스테롤도 6% 입니다. 단백질 6g 섭취를 위해 구매할만한 단백질 과자로 매력적이지는 않은 것 같아요. 마음의 위안으로 삼기에는 영양정보가 그렇게 위안을 주지는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추천하는건 직접 두부과자를 만들어 드시기를 추천해요^^ 제가 다이어트 하고 있기 때문에 직접 요리해서 다양하게 만들어 먹거든요. 정말 간단한 과정이니 한번 따라해 보세요. <준비재료> - 두부 3분의1 - 키친타올 - 종이호일 - 소금 이정도면 준비가 끝이에요. 간단하게 전자렌지로 가능한 두부과자 에요. 전자렌지에 1회 들어갈 정도 두부 3분의1 잘라서 얇게 잘라준 뒤에 키친타올 깔고 물기 빼주세요. 키친타올 위에 얇게 자른 두부 올리고 소금 간 살짝 해줄게요 생략하셔도 되는데 약간의 맛은 있는게 낫더라구요. 그리고 다시 키친타올로 두부 덮어주고 1시간 정도 물기 빠지게 놔뒀어요. 1시간 뒤 종이호일 한장을 깔고 두부를 옮겨주세요. 그리고 전자렌지 4분 돌리구요. 4분뒤에 한번 상태 확인 하고 나서 다시 4분 돌렸어요. 전 이렇게 2회 8분 돌리고 바삭하게 과자처럼 먹었는데 환경에 따라 다를수 있으니 확인하면서 해주심 될거에요. 이렇게 단백질 과자가 생각나실때 전 차라리 집에서 두부과자를 만들어서 과자 대신 드시는걸 권해드려요 전 저칼로리 칠리소스 살짝 찍어 먹었는데 괜찮더라구요^^ 날이 본격적으로 더워질것 같습니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나시기 바랍니다^^
치노카푸
청우제과에서 나온 참깨스틱
고소하고 맛있는 참깨스틱 바삭바삭 씹는 재미가 있네요. 양도 많은데 칼로리가 955kcal 헬이네요. 다행이 콜레스테롤이 0%네요. 전 그래도 맛나서 먹었어요. 다 먹지는 않고 10개만 먹었답니다 왜냐고요. 다이어트해야죠 ㅋㅋ
로니엄마
생선🐟잘 굽는 노하우 알려드릴게요
생선 구이 노릇노릇하게 굽는 방법 생각보다 쉬워요. 미리 지느러미나 비늘 다 제거하고 키친타올로 물기 톡톡 두드려서 닦고 기름 좀 넉넉히 두르고 중불에서 8분 굽고 뒤집어서 4분 구우면 완성돼요. 비린내 제거 하려면 뜨물에 씻거나 식초를 생선 겉면에 좀 발라 두면 생선살도 안 흐트러지고 좋아요. 밀가루를 묻혀서 구우면 집에 비린내가 훨씬 덜 나고 바삭해서 맛있어요. 고단백식인 생선 맛있게 구워서 많이 드세요~~
러브복동
아침에 쾌변 원한다면?…전날 밤 ‘이것’ 한줌 먹어라!
아침에 쾌변 원한다면?…전날 밤 ‘이것’ 한줌 먹어라! 아침에 시원하게 대변을 보려면 전날 밤 ‘이것'으로 야식을 먹는게 좋겠다. 병아리 콩 한줌 최근 미국 뉴욕일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영양 전문 이사벨 바스케즈 박사는 매일 아침 규칙적인 배변 습관을 유지하기 위해 먹어야 하는 간단한 야식으로 는 병아리콩을 꼽았다. 변비약을 먹거나 최신 유행하는 독소나 장 클렌징을 할 필요 없이 병아리콩 한 줌만 먹으면 된다는 것. 이사벨 바스케즈 박사는 “변비의 가장 큰 적은 섬유질이며, 병아리콩을 으깨 발라 먹는 훔무스(hummus)에 섬유질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고 설명했다.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은 대변에 부피와 수분을 더하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음식물이 체내를 더 빨리 통과하도록 돕는다. 그는 미국인의 95%가 매일 식단에서 충분한 섬유질을 섭취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섬유질이 풍부한 간식 외에도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고 말했다. 바삭바삭한 병아리콩은 팝콘처럼 재미있게 먹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양소와 장에 좋은 프리바이오틱스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면서 물도 많이 마시는 것도 필수적이다. 섬유질은 대변에 수분을 끌어당겨 더 쉽게 통과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만, 수분이 충분하지 않으면 대변이 더 역류할 수 있다. 병아리콩, 섬유질 얼마나 풍부하길래? 병아리콩은 기원전 7500년부터 재배된 것으로 알려져 인류 역사상 가장 먼저 재배된 콩류 중 하나다. 이집트콩이라고도 하는 이 콩은 전체적인 외관이 병아리의 머리 모양과 비슷해 병아리콩이라고 더 많이 불린다. 100g당 360kcal이며, 단백질 19g, 식이섬유 17g 정도 함유돼 있다.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만큼 변비에 좋은 식품이 될 수 있다. 타임지에서 선정한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로 이름 올리기도 했다. 한편, 변비는 배변의 빈도가 감소하는 것이고 효과적으로 직장을 비우는 것이 어려워지는 상태다. 대부분 배설물이 딱딱하며, 배변이 고통스럽고 힘껏 힘을 주어야만 겨우 배변을 할 수 있고, 흔히 복부 포만이 느껴지고 복부의 통증도 있을 수 있다. 생리학적으로 배변횟수가 주 2회이하이거나 35g미만의 적은 대변양, 4번의 배변 중 1번 이상 과도한 힘을 주는 경우 등으로 정의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 변비를 정확히 정의하기 어렵다. 특정 증상이 지난 12개월 간 연속적일 필요는 없지만 최소한 12주 동안에 아래 증상 중 2가지 이상이 있을 때 통상 변비라 할 수 있다. △배변할 때 과도한 힘주기가 4회 중 최소한 1회 △딱딱한 변이 4회중 최소한 1회 잔변감이 4회중 최소한 1회 △항문 폐쇄감이 4회중 최소한 1회 △4회중 최소한 1회이상 원할한 배변을 위해 부가적인 처치가 필요 △일주일에 3회 미만의 배변 △묽은 변이 없음 △과민성 장 증후군의 기준을 만족하지 않음 등이다.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님의 스토리
뽀봉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900g이나 쪘답니다😔 62.6으로 가버렸어요ㅠㅠ 찔 줄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많이 찌지 않기를 바랬는데 바로 여지없이 찌네요. 어제는 화장실도 아예 못 가고 아침에 샌드위치 2개나 먹고 점심도 잘 먹고 저녁도 땅콩을 제법 주어 먹었으니 어쩜 당연한 결과일수도... 이틀전에 갑자기 800g 빠진게 아파서 빠진거라 다시 찔거라 예상은 했지만 다음 날 200g 늘고 다시 이렇게 되니 음 62대로 돌아가는 느낌이라 빼기 쉽지 않은 거 같아😆 오늘도 덥다 해서 진짜 새벽부터 준비했거든요. 4시 반부터 일어나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캐시홈트하나 하고 프랭크하고~ 나가서 먹을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밀또띠아도 사놓은 게 있어서 샌드위치 하나 또띠아 하나 준비했네요. 동생이 야식으로 치킨 먹고 남은게 있어서 치킨 닭가슴살 한토막 잘라 준비하고요. 두부는 어제 산 게 있어서 두부전하고 하나 정도는 좀 바삭하게 튀기기듯이 준비해서 또띠아에 넣었어요 산책은 7시 48분에 나왔는데 아침 샐러드는 1시간이나 있다가 먹었답니다. 라떼가 자꾸 다른데로 가서 성북천까지도 못가서 성북세무서 옆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만 먼저 먹었어요. 야채믹스에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자두 토마토 만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에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이 정도면 저한테 좀 간단한 샐러드죠?😅 성북구청 가는 길에 물이 모질랄 거 같아 편의점에서 물하나만 얼른 샀는데 들어갈 수 없대서 라떼를 살짝 밖에 줄을 묶어 놨더니 라떼가 또 나없다고 짖었거든요😅. 지나가신 분한테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 얼른 성북구청에 화장실 들렸다가 바로옆 성북천으로 들어갔는데 그때 보 살짝 보슬비가 내렸어요. 얼른 다리 밑에 앉아서 어찌할까 생각하다가 배가 아직 고프니 또띠아나 먹었네요 또띠아도 양상추에 파프리카 오이 닭가슴살 두부 체다치즈반 양배추라페 그릭겨자소스까지 넣었더니 내용물이 너무 많아서 닫아지지도 않아 랩으로 싸서 마무리 했답니다 또띠아 다 먹고 나니 비는 잦아졌고 더 이상 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성북천을 계속 걸었죠. 계획은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는 거였답니다. 도시락까지 무겁게 가방 챙겨서 막 나왔는데 라떼는 여전히 뿌르퉁 하더라고요. 오늘도 어제처럼 도시락까지 챙겨나왔는데 30분만 걷다가 들어가자고 할까봐 조금 쫄았는데 우선은 라떼를 다그치지 않았어요. 너 가고싶은데로 가자 그랬어요. 그랬는데 웬일인지 오늘 따라 한성대 방향으로 가더라고요. 원래 그쪽을 잘 가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얘가 오늘 누나가 성북천에 가려는걸 알고 이러나 하고 좋다고 가고 있다가 혜화문 건너편에 성곽길 올라갈 계단을 올라간다고 그러던 거예요. 거기를 꼭 올라가야겠니 하고 쳐다봤지만 당연한듯이 올라가길래 따라갔죠. 가다가 이쁜 아스타가 피어 있더라고요. 근데 찾아보니까우리나라 말로는 좀개미취라네요 일로 쭈욱 가면 낙산공원 가고 더 쭉 가면 동대문까지 가거든요. 거기로 가서 어디로 가야 되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중간에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웬일로 또 내려가는 계단길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웬일이야 싶었어요. 여기서 계단 내려와서 성북구청 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거기가 공중화장실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는 길에 성북세무서 옆에서 이렇게 샐러드 차려놓고 먹었습니다. 벤치라 옆에 라떼도 앉아 있었어요. 제가 이렇게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도 물 주고 간식 주고 다 해서 이리저리 시간 좀 걸리는 것 같아요 성북구청 들렸다가 드디어 성북천에 왔어요 집에서 나와서 두 시간만에 왔네요. 집에서 40분~50분 만에 올 수 있는 덴데 두 시간이나 걸렸어요😅 내려와서 거의 바로 또띠아를 먹고 보슬비도 잦아지고 다시 날도 좋은 것 같아서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갈려고 마음 먹고 쭉 길 따라 갔답니다. 라떼도 사진 찍어주고 왜가리와 오리도 사진 찍고 이때까진 기분이 되게 좋았어요. 사람도 한산한 편이고 런닝하는 사람, 라이딩 하는 사람, 천천히 걷는 사람 다양하지만 많지 않아서 한가롭게 산책할 수 있었거든요. 한 11시까진 그랬던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다이어트 양배추쌈
칼로리가 낮은 양배추로 음식을 만들어 봤다 양배추를 잘게 채썰고 두부와 계란을 섞어서 수분이 날아갈때까지 볶아서 부드럽게 만들었다 숨이 죽을때까지 볶은뒤에 소금간하고 굴소스 조금 넣어서 따뜻한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로 말고 달군 후라이팬에 바삭하게 구웠다 만드는 과정이 간단하지 않았지만 맛있는 다이어트음식 이다
hongek58
땅콩샌드
노브랜드에서 이 과자 먹어보고 맛있어서 또 구매 했어요. 국희샌드랑 맛이 비슷 한데 저는 이 과자가 더 바삭하니 맛있네요
로블ㅎ
싸이순살
먹다가 찍어서 글치만 바삭 하니 맛있어요 샐러드 먹다가 치킨 텐터 올려두고 싸이 순살 먹기 ㅋㅋㅋ 중복에 고기 먹기
현유리
냉장고를 부탁해 5분육포 만들기, 정말 육포맛이 나요
냉장고를 부탁해 5분육포 만들기, 정말 육포맛이 나요 냉부해 정지선 셰프의 5분육포 만들기를 따라해봤는데요. 만들기도 간편하고 육포맛이 올라왔어요 ㅋ TV를 보면서 파이터 김동현 선수가 나와서 먹어본 것 중 제일 맛있다고 할 정도여서 정말 맛이 궁금했었어요. 마침 부채살도 있고, 설탕만 넣어준 뒤 기름에 튀기면 끝이기 때문에 한번 해봤습니다 : ) 재료는 얇은 부채살 & 설탕이에요. 부채살이 두껍다면, 망치로 좀 두들겨 주면 금방 얇게 변해요. 강식당에서 고기를 두드린 것 처럼 해주세요 ㅋ 만약 핏물이 있다면 핏물제거도 해주세요. 그리고 설탕에 재워두세요. 저는 조금 많이 넣은편인데요. 10분정도 재워두면 돼요. 10분후~ 이렇게 변했어요! 완전히 설탕이 녹아버렸네요. 이제 기름에 튀길 차례~ 냄비에 기름이 잠길정도로 담아 온도가 올라왔을 때 넣었어요. 튀기는 시간은 2~3분 정도로 했어요. 조금 바삭하게 해주는 것이 맛있어요. 저는 중불에서 강불 사이로 왔다갔다 하면서 튀겼어요. 튀긴 고기를 건져서 기름을 쫙~ 빼주세요. 한번 사용한 기름은 설탕이 고체화가 되서 다시 사용하기가 어려워요 ㅠ 그게 단점이라면 단점이네요. 육포라서 조금 식혀야 맛이 올라오는 것 같아요. 식혀두고 자르니깐 완전 육포같아요 : ) 냉부해 정지선 셰프는 설탕만 넣고 했었는데요. 샘킴 셰프 말대로 간장에 해서 튀기면 훨씬 맛있을 것 같아요. 물론! 이 자체로도 달짝지근~ 해서 맛나요 ㅎ 저는 조금 아쉬운 대로 소금을 살짝 쳐서 먹었어요 ~ 가정에서는 기름을 많이 써야 하기 때문에 매번 해먹기는 부담스럽고 가끔씩 해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뽀봉
점심은 이모랑 샐러드와 잡곡밥
우리 플라워카페도 평일점심시간은 바쁘거든요. 그래서 12시부터 1시까지는 열심히 커피 팔고 1시 되서 집에서 샐러드 할 거랑 오늘 아침에 한(산책 나가기 전에 압력밥솥에 앉혀놓고 나갔어요) 잡곡밥만 가져왔었거든요. 그거 차려서 이모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더한 거 없이 가져온 거 그대로 접시에 담았어요. 배추 2개 정도만 밑에 깔고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사과 토마토 자두2개와 양배추라페 담고 견과류와 시리얼은 작은 비닐봉지에 담아와서 위에 뿌렸어요. 양배추라떼가 듬뿍 있고 야채가 작아서 드레싱은 안 뿌렸네요. 다른 과일는 좀 썰었는데 자두를 통으로 놔둬서 하나씩 먹었답니다. 오늘 자두도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이모가 우리 가게에 있는 시리얼을 넣고 싶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여기는 못 넣는다고 앞접시에 빼서 거기다 넣어서 드시라고 그랬네요. 이모가 샐러드 좀 덜어서 바삭하고 달콤한 시리얼 섞어서 먹고 맛있다고 하시네요. 누가 맛있는 거 모르나요? 설탕이 많이 가미 되서 그렇지.😅 제가 잠시 볼 일 보고 있는 사이에 이모는 가게 있는 거의 쌀밥 수준의 잡곡밥 조금으로 배추에다 싸느시고 일어나셨어요. 전 집에서 아침에 한 잡곡밥 한통 갖고 와서 데워서 먹었네요. 오늘 잡곡밥은 여러 가지 섞여있는 잡곡 2컵에 귀리 1컵 렌티콩 1컵 넣고요. 그 렌트콩의 1컵의 5분의 1을 흰쌀을 넣었답니다. 그래서 흰쌀이 정말 쬐끔 들어갔어요 지금까지 흰쌀과 잡곡을 1대2정도 했었는데 이번에 변화를 많이 줘봤어요. 밥도 많이 담아진 거 같고 얼마 먹을지 몰라서 반 덜어서 먹기 시작했지만 다 먹고 남겨진것도 마저 다 먹었답니다. 오늘 유난히 배가 고프네요. 아침에 빵도 10시에 든든하게 먹은 것 같은데도 점심 되니 또 배가 고파요. 플라워 카페에 반찬도 우리 어머니가 보통 하시거든요. 그래서 무생채랑 배추김치 호박나물 이런 거 대부분 집이랑 크게 차이는 없죠. 맛있어요. 대체로 너무 맛있어서 탈이죠😅 집에서 가지고 온 배추 싸먹었는데 저염의 쌈장은 없어서 무생채나 배추김치를 밥이랑 같이 싸 먹어도 맛있어요. 이런 비율의 잡곡밥은 처음인데 렌티콩이 굉장히 크게 작용했던 것 같애요 렌티콩의 약간 팥 같은 질감이 전체적으로 많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좀 푸석푸석해서 그렇지 넘기기가 불편하진 않았어요. 콩이 좀 더 많은 느낌. 그런 것들이 있어서요 전체적 맛있었어요. 그런데 이모께서 잡곡도 5가지 이상 섞지 말라는 얘기를 전문가가 했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는 지금 엄청 많이 섞은 걸 먹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 다 먹으면 생각해 봐야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과자 오리온 닥터유 단백질 칩
-제품명 : 오리온 닥터유 단백질 칩 (버터구이 오징어맛) -칼로리 : 288kcal -단백질 : 12g -당류 : 5g -추천하는 이유 : 다이어트 도중에는 먹는 제품에 신경을 많이 씁니다 오리온 닥터유 단백질 칩 (버터구이 오징어맛)은 단백질을 달걀2개 분량 12g 을 넣었습니다 저칼로리 고단백 과자입니다 40% 지방이 감소되어 먹기에 바삭바삭하고 부담이 없답니다 영양도 챙기면서 맛도 있어서 추천합니다 출출할때 영양가 있는 간식으로 좋아요 영양성분표 이미지 첨부합니다
k2023
이 고소함 어쩔겨ㅎㅎ
압렬밥솥에 밥해서 누룽지 만들었네요 이 고소함을 전해드리고 싶네요~~ 넘 바삭 고소해요~~아~~하세요~
제벌
다이어트 과자 위트빅스 멀티그레인과 오리지널
다이어트 과자 고단백 저칼로리 제품이라? 제가 매일 먹는 제품 중에도 있지 않을까 하고 찾아 봤습니다. 아하~~!! 찾았습니다 위트빅스 멀티그레인이 딱이네요 ~ 저는 과자 종류는 아주 가끔씩 조금만 먹는데 위트빅스는 매일 먹고 있습니다 위트빅스 멀티그레인은 다양한 영양성분이 포함되어 있어서, 간식으로도 좋지만 한끼 식사로도 가능한 제품입니다. 통곡물 다량 함유되어 있어서 식이섬유 함유량이 아주 높아요 탄단지 황금비율이라 다이어트에 딱 좋구요 적당한 단맛에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매력적인데요 통밀이 73%에 통곡물이 추가되어 있어요 100G 당 365kcal 정도면 양호하지요 당류는 9g이면 저당설계는 아니지만 달지는 않고 적당한 단맛이라 맛있어요 ㅎㅎ 위트빅스 오리지널이 저당이라 당류가 3g인데 단맛이 거의 느껴지지 않거든요 그에 비하면 멀티그레인은 맛이 좋습니다. 멀티그레인 100g 당 단백질이 무려 11.3g 와우 괜찮네요 ~ 계란 하나에 8g 정도 단백질이 들어 있으니까 11.3g이면 좋은 비율인거 같습니다 위트빅스 멀티그레인은 바삭한 형태라 우유나 두유 등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저는 저당 설계된 약콩 두유와 함께 먹고 있어요 약콩두유는 95KCAL에 다양한 영양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저당 설계되어 있어 당관리하기에도 좋아서 위트빅스랑 같이 먹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고 건강도 챙길 수 있습니다. 얼마전 인바디 검사를 하니까 제 하루 기초대사량이 1200kcal 정도 되더라구요 위트빅스 멀티그레인을 식사대용으로 100g먹는다면 100g당 칼로리가 365kcal이고 약콩두유 1팩이랑 같이 먹을 경우 95kcal가 추가되어 전체 칼로리는 365+95 = 460kcal 아하 조금 많네요 멀티그레인 4~5개가 100g 정도 되는거 같으니 멀티그레인을 3개반 정도 먹고 두유를 마시면 딱 좋을거 같아요 단백질은 멀티그레인 100g 기준으로 11.3g + 7g = 18.3g 훌륭하네요 여기에 칼로리가 낮은 야채 파프리카 토마토 오이 등을 추가해서 먹으면 딱 좋을거 같습니다 간식으로 먹는다면 멀티그레인 1~2개에 두유 한팩 추천합니다.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조합이라고 생각해서 이 조합 추천합니다. 저는 위트빅스 멀티그레인만 먹지는 않고 멀티그레인과 오리지널을 함께 먹고 있습니다. 처음 위트빅스를 드시는 분은 오리지널만 드시면 잘 안넘어 갈 수 있어요 요거트나 우유 두유와 함께 드시면 좀 맛있게 드실 수 있고요, 또는 저처럼 오리지널과 멀티그레인을 같이 드시면 좀더 맛있게 드실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러다가 오리지널 먹는 비율을 조금씩 늘려도 좋습니다. 저는 멀티그레인 1개 + 오리지널 3~4개 정도 먹고 있어요 멀티그레인 오리지널에는 통밀 97%가 들어 있고 저당설계라 당도가 낮아요 ( 100g당 당류 3g) 영양성분을 보면 오리지널이 멀티그레인보다 식이섬유, 비타민B1 등의 영양성분이 많습니다. 그리고 오리지널의 당류가 더 낮아서 이점이 더 많은거 같습니다. 단백질 함유량은 비슷합니다 오리지널의 단백질 함유량은 100g당 12.4g 역시 훌륭하네요. 곡물에도 이렇게 단백질 함유량이 많은 제품이 있다는게 놀랍습니다. 아마 곡물의 속껍질 부분에 영양성분이 많은데 통밀 함유량이 높아서 그런거 같아요 위트빅스 오리지널은 100g에 6개 정도네요~ 100g 열량은 350kcal입니다 최종정리하면 식사대용으로도 가능한 조합 위트빅스 멀티그레인 1개 + 오리지널 3~4개 정도 + 약콩두유 1개 강추합니다~ 단백질 함유량이 높고 칼로리는 적당하며 단백질 외에도 다양한 영양성분 (식이섬유, 비타민B1, B2, 나이아신, 엽산, 철분, 마그네슘)이 포함되어 있어 건강식으로도 좋습니다. 간식으로 먹기에도 부담없어요 배고플때 1~2개 두유와 함께 먹으면 낮은 칼로리 + 단백질을 포함한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하늘바래기
다이어트 + 과자 빙그레99칩
제가 과자라면 다 좋아할정도로 과자순이인데요 다이어트 하면서 거의 끊었거든요 근데 이건 99칼로리칩인데 식이섬유도 단백질도 풍부한데 당이 엄청 낮아요! 그렇다거 맛도 건강하냐? 그건 아니에요 속세맛 그대로 콘칩 맛이 나구 식감도 엄청 빠싹 해서 바삭한거 땡길때 짱입니다ㅠㅜ 그렇다거 양이적냐? 양 완전 충분해요 납작한게 엄청 많이 들어서 한번에 다 먹고 물마시면 배가 불릅니다.. 추천드려용 ㅎ
진니어트트
하루에 한봉씩 먹고 있는 다이어트 과자 추천 [ 우와한 렌틸콩칩 치볼레맛 ]
안녕하세요:) 수년간 다이어트를 하면서 과자와 빵은 끊기가 너무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하나씩 먹어보고 맛있으면서도 다음날 체중변화가 없는 과자 위주로 쭉 먹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우와한 렌틸콩칩 치볼레맛' 입니다. 너무 맛있어서 질리지도 않아요! 저번에 이마트에서 2+1 행사를 할길래 쟁여놓고 하루에 한봉씩 먹고 있습니다 ㅎㅎ * 식감: 도톰해서 요즘같은 장마철에도 눅눅해지지가 않아요! 감자칩같이 얇은 과자들은 봉지를 뜯으면 금방 눅눅해 지잖아요. 이건 뜯어놓고 시간이 좀 지나도 똑같이 바삭바삭 합니다 ^^ * 맛: 치볼레맛! 약간 매콤하면서 달달해요. 먹다보면 맥주가 생각나는 맛 ㅎㅎ * 칼로리: 72g 당 335칼로리로 착한편이예요! 다른과자 비슷한 중량의 칼로리와 비교해보면 훨씬 낮죠! * 그밖의 특징: 렌틸콩 분말 함량이 39%나 되고 단백질 함량은 11.6%나 됩니다. 거기에 글루텐 프리!! 다이어터들에게 딱 좋은 성분 착한 과자 추천드려요 ^^ 마지막 영양 성분표 첨부합니다 ~~^^
이유리
다이어트중 과자 땡길때 단백질도 챙길수 있는 <<이지프로틴 고단백질감자칩>>
제품명 : 이지프로틴 고단백질감자칩(소금빵맛) - 총중량 50g 칼로리 : 195kal 단백질 : 12g 당류 : 5.2g 추천이유 다이어트할 때 정말 과자가 땡기고 먹고 싶잖아요~ 그럴때마다 안먹을수도 없고 이왕먹는거 칼로리도 적고 고단백질이면 완전 좋겠죵!!!! 바로 그런 과자가 이지프로틴 고단백질감자칩입니다. 소금빵맛과 매운치즈맛 두가지가 있는데요 전 소금빵맛이 더 끌렸어요^^ 지방함량도 70% DOWN 두번구워 바삭바삭 다이어트 하실때 부담없이 먹을 수 있을꺼 같아요. 깊은 맛의 짭조름한 맛인데요 프로틴이 박혀있는거 보이시죠? 맛과 영양 두가지 다 잡은 이지프로틴 고단백질 소금빵맛 너무 맛있어서 한봉지 다 먹을뻔 했는데 정신 챙기고 두번에 나눠서 먹었어요. 단백질이 계란 두개분이라 반 나눠먹어도 계란 하나에 들어있는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과자도 먹고 단백질도 챙기고 일석이조 제품이죠^^ 모델도 아주 멋있습니다^^ 이지프로틴 고단백질감자칩 강력추천합니다!! 참 중요한 정보를 마트나 편의점에서 살 수 있는데요. 편의점 행사를 노려보세요~ 최저가로 사실 수 있어요^^ 저도 씨*에서 구매했어요!!
멋지게살아야나야
오리온 단백질칩
마트에서 쉽게 볼수 있는 단백질칩 두가지 맛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오징어 맛이 덜짜서 좋더라구요 ㅎ 입이 심심하고 바삭하고단백질은 업하고 지방은 40%나 다운시커고 뜯자마자 약간 바다의 향이 확 온다 일단 첫맛에 오~~~ 맛나 맛남 과자 같은 쥐포?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바삭한 과자인데 비린내가 좀 빠진 맛과 향이라 자주 먹고 있어요 ㅎ ㅎ
워니뚱
바삭하고 달콤한 구구콘
칼로리가 많이 높은 구구콘을 냉장고에서 주인오기를 오래기다렸지요. 칼로리가 높기도 하지만 달달한 음식자체를 선호하지 않아 안먹고 있았는데 오늘.갑자기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서 꺼내서 안입먹어봅니다 .입인가득 딜달하고 시원 사르르 입안에서 풍기는 초코맛 맛은 있긴 있네요. 그동안 안먹고 이렇게 더운날 먹는 것도 신의 힌수네요. 그랗지만.칼로리는 좀 있긴 하네요
로니엄마
비건간식 풍심당--->연근칩
건강간식 브랜드 <풍심당>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한 연근칩 🌈풍심당 연근칩은 연근90% 함량으로 자연 그대로의 맛과향을 담아낸 바삭하면서도 아주 고소한 건강간식이랍니다. 풍심당 연근칩을 추천하는 이유 ✅️국산 무농약 연근과 국산 유기농 현미가루를 사용~온 가족이 안심하고 먹을수 있는 자연 먹거리랍니다 ✅️유탕처리를 했지만 탈지공정을 통해 기름기를 쫘~악 빼서 더욱더 단백하고 고소해요 ✅️첨가물은 최소화ᆢ원물은 한가득~ 그래서 당뇨환자나 혈당관리가 필요하신분ᆢ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에게 최고의 건강간식입니다 ↪️봉지를 열면ᆢ요래ᆢ생겼는데요 검은부분이 있는게 보이실거예요 이건 연근칩의 껍질을 완벽하게 깍지 않는데에 있어요 완벽하게 껍질을 깍으면 보기에는 좋아 보이겠지만 뽀얀 연근의 살이 많이 깍여 낭비가 될 뿐 아니라 연근 껍질에 있는 많은 영양도 깍여내려가 깨끗이 씻대ㆍ완벽하게 깍지 않은데에 있다는 거ᆢ그래서 아무런 문제가 안된다는거ᆢ 🥰 🌈담백하고 구수한, 풍미 가득한 연근칩 영양정보를 보실게요 당류0g,트랜스지방도0,콜레스테롤도 0 📌튀길때 몇초만에 빠르게 건져내면서 유해성분의 생성을 최소한 후 기름을 제거하는 추가과정을 더해 칼ㅈ로리와 지방이 낮고,소화가 쉬워져 가볍게 누구나 즐길수 있는 바삭 고소한 비건간식이예요 🌈몸에 좋은 연근 ᆢ알고는 있지만 먹기 어려웠는데 이렇게 칩으로 나와 먹기에도 좋고 거부감 없이 연근을 섭취할수 있어 너무 좋은것 같아요 1봉지 다 먹어도 나에게 1도 미안함이 없는 ~ 다이어트 간식으로 아주~아주 강추👍입니다 ✨️아~그리고 퐁심당은 대표 본인의 건강상태와 혈당관리가 필요해서 좋은 재료에 대한 고지식함 으로 설립되었다고 해요 곡물칩들이다 보니 퐁심당 모든 제품들의 생산주기가 굉장히 짪은편인데 특히 인기있는 제품인 연근칩의 생산주기는 더더욱 짧다고 해요 그만큼 신선한 연근칩이라는걸 증명한 셈이죠 연근칩외에도 옥수수칩,현미칩,코코넛칩,토란칩,호롱칩.누룽지칩등 다양한 제품들이 있더라구요 여기서 토란칩 맛이 궁금해 다음엔 토란칩을 한번 사서 먹어봐야 겠어요
곤냥이나와
점심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11시에 폭우를 뚫고 출근해서 꽃배달하고 식자재마트가서 가게와 우리 집 필요한 야채,과일들 사서 배달시키고 집에 가서 신발까지 갈아신고(비가 오니 운동화대신 샌달을 신어야 되는데 제가 왼발이 아파서 우리 집에는 특정 신발만 그나마 제가 신을 수 있거든요. 근데 그게 안 보여서 어머니가 신고 나간 줄 알고 제가 아무 샌달 신고 나가 갈아 신을라고 나왔더니 어머니가 아낀다고 신발장 안으로 깊숙이 집어넣으신 거죠. 신고나온 신발은 여름 샌달이었지만 몇 년 된건데 너무 발이 아파서 마트에 있을 때부터 발이 쩔뚝거릴 정도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귀찮지만 집에 가서 갈아 신고 나왔어요🤣🫥) 다시 얼른 1시까지 가게 왔답니다. 그래서 우리 이모와 엄마 퇴근 시키고 저 혼자 되니 벌써 1시 반이 지났고요 이때 겨우 점심 차려먹을 수 있었어요. 점심 메뉴는 프로틴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에요. 이 샐러드는 편의점에서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 사오고 당근이랑 토마토, 찰옥수수는 집에서 가져온 거랍니다. 사온 샐러드에는 렌치 드레싱이 있는데 이게 열량이 조금 있잖아요. 사온 샐러드가 213칼로리지만 내가 야채를 좀 더하니까 렌치 드레싱 빼고 저번에 먹다 남은 발사믹드레싱 조금 쓸려고 빼놨어요. 편의점 샐러드는 대채로 이 브랜드 갓성비 셀러드를 먹었거든요. 3500원정도라서 좋았는데 오늘따라 샐러드가 딱 하나 남은 거 있죠?😂 비도 하도 와서 그런가 봐요 이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는 밑에 양상추가 담아져 있고 닭가슴살 메추리알 2개 병아리콩 그리고 잘 모르는 뭔가가 또 더 있더라고요. 그리고 단백질도 14g에 합류돼 있다고 하고 158g에 213kcal랍니다. 근대 전 초코오나오를 준비해서 그릭요거트랑 요거트 먹을꺼라 단백질 많이 추가 안 해도 되는데... 뭐 어쩔 수 없죠😅 잠깐 샐러드 안 먹을까도 생각했지만 야채가 중요할 것 같아서 그냥 골랐습니다. 새로운 샐러드 먹는다 치구요😁 아침에 도시락 싼 거든요. 샐러드에 넣을 당근하고 토마토 한통. 밑에는 초코오나오 넣을라고 사과 한쪽, 자두 반개 썰고 찰옥수수도 담고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따로 비닐에 담았고요(견과류와 시리얼를 이런데 같이 담으니까 눅눅해지더라구요. 빠삭한 맛이 없어져서 따로 비닐에 담아봤어요. 먹을 때 보니 원래 바삭한 맛이 유지됐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오트밀, 아몬드 브리즈, 카카오 가루, 알룰로스까지 섞어서 냉장고에 넣어져 있던 거에 직접 만들어 꾸덕해진 그릭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넣었어요.(초코 오나오는 아침 샐러드 먹고 먹으려 했던 거랍니다.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점심으로 밀렸어요😅) 그래서 가게 와서 직접 만든 요거트 밑에 좀 깔고 갖고온 초코오나오와 그릭요거트 담고 위에 토픽들 올렸답니다. 찰옥수수는 조금 많아서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분명히 다이어트 할려고 먹는 건데 담을 때 보니까 제가 좀 욕심이 과했나 싶어요. 오늘도 양이 많은 느낌이라 확실히 배는 부르겠지만 그만큼 열량도 있지 않을까? 아무리 무가당이라도 자두도 당분이 있고 사과도 있고 옥수수도 있잖아요. 시리얼도 설탕 첨가 안 한 볶은 통밀하고 볶은 카무트를 넣긴 넣지만 4분의 1은 그냥 시판 시리얼이랍니다(단백질이 첨가됐다고 해서 사긴 했네요) 견과류도 말할 것 없고 제법 칼로리가 나가는 오나오가 된 거 같애요. 먹고 나서 엄청 배가 부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과자) 콘푸라이트는 먹고픈데 칼로리가 걱정이라면 콘푸라이트 라이트
보통 우리가 아는 콘푸라이트보다 당이 적은 라이트 버젼입니다. 기존 콘푸라이트가 1컵당 칼로리가 200대 후반이라면 라이트는 100대 초반이죠. 영양 정보는 위의 사진과 같아요. 추천하고픈 제품이에요. 라이트 버전이어서 단맛은 적지만 오리지널보다 훨씬 고소하고 바삭합이다. 그리고 저지방 영양식으로 11가지 비타민과 무기질을 갖춰 균형잡힌 영양을 제공한다고 해요. 저는 우유에 넣어 먹는 것보단 그릭 요거트에 넣어 먹으니 정말 맛나더라구요. (과일까지 넣으면 살짝 헤비합니다) 단, 콘푸라이트 오리지널의 달달함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비추합니다~ 확실히 저당이다 보니 고소한 맛으로 먹어야지 단 맛 기대하면 실망합니다.
평송가성
롯데리아 고추튀김 드셔보셨어요?
어디서 맛있다는 소리를 전해듣고 먹으러 가봤지요 ☺️ 갓 나온 튀김이라 따끈할 것 같아서 소프트아이스크림도 같이 주문했어요 한입씩 베어물으면서 먹었네요 아이스크림을 다 먹고나서야 튀김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다보니 꽁다리만 남았어요 감상은, 2번 튀겼다고 하더니 생각보다 덜 기름졌고 더 바삭했어요 그래도 튀김이라 느끼하긴 한데 오이고추가 적당히 아삭해서 마지막까지 먹을 만했어요 가격은 3천 얼마였어요 전자영수증했더니 잘 기억이 안 나네요 다이어트가 문제인데, 주말이니까 살짝 눈감았어요 눈 감은 사이 쓱싹 해치웠네요🤣🤣 추천해봅니다 👍
더달달
7/20(토)병아리콩 팝콘~🍿
인별에서 보고 만들어 봤어요~~ 냉동실에 있는 병아리콩 어제 하루종일 불리고 오늘 삶아서 에프에 노릇하게 구우면 병아리 팝콘 완성! 요고요고 바삭하니 넘 맛있어요🤤 간식으로 딱~입니다~👍
냥식집사
야채튀김 했어요
점심 떡볶이 먹으려고 고구마튀김 하려니 신랑이 야채튀김 먹고 싶데요 진짜 오랫만에 해보네요 바삭하게 하려고 반죽에 탄산수도 얼음도 넣었어요 바삭바삭해요^^
당근쥬스쪼아
점심에 간식으로
바삭하고 고소한 감자칩을 조금먹었네요. 원래 잘 안먹는데 집에있으니까 입이 자꾸 심심해서 집에 사다놓는 간식거리를 찾아서 10쪽먹었습니다. 영양정보를 보니 트랜스지방이 0g 콜레스테럴 0mg 당류 4g에 4%가 맘에 드네요. ㅋㅋ
로니엄마
다이어트 과자 (이지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
■ 제품명 : 이지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 (매콤치즈맛) ■ 중량 : 한봉지 50g ■ 칼로리 : 190 kcal ■ 단백질 : 12 g ■ 당류 : 5 g ■ 나트륨 430mg, 탄수화물26g, 지방4g ■ 추천하는 이유: 진짜 내가 다이어트 했을땐 칼로리 높은 과자 종류밖에 없어서 너무 힘들었는데 이젠 다이어트 시장이 넓어지니 다이어트중 간식은 걱정 없을거 같아요. ♡♡ 매콤치즈맛 역시 지방 함량을 대폭 낮쳤으며 칼로리 역시 25% 내려 부담없이 먹을수 있고, 계란2개의 단백질을 보충할수 있는 고단백 감자 칩이라고 해요. 매콤 달달한 냄새와 치즈의 풍미가 있으며, 바삭함이 제대로 살아 있어서 식감이 너무 좋 아요. 이정도의 영양성분에 이정도 맛과 식감 이라면 아주 괜찮은 다이어트 과자로 추천합 니다.
수경2
식빵 한조각
식빵 한조각 구워서 먹어요 우유랑 함께 먹으려다 그냥 빵만 먹었어요 바삭하니 맛있네요
당근쥬스쪼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