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한 유기농 발효 코코넛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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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사비한잔 마셔요
식전에 물150ml에 유기농 사과식초 2T 넣고 한잔 마셔요.. 현재 당활색소가 62라 약으로 관리하고 있거든요 하루 한번 공복에 한잔 챙기고 있어요 애사비는 1.공복혈당을 낮추고 혈당 스파이크를 덜 발생시켜주죠 - 인슐린 민감성을 20% 낮춰준다고 해요 2.체중감량효과(다이어트에 도움됨) - 3개월 복용시 1-2kg정도 감량된다고 해요 - 식후 3시간까지 식욕을 억제해준다 3.내장지방 제거에 도움 - 혈당이 낮아지면서 인슐린이 덜 분비되면 지방합성도 덜 활성화됨 4.콜레스테롤 조절에 도움 - LDL(나쁜콜레스테롤) 낮추고, HDL(좋은콜레스톨) 높여줌
장보고
고추장·된장·간장 중 ‘나트륨’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은?
고추장·된장·간장 중 ‘나트륨’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은?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고추장·된장·간장 중 ‘나트륨’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은? 고추장·된장·간장 등은 식탁에 매일 오르는 우리나라의 전통 발효 식품이다. 장류는 음식의 맛을 높일 뿐 아니라, 건강에도 좋은 음식으로 알려졌다. 다만,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선 안 된다. 건강에 좋다고 무턱대고 많이 먹었다간 과도한 나트륨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적당히 먹으면 성인병·비만 예방 전통 장류의 수많은 건강 효능은 이미 입증되어온 게 사실이다. 된장은 콩보다 단백질 흡수율이 높은데, 미생물에 의해 단백질이 아미노산으로 분해돼 소화 흡수에 유리해지기 때문이다. 또한 된장은 식이섬유소, 비타민E, 페놀산의 농도가 높아서 각종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된장을 섭취하면 노화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된장의 발효과정에서 생성된 멜라노이딘 성분이 항산화 작용을 한다. 고추장 역시 건강 효능이 있다. 고추에서 매운맛을 내는 성분인 캡사이신은 에너지 대사를 촉진시켜서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다. 부산대 식품영양학과가 흰쥐를 이용한 식이 섭취 실험을 통해 ‘고추장의 비만 억제 효과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결과, 고추장은 고춧가루보다 체중 감소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된장과 마찬가지로 항산화 효과, 면역기능 향상 등의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나트륨 가장 많은 건 간장 고추장·된장·간장은 소금보다 염분이 적게 들어 있지만, 그래도 염분량이 많은 편이다. 나트륨 과다 섭취가 고혈압과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높인다는 건 이제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나트륨은 식품 자체로 섭취하는 것보다, 식사에 첨가된 식염 형태로 섭취하는 경우가 많다. 미국 임상영양학 저널에서 32개국 1만 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4주 이상 장기간의 식염 감소는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킨다는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고혈압 등 각종 만성질환을 예방하려면 음식에서 식염 형태로 섭취되는 나트륨양을 줄이는 게 중요한 과제다. 그렇다면 고추장·된장·간장·쌈장 중에서 나트륨 함량이 가장 높은 건 뭘까? 바로 간장이다. 한국영양학회 학술지인 ‘영양과 건강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4개 장류 가운데 100g당 평균 나트륨 함량(가정식·단체급식·외식 음식)이 가장 높은 것은 간장으로, 5827mg에 달했다. 이어서 ▲된장(4431mg) ▲쌈장(3011mg) ▲고추장 (2402mg) 순으로 확인됐다. 간장의 100g당 나트륨 함량은 고추장의 두 배 이상이다. 특히 가정에서 쓰는 간장(가정식)의 100g당 나트륨 함량이 6649mg으로, 단체급식(5114mg)·외식(5719mg)에서 제공하는 간장보다 월등히 높았다 =========== 된장, 고추장이 젤 염분이 많을줄 알았는데, 간장이 젤 높네요 이건 제가 알고 있는사실과 다른거 같아요 국싱거울때 그래서 간장사용일까요?
뽀봉
"매일 라떼만 마셨는데 어쩌나"…우유 많이 마시는 女, '이 병' 위험 커진다
'매일 라떼만 마셨는데 어쩌나'…우유 많이 마시는 女, '이 병' 위험 커진다 기사 내용과 무관한 사진. 툴 제공=플라멜(AI) 발효하지 않은 일반 우유를 매일 300㎖ 이상 마시는 여성은 심장마비를 일으킬 수 있는 허혈 심장질환(IHD)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마시는 양이 많을수록 발병 위험도는 증가했으며, 요구르트와 같은 발효 우유는 IHD 발병과 관련이 없었다. 허혈 심장질환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통로 역할을 하는 관상동맥이 막히거나 좁아져 심장 근육이 망가지는 질환을 통칭한다. 심근경색이 대표적이다. 한편 남성은 비발효 우유 섭취와 IHD 위험 증가 사이에 연관성이 없었다. 최근 스웨덴 웁살라대학교 의학자들은 학술지 '바이오메드 센트럴 의학'(BMC Medicine)를 통해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연구진은 평균 연령 54세인 스웨덴 여성 5만9989명과 평균 연령 60세인 스웨덴 남성 4만777명을 대상으로 1987년부터 2021년까지 31년간 추적관찰을 진행했다. 연구 시작 시점에서 이들은 모두 IHD나 암이 없었으며 일반 우유와 발효유 섭취량을 보고했다. 연구자들은 다중변수를 조정한 콕스(Cox) 비례 위험 회귀 분석을 통해 발효유 또는 비발효유 섭취와 IHD·MI 발생 간 관계를 조사했다. 연구기간 동안 총 1만7896건의 허혈성 심장질환(IHD)과 1만714건의 급성 심근경색(MI)이 발생했다. 여성의 경우 IHD 위험 증가가 관찰된 비발효 우유 최소 섭취량은 하루 300㎖였다. 400㎖에선 5%, 600㎖에서 12%, 800㎖에선 21%로 위험도가 높아졌다. 또 하루 200㎖의 비발효 우유를 발효 우유로 대체하면 IHD 위험이 5%, MI 위험이 4% 감소했다. 연구자들은 우유에 함유된 당분인 락토스(젖당)가 시간이 지나면서 신체의 세포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어 심장에 추가적인 부담을 줄 수 있다고 봤다. 또한 이 같은 위험이 여성에게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유는 여성이 남성보다 락토스를 더 잘 소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라고 부연했다. 연구 저자인 칼 미하엘손 웁살라대학 의과대학 교수는 "하루 300㎖ 이상의 우유 섭취는 여성의 심혈관 질환, 특히 심근경색 발생률 상승과 연관이 있었다. 남성은 그렇지 않다. 이 위험 증가는 지방 함량과 관계없이 나타났다. 비발효 우유를 적당히 발효된 우유로 교체하면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연구진은 “참가자들이 주로 스칸디나비아인들로 구성되어 있어 유전자와 유제품 섭취 문화가 다른 인구에서 일반화하기에 한계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관찰 연구이기 때문에 여성의 비발효 우유 섭취와 IHD 사이의 인과 관계를 직접적으로 입증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 저도 라떼를 아주 좋아하는데, 커피많이 마시는날은 라떼 한잔 더 하기도 하거든요 발효우유? 이건이 중요한가보네요
뽀봉
헬시딜 구입
즐건 쇼핑 했어요 발효효소 구입 헬시딜 할인도 더 받았어요 오늘부터 먹어봐야죠~~
예지영준맘
애사비를 먹으면 기대할 수 있는 효과 5가지.
최근에 애사비라고 부르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 라는 제품을 먹기 시작했는데요. 사실 요게 액체로 된걸 먼저 알고 있었고, 항상 궁금했었는데, 저는 알갱이로 된 애사비를 먹고 있어요. 신 음식은 잘 못먹는 저는 캔디로 된 애사비는 먹을만 하더라구요. 근데.. 냄새는 식초 냄새가 큼큼 ^^ 그래서 궁금했습니다. 애사비 애사비를 먹으면.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일단 애사비가 뭘까?? 식초의 일종이기는 하지만, 사과를 으깨 효모와 설탕만으로 자연 그대로 발효시켜 맑게 거르지 않은 것입니다. 두 번의 자연 발효를 거치며 영양 성분의 핵심인 아세트산(초산)이 만들어지는데, 일반 사과 식초와는 다른 점이 바로 여기에 있죠 아세트산은 물론이거니와 단백질, 펙틴 그리고 칼륨을 비롯한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다는 점도 차별점이기도 해요 다양한 애플 사이다 비니거 제품이 있지만, 일단 ‘사과 100%’, ‘초모(미생물, Mother)가 들어있는’ ‘초모를 함유한’, ‘거르지 않은(Unfiltered)’이라는 단어를 라벨에서 발견했다면 그것이 바로 찐인 제품이에요 체지방 및 체중 감소 애플 사이다 비니거에 함유된 아세트산(유기산의 한 종류)은 탄수화물이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막는다. 당이 체내 흡수를 더디게 하는 데다, 축적되어 있던 지방을 활발하게 연소시키는 효소를 생성하는 역할을 하므로 지방량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자연히 허리둘레, 체중까지 감소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소화 불량 개선 의외로 소화 불량이나 속 쓰림의 원인은 위산이 부족해서인 경우가 많다. 위산이 너무 적을 때에도 위산이 식도를 타고 올라와 역류하기도 한다. 위산과 유사한 산도를 가진 애플 사이다 비니거를 물과 함께 마시면 충분한 양의 산을 위에 축적할 수 있다. 장운동 과일에 주로 들어있는 펙틴은 장내 쌓인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 역시 펙틴을 다량으로 포함했다. 장내 환경을 개선해 변비는 물론 설사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혈당 감소 유기산이 체내 당 흡수를 낮춘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는 과도한 당 섭취로 둔화한 인슐린의 민감성까지 향상하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피로 해소 유기산은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돕고, 근육에 쌓인 젖산의 대사를 도와 피로 해소를 빠르게 돕는다. 출처 KOREA W
주안맘0413
무생채
오빠네가 준 무라 유기농 재료라서 무생채 했더니 너무 맛있어요
마음그릇
아침 식사
늦었지만 11시에 아침 식사합니다 간단하게 유기농 무청 시래기 된장국에 야무지게 말아 먹었어요
마음그릇
오그링 100%그대로 군고구마칩,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으로 추천해요.
다이어트 중이라 항상 과자를 먹을 때는 칼로리 등 이것저것 꼼꼼히 확인한 후에 먹게 돼요. CU 편의점에서 다이어트 과자로 뭘 먹을까 찾던 중 오그링 군고구마칩을 발견했어요. 오그링 군고구마칩은 총 내용 40g, 147kcal에 탄수화물 35g, 당류 22g, 지방 0.3g, 단백질 1.5g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운 고구마칩이라 지방 함량이 거의 없는 수준이고요. 다른 첨가물 없이 고구마만 2번 구워 만든 과자라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정말 딱이에요. 아무리 다이어트 과자라고 해도 맛이 없으면 손이 잘 안 가는데 오그링 군고구마칩은 정말 맛있어요. 바삭바삭한 식감에다가 고구마의 단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요즘 자주 사 먹는 다이어트 최애 과자 중 하나입니다. 건강하게 맛있는 CU 편의점 오그링 군고구마칩, CU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해요.
멍청이3
과자
간식으로 바삭한 과자 먹어요 고소하니 맛있네요
예지영준맘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풀무원 요거트 요거톡 좋아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어떤건가 좋을까 고민이 되었어요. 요거트는 배변활동에 도움이 되고 칼로리가 낮아서 요거트를 선택을 했습니다. 11월달에는 1 플러스 1 행사를 하네요.. 반은 요거트가 들어가 있고 반에는 바삭한 초코필로우와 크런치가 들어가있습니다. 요거트와 함께 먹으면 바삭바삭하면서 요거트와 조화가 잘 이루어져서 먹기가 좋았습니다. 한 수저 떠서 먹어보았더니 맛이 좋았습니다. 간식으로 먹기 딱 좋았습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씩 먹으면 좋은 간식이면 좋은거 같아요.
슈롭
간식
간식 챙겨요 꿀떡도 색이 다양하네요 향도 다양하구요 설기도 블루베리발효설기라고 ㅎㅎ 특이하네요 ~
예지영준맘
통풍 걸린 썰
요즘 우리나라 통풍환자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맥주(발효주)는 통풍에 제일 안좋다고함 통풍 걸린 썰 통풍 왔다가 완치 판정 받았는데요. 돌이켜 보니 원인은 그 당시 즐겨차게 먹던 과일즙 (팩) 이었습니다. 1년 내내 소맥 마시다가 자몽즙이 간 수치에 좋다고 해서 자몽즙 하루에 3개씩도 먹고, 가끔 사과즙, 배즙도 곁들였는데 통풍 진단 받고 아 뭐지?? 왜 왔지? 그동안 계속 몇년을 소맥+치킨,삼겹,목살,항정 (술안주엔 고기 선호) 줄창 마셨는데 그게 지금 온건가? 아니면 과일즙이 문제인가?? 하다가 일단 즙을 끊고 소주만 마셨습니다. 한 달 후 피검사에서 간호사들이 통풍 완치? 라며 숙덕 대는거 들었어요. 그 후 또 소맥에+ ~ 지금까지 4년을 함께하는데 재발 증상 없어요. 통풍이신 분들 과일즙 피하세요. 요산 수치에 크리 뜹니다. 시판되는 과일즙 탄산음료뿐만 아니라 과일즙도 많이 먹음 요산수치가 팍 올라감
야고
당알콜을 아시나요?
당알콜(설탕알콜)은 자연에서 발견되는 화합물로, 일반적으로 식품의 단맛을 내기 위해 사용됩니다. 주요 특징과 종류, 그리고 장단점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 1. 종류 - **소르비톨(Sorbitol)**: 주로 과일에서 발견되며, 설탕의 약 60% 정도의 단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 **만니톨(Mannitol)**: 주로 해조류에서 발견되며, 설탕보다 약간 덜 단맛을 냅니다. - **자일리톨(Xylitol)**: 주로 자작나무에서 추출되며,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제공합니다. 충치 예방 효과가 있어 껌이나 치약에 많이 사용됩니다. - **에리트리톨(Erythritol)**: 설탕보다 70% 정도 단맛이 있으며, 칼로리가 거의 없는 특성이 있습니다. ### 2. 장점 - **저칼로리**: 당알콜은 일반 설탕보다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품에 많이 사용됩니다. - **혈당 지수 낮음**: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적어 당뇨환자에게 적합합니다. - **충치 예방**: 특히 자일리톨은 충치균의 성장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 3. 단점 - **소화 불량**: 일부 사람들에게는 소화가 잘 되지 않아서 복부 팽만감이나 설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는 대장 내에서 발효되기 때문입니다. - **과다 섭취 주의**: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위장 장애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적절한 양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4. 사용 용도 당알콜은 주로 다음과 같은 용도로 사용됩니다: - **저칼로리 식품**: 다이어트용 음료나 간식. - **당뇨식품**: 당뇨환자용 간식이나 음료. - **구강 건강**: 충치 예방 효과가 있어 치약, 껌 등에서 사용. 이처럼 당알콜은 건강과 관련된 여러 이점을 가지고 있지만, 개인의 소화 능력에 따라 반응이 다를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추가적인 질문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라미에뜨
오늘 너무 먹고 싶어서
오늘 빵이 너무 먹고 싶은데 그래도 발효종 빵을 먹으면 그나마 괜찮겠지?? 하면서 구매했어요 통밀깜빠뉴면 식빵이나 크로와상보다는 괜찮겠죠?? ㅠㅜ ㅋㅋㅋㅋ
붉은레드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라라스윗 저당 3종 초코바 디저트
■ 제품명: 라라스윗 저당 (말차, 바닐라, 초콜릿) 초코바 ■ 라라스윗 저당 3종 초코바 디저트를 선택한 이유 - 다이어트를 할 때는 식단에는 굉장히 신경을 쓰면서 식후 및 공복시에는 칼로리, 당 등을 미처 생각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간단한 한끼식단으로도 되고 공복시나 운동 후에도 맛이 좋고 부담없이 먹을수 있는 저당식품을 찾던중 라라스윗 저당 (말차, 바닐라, 초콜릿) 3종 초코바를 만나게 되었어요. 디저트 식품으로 단백질 보충에도 괞찮은것 같더라고요. * 기존에는 디저트 식품도 유기농 제품만 먹었는데 요즈음은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과 병행해서 먹고 있답니다 (그이유는) 요즘은 모든 제품들을 만들때 건강식품인 당제로와 다이어트 식품등을 위주로 제품 들을 다양하게 만들기 때문에 구매할 때 Kcal와 영양성분, 품질등을 꼼꼼히 따지기 때문 입니다 ■ 라라스윗 저당 말차 초코바 - 준초콜릿 24%, 말차 1.4%, 155kcal - 단백질 2.9g, 당류 26g, 트랜스지방 0g ■ 라라스윗 저당 바닐라 초코바 - 준초콜릿 24%, 바닐라추출물 0.3%, 165kcal - 단백질 2.9g, 당류 26g, 트랜스지방 0g ■ 라라스윗 저당 초콜릿 초코바 - 준초콜릿 24%, 코코아분말 3%, 155kcal - 단백질 3g, 당류 2.6g, 트랜스지방 0g * 3종 제품에는 알룰로스를 사용하여 당에 대한 불안감이 감소됨 ■ 라라스윗 저당 (말차, 바닐라, 초콜릿) 초코바의 맛 1) 겉은 진한 초콜릿으로 코팅되어 있고, 고소한 견과류가 더해져 씹는 맛이 좋음 2) 당도가 적절하여 많이 달지 않으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임 - 말차맛(씁쓸함)은 제가 가장 좋아함 3)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 앞으로도 자주 구매 할 계획입니다. - 건강한 간식을 찾고 계신 분들께 강력히 추천 드리고 싶어요. ■ 꿀팁 냉동고에 꽝꽝 얼려서 먹으면 식감도 좋고 시원하고 더 맛있어요.
미주장
맛있게 먹으면 0kcal라고 믿으며..
바삭한 맛 위해 후라이팬에 그냥 먹어요~~
프라임12345
단감
단감 먹어요 시골 유기농 단감이지만 껍질 못먹어 아깝네요 아주 아삭 달달합니다 다른과일처럼 시지 않아 좋아요
마음그릇
깍두기와 생채
깍두기와 생체를 담갔어요 유기농 무를 샀는데 너무 매워서 맛있을지 모르겠어요 (꿀팁) 매운 물을 설탕과 소금으로 절였다가 담갔어요
미주장
통조림도? 식탁에서 치워야 할 암 유발 음식 10가지
통조림도? 식탁에서 치워야 할 암 유발 음식 10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우리가 평소 즐겨 먹는 음식들 중에는 나도 모르게 몸에 해로운 음식들이 숨어있다. 그중에서도 몇 가지 음식들은 암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al)의 자료를 바탕으로 건강을 위해 피해야 하는 10가지 음식들을 알아본다. 1.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핫도그 같은 가공육에는 질산염과 아질산염이라는 화학 성분이 들어 있다. 이 성분들은 체내에서 발암 물질로 변할 수 있어 대장암 위험을 높인다. 가공육 대신 신선한 닭고기나 생선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하며, 불에 직접 굽는 것보다 삶거나 찌는 방법으로 조리하는 것이 더욱 안전하다. 2. 붉은 고기= 소고기와 돼지고기 같은 붉은 고기는 대장암과 전립선암, 췌장암과도 연관이 있다. 특히 고온에서 구울 때 발생하는 해로운 물질 위험이 높아지기에 주 2회 이하로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안전하다. 만약 대체 단백질을 고민한다면 닭고기나 두부, 콩류를 활용하는 것도 좋다. 구이보다는 삶거나 찌는 방법이 발암 물질 생성을 줄일 수 있는 좋은 선택이다. 3. 전자레인지 팝콘= 전자레인지로 쉽게 즐길 수 있는 팝콘. 그러나 전자레인지 팝콘 포장지에 포함된 화학 물질들이 발암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특히 팩 안에 들어 있는 인공 버터 향료는 인체에 유해할 수 있다. 4. 절임 음식= 피클 같은 절임 음식은 짠맛이 강해 식욕을 돋우지만, 과다한 염분이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절임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아시아 국가에서 위암 발생률이 높은 것도 이와 연관지어 볼 수 있다. 절임 음식보다는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다양하게 섭취하는 것이 좋다. 소금 대신 허브나 향신료로 맛을 내는 것도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다. 5. 트랜스지방 함유된 기름= 마가린이나 일부 가공식품에 포함된 트랜스지방은 체내 염증을 증가시키며 암을 포함한 여러 질병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식품을 고를 때 성분표를 확인하여 트랜스지방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고, 조리 시 올리브유나 아보카도 오일 같은 건강한 기름을 사용해야 한다. 6. 밀가루와 설탕이 든 간식= 흰 밀가루로 만든 빵이나 설탕이 많이 들어간 과자들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 비만은 여러 암의 위험을 높이는 주요 원인 중 하나다. 통밀빵이나 현미밥 같은 건강한 곡물을 선택하여 섭취하는 것이 마람직하며, 간식으로도 가공식품보다 통곡물로 만든 간식을 고르면 건강을 지킬 수 있다. 7. 인공 감미료= 다이어트 음료나 저칼로리 제품에 자주 사용되는 인공 감미료는 암 발생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특히 아스파탐이나 사카린 같은 인공 감미료가 장기적으로 몸에 해로울 수 있어 가능한 한 스테비아나 꿀 같은 천연 감미료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8. 그릴에 구운 고기= 고기를 높은 온도에서 굽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화학 성분들은 암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불에 구워 검게 탄 부분에는 유해 물질이 집중되므로, 고기를 미리 양념해 조리하거나 구이 대신 삶거나 찌는 방식을 사용해 발암 물질 생성을 줄이는 것이 좋다. 9. 비유기농 농산물= 농약이 남아 있는 비유기농 과일과 채소 섭취도 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농약은 체내에 축적될 경우 발암 물질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능한 한 유기농 제품을 선택하고, 비유기농 과일과 채소는 충분히 씻어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껍질째 먹는 과일은 더욱 철저히 세척해야 한다. 10. 통조림 식품= 통조림 식품에는 캔 내부 코팅제로 사용되는 BPA라는 화학 물질이 포함될 수 있다. BPA는 내분비계를 방해하고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통조림 제품을 구입할 때 BPA-free로 표시된 제품을 선택하거나, 가급적이면 통조림보다는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 =============== 간편함때문에 생각보다 통조림식품을 먹게 되는 경우가 많죠 안에 내용물 보다 캔내부 코팅제로 사용하는 화학물질이 문제인가보네요
뽀봉
식이섬유, 몸에 좋다던데… 왜 난 채소 먹으면 더부룩하지?
식이섬유, 몸에 좋다던데… 왜 난 채소 먹으면 더부룩하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식이섬유는 건강에 유익한 대표적인 영양소다. 그런데 건강에 아무리 좋은 식이섬유도 종류와 섭취량에 따라 소화불량, 변비 등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식이섬유 건강 효능 식이섬유는 크게 수용성 식이섬유와 불용성 식이섬유로 나뉜다. 수용성 식이섬유는 물에 잘 녹는 성질이 있고 급격한 포도당 흡수를 막아 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폴리덱스트로스 ▲펙틴 ▲구아검 ▲알긴산 등이 속한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채소, 과일, 해조류 등에 많이 포함돼 있다. 불용성 식이섬유는 물에 녹지 않는 거친 식감의 식이섬유로 배변량을 늘리고 장 통과시간을 단축시키는 효과가 있다. ▲셀룰로스 ▲리그닌 ▲키틴 등이 대표적이다. 현미, 보리 등 통 곡물과 콩류 등에 풍부하다. 수용성·불용성 식이섬유는 몸에 흡수되지 않고 배출되는 물질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체외배출 시 물, 지방, 콜레스테롤 등을 흡착해 함께 배출한다. ◇주의할 점 수용성 식이섬유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장내 세균에 의한 발효량 증가로 소화불량 증상을 겪을 수 있다. 식이섬유가 장을 막아 설사, 복부팽만, 배변 빈도 증가 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물에 녹지 않는 불용성 식이섬유를 과하게 섭취하면 장 속 수분까지 흡수해 변비, 치질 등을 초래할 수 있다. 식이섬유의 체외배출 효과는 지방, 콜레스테롤 등 몸에 안 좋은 성분뿐 아니라 철분, 칼슘 등 몸에 좋은 미네랄도 흡착해 배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건강하게 섭취하려면 식이섬유의 건강 효능을 제대로 누리려면 권장 섭취량을 지켜야 한다. 한국영양학회가 제시한 식이섬유 섭취 기준에 따르면, 성인 남성은 하루 평균 25g, 성인 여성은 20g이다. 가급적 식이섬유 섭취 권장량을 지키고 수용성·불용성 식이섬유를 골고루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흰쌀밥을 잡곡밥으로 바꾸고 나물반찬, 미역국 등이 곁들여진 한식 식단으로 정상적인 식사를 한다면 하루 권장량의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 식이섬유 하루일정량 야채나 해조류가 좋다고 하나, 과도하게 먹는건 금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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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높이고 체중 감량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풍부한 식품 5가지
면역력 높이고 체중 감량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풍부한 식품 5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면역력을 높이고 체중 감량에 좋다는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와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 같은 듯 다른 두 가지 성분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간단히 말하자면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익균 그 자체고,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익균의 먹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요구르트나 김치 같은 발효식품에서 발견되는 미생물이다.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해 장내 유익균이 늘면 면역력이 강해지고, 수명을 늘릴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에 비해 프리바이오틱스는 섬유질과 올리고당 등인데, 직접 장에 작용하기보다는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됨으로써 간접적으로 장의 건강을 돕는다. 프로바이오틱스의 단점 하나는 체내에 오래 머물지 못하고 바로 소화되어 빠져나온다는 것이다. 하지만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의 지원이 있으면 좀 더 오랜 활약이 가능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여성 건강지 ‘위민스 헬스(Women’s Health)’가 프리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식품 다섯 가지를 소개했다. 양파=프리바이오틱 이눌린이 다량 들어 있는 식품이다. 이눌린은 결장을 보호하는 부티르산염의 생성을 돕는 한편,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춤으로서 심장 건강에 기여한다. 이눌린은 또한 혈당량 조절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천연 인슐린’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옥수수=프리바이오틱 유형의 저항성 전분이 풍부한 식품. 저항성 전분은 옥수수 외에도 콩, 귀리 등에 풍부한데, 대장으로 가서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되면서 식이 섬유와 비슷한 역할을 한다. 배변을 돕고, 장을 건강하게 만든다. 옥수수에는 눈 건강에 좋은 루테인도 풍부하다. 사과=프리바이오틱 펙틴의 보고다. 펙틴은 유익균의 다양성을 보호함으로써 건강한 장을 만드는데 기여한다. 사과에는 또한 수분과 섬유질이 풍부해서 체중 감량을 위한 먹거리로 그만이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연방대 연구팀에 따르면 하루에 사과 세 개를 먹은 여성은 다른 노력 없이 석 달 동안 1.22㎏이 빠지는 효과를 경험했다. 호두=호두를 먹으면 몸에 나쁜 박테리아를 몰아내고 이로운 박테리아는 지원하는 젖산균이 늘어난다. 일리노이대 연구팀에 따르면 3주에 걸쳐 매일 호두 반 컵을 먹었더니 부티르산염을 생산하는 박테리아도 증가했다. 부티르산염은 염증을 줄이고 결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지방산이다. 다크 초콜릿=프리바이오틱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폴리페놀은 젖산균과 비피더스균이 세를 확장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아침에 커피를 마실 때, 저지방 우유와 첨가물 없는 코코아 파우더를 곁들이는 걸 생각해 보라. 고형 초콜릿이 좋다면, 카카오를 적어도 70% 이상 함유한 다크 초콜릿이어야 한다. =================== 호두, 다크 초콜렛은 많이 안먹는 것인데, 다크초콜렛 간식으로 먹어도 좋겠어요 70%이상 카카오 함량 필수로 확인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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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푸드 ‘병아리콩’… 오히려 위험한 사람도 있다
슈퍼푸드 ‘병아리콩’… 오히려 위험한 사람도 있다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병아리콩은 칼슘·마그네슘이 풍부해 일명 ‘슈퍼푸드’로 꼽힌다. 열량도 높지 않아 다이어트할 때 먹기도 좋다. 그러나 건강식품이라도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다. 실제로 영국 킹스칼리지런던대 연구팀에 따르면 병아리콩 가루가 든 음식을 먹은 사람들의 혈당 반응이 일반 빵을 먹은 사람들보다 40% 낮았다. 다른 콩류에 비해 칼슘·단백질·식이섬유 함량도 높다. 특히 칼슘 함량은 100g당 45mg으로, 완두콩보다 약 2배 많다. 자주 먹으면 뼈 건강에 보탬이 된다. 식이섬유가 풍부하므로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빨리 느낄 수 있고, 열량도 낮다. 다만, 병아리콩을 섭취할 때는 일일 권장 섭취량인 300g을 넘기지 않는 게 좋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인 만큼 과다 섭취하면 복부 팽만이 생길 수 있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다 소화되지 않고 장으로 내려가 장내 세균에 발효되는데, 이 과정에서 가스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병아리콩에는 옥살산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다. 옥살산은 칼슘과 결합해 체내 칼슘 흡수를 방해한다. 칼슘과 결합하면 수산칼슘 형태로 콩팥에 쌓이면서 콩팥 결석이 되기도 한다. 고혈압이나 협심증으로 베타차단제를 복용하고 있다면 병아리콩 섭취를 삼가야 한다. 베타차단제를 먹는 사람은 약물 부작용으로 혈중 칼륨 농도가 지나치게 짙어지는 고칼륨혈증이 생길 수 있는데, 병아리콩에 칼륨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통풍 환자도 병아리콩을 조심해야 한다. 통풍은 체내 요산 수치가 높아지며 관절 등에 이상이 생기는 대사 질환이다. 병아리콩에는 몸속에서 요산으로 분해되는 퓨린이 풍부해, 지나치게 먹으면 통풍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다. =========== 통풍에 병아리콩이 안좋은가요? 칼슘덩어리 병아리콩 안좋은사람도 있으니 확인이 필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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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 때는 섬유질, 40대는 단백질 챙겨 먹어야… 50~60대는?
20~30대 때는 섬유질, 40대는 단백질 챙겨 먹어야… 50~60대는? 최지우 기자 님의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우선순위, 식습관, 생활방식 등이 달라진다. 이에 맞춰 몸이 필요로 하는 주요 영양소도 달라지기 때문에 생애주기에 맞는 세분화된 영양 섭취가 필요하다. 영국영양협회 공인 영양사 조 윌리엄스가 ‘BBC Good Food’에 공유한 ‘최상의 건강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연령대별 섭취해야 할 영양소’에 대해 알아본다. ◇20~30대=칼슘, 비타민D, 섬유질 권장량 지키기 20·30대는 적극적인 사회경제활동으로 인해 다른 연령층보다 식습관 관리에 소홀해지기 쉽다. 식사를 거르거나 불규칙하게 섭취하고 소금, 설탕, 지방이 많이 함유된 인스턴트식품에 의존하는 등 영양 섭취가 부족해지는 식이다. 조 윌리엄스 영양사는 “이러한 식습관이 지속되면 체중 증가, 소화 문제를 일으킬 뿐 아니라 추후 혈압 상승을 비롯한 질환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며 “20·30대는 하루 섬유질 권장량인 30g을 준수하고 칼슘, 비타민D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20대는 아직 골밀도가 발달할 시기인 만큼 뼈에 좋은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받아야 한다. 하루에 두세 끼는 통 곡물로 섭취하고 브로콜리, 시금치, 케일 등 섬유질 식품을 곁들여 먹는 게 좋다. 칼슘이 풍부한 식품은 매일 2~3회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한 번에 ▲우유 200mL ▲요구르트 150g ▲치즈 30g 정도씩 섭취하면 된다. ◇40대=철분, 단백질, 발효식품 섭취하기 40대에 접어들면 에너지 수준이 떨어지고 호르몬이 불안정해지기 시작한다. 신체에 활력을 주는 영양소인 철분 섭취에 집중하고 ▲살코기 ▲콩류 ▲생선류 ▲달걀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해 근육량을 유지해야 한다. 철분은 ▲콩류 ▲녹색잎채소 ▲살구 등 과일에 풍부하다. 된장, 김치, 요거트 등 발효식품을 주기적으로 섭취하는 것도 건강에 도움이 된다. 40대부터는 신진대사가 떨어지기 시작해 체중이 증가하기 쉬우며 당뇨병, 심장질환 등의 발병 위험이 높아지는데 발효 식품은 장내 미생물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는 잠재적으로 혈당 수치 조절, 심장 건강 개선, 호르몬 균형 등의 효과를 낸다. ◇50대=지중해식 식단, 오메가-3, 식물성 에스트로겐 50대는 심장, 뇌 건강관리에 집중하고 갱년기 증상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시기다. 콜레스테롤 수치 상승, 고혈압, 당뇨병 등 건강 문제가 흔히 나타나는 연령대로 심장, 뇌 건강에 좋은 지중해식 식단을 실천하는 게 좋다. 지중해식 식단은 ▲통 곡물 ▲채소와 과일 ▲견과류와 씨앗류 ▲올리브 오일 등이 풍부한 식단을 말한다. 지중해 식단은 혈류를 개선하고 혈압을 낮추는 등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이외에 오메가-3 지방산을 1주일에 3회 섭취하거나 하루에 콩류를 15~25g 섭취하면 심장 건강 개선 및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오메가-3는 ▲연어 ▲고등어 ▲호두 ▲아마씨 등에 풍부하며 콩은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 및 골밀도 개선 등에 좋다. ◇60대 이상=비타민D, 비타민B군, 엽산 60대 이상 부터는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만성질환 발병 위험을 줄이고 노화와 관련된 신체 변화를 최소화해야 한다. 나이가 들면서 우리 몸이 음식에서 영양소를 흡수하는 능력이 떨어지며 비타민D, 비타민B군, 엽산 흡수율 감소가 두드러진다. 귀리, 보리 등 베타글루칸이 풍부한 통 곡물을 섭취하고 자두, 살구 등 핵과류 섭취를 늘리는 게 좋다. 식단에 아보카도를 포함하면 항산화 성분이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달걀, 버섯 등 비타민D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고 일조량이 줄어드는 추운 계절에는 비타민D 보충제로 매일 10마이크로그램을 충족해야 한다. =========== 연령대별 챙겨야할것들이 있네요 20대에는 챙기생각도 안했는데, 요즘 진작부터챙길걸 하는 후회도 되네요 나이대별로 열심히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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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저쪽에서 콜록콜록”...일교차 큰 가을 건강에 좋은 차 7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이쪽저쪽에서 콜록콜록”...일교차 큰 가을 건강에 좋은 차 7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일교차가 커지면서 이쪽저쪽에서 재채기 소리가 들린다. 기관지가 시달리는 시기다. 자칫 잘못하면 염증이 생기고 기관지 질환도 발생하기 쉽다. 기관지 건강을 위해서는 식습관도 관리가 필요하다. 이럴 때는 따끈한 차 한 잔을 마시면 도움이 된다. 염증 등을 예방해 기관지는 물론 심신 건강에 좋은 차에 대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와 생활 정보 매체 ‘리얼 심플(Real Simpl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알아봤다. 생강차=생강의 매운 향미를 내는 성분인 진저롤, 진저론, 쇼가올 등은 목감기 예방에 도움을 준다. 기침과 가래를 잦아들게 만들고 구역질이 나는 증세를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다. 생강차로 마실 때 너무 뜨겁지 않게 60도 이하로 적당히 식혀서 먹는 게 좋다. 홍차=홍차는 세계 차 소비량의 75%를 차지하고 있어, 가장 흔하고 많이 마신다. 홍차는 약간 쓴 맛인데, 카페인이 한 컵에 약 40㎎ 들어있다(커피는 한 잔에 50~100㎎). 홍차는 테아플라빈, 테아루비긴 등의 항산화 성분이 많이 집적된 화합물이다. 항산화 성분들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하루에 세 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뇌졸중의 위험이 21%나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모과차=모과에 든 사과산과 주석산, 구연산 등의 유기산은 침이나 담즙, 췌장액 등의 소화 효소 분비를 촉진하고, 항균 작용을 하며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면역력을 높인다. 녹차=녹차는 홍차보다 좀 더 미묘한 향을 지녔다. 한 컵에 25㎎의 카페인이 있다. 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카테킨은 암에서부터 심장 질환까지 물리치는 효력을 가진 EGCG(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의 일종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에 따르면 매일 녹차를 한 잔 마시면 심혈관 질환 위험을 10%까지 낮출 수 있다. 도라지차=도라지에 든 사포닌 성분이 기관지를 촉촉하게 하는 점액인 뮤신의 양을 증가시켜 기관지 내벽을 보호한다. 도라지는 껍질에 영양이 풍부하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게 좋다. 깨끗이 씻어 생으로 먹어도 되고 물 600㎖에 도라지 100g을 넣어 차로 끓여 마셔도 된다. 허브 차=기술적으로 허브 차는 차가 아니다. 보통 말린 과일, 꽃, 향초를 섞은 것이다. 향초 성분에는 카페인이 없다. 체중 감소를 내세운 허브 차는 피하는 게 좋다. 위험한 설사 성 하제가 들어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전통적인 차에 비해 허브 차의 혼합 관련 연구는 아직 적다. 그러나 연구에 따르면 매일 히비스커스 차를 3컵 마시면 고혈압인 경우 혈압을 낮출 수 있다고 한다. 또 캐모마일 차는 잠을 자게 해주고, 페퍼민트 차는 뱃속을 편안하게 해준다. 우롱차=홍차와 비슷하지만, 홍차보다 더 짧은 시간에 발효시킨 것이어서 더욱 풍부한 맛을 지니고 있다. 한 컵에 약 30㎎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우롱차는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우롱차는 지방 세포에 축적돼 중성 지방을 분해하는 효소를 활성화시킨다. 한 연구에서는 우롱차를 마시는 여성은 물만 마시는 사람들보다 두 시간 동안 칼로리를 더 태운 것으로 나타났다. =========== 어릴적 집에 모과나무가 있어서 항상 모과차를 겨울엔 마셨죠 그냥 집에 두워도 향기도 좋고~ 모과사다 청한번 만들어야 겠네요
뽀봉
먹어도 되는 김치 곰팡이
김치 겉면에서 종종 나타나는 하얀 물질이 곰팡이가 아닌 섭취가 가능한 ‘골마지’ 골마지는 김치 겉면에 생기는 곰팡이 같은 흰색 막을 말한다. 발효 후기에 유산균 활동이 줄어들면서 효모에 의해 나타난다 물로 씻은 뒤 조림, 찌개 등으로 조리하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야고
팥 시루떡과 백설기떡
시루떡과 백설기 떡을 해서 나눠 먹었어요. (꿀팁) 5년 이상 간수 뺀 소금과 유기농설탕을 넣었더니 맛이 다르네요
미주장
10/24(목)오후 차한잔, 홍차(트로피컬 블랙티)
따뜻한 차한잔 생각나서 홍차 한잔해요. 홍차는 녹차가 발효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차라고 하네요.🍵 영어로 블랙티라고 하는 홍차는 염증을 줄이고 만성 질환에 걸릴 위험을 감소시키 것으로 알려졌다 하네요. 홍차는 당뇨 환자도 편하게 마실 수 있다고 해요. 쌀쌀한 요즘 차 한잔 해요~~☺️
냥식집사
[딱 3가지 재료] 바삭한 고구마칩 쿠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할로윈이 다가와서 선물용으로도 좋을것같아 만들어 주기도 좋은것같지만~ 전 제가 먹을꺼니깐~^^ (지퍼백에 넣고 과자대신 먹음최고) 다이어트중 과자먹고싶은데 참아야하잖아요 그럴때도 좋고 몇개만먹어도 포만감 높아서 배불러요 ※재료 -고구마 -버터 -설탕 *체크 -고구마는 얕게 썰수록 굽는 시간이 단축되고 더 바삭해져요 -두께는 5mm(0.5cm)인 경우, 오븐 150도 에서 10분간굽고 ,중간 상태를 체크하면서 시간을 조절 하세요 -구운 고구마 쿠키는 식힘망에서 완전히 식혀주세요 전 손으로 대충썰었더니 20분은 구워야 바삭했고요 대충~ 쟁반위에 올려서 창문옆에 에 두고 식혔어요^^ 다효할땐 만사귀잖으니깐 미리 많이 만들어서 냉장고넣고 먹고싶을때 꺼내먹어요
껌씹는여우
고구마와 사과·무 함께 먹었더니... 속 불편함·폐 기능에 변화가?
고구마와 사과·무 함께 먹었더니... 속 불편함·폐 기능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고구마는 맛이 좋고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다만 고구마는 장 속 미생물의 발효를 일으켜 배에 가스가 차기 쉽다. 속이 불편하고 방귀가 나올 수 있다. 그렇다고 영양 만점의 간식인 고구마를 피할 수도 없는 일. 이럴 때 사과, 무(생무-깍두기-동치미 등)를 먹어보자. 이런 불편함이 줄어든다. 고구마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고구마+사과+무의 효과... 방귀 줄이고 속 불편함 완화 고구마와 잘 어울리는 식품이 사과와 무다. 고구마에 들어있는 아마인드 성분은 방귀를 만들어 내는데, 펙틴 성분이 풍부한 사과를 같이 먹으면 이런 증상이 줄어들 수 있다. 깍두기나 동치미 등 무에는 소화를 돕는 디아스타제 성분이 포함돼 있어 속이 불편한 증상이 좋아질 수 있다. 반면에 고구마는 소금에 절인 무의 짠 성분(나트륨) 배출에 기여한다. 사과나 생무를 잘라서 고구마 옆에 두면 편하게 함께 먹을 수 있다. 밤고구마, 호박고구마, 베니하루카 고구마... 나에게 맞는 품종은? 우리나라에서 주로 나오는 품종은 밤고구마, 호박고구마, 베니하루카 고구마 등이다. 블루베리에 많은 보라색 안토시아닌 색소가 포함된 자색 고구마도 있다. 밤 맛과 비슷한 밤고구마는 찌거나 구웠을 때 수분이 적고 단단해 다소 퍽퍽한 느낌이 있다. 호박처럼 노란빛을 띠는 호박고구마는 부드러운 느낌이다. 수분-당도가 높고 물러서 맛이 좋다. 베니하루카 고구마는 밤고구마와 호박고구마의 중간 형태다. 자색고구마는 껍질이 연한 붉은색이면서 속살은 보라색이며 안토시아닌 색소가 항산화 효과를 낸다. 노화 늦추고 폐기능 증진, 혈압 조절, 항암효과... 고구마의 효능은? 고구마의 핵심 성분은 베타카로틴이다. 노화를 늦추고 폐의 기능을 올리며 항암 효과가 있다(국가암정보센터자료).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 활동, 변비 예방을 돕는데 고구마를 자르면 나오는 하얀 진액 성분인 ‘알라핀’이 이런 역할을 한다. 또 칼륨은 몸속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 관리에 기여한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찌거나 구워도 많이 남는 비타민 C는 피로와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준다. 고구마 100g당 열량은 생고구마 111㎉, 찐고구마 114㎉, 군고구마 141㎉ 정도다. 혈당을 올리는 고구마의 당지수는 55 정도로 감자(90)보다 낮은 것도 장점이다. 껍질째 먹는 게 좋은데... 탄수화물 많아 과식 피해야 고구마의 껍질에는 속보다 안토시아닌 성분이 더 많다. 잘 씻어서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껍질에는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가 있어 소화를 돕고 가스 발생을 줄일 수 있다. 고구마는 12~15℃의 실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베란다나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한다. 냉장고 두면 당분이 녹말로 바뀌어 단맛이 줄어들 수 있다. 고구마는 칼륨이 많아 신장이 나쁜 사람은 고칼륨혈증을 피하기 위해 절제해야 한다. 같은 탄수화물 음식인 밥의 후식으로 먹기보다는 오후 간식으로 먹는 게 좋다 ============ 고구마는 칼륨이 많아 염분 배출, 근육 기능 유지에 도움 고구마 껍질은 못먹겠는데요 껍질에 좋은 영양분이 있네요?? 감자나, 고구마 껍질채 드시나요
뽀봉
고구마스틱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 간식으로 고구마 스틱을 자주 만들어 먹고 있는데, 이번엔 에어프라이어로 간단하게 만들어봤어요. 고구마는 포만감을 주면서도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완전 추천이에요! 에어프라이어로 하면 정말 바삭하게 구워져서 맛도 좋고, 기름도 적게 들어서 더욱 건강한 간식이 되더라고요. 고구마 2개 올리브유 약간 (1작은술 정도) 소금, 후추 약간 1. 고구마를 길쭉하게 썰어주세요(전분 제거 물에 담근후 물기제거 ) 2. 고구마에 올리브유를 살짝 묻히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해줍니다. 3. 에어프라이어 바스켓에 고구마 스틱을 골고루 놓고 구워주세요.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면 더 바삭하게 잘 구워져요! 4. 다 구워지면 바삭하고 달콤한 고구마 스틱 완성! 바로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간단하고 빠르게 만들 수 있어서 다이어트 중에도 간식으로 완전 추천해요. 고구마의 달콤함과 바삭한 식감이 정말 최고예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가끔 해보세요!
예지영준맘
고구마 맛탕
환절기 최고의 별미 중 하나 소개 합니다. 재료 : 고구마, 꿀 또는 올리고당, 깨 요리과정 01. 고구마는 껍질을 벗겨 먼저 길게 2~4등분 하여 4㎝ 크기의 삼각형으로 돌려가며 크기가 일정하게 썰어 찬물에 담근다. 02. 고구마는 건져서 물기를 닦고 160℃의 기름에서 국자로 저어가며 노릇노릇하게 튀긴다.(바삭한 고구마는 기름칠한 접시에 담아두면 서로 달라붙지 않는다.) 03. 팬에 고구마를 넣어 꿀이나 올리고당을 재빨리 버무린다.(시럽을 고구마에 고루 묻히고 뜨거울 때 찬물을 끼얹으면 빨리 굳어서 형체를 잘 유지할 수 있다.) 04. 접시에 꺼내 두었다가 서로 달라붙지 않게 접시에 담아낸다.(젓가락으로 떼었을 때 가느다란 실이 생겨야 한다.) 강추~^^
로앰
점심은 부추전과 두부김치 먹었어요
방금 부쳐 낸 바삭바삭한 부추전과 뜨끈뜨끈한 두부와 들기름김치볶음 마치 옛날 주막 같은 밥상입니다. 가족들이 모이는 주말은 뭘 먹어도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