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한 유기농 발효 코코넛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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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딜라이트 스위트 팝콘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추천해드릴 입터짐 방지 간식은 딜라이트 스위트 팝콘 입니다 저는 집에서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즐겨 먹고있습니다 ㅎㅎ 딜라이트 스위트 팝콘은 한 봉지에30g이며 140칼로리입니다 처음에는 30g에 140칼로리라고 해서 양이 굉장히 작을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영화 한편 보면서 혼자 먹기에 충분한 양이었어요 팝콘맛은 은은하게 달달하고 질리지 않은 그런 맛이구요 팝콘의 바삭함이 그대로 살아있고 자극적이지 않게 단짠단짠이 느껴졌어요 예전에는 팝콘이 따뜻해야지 바삭하고 맛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잘 포장이 되었었는지 아주 바삭한 식감이 그대로 느껴져서 더 맛있고 재밌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이렇게 보시면 팝콘의 표면에 아주 얇게 코팅이 되어있는 모습이 보이시나요?! 저 얇은 코팅이 달달한 코팅인데요 사진으로도 보이시겠지만 정말 얇고 고르게 달달한 코팅이 되어있더라고요 그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응원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시아81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다노 시리얼 브라운라이스소울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다노 시리얼 브라운라이스소울 추천합니다 사실 다노는 건강한 식단 전문 브랜드라 여기서 나오는 제품들은 체중 조절용으로 좋은데 맛까지 좋아서 믿고 먹게 되는 것 같아요 영양정보를 보면 1회 섭취량 35g 당 칼로리와 단백질은 베리맛 134kcal 단백질 15g 초코맛 140kcal 단백질 18g으로 낮은 칼로리에 높은 단백질 구성이에요 맛있는데 단백질 함량도 높고 칼로리도 낮으면 정말 좋잖아요!? 당류는 1g! 진짜 맛있는데 당류 1g이라니.. 비타민이랑 칼슘까지 야무지게 들어가있어요 지퍼로 열고 닫을 수 있어서 보관에 용이해요! 계량 종이컵이 있어서 저처럼 폭주해서 시리얼 리필해먹는 분들에게 딱 적정량을 먹게 해줍니다 특히 다이어트 시리얼 브라솔은 국내산 현미와 귀리가 들어가있는데 튀기지 않고 퍼핑되어서 바삭한 식감이 정말 맛있어요 현미와 귀리 덕분에 포만감도 좋구요 그럼 지니어트와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보이윤
입터짐 방지 간식 : 닥터유 단백질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저는 다이어트 할때도 군것질 절대 못끊는 스타일이에요. 단거 바삭한거 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입터질거같을때 꼭 먹는 간식들 중에 만족했던 닥터유 크런키 단백질바를 소개해드릴게요. 칼로리는 좀 높은 편이지만 당류가 괜찮고 단백질이 엄청 높아서 추천드립니다. 맛은 진짜 초코 과자 먹는거같아서 맛있고 식감 맛 다 좋아요. 견과류도 씹혀서 고소하고 달달해요. 그리고 한개 먹어주면 은근 든든해서 만족감이 좋아요. 맛도 좋고 영양도 좋아 입터짐 제품으로 추천드립니다.
서나얌
[입터짐 방지 간식] 병아리콩 견과류 한봉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좋은 병아리콩 견과류 소개해요^^ 병아리콩이 다이어트에 참 좋은거 아시죠? 다양한 방법으로 병아리콩을 드시던데 전 밥에 넣어먹는거말고 바삭바삭한 식감을 좋아해서 병아리콩 견과류 간식을 구매해서 먹고있어요! 꼬소하면서도 씹는맛이 있고 병아리콩과 아몬드, 호두, 요거트볼이 들어있어서 다양하게 골라먹는 재미도있어요! 가격은 생각보다 비싸지않지만 양이 좀 적다고 느껴질수도있겠어요.. 하지만 가격대비 맛도 괜찮고 간식으로 먹기도 좋아서 매일 한봉지씩 들고 다니면서 출출할때마다 간식으로 챙겨먹어요!
머랭22
입터짐 방지 간식 셀메드 오트글루칸 좋습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요즘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달고 짠 간식이 너무 먹고 싶어서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셀메드 오트글루칸을 먹습니다. 오트글루칸 성분은 유기농귀리찹쌀혼합분말 70%와 살균 마분말, 청결 치아씨드분말, 효소처리스테비아 등이 들어있습니다. 무가당에 고식이섬유, 고단백질이라서 선택했는데 든든한 간편식이라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좋습니다. 50종의 식물영양소가 골고루 들어가 너무 좋고, 온수만 부어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먹고 있습니다. 시간 없을 때 간편한 한끼로도 좋고 건강한 간식으로 안성맞춤이라 추천합니다.
인생중
입터짐 방지 간식 "기름 제로 현미칩"
식단 관리할 때 가장 무서운게 입터짐인데 먹고 나서 남는 건 배부름 그리고 지방... ㅠㅠ 집에 항상 쟁여놓고 유일하게 먹는 과자인 기름 제로 현미칩~~ 입터짐 방지용 필수템이라고 할 수 있어요. 기름에 튀기지 않았는데도 바삭한 식감에 고소하면서 단백해서 부담없이 먹고 있어요. 저지방, 저칼로리, 저나트륨, 무설탕, 무감미료, 무화학첨가제 식품이고, 국내산 현미 99.7% 라고 하니 건강식으로도 최고인듯 하네요.
purepkb
*간단하고 맛있게 먹어요😁
아침으로 찐계란, 오트몬드 유기농그릭 요거트 챙겨먹어요~~ 간단하면서도 든든하니 좋네요!
냥식집사
다이어트 과일, 껍질까지 먹으면 좋은 과일 5가지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과일을 껍질째 먹는다는 게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사실 껍질에는 우리 몸에 좋은 영양소가 더 많이 들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껍질에 든 항산화 성분이나 비타민이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을 준답니다! 이번에는 껍질까지 먹으면 좋은 과일들을 소개해드릴게요❣️ 1. 사과 : 혈당 조절과 항산화 효과 사과는 다이어트 과일로도 유명한 사과는 껍질까지 함께 먹으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사과 껍질에는 폴리페놀과 퀘르세틴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답니다. 또, 우르솔산은 체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강화하는 데 기여해요. 단, 사과 껍질에는 농약 잔류물이 있을 수 있으니 깨끗하게 세척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2. 자두 : 면역력 향상과 노화 방지 자두는 새콤한 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과일이죠? 자두 껍질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가득해 면역력을 높이고, 세포의 산화를 막아줘요. 또한 안토시아닌은 노화 방지와 기억력 향상에도 효과가 있어요. 자두는 껍질째 먹을 때 더 많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으니 깨끗이 씻어서 먹는 걸 추천해요. 3. 포도 : 심장 건강과 피부 개선 포도 껍질은 얇지만, 그 속에 레스베라트롤이라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요. 이 성분은 심장 건강을 지키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도와줘요. 또한, 포도 껍질에 들어 있는 안토시아닌은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피부 톤을 밝게 만들어주는 데도 효과적이에요. 포도를 껍질째 먹으면 당도도 더 느껴지니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4. 키위 : 비타민 C와 식이섬유의 보고 키위는 껍질이 거칠어서 까먹는 경우가 많은데, 껍질까지 먹으면 더 많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어요. 키위 껍질에는 과육보다 식이섬유가 3배 더 많고, 비타민 C도 풍부하답니다. 특히 껍질에 들어 있는 항산화 성분이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고 염증을 억제해요. 얇게 썰어서 먹거나, 털을 살짝 제거한 후 껍질째 드셔보세요! 5. 배 : 항산화력 5배 증가! 배는 목 건강에 좋은 과일로 알려져 있는데, 껍질에도 많은 영양소가 숨어 있어요. 배 껍질을 함께 먹으면 항산화력이 최고 5배까지 증가한다고 해요. 배 껍질에 들어 있는 퀘르세틴과 클로로제닉산 같은 성분은 염증 완화와 면역력 강화에 큰 도움을 줍니다. 배를 주스로 만들어 마실 때도 껍질을 함께 갈아서 먹으면 훨씬 더 영양가가 높아진답니다. ⚠️ 단, 껍질 먹을 때 주의할 점도 있어요.⚠️ 껍질에 영양소가 많다고 해서 무조건 껍질을 먹으면 되는 건 아니에요. 껍질에 농약이 남아 있을 수 있으니, 먹기 전에 베이킹소다나 식초로 깨끗하게 씻는 것이 중요해요. 특히 농약이 많이 사용되는 과일은 유기농을 선택하거나 세척에 더 신경 써야 해요. 🍎🍇🥝 껍질에는 과육보다 더 많은 영양소가 숨어 있는 거 이제 잘 아셨죠? 다음번에 과일을 먹을 때는 껍질까지 함께 먹어보는 건 어떨까요? 물론 깨끗하게 세척하는 것도 잊지 마시고요! 건강을 지키는 작은 습관이, 몸을 더 건강하게 만들어줄 거예요💛
geniet
달달간식 맛:밤
간식은 유기농 맛:밤 몇개 들어 있지는 않지만, 요거요거 맛좋아요 ~~
뽀봉
입터짐 방지 간식 - 소휘 애사비 구미🍎
밥 먹고 나면 입심심하잖아요. 이게 거의 습관성인거 같은데 저의 경우에는 원래 밥 먹고 나면 꼭 바닐라라떼를 그렇게 먹었어요. 액상과당에. 칼로리 폭탄에 완전 최악이죠 우연히 소휘 애사비 구미를 만나고 난 이후로는 밥먹고 나서 군것질 안하고 애사비 구미 딱 2알을 먹습니다. 냉장 보관 해두었다가 입에서 녹여 먹다가 남은 구미를 씹어 먹는데 진짜 신기하게 이렇게 딱 먹으면 다른 먹을게 생각이 안나서 군것질 줄이는데 상당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새해에 다이어트 이거로 성공하게 생겼습니다 ㅎㅎㅎㅎ 그리고 성분이 진짜 좋아요 젤리 1개에 유기농 애사비 500mg 식이섬유 400mg 들었다고 하고 말티톨 젤라틴 물엿도 없다고 합니다 요새 제로당 구미라고 해놓고는 말티톨이 80~90% 인 젤리가 엄청 허다한데요.. 이렇게 좋은 성분의 애사비 구미는 처음봐서 아주 추천 해봅니다. 와디즈에서 2번 펀딩, 네이버에서 1번 구매 ㅎㅎ 쟁여두고 온가족이 함꼐 먹고 있는데 작년에 산 입터짐 방지 간식 중 가장 돈아깝지 않네요
건강한나는
막걸리 공장을 차렸어요.🤭
며칠 전부터 이상한 냄새가 코 끝에 맴돌고 있었는데 오늘 드디어 발견했어요. 호기심 많은 울 작은 아들이 막걸리 공장을 차렸어요. ^^ㅋㅋㅋ 가족들과 마시려고 직접 원데이 클래스에서 담가 와 발효를 시키고 있었네요. 토요일은 비가 오기를 바래봅니다. 김치전에 수육 한상 차려 시음회를 해야겠어요.
정수기지안맘
(입터짐방지간식) 떠먹는 요거트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우유와 플레인 요거트를 발효시켜 만들어서 먹기도 하고, 구입해서 먹기도 하는 떠먹는 요거트는 매일 먹고 있어요. 장에도 좋지만, 뭔가 먹고 싶을 때~냉장고를 열었는데 다른 간식은 없고 오직 요거트만 딱~!! 일부러 간식을 사두지 않으려고 노력해요.. 무리하지 않고 먹을 수 있는 제 저녁 간식이에요. 먹다가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라라스칼렛
빵
치아바타 샀어요 발효빵을 참 좋아해요
수수깡7
페스추리피자
페스츄리 고르곤 졸라 피자도 있네요 도우가 바삭한 식감이여서 새로우면서 맛있는 식감 이였어요 피자에 꿀이 올라가 있어서 달달한 맛 이였네요
로블ㅎ
"배에 음식으로 꽉 차"...이때 속 편하게 하는 음료 6가지
"배에 음식으로 꽉 차"...이때 속 편하게 하는 음료 6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과식, 기름진 음식, 과음… 연말연시 약속이 많아질수록 뱃속은 고통받는 일이 늘어난다. 이처럼 복부 팽만감은 술자리가 많을 때 자주 생기는 불편한 증상이다. 배가 꽉 찬 듯한 압박감은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사라지지만, 계속 나타나면 소화 문제, 호르몬 변화, 혹은 다른 문제일 수 있다. 복부 팽만감의 가장 흔한 원인은 과식, 너무 빠른 식사 속도, 장 내 가스 축적 등이다. 다행히 음료만 잘 챙겨마셔도 소화 시스템을 진정시키고 가스를 줄이며 불편함을 완화할 수 있다. 다음은 미국 건강전문매체 잇디스낫댓(Eat this, Not that)이 소개하는 과식 후에 속편함을 되찾고 싶을 때 도움이 되는 음료 6가지다. 생강차 복부 팽만감이 느껴질 때 따뜻한 생강차 한 잔을 마시면 도움이 된다. 생강은 소화를 촉진하기 위해 위 내용물이 원활하게 이동하도록 돕기 때문에 팽만감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생강은 ‘카민제(carminative)’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장 내 가스를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과도한 가스로 인해 팽만감을 느낄 때 생강차는 빠른 완화를 제공할 수 있다. 녹차 녹차는 항산화제와 카테킨이 풍부해 소화 시스템을 진정시키고 팽만감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카테킨은 항염 및 항산화 작용을 통해 장내 가스를 줄이고 소화를 돕는다. 식사 후 따뜻한 녹차 한 잔을 마시면 소화가 원활해지고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물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 가장 효과적일 수 있다. 물은 변비로 인한 복부 팽만감을 완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체내에 충분한 수분이 부족하면 소화 과정에서 음식물에 남아있는 수분까지 흡수되어 변이 딱딱해지고 배출이 어려워진다. 이로 인해 장 내 박테리아가 발효를 통해 가스를 발생시켜 팽만감을 유발한다. 충분한 물을 마시면 장운동이 원활해져 변비가 개선되고 팽만감의 원인이 제거될 수 있다. 콤부차 콤부차는 차, 설탕, 효모 및 박테리아 배양균(SCOBY)으로 만들어지는 발효 음료다. 아직 콤부차가 팽만감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과학적 연구는 부족하지만,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내 미생물 균형을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내 미생물 균형이 개선되면 소화가 원활해지고 팽만감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또, 콤부차는 발효 과정에서 설탕이 대부분 소비되기 때문에 최종 음료의 당 함량이 낮다. 과도한 당 섭취는 팽만감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저당 음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케피어 한국인들에게 흔하지는 않지만, 케피어는 발효된 우유 음료로 소화를 돕고 장 건강에 이로운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하고 있다. 이 음료에 포함된 유익한 미생물들은 장내에서 음식물을 분해하며 가스와 팽만감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케피어에 포함된 프로바이오틱스 균주를 매일 3주간 섭취한 사람들은 복부 팽만감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또한, 케피어는 장내 미생물 균형을 맞추는 데 효과적이어서 전반적인 소화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골든 밀크 골든 밀크는 강황, 우유(또는 식물성 우유), 후추, 생강, 꿀 등을 섞어 만든 음료다. 강황에는 ‘커큐민’이라는 활성 성분이 포함되어 있고 이 성분은 팽만감과 소화불량 증상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생강 역시 소화 촉진과 가스 제거에 도움을 주어 골든 밀크는 팽만감을 진정시키는 데 효과를 볼 수 있다. ============ 골든밀크 처음들어 보는데요 강황에 꿀 우유 후추 생강? 커큐민이 복부팽만감에도 도움을 주나보네요 ~
뽀봉
입터짐 방지 간식 - 기름제로 열풍에 구운 현미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과자가 너무 먹고 싶은데 기름제로 열풍에 구운 현미는 칼로리도 낮고 기름에 튀기지 않아서 과자가 먹고 싶을 때 자주 먹는 제품입니다 나트륨의 함량도 적어서 짜지 않으며 달지도 않고 바삭바삭한 식감이라 다이어트 할 때 군것질로는 최고입니다!!!!
용용님
나만의 입터짐 방지 간식 소개! 티젠 콤부차!
나만의 입터짐 방지 간식 소개! 저는 콤부차를 선택하고싶어요! 작년에 감량을 좀 했는데요, 처음엔 정말 힘들었어요. 특히 스트레스 받으면 자꾸 단 게 생각나고... 밤마다 입이 심심해서 과자랑 초콜릿을 마구 먹었죠. 그러다 보니 입도 자주 터지고, 다이어트는 계속 실패하고... 그러던 어느 날, 유튜브에서 우연히 콤부차 영상을 봤어요. 처음엔 '이게 뭐지?' 했는데, 댓글들 보니까 다들 좋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다이어트 중인 분들이 입 심심할 때 마시면 좋다고... 반신반의하면서 시중에 파는 콤부차를 하나 사봤어요. 첫 맛은 좀 낯설었어요. 약간 톡 쏘는 맛이 있거든요. 근데 이상하게 자꾸 생각나더라고요. 특히 탄산이 들어있어서 청량감도 있고, 단맛도 적당해서 디저트 대용으로 딱이더라고요. 한 달 정도 마시다 보니까 신기한 변화들이 생겼어요. 일단 콤부차를 마시면 탄산음료 생각이 안난다는거에요! 물론 콤부차만 마신다고 다이어트가 마법처럼 되는 건 아니지만.. 또르륵 저처럼 단 음료나 과자를 자주 찾는 분들께는 정말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어요. 특히 발효식품이라 장 건강에도 좋고, 무엇보다 입이 심심할 때 건강하게 달래줄 수 있잖아요.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 입이 자주 터지시는 분들, 늦은 밤 단 음료가 생각날 때... 콤부차 한 번 시도해보세요. 처음엔 낯선 맛이겠지만, 분명 좋은 친구가 될 거예요. 저처럼 취미로 발전할지도 모르고요! 다이어트도, 건강도 모두 챙겨봅시다!
깨개갱
나만의 입터짐방지간식 나초
몇 조각 먹으면 포만감이 와서 입터짐방지간식용으로 나초를 즐겨먹고 있습니다. 나초 하면 왠지 멕시코느낌 나서 기분전환용으로도 좋습니다. 오래 놔둬도 바삭한 나초 넘 맛있습니다. 잘 검색해보면 짜지않은 나초도 있더라구요. 단, 한 번에 최대 10조각까지만 허용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김범기
'다이어트 식단' 양배추, 먹기 전 체크해봐야하는 사람은
'다이어트 식단' 양배추, 먹기 전 체크해봐야하는 사람은 '다이어트 식단' 양배추, 먹기 전 체크해봐야하는 사람은? [스포츠조선 김소형 기자] 최근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양배추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3대 장수 식품' 중 하나다. 무엇보다 한국인들에게 많은 위 관련 질환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양배추 속 '설포라판' 성분은 위암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 활성을 억제하고, 비타민U는 위궤양 완화에 도움을 준다. 또한 풍부한 식이섬유는 혈당 수치를 조절하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좋다. 100g당 열량이 24kcal 정도에 불과하고, 수분이 90%에 달해 포만감 유지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 C도 많아 면역력 증진, 철분 흡수를 돕는다. 필수아미노산인 라이신과 칼슘이 많아 성장기에도 좋다. 특히 항산화·항노화 효과가 있는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하고, 항암 작용을 하는 '인돌-3-카비놀' 성분도 함유해 암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많은 장점에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불편한 경우가 있어서 주의해야 한다. 우선, 갑상선기능저하증 환자의 경우 섭취에 신중해야 한다. 양배추와 같은 십자화과 채소에 많이 들어있는 고이트로겐 성분이 체내 갑상선호르몬 생성을 억제하기 때문에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일주일에 2~3번 한 컵 정도씩 먹는 것은 괜찮지만, 다량 섭취는 삼가는 것이 좋다. 그리고 양배추 속 식이섬유는 위에서 분해되지 않아 장에 있는 세균이 발효시키며 소화를 시키는데, 과다섭취할 경우 메탄 가스 등이 많이 발생해 더부룩한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복부팽만이 걱정되는 경우에는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또한 지혈제 역할을 하는 비타민K 때문에 고혈압 약, 고지혈증 약, 아스피린을 복용하고 있거나 수술을 앞두고 있다면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 위장 장애에 좋은 걸로만 알고 있었는데, 면역력과 철분흡수도 도와준다고 하니, 양배추는 좀더 챙겨야 겠네
뽀봉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천연발효빵 에프에 살짝 돌려주고~ 간단하게 샐러드 먹었어요. 천연발효빵 요즘 최애빵이에요~~ 어제 엄마동네 간김에 또 사왔어요😊 그리고 늘 먹던대로 양배추, 사과, 찐계란 치즈, 견과류~♡♡
냥식집사
‘이 음식’ 남은 것 데워먹다 탈 나기 쉬워… 이유는?
‘이 음식’ 남은 것 데워먹다 탈 나기 쉬워… 이유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이 음식’ 남은 것 데워먹다 탈 나기 쉬워… 이유는? 남은 음식을 데워 먹다가 자칫 복부팽만, 가스, 통증 등 소화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남은 음식을 안전하게 재가열해 먹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음식 중에서도 흰쌀밥, 감자 등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들은 소화기 증상을 유발하기 쉽다. 차갑게 식은 탄수화물 식품을 다시 데우면 화학 구조가 변화하면서 저항성 전분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저항성 전분이란 소화 효소에 반응하지 않아 소장에서 흡수되지 않고 대장의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되는 전분을 말한다. 잘 소화되지 않는 형태의 탄수화물이라 음식이 장에 머물며 발효되면서 가스가 발생하고 복통이 생길 수 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비롯해 소화기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저항성 전분 섭취로 인해 복통, 변비, 설사 등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영국 식품 안전 규제기관인 식품표준청(FSA)이 권고하는 남은 음식 안전하게 데워먹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을 안전하게 재가열해 먹으려면 음식 보관부터 신경 써야 한다. 요리가 끝난 후 두 시간 이내에 섭씨 8도 이하의 냉장고에 보관해야 한다. 음식을 다시 데울 대는 내부까지 전부 고르게 익도록 뜨겁게 익혀야 식중독 위험을 피할 수 있다. 속까지 고르게 데워지도록 중간에 한 번씩 음식을 저어주거나 적절한 시간과 온도를 유지해야 한다. 살모넬라, 캠필로박터 등 식중독을 일으키는 대부분의 세균은 차가운 온도에서 서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음식을 재가열할 때 섭씨 63도 이상에서 데우는 게 좋다. 한편, 남은 음식을 두 번 이상 데우는 것은 피해야 한다. 음식을 여러 번 재가열하면 저항성 전분이 점차 소화가 어려운 형태로 변해 소화 불량이나 가스를 유발할 수 있으며 음식에 남아 있는 세균이 다시 증식할 위험이 커진다. 남은 음식은 최대 한 번만 재가열하고 음식 양이 많아 여러 번에 나눠 섭취해야 한다면 데우기 전 필요한 양만큼만 덜어서 데우고 남은 음식은 냉장 보관하는 게 바람직하다. ============= 음식은 처음부터 덜어서 먹어야지 먹다가 남긴것은 데워서 먹지는 않고 있는데,... 이런경우 복부팽만,가스 복통으로 이러 지는 경우도 있나보네요
뽀봉
입터짐방지간식]견과류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내돈내산 입터짐방지 간식 ➡️견과류 다이어트와 혈당관리를 하게 되면서 제일 많이 구매하고 먹은것은 견과류일것이다 그전에도 하루한봉견과류를 2-3봉씩 먹었던지라 관리하고 부터는 먹을수 있는 폭이 더 좁아져 견과류를 벌크로 구매하기 시작하였다 12월만 견과류가 결재만 20만원이다 환율이 올라가면 수입에 대한물건들어 가격이 올라가서 더욱 쟁여놨다 마카다미아.캐슈넛.피칸.피스타치오.호두 이렇게 먹고있다 세주먹정도를 덜어 넓은접시에 깔고 전자랜지 3분정도 돌린후 식히고 다시 한번을 더 반복하면 오븐에 구운것처럼 바삭한 견과류가 된다 벌크로 견과류를 구비하다보니 진공포장을 했다 피스타치오는 생피스타치오를 잘못사서 오븐에 구웠고 마카다이마도 전자랜지보다는 오븐에 구운 게 더 맛있어 구워 진공포장했다
붕붕아아
(입터짐 방지 간식) CROWN - 버터와플
다이어트 중에도 바삭한 과자가 먹고 싶을때 저의 간식 버터와플 입니다, 식감도 바삭해서 좋지만 100g당 468kcl 라 다이어트 걱정없이 먹어도 되겠지요? 그외.. 나트륨 340mg 탄수화물74g 트랜스지방 0g 단백질 7g 저의 간식 버터와플 추천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핑크색
"마요네즈 대신 '이것 먹어라?"...먹을까 고민되는 식품, 이렇게 바꾼다면?
"마요네즈 대신 '이것 먹어라?"...먹을까 고민되는 식품, 이렇게 바꾼다면?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때로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식단 전체를 바꿀 필요는 없다. 평소 먹는 음식을 다른 음식으로 바꿔보는 것 만으로 여전히 좋아하는 음식을 즐기면서, 영양은 높이는 동시에 칼로리 섭취는 줄일 수 있다. 건강을 위해 바꿔 먹으면 좋을 음식들을 미 건강정보 매체 ‘잇디스낫댓(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단맛이 첨가된 요거트 대신 플레인 그릭요거트와 신선한 과일 단맛을 낸 요거트는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고 대개 단백질은 부족하다. 달콤한 요거트 대신 플레인 요거트를 선택하고 신선한 과일로 단맛을 더해보자. 이렇게 하면 단백질 섭취는 늘리면서 칼로리는 줄일 수 있어 영양가 있고 포만감 높은 아침식사를 할 수 있다. △설탕 듬뿍 넣은 시리얼 대신 오트밀 시중에서 판매하는 시리얼은 설탕 함량은 높고 단백질이나 섬유질과 같은 영양은 부족하다. 따라서 혈당은 급격히 높이면서 포만감은 짧게 유지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오트밀은 섬유질, 특히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것으로 밝혀진 베타글루칸이 풍부하다. 신선한 과일이나 견과류를 더하면 영양을 더욱 높일 수 있다. △흰빵 대신 통곡물빵 흰빵은 영양은 낮으면서 칼로리는 높은 빈 칼로리(empty calories) 식품이지만 통곡물빵은 섬유질, 비타민 B, 단백질이 풍부해 식단에 필수 영양소를 더하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설탕이 든 음료 대신 과일을 더한 탄산수 설탕이 첨가된 탄산음료나 주스는 빠르게 칼로리와 설탕 섭취를 섭취하도록 해 체중 증가, 당뇨병, 심장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탄산음료를 신선한 과일을 넣은 탄산수로 바꾸면 칼로리가 낮아지고 첨가당 섭취는 줄이면서 톡 쏘는 맛은 즐길 수 있다. 이렇게 간단히 바꿔서 마시는 것만으로 혈당 수치를 조절하고 체중 관리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마요네즈 대신 아보카도 칼로리가 높은 마요네즈를 병아리콩으로 만든 후무스나 아보카도로 바꿔 보자. 칼로리는 줄이고 섬유질과 영양은 높여 즉각적으로 식단을 개선할 수 있다. 후무스는 2큰술에 약 70칼로리에 단백질과 섬유질이 각각 2g이 들어있다. 으깬 아보카도는 2큰술에 약 46칼로리에 섬유질은 2g, 심장 건강에 좋은 지방은 4g을 제공한다. △감자칩 대신 구운 병아리콩 감자칩은 지방과 칼로리가 높으면서 영양가는 거의 없다. 더 적은 칼로리에 섬유질과 단백질은 높이고 싶다면 구운 병아리콩을 먹어보자. 바삭한 간식을 즐기면서 다이어트 목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크림치즈 대신 코티지치즈 무지방 코티지치즈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칼로리와 지방 함량은 낮다. 2큰술에 약 13칼로리로 80칼로리인 크림치즈와 비교된다. 따라서 베이글이나 소스에 크림치즈를 대체하기 훌륭한 선택이다. =========== 마요네즈 대신 병아리콩 후무스인가요 한번도 먹어 보지는 않고, 전 병아리콩은 밥에 넣어 먹기만 했는데. 저희집은 요즘 마요네즈 대신 꾸덕한 그릭 요거트를 먹고 있죠
뽀봉
잉어빵 먹어요
붕어빵을 올 겨울 아직 맛을 못 봐 산에서 내려오는 길에 사러 갔더니 붕어빵이 아니고 잉어빵이네요. 겉은 붕어빵보다 바삭한 것 같네요.
roh69
[BEST 7] 다이어트 소스 맛집🥫 지니어터가 뽑은 칼로리 낮은 소스 공개💛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먹고 싶다면 필수템이 되어줄 다이어트 소스! 저칼로리인데 맛은 놓치지 않은 다양한 소스들을 지니어터가 직접 모아봤어요. 매일 샐러드, 닭가슴살만 먹기 지겨우셨다면, 이 소스들로 맛있게 변신해 보세요~! 😘 다이어트 소스 맛집 BEST 7 지금 바로 확인해볼까요?✨ ------------------------------- 1️⃣웰든팜 블루치즈 드레싱 소스 @러브복동 라이트하면서 블루치즈의 풍미가 느껴지는 소스랍니다^^ 순 탄수화물 0g에 제로 칼로리, 설탕 무함유, 글루텐 무함유, 콜레스테롤 무람유, 지방 무함유 제품이고, 인공 향료나 색소가 무함유 되어있어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요. 소스안에 유기농 화이트식초와 유기농애사비도 함유되어 있어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 웰든팜 블루치즈 드레싱 소스 2️⃣마이노멀 알룰로스 액상 & 분말 가루 @냥냥맘 온라인상에서 검색해 보면 정말 많은 종류의 알룰로스 제품이 나오는데, 제가 <마이노멀 알룰로스>를 고른 이유는 바로 칼로리가 제일 낮고 성분도 가장 좋아 보여서였습니다. 요거트에 넣어 먹거나, 일반 요리에도 설탕 대용으로 활용이 가능하니 다이어트 중이 아니더라도 저처럼 '마이노멀 알룰로스'로 당과 칼로리를 낮춘 식단 시작해서 건강과 미용 모두 챙겨 보세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마이노멀 알룰로스 2종 3️⃣비비드 키친 (VIVID KITCHEN) 스위트칠리 소스/양념치킨 소스/토마토 케첩 @구냥냥 삶은 달걀에 스위트칠리소스가 의외로 잘 어울리는 조합이랍니다! 양념치킨 소스 한 번만 뿌려주면 처치 곤란했던 닭가슴살도 맛있게 제 뱃속으로 넣어서 해치워버릴 수 있습니다! 평소에 늘 먹던 일반 케첩과 맛과 농도에 전혀 차이가 없어서 가족들은 그냥 일반 보통 케첩인 줄 알더라구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_즐겨 먹는 비비드 키친 저칼로리 소스 4️⃣바디아 타코 시즈닝 @김강쥐 뚜껑을 따면 뭔,, 완전 라면스프 향이 확 올라와요! 근데 맛은 멕시코의 알록달록한 맛♡ 이 제품의 최대의 큰 장점은 0칼로리 라는 거! 전 간단하게는 집에서 만든 요플레에도 살짝 섞어 먹고 키위랑 사과, 찐고구마에도 찍어 먹구요, 특히 달걀볶음이나 두부부침, 호박볶음에 뿌려서 요리한답니다. 제가 사과랑 땅버를 함께 먹어오고 있었는데 요즘 땅콩가루를 구입해서 물에 개어서 먹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물에 갤 때 요 씨즈닝을 추가하면 짭쪼롬한 맛이 추가됩니다^^ 👉🏻원문보기👈🏻다이어트 소스 추천 - 바디아타코씨즈닝소스 5️⃣비비드 키친 (VIVID KITCHEN) 머스타드 소스/저칼로리 비빔장/저당 굴소스 @코코유키 우선 저칼로리 머스타드 소스는 이제 거의 바닥이 보일 만큼 자주 먹은 소스예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 삶은 계란을 많이 먹다 보니까 계란 비린내(?)같은게 살짝 힘들 때가 있는데 이럴때 완전 추천합니다!!! 두번째로는 저칼로리 양념장! 콩담백면이나 곤약면으로 비빔국수 만들어 먹을때, 그리고 비빔밥 먹을때도 저한테는 꼭 필요한 존재예요^^ 마지막으로 저당 굴소스는 당류가 세상에나! 0%랍니다~ 저는 볶음 채소나 덮밥 만들어 먹을때 이걸 조금 넣고, 알룰로스랑 스리라차 살짝 뿌려서 볶는데, 진짜 맛이 기가 맥혀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비비드 키친 3종 (저칼로리 머스타드, 저칼로리 비빔장, 저당 굴소스) 6️⃣풀무원 발사믹 올리브유 @우리화이팅 샐러드, 고기요리,두부구이, 채소등등.. 다양한 음식에 잘 어울리는 발사믹소스예요.😃 저는 주로 혈당 스파이크 예방을 위해서 식전 샐러드를 자주 먹습니다. 밥 먹기전에 샐러드부터 먹는데 그때 발사믹 올리브유를 살짝 한번만 뿌려서 먹으면 야채의 단맛과 발사믹 소스의 새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어우러져 너무 맛있어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이유는.. 이 소스의 힘도 있었어요!! 살찔 걱정 NO! 과하고 질리는 맛 NO!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풀무원 발사믹 올리브유 7️⃣브래그 애사비 드레싱 @성실한라떼누나 다진 마늘과 다진 청양고추 조금 빼고 할라피뇨하고 올리브도 칼로 약간 씹히게 다져서 준비하고 애사비:월남쌈소스 =4.5:4 로 넣고 핫소스 한 10번 정도 뿌리고(이건 취양대로) 그다음에 골고루 섞으면 드레싱이 만들어지죠. 애사비드레싱은 어떠한 샐러드하고도 다 어울리고 특히 고기나 생선하고도 너무나 잘 어울린답니다. 👉🏻원문보기👈🏻다이어트 소스 추천: 애사비드레싱 - 다이어트 소스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남양유업, 설탕 든 불가리스에 '제로' 붙인 이유
이거 참 이슈죠.. 불가리스는 분명 달달한데 제로라고 저도 의아했는데.. 유당이 제로라는거였어요 근데 보통 소비자들은 세심히 확인하지 못하고 제로라는거 보고 구매하게 됩니다 제로 맥주와 제로 소주도 마찬가지예요;; 라거 맥주에는 원래 당류가 들어가지 않고, 당류가 들어가던 소주 역시 함량이 미미해 표기 기준으로는 '제로 슈거' 표기를 했다고 해요. 실제로 소비자가 마시는 주류에는 변화가 없는데 그렇게 마케팅을 하는거죠 ㅠㅠ 제로라고 다 좋은게 아니고 꼼꼼히 따져봐야겠어요~ 남양유업이 지난달 출시한 떠먹는 요거트 '불가리스 제로'가 소비자들의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해당 제품이 제로 칼로리 제품도, 제로 슈거 제품도 아니지만 '제로'라는 제품명을 사용하고 있어서다. 다 있는데 '제로' 남양유업은 지난달 초 떠먹는 요거트 신제품 '불가리스 제로'를 출시했다. 남양유업의 대표 프리미엄 발효유 브랜드인 불가리스만의 노하우를 적용해 한 컵에 생유산균 400억 CFU를 담았고 유익균인 'No.1 비피더스균'과 아연을 함유했다. 문제는 '제로'라는 제품명이다. 식품업계에서 제로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경우는 일반적으로 열량이 100㎖당 4㎉ 미만이거나 1회 섭취량 당 5㎉ 미만인 '제로 칼로리'를 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최근에는 설탕이나 액상과당 등 당류를 넣지 않은 제품에도 '제로' 혹은 '제로 슈거'라고 표기하기도 한다. 하지만 불가리스 제로의 경우 칼로리도, 당류도 제로가 아니다. 칼로리는 80g 1컵에 70㎉이며 당류도 컵당 10.5g이 들어 있다. 경쟁사인 빙그레의 요플레 딸기맛 85g 1컵에 당류가 7.6g 들어있음을 고려하면 오히려 당류가 더 많다. 남양유업은 이 제품이 칼로리 제로나 당류 제로가 아닌 유당을 제거한 '유당 제로' 제품이라고 밝혔다. 유업계와 식품업계가 제로 콘셉트를 활용해 당이나 카페인, 칼로리 등을 없앤 제로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경향에 맞춰 제로라는 이름을 사용했다는 설명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오인을 방지하기 위해 패키지 자체에 유당제로·유당 0% 등의 표기를 반영했다"며 "지난 5월에도 슈퍼제로라는 락토프리 우유를 출시하며 "지방과 유당이 슈퍼제로"라는 문구를 삽입하는 등 특정 성분에 대한 제로 콘셉트 제품이라는 점을 강조했다"고 해명했다. 오해하면 좋고, 아니면 말고 유업계에서는 유당을 제거한 우유에 대해 '락토프리'라는 문구를 사용하는 게 일반적이다. 또는 소화가 잘 된다거나 속이 편하다는 등 유당을 제거한 효능을 설명하는 제품명을 사용하기도 한다. 매일유업 '소화가잘되는우유', 동원F&B '덴마크 소화가잘되는우유', 건국유업 '소화가편안한우유' 등이 대표적이다. 남양유업 역시 대표 우유 브랜드인 '맛있는우유GT'의 락토프리 제품명을 '맛있는우유GT 제로'가 아닌 '소화잘되는배안아픈우유'라고 지었다. 업계에서는 이같은 네이밍 마케팅이 의도된 전략이라고 지적한다. 제로라는 제품명을 붙이는 데 꼭 당류나 칼로리가 없을 때만 붙일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소비자들이 일반적으로 '제로'라는 제품명에 대해 인식하고 있는 이미지가 있음을 알고 있음에도 오인을 유도하는 마케팅이라는 것이다. 소비자가 제품명 옆의 '유당 0%'라는 문구를 읽더라도 당류도 없고 유당도 없는 제품이라고 오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주요 이커머스의 불가리스 제로 리뷰에는 '당 제로인 줄 알고 구매했다', '제로 칼로리 제품인 줄 알았다'고 오인 구매한 소비자가 많았다. 일부 소비자는 "제로 칼로리다 보니까 맛이 차이가 있을까 했는데 맛있어서 다이어트 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는 등 오인 취식하는 경우도 있었다. '제로'라는 제품명에 대한 인식을 이용해 소비자를 기만하는 건 남양유업뿐만이 아니다. 주류업계는 최근 들어 주요 맥주와 소주를 '제로 슈거'로 리뉴얼하거나 재출시하고 있다. 설명만 들으면 기존 맥주·소주에서 설탕이나 과당을 빼고 만든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다르다. 일반적인 라거 맥주에는 원래 당류가 들어가지 않고, 당류가 들어가던 소주 역시 함량이 미미해 표기 기준으로는 '제로 슈거' 표기가 가능했다. 실제로 소비자가 마시는 주류에는 거의 변화가 없음에도 오인 마케팅을 위해 '제로 슈거'라는 네이밍을 이용한 셈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유당 0%, 락토프리 등의 문구를 넣었으니 문제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소비자가 오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건 분명하다"며 "단기적으로는 제로 마케팅에 편승해 인기를 얻을 수 있지만 중장기적인 신뢰관계를 위해서는 좋지 않은 마케팅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출처 비즈워치>
우리화이팅
베라 신메뉴~ 키세스 브라우니 초콜릿🤎
12월의 베라 신메뉴 키세스 브라우니 초콜릿이예요~ 키세스 초콜릿 & 크림 아이스크림에 브라우니와 크런치볼이 쏙쏙 이라고 소개되어 있더라구요 딸이 맛보기용으로 한스푼 먹어보더니 주저없이 저걸로 먹겠다고 하더라구요 적당히 달달하면서도 초콜릿과 크림 아이스크림으로 되어있어요~ 쫀득한 브라우니와 바삭한 크런치 과자도 씹히는데 크런치 과자의 양은 많지않아요~ 남녀노소 좋아할 맛이네요; 양은 작지만.. 애들이 좋아하니 한번씩 오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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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이브 최저 -13도 한파…강풍에 체감온도 '뚝"
오늘도 많이 춥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오후에는 덜 추웠어요 제가 너무 겹겹이 입어서 그런걸까요? 아침 저녁으로는 춥긴하네요~ 내일은 이브예요 다들 뭐하세요? 크리스마스 실감이 안나네요~ 이브에도 춥다고 하니 옷 따뜻히 입으시고 외출하세요^^ 성탄절 전날이자 화요일인 24일은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의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까지 기온이 평년(최저 -8~2도, 최고 3~10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으나, 낮부터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고 예보했다. 경기 북부·동부와 강원내륙·산지, 충북중·북부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이날 아침까지 중부내륙과 강원산지,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로 낮아 매우 춥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3~2도, 낮 최고기온은 1~10도가 되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6도 △인천 -5도 △춘천 -11도 △강릉 -2도 △대전 -5도 △대구 -2도 △전주 -3도 △광주 -1도 △부산 1도 △제주 7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3도 △인천 2도 △춘천 2도 △강릉 8도 △대전 5도 △대구 8도 △전주 6도 △광주 7도 △부산 10도 △제주 10도로 예상된다. 강원 영동과 경북 북동 산지, 경북 동해안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55㎞ 내외(산지 70㎞ 이상)로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신경 써야 한다. 이날 밤부터 동해중부 먼바다에는 차차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출처 머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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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도 잘못 먹으면 독이 된다고?ㅡ 효과적인 4가지 규칙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과일도 잘 못 먹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고 합니다. 채소와 달리 과일에 당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과일 섭취 방법을 알아볼까요. 과일의 건강한 섭취법은 ‘의외로’ 쉽지 않다. 생각 없이 먹으면 체중이 늘거나 혈당이 상승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최영은 부산365mc병원 영양사는 “혈당 관리가 필요할 때는 과일의 종류와 섭취량에 신경을 써야 한다”며 “바나나, 망고 등 당도가 높은 과일은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과일 속 당분은 천연당이다. 설탕처럼 몸에 해로운 정제당은 아니지만, 천연당도 당분이다. 과다 섭취하면 혈당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만 혈당 관리의 기준은 과일의 단맛이 아니다. 단맛이 강하다고 무조건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것은 아니다. 정확한 기준은 식품의 혈당지수(GI, glycemic index)를 참고하면 된다. 혈당지수란 음식을 먹은 뒤 우리 몸에서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0~100으로 나타낸 수치다. 수치가 높을수록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보통 혈당지수가 70 이상인 과일은 ‘고혈당’ 식품으로 분류된다. 바나나, 파인애플, 망고, 포도, 수박, 홍시 등이다. 대부분 단맛이 높은 과일이 혈당지수가 높다. 하지만 그렇제 않은 과일도 있다. 예컨대 수박과 사과는 모두 단맛이 강하지만, 사과의 혈당지수가 36인 반면 수박은 72로 높다. ‘저혈당’ 식품으로 분류되는 혈당지수는 50 이하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를 비롯해 키위, 자몽, 배, 체리, 석류 등이다. 혈당지수가 낮거나 특정 과일만 고집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과일은 종류마다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 등 영양소가 다르다. 고른 영양소를 섭취하기 위해 다양한 종류를 먹는 것을 권한다. 과일을 어떤 형태로 먹느냐도 중요하다. 혈당지수가 높지 않은 과일이라도 ‘건과일’ 형태로 먹으면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린다. 무화과가 대표적이다. 무화과의 혈당지수는 43으로, 낮은 편에 속한다. 하지만 ‘말린’ 무화과는 61이다. 건포도도 마찬가지다. 시럽에 절이거나 가공 통조림 형태로 먹어도 혈당 상승 속도가 빨라진다. 신선한 제철 과일을 ‘생과’ 형태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시중에 파는 가공주스 또는 믹서기에서 간 주스 역시 건강한 섭취법은 아니다. 당분은 액체 형태로 우리 몸에서 흡수될 때 혈당 속도가 더 빨라진다. 실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공중보건지침에는 과체중과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100% 과일주스 섭취를 제한하라고 명시돼 있다. 최영은 영양사는 “가공된 주스는 당분 함량이 높고, 섬유질이 적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며 “주스보다 과일 그대로 씹어 먹는 것이 가장 건강하다”고 말했다. 껍질은 벗기지 않고 통째로 먹는 것이 좋다.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이 과육보다 많다. 배나 감 등 껍질이 비교적 얇은 과일은 사과처럼 껍질째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유기농 제품을 사거나 베이킹소다, 식초로 깨끗하게 씻은 후 먹는다. 언제 먹느냐도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잘못 먹으면 살이 찐다. ‘과일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늦은 밤에 많이 먹으면 체중이 늘어날 수 있다. 특히 열량을 소모하지 못한 채 잠들기 때문에 과일의 당분이 중성지방으로 쉽게 변한다. 바나나 한 개 열량은 90~110㎉다. 역류성 식도염 환자나 위장 장애가 있다면 오렌지, 자두 등 비교적 산도가 높은 과일을 피하는 것이 좋다. 먹게 된다면 저녁보다 ‘아침’에 소량 먹는다. 하루에 먹는 양도 조절할 필요가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 등 과일의 영양소를 보충하는 정도로만 먹는 것이 좋다. 영양학자들이 권고하는 과일 섭취량은 일반 성인 기준으로 하루 200~300g이다. 작은 바나나 1개, 큰 사과 반 개, 귤 2개, 딸기 5~6알 중 하나를 하루 2회 먹는 양이다. 2회 분량을 한꺼번에 먹기 보다 오전·오후로 나눠 먹는 것이 좋다. 《출처ㅡ 헤럴드경제》 ➡️ 혈당관리는 배ㆍ베리류 등 저혈당 식품으로 선택하기 ➡️ 주스 형태보다 껍질째 씹어야 더 건강 ➡️ 늦은 밤 과다 섭취는 중성지방으로 쉽게 변하니 피하기 ➡️ 하루200~300g 다양한 과일로 섭취하기
정수기지안맘
살만 찌고 끝이 아니다…체중 증가하면 따라오는 3가지 증상
비만이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죠? 우리가 다이어트를 하는 이유들은 무수히 많지만.. 건강을 해치는게 가장 큰 이유기도 하죠 ㅠㅠ 체중이 증가하면 이렇게 힘든게 많으니 잘 관리해줘야겠어요 요즘은 회식도 모임도 연말이라 많아서 식단관리하기가 더 힘드네요 ㅠㅠ 체중이 증가하면 단순히 살만 찌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단순히 옷이 안 맞게 되거나 체형이 둥글게 변하는 등의 눈에 띄는 증상 외에도 잘 알려지지 않은 증상들이 몸 곳곳에서 나타난다. 체중 증가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엔 어떤 것이 있을까? 악취 체중이 증가하면 방귀, 체취, 발 냄새가 강해진다. 지방 섭취가 많아지면 장내 유해균이 늘어나 방귀 냄새가 심해진다. 고기는 지방과 기름 함량이 높아 소화가 오래 걸리는데, 음식이 장에 오래 머물수록 발효 시간이 길어져 방귀 냄새가 더 심해진다. 체중이 증가하면 겨드랑이 냄새도 심해진다. 겨드랑이 땀샘에서는 땀뿐만 아니라 지방과 피지도 배출되는데, 이 물질들이 피부 세균에 의해 분해되면 냄새가 발생한다. 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피지선이 자극되어 냄새가 더 심해질 수 있다. 체중이 증가한 사람들은 발 냄새도 강해질 수 있다. 발에 지방이 쌓이면 공간이 줄어들고 환기가 잘 되지 않아 습기가 쉽게 차게 된다. 거친 호흡·코골이 체중이 증가하면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고 호흡이 거칠어진다. 이는 지방이 가슴을 둘러싸고 탄력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탄력이 줄어들면 공기가 폐로 충분히 들어오고 나가지 못해 호흡이 어려워진다. 갑자기 코를 골거나 코골이가 심해졌다면 기도에 지방이 쌓였다는 신호일 수 있다. 체중이 증가하면 목의 두께가 두꺼워지고 기도 주변의 지방도 늘어난다. 기도가 좁아지고 떨림이 증가하면 코골이가 발생한다. 부기 체중이 증가하면 몸이 붓거나 부기가 오래 지속될 수 있다. 지방 세포의 크기가 커지면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다. 따라서 노폐물 배출이 효율적이지 않아 몸이 쉽게 붓는다. 몸이 부으면 옷 자국도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다만 양말이나 속옷 자국이 몇 시간 동안 지속된다면 체중 증가가 원인이 아닐 수 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과 같은 다른 질환이 원인일 수 있으므로 병원을 방문해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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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살 안 찌는 피자?”...‘이것’ 위에 치즈 듬뿍, 다이어트 돼?
와.. 치킨 피자는 다이어트의 적인데.. 이런 레시피 괜찮네요 피자는 밀가루를 반죽해 만든 도우에 소스와 각종 토핑, 치즈가 올라가기에 칼로리와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요 칼로리가 엄청 높은데.. 밀가루 도우 대신 양배추를 활용하면 식이섬유도 풍부해 포만감도 오래 유지되네요 맛도 좋고 식감도 좋을것 같네요 저도 꼭 이 레시피로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최근 한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박셰프님표 요즘 유행하는 양배추피자, 왜 이렇게 맛난 거냐고오”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영의 남편인 박군이 만든 것으로 보이는 양배추 피자 한 판이 담겼다. 듬뿍 올라간 치즈와 옥수수도 눈에 띈다. 밀가루 대신 양배추를 활용한 다이어트 피자의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양배추 피자, 칼로리·탄수화물 함량 높은 일반 피자의 단점 보완 일반 피자는 다이어트할 때 부담되는 음식이다. 밀가루를 반죽해 만든 도우에 소스와 각종 토핑, 치즈가 올라가기에 칼로리와 탄수화물 함량이 높다. 크기와 두께에 따라 다르지만 피자 한 조각에는 보통 300~400Kcal 정도로 알려졌다. 맛있다고 한 조각 넘게 먹으면 밥 한 공기 열량은 훌쩍 넘게 섭취하는 셈이다. 과다 섭취하면 혈당도 급격히 높아지기에 당 관리와 체중 조절을 방해한다. 한영이 먹은 양배추 피자는 일반 피자의 단점을 보완한 메뉴다. 먼저, 양배추는 100g당 40Kcal로 열량이 낮은 편이다. 혈당 지수도 26이기에 당 걱정없이 먹을 수 있다. 양배추에는 식이섬유도 풍부해 포만감도 오래 유지된다. 양배추 속 설포라판 성분은 위암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 활성을 억제하는 데도 이롭다. 치즈와 옥수수...뼈 건강 지키고 포만감도 오래 지속돼 치즈와 옥수수가 풍부하게 들어간 점도 주목할 만하다. 치즈는 칼슘, 단백질이 풍부한 발효식품이다. 뼈 건강을 지키고 근육 합성에 이롭고 장내 유익균을 제공한다. 피자에 주로 사용되는 모차렐라, 리코타 치즈는 지방과 나트륨 함량도 낮은 편이다. 옥수수도 양배추처럼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장내에 오래 머물면서 천천히 소화되기에 식사 후 간식희 유혹을 참는 데 도움을 준다. 양배추 피자를 먹으면서 음료까지 무설탕 제품으로 고른다면 다이어트 효과는 더욱 크다. 양배추와 궁합이 좋은 우유와 함께 곁들여도 좋다. 우유와 양배추의 비타민 K가 상호작용해 영양 흡수율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올리브·파프리카도 양배추 피자 토핑으로 활용도 높아 한영이 공개한 사진 속 토핑 외에도 양배추 피자와 잘 어울리는 토핑에는 올리브, 파프리카 등이 있다. 올리브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항산화, 항염 작용을 한다. 100g당 72Kcal로 열량이 낮아 아삭한 식감을 원한다면 넉넉히 넣어도 부담없다. 파프리카는 식감과 맛을 향상하는 데 좋다. 파프리카를 익히면 단맛이 강해져 설탕없이도 달콤함을 즐길 수 있다. 비타민 A·C도 풍부해 노화 방지에도 좋다. <출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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