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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드링킹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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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먹고 변비 생길까 걱정이라면, ‘이것’과 함께 드세요

감 먹고 변비 생길까 걱정이라면, ‘이것’과 함께 드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감은 가을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과일 중 하나다. 아삭아삭한 맛의 단감, 단감을 물렁물렁하게 익힌 홍시, 감을 말려 만든 곶감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각각 영양학적으로 조금씩 차이를 보이는데, 감의 효능을 알아본다.   ◇비타민A·C, 베타카로틴 가득 감은 공통적으로 비타민 A와 C가 풍부해 숙취 해소, 노화방지, 눈 건강 등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비타민C는 귤의 2배나 함유해 환절기와 겨울철 기승을 부리는 감기 예방에도 좋다. 또 감에는 항산화 작용과 항암효과가 뛰어난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따라서 노화 방지와 폐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단감, 홍시, 곶감은 열량에 차이가 있다. 단감은 100g당 44㎉, 홍시는 100g당 66㎉인 것에 비해, 곶감은 100g당 237㎉다. 곶감이 가장 열량이 높은 이유는 건조하는 과정에서 수분이 공기 중으로 증발하고 단맛만 남게 되기 때문이다. 이때 단맛이 약 4배 증가하며 비타민A의 함량은 100g당 23㎍에서 27㎍로 증가하는 장점이 있다. 열량과 당도가 높아 당뇨병 환자는 곶감의 과다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라면 단감을 먹는 게 좋다. ◇변비는 ‘타닌’ 때문… 덜 익은 감 피해야 소화불량이나 변비 때문에 감 섭취를 꺼리는 사람도 많다. 이는 감의 떫은맛을 내는 타닌 성분 때문이다. 타닌은 혈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되지만, '덜 익은 감'을 공복에 먹으면 위산과 결합해 위석을 만들어 소화장애를 발생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 타닌 성분을 많이 섭취하면 몸 속의 수분을 흡수해 대장의 운동을 방해하므로 변비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완전히 익은 감은 대개 변비를 일으키진 않는다. 후숙 과정에서 수용성 타닌이 자연스럽게 불용성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감은 유산균이 많은 요거트와 함께 섭취하면 궁합이 좋다. 타닌 성분을 중화시키면서, 영양소를 손실하지 않고 비타민C를 섭취할 수 있다. 또한 비타민E가 풍부한 견과류를 함께 섭취하면 서로 체내 흡수율을 높여준다.  ============= 덜익은감 변비유발이군요 그리고 홍시도 가운데 부분  하얀실같은 거 맞나요? 저희 엄마는 그 부분을 꼭 먹지 말고 하셨고, 맛난 홍시도 2개 이상은 먹지말라고하셨죠 그런데 요거트랑 궁합이 좋은건 이번에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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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력 낮은 청소년, 성인이 되면 더 큰 위험?

주의력 낮은 청소년, 성인이 되면 더 큰 위험?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지속적인 주의력, 즉 시간이 지나도 작업에 집중할 수 있는 능력은 중요한 인지 능력이다. 하지만 인터넷과 모바일 사용 시간이 급증하며 주의력 집중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늘어나고 있다. 더 큰 문제는 후유증이 있다는 것이다. 《이라이프(eLif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청소년 시절 주의력이 낮으면 젊은 성인 때에 담배와 대마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리니티 칼리지 더블린(Trinity College Dublin) 연구진은 1000명 이상의 참가자의 뇌 영상 데이터를 분석해 주의 지속과 약물 사용 간의 관계를 조사했다. 데이터는 참가자들이 14세, 19세, 23세 때 수집됐다. 연구 결과 14세 때 주의력이 낮으면 23세에 약물 사용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속적인 주의력을 유지하는 뇌 네트워크는 강력하고 일관적이며 이후의 물질 사용 측면을 예측할 수 있었다. 연구진은 “주의력 결핍이 약물 남용 위험이 있는 개인을 식별하는 초기 바이오마커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며 “주의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조기 개입은 약물 남용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연구팀을 이끈 로버트 웰런 교수는 “청소년과 젊은 성인 사이에서 담배와 대마초가 널리 사용되는 것은 중대한 공중 보건 문제이며, 장기적으로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사전 예방적 접근 방식은 약물 남용 위험을 줄이고, 개인의 삶을 개선하며, 중독과 관련된 사회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라고 말했다. ============= 주의력 낮은 청소년은 성인이 돼서 약물 남용의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청소년기에는 주의력을 키울수  있는것을 하면 좋겠네요    저 어릴적에는 바둑을 많이 권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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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불화화합물이 갑상선암 전이 촉진… 많이 쓰는 ‘이 물건’ 조심해야

과불화화합물이 갑상선암 전이 촉진… 많이 쓰는 ‘이 물건’ 조심해야 오상훈 기자 님의 스토리   극히 낮은 농도의 과불화화합물(PFACs)이라도 갑상선암 전이를 악화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과불화화합물은 4700여 종의 화합물질 군이다.  탄소와 불소의 결합 물질로, 열에 강하고 물이나 기름이 스며드는 것을 막아주는 특성이 있어 프라이팬 코팅제·패스트푸드 포장재·방수 의류 등 다양한 소비재에 쓰인다. 이러한 과불화화합물은 함유된 소비재나 토양 및 지하수 등에 스며들어 인체에 침투한다.  가장 대표적인 과불화화합물인 과불화옥탄산과 과불화옥탄술폰산의 체내 반감기는 3.8~5.4년으로 알려져 있다. 지속해서 체내에 축적될 경우 간 손상, 호르몬 교란 등 면역계 질환뿐만 아니라 태반을 통해 태아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안전성평가연구소 연구팀은 과불화화합물이 갑상선암에 미치는 영향력을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먼저 갑상선암 세포주를 이용해 개발한 오가노이드를 개발했다. 오가노이드란 인체 유래 세포를 배양해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유사 조직이다. 연구팀은 갑상선암 오가노이드에 21일 동안 세포 독성이 없는 수준인 10μM(마이크로몰)의 과불화화합물을 노출시킨 뒤 암의 전이 상태를 관찰했다. 그 결과, 암의 전이 가능성을 보여주는 바이오마커(질병의 진행 정도를 진단하는 생물학적 지표)인 ‘상피 간엽 전이’가 활성화됐다. 상피 간염 전이는 상피 세포가 전이 가능한 간엽 세포로 변하는 과정이다. 아울러 세포가 분열·증식할 때 만들어지는 Ki-67 단백질 발현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민희 책임연구원은 “갑상선암 오가노이드를 통해 과불화화합물이 암 전이에 미치는 기전을 밝힌 연구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과불화화합물에 대한 명확한 규제와 관리 체계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과불화화합물은 갑상선암, 신장암, 고환암 등 질병을 유발할 가능성이 제기돼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에 의해 발암물질로 지정된 종류도 있다. 이에 따라 세계 각국이 규제를 추진 중이다. 한편, 갑상선암은 암세포가 커지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거북이 암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그러나 드물기는 하지만 갑상선암이 빠르게 자라 림프절, 폐로 전이되는 환자도 있다.  이러면 생존율도 낮아진다. 특히 갑상선암인데 림프절 전이가 있다면 10년 생존율은 약 45%에 그친다. 문제는 갑상선암 전이의 확실한 예측인자가 없다는 사실이다. ============ 갑상선암 제 친구도 걸렸었는데 '거북이앞'처음들어보네요 친구말에 의하면  스트레스가 젤 크다고 하네요 제친구의 경우는 감상선암걸리고 나서  바로 회사도 퇴사했던거 같아요  은행원이었는데, 스트레스 너무 많았다고  뭐 직업이 문제는 아니겠지만, 특히나 암은 스트레스가 원인인기도 한거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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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불화화합물이 갑상선암 전이 촉진… 많이 쓰는 ‘이 물건’ 조심해야

오늘의 저녁은

저녁은 계란과 요거트랑 과일로 끝  점심에 김치 볶음밥을 먹어서 저녁은 조금 가볍게 탄수화물 과다섭취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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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저녁은

간식

무가당 요거트에 좋아하는 몇가지 넣어 간식으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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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요아정이 뭔가 했어요

요거트 아이스크림의 정석 이 말의 줄임말이었군요 요아정브랜드가 유행을 하면서  여기 저기 요아정 요아정 하나봐요 편의점 가도 요아정 TV봐도 요아정 아..... 트렌드 모르는 1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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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찌지 않는 사람 ‘아침 습관’에 있었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전 아침 많이 건너뛰는데..  체중 감량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많이 빠지는 함정, 식사는 거르면 안 된다다고 해요.  배고픔 신호를 무시하면 나중에 과식으로 역효과가 날 수 있다고 하는데.. 아침을 거르면 점심때 과식을 하긴해요..  단백질이 풍부한 아침식사를 건강히 하시고, 아침 운동 간소하게라도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직장업무로 바쁘시면 홈트나 스트레칭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건강한 습관의 시작은 아침 식사에 있다. 아침은 하루 시간을 결정하는 첫걸음이기 때문. 미국 매체 퍼레이드(Parade)는 소박한 한 가지 아침 습관으로 체중을 관리하는 살이 찌지 않는 사람들의 방법을 소개한다. 첫 번째는 단백질이 풍부한 아침 식사다. 첫 식사인 아침은 우리의 혈당과 에너지를 결정한다. 단백질이 풍부한 영양가 있는 아침 식사는 오랜 시간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어 하루 식욕을 억제한다. 전문가는 먼저 물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하라고 말한다. 건강한 신진대사와 식욕을 관리할 수 있다. 아침 식사로는 단백질, 섬유질 및 건강한 지방이 결합한 식단을 권한다. 예를 들어 견과류와 과일을 곁들인 오트밀, 베리류와 씨앗을 곁들인 그릭 요거트, 통곡물 토스트와 아보카도를 곁들인 달걀 등이다. 다수의 연구에 따르면 아침 식사를 하는 것과 체중 증가는 연관성이 있다. 아침에 영양가 있는 아침 식사를 하면 건강에 해로운 간식을 먹거나 나중에 더 많은 양의 식사를 할 가능성이 작다. 두 번째는 아침 운동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운동을 계획하면 직장이나 학교생활 후 피곤하다,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운동을 건너뛸 가능성이 줄어든다. 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 운동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삼는다면 건강 목표를 지속해서 달성할 수 있다. 또한 일하는 중간에도 충분히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는 생활 습관이 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거나 업무 전화를 할 때 산책하는 등 작은 방법에서 시작한다. 또한 충분한 수분을 유지해야 포만감이 유지되고 신진대사가 활발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준다. 체중 감량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많이 빠지는 함정, 식사는 거르면 안 된다. 배고픔 신호를 무시하면 나중에 과식으로 역효과가 날 수 있다. 배고픈 상태로 장을 보는 것도 과소비와 체중 감량에 좋지 않다. 전문가는 체중 조절은 일상적인 습관에서 관리해야 한다는 개념이 중요하다고 전한다. 한 가지 습관이 체중을 조절할 수는 없다. 균형 잡힌 맛있는 아침 식사로 하루를 시작하고 시시때때로 건강한 습관에 대한 의식적인 생각이 함께해야 한다. 즉 체중 조절은 삶의 방식 그 자체다. <출처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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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찌지 않는 사람 ‘아침 습관’에 있었다

다이어트 배달음식 "샐러디" 그라브락스 연어 샐러드 추천해요!

다이어트 하면서 샐러드 수 없이 먹지요. 그러다가 남이 해주는 맛있는 샐러드가 급 당길때 배달로 시켜먹습니다. 그 중에서 연어를 좋아해서 샐러디 그라브락스연어샐러드는 저의 최애 배달 샐러드입니다. 그라브락스 연어,계란,양파,당근 라페,오이,딜레몬요거트 주재료 입니다. 레몬드레싱 넣어 먹으면 상큼하니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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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배달음식 "샐러디" 그라브락스 연어 샐러드 추천해요!

아침 식단(무화과 러버)

콩물로 단백질 섭취하고 그릭요거트와 제철 무화과로 건강한 아침식사를 했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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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우그린

아침 식단(무화과 러버)

아침식사

아침식사로는 간단한 그릭요거트 샐러드가 좋아요. 이렇게 먹으니 싫어하는 아몬드도  잘 먹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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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마른 이유 있었네” 한혜진, ‘이 음식’ 1년에 두 번만 먹는다고?

하루 한개는 거뜬한데.. 그 더운 7월 8월에 아이스크림 하나씩 드셨다고 하네요 역시 관리하는 직업이라 대단하신것 같아요 건강에 해롭고 다이어트에도 안좋은것을 알면서도  먹는 맛있는 간식들은 줄이기 힘든것 같아요 이제 겨울이니... 아이스크림은 좀 적게 먹을수있겠죠? 간식 땡길때마다 그래놀라 혹은 견과류로 잘 관리해봐야겠어요~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41)이 평소 먹는 간식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는 ‘내돈내산 밥알이 있는데 0칼로리?! 제로 팩폭러 한혜진이 리뷰하는 제로 슈가 먹방 2탄 | 제로 식혜, 제로 아이스크림, 제로 스위트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한혜진은 제로 그래놀라를 맛보며 “평소에 과자 먹고 싶을 때 과자 대용으로 그래놀라를 먹고 있긴 하다”고 밝혔다. 또 제로 아이스크림과 일반 아이스크림을 비교하며 “오리지널은 바로 이 맛이다. 옛날에 먹던 맛”이라며 “칼로리가 솔직히 고민되긴 한다. 근데 뭐 여러분 아이스크림 7월에 한 번, 8월에 한 번 드시니까 괜찮지 않나요? 아이스크림 그렇게 많이 먹지 않지 않아?”라고 말하자, 제작직은 “저녁 먹고 맨날 먹었는데요?”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평소에도 간식으로 단 음식 대신 견과류나 단백질 식품을 먹는다고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 아이스크림과 그래놀라가 실제로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세히 알아본다. ◇아이스크림, 과한 섭취는 비만‧당뇨병 유발 일반적으로 아이스크림에는 액상과당이 많이 함유돼 있다. 액상과당은 포도당으로 이뤄진 옥수수의 전분에 인위적으로 과당을 첨가해 만든 물질이다. 설탕보다 저렴해 설탕 대체재로 각종 가공식품에 쓰인다. 아이스크림 외에도 콜라, 캔커피, 사탕, 잼 등에 많이 함유됐다. 과도한 액상과당 섭취는 비만과 당뇨병 발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액상과당은 혈액 속 단백질 성분과 붙어 최종당화산물을 만들어내는데, 이 최종당화산물이 혈액 속 염증 물질을 만들면 심뇌혈관질환이 발생한다. 이외에 액상과당은 지방간도 늘릴 수 있다. 과당은 섭취하면 대부분 간에 대사돼, 많이 섭취하면 간에서 분해된 과당이 지방산으로 전환, 지방간이 잘 생기게 된다. ◇그래놀라, 단백질‧식이섬유 풍부해 그래놀라는 귀리가 주성분으로, 보리‧통밀 등의 통곡물과 견과류‧말린 과일‧꿀‧메이플시럽 등을 섞어 오븐에 구운 것이다. 그래놀라의 주성분인 귀리는 단백질‧비타민‧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통곡물에는 탄수화물‧단백질‧식이섬유가 들어 있다. 그래놀라를 만들 때 통곡물을 그대로 굽기 때문에 이러한 영양소와 섬유소가 보존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그래놀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따라서 혈당이 천천히 올라 당뇨병 발생 위험이 낮다. 식이섬유가 장내미생물에 의해 분해될 때 장 속 유익균이 증식해서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도 감소한다. 다만, 그래놀라는 가급적 당분이 적은 것을 고르고 플레인 요거트, 우유 등에 곁들여 먹어야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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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낮추고 다이어트까지”… 영양사가 추천하는 아침 식단 ‘2가지’는?

“혈압 낮추고 다이어트까지”… 영양사가 추천하는 아침 식단 ‘2가지’는?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고혈압은 증상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은 경우가 있어 모른 채로 생활하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하면 심장마비나 뇌졸중 등과 같은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지난 11일(현지시각) 외신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영국 심장재단 수석 영양사인 빅토리아 테일러가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그는 “고혈압이 있는 경우, 이를 통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도구 중 하나는 다이어트”라며 그 방법으로 아침에 토스트를 먹을 때 흰 빵을 통밀빵으로 바꿀 것을 권장했다.  빅토리아 테일러는 “현미나 통밀, 귀리에는 흰 빵, 파스타, 쌀과 같이 정제된 전분 탄수화물보다 더 많은 영양분과 섬유질이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은 심장 및 순환기 질환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했다. 두 번째 아침 식단으로는 저지방 천연 요거트와 같은 저지방 유제품을 꼽았다. 그는 “유제품에는 혈압 감소에 도움을 주는 칼슘이 많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하고,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것을 권장했다. 반면, 짠 음식이나 단 음식과 술이나 과도한 카페인 섭취를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가 권장한 아침 식단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귀리나    통밀귀리와 통밀은 대표적인 정제되지 않은 곡류다. 이는 흰쌀이나 밀에 비해 더 많은 양의 칼륨과 식이섬유를 함유한다. 거친 곡류는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특히 귀리에 풍부한 불포화지방산과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데 효과적이다. 또 통밀은 혈당지수가 낮은 저당지수 식품이어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한 통밀로 만들어진 빵은 다른 빵에 비해 나트륨 함량도 적다.   ◇저지방 유제품 유제품에는 혈압을 조절하는 칼슘, 마그네슘, 칼륨과 같은 다양한 미량 영양소가 들어 있다. 실제로 미국 메인대 연구팀에 따르면, 요거트를 먹으면 고령 고혈압 환자의 혈압 감소에 도움이 된다. 특히 유제품 중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아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보다 소화 속도가 느리다. 그래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을 준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짠 음식과 술은 피하기 짠 음식을 자주 먹으면 나트륨 성분 섭취로 인해 혈압이 높아질 수 있다. 혈중 나트륨 농도가 높아지면 삼투압 현상으로 인해 세포 수분이 혈액으로 빠져나와 혈액량이 증가하면서 혈압이 상승한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비만의 위험성 또한 높인다. 실제로 영국 퀸 메리 런던대학교 그레이엄 맥그리거 박사팀의 연구에 따르면 소금 섭취가 1g 늘면 체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20% 이상 증가했다. 나트륨은 지방을 붙잡는 성질을 가지기 때문에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만든다. 술 역시 혈압 상승의 주원인이다. 대한고혈압학회 역시 고혈압 환자에게 금주를 권하고 있다. 과도하게 술을 마시면 혈압이 상승하고 뇌졸중의 위험과 함께 고혈압 약에 대한 저항성도 높아진다.  ============= 통밀곡류 요즘 많이 보이죠 파로 와 캬뮤트도 여기 해당이죠 귀리 밥하면 고소하고 좋아요  짠음식은 혈압에 최악 제일 주의 해야하는것중에 하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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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접어들면 힘 확~ 떨어져"...몸 보신 되는 과일은?

"50대 접어들면 힘 확~ 떨어져"...몸 보신 되는 과일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과일에는 당분이 많이 들어있다. 이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마음껏 먹어도 될까 걱정스럽다. 하지만 과일은 나이가 들어서도 계속 건강하게 사는데 상당한 도움이 된다. 과일은 주로 과당과 섬유질 형태의 탄수화물을 함유하고 있는데 탄수화물은 단백질이나 지방 등에 비해 소화가 빠른 효율적인 에너지 공급원이다. 또한 과일 속에 함유된 일부 필수 영양소와 비타민도 섭취하면 좋다. 만성 질환 예방을 돕는 영양소가 특히 풍부한 과일도 있다. 나이를 먹을수록 신진대사 촉진, 각종 질병 예방 등의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어떤 과일이 건강에 이로운지 알고 제대로 먹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 등의 자료를 토대로 50세 이후 먹으면 좋은 과일을 정리했다. 풋사과 사과는 식이 섬유가 풍부하고 당분이 적을 뿐 아니라 휴대가 간편해 쉽게 먹을 수 있는 과일이다. 특히 풋사과는 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크게 높일 위험이 없고 이에 고혈당 위험이 큰 노년층이 먹기 좋다. 적당한 혈당을 유지하면 당뇨병에 걸리거나 당뇨병 전조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 사과는 나이가 들어 노화에 의해 신체가 쇠약해지는 것을 막는데도 도움이 된다. 연구에 따르면 사과에는 플라보놀이라는 성분이 함유돼 있고 이 성분을 하루 10㎎씩 섭취하면 노화로 인한 쇠퇴 가능성을 20% 가량 낮출 수 있다. 플라보놀은 과일이나 채소 등에 들어 있는 식물 대사산물, 플라보노이드의 일종으로 염증을 줄여주고 뇌 등 기관의 세포 손상을 막을 뿐 아니라 몸 안의 해로운 활성 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물질이다. 라즈베리 베리류 과일은 모두 섬유질이 아주 풍부하고 당분 함량이 낮은 편이다. 라즈베리는 수용성 식이 섬유가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큰 도움이 된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장병과 당뇨병에 걸릴 가능성도 커져 위험하다. 라즈베리는 비타민C는 물론 항산화 성분으로 알려진 엘라기탄닌과 안토시아닌을 모두 함유하고 있다. 아침에 오트밀이나 시리얼에 곁들여 먹거나 견과류와 함께 간식으로 먹으면 좋다.   멜론 멜론은 비타민C는 물론 수분이 아주 풍부한 과일로 특히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수분 섭취는 피부 탄력을 유지함은 물론 피부를 맑게 해준다 . 충분한 수분 섭취는 피부 외에 뇌 기능, 신경계, 관절 건강 유지 방법 중 하나다. 보통 멜론의 수분 함량은 90% 이상으로 알려져 있다. 멜론에는 라즈베리처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수용성 식이 섬유도 풍부하다.   오렌지   오렌지는 안정적인 혈압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영양소인 칼륨을 쉽게 섭취할 수 있는 과일 중 하나다. 보통 나트륨은 혈압을 높이고 칼륨은 혈압을 낮춰 전반적인 혈압의 균형을 맞추는 작용을 한다. 혈압을 적절히 유지하면 심장마비나 뇌졸중 등과 같은 심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오렌지가 딸기 등과 함께 노화로 인한 시력 저하와 안구 질환을 예방하는 데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는 해외 연구 결과도 있다 ============= 모두가 맛있는과일들이라서  평상시 챙겨 먹기 좋을 것 같은데요 전 요즘 라즈베리는 냉동으로  요거트에 갈아서 먹고 있어요 베리류는 냉동이 편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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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접어들면 힘 확~ 떨어져"...몸 보신 되는 과일은?

블루베리.견과류

견과류로 아몬드 하루 7알 정도 블루베리는 20알 정도 그릭요거트에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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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블루베리.견과류

아침 식사 간단히

아침 공복상태면 그릭요거트 못먹어서 밥 반숟갈 국물에 조금 말아 먹어요 남편은 율무차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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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아침 식사 간단히

아침식사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샐러드로  했어요 오늘은 남편이 차려주었어요.  얼추 저랑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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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30분 만에 4kg 쪘다”… 런닝맨 멤버들 못 참고 먹은 ‘이 음식’, 대체 뭐였을까?

라면.... 못참죠... 먹는걸 참으라면...그건 절망이죠 ㅠㅠ 냄새부터 나면 젓가락 자동으로 들것 같아요 ㅎㅎ 나트륨 함량이 높으니 국물은 먹지말라고 하는데.. 사실 라면 국물맛으로 먹잖아요 ㅠㅠ 밥도 말아먹는데;;;; 건강 생각할려면 야채 듬뿍 넣어주시고.. 라면 스프 반개정도 넣는것도 좋은 방법 같네요 런닝맨 멤버들이 체중 관리 중 라면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불굴의 유지어터’ 레이스가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오프닝에 쟀던 몸무게를 유지해야 하는 미션이 주어졌다. 제작진은 “최초 몸무게 488.8kg을 유지해야 한다”며 “1kg 증가하면 다음 주 녹화가 1시간씩 앞당겨진다”고 말했다. 이어 시작된 첫 번째 미션은 라면 참기 미션이었다. 멤버들은 먹지 않겠다는 의지를 다졌지만, 김종국을 제외하고 모두 라면을 먹었다. 결국 30분 만에 무려 4kg이 증가했고, 다음 장소인 하늘공원으로 향했다. 런닝맨 멤버들이 참지 못한 라면, 실제로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줄까? ◇라면, 기름지고 나트륨 함량 높아 라면과 같은 기름진 면류는 비만 위험을 키운다. 강원대 연구팀은 성인 남녀 13만7363명을 대상으로 면류 섭취와 비만의 관계를 조사했다. 그 결과, 면류 섭취량이 많을수록 비만 위험이 뚜렷하게 커졌다. 면을 만드는 밀가루는 낟알을 여러 번 갈아내는 도정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데, 이때 식이섬유 등 영양분이 떨어진다.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이 소화되는 속도를 낮추고 체내 흡수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이 때문에 면류를 많이 먹으면 신체에 흡수되는 탄수화물의 양이 늘어 비만 위험이 커진다. 비만은 다양한 질환의 원인이 된다. 대표적으로 비만하면 지방간이 많아질 수 있다. 지방간이 장기간 지속되면 간 전반에 흉터가 쌓이는 간경화가 유발된다. 정상 기능을 하는 간세포의 수가 적어지면 황달 등 합병증이 발생하며, 간암 발병률도 높아진다. 이 외에도 ▲다양한 성인병 ▲호흡기 질환 ▲관절 질환 등이 발생할 수 있다. 게다가 라면에 많이 함유된 나트륨은 부기 유발 주범이다. 우리의 혈액은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과 액체인 혈장으로 이뤄져 있다. 혈장은 혈관을 타고 영양소나 호르몬, 노폐물을 몸 곳곳으로 전달한다. 밤에 나트륨이 많이 든 라면을 먹으면 혈장은 다량의 나트륨을 세포 곳곳으로 전달한다. 이때 삼투압 현상으로 세포들이 수분까지 끌어안게 된다. 혈관을 돌아야 할 수분들이 세포에 잡혀 일종의 부종이 형성된다. ◇ 꼭 먹어야 한다면… 조리법 바꾸고 채소 넣기 라면을 꼭 먹고 싶다면 끓이는 법을 바꾸는 게 도움이 된다. 면을 먼저 끓여서 건져낸 뒤 국물을 따로 끓여 먹으면 된다. 라면을 끓일 때 수프 국물에 면이 스며들어 나트륨 함량이 증가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실제로 세명대 바이오식품산업학부 연구팀에 따르면 면 세척 조리법을 이용해 라면을 끓였을 때 나트륨 함량이 최대 27%까지 감소했다. 라면을 먹을 때 수프를 적게 넣는 것도 권장한다. 라면의 나트륨은 수프에 많이 함유돼 있다. 나트륨 배출을 돕는 식품을 넣어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양배추, 해조류, 양파를 넣어 먹으면 나트륨 과잉 섭취와 그로 인한 부작용을 막을 수 있다. 양배추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해 라면에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준다. 해조류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내에서 수분과 함께 흡수되지 않은 나트륨을 배출시킨다. 특히 다시마 속 알긴산 성분은 나트륨 배출과 함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도 한다. 양파의 퀘르세틴 성분 역시 혈액 속 불필요한 지방과 나쁜 콜레스테롤을 녹여준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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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만에 4kg 쪘다”… 런닝맨 멤버들 못 참고 먹은 ‘이 음식’, 대체 뭐였을까?

10/14(월)흐린오후 커피한잔 ☕️

오늘 하루종일 흐리네요~~ 오후시간되니 나른해져서 카누 디카페인 캡슐하나 내렸어요~ 그리고 미주라 저지방 요거트 비스켓  같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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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월)흐린오후 커피한잔 ☕️

갈증

점심이 짰나봐요 갈증이 엄청나요 원샷 드링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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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이302

블루베리와 견과류

블루베리와  아몬드 그릭요거트에 같이 먹었어요  간단한 아침입니다 복숭아도 두쪽 같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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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와 견과류

혈기챌12기 6일차

아침에 미숫가루에 그릭요거트 먹었습니다 점심은 김치찌개에 계란후라이 2개 먹었습니다 저녁은 닭갈비랑 흰쌀밥 쏘주반병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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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뽕

혈기챌12기 6일차

복숭아

복숭아 한개 먹었어요  냉장고에 마지막 남은 복숭아 해결합니다 그릭요거트 찍어 먹어요 오후 간식으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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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일요일 아침

갑자기 1.5kg이 빠졌어요 어제 노력하긴 했지만 그래봤자 최대가 1kg고 한 700g 정도만 빠졌으면 좋겠다 하고 아침 먹고 점심 저녁 간단히 먹으면서 노력한 거였는데 생각보다 많이 빠져서 조금 놀랬어요. 이게 내 몸무게면 좋겠지만 아침부터 듬뿍 먹는 거 보니까 그러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어제 심히 배고프게 잤으니 그럴만도 하죠. 이럴 때로 간식이라도 덜 먹어야 되는데 간식(견과류)까지 듬뿍 먹었답니다. 우선 어제 어머니랑 동생은 아점으로 삼겹살을 먹었거든요. 그거 몇점 잘게 잘라서 남긴게 있어서 뜨거운 물만 그냥 두 번 부어서(냉장고에 놨을 때 생긴 기름만 제거하고) 샐러드에 넣어서 삼겹살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배추 넣고 사과와 방울토마토도 추가하고 아침에 만든 차지키소스( 집에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전에 있던 거 차지기 소스로 다 만들어 버렸어요)도 듬뿍 넣고 양배추라페도 많이 넣고 주 메뉴인 삼겹살을 샐러드에 비하면 조금 넣었죠(뭐~ 삼겹살이 어제 구운거라 먹음직스럽거나  냄새가 좋거나 그러진 않았지만 이렇게 먹는 것도 나쁘진 않았어요. 특히 오겹살이라 그런지 껍질까지 식감에 한몫하더라고요) 견과류만 조금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원래 애사비 드레싱 뿌릴려고 그랬는데 저번에 다 써서 이번에 새로 만들어야 했는데 애사비는 있는데 월남쌈 소스가 없는걸 내가 까먹었더라구요. 그냥 이탈리안 드레싱도 괜찮겠지~ 하며 넣었답니다. 뭐 먹는데 그렇게 안 좋진 않았는데 그래도 내가 만든 애사비드레싱이 더 좋은데 준비가 부족했네요. 요즘 이렇게 사야 될 것을 까먹고 안 산 게 몇 개 되요. 벌써 월남쌈 소스도 그렇고 우리식구들 먹을 쌀도 사야되고 우리 라떼 제일 좋아하는 최애 간식도 사야 되고... 살 것만 잔뜩 있답니다. 이게 다 인터넷 쇼핑으로 시키고 특정 마트도 가야 되고 하는데 요즘 다운돼있고 신경을 덜 썼고 귀찮은 건 좀 미루다 보니까 이렇게 됐네요. 차지키 소스도 벌써 이틀 전에 할려고 마음먹었는데 이틀이나 미루다 했답니다. 내가 우울할수록 자꾸 내 건강식을 부지런하게 챙기는것을 미루고 넘어가더라구요. 그리고 라면이나 먹고 말이에요.🤣 그러고 보니까 이게 지금 다이어트에 가장 적이네요. 나한테 공들이는 것도 지치는 거...🙄 잡곡밥도 같이 데워서 차렸는데 사실은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지만 챌린지 하는데 밥상이 너무 초라할까봐 샐러드도 반찬처럼 상을 같이 차렸답니다. 실제로는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어서 밥 먹을 때는 반찬이 김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두부 쌈장에 마늘을 먹었어요. 엄마 된장국도 건더기만 건져 먹고요.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맛있게 잘 먹었죠. 그래도 우리 엄마 김치는 조금 짜고 맵지만 여전히 맛있고 밥반찬으로는 충분하거든요. 물론 두 번째 이렇게 먹으면 너무 밥맛이 없으니 내가 반찬을 해야겠죠?😅 저도 엄마 닮아서 반찬을 못하는 편은 아닌데 사실 샐러드 챙겨 먹기도 아침이 너무 바빠서 반찬 엄마한테 해달라고 그러거든요 특히 제가 제일 힘들어하는 게 나물 반찬이랍니다. 데치는 게 항상 어렵더라고요. 어제 좀 잠이 안 왔었거든요. 그래서 YouTube 보고 새벽까지 있었는데 작은 불 켜놨더니 우리 강아지 라떼가 같이 자는데 불 안 끈다고 낑낑거리길래 불도 꺼졌더니 그때부터 라떼는 잘 잤거든요. 그리고 5시쯤 불 키니까 저 째려봤어요. 이때부터 사브작사브작 준비해서 홈트 하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일어나라 그러면 라떼는 굼뜨게 굉장히 무거운 몸으로 일어난답니다. 근데 지는 더 자고 싶다고는 표시를 엄청내서 엄마방문을 살짝 열어줘면  엄마 방 돌침대에서 한두 시간 더 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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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제 아침은 요거 💕

제아침요 ㅋㅋㅋㅋ 요거트에 그래놀라 조합은 늘 좋은거같아요 😘 요렇게 비뵤비뵤해서 순삭으로 먹었네용 ㅎㅎㅎㅎ 울 애들은 그래놀라 별루 안좋아해서 제가 다 처리했지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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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침은 요거 💕

촉촉한수란

블루베리 바나나 요거트 오랫만에 맛보네요 남편건 케일에 그린키위갈았죠 홍로사과 땅콩버터에 찍어먹고,  오늘수란은 반숙으로 ..촉촉하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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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수란

토요일 아침

700g이 쪘어요 ㅠㅠ 어제 점심에 누들핏래도 카구리을 먹은 게 문제였을까요? 좀 유지되다가 찌니까 굉장히 부담스럽네요. 오늘은 급빠모드로 진입해야겠죠?😅 그래도 아침은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챙겨먹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팽이버섯 넣고 사과 방울토마토 캠벨포도 샤인머스캣 귤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크게 한스쿱 더하고 견과류 시리얼과 와인식초드레싱 뿌렸어요. 이걸 맛있게 혼자 다 먹었답니다. 요즘 샐러드는 혼자 먹어요. 어머니랑 같이 먹을 때가 좋았는데 이제 잘 안 드시네요. 어제 냉장고에 놔두던 잡곡밥이 똑 떨어져서 오늘 아침에는 일찍 잡곡밥부터 했답니다. 오늘 먹을밥 한공기 푸고 나머지 밥들은 다 통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 놨어요. 아침에 반찬이 좀 별로 없더라고요. 계란후라이 후때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이렇게 먹고 라떼 9시에 병원 가야 돼서 준비하고 병원 갔답니다.  라떼 발에 있는 주삿바늘도 뽑아야지 이빨체크도 하고요 병원 가다가 조금 걷다가 들어왔답니다. 사진에서 그런진 몰라도 좀 지쳐 보여요. 어제도 내내 잘 잤는데 오늘도 많이 잘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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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그릭

요며칠 과식햇더니 살쪄서 점심은 그릭요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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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얌

그릭

금요일 아침

100g정도는 유지라 생각하고 또 하루를 시작합니다. 아침에 오이이랑 아삭이 고추 썰어서 샐러드부터 준비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오이와 사과 넣고 양배추라페와 팽이버섯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더하고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린다음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샐러드와 흑미곤약밥 데워서 밥도 차렸답니다. 아침에 팽이버섯도 볶아서 샐러드에 넣고 반찬으로도 내놨네요. 샐러드만으로도 푸짐하지만 밥까지 먹으면 정말  잘 먹는데도 살짝 섭섭합니다😅 고기가 없어서 일까요? 그릭요거트가 있어서 단백질이 괜찮은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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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골다공증 여성 환자 이렇게 많았나... 내 뼈 망가뜨리는 최악 습관은?

골다공증 여성 환자 이렇게 많았나... 내 뼈 망가뜨리는 최악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골다공증은 뼛속에 구멍이 많이 생겨 뼈의 강도가 약해져 쉽게 부러지는 병이다. 나이 들면 자연적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지만 여러 질병 후유증, 약물 부작용으로도 생길 수 있다. 골다공증이 심하면 일상생활 중 척추, 대퇴골도 부러질 수 있어 매우 위험하다. 오래 입원하면 폐렴까지 생겨 사망 위험도 높아진다. 골다공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한해 118만명이나 병원 진료... 60대 38.3%, 70대 30.9%, 50대 16.7%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골다공증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사람이 2022년에만 118만4천명이나 된다. 매년 환자 수가 4.8%씩 늘어나는 등 증가세가 심상찮다. 2018년에는 98만1천명으로 100만명 이하였다. 골다공증은 남성도 있으나 여성 비율이 94.4%에 이른다.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 감소의 영향이 크다. 연령대를 보면 60대가 38.3%로 가장 많았고 70대 30.9%, 50대 16.7% 그리고 80대 이상 14.9%이다. 폐경 5~10년이 고비, 급격하게 뼈 약해져... 뼈는 평생 성장-교체 지속   골량(뼈의 양)은 사춘기에 90%가 형성되고, 35세가 지나면 점차 줄어든다. 여성의 경우 폐경으로 뼈를 보호하던 여성호르몬이 점차 사라지면서 뼈의 감소가 빨라지게 된다. 폐경 5~10년 사이에 급격하게 뼈가 약해진다. 이때 칼슘이 부족한 식생활, 비타민 D 결핍, 약물, 운동 부족, 흡연, 과음까지 겹치면 뼈에 구멍이 생기는 속도가 더 빨라진다. 뼈는 평생 지속적으로 생성과 성장, 흡수의 과정을 반복하며 변한다. 1년마다 10%의 뼈가 바뀌고, 10년이 지나면 모두 새로운 뼈로 교체된다. 비만, 흡연, 음주, 카페인 과다 섭취... 내 뼈 망가뜨리는 것은?   지나치게 살이 찌면 골격에 힘을 가해 골밀도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비만이라면 골밀도가 낮을 확률이 높다. 흡연 여성은 골절 빈도가 높다. 담배연기는 골밀도 저하에 영향을 미치며, 흡연과 음주를 함께 하면 남녀 모두 골다공증 위험이 높다. 장기간 과음하면 알코올이 뼈 생성을 억제하고, 소장에서 칼슘 흡수를 저해한다. 여기에 소변으로 칼슘 배설을 증가시켜 뼈 형성과 골밀도가 크게 감소한다. 커피, 탄산음료 등 카페인, 인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골밀도가 감소한다. 가장 부족한 영양소 칼슘... 흡수율은 우유가 최고, 소화 안 되면 요구르트   각종 영양소 중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부족한 것은 칼슘이다. 멸치, 채소에도 칼슘이 있지만 흡수율이 문제다. 몸에 제대로 흡수되는 것은 우유가 꼽힌다. 하지만 소화문제로 꺼리는 사람이 적지 않다. 대안으로 칼슘 보강-저지방 요구르트(요거트)를 먹는 게 좋다. 적정량의 단백질 섭취는 최대 골밀도 형성과 유지에 중요하다. 비타민 D는 칼슘 흡수를 촉진하고 뼈의 강도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비타민 D가 많은 식품은 청어, 갈치, 연어, 고등어, 정어리, 참치 등의 생선과 육류의 간, 달걀, 햇볕에 말린 버섯 등이 꼽힌다. 그러나 효율 면에선 햇빛 쬐기가 최고다. 자외선이 약한 오전에 20분 정도 맨살에 햇빛을 쬐는 게 비타민 D 형성에 큰 도움이 된다 ========== 그릭요거트에 단백질과칼슘이 들어 있다고 하죠.. 요즘 그릭요거트 인기쟁이던데.. 견과류가 같이 먹음  맛도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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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아침은 간단한 된장국에 밥 말아먹고 그릭요거트. 양배추.블루베리.아몬드로  샐러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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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다이어트배달음식)샐러디의 탄단지 좋습니다!

다이어트 할때도 배달음식을 먹게 되는데 자주 먹는 편은 아니에요 다이어트 할때는 자주 먹게 되는 음식들이 보통 닭가슴살, 단백질쉐이크, 양배추, 토마토 등등의 채소와 단백질, 식이섬유등의 채소와 과일이다보니 미리 준비해서 그때그때 먹고 있어요 그래도 어쩔수 없이 당장 없을때는 값이 좀 나가더라구 배달음식을 먹게 되는데 그럴때 먹는건 샐러디의 탄단지를 좋아합니다.  <탄단지 추천이유> 탄단지처럼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적으로 맞춰진 한끼 식사로 적합하기 때문에 좋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사람들이 많이 추천해줬던 메뉴이기도 합니다. 거의 실패? 할일 없는 무난한 메뉴라고 하더라구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우리몸의 필수 영양소 잖아요. 당떨어진다 라고 할때 필요한 힘을 내게 도와주는 힘! 탄수화물!!,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면 기력이 떨어질수밖에 없고 단백질은 우리몸의 근육을 구성하고 면역기능을 담당하기에 너무나 중요하고 탄단지중 단백질의 비중에 더 신경 쓰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무조건 지방을 그저 안좋게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과하면 좋지 않지만 지방도 몸에 필요합니다. 뇌와 신경세포의 구성을 담당하고 높은 에너지 효율을 갖고 있거든요! 포화지방과 달리 불포화지방은 몸에 좋기에 올리브유나 등푸른생선등의 섭취로, 또 오메가3, 오메가6의 영양제를 통해서도 영양분을 섭취하고 있는 이유가 됩니다. 그래서 집에서 하루견과 같이 매일 적정량의 견과류를 먹어주면 머리에도 좋은 지방을 섭취할수가 있어요. <탄단지 칼로리> 열량 371kcal 탄수화물 34.7g 당류 15.1g 단백질 17.8g 지방 19.6g 포화지방 2.8g 나트륨 365mg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탄수화물이 단백질과 지방보다는 더 포함이 되어 있구요 전체적으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골고루 함유되어 있는것을 확인할수가 있어요.  <탄단지 tip> 탄단지 메뉴의 포함된 재료들을 살펴보면요~ 채소, 닭가슴살, 크랜베리, 포테이토, 견과류가 골고루 들어있구요 드레싱으로는 기본적으로 먹는 오리렌탈 소스를 선택해서 먹는 편이에요. 밖에서 먹을때는 아예 첨가안해서 먹기는 좀 그래서 반절정도만 첨가해서 먹는 편이구요 집에서 먹을때는 플레인요거트를 소스로 이용해서 가볍게 먹는걸 좋아합니다. 꾸덕하고 단백질이 풍부한 그릭요거트와 같이 먹어도 맛이 더 좋을것같아요. 단백질은 더 풍부해지니 더 영양도 좋구요 탄단지 메뉴에서 닭가슴살의 단백질이 조금 부족하다고 느껴지시면 밖에서는 편의점 훈제달걀을 구입해서 같이 먹으면 좋아요. 집에서는 바로 삶아서 먹을수 있구요^^ 그리고 다이어트 하실때는 단백질쉐이크도 보통 운동하면서 마시게 되니까 같이 곁들여 먹어도 단백질 만큼은 충분하게 섭취가 가능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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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다이어트배달음식)샐러디의 탄단지 좋습니다!

아침식사 든든

아침식사는 오늘은 누룽지 조금 먹고나서 그릭요거트에 사과 반개. 파프리카. 블루베리. 아몬드 조금씩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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