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아침

100g정도는 유지라 생각하고 또 하루를 시작합니다.

아침에 오이이랑 아삭이 고추 썰어서 샐러드부터 준비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오이와 사과 넣고 양배추라페와 팽이버섯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더하고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린다음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샐러드와 흑미곤약밥 데워서 밥도 차렸답니다. 아침에 팽이버섯도 볶아서 샐러드에 넣고 반찬으로도 내놨네요. 샐러드만으로도 푸짐하지만 밥까지 먹으면 정말  잘 먹는데도 살짝 섭섭합니다😅 고기가 없어서 일까요? 그릭요거트가 있어서 단백질이 괜찮은 것 같은데...

금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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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가즈아요
    아침부터 건강하게 드시네요 ㅎㅎ
    오늘 하루도 ㅎㅇㅌ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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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오늘은 날씨도 좋아요. 그런데 우리집 강아지가 지금 치과 한답니다. 저는 약간 걱정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