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반 직화 불고기 정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반반 직화 불고기 정식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오삼불고기😍🍖
크 ㅋㅋㅋㅋ 오늘두 도시락 고고합니다 😄😄💖 오삼불고기 맛있더라구용 늘 고기는 사랑입니다 ㅜㅜㅜㅜㅜ흑흑 여기 도시락 참 맛있거든요
자스민꽃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청양풍불고기
오늘 동작 치료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직원식당에서 청양풍불고기 먹었어요. 샐러드 3접시와 잡곡밥, 청양풍불고기, 콩나물국, 미역줄기볶음, 상추, 배추김치 입니다. 쌈장도 있었는데 쌈장은 갖고 오질 않았구요. 밥은 반공기 그리고 반찬이 작은 거 같아서 양배추 샐러드 3접시 갖고 와서 견과류는 2개에 넣고 먼저 먹고 다른 하나는 반찬으로 먹었네요. 청량풍 불고기가 뭔가 했더니 청양고추 간장 양념 이랍니다. 살짝 매콤 했어요. 오늘은 그럭저레 먹었답니다. 저는 반찬이 많은 걸 좋아해서 이렇게 나온 거는 좀 그닥 했지만 뭐 고기가 가격이 더 있었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갈비탕과 뚝배기 불고기
오늘은 가족모임으로 갈비탕도 먹고, 뚝배기 불고기에~ 고기정육식당 하는 사촌동생네 집에서 푸짐하고 맛나게 먹었네요 ~~
뽀봉
황금올리브 닭다리 반반
BBQ 통닭 황금올리브 닭다리 반반과 치즈볼을 맛있게 먹었어요
미주장
🍄🟫표고버섯 불고기 볶음밥 🍝🍅
지글지글 볶아야 제맛이죠! 🍄🟫표고버섯 오리불고기 해서 병아리콩 귀리잡곡밥과 함께 볶았어요. 표고버섯이 쫄깃쫄깃 고기보다 더 맛있네요.ㅇ><ㅇ 🍅대저토마토 썰어서 함께하네요. 고기보다 맛도 좋고 영양 가득한 표고버섯의 효능 ㆍ표고버섯 혈관 기능을 개선해 주고 ㆍ칼륨이 풍부해 몸에 쌓인 나트륨 배출 ㆍ면역력을 높입니다. ㆍ뼈를 튼튼하게 합니다. ㆍ체중 감량과 소화에 좋습니다. ㆍ피부 건강에 좋습니다. ㆍ뇌 건강에 좋습니다. 🍅🍄🟫토마토와 표고버섯 나트륨 배출의 제왕입니다.
정수기지안맘
한정식집
한정식 먹어요 으흐흐흐 맛나겠어요
라미에뜨
불고기
불고기 만들었어요 당 관리에 단백질이 중요한데요 불고기로 단백질 충전 해줍니다
알비나2
새우 불고기
쿠폰사서 버거 사줬어요 아이가 먹고 싶대서 포인트 사용했어요 맘터 새우불고기 지인 ㅊㅊ으로 먹었는데 맛나요
현유리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추장불고기
10시에 음악 수업은 11시 40분쯤 마치고 같이 수업 듣는 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고추장 불고기 먹었어요. 고추장불고기 잡곡밥 볼어묵감자조림 양배추쌈&쌈장 계란국이 나오고 양배추 샐러드 3접시랑 깍두기는 내가 직접 바에서 떠왔어요. 계란국은 국물을 안먹으니까 계란 건더기만 한번 건져 먹고 거기 손을 안 댔답니다. 샐러드 두접시에는 레몬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을 조금씩 뿌려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는데 하나는 야채만 가져와서 고추장 불고기에 넣어 먹으면 양념도 약해지겠다 싶어서 했는데 워낙 간이 강하다 보니까 오히려 고추장 양념이 묻은 양배추가 되버렸어요. 고추장 불고기 양만 많아졌답니다. 내 의도하곤 반대가 돼버렸네요. 양배추쌈은 알맞게 삶아져서 밥과 싸먹고 그냥 먹을 때 쌈장도 찍어 먹고 너무 오늘 맛있게 먹었어요. 밥을 반만 달라고 그랬는데 밥이 생각보다 많아서 남겨야지 했거든요. 근데 먹다 보니까 밥도 다 먹었답니다. 오늘 목표 200g 빼기는 또 물건너간 것 같네요. 같이 먹는 언니가 오늘 아침 조금 먹었냐면서 그동안에 비하면 오늘 가장 잘 먹은 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7600원에 이정도 잘 먹었으면 내삶에 좋은 게 아닌가요?ㅎㅎ 오늘 목표는 유지 하는 걸로 수정해야겠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반반족발
반반족발 시켰어요 이번에 중자 시켰더니 불족에 떡도 들어있네요 막국수도 2개주고 좋네요
아카시아잎
단짠단짠 불고기~
목욜 저녁 잘 보내셨나요? 저녁으로 불고기 먹었네요 꼬기는 언제 먹어도 맛있어요~♡
제벌
🍖🥩🍲 강진 한정식 밥상입니다.🥢
강진 형님께서 유명한 한정식집 밥상으로 가득 차려 주셨어요. 젓가락이 쉴 틈이 없네요. 강진의 유멍한 소고기 육회와 홍어와 돼지 수육,잡채와 버섯 탕수육, 강진의 유명한 토화젓 한 상 가득 차려주셨어요. 식당을 하시는 친구분이랑 같이 정성 껏 준비해 주셔서 감사히 잘 먹고 행복 한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매워유~ 🔥고추장 직화구이맛 꼬깔콘
고추장 직화구이맛 꼬칼콘도 나왔네요 하나 먹어보니 은근 매워요 애들은 맵다고 맵다고 하면서도 손가락 끼워서 잘 먹네요 ㅎ 살 찔까봐 많이 먹지도 못하고.. 얼른 양치질 해야겠어요^^
우리화이팅
BBQ 황금올리뷰 치킨 닭다리 반반
BBQ 황금올리브 치킨 닭다리 반반 맛있게 먹었어요.
미주장
맛있는 고추장 불고기~🤗
저녁 맛있게 드셨나요? 돼지고기 고치장 불고기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맛있는 식사 하시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제벌
불고기피자~😋
점심으로 불고기 피자로 먹었어요~♡♡ 사장님 하트를 그려 주셨네요~😋
제벌
달달한 소불고기
소불고기 미리 재어 둬어야 고기도 숙성되어서 야들야들하고~ 간도 쏙 베이고 맛나죠 새송이 버섯과 표고 버섯 넣고 파도 채썰어서 넣어주면 이맛은 뭐 ㅎㅎ 끝내주죠 국물 좀 자박자박하게 해 주면 밥위에 얹어 먹으면 꿀맛~
뽀봉
소불고기
소불고기
미주장
비비고불고기 교자만두
점심에 냉장고 털이로 비비고 불고기교자 만두도 같이 구워서 먹었어요 ㅎ 믿고먹는 브랜드중 하나 네요
로블ㅎ
불고기 베이크
어제 트레이더스에서 구매한 불고기 베이크랑 커피로 아침에 먹었어요 코코보다 트레이더스가 더 맛있어여 ㅎ 반만 먹어도 든든하네요
로블ㅎ
불고기 낙지전골
점심에 불고기 낙지전골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미주장
반반 순살 치킨
호랑이 순살이랑 간장 맛으로 반반 주문 해서 먹었어요. 호랑이 치킨은 시즈닝이 너무 강해서 금방 질리는 맛이 였어요 오히려 간장 치킨이 더 맛있네요 치킨 안에 감튀도 있어서 좋았어요 ㅎ
로블ㅎ
착한가격의 점심식사
요즘같은 고물가 시대에 저렴 하지만 맛있고 정성껏 차린 식당이 있어서 아직은 우리 사회가 희망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오늘의 점심식단을 소개할까 합니다 음식가격이 6000원 인데 믿기나요 가정식백반집 으로 사람들이 끊임없이 다녀 가네요 반찬도 여러가지 인데 여기처럼 착한집은 없을것 같아요 돼지 불고기, 파래무침, 구운김, 콩나물무침, 도토리묵, 달래무침, 김치, 소고기무국 너무 푸짐한데 이게 6000원 이래요 ㅎ
차칸청춘
돼지불고기 상추쌈
점심은 돼지; 불고기 상추쌈으로 먹었네요 도라지 무침도 하나 곁들어서 먹으니, 좋은데요
뽀봉
점심은 엄마 회정식 사드림
며칠 전부터 엄마가 회가 먹고 싶다 그래서 근처 횟집을 알아봤는데 거기가 좀 저렴한 횟집이었는데 요즘 분위기가 달라지고 일요일은 예약을 않으면 안 된다해서 한성대역 쪽에 스시산이란 곳에 회정식 먹으러 갔어요. 엄마 교회 가려 나올때 라떼랑 같이 산책 나와서 1시간 산책하고 집에 들여다놓고 엄마 교회 마치는 10시 반쯤에 내가 다시 엄마 교회 앞에서 기다렸다가 같이 지하철 타고 한성대역까지 가서 11시 오픈 시간에 들어갔네요. 오늘은 내가 엄마한테 한턱 쏘는 거고 한정식 2인분 시켰답니다. 1인분에 32,000원으로 2000원 올랐더라구요. 작년에 올렸대요. 먼저 장국과 잦죽이 나왔는데 죽은 안 먹으려 했지만 잦죽으로 나와서 궁금해서 한입 먹었더니 좀 많이 짜더라구요. 딱 한 입만 먹었답니다. 장국도 원래 좋아하던 거지만 국이니까 파만 살짝 건져 먹었네요. 그리고 2인용으로 회무침이 나와서 맛있게 나눠 먹었답니다. 저한테는 식전에 먹는 샐러드 같아서 좋았어요. 여기는 알도 뿌려져서 오돌오돌 씹히는 게 더 맛있네요. 그리고 회가 나왔어요. 광어 연어 참치가 다양하게 나오고 일본식으로 두툼하게 썰어 나왔답니다 엄마랑 회 먹고 싶어서 온 거지만 나는 많이 먹으면 안 되고 엄마도 적당히 먹는 스타일이 이라서 사실 이 정도도 충분했답니다. 먹고 싶어 하던 거 점심때 여유롭게 먹으니 더 맛있었답니다. 이 초밥 각자 4개씩 나온답니다. 엄마가 새우 싫다고 새우초밥 줬는데 나도 밥 빼고 새우만 먹었답니다. 도미머리 조림이에요. 원래 약간 비린내가 나지만 오늘따라 많이 안 짜고 삼삼하고 맛있게 양념이 돼 있어서 먹을 수 있는 부분은 다 먹었네요. 튀김도 새우 하나 고르케 하나씩 나오는데 새우와 고르케 하나씩 동생 주려고 포장 부탁했고 나머지를 반씩 나눠 먹었답니다. 나는 저 마요네즈는 안 찍어 먹었어요. 저 마요네즈도 과일 같은 게 넣어져 있어서 상큼하고 맛있지만 튀김만으로도 충분한 열량 초과라 그냥 먹었네요.ㅋㅋㅋ 마지막 미니 냉모밀 입니다. 회정식 시키면 처음에 우동과 모밀중 뭐 먹을지 물어보거든요. 모밀은 뜨거운 것도 되고 차가운 것도 된다는데 전 냉모밀시켰답니다. 이쯤 되면 배불러서 시원한 모밀이 마무리되는 거 같고 좋드라구요. 어머니는 우동시키셨답니다. 엄마가 원래 우동을 좋아하시거든요. 작지만 따끈한 우동 맛있게 다 드시고 너무 배부르다고 하시네요. 이렇게 싸악 둘 다 비웠답니다. 저는 국물은 많이 남겼어요.ㅎㅎ 엄마가 이 일식집에 회정식을 세 번째 먹는데 이번이 훨씬 더 맛있게 먹었다고 그러더라구요. 친척분들과 함께 드실 때보단 나랑 둘이서 음식에만 집중해서 먹을 때가 더 맛있게 느끼는것 갔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소불고기 샐러드로 저녁
소불고기해서 애들이랑 신랑은 쌈싸서 먹고 저는 소불고기 샐러드 만들어 저녁 먹었어요 오늘 많이 먹어서 저녁은 샐러드로 저는 먹었네요 오리엔탈 소스 약간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주말 끝자락..모두 잘 보내셨죠? 좋은 꿈 꾸세요~
우리화이팅
불고기 버거 만들어요~
아점먹고 배고프다해서 또 부엌으로 왔어요ㅎ 불고기 바삭하게 만들고 집에있는 상추와 토마토 치즈 넣고 통밀식빵에 불고기버거 만들었어요~
제벌
한솥도시락, 이달 말까지 신년 맞이 ‘최대 27%’ 할인 판매
애들 방학이라 항상 뭘 먹여야 고민인데.. 한번씩 한솥 포장해서 먹으니 좋더라구요 1월 내내 요일별로 행사를 하네요~ ‘단품 부대찌개’와 ‘제주녹차 미니꿀호떡’, 토핑 메뉴 4종, 음료 3종 등 총 9종은 요일과 상관없이 매일 할인한다고 하니 더 좋네요~ 한솥도시락은 이달 한 달간 ‘한솥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한솥할인’은 요일별로 지정된 대표 메뉴를 최대 27%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행사로, 지난해 1월 행사 때보다 할인 품목이 확대된 것은 물론 ‘한우 함박스테이크’를 비롯해 인기 신메뉴 5종이 포함됐다. 요일별 할인 메뉴는 ▲(월)진달래 ▲(화)돈까스도련님 고기고기 ▲(수)오리지널 치즈 닭갈비 덮밥 ▲(수)핫 치즈 닭갈비 덮밥 ▲(목)한우 함박스테이크&청양 토네이도 소세지 ▲(목)한우 함박스테이크&토네이토 소세지 ▲(금)숯불직화구이 덮밥 ▲(토)해바라기 ▲(토)스페셜 하이라이스 ▲(일)스팸 김치볶음밥 ▲(일)송정식떡갈비Ⅱ 총 11종이다. 또 ‘단품 부대찌개’와 ‘제주녹차 미니꿀호떡’, 토핑 메뉴 4종, 음료 3종 등 총 9종은 요일과 상관없이 매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취향과 요구를 반영한 할인 메뉴를 선정해 더욱 풍성한 새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높은 물가로 인한 외식 부담을 줄이고, 가맹점에는 매출 증대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솥도시락은 올해로 28년째 1월과 8월에 ‘한솥할인’과 같은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행사기간 동안 가맹점에 공급하는 147개 식자재 및 부자재를 평균 8% 할인된 가격에 제공해 가맹점은 할인 품목에 포함되지 않은 메뉴의 원가가 낮아지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출처 하비엔뉴스>
우리화이팅
불고기
불고기랑 밑반찬으로 저녁 먹었어요 모두 맛있는 식사 하셨지요?~
예지영준맘
🍙 소불고기 삼각김밥🍙 해먹었어요
삼각김밥 금방 쌀수있어서 편해요~ 애들이 젤 좋아하는 소불고기 삼각김밥 만들어서 먹었어요 소불고기 잔뜩 넣고 밥 넣어 통통이 삼김 완성했어요. 일반 김밥을 만들어도..삼각김밥을 만들어도.. 늘 느끼는건 ㅎㅎ 밥이 많이 들어가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점심 홍어와 청양풍불고기와 잡곡밥
아침 먹고 9시부터 10시 반까지 손님이 몰려왔었고 그 이후로는 조용했답니다. 11시에 엄마가 벌써 배고프다고 점심을 챙겨 드셨거든요. 그러면서 아침에 내놓지 않았던 홍어도 내셨답니다. 엄마는 그때 점심 드시고 나는 좀 이따 밥 사 먹을 거라 홍어와 배추김치 몇 점만 먹고 일어섰네요. 홍어와 김치만 먹을랬는데 홍어맛이 강해서 옆에 있는 외삼촌이 만든 초장에 찍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몇 점 먹고 홍어맛이 강해서 양치까지 하고 11시 30분에 퇴근했답니다. 오늘 1시에 서울대 병원에서 상담 프로그램 마지막 시간이 잡혀 있었거든요. 그래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 7600원짜리 밥 사 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청양풍 불고기입니다. 양배추샐러드 2접시, 청양풍불고기(+양배추), 잡곡밥 반그릇, 콩나물국, 청포묵김가루무침, 마늘쫑무침 입니다. 샐러드 바에서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 두 접시 먼저 먹고~ 양배추 한접시만 드레싱 없이 갖고 와서 불고기 밑에 깔았어요. 이러면 고기 먹을 때 덜 짜기도 하고 양배추를 더 많이 먹을 수도 있어 좋겠더라고요. 잡곡밥은 원래 반그릇만 달라고 했고 콩나물국은 건데기만 건져먹고 다 맛있게 먹었는데 마늘쫑무침은 좀 짜서 반 남기고 밥도 한숟갈 남겼어요. 다 먹을 수 있었지만 배가 찬것 같애서 줄일 거면 탄수화물인 밥을 남기고 고기랑 양배추는 싹다 먹었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맛있는 불고기
맛있는 불고기 쌀밥과 함께 먹어요
미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