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없는 오니기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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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으로 걷기와 계단오르기 합니다.
오후 산책으로 걷기와 계단오르기 합니다. 오후부터 더 추워진 날씨에 힘차게 걷기 운동하니 체온이 올라가면서 땀과 함께 하네요. 계단오르기 이제는 떼낼야 뗄 수 없는 운동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밥 먹었다고 100포
밥 먹었다고 100포 주네요. 안먹으려다 먹었는데 괜히 소화도 잘되는 것 같아요.
워터멜론
다이어트 국물요리로 뜨근한 한 그릇
탕국은 주로 제사때만 해 먹잖아요? 전 결혼전엔 제사를 지내지 않아서 탕국이라는 것을 몰랐다가 결혼 후 제사를 지내면서 알게 되었어요. 근데 너무너무 제 입에 딱인거예요~~~! 그래서 그 후에는 제사 아닌 날이라도 가끔씩 탕국을 끓여 먹고 있답니다. 주 재료는 두부, 무, 새우, 조개, 곤약으로 식단관리에도 좋고 혈당에도 크게 문제가 없는 것들이라 저녁에도 상관없이 뜨끈하게~ 밥 없이 한 그릇 후루룩 먹고 마시면 배도 든든합니다! 배고프지 않게 다이어트 국물요리 가능! 무와 조개를 국간장 한 숟갈이랑 참기름에 달달 볶다가 물을 붓고 팔팔 끓입니다. 10분 끓이다 두부와 새우를 넣고 한소끔 더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대파를 올려 뚜껑을 닫습니다. 그리고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맛간장 말고 국간장이나 연두로 간하고, 마법의 가루 다시다 조금 추가하면 더 맛있어용♡
김강쥐
"합동 나물비빔밥 만들어 볼까요?"
독서 모임방 오늘은 주제는 "비빔밥". 각자 재료를 준비해 왔어요. <무우생채ㆍ 상추ㆍ 계란 지단 ㆍ표고버섯 나물ㆍ 당근볶음 ㆍ콩나물무침 ㆍ시금치나물 ㆍㆍ소고기볶음ㆍ참기름ㆍ 고추장 ㆍ김가루> 넣어서 쓱쓱 비벼서 모임방 식구들 한 솥밥 먹고 서로가 한 마음으로 만들어진 우리의 점심시간이네요. 제 손으로 정성껏 비벼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12월 GS25 출첵으로 받은 생수!
GS25 출첵하고 받은 지리산맑은샘물 오늘 받아왔어요~~😁 라벨없는 생수 죠아요~~
냥식집사
볶음밥 초고수의 웍질
손목 나중에 많이.아프겠다.
야고
통으로 김밥ㅋ
당근라페 넣고 만든 통김밥 뜯어먹어주기 ㅋㅋ
라미에뜨
비둘기 밥 과태료
저런 거 있어도 제대로 과태료 먹이는 사람 자체도 없고 경찰도 안 하는 거 아닌가?
야고
번개맞아 심장 40분 멈췄지만…고교 교사에 일어난 '1% 기적'
낙뢰를 맞고도 생존한 고등학교 교사 김관행씨가 자신을 살린 병원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낙뢰를 맞은 환자의 사망률은 99%, 생존율은 1%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25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는 김씨와 응급의학과 전문의 조용수 전남대 교수가 출연했다. 김씨는 지난 8월5일 광주 동구 조선대 캠퍼스로 연수를 받으러 갔다가 낙뢰를 맞고 쓰러졌다. 심정지를 겪은 그는 다행히 주변에 있던 사범대 조교에 의해 발견돼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7분 만에 조선대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이날 방송에 함께 나온 김씨의 부친은 "아직도 생생한 기억이 많이 있다. 12시 낙뢰를 맞은 것 같다고 연락받은 게 12시 20분쯤이었다. '심폐소생술을 20분 넘게 하는데 심장이 돌아오지 않는다면서 나 보고 언제쯤 올 수 있겠냐더라"라고 떠올렸다. 그는 "가족이 다 서울에 있는데 당장 내려갈 테니 열심히 해달라고 했다. 수서역에서 SRT를 타고 광주로 가는데 무서워 전화할 수가 없었다"고 털어놨다. 부친은 "다행히 10분 뒤 심장이 돌아왔다고 전화가 왔다"며 "한시름 놓고 응급실로 갔는데, 의식이 없고 몸에 기계를 다 걸어놨더라. 폐에 물이 많이 차서 산소 공급이 안 된다고 했다. 그 상태에서 버티면 사는 거고, 못 버티면 죽는 거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간이 지날수록 산소 농도는 계속 올려가고 승압제도 올려갔다. 눈앞에서 죽어가는 게 보였다. 살아나기만 바랐다. 내 아들이 맞나 싶을 만큼 얼굴이 부어 있고, 많이 안 좋아 보여 거기서부터 다시 답답했다"고 했다. 당시 상태가 악화한 김씨는 결국 에크모(ECMO·인공심폐기계)를 갖춘 전남대병원으로 이송됐다. 에크모는 혈액을 밖으로 빼 산소를 공급, 인체에 주입하는 방식으로 심장과 폐 기능을 밖에서 대신해주는 장치다. 사흘간 밤낮으로 이뤄진 에크모 치료로 김씨는 점차 기력을 되찾았고, 입원 10일 만에 인공호흡기를 뗄 수 있을 만큼 몸 상태가 돌아왔다. 에크모 치료를 주도한 조용수 교수는 "처음엔 상태가 몹시 안 좋았다. 심장이 멎은 시간이 너무 길어 의식도 전혀 없었고 혈압 올리는 약을 최대한 다 썼는데도 혈압이 정상인의 절반도 유지가 안됐다. 인공호흡기를 썼는데도 저산소증 심해 1, 2시간 이내 사망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사실 낙뢰 사고 생존율이 1%라고 하는데, 그것보다 낮다고 생각한다. 낙뢰 맞고 심장 멎은 사람은 30분 이상 심폐 소생술 안 하고 사망선고를 내린다. 저는 개인적으로 회복할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걸 김씨가 혼자 이겨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늘이 도왔고 본인의 의지가 강해서 이겨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환자보다 먼저 의사가 포기하는 일은 없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다짐했다. 김씨는 지난달 전남대병원에 1000만원을 기부했며 "제가 응급의학과 혜택을 볼 줄 몰랐다. 다른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있어 기부하게 됐다"고 했다. 그는 또 최근 복권을 사라는 말을 많이 듣는데 이미 살아남은 것 자체로 복을 다 쓴 것 같다며 "제일 재수없는 사람 중 재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발견, 이송 다 운이 좋았다. 트라우마로 남을 장면을 보여드렸는데 이겨내고 살려주셔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출처ㅡ 머니투데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이 날이 생생하게 떠오르네요. 갑자기 낙뢰가 쳐서 놀랐는데 조선대 캠퍼스로 연수를 받으러 갔다가 낙뢰를 맞고 쓰러졌다는 선생님의 소식을 듣고 얼마나 놀랐던지 지금도 아찔하기만 합니다 삶을 더 소중하게 살아가는 멋진분이시네요.
정수기지안맘
다리 꼬는 것 말고도… ‘이 자세’, 허리 건강에 毒
다리 꼬는 것 말고도… ‘이 자세’, 허리 건강에 毒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다리 꼬는 것 말고도… ‘이 자세’, 허리 건강에 毒 몸을 한껏 움츠리게 되는 겨울철에는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날씨가 추우면 몸은 체온 보존을 위해 혈관을 수축하고 자율신경계 기능을 떨어뜨리는데, 그럼 혈액 공급을 제대로 못 받아 근육이 긴장한다. 척추 관절과 연골도 함께 수축해 유연성이 떨어지며 통증이 나타나기 쉬워진다. 이럴 땐 허리 통증을 악화시키는 사소한 습관도 자제할 필요가 있다. 특히 관절염이나 허리디스크를 앓는 사람은 더욱 주의해야 한다. ◇허리 통증 유발하는 습관▶좌식 생활 딱딱한 바닥에서 양반다리를 하면 골반이 필요 이상으로 뒤로 빠지면서 일자 허리를 유발할 수 있다. 일자 허리는 허리뼈 아래 부위에 힘이 집중돼 허리 통증이 잘 생긴다. 또한 바닥에 오래 앉아 허리를 굽히고 있다 보면 허리는 몸무게의 2~3배의 하중을 받게 된다. 특히 디스크 탈출증이 있는 사람이라면 디스크가 뒤로 밀리면서 신경을 압박해 허리와 다리에 통증을 유발한다. 되도록 의자에 앉고, 바닥에 앉아야 한다면 등받이가 있는 좌식의자를 활용하거나 벽 쪽으로 붙어있는 게 좋다. ▶의자 끝에만 걸터앉기 의자에 앉아있을 때도 엉덩이를 끝까지 밀어 넣지 않고, 끝에만 겉터앉는 경우가 많은데 좋지 않다.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서 있을 때보다 하중의 1.5배가량이 부하된다. 또 척추나 골반이 받는 부담이 커져 각종 근골격계질환을 유발하기 쉽다. 앉아있을 땐 엉덩이를 의자 뒤에 딱 붙인 상태에서 허리를 꼿꼿이 세운다는 느낌으로 펴야 한다. 양발은 땅바닥에 닿게 해 체중을 일부 분산시키는 자세가 좋다. ▶무거운 장바구니 들기 척추와 근육이 약해진 중년 여성의 경우 무거운 짐을 드는 것만으로도 허리에 큰 충격을 줄 수 있다. 연세하나병원 정형외과 이재익 원장은 "무거운 장바구니를 한 손에 들면 자신도 모르게 장바구니를 든 쪽 어깨가 올라가는데, 이때 반대쪽 허리 근육이 지렛대처럼 장바구니의 무게를 지탱하게 된다"고 말했다. 오래 지속되면 근육에 피로가 쌓이고 허리 인대 손상, 요추 염좌로 이어질 수 있다. 많은 재료를 사야 한다면 장바구니보다는 바퀴가 달린 손수레를 이용하는 게 좋다. ▶엎드려 자기 잘 때 엎드리거나 옆으로 눕는 자세는 목과 허리에 모두 좋지 않다. 목을 꺾이게 하고 척추의 자연스러운 S자 곡선을 사라지게 해서다. 누울 때는 천장을 보고 바로 누워 목과 무릎 밑에 베개를 받치면 척추 정렬이 바르게 유지된다. 베개는 10cm를 넘지 않아야 목이 꺾이지 않고, 충분히 이완된다. 다만, 척추관협착증 환자는 새우잠 자세로 자는 게 좋다. 옆으로 누워 무릎 사이에 베개를 받쳐 허리 굴곡을 자연스럽게 만들면 척추관을 넓혀 증상이 개선될 수 있다. ▶다리 꼬기 다리 꼬는 습관은 몸을 지탱하는 중심인 척추와 골반을 틀어지게 해 통증을 잘 일으킨다. 성균관대 스포츠의학과 연구팀에 따르면 다리 꼬는 습관이 없는 집단의 척추 굽음각은 10.5도였던 반면, 다리 꼬는 습관이 있는 집단의 척추 굽음각은 12.8도였다. 그럼 신경을 자극하게 되면서 골반 통증, 요통, 허리디스크, 척추측만증 등과 같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습관적인 다리 꼬기 습관을 고치려면 책상 앞에 앉을 때 의자 밑에 발판을 놓고 발을 올려놓으면 효과적이다. 책상과 의자 사이를 최대한 가깝게 하고 팔걸이를 활용해 하중을 팔로 분산시키는 것도 도움이 된다. ================ 엎드려 자는것은 아닌데, 옆으로 자도 아침에 허리가 불편한것 같아요 다리는 원래부터 떨거나 꼬기는 안하던 습관이 있어서 그건 다행이네요
뽀봉
저녁은 잡곡밥과 돼지앞다리살볶음
결국 밖에서 맛있는거 못 사먹고 라떼랑 집에 들어와서 고기 볶아서 잡곡밥에 저녁차려서 먹었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라떼랑 나와서 종묘 익선동 인사동에 안국을 갔는데 화장실이 급한 거예요ㅠㅠ 그래서 여유롭게 못 보고 계동에 교회 화장실로 얼른 갔어요. 화장실 갔다 오니까 그다음부터는 좀 여유가 있었지만 어디로 가야 할지는 아직 결정을 못했답니다. 거리엔 사람들도 많고 애견 동반 가능한 곳도 유명한 곳이라 보통 웨이팅이 있고 라떼가 있어서 보통은 외부자리거든요. 그런데 겨울이라 밖의 자리가 영 불편할 거 같아 판단이 안 서더라고요. 결국엔 도토리가드를 갔는데 보통대보단 적은 편이었지만 그래도 한 열 팀 이상 기다리고 있는데 정말 한참 기다려야 될 것 같은데 우리 라떼가 너무 추워해서 결국은 다 접고 대학로로 방향을 잡았어요. 사실은 창경궁 근처 일트라는 커피숍을 갈까? 어쩔까 그랬는데 전화하니까 엄마가 집에 와서 그냥 고기에 밥 먹으라고 그래가지고 다 접고 그냥 집에 갔답니다. 저도 좀 지쳤나봐요. 맛있는 빵에 커피에 여유를 부를 힘도 지치니까 안 나네요. 집에 와서 어제 산 돼지고기앞다리살 볶았어요. 마늘, 생강, 후추, 맛술, 청주, 가스오부시 간장에 소금 넣어 재워놓고 아무것도 안넣은 고기는 라떼용으로 좀 구워놓고 좋은 포도씨유 넣어서 대파랑 같이 볶았어요. 잡곡밥 데우고 고기(120g), 홍어랑 신김치랑 반찬도 차렸고 처음에 먹는 야채는 그냥 생당근 한 접시만 뺐네요. 이렇게 차려서 당근 한접시 먼저 먹고 밥이랑 고기랑 먹었죠😁 고기랑 밥은 다 먹고 홍어 2쪽만 남았는데 더 먹고 싶더라구요. 밥을 더 먹으면 안 될 거 같아서 차라리 고기만 더 갖고 와서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올만에 출근해서 직원식당 밥 묵었떠영ㅎ
겨울 휴가중이구만 급하게 출근을 해야 할 일이 생겨서 정신없이 출근 해서 올만에 직원식당 밥 먹었네염 오늘식단의 킷 포인트는 닭볶음탕 인데 맛있어 보이나염??^^
우블리에
공무원시험 면접 1분 늦어 불합격 처리된 공시생
근데 봐줄수가없어 이거 봐준다고 했다가는 이제 같이 면접보는 사람 민원폭탄에 기사까지나고 공정성문제로 난리남 이렇게 딱 잘라서 해야 문제없는걸 아는거지 담당자가 인정에 봐줬다가는 진짜 난리나거든 이런 비슷한 현상은 이미 예전부터 수능 답안지 작성문제로 있었기때문에..... 더이상은 이런거 봐줄수가 없음..안타깝지만.
야고
해산물 가득한 밥상입니다.
저를 위한 해산물 밥상입니다. 뼈건강을 위해 멸치볶음 단백질 붕부한 닭가슴살 미역국 표고버섯 메추리알 장조림 나늘 위한 밥상을 마련하게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케이크 먹으며 크리스마스 마무리🧡
어제 크리스마스 케이크 먹었는데 오늘 애들이랑 먹으라고 친구가 케이크를 보냈어요 생일날 아니면 케익 먹는날도 크게 없는데.. 이렇게 또 케이크 먹으면서 성탄절 마무리하네요 매번 초코케익만 먹다가 생크림 먹어보니 크게 달지않고 맛있네요 한번 뜯으면 남겨서 냉장고에 들어가는일은 없어요 한번 싹~~~ 먹어버리고 꺠끗히 정리.. 😄 성탄절 잘 보내셨죠? 분리수거하며 보니 빗방울이 조금씩 내리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벌써 크리스마스도 다 지났네요..
어느새 저녁시간.. 벌써 크리스마스도 다 지났네요. 이제 나이가 드니 크리스마스가 되도 오늘 출근 안하고 쉬는 날이라 좋다는 생각만 들고 별 감흥이 없는 내가 좀 슬프네요.. ^^;
블루사슴
집에서 간단하게 홈트!!!
열심히 몸 만들기를 하는데 홈트만한 운동은 없는 것 같네요
로니엄마
문어 넣은 김치볶음밥
걷고 와서 간편한 점심으로 김치볶음밥 먹어요. 냉동실에 있던 문어숙회 잘라 넣으니 더 맛있네요.
roh69
홍합 쌈밥 먹으러왔어요
홍합쌈밥 먹으러왔어요 ㅎㅎ 점심 따땃하게 함끼 먹으러왔어요 다들 크리스마스 점심 맛있게 드세요❤️
구룸구룸
다이어트와 김밥
분석해보면 재료는 분명 건강에그렇게 나쁘지 않은데 먹는 방식이 문제인듯 물론 백미 비중이 높다는 것도 있지만 진짜문제는 지나치게 빨리 먹기가 쉽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김밥 한줄을 먹을때 천천히 먹어도5분이 걸리지 않고허겁 지겁 먹으면 1~2분이다 이러한것이 혈당 상승을 유발한다
재털이
순대국밥
순대국밥 들깨가루 팍팍 바람이 차네요
현유리
흰쌀밥 vs 라면… 뭐가 살 더 찌울까?
탄수화물의 양이 똑같다면, 라면과 밥 중 어느 것이 비만 위험을 더 높일까요? '면 러버 '인 사람들이라면 조심해야겠어요. 비만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 중 하나가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다. 그런데 탄수화물 총 섭취량보다 라면이나 자장면 등 면류를 통한 섭취가 많을 때 비만 위험이 더 높다는 국내의 연구 결과가 있다. 강원대에서 성인 남녀 13만7363명을 대상으로 탄수화물을 얼마나 섭취하고 주로 어떤 식품으로 섭취하는지 분석했더니, 면류 섭취량이 많을수록 비만 위험이 뚜렷하게 커졌다. 면류 섭취량이 가장 적은 그룹에 속한 비만 환자는 17.9%(6798명)였지만, 가장 많은 그룹에 속한 비만 환자는 22%(8338명)에 달했다. 비만인 4만4307명 중 탄수화물 섭취량이 가장 많은 그룹(8874명)과 가장 적은 그룹(8523명) 사이의 비만 위험도는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탄수화물의 도정 가공 과정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현미나 통밀은 곡물을 그대로 섭취하는 반면, 밀가루는 밀의 낟알을 여러 번 갈아내는 도정 과정을 거친 후 얻어낸다. 도정 과정을 여러 번 거치면 곡물 자체에 있던 비타민이나 식이섬유 등의 영양분이 떨어져 나간다. 식이섬유의 경우 인체에서 탄수화물이 소화되는 속도를 늦추고, 체내에 흡수되는 양을 줄이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같은 탄수화물을 먹더라도 식이섬유를 얼마나 더 섭취하는지가 중요하게 작용한다. 면류는 도정된 밀을 가루로 내 만들기 때문에 식이섬유 함량이 적다. 밥은 흰쌀밥의 경우 도정 과공을 거치긴 하지만 빻거나 갈지 않기 때문에 밀가루에 비해 가공 과정이 덜하다. 밥을 먹을 땐 가급적 덜 가공된 현미밥이나 통곡물밥이좋고, 면 요리를 꼭 먹어야겠다면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는 샐러드나 나물 반찬 등을 곁들이는 게 그나마 건강에 이롭다. 《출처ㅡ혤스조선 》 🍜 맛있는 라면 다이어트에 적이지만 먹고 싶네요. 저는 야채와 콩나물 두부등을 추가해서 요리법을 다양하게 해서 먹고 운동으로 불태워 봅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밥먹기
남춘자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정식 등록 차량
사이버트럭 파운데이션 버전 국내 1호 정식 번호판 등록 차량이라고 합니다. 전면 카메라때문에 번호판 위치가 저렇게 밖에 안된다고 하네요 오너: 시아준수 화물로 인증되었다고 합니다. 화물이라서 고속도로 1차선 못 들어오겠군.. 렉스턴스포츠칸 전장 5415 사이버트럭 전장 5683 와 길다 스타리아 전장 5255 승합차보다도 기네요. 전기차는 법인이 연두색이 아니라 파란색인가봄 별 쓸데 없는 걱정일 수 있겠으나, 주차할때 고생 꽤나 하실듯? 그래도 그거에 비해 얻는 즐거움과 만족감이 많을테니... 부럽네요~
야고
*크리스마스 이브, 밥 안하는날🤣
크리스마스 이브라고 치킨을 외치는 남편😅 치킨을 왜이렇게 좋아하는건지~~~ 그래 먹자~하고 포장주문 했어요.
냥식집사
비빔밥 냠 했지여💕
제 저녁으론 컬리에서 시킨 비빔밥 세트네요^^ 고기랑 나물이 가득가득~ 들어있어서 넘 좋은것같아요 ☺️☺️ 넣고 비비기만 하면 되는데 참 괜찮더라구요 💗
자스민꽃
옆으로 누웠을 때 ‘맥박’ 크게 울리는 증상… 치명적인 ‘이 질환’ 신호?
옆으로 누웠을 때 ‘맥박’ 크게 울리는 증상… 치명적인 ‘이 질환’ 신호?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 옆으로 누웠을 때 ‘맥박’ 크게 울리는 증상… 치명적인 ‘이 질환’ 신호? 책상에 옆으로 엎드리거나 옆으로 누운 채 베개를 베면 맥박 뛰는 소리가 더 잘 들린다. 대부분 이런 현상을 경험하지만, 그 이유에 대해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미국 외과 의사 앤소니 연은 자신의 틱톡 계정을 통해 그 이유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면서 동시에 질환을 의심해야 하는 경우를 제시했다. 앤소니 연에 따르면 옆으로 누웠을 때 경동맥이 지나는 위치가 베개에 닿으면 맥박 뛰는 소리가 더 크게 들린다. 경동맥은 심장에서 나온 혈액을 뇌로 보내 뇌가 원활하게 기능할 수 있도록 에너지를 공급하는 혈관이다. 뇌로 가는 혈액의 80%를 보내는 만큼 매우 중요하다. 경동맥은 목 측면에 있으며, 귀를 지나 목과 얼굴, 뇌까지 혈액을 공급한다. 연은 “베개에 피부가 닿으면서 경동맥 위치도 같이 맞닿아 맥박이 더 크게 뛰는 것처럼 들리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동성 이명이 원인일 수도 있다. 연은 “옆으로 누울 때마다 맥박 뛰는 소리가 잘 들리고, 일어날 때도 들린다면 박동성 이명 때문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박동성 이명은 맥박에 따라 귀에서 지속적으로 소리가 들리는 증상이다. 맥박 뛰는 소리가 들리는 것 외에도 귀가 먹먹하거나 소리가 울리거나 어지럽다면 박동성 이명을 의심해야 한다. 박동성 이명은 일시적으로 스트레스로 인해 신경이 예민해져서 나타날 수 있다. 다만, 2주 이상 지속된다면 이비인후과 검사를 받아야 한다. 혈관 문제가 있는지 확인해야 하기 때문이다. 옆으로 누웠을 때 맥박 뛰는 소리가 들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사람에 따라 고혈압 같은 혈관 질환이 원인일 수 있다. 연은 “이명을 겪는 사람 중 10% 정도는 고혈압이 원인이다”라며 “혈압이 높다 보니 혈액이 더 빠르게 이동하고, 이로 인해 맥박이 더 크게 들리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죽상동맥경화증(atherosclerosis)’ 때문일 수 있다. 죽상동맥경화증은 혈관의 가장 안쪽을 덮고 있는 내막에 콜레스테롤 침착이 일어나고 혈관 내피세포의 증식이 발생해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혀 혈류 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이다. 주로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심장혈관)이나 경동맥 등을 침범한다. 경동맥에서 발생할 경우 혈류가 방해받아 목에서 맥박이 더 크게 뛰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 연은 “대부분 질환과 관련 없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증상이 오래 나타난다면 질환을 의심하고 전문가를 찾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 옆으로 누었을때 맥박소리가 좀더 크게 들리는 경우 귀가 먹먹하거나, 어지러운경우 이런거 생각 못해봤는데. 옆으로 누워서 한번 가만히 귀기우려 볼까요?
뽀봉
다이어트 국물요리 김치두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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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
아침은 샐러드와 잡곡밥한상😄
3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먹고 뭐가 그렇게 배가 안 차고 섭섭했는지 계속 견과류 먹고 시리얼까지 과자처럼 마구 먹다가 요거트볼 먹고 멈췄는데 한두 시간 있으니 너무 배가 불렀죠🤣 그래서 점심도 제때 못먹고 챙겨간 샐러드를 겨우 4시에 먹었답니다. 그래도 집에 와서 배고프지 않았으니 더 이상 간식을 먹진 않았답니다. 그래도 찔 거 같다 했더니 300g이 쪘네요. 이렇게 먹으면 가장 안 좋은 점은 밤에 배가 고플 확률이 많거든요. 그럼 또 저녁을 많이 먹게 되서 살이 찔 수 있는데 어제는 그부분은 막은 거 같네요. 오늘은 통밀빵도 없고 밥으로 좀 더 푸짐히 챙겨 먹을려고 합니다. 그런데 기상이 좀 늦어진 관계로 아침식사가 좀 늦어지겠네요. 오늘도 점심이 애매해지겠어요😅 아침에 나와서 샐러드 준비하려고 야채 빼고 사과랑 단감 2개씩 빼서 정리하고 있는데 엄마가 나오셨더라고요. 냉장고에 있는 김밥 얘기하다가 전 해달라고 그래서 샐러드 하기 전에 엄마 김밥전 해드렸어요. 김밥 5개 가위로 자르고 달걀2개 넣어서 후추만 뿌러서 전 지져서 드렸는데 큰 거 2개 드시고 나머지 4개 남기셨답니다. 냄새는 너무 맛있겠지만 내가 먹기엔 열량이 감당이 안되고 동생도 안 먹는다 그래서 엄마 출근할 때 도시락으로 챙겨드렸답니다. 그리고나서야 사과2개 감2개에 썰어서 내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어제 못 본 미스터 트롯 3 보면서 아주 야무지게 맛있게 샐러드 다 먹었죠. 잡곡밥 데우고 며칠 전 동생이 시켜 먹고 남긴 순두부찌개 데우고 시금치는 다 꺼내고 콩나물맛살겨자무침하고 신김치, 저번에 동생이 라면 끓여 먹고 남은 참치와 무김치랑 배추김치까지 꺼내서 혼자상이지만 근사하게 차려 먹었답니다.ㅋㅋㅋ 거의 냉장고 퍼먹기에 가깝죠. 밥까지 야무지게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먹음으로써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무조건 칭찬 받는 크리스마스 디저트 레시피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조합인데 모양도 솔방울 모양이라 예쁘네요
감사하며살자
“젓갈 등 짠 음식 좋아하는 당신, 다 이유가 있었다”
“젓갈 등 짠 음식 좋아하는 당신, 다 이유가 있었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젓갈 등 짠 음식을 많이 먹으면, 고혈압 위험이 높아진다. 그런데도 짭짤한 음식을 유독 많이 찾는 사람이 있다. 집밥보다 밖에서 사먹는 음식이 더 맛있게 느껴진다면 그건 소금(나트륨)이나 설탕, 조미료를 음식에 더 많이 넣었기 때문일 수 있다. 소금에 대한 욕구는 알도스테론 호르몬이 뇌간(Brainstem)의 특정 뉴런에 작용해 발생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아이오와대 연구팀은 콩팥 위 내분비샘에서 생기는 호르몬 ‘알도스테론’이 뇌의 ‘HSD2 뉴런(신경세포)’에 작용해 소금 섭취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소금 속 나트륨 성분은 매우 중요한 영양소다. 나트륨 수치가 너무 낮으면 혈액량이 줄어 심각한 건강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반면 나트륨 수치가 너무 높으면 고혈압과 심혈관 병이 발생할 수 있다. 연구의 교신 저자인 조엘 기어링 부교수(신경학)는 “소금 섭취에 대한 욕구를 조절하는 뇌 회로를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이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HSD2 뉴런’을 새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연구팀에 의하면 좌우 양쪽의 콩팥(신장) 위에는 ‘부신’이라는 삼각형의 내분비샘이 있다. 부신 피질에선 알도스테론·코르티솔·성호르몬을, 부신 수질에선 카테콜아민을 분비한다. 연구의 책임 저자인 실비아 가스파리니 박사(신경학, 박사후연구원)는 “나트륨 수치를 조절하는 핵심 호르몬인 알도스테론은 혈액을 포함한 체액의 양이 부족할 때 생성되는 게 일반적이다”라고 말했다. 예컨대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고 땀을 흘렸거나, 출혈이 있거나, 구토나 설사를 일으키는 병을 앓을 때 부신피질에서 알도스테론이 만들어진다. 알도스테론은 콩팥 등 기관에 나트륨을 보유하라고 지시해 체액량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알도스테론 수치가 너무 높으면 원인을 알 수 없는 ‘원발성’ 부신피질증(알도스테른증)을 일으키며, 이는 심각한 고혈압으로 이어질 수 있다. 부신피질증은 고혈압 환자의 10~30%에서 고혈압의 원인이 된다. 부신피질증으로 인한 고혈압 환자는 다른 고혈압 환자에 비해 뇌졸중, 심부전, 부정맥(비정상적인 심장 리듬) 등 위험이 3배 더 높다. 하지만 그 이유는 아직 뚜렷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부신피질증(알도스테른증) 고혈압 환자는 다른 고혈압 환자보다 소금을 훨씬 더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생쥐의 식단에 나트륨이 부족하면 알도스테론 생성과 소금 섭취량이 증가한다는 사실을 이번에 확인했다. 또한 뇌간에 있는 HSD2 뉴런의 활동도 늘어난다는 걸 알아냈다. 가스파리니 박사는 “가장 흥미로운 사실은 사람과 생쥐, 돼지 등에서 HSD2 뉴런이 발현된다는 점"이라며 “HSD2 뉴런은 사람에 약 1000개, 생쥐에 약 200개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 결과로 소급 섭취 욕구를 제어하는 뉴런의 유전적 정체성과 위치를 파악한 만큼, 저혈압 환자의 나트륨 섭취 욕구를 촉진하고 부신피질증 환자의 과도한 염분 섭취를 줄이는 치료 전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연구 결과(Aldosterone-induced salt appetite requires HSD2 neurons)는 미국임상학회(ASCI)가 발행하는 저널 《JCI 인사이트(JCI Insight)》에 실렸다. =========== 젓갈 등 짠 음식을 유독 좋아하는 사람이 있죠 짠 음식은 고혈압 콩팥병 위암 위험을 높인다고 하네요 젓갈을 우린 밥도둑이라고 하잖아요 저희 집도 젓갈은 항상 있는것 같은데 고혈압, 콩팥 염두에 두어야 겠네요
뽀봉
팥붕 vs 슈붕, 붕어빵 뭐가 덜 살찔까?🐟
겨울철 간식하면 빠질 수 없는 붕어빵! 특히 추운 날씨에 따뜻한 붕어빵을 손에 들고 먹는 즐거움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죠😙 그렇다면 팥 붕어빵(팥붕)과 슈크림 붕어빵(슈붕), 다이어트 중에는 어느 쪽이 더 나을까요? 열량과 영양 성분을 꼼꼼히 비교해 보겠습니다. 🐟 팥붕: 영양 가득한 전통 간식 팥 붕어빵의 주재료인 팥은 비타민B1, 칼륨, 사포닌이 풍부해 노폐물 배출과 부기 제거에 탁월하답니다. 팥은 '면역 비타민'이라고 불릴 정도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며, 한의학에서는 팥을 ‘적소두’라고 부르며 이뇨 작용과 해독 효과가 뛰어난 약재로 사용하는데요. 팥은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몸속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도 효과적이라 겨울철 건강 간식으로 손색이 없답니다. 하지만 팥붕 한 개의 열량은 약 100~120kcal로, 몇 개 먹다 보면 밥 한 공기 열량을 훌쩍 넘길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생각한다면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겠죠? 🍦 슈붕: 달콤한 크림의 유혹 슈크림 붕어빵의 핵심은 달걀과 우유로 만든 부드러운 크림이에요. 달걀과 우유에는 트립토판이 들어 있어 체온을 올리고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는데요. 특히 한의학에서는 달걀이 평(平)한 성질을 가져 누구에게나 부담 없이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우유는 갈증을 해소하고 심장과 폐를 튼튼하게 해주는 역할을 해 과거 왕족들도 즐겼던 고급 식재료라는 사실! 그러나 슈크림은 설탕 함량이 높아 열량이 만만치 않아요. 슈붕 한 개의 열량은 약 170kcal로 팥붕보다 더 높은 칼로리를 자랑합니다. 당뇨 환자나 체중 관리 중인 사람에게는 특히 주의가 필요한데요. 맛있는 만큼 열량도 높기 때문에 적당히 즐기는 것이 중요해요. 🍽 다이어트 중이라면? 붕어빵은 밀가루와 설탕이 주재료라 열량이 높은 간식입니다. 팥붕이든 슈붕이든 다이어트 중이라면 섭취량을 제한하는 것이 좋은데요. 간혹 간식이 당길 때는 붕어빵 대신 열량이 낮고 영양이 풍부한 대안을 선택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답니다. 붕어빵 대안 간식 추천 🥜견과류 적당히 먹으면 건강한 지방과 영양 보충이 가능합니다. 한 줌 정도의 견과류는 든든한 간식으로 제격이에요. 🥒오이 🍅토마토 열량이 낮고 수분과 비타민이 풍부해 가볍게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토마토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 건강에도 좋아요. 🍠고구마 자연스러운 단맛과 포만감을 제공해 다이어트 간식으로 인기에요. 🐟🐟🐟 다이어트 중에도 소소한 겨울철 간식을 즐기고 싶다면, 양 조절과 균형 잡힌 식사를 기억하세요. 붕어빵의 유혹을 뿌리치기 어렵다면, 한두 개로 만족하며 건강한 겨울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