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 올리고 물엿'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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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 요거트 레시피
제가 요즘 자주 먹는 게 그릭요거트를 넣은 오나오에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이라고 많이들 아실거에요 오트밀을 넣고 두유 넣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단백질 쉐이크도 조금 넣어줍니다. 견과류는 집에 있는 아몬드, 과일은 딸기, 블루베리, 그리고 계피가루도 넣어줍니다 딸기잼도 넣는다고 하던데 전 딸기를 넣어서인지 굳이 안넣어도 되더라구요 과일이나 견과류는 취향에 따라 넣으시면 될거 같아요 저는 계피가루도 제 취향상 조금 넣어주거든요 이렇게 하루 밤 놔뒀다가 담날 첫끼로 먹어요~ 가끔은 그릭요거트를 샐러드에 올려서도 먹어요 애사비, 레몬즙, 들기름도 뿌리면 그릭요거트가 더 맛있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따로 샐러드 소스가 필요없는거 같아요 넘 맛나요~
워니s
아들 저녁상
아들와서 저녁 챙겨요 청경채 살짝 데친 후 베이컨마늘 볶아 올리고 파기름만들어 간장베이스 소스 얹음 끝~
목표사십구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마토 달걀덮밥
달걀 토마토 볶음 만들어서 덮밥으로 해서 먹었어요. 굴소스랑 올리고당 후추 넣으니 감칠맛이 나니 맛있네요
로블ㅎ
6/7(금)차지키 호밀빵 연어 샌드위치🥪
나혼산 박나래님이 만들었던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차지키 소스 맛있네요~ 호밀빵에 양상추 없어서 루꼴라, 연어, 차지키소스 올리고 후추 뿌려주면 끝!!
냥식집사
[양배추레시피] 양배추토스트
1. 양배추 당근 양파를 채썰어요 2. 계란에 설탕과 소금 약간 넣고 풀어놓는다 3. 계란에 1번을 넣고 섞는다 4. 팬에 기름을 두르고 부친다 5. 빵위에 올린 후 치즈를 올리고 빵을 올린다 포만감이 있고 맛도 있어서 다이어트에 좋을것같아요
별너는
달달한 두 가지 양배추전
가끔 해먹는 양배추 전입니다. 첫번째 사진은 사실 양배추 전이라기 보단 야채전이죠. 양파 1/4, 파 1/4, 당근 약간, 양배추 약간, 계란 1갸 야채들 새끼 손톱만한 크기로 썰어서 계란을 넣고 마구마구 섞어줍니다. 소금, 후추도 이 타이밍에 넣었어요. 그리고 전 따로 밀가루는 넣지 않았어요. 밀가루 넣지 않아도 계란 점성 때문에 잘 부쳐지더라구요. 예열한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한입에 먹을 수 있는 크기로 반죽 올리고 앞뒤로 구우면 초간단 야채전(양배추전) 완성입니다. 오롯이 양배추만 먹고싶을 땐 밀가루를 넣고 전을 만들어 먹어도 돼요. 양배추 1/4 토막 엄지 손톱 크기로 자르고 밀가루, 물 반컵, 계란 한개 넣어서 반죽해주면 됩니다. 야채를 하나만 넣을 때 밀가루 없이 계란만 넣으면 계란말이 같은 느낌이 들어서 밀가루 왕창 넣고 핫케익 크기로 크기 부쳐 먹는답니다~ 전 각종 채소 다 들어있는 야채전이 더 취향~
평송가성
지니어트 이벤트 참여완료
조금던 양배추 다이어트 래시피 글 올리고 인증서도 보내고 왔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퍼피팝에 갔다가 점심까지(토마토 치즈 바게트)
아침 먹고 라떼랑 10시 반쯤 산책을 시작했어요. 성북구청 근처에 아옹아 멍멍하자라는 애견샵 가서 라떼간식 사가지고 근처있는 애견 카페:퍼피펍(3번째)에 왔어요 애견카페는 4층에 있고 1층에 잘 가는 식자재유통센터가 있거든요. 라떼랑 커피 마시면서 라떼 맡겨놓고 장도 보려고 맘 먹고 11:56에 도착했네요. 근데 있다 보니 계속 있어가지고 점심까지 먹었네요. 오늘 점심은 치즈토마토바게트 입니다 우선 처음에 도착해서 실내 자리를 잡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멍카푸치노를 시켰어요 낮은 잔에 있는 것이 펫밀크에 우유거품 올려준 멍카푸치노예요. 이건 유리가 아니라서 만약에 떨어뜨려도 깨지진 않아요. 잠깐만 관심을 보이더니 한참 안 먹었답니다. 이 집 상주견 애니예요. 엄청 똑똑한 푸들인데 애니가 멍카푸치노에 관심을 보여서 줬더니 우리 라떼가 경쟁적으로 먹었어요. 그래서 한 잔을 두마리에게 먹였네요. 또 다른 상주견. 알바생 강아지 땟지에요. 얘는 사람도 걔도 피하더라구요. 그래서 저 구석에 계속 있었어요. 부끄럼쟁이 테라스에 인조잔디가 깔려 있어 신나게 놀 수 있지만 한낮에 너무 더워서 잠깐씩만 놀고 안에 들어와 쉬었다 했답니다. 우선은 이때는 강아지들 별로 없어서 지 혼자 잠깐 뛰더라고요. 그리고 잠깐 라떼 카페에다 맡겨놓고 1층에 내려가서 장 봐가지고 배달시켰어요. 여기 주인분이라 알바생이 봐줬는데 라떼가 계속 짖어서 조금 불안했죠. 물어보니까 서럽게 울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맘이 급해서 진짜 얼른 뛰어왔답니다. 계단를 막 뛰어올라왔어요. 와서는 힘들어서 좀 쉬었죠. 그리고 계속 다른 강아지가 오기 시작했어요 한 마리 올 때마다 강아지들이 신경쓰고 짖기도 하지만 어느 정도 있으면 다들 얌전해서 잘 지내는 편이었어요. 이 아이 견주분이 우리 라떼에 간식도 주셔서 저도 말린 고구마 애들한테 줬는데 아까 상주견 애니만 잘 먹고 다른 애들은 생소한지 그닥 먹지로 안더라고요. 이렇게 예쁜 프릴 달린 옷 입은 이 강아지 수컷이랍니다. 어떻게 이렇게 하얀색 유지하냐고 물어보니 방금 목욕했다고 하네요😅 개 중에서 제일 큰아이. 17kg 진돗개 라떼가 처음에는 경계해서 짖기도 하고 근처도 안 갔어요. 지금은 조금 대면대면 이렇게까지 있으니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좀 지났고요. 결국 처음 왔을 때 먹었던 치즈토마토바게트를 시켰어요 커피는 다 먹었지만 물하고 얼음 계속 보충해서 먹구요. 이렇게 바게트에다가 까망베르 치즈 조금과 토마토 올리고 집에서 가져온 견과류까지 올려서 맛있게 먹었어요. 너무 맛있어요. 거기다 약간 달콤하거든요. 아마 꿀을 조금 넣는다고 했던 것 같아요. 하여튼 오늘은 열량 생각 안 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가격대비 항상 아쉬운 건 양인데 열령 생각하면 양이 적은 건 아니죠. 마지막 바게트 먹는데 다 먹었단 생각에 항상 아쉽네요. 이곳은 테라스에 루프탑도 있거든요. 그냥 한번 올라가 봤어요. 낮에는 햇빛이 쨍쨍이라 구경만 얼른 했네요. 여기는 밤에도 열어서 맥주도 팔고 하니 해지면 너무 좋을 것 같죠?😄 또 새로온 강아지들 테라스에서 이렇게 열심히 뛰어놀는 아이. 이때 라떼도 같이 있었는데 이 조그마한 아이의 텐션은 못 따라 가녀요 우리 다음 한 세 번째 네 번째 온 아이였는데 계속 사진 찍으려 했는데 못 찍었거든요. 애가 부끄러운지 핸폰만 갖다대면 도망가서... 근데 놀 때는 한 방 찍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6일 혈당일기 4기 7일차
6월6일 수요일 기상후 공복혈당 피곤하여 저녁 야채과일 샐러드 백설기 먹고 바로 잤더니 혈당이 높다 공복혈당어떻게 내려야 할지??
박미옥
고구마 야채그라탕
냉장고속 재료를 볶아두고 고궁사랑 버무려 그릇에 담고 스파게티 소스와 치즈 올리고 익히면 간단하고 맛난 음식이 완성되요.
준이할미
엄청 맛있는 양배추 레시피 공유합니다~
1. 양배추를 채칼로 많이 많이 썰어줍니다. 2.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조금 두른후 마늘을 넣어 볶아주다가 베이컨을 넣습니다. 3. 배이컨이 적당히 익으면 양배추를 모두 넣어서 익혀줍니다. 4. 양배추가 익으면서 숨이 죽으면 간장 한큰술, 굴소스 한큰술, 후추조금 넣어서 더 익혀줍니다. 5. 적당히 다 익었다면 불을 끄고, 현미밥 위에 양배추 볶음을 올려줍니다. 6. 계란후라이 반숙으로 해서 올리고, 파슬리로 데코 하면 끝!!
조콩만
점심도시락: 미니샐러드와 훈제닭가슴살통밀샌드위치
아침 먹고 라떼랑 나오기 전에 훈제닭가슴살통밀샌드위치랑 미니 샐러드로 점심때 먹을려고 도시락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꺼까지 샌드위치 2개였어요. 오전에 요가 수업 듣고 와서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점심 먹었어요. 어머니 걸로 싸운 걸 절반으로 나눠서 어머니하고 이모하고 나눠드시고 저는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점심을 했네요. 어머니하고 이모는 양이 작은 거 같겠지만 이거 드시고 우리 큰외삼촌이 콩국수 해주셔서 콩국수까지 점심으로 드셨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빵을 반 나눠서 2개 만드는데 오늘은 2개 만들 거라 다 빼봤고 넣는 야채도 한 번 다 빼봤어요. 얼마나 들어갈지 궁금했거든요. 훈제 닭가슴살은 100g을 2등분했고 모짜렐라 치즈도 2개 준비하고 소스는 시판 소스 챙겨놓은 갈릭소스 준비했어요. 빵도 냉장고에 오래 둔 거라 30초 데우고 훈제닭가슴살도 반 30초. 모짜렐라 치즈는 10초만 데웠네요. 빵을 가위로 완벽히 반을 나누고 펼쳐놓은 다음에 만들기 시작해요. 그래야지 안에 재료가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우선 양상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린 대를 좀 가지런히 올리고 거기다 소스 뿌리고요. 모짜렐라 치즈와 훈제닭가슴살을 얹고 그 위에 양배추라페를 또 듬뿍 얹었어요. 그리고 빵을 덮으니까 또 속이 풍성하고 빵은 조금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이대로 담아가기 불편하니 랩으로 싸요~ 엄마꺼까지 샌드위치 2개 만들고 조그만 통에 미니샐러드 담았어요. 이렇게 도시락 준비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맛과 영양까지 다잡은 양배추 참치덮밥
양배추값이 대폭 오르면서 양배추요리를 잠시 중단했었는데 마침 ※마트에서 이번달 할인품목으로 저렴하게 판매하여 다시 만들어본 맛과 영양까지 다 잡은 양배추 참치덮밥입니다. 달군팬에 기름을 두룬 후 양배추를 숨 죽을때까지 볶다가 굴소스와 참치액젓을 넣고 캔참치를 볶다가 가운데에 계란을 넣어 뚜껑덮고 익혀주면 끝이라 조리가 간편합니다. 밥위에 올리고 참기름과 통깨를 뿌린후 먹으면 간편하면서도 맛있는 양배추 참치덮밥이 완성됩니다. 얼마전 티비에 레시피가 소개된 후 많은분들이 만들어 드시는것 같아요. 만들기 쉬우니 요린이님들도 도전해 보세요.
myjung9770
🔥불🔥 없이 만드는 양배추 요리 레시피🫶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는 양배추를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 입니다~♡ 요즘 저도 다이어트 신경쓰면서 빠지지 않고 먹는게 양배추 입니다. 양배추는 신이 내린 선물 중에 하나!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세계 3대 장수 식품 이기도 합니다.🫶🫶🫶 공 같이 둥근 모양과 연한 녹색을 띄는 양배추는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부터 즐겨먹었던 역사가 오래된 식품입니다. 흔하지만 다양한 효능 덕분에 '가난한 사람들의 의사'라는 별칭으로도 불렸어요. 요거트, 올리브와 함께 미국의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3대 장수 식품' 중 하나이고 그리스의 철학자 피타고라스는 '양배추는 인간을 밝고 원기 있게 하며 마음을 가라앉히는 채소'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제가 소개하는 요리들은 불🔥 없이 만드는 간단한 레시피 입니다. 재료와 전자렌지만 있으면 되지요~~ 더운여름 😓땀뻘뻘 흘리면서 요리 하지마시고 맛있는 다이어트요리 해보세요!! 👉불없이 만드는 양배추 삼겹말이👈 불없이 삼겹살 요리를❓️❓️❓️ 할 수 있습니다😄 양배추의 달큰함과 삼겹살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소스와 어우러져 맛있답니다!! 📍재료 대패삼겹살/채썬양배추/간장/식초/물/올리고당&알룰로스/통깨/양파/쪽파 이렇게 준비해요. 1. 양배추는 채썰어 줍니다. 2. 간장2/식초2/물2/올리고당1 소스 만들어 줍니다. 3. 대패삼겹살 위에 채썬 양배추를 놓고 돌돌돌 말아줍니다. 4. 전자렌지용 그릇에 담고 4~5분 돌려주세요. 5. 그릇에 옮겨 담고 만들어 놓은 소스를 뿌려줍니다. 6. 통깨 / 쪽파 뿌려주고 양파도 소스에 담궈서 양배추 삼겹말이랑 같이 먹으면 됩니다~🤤 👉불없이 만드는 참치양배추 👈 요리하기 싫을때! 반찬이 없어서 간단하게 먹고 싶을때! 요고 최고입니다.👍 밥🍚에 고추장 넣고 쓱~쓱~비벼 먹어도 맛있어요~🤤 📍재료 양배추/참치통조림/간장/맛술/알룰로스/참기름/깨 이렇게 준비해요. 1. 양배추는 채썰어서 물에 한번 헹궈주고 물기를 빼줍니다. 2. 전자렌지용 그릇에 채썬 양배추 2줌을 넣고 그 위에 참치100g, 간장1, 맛술1, 알룰로스1티(설탕) 넣어 주세요. 3. 뚜껑을 덮고 전자렌지 3~4분 돌려주세요. 4. 깨, 쪽파 넣어주면 끝!! 👉불없이 만드는 양배추 계란찜👈 계란찜 다들 좋아하지요~? 그런데 저는 계란찜에 채썰은 양배추를 꼭 넣어요. 그리고 당근, 팽이버섯 등 다양하게 추가하기도 하지요. 계란찜만 먹을때보다 양배추가 들어가서 그런지 포만감이 있어서 좋더라구요~~🤗 📍재료 계란/연두부(순두부)/채썬양배추/채썬당근/팽이버섯/물/맛술/간장(스리라차소스)/통깨/참기름 이렇게 준비해요. 1. 양배추, 당근은 채썰어 주고 팽이버섯은 손으로 찢어서 준비해 줍니다 2. 그릇에 계란2개, 물 조금, 맛술1 넣고 풀어줍니다. 3. 전자렌지용 그릇에 연두부를 넣고 주변으로 양배추, 당근을 채워 넣어줍니다. 4. 풀어놓은 계란물을 부어주고 위에 팽이버섯을 올려줍니다. 5. 전자렌지에 4~5분 돌려줍니다. 6. 간장/통깨/참기름을 뿌리면 끝!! 저는 스리라차소스 뿌려먹는데 이것도 맛있네요.
냥식집사
여전히 할 일 없는 사람들 있네요^^
이놈의 비추천 ㅋ 여전히 할일 없는 사람들 있네요 ㅋㅋ 비추천 누르든 말든 신경 쓰이는건 아니지만요 그냥 웃겨서요 이런데다 에너지 쓰지 말고 활동하면서 에너지 쓰면 좋을텐데 말이에요^^ 메뉴가 맘에 안들었을까요 제가 핸드폰으로 사진만 우선 올리고 컴퓨터로 수정 눌러서 글 입력하는데요 사진만 올려놓은것이 맘에 안들어 눌렀을까요 ㅋㅋㅋ
꽃이뻐
사과 샌드위치
식빵 구워서 땅콩버터와 사과잼 바르고 계란 올리고 사과에 꾸덕한 요거트 올리면 이렇게 사과 샌드위치 완성 데코는 산딸기 맛있게 아침 먹었습니다.
루시안
은행직원 평균 연봉 1.1억
은행이 수신금리는 낮고 대출금리는 올려 어마어마한 흑자를 올리니 직원들 연봉은 계속 올릴 수 있죠. 수신금리 올리고 대출금리 동결시켜야 합니다. 서민들 돈으로 서민들에게 혜택을 줘야지 은행만 배불리면 안되죠.
빠담소리
당지수 낮은 밥 먹어요
당지수 낮은 밥을 먹기위해 새로 추가한 고대곡물 파로50g에 ,기존에 먹던 현미100g,백미200g ,귀리100g,겉보리 50g! 찰수수 50g, 기장 50g 흑미 50g 을 섞어 매일 먹어요.인간이 섭취해야만하는 온갖 비타민, 식이섬유,혈관 질환예방, 혈중 콜레스테롤 낮추고 항산화 작용,노화예방 등 한 끼 잡곡밥안에 다 들어있어요. 아쉬운 점은 애들이 콩.팥을 안 좋아해서 제외시키는 점 그 외는 아이들이 잡곡밥을 싫어했는데,지금은 잘 먹네요. 휘*러 압력솥에 하면 부드럽게 잘 지어져요. 미리 불릴필요도 없어요. 건강한 밥상에서 당뇨예방도 하고 밥맛도 올리고 일석이조랍니다.
그린키위
양배추 레시피 - 양배추 쌈
글도 쓰고 간만에 양배추도 먹으며 다이어트 할 겸 얼른 마트 가서 양배추 집어왔습니다. 저는 간단하게 양배추 쌈을 해서 먹는 편이에요. 양배추 뿌리를 잘라주고 서너장씩 떼어냅니다. 떼어낸 양배추를 잘 씻어줍니다. 물기를 가볍게 털어준 후 냄비에 물과 청주2큰술을 넣고 찜기를 위에 올리고 끓여줍니다. 물이 끓으면 양배추를 넣고 잘 쪄줘요. 양배추가 다 쪄지면 쌈장과 밥을 먹고 싸먹습니다. 간단하지만 정말 맛있게 먹는 방법이라 추천합니다!
호롱이
바질피자
애슐리 냉동 피자에 베이컨이랑 치즈 올리고 마지막에 바질 올려서 먹었어요. 바질 올리니 고급진 맛이네요
로블ㅎ
양배추 레시피 ~ 간단하고 맛있게♡
양배추는 어떻게 먹어도 맛있지만 이 메뉴는 더 맛있네요:) 준비물은 닭가슴살 소시지, 양파 반 개, 청양고추, 라이스 페이퍼, 후추이구요.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넣고 양파를 채썰어 넣고 볶아요. 어느 정도 익으면 소시지를 썰어서 같이 볶다가 청양고추를 조금 넣어요. 그리고 후추후추ㅎㅎ 양배추는 전 생으로 먹는 게 좋아서 자르기만 했어요. 라이스페이퍼를 뜨거운 물어 담가 불리고 도마 등에 편 다음 양배추랑 볶은 소시지를 올리고 싸서 드시면 됩니다. 청양고추랑 후추 때문인지 따로 소스를 안 발라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아삭한 양배추 맛이 일품~ 간단히 함께 즐겨 보세요^^
낭랑
6/1 혈당일기 4기 6일차
6/1일 오후1시 김밥 한 줄 3시 백설기 하나 4시 믹스커피 한 잔 먹고 2000보 걸었다. 4시 48분 혈당수치 107 mg/dL 쉬지 않고 계속 조금씩 먹어서 혈당이 떨어지지 않았다. 저녁은 간단히 샐러드 먹고 3000보 걷기를 해야겠다.
블리네
양배추레시피] 양배추 스크램블
양배추스크램블 레시피 1.양배추를 채 썬다 2. 계란을 넣어서 양배추랑 잘 섞어준다. 소금 톡톡 3.팬에 기름 두르고 계란이 익으면 그릇에 담는다 4. 빵을 팬에 굽는다 바싹해질 때까지 5 빵에 슬라이스치즈 올리고 스크램블 올리고 먹는다 먹는 방법 다이어트할 때는 설탕 케찹 딸기잼 다 빼고 양배추스크램블에 소금간만 해서 먹어야한다 하지만 맛있게 먹으려면 빵에 슬라이스치즈 설탕 케찹 뿌려먹으면 길거리토스트로 변신~ 설탕 케찹 대신 딸기잼이 훨씬 맛있다 단 맛은 대단한 거 같다 양배추는 혈당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다 양배추에 100그램당 식이섬유 가 8그램이라 하루 권장섭취량 300을 넘지 말라더라
뭔소리야
금요일 아침 소금빵 사와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오늘 아침은 그대로 유지라 기분 좋은 마음으로 마인드키 챌린지는 하고 운동은 안 하고 약 먹고 산책 준비했어요. 어제는 흐려서 날씨가 그나마 선선했지만 오늘은 덥다해서 더워지기 전에 라떼랑 산책하려구요. 아무것도 안 먹고 6시 20분 쯤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그런데 성대공원에서 안가본 성대옆샛길로 쭉 올라 갔더니 와룡공원길까지 이어져 있더라고요. 힘들게 올라온 김에 와룡공원길로 감사원까지 갔어요. 거기서 북촌길로 내려와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갔구요. 8시 오픈이고 포장해 갈 생각이라 별로 시간이 안 들을 줄 알고 갔더니 벌써 줄이 서 있더라구요. 기계는 아직 안 켜졌고요 보니까 그 줄은 기계에 예약하는 줄이더라고요. 그래서 줄 서서 예약하고 포장은 네 번째 한 11분 정도 기다렸다가 앞에 직원분한테 라떼 맡겨놓고 안에 들어가서 빵 사왔어요. 중간에 라떼가 날 찾아서 짖어서 조금 식겁했지만 그래도 빨리 사오려고 노력했네요. 소프트소금빵1개와 오가닉 통밀소금빵 2개 샀어요. 사고 나오니 벌써 8시 30분 이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빨리 율곡터널 지나서 우리 집으로 도착하니 9시 20분이었고요. 벌써 아침이 제법 많이 늦어져서 정말 얼른 준비했네요. 샐러드와 샌드위치라서 들어간 야채도 비슷해가지고 같이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양상추가 별로 없어서 양상추는 쬐끔 넣고 로메인은 씻어놓은 게 별로 없어서 치커리만 잔뜩 넣고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 파인애플과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 치즈 넣고 마무리는 양배추라페까지. 샐러드와 샌드위치 우유까지 빼서 샐러드 먼저 먹고 샌드위치랑 우유 먹었네요. 기계에 예약하려고 기다릴 때 베란다자리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라떼 앉혀놓고 한 장 찍었어요. 그리고 여유가 없어서 가게 사진을 거의 못찍었어요. 빵 고르면서 사진 찍을라고 준비했다가 라떼가 짖어가지구 핸드폰도 제대로 못 챙기고 빵 직원분한테 잠깐 맡겨놓고 잠깐 나와서 라떼 진정시키고 그랬거든 빵 다 사갖고 나와서 다른 베란다자리 한 방 찍었네요. 거기서 포장해 온 빵 우선 한번 다 빼봤어요. 밝은색이 소프트 소금빵이고 색깔이 좀 짙은 게 오가닉 통밀소금빵이에요. 그래도 그냥 빵보다 오가닉통밀소금빵이 그나마 더 나을 거 같아서 한번 사봤어요. 조금 더 비싸답니다. 오가닉통밀소금빵 하나랑 지퍼빽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다가 내일 먹을 생각이에요.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놓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그러면 열량이 좀 작아지겠죠? 맛차이는 어떤가 실험도 필요하고요. 소프트 소금빵은 울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상온에 놔둘거예요. 이 통밀소금빵 하나는 오늘 아침 샌드워치용. 반 갈라서 야채들 넣었어요. 제일 밑에 양상추 깔고 로메인 한 장 맞게 깔고 치커리 하나 올리고 파프리카 브로콜린대 그리고 콜라비도 넣었어요 여기에 얇게 썬 사과와 오렌지, 방울 토마토 올리고 피자할때 쓰려고 산파인애플도 올렸어요. 그리고 모짜렐라 치즈 맞게 두툼하게 한 장 썰어 올리고 양배추라떼 듬뿍으로 마무리했죠. 양배추라페가 있으니까 소스가 따로 필요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단지 조그마한 소금빵에 속이 너무 많다는 단점이 하나 있다고 해야 되나?😅 한번 눌러보긴 했는데 다쳐지지가 않았어요. 이렇게 차려놓으니 벌써 9시 50분이네요. 오늘 확실히 아침이 늦어졌어요. 아점처럼 됐지만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샌드위치 먹고 난 느낌은 확실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안 만든 이유를 알겠어요. 아무리 오가닉통밀 소금빵이지만 버터향이 잔뜩 나는 게 이건 다이어트 용은 아닌거죠😆 그래서 샌드위치는 크로와상이나 바게트를 많이 쓰나봐요. 그래도 맛은 있었답니다. 그 풍성한 버터향을 덮은 만큼 야채도 많고 양배추라페까지 듬뿍이라~~ 오늘 아침도 풍성하니 맛있게 먹었어요. 단지 버터를 많이 먹은 거 같아서 그게 조금 걸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참치양념 양배추쌈
오늘 점심 나를 위해 간단하면서도 행복하게 배를 채워줄 양배추 요리 만들어봤어요 살짝 찐 양배추와 참치캔에 고추장과 된장 고추가루 올리고당살짝 참기름 넣어서 살짝 볶아서 얹어봤어요 양배추만 먹으면 허전할수 있는 뱃속을 참치를 얹어서 좀 더 든든한 한끼가 되어서 좋아요~
어머나왜이래
양배추 레시피.양배추 오이김밥
양배추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오이도 그렇다 건강을 위해 한번씩 먹어야겠다 싶을때 내가 좋아하는 김밥을 만든다 양배추를 채썰어 팬에 볶아 밥에 소금.참기름넣고 비빈다. 오이는 반으로 잘라 씨를 제거한다 김에 양배추 버무린 밥을 올리고 씨뺀 오이안에 마요네즈.후추에 버무린 참치를 올리고 오이반개를 덮어 돌돌만다 한끼의 나의 못난이 양배추 건강식이다
연이다
5/30 혈당일기 4기 4일차
오늘 아침은 백설기 한 덩어리 믹스커피와 바나나 1개, 달걀 1개를 오전 8시 30분에 먹었다. 이후 운동은 딱히 못하고 조금 움직이며 실내에서 걸어다님.. 식후 1시간 30분 혈당 102 측정됨 오늘 점심 때는 식사 후 만보걷기 해야겠다.
블리네
목요일 아침 초당옥수수 샐러드로 시작
500g이 빠졌어요😄 어제 찐 살 그대로 빼서 정말 다행이에요. 어제 점심과 저녁을 둘 다 샐러드로 먹었더니 그나마 효과를 본 거 같애요. 빨리 찐 살은 빨리 빼는 게 정신 건강상 좋거든요. 그렇지만 점심 저녁을 샐러드로만 먹은 건 그렇게 좋은 생각은 아니었던 거 같애요. 점심을 샐러드만 먹으니 금방 배가 고팠고 그래서 저녁을 두부샐러드로 먹었는데 조금의 포만감을 주긴 줬지만 샐러드라 그런지 금방 꺼지긴 했어요. 아무래도 좋은 선택은 아닌 것 같애요. 점심을 샐러드만 먹으니 배가 계속 고팠거든요. 그래서 결국 9시 때 초당 옥수수 4분의 1 간식으로까지 먹었고요. 그래도이 결과가 나왔으니 그나마 다행이었네요.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에 초당옥수수 찐 거 10시간 정도 냉장고 넣어놨다가 정리해가지고 초당옥수수 샐러드 만들라고 일찍 준비 시작했는데 한 40분 이상 걸렸네요. 옥수수 2개만 정리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양상추가 또 다 먹었기 때문에 반정도마저 씻어 준비해놓고 사과와 오렌지도 잘라서 준비해 놨어요. 그래도 다른 야채는 다 있어서 금방 뚝딱 만들었네요. 이젠 야채 믹스 안 쓰고 양상추 로메인 치커리를 뜯어서 바닥에 깔고 항상 쓰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때때로 쓰는 콜라비 브로컬리 넣고 과일로 방울 토마토, 사과와 오렌지를 넣었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를 좀 뿌리고요. 그릭요거트 작은 한스쿱 올리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이제 토핑으로 모짜렐라치즈와 견과류 시리얼을 뿌리면서 초당 옥수수도 색감 낼려고 조금만 더 뿌렸어요😅 이렇게 쭉 나열하고 보니 만드는데 뚝딱은 아니네요. 참 많이 들어가죠?😆 어제 초당 옥수수 5개 8000원에 샀는데 어제 점심 저녁 샐러드 만들고 간식으로 하나를 쓰고 냉장고에 있었던 4개 아침부터 정리 할라고 꺼내놨어요. 막 까기 시작했으니 아직 한참 남았는데 초당옥수수라 잘 안나오려요. 찰옥수수는 그래도 손으로 똑똑 하나씩 까면 잘 까지는데 초당옥수수는 터지고 안 까지고 앙망되버리면은 입으로 가고 언제 다할지 모르겠네요. 2개 정도 정리하니 벌써 40분 이상 걸렸어요. 오늘은 이것만 하려구요. 이렇게 담아서 샐러드 먹을 때 토핑으로 쓰고 다양하게 먹을 생각이긴 한데 그냥도 한줌씩 먹지 않을까요? 간식으로~ 그거 먹고 많이 반찬들 다 빼서 세식구 먹을 아침상 차렸어요. 어제 어머니가 저녁 약속이 있으셨는데 회정식 드셨거든요. 거기서 남은거 새우튀김1과 고로케 3개 갖고 오셔서 저녁에 동생을 줬지만 동생은 마라탕 먹는다고 하나도 안 먹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반찬으로 새우튀김 1개, 고로케1개 데워서 놨는데 엄마가 4등분한 고로케 하나 드시고 나머진 제가 다 먹었네요. 맛있게 드신 것도 다음날 지나고 다시 데우면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안먹어요. 입맛이 고급져서😮💨 그래서 그나마 잘 먹는 제가 항상 먹는데 다이어트를 해도 음식이 아까운 저는 이렇게 먹고 있네요. 하긴 먹고 싶기도 했구요😅 밥 하나 데웠는데 많은 거 같아서 조금 덜어내고 차렸지만 막상 다 먹고 보니 덜 차서 마저 다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든든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5월 29일(수)| 혈당일기 4기 1일차
-날짜 : 2024. 05. 29 -혈당측정시간 : 저녁 식후 약 4시간 뒤 -내용 : 저녁 7시 가까이 돼서 백설기 떡 한덩이랑 따뜻한 홍차로 저녁 먹었어요. 생각보다 혈당이 너무 낮게 나와서 두번 더 측정했는데 79/80정도로 나오네요. 좋은 식사가 아녀서 혈당도 일정치 않네요. 아침엔 클린식 하는데 그 외 식사도 신경써야겠어요.
minminn
혈당상승을 억제하는 조리법
음식섭취를 하면 당이 무조건 오르잖아요. 그래서 음식을 할때, 재료 자체의 단맛위주로 요리합니다. 추가로 설탕이나 물엿 같은 재료는 거의 쓰지않고있습니다. 재료 자체의 단맛을 이용해도 충분히 맛있는 음식을 만들수있더라구요. 단호박, 옥수수, 밤 같은 재료도 소량 쓰고 적당량 먹으면 맛있게 혈당관리 가능할것같아요.
kjo
나혼산 전현무 양배추 두부찜!!
집에 두부도 있고 양배추도 있고 새우도 있고 나혼자산다 재방송 보면서 전현무님 레시피 따라해봤어요. 두부 1모에 새우 올리고 양배추 채썰어서 올리고 소스는 쯔유던데 저는 쭈유가 없어서 간장에 참기름으로 했습니다. 간단하고 든든한 한끼 완성! 맛있네요!! 무탄고단은 못하겠지만 한끼라도 건강하게 먹으려구요 전현무님 레시피입니다 https://youtu.be/_O1juXHravo?si=hNgs1l6uVbi_2ka7
쏭쏭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