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 올리고 물엿'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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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잡이 보충
어제 하루만보 걷기 운동을 하다가 만잡이를 했는데 어제 못 올리고 이제서야 올려요 만잡이를 하면 왠지 기분이 좋아지네요 ㅎ
차칸청춘
좋은말 할때 하라고~
뇌에서 좋은말 할때 빨리 내려가서 하라합니다ㅜ.ㅜ 40 40에 맞추고 하체하고 윗몸 일으키기 하고 홈트도 하고 런닝머신 앞으로하고 뒤로도 하고 런닝머신 끝내고~ 다리 풀면서 오운완 올리고 있습니다~^^ 힘들었어도 끝나니 개운합니다~^^ 모두 화이팅이요!!!
나쁜엄마
목요일 아침 시간이 없어 샐러드만
목요일 아침이 밝았답니다. 오늘은 저에게 결전의 날이거든요 그래도 할 건 해야 돼서 몸무게에 쟀더니 600g이 빠졌네요. 한 400g만 빠져서도 너무 기분이 좋았을 텐데 200g더 빠져서 땡큐니다. 기분이 계속 좋기에는 결전의 날이라 시크하게 넘어가긴 했네요. 제가 오늘 8시 20분에 간단한 수술을 받거든요. 정말 간단해서 전신 마취도 안 하고 보호자도 필요 없답니다. 그래도 수술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잘 모르고 칼 대는 거라 조금은 무섭거든요. 금식도 필요 없어서 바로 샐러드 준비했네요. 어제 양상추를 사오긴 했지만 아침에 씻을 여유는 없었거든요. 그냥 배추 밑에 깔고 내 야채들 싹 다 넣은 다음에 과일은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 풍성히 올리고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올린 다음에 브리치즈 넣고 올리브와 할라피뇨까지도 넣고 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이번에 만든 요거트드레싱은 묽지 않아 흐르지 않아서 뿌리면 위에만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래 야채만 있는 부분은 안 묻어 있을 것 같아서 찍어 먹으라고 놨뒀네요. 샐러드 옆에 요거트 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반찬처럼 곁들여서 놔뒀어요. 엄마랑 둘이 맛있게 아침으로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이 샐러드 먹고 잡곡밥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맛있게 먹으려 했지만 별거 아닌 수술이라도 뭐 그렇게 싱숭생숭했는지 준비하다가도 생각하고 그랬더니 여유가 없어 밥은 먹을 시간이 없었어요. 색조는 안하고 메이크업 베이스까지만 바르고 준비해서 나왔습니다. 겨우 우리 라떼 아침만 먹이고 나왔네요. 다녀와서 한낮 되기전에 우리 라떼 잠깐 산책시킬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병원으로 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루꼴라 피자~ 드셔보세요~
요즘 최화정의 시금치 피자가 핫해요~ 혹시 드셔보셨나요??? 저는 시금치 특유의 향이 별로라 루꼴라를 활용해서 만들어봤는데요. 너무 너무 상큼하고 맛있답니다. 우선 재료 : 또띠아, 베이컨, 루꼴라, 토마토, 양파, 파마산치즈, 그릭요거트, 올리고당, 올리브오일 이미 해먹어버린 후에 글을 쓰는 바람에 재료공정 사진이 1도 없어서요. 재료사진은 다른 분이 올리신 거 훅~~ 가져왔어용~~~ 사실 모 재료는.. ㅋㅋ 글로 봐도 금방 다 아시는 재료들이라~~ 우선 양파 매운맛을 좀 빼도록 찬물에 담가놓았다가.. 토마토랑 양파를 잘게 썰어주고요. (원하시는 식감의 크기로 자르시면 됩니다.) 베이컨도 적당한 사이즈로 잘라서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줘요. 루꼴라는 대충 손으로 뚝뚝 짤라서 토마토 양파, 베이컨까지 볼에 다 담은 후... 넉넉히 올리브 오일을 두른 후 소금으로 챱챱 간을 살짝 해 살살 버무려 주시면 되요. 자~ 다음은 소스를 만들건데요... 최화정님은 그릭요거트에 마요네즈를 좀 섞으셨는데~~ 저는 마요네즈 싫어해서 뺐구요. 그릭요거트에 올리고당을 살짝 넣어서 단맛을 내주면 끝~!!! 이제 모든 준비는 끝났어요~~~ 또띠아를 오븐에 살짝~ 바삭할 정도로 구워준 후에 소스를 넉넉히~~ 두르고~ 볼에 담아놓은 재료를 맘~ 껏 올려주고~~~ 사사사사사~~ 눈이 내리도록 파마산 치즈를 갈아서 올려주면~~~~~ ㅋㅋ 먹기 적전에 딱 한컷 찍었네요...... 요런 비쥬얼이 탄생~~~ 사진을 왜 요따구로 찍었댜~~ ㅋ 훨씬 이쁘고 예상의 100배 정도 더 상콤하고 맛있습니다~~~ 꼭 해드셔 보세요~~~
프카쟁이
내~~잠😢어떡해요
요즘 바빠서 댓글도 못 달고 인증도 못 올리고 해서 오늘 저녁에는 조금 쓰다가 보니까 이걸 어떻게 해요 시계 밥이 작았나봐요😢 키도 안 짤려가고 우리님들 일주일 동안 소통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편안하고 고운 밤 되십시오🫠🫠🫠
알차게
좋은 수요일 보내셨지요
오늘 정신없이 바쁜 날이어서 인사글을 못올리고 지금 올리네요 남은 시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꽃이뻐
💥그릭요거트의 변신!!💥 그릭요거트 어디까지 먹어봤니?😀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는 '그릭요거트' 를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 입니다~♡ 제가 소개할 다이어트 레시피는 그릭요거트와 오이를 함께한 요리입니다!🤗 그릭요거트와 오이는 다소 생소한 조합일 수 있지요. 그런데 단백질과 칼륨의 구성이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아주 좋은 최고의 궁합입니다. 오이는 95%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시원한 맛이 특징이지요~🥒 그릭요거트는 혈압을 낮추고, 체중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아삭한 오이와 그릭요거트를 함께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아삭통오이그릭요거트👈 📍재료 그릭요거트, 오이, 아보카도, 마늘후레이크, 참깨 📍만드는 방법 1. 오이는 반으로 자르고 티스푼으로 속을 파주세요. 2. 오이의 파낸 속에 그릭요거트를 채워주세요. 3. 그 위에 아보카도, 마늘 후레이크 올리고 참깨를 뿌려 주세요. 이게 끝입니다!!🤭 정말 간단하죠!! 그런데 진짜 별미입니다. 마늘 후레이크와 참깨가 엄청 고소해요~~ 식이섬유와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아보카도를 같이 먹으니 포만감도 있고 늦은밤 입이 심심할때 입터짐 방지용으로도 좋아요!! 👉그릭요거트 오이게살 샌드위치👈 요고요고!! 진짜 별미 입니다.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굶지마시고 꼭! 만들어서 통밀식빵에 올려 드셔보세요~!!! 📍재료 그릭요거트, 오이1, 킹크랩 게살(게맛살도 가능) 통밀빵(곡물빵), 소금, 후추 1. 오이는 채썰어서 소금에 절여 물기를 짜주세요. 2. 킹크랩 게살은 찢어서 물기뺀 오이랑 섞어주세요. 3. 그릭요거트를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마춰주세요. 4. 통밀빵을 구워주고 그 위에 그릭오이게맛살 샐러드를 올려주면 🥪샌드위치 완성!! 👉오이넣은 차지키 소스👈 🤚그릭요거트만 먹는게 질리신분! 🤚새로운 소스가 필요하신분! 여기 그릭요거트에 오이/쪽파/당근잎을 넣어 만든 그리스의 전통 소스~그리스식 쌈장! 이 있습니다. 📍재료 그릭요거트200g, 오이1개, 올리브유1, 레몬즙1, 마늘1/2, 쪽파, 딜(대신 당근잎) 📍만드는 방법 오이를 얊게 썰어주거나 강판에 채썰어 주세요. 2. 소금에 절이고 물기를 짜주세요. 3. 그릭요거트에 오이, 마늘, 레몬즙, 올리브유, 쪽파, 딜(대신:당근잎)을 넣고 섞어주면 끝!! 베이글이나 식빵 구워서 차지키소스를 발라 먹으면 진짜 너무 맛있어요!! 연어랑 잘 어울려서 저는 연어 먹을때 차지키소스 항상 만들어 먹어요.
냥식집사
점심
계란후라이 올리고 상추 씻느라 엉망 ㅋㅋㅋㅋ 어제 메뉴였던 김치찜인지 김치찌개인지 같이 먹어요
당근쥬스쪼아
혈당일기 5기 5일차 인증
2024년 6월 17일 (월) 오후 9시경 혈당측정 아칭식단 : 현미잡곡밥, 제육볶음, 오이짠지 점심식단 : 바나나, 두유, 찐계란 저녁식단 : 현미잡곡밥, 오이짠지, 깻잎조림 식사후 약2시간 경과후 백설기 떡하나를 무심코 먹은후 30분정도 지나 측정한 혈당값이다
파인솔
혈당기록 5기 5일차
6월 17일 월요일 *공복혈당이에요 어제 저녁식사로 김밥 한줄 그리고 밥 1/3과 연근조림을 먹었는데요 연근조림에 물엿이 들어간듯해요 그리고 저녁식사 전 간식으로 떡 한조각을 먹었는데 그것도 혈당을 올리는데 한몫을 한것 같아요 게다가 요즘 잠을 잘 못자고 자더라도 중간중간 깨거든요 그것도 안좋은 영양을 미친것 같구요 오전 밀린 대청소 한다고 움직였더니 피곤해서 간신히 걷기만 했고 다른 운동을 안했어요 오늘 저녁식사 후 근력운동 조금이라도 해야겠어요,,,저녁 식단도 신경 써서 먹구요
꽃이뻐
집에서 직접 만든 저당그릭요거트 레시피
저는 항상 그릭요거트를 시판 제품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800g 제품을 구매할때 4~5 구매후 먹다보니 비용도 만만치 않고 최근 우유 값도 많이 오르다 보니 그릭요거트를 직접 만들어 먹자!! 생각끝에 ㅋ 에서 판매하는 2.45 리터 플레인요거트 와 대용량 요거트제조기 구매 한번에 2.3L 를 만들수 있어서 너무 경제적 이였어요 맛은 당연 끝내주죠 시판은 제 입에는 많이 짜더라요 좀 싱겁거 먹긴하지만..직접 만드니 짠맛도 없으니 나트륨걱정은 전혀 안하구요 꾸더꾸덕 하며 고소한맛은 말할것도 없구요 금액도 시판보다 경제적이며 샐러드에도 잘 어울리죠 저희 가족들은 다들 좋아하고 몸에도 좋고 하다보니 1주일에 2.3L 2통 만들어서 아주 맛나게 먹어요 1판 만들어 조각으로 잘라 토핑 올리고 당은 알룰로스 살짝만 뿌려서 먹어요 토핑:호밀빵.얼린바나나.청국장가루.오트밀.불루베리.견과류.알룰로스 살짝 뿌린후 섞어서 먹으면 고소하고 상큼하죠 아주 든든해요그릭오거트에 단백질.아미노산 미네랄 비타민등 몸에 좋은 음식이니 열심히 먹고있어요 제 손에 받치고있는 사진. 모양이 케잌 모양 같네요~ 제가 만든 저당그릭요거트 당 걱정없이 먹는답니다~
건행하기
그릭 요거트 활용 레시피입니다.
1 요거트 제조사의 설명에 따라 플레인 요거트를 만듭시다. 2 발효요구르트를 꺼내 냉장고에 넣어 1~2시간 동안 차갑게 식힙니다. 3 큰 그릇의 주둥이에 면보를 깔고 고무줄로 가장자리를 단단히 묶어줍니다. 4 식힌 요구르트를 ③에 넘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부어주세요. 뚜껑을 닫고 다시 냉장고에 4분간 넣어둡니다. 유청을 제거하려면 6시간 정도 걸립니다. 5 그릇 위에 체를 올리고, 면보로 꺼낸 그릭 요거트를 넣고, 면보에 붙어 있는 그릭 요거트를 모두 긁어냅니다. 주걱을 누른 다음 면직물을 폅니다. 6 잘 감싼 면보 위에 접시를 놓고 그 위에 무거운 물건을 올려 놓습니다. 냉장고에 8~10시간 동안 넣어둡니다. 유청을 제거합니다. 7 유청을 제거한 후 면포를 펴고 그릭요거트를 주걱으로 긁어낸 후, 면포를 돌돌 말아 있는 힘껏 유청을 짜냅니다. 8 완성된 그릭 요거트를 유리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하루 정도 지나면 질감이 더 단단해집니다.
셰인
양배추와 요거트의 만남
집에 있는 재료로 정말 간편하게 뚝딱 만들어 보았어요ᆢ 적양배추 위에 요거트와 후루츠칵테일 올리고 키위드레싱 사~알짝 뿌려 맛있게 냠냠
곤냥이나와
아드님 저녁 김치볶음밥+치즈
아들 들어올 시간 맞춰 김치볶음밥 해놓고 오자마자 치즈 올리고 돌림~~
목표사십구
6/13(목)저녁은 배홍동 비빔면
남편이 늦는다길래 일찌감치 저녁먹어요~간단하게 비빔면으로~ 삶은계란 2개ㅋ 오이 듬뿍 올리고 고소한 깨도 뿌리고~
냥식집사
건무화과 그릭요거트 토스트
무화과 제철에는 생무화과 빵에 올리고 지금은 생무화과가 없으니깐 대체해서 건조무화과는 너무 딱딱하고 식감이 안좋아 조금 비싸더라도 반건조 사용 식빵한조각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나서 반건조 무화과 슬라이스 올려 먹으면 시큼달콤고소 토스트 완료
피코
그릭요거트로 건강한 간식드세요
그릭요거트 전엔 만들어 먹기도 했는데 요즘은 잘 나와서 사다 먹고 있어요 그릭 무가당으로 꼭 구입하고 여기에 사과 계란 블루베리 견과류 넣어 먹으면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한 간식이죠 코코넛칩 몇개 올려 식감 좋게 먹어도 좋아요 혈당도 안올리고 건강한 간식입니다^^
애플짱
다욧3일차인데 치즈를 먹는다고??
다욧에는 도움 안되지만 먹고싶어서... 치즈 사용한 저녁 모짜렐라치즈가 100g에 300kcal 므로 오늘은 반만 사용한다 아침에 냉털 두부야채소보로가 남아서 그위에 토마토 얹고 모짜렐라치즈 30-40g 정도만 올리고 렌지에 돌려서 가볍게 먹음
목표사십구
저녁 조인성 🥙부추비빔밥
저당레시피)저녁식사 조인성 🥙부추비빔밥 오전에 씻어서 쫑쫑 썰어놓은 부추 생으로 잡곡밥 위에 넉넉히 올리고 계란후라이 올려요. 통깨 솔솔 뿌리고 참기름 넣었어요. 양념장은 고추장 물조금 참기름 넣어 만들었는데 초장을 넣어도 좋을것 같아요. 참치쌈장에 비벼도 색다르구요. 조인성 레시피라는데 뭐 없죠~^^ 닭가슴살 미역국이랑 같이 식사 합니다. ✔️부추 효능 간기능 강화에 좋다 당뇨병에 좋다 베타카로틴의 활성산소 해독작용 🖌️네이버 지식백과 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777175&cid=48180&categoryId=48248
레몬그린
저녁
오늘 메뉴는 치킨마요🧡 애슐리 통살치킨 에프에 돌려서 올리고 달걀 스크램블해서 올리면 끝~~
당근쥬스쪼아
혈기챌 5기 2일차
날짜:6월11일 측정:아침식사후 내용:샐러드, 방울토마토, 아메리카노, 백설기로 아침식사후 30분산책후 측정 오늘도 식단과 운동으로 잘 관리해보자. 화이팅~~~~
별사랑천사
혈기챌5기 1일차
,2024.6.10. 더워요 31도 저녁에 생각없이 백설기와 키위 냠냠. 떡은 조심대상인데 옆집애기 두돌이라 가지고 오셔서 보기좋게. 에이~
신나게살자고
즉석떡볶이
어묵. 양배추. 다시마. 우동사리. 쌀떡. 메추리알. 표고버섯. 마늘. 양파. 케챱. 고추장 설탕약간. 고추가루 고추장. 물엿약간 간장 약간 멸치육수 넣고 지글지글 보글보글 맛난떡볶이 완성
로니엄마
저당레시피)당걱정없이 편하게 먹을수잇는 계란야채토스트
당을 잡는 요리로 좋은 계란 야채 샌드위치를 집에서 자주 만들어먹어요 계란 야채 샌드위치는 식단 조절에도 좋고 당조절에도 좋은 샌드위치를 집에서 만들어먹으면 편하게 먹을수가 잇어서 너무좋아요 계란야채 샌드위치 재료 양상추, 계란 ,토마토, 계란프라이, 파프리카,사과 ,맛살, 허니 머스터드 양상추에 토마토 올리고 ,맛살,사과 , 치즈, 그리고 파프리카, 계란프라이 순으로 올린 뒤 버섯과 당근 양파등 야채들을 넣어요 그리고 양상추로 덮어주면되요 랩 혹은 포장지를 당겨서 납작하게 만들어 고정시켜주면 압축이 되어서 한입에 쏙~~ 베어 물기 좋은 크기로 만들 수 있답니다. 모양도 예쁘고 보기에도 다이어트가 될 거 같은 당과 식단 조절 계란야채 샌드위치 완성!! 아침이나 저녁가볍게 먹을때 당오를까봐 걱정될때 자주먹게되요
ymittang
캐시딜 쿠폰
그동안 걷고.식단.올리고.홈트 운동하고 모은 캐시로 다이소 상품권을 사서 밤중에 쇼핑하고 오네요
핑크한울이
그릭요거트로 야채와견과류를 ~~
그릭요거트가 새콤하고 꾸덕하니 오이나당근을 찍어먹는걸 좋아하는데요 요건 밭에서 뜯은상추가 많아서 밑에깔아주고 당근오이토마토 피망올리고 견과류로는 호두와 아몬드 위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려주고 그위에 카카오닙스로 마무리해서 비벼드시면 포만감이오래가고 당류도 낮고맛납니다 ᆢ
매직이
🤒🥴다양한 저당 그릭요거트 레시피 🫶🏻
시리얼에 우유 대신 그릭요거트 저당 그래놀라 나 볶은 통곡물을 종종 사오는데 거기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건과일 올려서 먹으면 장에도 좋고 화장실도 잘 가곤 하네여 🤤 사실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 2.집에서 종종 직접 만들어서 샐러드랑 매실청이랑 같이 즐겨요 스틱 매실청 효소 등을 요거트 에 섞어주고 나서 삶은 고구마랑 삶은 닭고기에 같이 버무려서 먹으면 다이어트 음식도 덜 질려요 🤒 3. 통비스켓이랑 호밀 사서 요거트에 찍어먹기 카페에서 볶은 간식 사와서 그릭요거트 더 꺼내서 같이 먹어요 그래도 잘어울리네요 😽
쪽쭈리
저당 그릭요거트 레시피!기본이 가장 맛있죠
제일 좋아하는 그릭요거트는 과일 그릭요거트에요 제철과일을 넣어서 다양하게 먹거나 쉽게 구할 수 있는 냉동블루베리랑 냉동딸기, 바나나도 좋아요! 여기에 저당 올리고당이나 알룰로스를 부으면 시중에 파는 요거트만큼 달달하고 맛있지만 건강히 먹을 수 있죠! 물론 과일도 당도가 있고 탄수화물이므로 양조절은 필수!
쏘냥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샐러드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샐러드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일반 요거트에 비해 두배나 높아 운동후 식사에 활용하면 좋은데요. 단백질은 근육을 형성하는데 쓰이고 포만감도 오래가서 샐러드 식사에 꼭 포함해 줘야 합니다. 운동을 하고 단백질을 안먹고 야채 샐러드만 먹으면 근손실이 생길수 있습니다. 그릭 요거트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서 장건강에 도 좋다고 합니다. 그릭요거트는 칼슘과 비타민D 도 많다고 합니다. 거기에 그릭요거트는 건강한 지방도 함께 들어 있다고 하네요 당류를 줄인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건강에 좋다고 하니 잘 챙겨 먹어야 합니다. 공복 운동후 식단이라 신선한 야채 양상추 양배추를 기본으로 깔아 줍니다. 단호박 올리고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호두 이렇게 같이 올려줬습니다. 아침 운동후 든든하게 단백질을 채워 먹어야해서 오븐구이 닭고기와 삶은 계란 하나와 데친 두부도 추가해서 배부른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준비 했습니다. 샐러드라고 너무 적은 양을 먹으면 금방 배가고파서 간식을 먹게 됩니다. 샐러드 먹을때 단백질도 충분히 같이 먹어줘야 배고프지 않게 혈당관리 할수 있어요. 장점이 너무 많은 그릭요거트 샐러드에 빠지면 안되겠죠? 👩🍳재료: 양상추 양배추 슬라이스 찐단호박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호두 두부 닭오븐구이 1조각 삶은 계란 하나. 오리엔탈소스. ✔️호두를 샐러드에 잘라 넣어 같이 드세요. 칼로리 높은 소스 보다 고소하게 맛있고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두뇌건강과(치매예방) 피부에도 최고 입니다.👍
레몬그린
저녁은한입만~~
상추한장에 밥조금 와사비와 간장찍은 연어올리고 된장약간ᆢ 연어는 첨 먹어봐요 촌스럽죠 ㅋ
매직이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ᆢ
둘째아들 요청으로 김밥만들기ㅋ 계란말이해서 진미채올리고 돌돌 말아주면 하트계란진미채김밥 완성이요ㅎㅎ
담율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