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 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버거 젤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데리버거 2개🥙🥙 4,000원 (3/14일만 행사)
3/14일(목) 오전 10시 ~ 오후10시 가까운 롯데리아에서 득템 하세요
뽀봉
젤리 14일차
heracchang
직구 영양제도 3일만에
얼라이브 구미도 3일만에 도착하다니,,, 이거 왜캐 빠르죠??? 신기하네요... 통관절차도 빠르고 놀랍네요 가짜는 아니겠죠?? ㅋㅋ 젤리 너무 맛있어요
달나라토끼55
모니모 순항중~
오늘도 출석 기상 걷기 앱테크까지 완료했어요 지난달까지는 마지막날 한꺼번에 바꾸기 했었는데요 앱테크가 젤리를 한개 바꿔야 추가로 젤리 한개를 주다보니 바꾼김에 나머지도 다 바꾸기 하고 있어요
꽃이뻐
반지
반지 모양의 젤리를 먹어요
마음그릇
곤약젤리 도착햇네요
쿠*에서 직구로 시켯더니 3일만에 날아왔습니다 대박빠르네요 ㅎㅎ
달나라토끼55
하리보 팝업 스토어
어제 신세계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갔는데 하리보 팝업 스토어 생겼더라구요 3/1~ 4/28 기간 중 주말에 진행한대요 아이랑 갈만한 곳인거 같아 공유해요 사진찍는 포인트도 잘 구성해 놨고 가든에 하리보젤리가 주렁주렁 달려있어요^^ 근거리이신 분들 주말 나들이 다녀오셔도 좋을듯 해요 근데 하리보가 저리 날씬 했었나요 ㅎㅎ
seabuck
젤리
운전 하면서 하 리 보 피치맛 하나 먹네요 상큼달달하니 맛있오요
로블ㅎ
오늘 저녁
햄버거 먹으러가요 ㅎㅎ 아까부터 이상하게 땡기더라구요 호다닥 달려가고있어요 흐흐💕
구룸구룸
젤리 모양이 예뻐요
하트 모양이네요
마음그릇
13 나란히~
토스 8 나란히더니 이젠 모니모도 13 나란히 할건가봐요^^ 오늘도 앱테크때문에 젤리 바꾸면서 다 바꿔봤더니 13 나란히가 나왔어요 내일은 더 잘 나오기를~!!!
꽃이뻐
모니모 걷기
오늘도 젤리 받았네요
오늘도화이팅요
젤리로 나오니 먹기 좋네요
곱꼴
어제 모니모
아직까진 구멍 없이 순항중이에요 20일까지 잘 누르고 보너스 젤리 받고 싶어요
꽃이뻐
이마트 레고 사건 발생
1.이마트에서 화이트데이라고 관련 이벤트를 함 2.이볜트 내용은 초콜릿, 캔디, 젤리류를(레고가격 제외) 실구매가 5,000원 이상 구매시 레고를 5,000원 할인해준다고 명시 3.문제는 시스템 오류로 간식류 5,000원이 안넘어도 레고 5,000원 할인이 들어감 4.200원 짜리 추파춥스 하나에 6,000원짜리 레고를 같이 긁으면 5,000원이 할인돼서 1,200원 결제됨 5.이걸 누가 레고카페에 올렸고 누가봐도 오륜데 이걸 몇 백번씩 반복해서 미니피규어만 200개씩 사간 사람도 있다고 함 오류인거 알면서 그걸 이용 했다고 비판 여론 슬슬 올라옴
야고
나름 나만의 다이어트 과정 살짝 공개 2
1. 감량기간 -> 2.1~ 부터 3.11~ 현재까지 진행중입니다. 2.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 2.1 시작: 65.9 kg 로 인생 최대 몸무게 3.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 3.11 현재: 62.0kg -> 3.9 kg 감량 성공! 4. 감량방법(식단) 식단에 단백질을 꼭 챙겨 먹습니다. g까지 철저히 지키자면 오히려 스트레스! 의식적으로 식물성 단백질 섭취 빵과 떡 금지! 저녁 7시 지나면 아무리 배고파도 먹지 않아요. 간식을 지속적으로 끊기에는 한계가 있어 제가 좋아하는 젤리와 초코볼을 저당으로 바꿨습니다. 주말 혹은 먹고 싶을때 죄책감 없이 냠냠!! 5. 감량방법(운동) 운동은 저녁식사 후 공원 산책하기 입니다. (시간은 꼭 한시간 이상유지) 엘리베이터 타지 않고 계단 오르기! 그리고 생활 속 가능한 더 움직이려고 하고 뭐든 먹고 난 이후 더욱더 의식적으로 움직임 6. 꿀팁 및 조언 마법이 지나는 그 주 더 타이트하게 관리하면 몸무게가 많이 빠지는 마법을 경험하게 될껍니다. 대신 지치지 않게 너무 조이진 말아요. before 3.1 사진 첨부 after 3.10 사진 첨부 어떤가요? 제가 보기엔 배가 들어간거 같은데..😅 모두모두 지치지 말고 건강한 다이어트 합시다.
zhghghgh
고등어냥이 레벨업(LV.3)
고등어냥이 롯데리아 데리버거 물어오라고 놀아주고 있는데 3단계로 레벨업 했어요~ ㅋ 4단계까지 있는데 앞으로 좀 더 놀자~~
새벽을열자
건강을 찾기 위한 다이어트! 이제 희망이 보여요^^
저는 15년전부터 관절, 힘줄 등에 염증이 계속 생기는 자가면역질환을 앓고 있어요. 3년전부터 통증이 아주 심해지고 잠을 거의 못 자면서 살이 쑥~ 빠졌지요. 16㎏ 정도가 2개월동안 허물어지듯 빠져 나갔어요. 57㎏에서 41㎏까지... 나이 40 넘어 아파서 살이 빠지니 정말 퀭하고 살은 흘러 내리고... 아픈사람 티가 팍팍 났습니다. 살이 빠져서 예쁘다거나 원하는 옷을 입을 수 있다거나 하는 장점은 전혀 누리지 못했어요. 너무 급격하게 빠져서 금방 다시 찌겠지 하는 마음에 옷을 새로 사기도 애매했고 또 예쁘게 치장할 여력도 없었거든요. 또 오래 누워있다보니 근육이 심하게 빠져서 엉덩이 뼈가 닿아 의자에 오래 앉지도 못하고 고관절 통증으로 식사하는 20분 정도 앉을만한 정도였습니다. 올해에야 조금 활동이 가능해졌는데 갑자기 올초.. 식욕이 폭발해서 두달을 치킨, 피자, 햄버거, 케이크를 끼고 살았어요 살 좀 쪄야된다는 자기합리화로 몇개월을 그리 살았더니 갑자가 49㎏가 되었고 나트륨 과다섭취로 부종이 너무 심해졌어요. 안 그래도 혈액순환도 안되고 혈관염까지 있어서 부종 위험이 있는데 식습관이 여기에 불을 지른 격이었죠.. 신발 발목 부분이 꽉 낄 정도로 다리 부종이 심했고 또다른 자가면역질환인 혈관염은 다리 전체를 붉은 점으로 뒤덮었죠.. 사진 보시면.. 왼쪽 발목이 많이 부었죠.. 복숭아뼈가 안 보일만큼 심한 부종이 한달을 갔습니다. 근육이 없으니 조금만 움직여도 힘이 들어서 다시 눕기 일쑤였고 폭식 후엔 또 나른해져서 부른 배로 비스듬하게 기대있게 되더라구요. 너무 나태하고 느슨해진 삶을 사니 자존감이 바닥으로 떨어지고 자주 우울감이 심각할 정도로 느껴졌습니다. 그제야 의지를 가지고 삶을 다시 조직해야할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꼈어요. 건강하게 먹고.. 가능한만큼 재활을 하면서 근육을 늘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또 갑자기 빠져서 늘어지고 덜렁거리는 팔뚝, 허벅지, 엉덩이, 배 부분을 부분적으로나마 관리해야겠다는 생각도 있었어요. 물론 관절이 좋지 않고 이미 손상된 신경과 인대가 있어서 운동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진 않았어요. 제가 선택한 것은 [식단] 1. 아침은 야채+유제품, 차전자피 로 간단하게 먹기 2. 점심은 일반식으로 양은 충분하게 먹되, 국물 등 나트륨은 최소화하여 섭취, 무조건 잡곡밥! 3. 저녁은 5시쯤 차전자피+고구마, 단호박, 통밀빵, 견과류, 야채 종류로 먹기 [운동] 1. 식사 후 30분씩 걷기 X 3회 + 틈틈이 걷기 = 하루 만보 걷기 2. 계단 오르기 7층 X 2회 3. 그날 컨디션에 따라 통증 덜한 부위의 유튭 홈트 따라하기 + 플랭크 하루 3번 (걸으면서 하는 홈트, 팔뚝 집중 공략, 복근 등) 4. 실내자전거 3~4단계 인터벌로 25분씩 X 하루 2회 5. 주말 수영 1시간 (기간은 2월 28일~3월 11일까지의 기록입니다.) 다행히 아슬아슬했지만 통증이 심해지진 않아서 조금씩 자신감을 가지고 운동시간을 늘려갔구요.. 이젠 위에 적은 만큼은 기본으로 유지할만한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럼.. 짧은 기간이지만 비포 & 애프터 샷을...^^ <Before> 49.7kg <after> 46kg 몸무게 감량은 아주 더티한! 식습관을 교정했기 때문에 부종이 빠진 결과인 것 같아요. 저에게 의미있는 것은 "활동할 수 있는 몸이 되어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처음 운동을 시작했을 때, 침상생활 -> 일상생활 -> 운동까지 가는 과정에서 근육통이 어마어마해서 이게 통증인지, 지나가야 할 근육통인지... 혹여 다시 상태가 나빠지는 것은 아닌지 무척 고민스러웠습니다. 지금은 3년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는 길목에 있는 느낌입니다. 살을 빼고 예뻐지기 위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저에게는 생존과도 같은 몸 만들기, 건강찾기였어요. 지니어트 덕분에 최근의 기록을 남겨보기 시작하면서 피상적으로 '좋아지고 있는 게 맞는 것 같아~' 가 아니라... 분명히 단계를 넘어서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서 글을 쓰면서 참 감개무량합니다..^^ 자가면역질환이라 다시 염증이 생기고, 어쩌면 다시 침상생활을 해야 하는 시간을 맞이할지도 모르지만 한번 넘어서본 경험은 다시 할 수 있다는 희망을 더 쉽게 잡을 수 있게 해 줄 것 같아요. 지나고보니.. 두달 정도 폭식기를 거치는 동안 스트레스를 푸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있었더라구요. 스트레스를 나에게 풀지 않는 것! 무엇보다 나에게 건강하고 좋은 것 먹여주고, 잘 타협하고 달래서, 몸의 상태를 읽어주면서 움직일 수 있는 만큼 에너지를 발산하게 해 주고... 그게 아픈 나를 잘 보살피며 달래며 사는 길이구나 싶네요. 모두 건강하실 때... 건강 지키시면 좋겠습니다. 한번 잃으니... 정말 되돌려지지 않네요.. 다이어트는 스트레스 받으며 억제하는 방향으로 하기보다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돌보며 한다면 좀 더 의미있는 시간이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살이 빠져서, 예뻐져서 자존감을 얻게 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돌보면서 자신과 좋은 관계를 맺게 되기 때문에 내적인 힘이 생기고 행복감을 느끼는 것.. 이 아닐까 해요. 저는 근육량을 늘리고 몸무게도 증량하는 방향으로 계속 몸을 만드려 해요. 기회가 된다면 또 성공적인^^ 과정들을 나눌 수 있음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아! 추가로 꿀팁 하나요~ 운동할 때 무턱대고 홈트 따라하는 것이 위험한 부분이 있어요. 처음 운동시작하시는 분, 근육을 쓸 줄 모르시는 분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영상입니다. 유튭으로 검색되는 엉덩이, 하체 운동 영상 정말 수두룩하게 섭렵하고.. 제일 도움이 되었던 영상이에요! 중둔근(기본적으로 걷기부터 중둔근 느낌을 알아야... 운동이 됩니다.) 관련한 영상인데요 설명 영상 한 번 보시고, 다음부터는 무조건 실시간으로 따라하는 영상을... 일주일에 두어번 해주면 2~3주 내에 중둔근 느낌을 찾을 수 있을 거에요! ^^ * 설명 영상 (아래 클릭하세요) 중둔근을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다구요? 밸런스를 못 잡는다구요? 들어오십쇼..(허리, 고관절, 무릎, 발목, 어깨 어디든 영향을 끼치는 근육) * 실시간 따라하기 영상 (아래 클릭하세요) 설명없이 바로 따라하면 되는 중둔근 운동, 하실 거 다~알고 있다고요?
아라리홍
모니모 출석체크
11일째입니다 매일 빠뜨리지않고 체크해서 스페셜젤리도 받아야겠어요
강미미
맛점하세요
점심시간이네요 오늘 실내에서 먹으라해서 밥먹을거 챙겨왓는데;; 갑자기 나가서 먹으라네요 이랫다 저랫다 말바꾸는...ㅋ 오늘은 햄버거나 먹어야겠어요 다들 맛점하세요~
다우니향기
모니모 걷기 챌린지
모니모 걷기 챌린지 10일 성공 보너스 젤리 받았습니다
건강하자으니
오늘까지 만근.:
만근 입니다.스페셜젤리 받아야지요
동남이쁜이
기상인증
모니모 기상인증 10일 출석했어요 1회차 보너스 젤리 받았습니다 얼마만에 받는건지ㅋ 기상미션 완주하기 참 힘드네요
쉬림프
감자튀김~~
우리동네는 버거킹 감자튀김이 제일 맛있어요
동남이쁜이
매운왕돈가스
매콤소스가 대박 불싸이버거보다 매워서 시그니처 돈가스라고 맛있어요
파인더홀
고양이 간식 레벨업
4단계 레벨업 했어요 햄버거가 다가오고 있네요 어서 와라 햄버거야
꽃이뻐
일요일 아침 풍성한 샐러드로 시작
일요일 아침이라 저 혼자 먹은 샐러드랍니다. 근데 2인용이랑 사이즈가 똑같죠?ㅋㅋ 어제 많이 걷고 맛있는 것까지 먹어서 저녁에 많이 간단하게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생각보다 좀 빠졌더라고요. (700g이긴 한데 내 기준엔 좀 많이 빠진 편이긴 해요) 하여튼 그런 이유로 아침부터 배가 고팠답니다. 나혼자 먹을 거니까 1인용으로 만들려 했는데 그 배고픔이 자꾸 뭘더 넣게 하네요. 오늘 샐러드가 10분만에 만들 샐러드였거든요. 그렇게 빨리 만들어서 우선 배고픔을 해결했네요. 그리고 내 카무트밥으로 아침을 시작하면 참 좋았는데... 오늘따라 냉장고 속에 꼭 먹어야 되는 우유와 치킨버거 4분의 1이 있었답니다.(오늘 안 먹음 버려야 돼요ㅠㅠ) 그래서 제 본식은 우유에 시리얼과 치킨버거 4분의1, 양배추 라페 입니다. 우유에 시리얼 넣고 견과류 섞어논 것도 넣고 냉동과일(망고,용과,파파야)도 넣었어요 냉동과일은 요거트 먹을 때 넣으려고 산건데 생각보다도 더디게 먹네요😅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는데 그냥 먹을려니 야채가 하나도 안 보여서 양배추 라페 얹어서 먹었습니다. 치킨버거를 좀 맵고 짠 걸로 시켰더라고요. 입맛 없는 동생이라 순한 맛으로 시켰을 리는 없죠😆😅 그래도 동생 덕에 생각도 안 했던 치킨버거도 먹고 오늘도 으쌰으쌰 라떼랑 산책하려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기상출첵
기상 연속출첵하고 스페셜젤리받았어요
코로세움
모니모 기상챌 완료^^
10일 연속 기상완료^^ 보너스 젤리도 획득 즐겁고 행복한 일요일 되셔요
사랑혀니
다이어트후기 ㅡ지금은 정체기 같아요
지난 번 다이어트 후기를 계기로 다이어트를 계속 잘 해가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핑계가 아니라 업무량과 개인적으로 해야할게 많아서 춤추기 운동은 많이 못했네요 그래도 먹는 양은 조절하긴 했는데 몸무게 숫자는 많이 안 줄긴 했는데 뱃살은 좀 빠졌어요 그런데 어제 어떤 분이 제 배 보고 임신했냐고 하시더라고요~ 일단 뱃살 사진입니다 2월 27일에는 숨 들이켜. 마쉬어도 윗배가 안들어갔는데 ㅡㅡ조금 전에 사진 찍을 때는 ㅋ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ㅠ 사진 찍어주기 싫다더니 ㅡㅡ 냄편이 너무 가까이에서 찍어줘서 닭살도 보이네요 ㅠ 몸무게가 100-500그램 정도는 왔다갔다 거리는 거 같아요 여하튼 28일에 조금 늘어나서 72.70kg이었습니다 조금 전엔 71.25 kg입니다 나이도 나이인지라 지금 뱃살에 찐 살들만 빠지고 있는 거 같아요 대략 12일 동안 1. 45kg 없어졌어요 그래도 기분상인지는 몰라도 뱃살이 좀 편해지고 있는게 느껴져요 아침으로는 대부분 살빼려는 이유도 있었지만 일해야해서 시간없어서 곤약젤리들을 먹었어요 배고플 때와 단 것들이 생각 날 때도 곤약젤리 먹었네요 그리고 점심 저녁은 주로 일반식이지만 양을 1/3 ~1/2정도로 간을 안세게 해서 먹었어요 약2주?지난번 에 살 빼겠다고 저칼로리 닭다리 중심으로 밥 먹었는데~~ ㅠ여러 종류로 바꿔 먹었는데 조금 질려서 그냥 일반식으로 양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이 날은 저 닭다리 한 개가 저녁식사였습니다 따로 운동은 제대로 못했지만 이 번엔 업무상 정신없이 여기저기 뛰어다녀야해서 운동효과를 봤네요 일단 지금 저는 몸무게 숫자 의식하지 않고 먹는 양 줄이고 간식 안먹는 위주로 지내고 있습니다 다시 좀 안바빠지면 춤추기 운동도 병행하려고 합니다 젊었을 때는 다이어트 할 때 매일매일 몸무게 쟀지만 지금은 일하고 집와서 밥먹고 할 일하고 지쳐서 곯아 떨어지고 마네요 ㅠ 다이어트도 젊었을 때 하는게 쉽나 봅니다. ㅡㅡ아니 ㅡㅡㅡ항상 외모 신경 쓰고 살이 안찌는게 최선의 방법인 거 같아요
수스수스
지니어트 포인트로 저녁식사
했습니다. 가격 차이가 많이 나요.. 저는 오늘 맘스터치 매장에서 먹었습니다, 제가 구입한 쿠폰 9920 지니어트 포인트 7360 지니어트 포인트 5600 지니어트 포인트 매장에서 파는 가격입니다. 불고기버거세트는 6200원이지만 지니어트로 사면 9920원 (3,720원) 싸이버거 단품은 4600원이지만 지니어트로 사면 7360원 (2,760원) 김떡만 3500원이지만 지니어트로 사면 5600원 (2,100원) 차이가 있네요. ^^ 그래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슈롭
오늘 점심 뭐드시나용
뭔가 햄버거가 땡기기는 하는데.. 뭘 먹을지 고민이되네요 ㅎㅎ 어떤 음식으로 점심 해결하시나요?!
구룸구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