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지밀 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베지밀 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비오는 퇴근길(10.18)
어제 퇴근길에 소나기를 만났어요 야간운전에 소나기를 만나 엄청 긴장하며 운전했네요.
숨은꽃처럼
비가 오기전에 빨리 걷자고요
비가 오기전에 걸으려고 나갔어요 아직 비가 오지 않네요 날이 더워지니 습한게 더 잘 느껴지네요 산책로 헬스를 좀 하다가 들어가야겠어요
붉은레드
비가 와서 날이 꽤 쌀쌀하네요
비가 많이와서 날이 꽤 쌀쌀하네요 그래도 머리한번 커트하러 스윽 와봤어요 주말의 여유를 부리고 있네요
구룸구룸
코로나 백신... 너무 비싸요..ㅠㅠ
부모님이 맞아야하냐 말아야하냐... 대화나누다가... 금액 알아봤는데 와.. 비싸네요.. 예전에 무료로 맞을땐 몰랐는데.. 비싼 백신이네요... 15만원~~ 전후로 하는거 같은데... 에휴.. 아이는 맞춰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스럽고.. 아... 코로나는 독감처럼 이렇게 매년 돈 주고 맞춰야하는건지....ㅡㅡ::
마시몽
콩나물비빔밥
오후에는 콩나물국밥 먹으러 와서 같이 먹은 콩나물 비빔밥 이예요. 여기는 가격이 6-7천원 이라서 손님이 끊임없이 들어오네요
로블ㅎ
비오는 아침 스트레칭
씨뎅이

천고마비
시월을 맞이해 시원한 기온이 무척 반갑다. 오랜 시간 동안 더위에 시달려 더 그리웠다.이젠 천고마비 계절이라 살을 찌는게 아니라 다이어트를 꾸준히 해야한다.
chohs529
보리밥 나물비빔밥 먹었어요
쌀밥 아니구요ㅡ보리밥에 야채 듬뿍듬뿍 당근 살짝 기름에 볶아 넣고 새싹 채소를 넣어 비빔밥 먹었어요. 호박 두부된장국 꿇였네요 계란 후라이 추가해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먹으려고요.
정수기지안맘
비타민B 듬뿍 든 대표 식품3가지
수업 끝나고 더위를 쉬어 가려고 커피 한 잔 마시네요. 커피를 마시면 비타민 B의 흡수가 방해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각종 스트레스와 야근 수면부족,음주.흡연이 많아 비타민B 군이 결핍되기 쉽기 때문에 커피를 마실 때 주의를 해야겠어요 엽산 풍부한 ㅡ시금치나물 설탕 뿌려 먹지 마세요ㅡ토마토 다이어트 도움 주는 ㅡ바나나 꼭 기억해요!
정수기지안맘
세금낭비라며 욕듣던 황금박쥐상 근황
함평군 황금박쥐상 2008년 제작당시 27억 들었는데 2023년 4월 기준 시가 137억원 2024년 3월 기준 시가 150억원 현재 기준 시가 215억원 금값계속 상승중이라 내년엔 240억까지도 올라갈거 같다고함
야고
다이어트 일기 10.18 내일 아침 공복런 대비
내일 아침에 공복 11k 예정이라 미리 먹어둡니다.
야고
가을비
가을비가 한방으로 끝을 보려나봅니다ㅠㅠ
코로세움
라벨영호랑이비누
아들이 여드름이 아직 있어서 헬시딜에 여드름에 좋다는 비누 행사가로 팔고 있어 샀어요. 예전에 쿠팡에서 사서 써 보니 향도 좋고 기름기도 잘 제거되는 것 같아서 가격도 괜찮고 캐시로 살 수 있어 구매했어요. 구매확정과 리뷰쓰고 717원 돌려받았어요
러브복동
비오는 날의 걷기
비오는 날의 만보걷기 나름 괜찮네요
인생이여만세
비오는 날
시간나누기

비오는날 막창 먹어요
비오는 날 밤, 일단 막창 먼저 먹고 걸으려고 합니다. 열심히 먹다 막판에야 사진 찍어 올립니다.
roh69
비오는 날엔
비가 오네요. 이런날은 부침개 생각이 나지요? 그래서 김치에 참치캔 하나넣고 풋고추 쫑쫑 썰어 넣고 김치전 했어요
생강꽃
오랫만에 비가 내리네요.
가을이 성큼 오더니 날이 추워질 모양입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클로디아
환절기 주의 비강건조증을 이겨내는 방법
비강건조증이라고 아시나요? 비강건조증의 정의는 지식백과에서 다음과 같이 내려져 있더라구요 . 비강건조증이라는 것은 자각 증상으로 코 속이 마르고 건조해지는 듯한 느낌을 말한다. 이런 느낌 경험해 보지 않으셨나요?? 저는 코속이 마르고 건조해지는 느낌을 종종 받는데요. 물론 그렇다고 해서 다 비강건조증이라고 할수는 없겠지만,,, 비강건조증에 대해 알고 있으면 어떻게 예방하고 대처 할수 있을테니 , 같이 알아보시죠. 이미지 출처 네이버 비강건조증의 원인 환절기에 주로 심하게 나타나는 비강건조증의 원인은 다음과 같이 두가지로 나뉠 수 있어요. 기후나 환경적 요인 -건조한 방이나 공기 (상대 습도<50%) -뜨거운 방이나 뜨거운 환경 -장시간의 비행 업무 환경 요인 -건조한 공기 -너무 춥거나 뜨거운 환경 -먼지가 많은 환경 비강건조증의 주요 증상 비강건조증은 코의 점액 분비 기능이 약해지면서 발생하는 문제에요 주요 증상으로는 코가 간지럽고 따끔거리며, 숨 쉬기가 불편하고 코피가 나오는 등의 증상이 있다고 해요 특히 노인과 어린이는 코의 기능이 더 약해져 비강건조증을 더 많이 경험할 수 있다고 해요 비강 전조증은 꼭 코가 말라서 불편한거에 국한 되는것이 아니라, 다른 코와 관련된 질환을 유발하기때문에 주의가 필요한 것이죠. 그럼 비강건조증 어떻게 예방하고 개선할까요? 먼저 실내의 습도를 유지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가습기를 활용하거나, 다른 습도를 유지하고 높일 수있는 방법을 활용하는 것이죠. 또 충분한 수분 섭취와 코를 만지지않고 건조하다면 연고를 바르거나, 미스트를 뿌리는 방법도 있겠네요. 저도 코가 마르는환절기때, 약국에서 구입한 식염수를 뿌려주네요. 요건 아가들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약국에서 코미스트 주세요 하면 구입할수 있으실 거에요. 비강건조증이 심각하다면 당연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아 보시는걸 권유 드립니다. 환절기, 건조하다 건조하다, 하시죠? 저도 손 , 입술 뿐만아니라 코속까지 건조해서,, 비강건조증 주의 를 하고 있는데요. 여러분들도 관리를 잘하셔서 건강 유지 하시기 바래요.
주안맘0413
점심 비빔밥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오늘 구내식당 비빔밥 나왔어요 좋아하는 시레기국이랑 맛있게 먹었지요 밥은 적은데 위에 올려진것들이 많아보니 밥이 많아 보이네요 오후 시간 화이팅입니다
꽃이뻐
'비만 중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는 '이 방법'
'비만 중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는 '이 방법' 온라인 체중 관리 프로그램이 과체중 또는 비만인 중년 여성의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과체중이나 비만은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뇌졸중, 암 등 질환의 위험 증가를 비롯한 심각한 건강 문제로 이어진다. 미국 미주리대 컬럼비아 캠퍼스 연구팀이 2000~2019년까지의 연구를 메타 분석해 과체중 또는 비만이 있는 중년 성인 체중 감량 방법의 효과를 비교했다. 과체중 또는 비만이 있는 중년(35~55세)을 대상으로 최소 6개월 이상 온라인 체중 관리가 진행된 연구가 분석 대상이었다. 분석 결과, 온라인 체중 관리의 특정 기능은 중년 장기적인 체중 감량 및 유지에 효과적이었다. 연구팀이 평가한 총 29개 체중 관리 프로그램의 평균 방법론적 질 점수는 12.1점이었다. 평균 방법론적 질 점수는 체중 관리 중재 기능, 효과 등에 따라 평가되며 총 16점 만점이다. 온라인 체중 관리 중, ▲교육 정보와 자가 모니터링 기능 ▲자신의 체중 관리 상황을 공유할 수 있는 그룹 채팅 기능 ▲체중 관리에 대한 전문 건강 코치의 질의응답 기능이 포함된 프로그램이 특히 효과적이었다. 연구를 주도한 유만수 박사는 “효과적인 온라인 체중 관리 프로그램을 선택해 중년 건강을 위협하는 건강 문제인 비만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만수 박사는 체중 관리 효과를 더 높일 수 있는 다섯 가지 방법도 함께 공유했다. ▲체중 관리를 할 때 친구나 가족, 동료 등에게 체중 관리 목표를 공유 ▲일상에 신체활동 포함시키기 ▲타인의 체중 관리 목표 달성도를 확인하고 격려하기 ▲선의의 경쟁 ▲전문 건강 코치에게 운동이나 다이어트 관련 조언 구하기다. ============= 온라인 체중관리 프로그램 요즘은 유튜브가 워낙 잘되어 있어서 따라하기도 싶고, 동기부여도 좋죠 ~ 저희 엄마는 케이블 건강프로그램을 자주 보시고, 저녁이나, 틈틈히 따라하시고, 저도 알려 주시기도 해요 뚱뚱하지도 않은분이 관리도 잘하시네요
뽀봉
비가너무와요
신발이 다 젖었어요 운동화를 신어야 말아야 하나 고민 했는데... 그렇다고 샌들을 신을 수도 없는 날씨고... 하아... 일거리 하나 추가네요
주안맘0413
홈트비가
비가 오니 찌뿌등해요
한소래미
가성비 甲 ‘이 운동’, 10분만 하면 살 빠지고 심장·뇌 강화
가성비 甲 ‘이 운동’, 10분만 하면 살 빠지고 심장·뇌 강화 이슬비 기자 님 운동화 한 켤레만 있으면 '종합 건강 선물 세트' 효과를 볼 수 있다. 하루 딱 10분만 달리면 된다. 달리기는 심폐 기능과 하체 근력을 모두 활용하는 운동으로, 소모 열량이 크다. 시간당 소모 열량이 체중 70kg 성인을 기준으로 약 600kcal에 달한다고 알려져 있다. 수영은 360~500kcal, 테니스는 360~480kcal, 빨리 걷기는 360~420kcal인 걸 고려하면 매우 높은 수치다. 그만큼 운동 효과도 크다. 심장 건강을 증진할 수 있다. 미국 아이오와 주립대 운동과학과 이덕철 박사 연구팀이 성인 5만 5137명의 15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여가 시간에 달리는 사람은 달리는 시간, 거리, 속도에 상관없이 전혀 달리지 않는 사람보다 심장이 건강했다.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 위험이 45%나 더 낮았다. 많이 뛸 필요도 없었다. 평균 10분만 규칙적으로 달려도 심장 보호 효과를 볼 수 있었다. 해당 논문은 미국 심장학회저널에 게재됐다. 인지 기능을 향상할 수 있다. 단 10분만 중강도로 달려도 뇌의 인지력이 좋아진다. 일본 쓰쿠바대 연구팀이 실험 참가자를 달리게 한 후, 뇌 전전두엽 피질(PFC)로 통하는 혈류량을 측정했다. 전전두엽 피질은 전두엽의 앞부분을 덮고 있는 곳으로, 어떻게 행동할지 정하는 '실행 기능'을 제어하는 기능을 한다. 분석 결과, 달리기 시작한 지 10분이 지나면 전전두엽 피질의 혈류량이 증가했다. 실제 전두엽 기능을 확인하는 인지기능 검사에서도 점수가 향상됐다. 정신 건강이 개선된다. 달리면 일명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엔도르핀이 분비된다. 통증에 둔해지고, 기분은 좋아진다. 10분 정도 잠깐 달리기 같은 신체활동을 하면 우울증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미국의사협회 학술지 '정신 의학'에 게재됐었다. 불면증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학술지 '수면 의학'에 실린 한 연구에서 중강도 달리기를 10분간 한 사람이 달리지 않은 사람보다 더 빠르고 깊은 잠에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 10분 달린 사람이 다음 날 아침 상쾌함 지수도 더 높았다. 만약 10분도 달리는 게 힘들다면 2분부터 시작해 보자. 10분 동안 달린 정도는 아니지만, 매일 2분만 짧게 운동해도 조기 사망 위험이 다소 줄어든다. 시드니대 연구팀이 성인 7만 1893명을 7년간 연구한 결과, 하루 평균 약 2분 운동한 그룹은 운동을 아예 하지 않은 사람보다 연구 기간 내에 사망할 확률이 18% 낮았다. 물론 이 효과는 운동을 오래 할수록 증가했다. 평균 7분 30초 중강도 달리기를 한 사람은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보다 사망 위험이 36% 더 낮았다. 한편, 잘못된 자세로 달리면 부상을 입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무릎, 족부 질환 등을 예방하려면 달리기 전 충분한 스트레칭을 하고 뛰어야 한다. 시선은 앞을 보고, 팔과 어깨는 긴장을 푼 채 중력에 의해 자연스럽게 움직인다. 너무 과하게 흔들면 어깨와 허리가 굽어 척추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다. 뛸 때는 발뒤꿈치나 발 중앙으로 착지하고, 발가락까지 앞으로 구르는 자세를 취해야 발목 부담을 덜 수 있다. 서울예스병원 정형외과 양재우 원장은 “평소 관절이 약하다면 보호대를 착용하거나 테이핑을 하고 달리는 게 안전하다”며 “각자 체력과 몸 상태에 맞춰 달리는 정도를 조절해야 하는데, 심박수를 높이면 안 되는 심혈관질환자나 이미 무릎, 족부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라면 무리해서 달리는 것을 삼간다”고 했다. ============= 걷기는 자신있는데 또 달리기는 워낙 싫어 하거든요 ㅋㅋ 이제는 달리기도 하면서 걷고 또 달리고 걷고 반복적으로 해야하나보네요
뽀봉
비가 오는 날~ 얼큰한 우삼겹 짬뽕 👍
기다리던 점심시간이예요 우삼겹 짬뽕. 맛있다고 해서 왔는데 비가 와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네요 파채, 숙주, 우삼겹 푸짐하게 들어있어서 맛있어요 사이드로는 넙적 튀김만두 ㅎ 어릴때 야끼만두 중국집에서 자주 먹었는데.. 요렇게 튀긴 만두도 참 맛있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10/18(금)비가 갑자기 쏟아지네요~~
오전에 흐리기만 하더니 갑자기 비 쏟아지기 시작했어요~☔️ 비오니까 쌀쌀하네요. 감기조심 하세요~🤧
냥식집사
비오기전에 만보걷기
비오기전에 걷고 왔네요. 단풍이 좋은데 즐길 날씨가 아니라 아쉽네요. 주말에는 맑아서 단풍보고 오래 걸었으면 좋겠어요.
워터멜론
코비염, 원인과 증상, 관리 방법
비염은 정말 괴로운 병인거 같아요. 저도 비염이 있는지 몰랐는데, 감기때문에 병원에 갔더니, 비염이 있으시네요 .그러더라구요. 아이도 어렸을때 부터 감기를 달고 살아서 그런지,,, 비염이 있어요. ㅜ 많은 사람들이 겪는 일상적인 건강이슈인거 같아요. 비염이 없는 사람은 거의 못본듯 해요. 비염! 어떻게 관리 하고 계시나요?' 혹, 비염에 코세척이 좋다고 하는데, 해보신분이 있으실까요?? 비염증상의 원인과 관리방법에 대해 알아봤어요. 원인 비염의가장 일반적인 원인은 환경 알레르기 , 집먼지 진드기, 꽃가루,곰팡이 들이 있어요. 대기중의 미세먼지나, 오염물질 두요. 비알레르기 비염은 감염이나 기온변화, 스트레스등이 원인이 됩니다. 증상 비염의 주요 증상은 코막힘, 재채기, 코가 따끔거리는느낌, 비건조함, 재채기, 눈가려움증 등이 포함 되는데요. 비 알레르기 비염은 비슷한 증상이 있지만, 알레르기 반응이 아닌 다른 원인으로 발생해요. 관리 피부보호법, 약물치료, 면역요법이 있어요. 알레르기의 증상에 맞게 적절히 관리 하면 될꺼 같아요. 그리고 비염에 좋은 작두콩차를 드셔보시거나, 코세척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이건, 해보신 분들이 제게 추천 해주셧으면 좋겠어요. ^^ 비염에 좋은 음식으로는 생선, 홍차와녹차, 아몬드 , 고추류, 베리류, 당근, 요거트, 양파와 마늘,오트밀, 아보카도 등 이 있어요. 저처럼 계절성 비염이 있으신 분들 분명히 있으실 거에요. 저도 아침에 일어나면 ,,코가 막히고, 힘들거든요. 비염관리 잘 하셔서, 건강한 생활 하시길 바래요. 출처 그린캔버스
주안맘0413
비가 많이 오네요~~
굿에프터눈입니다~ 오전엔 괜찮더니 오후되니까 비가 더 오네요 역시 일기예보는 맞네요~ 엄청 춥다고 느껴지지는 않는데 비가 많이 와서 움직이기 불편해요 이제 밥먹으러 나갑니다~ 점심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비 내리는 아침 🌄
일어나자마자 공복 물 한잔💦 마시며 아침 준비를 합니다~^^ 흐리고 비 내리는 금요일! 기온도 떨어져 춥다하니 따뜻하게 겉옷 챙기시고 활기찬 금요일 보내세요~^^
나쁜엄마
감 먹고 변비 생길까 걱정이라면, ‘이것’과 함께 드세요
감 먹고 변비 생길까 걱정이라면, ‘이것’과 함께 드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감은 가을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과일 중 하나다. 아삭아삭한 맛의 단감, 단감을 물렁물렁하게 익힌 홍시, 감을 말려 만든 곶감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각각 영양학적으로 조금씩 차이를 보이는데, 감의 효능을 알아본다. ◇비타민A·C, 베타카로틴 가득 감은 공통적으로 비타민 A와 C가 풍부해 숙취 해소, 노화방지, 눈 건강 등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비타민C는 귤의 2배나 함유해 환절기와 겨울철 기승을 부리는 감기 예방에도 좋다. 또 감에는 항산화 작용과 항암효과가 뛰어난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따라서 노화 방지와 폐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단감, 홍시, 곶감은 열량에 차이가 있다. 단감은 100g당 44㎉, 홍시는 100g당 66㎉인 것에 비해, 곶감은 100g당 237㎉다. 곶감이 가장 열량이 높은 이유는 건조하는 과정에서 수분이 공기 중으로 증발하고 단맛만 남게 되기 때문이다. 이때 단맛이 약 4배 증가하며 비타민A의 함량은 100g당 23㎍에서 27㎍로 증가하는 장점이 있다. 열량과 당도가 높아 당뇨병 환자는 곶감의 과다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라면 단감을 먹는 게 좋다. ◇변비는 ‘타닌’ 때문… 덜 익은 감 피해야 소화불량이나 변비 때문에 감 섭취를 꺼리는 사람도 많다. 이는 감의 떫은맛을 내는 타닌 성분 때문이다. 타닌은 혈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되지만, '덜 익은 감'을 공복에 먹으면 위산과 결합해 위석을 만들어 소화장애를 발생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 타닌 성분을 많이 섭취하면 몸 속의 수분을 흡수해 대장의 운동을 방해하므로 변비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완전히 익은 감은 대개 변비를 일으키진 않는다. 후숙 과정에서 수용성 타닌이 자연스럽게 불용성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감은 유산균이 많은 요거트와 함께 섭취하면 궁합이 좋다. 타닌 성분을 중화시키면서, 영양소를 손실하지 않고 비타민C를 섭취할 수 있다. 또한 비타민E가 풍부한 견과류를 함께 섭취하면 서로 체내 흡수율을 높여준다. ============= 덜익은감 변비유발이군요 그리고 홍시도 가운데 부분 하얀실같은 거 맞나요? 저희 엄마는 그 부분을 꼭 먹지 말고 하셨고, 맛난 홍시도 2개 이상은 먹지말라고하셨죠 그런데 요거트랑 궁합이 좋은건 이번에 알았네요
뽀봉
"견과류 안먹었는데"...비행기 탔다가 알르레기, 왜 생기나 했더니
"견과류 안먹었는데"...비행기 탔다가 알르레기, 왜 생기나 했더니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견과류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이 항공기의 환기시스템을 통해 퍼져 알레르기가 있는 승객에게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인식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없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왔다. 영국 임페리얼칼리지 런던 연구진은 일반 여객기에서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는 승객이 노출되는 위험에 대한 오해를 일부 불식시키기 위해 2023년 영국 민간항공청(CAA)의 의뢰를 받아 1980년부터 발표된 증거를 체계적으로 검토한 결과를 최근 《소아 질환 기록(Archives of Disease in Childhood)》에 발표했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식품 알레르기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주요 위험 요인은 항공기의 선반이나 좌석 뒤 영상 스크린과 같은 표면에 남아 있는 알레르기 유발물질이다. 또한 많은 저가 항공사의 빠른 턴어라운드 타임(항공기 도착 후 출발까지의 준비시간)으로 그 위험은 더 커질 가능성이 있다. 또한 견과류 껍질을 벗기는 과정에서 나온 잔여물이 공기 중에 어느 정도 남아있을 수 있지만, 이는 바닥으로 빠르게 가라앉는데다 항공기의 여과 시스템을 통해 제거되므로 공기 중으로 전파될 위험은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항공기 내 환기시스템은 항공기 전체를 순환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비행 중에는 3~4분마다 공기가 순환되기 때문에 기내의 공기 절반 정도는 필터를 통과한 재순환된 공기라는 것이다. 음식의 단백질은 끈적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의도치 않게 노출되는 건 좌석, 좌석 뒤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좌석 선반의 표면 오염으로 인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표면에 손이 닿은 후 음식을 먹는 중에 알레르기 유발물질에 노출될 수 있다. 연구진은 비행을 시작하기 전 소독용 물티슈로 오염 가능성이 있는 표면을 닦으면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저가 항공사에서 비행 사이에 최소한의 기내 청소만 하는 경우가 많은 점을 고려할 때 더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그러나 승객에게 비행 중 견과류를 섭취하지 말 것을 요청하는 건 위험을 줄이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다. 또한 식품에 심한 아나필락시스 반응을 보일 위험이 있는 승객은 에피펜과 같은 아드레날린(에피네프린) 자가주사기를 휴대수화물로 소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연구진은 “항공사는 홈페이지나 승객의 요청이 있을 시 제공할 수 있는 식품 알레르기 관련 정책을 명확하게 마련해야 한다”며 “지상 직원과 객실 승무원 모두에게 이러한 정책을 일관되게 적용해야 식품 알레르기가 있는 승객과 보호자를 안심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 견과류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이 항공기의 환기시스템을 통해 퍼질 수 있다는 인식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없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왔다. 비행중에는 견과류 안먹을 수있음 안드시는것이 좋겠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