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링 씨푸드 버거 버터갈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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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로 ~~✌️
아들의 부탁으로 강정과 버거 세트 구입 모은 캐시로 ~뿌듯 보람된 순간 ^^ 버거는 어디로 강정만이 남았네요 ~~
예지영준맘
오붓하게 저녁~
둘이서 먹는 저녁이라 간단하게 먹기로 해서... 골뱅이 무침하고 햄버거에 와인 땄어요..
불곡산
새우 불고기
쿠폰사서 버거 사줬어요 아이가 먹고 싶대서 포인트 사용했어요 맘터 새우불고기 지인 ㅊㅊ으로 먹었는데 맛나요
현유리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맥도날드 신메뉴 출시 예고... 상하이버거+투움바 소스 조합
투움바 소스는 아직 한번도 안 먹어봤는데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감사하며살자
롯데리아 왔어요~
아이들이랑 서점 나왔다가 롯데리아 왔어요~ 점심 먹고 나왔는데 배고프데서 햄버거 하나씩 시켜줬어요^^ 오늘은 날씨 많이 풀린거 같아요~ 모두 건강하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
점심은 간단히
아침에 저수지길 다녀오먼서 버거하나 사와서 두유만들어 점심 먹었어요.
생강꽃
토스. 고양이 키우고 무료 간식 받기에서 롯데리아 햄버거 받아 왔어요
올란도
하지원, ‘뱀파이어 미모’ 비결 공개… 남들 다 먹는 ‘이것’ 절대 안 먹어, 뭘까?
역시 관리의 여왕이네요 하지원님이 벌써 46살인가요?? 와.... 👍👍 하지원님은 조미료 맛을 싫어하고 배달 음식은 거의 먹지 않는 편이라고 하셨네요 배달음식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파는 식당 음식에는 조미료가 꽤 많긴해요 1년에 단한번 날잡아서 짜장면 드신다던 조여정님도 떠오르네요 ㅠㅠ 역시 관리하시는 분들... 어렵긴하지만 최대한 재료본연의 맛으로 건강하고 클린한 식단으로 식사하시고 레몬과 레몬즙으로 혈당관리 꾸준히 하세요~ 저도 레몬수 먹고 있는데 확실히 꾸준히 먹으니 혈당관리에 도움이 되더라구요 배우 하지원(46)이 동안 미모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출연한 하지원은 ‘뱀파이어 미모’를 유지하는 습관을 소개했다. 하지원은 “조미료 맛을 싫어하고 배달 음식은 거의 먹지 않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무려 15년 동안 꾸준히 섭취했다”라면서 다량의 레몬과 레몬즙을 소개했다. 하지원은 46세의 나이로 데뷔한 지 30년 가까이 됐지만 변함없는 미모를 보였다. 그가 이번에 밝힌 습관 두 가지는 건강에 어떤 영향을 줄까? ◇배달 음식 안 먹는 습관일반적으로 배달 음식엔 고탄수화물‧고지방 식품이 많다. 지방은 단백질보다 열량이 두 배나 높아 살이 쉽게 찐다. 여기에 자극적인 맛이 더해지면 중독성까지 생긴다. 달거나 짠 음식을 먹으면 뇌의 쾌감중추가 자극돼 세로토닌이 분비된다. 결국 자극적인 배달 음식을 습관적으로 찾게 된다. 배달 음식으로 비만해지면 내장지방이 축적돼 당뇨병‧고혈압‧고지혈증‧심근경색 등 치명적인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배달 음식은 혈당지수도 높다. 혈당지수는 식품을 섭취했을 때 혈당이 얼마나 빠르게 상승했는지를 나타낸 수치다. 숫자가 클수록 혈당이 빠르게 오른다. 70 이상을 고혈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하는데, 치킨, 피자, 햄버거, 짜장면, 떡볶이 등 대표적인 배달 음식은 모두 고혈당지수 식품에 속한다. 게다가 배달 음식은 늦은 시간에 시켜 먹을 때가 많은데, 늦게 먹을수록 건강에 해롭다. 밤에는 낮에 비해 소화가 느리고, 식사 리듬이 깨지면 폭식 위험도 커지기 때문이다. ◇레몬 먹는 습관 하지원이 15년째 먹고 있다고 밝힌 레몬과 레몬즙은 혈당 관리에 도움 된다. 레몬은 혈당지수가 낮고 혈당 상승이 적어 혈당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레몬즙은 체중 감소에도 효과적이다. 레몬즙은 포만감을 주고 신체 에너지 생성을 돕는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향상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한다. 또 레몬에 함유된 폴리페놀과 펙틴 섬유질은 지방 대사에 영향을 미쳐 체내 지방 축적을 억제한다. 실제로 보건의료 대체의학 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레몬의 폴리페놀이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켰다. 이외에도 레몬은 피부 건강에 좋다. 레몬 한 개에는 약 18.6mg의 비타민C가 들어있다. 비타민C는 노화, 피부 주름, 피부 건조와 손상을 줄이는 기능을 하며, 콜라겐 합성을 도와 피부 탄력도 높인다. 다만, 빈속에 레몬을 먹으면 레몬의 산 성분이 위 점막을 자극할 수 있다. 아침 공복에 레몬즙을 마시는 일이 반복되면 위점막이 손상되고, 이는 위 질환 발병 위험을 키울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짝꿍의 부탁^^
걷고 들어오는 길 짝꿍의 부탁 오래간만에 🍔 버거가 먹고 싶다고 ^^ 모은 캐시로 뿌듯함으로 결제 맛있게 드시네요 ㅎㅎ
예지영준맘
오늘의 프리~~
맥도날드 리워드로 햄버거 커피 츄러스까지 먹었어요
유미쿠키맘
저녁 칼로리 태우면서 산책 마무리
햄버거 저녁에 먹고 양심상 많이 걷고 왔어요~ 기온은 영상이여도 바람이 불어서 쌀쌀하네요~ 뛰듯 좀 빨리 걸었더니 땀나고 후끈해요.. 시원한 물한잔이 필요해요..
장보고
ok 캐시백 어플에도 할인 혜택 있음
제 돈 주고 사 먹는 사람 없겠죠? ok 캐시백 어플에서 혜택-> 무료로 받는 할인쿠폰-> 쿠폰다운 해서 할인받아서 드세요 혜택 페이지에서 좀 많이 내려야 나와요 kfc 뿐만아니라 버거킹, 피자헛, 롯데리아 있고 카페는 크리스피크림도넛, 엔제리너스 있어요. 그 밖에 편의점&마트랑 온라인몰 있으니까 자주 사용하시는 곳 꼭 쿠폰 받아 사용하세요
야고
의사가 알려주는 다이어트용 햄버거 리스트
의사들은 맨날 먹지말래 ㅋ
야고
각자의 취향대로~ 맘스터치 😆
캐시로 산 맘스터치 쿠폰으로 햄버거 먹었어요. 맘스터치 햄버거는 속이 꽉차서 너무 좋아요. 감자튀김은 양이 약간 줄은것 같네요 저는 딥치즈버거, 애들은 싸이버거, 신랑은 휠렛버거~ 각각 좋아하는걸로 먹었어요 밖에 엄청 추워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일기 2.2 2월 스타트 체중
설 연휴때 휴.. 2kg는 순식간에 왔다갔다함 58되면 몸이 버거운 느낌
야고
토스냥이 🐱 물고 온 🍔
토스냥이 잘 키웠더니 햄버거를 물고 왔어요. 간식으로 맛있게 먹어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연휴전 해야 할 일이 산더미
연휴가 길어서 너무 좋은데 입이 찢어질거 같은데 그 전에 해야 할 일이 많아 그건 좀 버거워요 흑흑 한다고 열심히 하는데 진도가 영 안나가요
이하린80
직원의 병가로 늘어난 일
직원의 병가로 늘어난 일 ㅠ 아파서 한 일주일간 출근을 못하고 있는 중이에요 그로인해 그 일을 대신 하고 있는데 기간이 길어지니 점점 버거워져요 일을 하면서도 잘 마무리 했는지 한번 더 확인하고 할 시간이 없어서 실수할까봐 걱정도 앞서고요 아파서 출근을 못하는 사람 속은 오죽하겠나 싶다가도 한켠으로는 빨리 왔으면 하는 이기적인 마음이 올라와요
2민트홀릭
아침밥과 점심~~
오늘부터 본격 방학이네요^^ 아이들 웬일인지 일찍 일어나서 아침서둘러 차려주고 잠심은 병원 스케줄 있어서 간단히 햄버거로 해결했어요 월요일 힘내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seabuck
20·30대 필독! 젊은 당뇨병 원인과 예방법
당뇨병이 중장년층만의 질환이라는 건 옛말이에요. 요즘은 2030대에서도 혈당이 위험 수준까지 올라가는 경우가 많아졌거든요. 게다가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서 스스로도 ‘설마 나한테 당뇨가?’라고 방심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럼 왜 이렇게 젊은 당뇨병 환자가 늘어나고 있을까요? 함께 짚어볼게요! 2030대 5명 중 1명은 ‘당뇨병 경고등’ 켜진 상태 대한당뇨병학회의 조사에 따르면, 30만 명이 넘는 2030대가 당뇨병을 앓고 있어요. 특히 30대에 접어들면서 숫자가 급격히 늘어나더라고요. 20대에는 괜찮다가도 30대 들어서 갑자기 확 터지는 느낌? 게다가 당뇨 전 단계인 ‘고위험군’까지 포함하면 5명 중 1명꼴로 위험 신호가 온 셈이에요. 주범은 ‘액상과당’과 달달한 습관들! 왜 이렇게 된 걸까요? 가장 큰 원인은 우리가 너무 달달한 음료를 많이 마신다는 것이에요. 생각해 보세요. 커피 마실 때도 시럽 한두 번 추가, 목마르면 탄산음료 한 캔… 이게 쌓이다 보면 금세 비만으로 이어지고요. 전문가들에 따르면, 액상과당은 소화가 너무 빨라서 몸에 염증을 일으키고 살이 더 쉽게 찌게 만든대요. 게다가 배도 덜 불러서 계속 뭔가 먹고 싶어지는 악순환이 이어지는 거죠. 또 햄버거, 피자 같은 서구화된 식습관도 문제예요. 섬유질은 부족하고 기름진 음식들이 몸의 혈당을 엉망으로 만들어 버리니까요. 젊다고 방심하면 합병증이 더 빨라져요 “나는 아직 젊으니까 괜찮겠지~” 하고 방심하는 게 가장 위험해요. 당뇨병은 초반엔 증상이 거의 없어서 눈치채기 어렵지만, 어느 순간 갑자기 합병증이 찾아오거든요. 고혈당이 쌓이면 신장, 눈, 심장까지 망가질 수 있다는 사실! 특히 젊은 층은 검진에서 혈당 수치가 높게 나와도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방치하면 나중에 더 큰 병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해야 해요. 젊은 혈당 관리, 이렇게 시작해 봐요 그럼 이제부터라도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어렵지 않아요. 딱 두 가지만 기억하면 됩니다. 🫗달달한 음료 대신 물을 마시기 시럽이 들어간 커피, 탄산음료는 잠깐만 즐거울 뿐, 우리 몸에는 독이에요. 이제부터는 당분이 없는 차나 물로 바꿔보세요. 🚶♀️하루 30분이라도 가볍게 움직이기 운동을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30분 걷기부터 시작해도 괜찮아요. 조금씩 규칙적으로 움직이면 혈당이 확실히 잡히기 시작할 거예요. 🥗채소부터 먼저 먹기 식사할 때 순서만 바꿔도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어요. 밥이나 빵보다 채소를 먼저 먹고, 단백질을 챙기기! ☘️☘️☘️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어요! 젊은 나이에 당뇨병이 찾아왔다고 해서 끝난 게 아니에요. 오히려 지금부터 관리하면 몸이 더 잘 반응해요. 혈당 관리, 절대 어렵지 않아요. 달달한 습관 하나씩 줄이고, 조금씩 움직이기만 해도 달라질 수 있어요. 오늘부터라도 ‘나를 위한 작은 변화’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지금이 바로 딱 그때랍니다.
geniet
클래식 치즈버거
이게 왜 비싼건지 난 모르겠당
야고
롯데리아 난리남
저도 버거 2개 구매함
야고
맛점들 하세요
산책중 와이프가 햄버거 먹고 싶다고 해서 노브랜드 불고기 버거와 메가 뜨아 먹었어요
영진왕빠
버거 먹어요
올해 마지막 식사 와퍼로 먹네요 맛저 하세요 ~
애플짱
발로소득 쇼핑지원금? 어떡하나요?
발로소득 쇼핑지원금? 어떡하나요? 쿠폰 살수 없게 소리소문 없이 바뀌어 있네요. 햄버거라도 사둘걸 그랬어요. 쇼핑지원금으로 전환비율이 반으로 줄고 그 쇼핑지원금을 쇼핑할때 5프로만 사용가능하다고해요. 무용지물이 됐네요 어찌 하시나요?
레몬그린
효율적인 다이어트 꿀팁
1.저녁8시부터 새벽 4시까지 아무것도 먹지말것 2.새벽4시부터 12시까지 과일이나 샐러드 만 먹을것 (이때 올리브오일이나 닥가슴살등 고기류,오일류등 추가금지,즉 그냥 야채 생으로 드시면됩니다.) 3.과일을 밥먹은후 섭취금지 4.운동을 공복에 하기 5.스팸,라면,햄버거등 불량식품 줄이기 6.밀가루줄이기 이것만 실천해서 저는 170에 54유지중입니다! 여러분들도 화이팅!!
지니5427276
입터짐 방지 간식 스프라이트제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제가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리뷰할 간식은 스프라이트 제로입니다. 요즘에는 제로 탄산음료가 많이 나와서 편하게 골라먹는 것 같습니다. 제로사이다 중에서도 저는 스프라이트 제로가 제 입맛에 맞아서 이 제품을 주로 먹고 있습니다. 저는 단독으로 탄산음료를 먹기보다는 피자나 치킨, 햄버거를 먹을 때 같이 먹는 편인데 탄산음료를 같이 먹으면 배불러서 음식을 덜 먹게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물이 제일 건강에 좋겠지만 가끔은 제로로 탄산음료를 마시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so2
오늘은 언니찬스~
아침부터 친구 엄마가 걷자고 예비 고 3 속터지는 아들 얘기 하다 맥도날드 가서 커피 마시고 왔어요 햄버거는 덤~ 예쁜 언니가 사줬어요
유미쿠키맘
오늘도 킹들리기 🤭
땨단 집 가는길 버거셔틀 고고해봅니다~🥰 오늘은 올만에 버거킹이에요~ 쿠폰 있는거 써서 사야죵 ㅎㅎ 자주오니 어플 등급이 킹등급이에요^^
자스민꽃
집가는길 셔틀은😊
오늘은 버거셔틀 대신에 ㅎㅎㅎㅎ 빵사가구 있더여😆 신랑이 기프티콘 보내준게 기한이 짧아가지구서리 어쩔스없이(?) 사가요 ㅎㅎㅎㅎ
자스민꽃
오늘의 점심이었습니다
오늘의 점심이었습니다 맛있는 스파게티에 싸이버거 패티가 반찬으로 나왔습니다 저희 학교 급식 맛있지요ㅎㅎ
구룸구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