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생크림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부드러운 생크림 요거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은 그릭 요거트
오늘 아침은 간단하게 그릭 요거트에 트래더스에서 구입한 트리플베리를 넣어 간단히 먹어요~~ 챌린지 인증도 했어요^^
훈스맘2
생크림번
생크림번먹어요 생크림가득이라 살은찌겠지만 맛있네요~~~~~ 기분전환되요^^
이닝지아
에너지 충전하면서 슈퍼 파워 울트라 요거트 만들기
평소 우유 1000에 요거트 3개 넣고 발효시키는데 오늘은 5개 넣고 슈퍼 파워 울트라 요거트 만듬 왜냐연 스릴있어서
야고
점심은 산책 다녀와서 요거트볼
산책다녀오니 12:49 입니다. 씻고 간단히 먹으려고 했지만 두유 한 잔으로는 너무 섭섭할 것 같아서 수박과 자두를 넣은 요거트볼 만들어 먹었어요 어제 그릭요거트 만들기 시작해서 아직은 덜 꾸덕한 그릭요거트 크게 스푼 넣고 자두2개 시리얼과 견과류 한줌넣고 냉동과일 조금이 남은거 마저 넣고 방울토마토 3개 수박과 초당옥수수까지 색깔 이쁘게 배치했어요 수박은 시원하고 자두는 약간 물렁해서 요거트랑 너무 잘 어울렸어요. 이 정도 먹으니까 좀 낫네요. 배는 안 불러도 과일 먹어서 기분 좋아졌어요. 오늘 오전 산책은 10시쯤 나가 경학공원에어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이버대학 정문으로 넘어가서 삼청로로 갔어요. 삼청동 가면 항상 라떼 사진 찍게 하는 조형물에서 역시 한 장 찍어줬고 근처에 있는 공중화장실 들렸어요. 제법 깨끗하고 좋았답니다. 여기서 청와대 쪽으로 넘어가서 좀 더 걸을까 했지만 역시 내 다리와 이제는 어지러움까지 나를 받쳐주지 않아서 북촌쪽으로 방향을 잡고 아티스 안국 근처로 걸어갔네요. 아티스트에 갈 생각은 없었지만 오늘은 얼마나 있나 한번 체크해 보니까 베란다는 두 팀밖엔 없더라고요. 물론 실내 자리는 10팀이고 포장도 2팀이었어요. 하지만 이 정도면 양호한데 역시 내가 안 가는 평일은 더 한산한 것 같네요 대로따라 쭉 걸어가다가 현대까지 왔으면 율곡터널만 지나면 바로 대학로로 갈 수 있어서 집에 다 와가는데 라떼가 이쯤 오면은 어니언안국으로 들어 갈려고 하네요. 아까 아티스트 지나갈 때도 라떼가 앉았다 가자는 식으로 날 쳐다봤었거든요. 그래서 어니언은 아예 지나칠려고 했는데 라떼가 저를 이끌면서 거기로 들어가자고 얼마나 힘쓰는지 제가 포기하고 들어갔었네요. 전에 앉아 먹었던 자리가 마침 비워 있는데 라떼가 앉자고 하는 거예요. 좀 난처해하고 있는데 직원분이 나오더니 라떼를 알아보는 거예요. 반갑다고 하니까 라떼 거기서 꼬리치고 좋다고 난리치고 마치 누나 만나러 왔다는 듯이 굴었어요. 난 약간 창피했는데 그분은 얘가 사랑받는 법을 안다고 하는 거예요. 어쩔 땐 다른 사람들이 라떼를 더 이해할 때가 있다니까요. 오늘은 빵을 먹고 갈 생각이 전혀 없어서 그냥 갈려고 했는데 (오늘 왠지 어니언이 다른날에 비하면 한산하긴 했었어요 물론 그래도 실내는 빠글빠글을 하긴 했어요.) 그랬더니 직원분이 잠깐 앉았다가 가시라고 하는 거예요? 조금 염치없지만 힘들었던 김에 잠깐 앉았더니 라떼랑 내 물까지 챙겨주셨어요. 덥다고 얼음까지 띄워주셨다니까요. 라떼 엄청 잘 먹어서 정말 고마웠어요. 역시 어니언 안국 직원분들은 정말 친절하세요 😁 물도 맛있게 먹고 한숨 돌리게 해줘서 정말 고마워서 깨끗이 치우고 가고 싶었지만 갖다 놓을 데가 따로 없어서 간다고 얘기하고 나왔네요. 우리 갈 때쯤은 조금 줄을 서기 시작하더라고요. 12시 좀 지나가니 햇빛도 따갑고 제법 더웠어요. 그래서 우리가게도 안 들리고 바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전 산책으로 만 천보 정도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6/25(화)점심 🥒아삭오이 그릭요거트🥒
이거이거!! 왜이리 맛난거죠? 만들기 정말 간단하고 진짜 별미입니다. 1. 오이는 반으로 자르고 티스푼으로 속을 파주세요. 2. 오이의 파낸 속에 그릭요거트를 채워주세요. 3. 그 위에 아보카도, 블루베리를 올리고 견과류와 참깨를 뿌렸줍니다. 엄청 고소하고 맛있어요~☺️
냥식집사
그릭요거트 샐러드
아침식사 블루베리 아몬드 그릭요거트 샐러드 먹어요
마음그릇
저지방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저지방 수제 요거트에 강황과 아로니아 분말 넣어서 먹었어요 저당이라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점심, 흑임자죽과 그릭요거트, 토마토
아침에 못 먹은 흑임자죽을 먹고 요새 계속 못 먹는 그릭요거트 1수저를 크랜베리와 블루베리 넣어서 먹었어요 토마토는 제 몫을 아침에 먹었는데 누가 안 먹었나봐요, 걍 제가 먹었어요ㅋㅋ
더달달
사과와 그릭요거트
둘째의 아침 사과에 땅공버터 바르고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넣어서 사과에 올려 먹으면 건강한 한끼입니다.
루시안
요거트 먹었어요
저지방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몸에 좋다는 강황가루랑 아로니아 분말 넣어서 먹었어요 저당이라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점심은 울가게에서 요거트볼
가서 어지러우니까 움직이지도 못하고 가게 있는 견과류도 먹고 단백질바 미니까지 먹으니 이대로 계속 먹고 있으면 안 되겠다 싶어 점심으로 요거트볼 만들었네요. 오늘은 점심으로 요거트볼 먹을 생각이 없었기 땜에 집에서 싸온 건 하나도 없었고요. 다 우리 가게에 있는 재료로 만들었답니다. 수제 요거트 담고 냉동 딸기와 방울토마토 썰어서 차곡차곡 담았어요. 윗층에 냉동 블루베리랑 팥조림 조금 넣고 찰옥수수를 한 스무 알 정도 넣고 아몬드 땅콩 피스타치오도 조금씩 넣고 시리얼도 쬐끔 넣었네요(집에 있는 것과는 달리 여기 시리얼은 설탕이 많이 추가된거라 정말 쪼금만 넣었어요) 전체적으로 토마토하고 냉동블루베리 가장 많았고요. 중간중간 여러 가지가 들어 있어서 여러 가지 식감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하지만 조금은 아쉬웠어요. 10시대 나오면서 한두 시간만에 들어갈려고 했던 마음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집에 가서 밥 먹을라고 했죠. 근데 어지럽고 배고프니까 바로 먹을려고 요거트볼을 만들어서 먹었네요. 그리고 너무 일찍 들어가면 오늘 결국 만보 못 할 거 같아서 아무래도 가게 붙어 있으면서 움직이려고 했네요. 점심 먹고 조금만 정신 차리면 좀 더 걷기하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트 아이스크림 먹으려했는데~
막내딸 미용실 들렀다가 요거트 아이스크림 먹으려고 갔더니 포장과 배달만 된다네요.. 아울렛 가야해서 투썸으로 발길을 돌렸네요~^^ 사람들 많은데 시원하니 좋네요 ㅎㅎ
나쁜엄마
요거트에 과일찍어먹기
바나나와 블루베리 자두 천도복숭아 견과류 아침대용 입니다 과일들이 하나같이 새콤달콤하니까 요거트랑 딱 궁합좋아요 ㅋ
매직이
이렇게 먹어도 맘이 편한ᆢ요거트
이것저것 담다 보니ᆢ요거트 빙수가 되어 버린듯~이렇게 먹어도 되나ᆢ싶은데ᆢ다른 음식에 비해 그래도 맘 놓고 먹네요 ^^
곤냥이나와
그릭요거트 성공
유청분리기가 그릭요거트 잘 만들었네요 꾸덕꾸덕하게요
마음그릇
저지방 수제요거트에 강황+
저지방 수제요거트에 강황이랑 아로니아 분말 넣어서 먹었어요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저녁은 미니 요거트볼
아까 점심 먹고 더 이상 안 먹으려고 했지만 4시반 지나니 너무 출출한 거예요😅 견과류 조금 먹다가 이러다가 또 한 통 다 먹을까 봐 그만 딱 끊고 요거트볼을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원래 요거트 볼을 저 그릇 국그릇에 만드는데 이것는 밥그릇이니 보통때보다 작은사이즈거든요. 그래서 미니 요거트볼이라고 명명했는데 사진은 그렇게 보이지는 않네요😅😆 그릭 요거트와 그냥 요거트 반반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넣고 윗부분에 수박 , 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를 잘 썰어 넣고 초당옥수수까지 올리니 밑에 요거트가 하나도 안 보일 정도였어요. 요거트볼이라는 인증처럼 밑에 요거트를 좀 섞은 다음에도 한장 찍었네요. 물도 2리터 마시고 약도 먹고 오늘은 할것은 다 끝난 거 같지만 저녁 산책을 갔다 와야겠죠? 오늘 빵도 먹어서 내일이 걱정되니 좀 더 걸어야 될 거 같은데 아직도 흐리고 바닥은 척척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요거트로 가벼운 아침 먹네요~
제벌
요거베리 플레인 요거트 스타터 구입
꾸덕이 유청분리기를 사서 그릭요거트를 만들고 있는데 매번 비싼 플레인 요거트를 구입해서 사용할 수도 없고 불가리스를 넣어서 만들기도 번거롭더라구요. 이제는 요거트 스타터로 너무 편하게 만들고 있어요. 특허받은 유산균인 요거베리 요거트 스타터를 이용하면 무첨가, 무설탕 요거트로 매일 아침 가족의 건강을 책임집니다. ♡요거베리 요거트 스타터 플레인♡ 프리미엄 유산균 7종으로 건강한 한끼 대용 포만감 업 가벼운 식사 대용 남녀노소 맛있게 즐기는 건강 간식
루시안
9시간 후 플레인 요거트
요거트 메이커로 9시간 지나면 이런 플레인 요거트 완성 2차 꾸덕이지 유청 분리기 시작합니다. 아침이면 꾸덕한 그릭 요게트 완성입니다.
루시안
요거트로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 재도전하려구요 매일 우유 플레인요거트로 했다가 실패후 다시 서울우유플레인요거트로 그릭요거트 다시 하려고 합니다 아들이 쿠팡에서 배달시켰어요
마음그릇
저지방 수제 요거트
저지방우유로 만든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점심은 야채배추쌈과 요거트볼
점심으로 야채배추쌈3개와 요거트볼 만들어서 배추쌈부터 맛있게 차근차근 먹었네요. 요거트 볼까지 먹고 나니 배부르긴 했어요😁 오늘 점심 먹고 2시 40분쯤에는 다시 병원에 가서 어제 수술부위 소독해야 하거든요. 점심을 먼저 먹고 준비하면 조금 일찍 먹은 점심에 저녁에 배고플까봐 1시에 화장과 준비 다 해놓고 2시에 밥 먹고 간단히 더 준비해서 나가려고 합니다. 그냥 요거트볼만 먹으면 야채를 너무 안 먹은 거 같았어요. 그렀다고 내 샐러드 만들어 먹기엔 요거트볼에 과일과 견과류 시리얼이 들어갔니 중복이 됐어요(야채는 많이 먹어도 되지만 과일과 견과류 시리얼은 적당량만 먹어야 되니 중복은 안 좋죠) 그래서 야채위주인 야채배추쌈을 준비했어요 배추 잎파리부분으로 준비하고 치커리와 파프리카 오이 당근 상큼함을 위해 사과조금, 아몬드하나씩, 치즈조금, 마늘넣은 드레싱이 여기에다 조금 뿌려주면 정말 맛있답니다. 쌈배추의 조그만 사이즈에 만드는게 이쁘지만 매번 딱 맞는 배추사이즈만 있지 않으니 원하는 사이즈로 잘라서 배추를 준비했구요. 손으로 그냥 먹어도 되서 포크가 필요없어요. 그때그때 있는 재료로 만드니 편하고 특히 훈제연어가 있어다면 비주얼과 영양을 다 잡을 수 있어요(설연휴 때 훈제연어가 선물로 들어와서 이렇게 몇 번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거든요) 요거트볼은 그릇에 시리얼과 견과류 깔고 집에 있는 냉동과일(망고,용과,파파야) 잘라 넣고 쥬스얼음도 2개 넣고( 예전에 만들어진게 아직까지 있어서 써버리려고) 수제요거트 그릇에 푸짐이 담고 그 위에 토핑으로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초당 옥수수를 올렸어요 보이기는 과일과 옥수수 뿐이지만 안에 견과류와 시리얼이 있어서 다 먹고 나면 굉장히 든든하답니다. 이거 점심으로 먹고 저녁은 물만 마저 마시려는데 괜찮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트 만듭니다.
요거트 스타터 파운드 유산균 1포 넣어서 요거트 메이커로 플레인 요거트 1차 만듭니다. 2차는 8시간 유청 빼주는 작업이 남았습니다. 매일 정성입니다. ㅎ
루시안
사과와 그릭요거트
오늘 아침은 컨디션이 괜찮아서 사과와 땅콩버터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이렇게 챙겨줬네요.
루시안
그릭요거트 레시피 샐러드
그릭요거트는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고 여러용도로 잘 이용가능해서 자주 먹는편이예요. 시중 마트에서 파는 묽은 요거트는 선호하지 않고 꾸덕한 진짜 그릭요거트를 선호합니다.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이게 식감도 좋고 활용도가 더 좋더라구요. 그냥 그릭요거트에 여러 견과류 토핑만 해도 간단한 간식으로 훌륭하고 제철과일을 올려서 샐러드를 먹으면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고 너무 훌륭한 식품이 되더라구요. 특별히 레시피는 없고 냉장고에 있는 각종 과일들 썰어서 볼이나 접시에 담고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만 올려서 섞어서 먹어주면 됩니다.
자수민
그릭요거트 레시피 : 바삭촉촉 그릭요거트 토스트
그릭요거트로 만든 커스타드를 활용하면 토스트가 더 맛있어져요. 그릭요거트 4T, 계란 2, 꿀(올리고당) 4T를 섞어주면 커스타드가 됩니다. 식빵 중간을 원형 용기로 눌러주면 움푹하게 공간이 생겨요. 움푹 파인 식빵 중간에 통조림 과일을 먼저 얹고 그릭요거트로 만든 커스타드를 채워줍니다. 오븐에 Speed 자동메뉴에서 토스트 메뉴로 15분 동안 조리하면 그릭요거트 토스트 완성이에요! 먹기 전에 계피가루를 뿌리면 은은하게 향이 퍼집니다. 바삭하면서도 촉촉한 토스트, 그릭요거트로 색다르게 즐길 수 있어요.
조인순
그릭요거트 라이스페이퍼 피자
그릭요거트로 피자를 간단하게 맛있게 만들수가 있어요. 마트가서 라이스페이퍼를 구매해 토핑으로 먹고싶은 야채고기 해산물 소금간양념해 볶습니다 그리고 라이스페이퍼 위에 피자 소스대신 그릭요거틀 바릅니다. 치즐 뿌려 얹고 볶아둔 토핑얹고 오븐에 살짝 굽습니다. 피자치즈가 녹을 정도로만 익히면 됩니다. 아주 초간단하먼서 칼로리 걱정 부담스럽지 않는 피자완성이요.
정숙한여자정말
그릭요거트 레시피로 가벼움 실천해요
한해한해가 지날수록 소화력도 더디어지고 그러면서 편하게만 먹었던 음식들이 문제가 많다는걸 느끼면서 하루 한끼로 샐러드를 먹기 실천을 하고 있는데요 여러가지 소스들 또한 달달함이 신경이 쓰이면서 꾸덕한 그릭요거트를 무가당 요거트를 소스로 야채나 견과류등과 함께 먹으니 속도 편하고 좋더라구요 한끼의 부담감을 전혀 느낄수가 없어 너무 좋았지만 장활동 또한 도움이되는거 같아 그릭요거트 레시피로 잘 챙겨보구 있어요
행복휴
건강하고 맛있는 저당다이어트간식 요거트바크
저는 평소 식습관이 밥보다 간식을 달고 살아요 이상하게 식사는 대충 지나친다고 해도 중간중간 군것질은 못 참겠더라고요? 다이어트에 치명적인 군것질 어떻게 하면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 먹을 수 있을까 포기할 수는 없잖아요 요거트바크 해외에서는 엄청 유명하고 자주 만들어 먹는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맛있고 간단한데 왜 나만 몰랐지 정말 쉽고 간단한 다이어트 간식 레시피 요거트바크 만드는법 소개해 드릴게요 한 판 잔뜩 만들어 두고 냉동실에 얼려두었다가 디저트 타임에 꺼내서 드세요 정말 맛있답니다 ❄️❄️요거트바크 준비물❄️❄️ 그릭요거트 200g 알룰로스 1큰술 딸기잼 과일 토핑 견과류 토핑 한 판 기준으로 만들어 봤어요! 사실 요거트바크 토핑은 내가 올리고 싶은대로 마음대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과일 견과류 그래놀라 등 원하시는 재료 준비하시면 돼요 먼저 그릭요거트 200g 준비해 주세요 정확한 계량 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너무 얇게 깔면 나중에 토핑 올리고 커팅할 때 금방 바스러지고 조금 아쉬워지더라고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꾸덕꾸덕한 그릭요거트 쓰시는 게 좋아요 저는 마트에서 판매하는 묽은 그릭요거트로 만들어서 잘 얼지 않는 것 같았어요 TT 요거트가 꾸덕꾸덕해야 만들기 훨씬 수월해집니다 이 때 뭔가 더 추가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피넛버터도 괜찮고 블루베리도 괜찮아요 알룰로스를 한큰술 넣어서 달달하게 해주세요 꼭 넣지 않으셔도 괜찮고 두큰술 넣으셔도 돼요 취향껏 넣어주시면 되는데 어차피 딸기잼이 들어가기 때문에 너무 달면 거부감이 들더라고요 한큰술이 적당해요! 쟁반에 종이호일 깔아주세요 바로 냉동실에 얼려주실 거라서 플라스틱 그릇에 올리시는 게 좋아요! 알룰로스 섞은 그릭요거트 넓게 펼쳐줍니다 너무 얇게 펼치지 마시고 살짝 두께감 있게 펼쳐주세요 딸기잼 한큰술 떠서 올려 주세요 딸기잼 듬뿍 발라야 색깔이 예뻐지는데 저는 너무 달아질까봐 소심하게 발라주었어요 어차피 내가 먹을 거니까 취향껏 발라주시면 돼요 그리고 과일 토핑 올려주세요 딸기가 제일 잘 어울리긴 하는데 딸기철이 끝나서 너무 아쉬워요... 저는 과일컵을 하나 받아서 안에 들어있던 귤, 딸기, 방울토마토, 망고 올려주었어요! 그 외 견과류 토핑 아몬드도 올려주었습니다 요거트바크 토핑 꽉 차게 듬뿍 올려주셔야 예뻐요 그리고 포만감도 더하겠죠? 호두도 따로 먹으려고 하면 잘 안 챙겨먹으니까 같이 올려주었어요 만약 더 올려주고 싶으신 게 있다면 그래놀라나 시리얼 등 추천해요 쟁반에 비닐봉지 등 씌워주세요 그리고 냉동실에 3시간 이상 얼려주시면 됩니다! 저처럼 조금 묽은 그릭요거트 쓰시는 분들은 7시간 이상 얼리셔야 해요 전날 저녁 미리 만들어 놓고 다음 날 꺼내보니 맛있게 얼려졌어요! 종이 호일 먼저 살살 떼어내 주세요 그리고 이제 바크 잘라주시면 됩니다 먹고 싶은 크기대로 칼로 썰어 주세요 이렇게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하나씩 집어먹으면 그릭요거트 정말 맛있고 색다르게 먹을 수 있어요 그릭요거트의 새콤한 맛과 달콤한 과일의 맛 두배로 즐길 수 있답니다~! ❄️❄️얼려먹는 요거트바크❄️❄️ 그냥 그릭요거트에 과일이나 견과류 토핑 섞어서 먹는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얼리는 과정이 조금 시간이 걸리기는 해도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면 훨씬 맛있고 재밌어요! 뭔가 다이어트 중에 합법적으로 아이스크림 먹는 것 같은 기분이라서 만족도도 높아요 유통기한 다가오는 그릭요거트 어떻게 먹어볼까 고민되신다면 맛있는 요거트바크 만들어서 드셔 보세요😄😄
앙칼진애미나이
그릭요거트과일샐러드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파프리카 신비복숭아를 넣어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한접시양이라 배가 든든하네요 저당레시피로 혈당관리에 아주 좋아요
치이카
[그릭요거트 레시피] 떠먹는 그릭요거트 티라미수
티라미수가 먹고 싶을 때 집에 있는 그릭요거트를 활용하여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재료 : 그릭요거트 100g, 식빵 2조각 커피 1T, 오렌지(또는 귤), 올리고당1T 설탕 3T, 코코아 가루 5g, 사각형 유리용기, 채망 그릭요거트 100g, 설탕 3T 올리고당 1T를 넣고 섞으면 농도가 묽어지고 신맛이 줄어들어요. 커피 1T와 물 30mL를 섞어줍니다. 가장자리를 제거한 식빵은 사각형 유리용기에 담아 커피가 스며들도록 뿌립니다. 식빵 위에 그릭요거트를 넣어 평평하게 만들어요. 두번째 식빵을 올리고 커피를 뿌려줍니다. 그릭요거트를 채우고 코코아 가루를 채망을 이용하여 윗면에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이 상태로 커피와 함께 먹어도 좋지만 과일을 올려 데코로 마무리합니다. 촉촉하게 스며든 코코아 가루 위에 오렌지나 귤 등 상큼한 과일을 올립니다. 초간단하게 먹기 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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