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정통우유 식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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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많이 먹는다는 채소
양애간 (양화, 양하, 양애, 양애갓 등으로 불림) 서울에서는 한번도 못 봄 무침으로도 먹고 장아찌도 담가먹고 명절때 산적에 넣어 서 먹기도 함 약간 약초같고 향도 나는데 한번 맛들이면 밥 한그릇 뚝딱이라함 대체 어디음식인가 찾아보니 전라도에서도 >>전북이 랑 >>제주도<<에서 많이 먹는다고 함 난 한번도 본적이 없넹 ㅋ 칮아보니 양하 생강과에 속하는 식물이라 전체적으로 생강과 비슷한 향이 나고 씨앗, 뿌리, 줄기, 꽃잎 전부 먹을 수 있는데 씨앗과 뿌리는 약재로 사용되고 일반 식용으로는 줄기와 꽃잎을 먹는다함 줄기는 양파와 비슷한 모양이라 양파의 식감과 맛도 조금 나는데, 치명적인 단점이 질깁 아삭하거나 부드러운 식감은 없어서 식감이 좋지 못한데다가 복잡한 향이 강해서 식용으로 인기 좋은 식물은 아니라함 다만 그 특유의 향을 즐기는 분들도 있고, 건강에 좋은 성분이 많은 유익한 식자재라함
야고
아침 식단이 다이어트 식단 이였네염^^
아침에 자주 먹는 저에 신단인데요 아무생각없이 먹었던 로만밀 통밀식빵이 대박~~!! 식빵 1개에 단백질 함량이 12g 이라뉘.고단백 두유는 단벡질 함유량 많아 먹은지는 오레 되어서 알고 있었는데 두유보다 단백질 함유량이 더 높다는데 놀랬엉염 단백질 계산 해보자면 빵2개 24g+두유9g+콘플6g=거의 40g을 아침에 먹고 있었네염^^ 찐 다이어트 식단 이였어염ㅎㅎ
우블리에
초코소라빵
스벅에 새로운 빵나왔어요 초코소라빵 가격은5700 빠바의 세배가격ㅜㅜ 부드러운맛 환공포증있는 저에겐 한번으로 만족
코로세움
생삼겹살 역시 숯불 이죠
삼겹살 볶음밥 못먹지만 숯불구이로먹음 끝내주네요 부드러운 계란찜 폭신하죠
뽀봉
서브웨이 에그마요 꿀조합
알바생 꿀조합 추천으로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에그마요의 알바생 꿀조합 추천으로는 빵은 플랫브레드 빵, 치즈는 슈레드 치즈, 야채는 모두, 소스는 랜치소스와 스위트 칠리 소스가 들어갔어요! 제품을 구입 한 후 1시간 30분 이내에 드시길 권장드린다고 적혀있었어요 고소한 마요네즈와 부드러운 달걀이 만나 더욱 부드러워진 써브웨이 샌드위치라고 해요 구성으로 에그마요 2스쿱, 스위트 칠리 소스, 랜치 소스, 치즈 2장이 들어갔어요 영양성분표로는 중량은 238g 열량 417kcal 나트륨 554mg (28%) 당류 7.7g (8%) 포화지방 4.8 (32%) 단백질 16.4g (30%)로 구성되어있었어요 양도 많은 편이라 한끼 대체 식사용으로도 정말 좋다고 느껴졌으며 야채가 정말 신선하기도 하고 계란이 가득 들어있어 단백질을 많이 섭취할때 먹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
로앰
운동했더니 오히려 '근육통' 잘푸는 방법 6가지.
새벽운동 할때 항상 하는 영상만 하면 힘들지 않고, 운동 할수 잇는 반면에,, 조금 지겨워요. 그래서 한번씩 새로운 영상을 따라해 보기도 하는데... 어제 미지님의 새로운 영상을 하나 따라했더니, 저녁 부터 근육통이 스멀스멀,,, 상체쪽으로 움직임이 많았었는데... 그래서 할배근 쪽이 당기나 봅니다. 이렇게 저처럼 건강을 위해서 열심히 운동을 했는데...오히려 근육통이 생기신 경험이 많으시죠?? 이럴때 저는 더 움직이고,,, 운동을 하면 자연스럽게 근육통이 사라진다고 알고 잇었는데요. 근육통을 잘 푸는 6가지 방법 소개해 드릴게요. 근육통이 생기는 주요 원인 □ 무리한운동 □ 바이러스 침입 □ 수분부족 □ 전해질 결핍 □ 근육부상 □ 외. 단순히 무리한 운동이 아니라, 이렇게 다양한 원인이 있었네요. 그럼 이런 근육통을 잘 다스리는 6가지 방법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 가벼운 저강도 운동과 중간 휴식 □ 운동 후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 섭취 □ 운동 후 근육통 완화하는 체리주스 □ 8시간 정도 충분한 수면 □ 뭉친 부위의 부드러운 마사지 □ 운동 후 냉찜질과 온찜질 일단, 저는 단백질 섭취를 잘 못해줬다는 반성과 수면을 8시간 까지는 자지는 않았네요. 대신 뭉친부위에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해준것과 오늘 아침은 근육통으로 가벼운 저강도 운동을 했는데, 그건 잘 했네요. 근육통이 생겼다는건 몸이 피로하다는 증거이긴 한거 같아요. 소개 해드린 방법으로 컨디션 관리 잘하면서 운동 하자구요. 내용도움 코메디 닷컴
주안맘0413
마가렛트
한 입에 쏙 들어가서 먹기 좋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마가렛트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 배달음식 프로마치 리코타치즈샐러드 추천해요
오늘의 점심메뉴는 리코타치즈샐러드다 보통 다른곳엔 리코타치즈 2덩어리 주던데 여기는 3덩어리를 넣어주셨다. 거기에 견과류믹스, 건포도, 건자두, 방울토마토,계절채소가 더 들어가있다 리코타치즈가 고소하고 담백하다 부드러운 질감이라 다른 재료들과 잘 어울린다 강남구청역 인근 배달 샌드위치 맛집 또는 직장인 점심메뉴가 고민이라면 신선한 야채를 넣어서 만 들어주는 강남구청역 프로마치 추천한다
피타
운동광이라도...'이 세 가지 증상'땐 쉬는 게 좋다?
운동광이라도...'이 세 가지 증상'땐 쉬는 게 좋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규칙적인 운동은 몸의 면역력을 크게 높여준다. 하지만 유행성독감(인플루엔자)∙감기∙코로나19 등에 걸려 몸이 아플 때도 운동을 하는 게 좋을까, 아니면 당분간 휴식을 취하는 게 좋을까?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에 따르면 발열, 위장증상(구토, 설사), 호흡곤란 등 세 가지 증상이 상당히 심할 땐 잠시 운동을 하지 않고 휴식을 취하는 게 좋다. 다만 이런 증상이 좀 가라앉거나 콧물이나 인후통 등 목 위에 가벼운 증상만 나타날 경우엔 낮은 강도로 10~15분 운동해 무리가 없는지 확인해볼 수 있다. 여기서 낮은 강도란 느린 속도로 짧게 유산소 운동을 하거나 너무 자주 되풀이하지 않고 매우 가볍게 근육강화운동을 하는 걸 뜻한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 크리스틴 포카파 박사(스포츠의학)는“운동은 특정 항체의 수치를 높여 감염, 특히 상기도 감염과 싸우는 데 더 효과적이다. 하지만 몸이 많이 아플 땐 운동을 잠시 쉬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또 뉴욕-프레지던트 브루클린 감리교병원 리케브 카샤프 박사(스포츠의학)는 "규칙적인 운동 등 신체활동은 인체의 방어력을 강화해주지만, 격렬하거나 장시간의 운동은 면역체계에 스트레스를 주고 일시적으로 몸을 약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따라서 몸이 감염과 싸우느라 바쁜 상황에서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더하면 증상이 더 나빠지고 회복이 더딜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들 스포츠의학 전문가는 몸이 편치 않을 때 가벼운 운동을 하더라도, 반드시 적절한 영양과 수분 섭취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낮은 강도로 운동을 했는데도 증상이 악화된다면 운동을 멈추고 휴식하는 기간을 늘려야 한다. 증상이 나빠지지 않고 컨디션이 좋아지는 것을 느낀다면 며칠에 걸쳐 점차적으로 운동 강도를 서서히 높여갈 수 있다. 미국 컬럼비아대 어빙메디컬센터 파라 하미드 박사(스포츠의학)는 "아플 때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만 있으면 근육 약화, 폐 기능 저하, 혈전 위험 증가 등 원치 않는 결과를 빚을 수 있다. 따라서 병에서 회복하는 데 필요한 휴식 및 가벼운 신체활동과 본격적인 운동의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다만 이는 몸이 준비됐을 때만 가능하다"고 말했다. 세 가지 증상이 극심하지 않을 때 낮은 강도로 시도해보기에 좋은 운동으로는 걷기, 요가, 호흡 운동, 가벼운 스트레칭, 가벼운 저항밴드 운동(가벼운 근육강화운동) 등을 꼽을 수 있다. 걷기는 상부 호흡기 증상을 일시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가능하면 밖에 나가 산책하는 게 좋다. 햇빛을 쬐면 면역을 돕는 비타민D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져 면역체계가 강화된다. 기분이 좋아지고 수면 개선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몸이 병과 싸우고 있을 때처럼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선 코르티솔이 더 많이 분비돼 면역체계가 부쩍 약해진다. 《국제 환경연구 및 공중보건 저널》에 발표된 연구 결과(2020년)를 보면 명상 요가를 한 번만 해도 몸에 나쁜 코르티솔 수치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요가 가운데 더 가볍고 덜 엄격한 요가를 선택하는 게 좋다. 앉아서 할 수 있는 호흡 운동은 건강한 폐 기능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몸이 너무 피곤해 움직이기 힘들다면 이 운동은 매우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 부드러운 스트레칭은 장시간 누워 있을 때 발생하는 통증, 뻐근함, 전반적인 불쾌감을 해소해 준다. 머리, 목, 어깨 돌리기 등 각종 스트레칭을 가볍게 하면 도움이 된다. 또한 아플 때 굳이 헬스장에 가서 역기를 드는 대신, 가벼운 저항밴드 운동을 하면 좋다. =========== 컨디션 난조일때는 가벼운 스트레칭이라도.. 하면서 몸의 정검을 하는것이 좋네요
뽀봉
오늘의 음식
오늘은 부드러운 것을 먹어요
영진왕빠
밥
별거 없는 샌드위치 만들어 먹어요 바나나 쉐이크 식빵에 계후 치즈 올려서 냠
현유리
뉴룽지🤔
마트에 새로운 과자를 모아나서 두개 담아왔네요~^^ 오자마자 어머님 드시라고 하나 드렸더니 달다시더니 짧쪼름도 하고 그런데 끝 맛이 고소하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저도 먹어봤더니 쌀과자에 가까운 누룽지 맛이네요~^^ 부드러운 누룽지 맛일지 알고 샀는데 ㅎㅎ 새로운 과자니까 먹어보는 거지요 뭐~ㅎ
나쁜엄마
아보카도계란밥
사진은 이쁘게 못찍었지만 집에서 후숙 시킨 아보카도와 계란후라이와 김가루 상추로 비빔밥 해먹었어요! 먹고 나니 속도 편하고 부드러운 아보카도가 좋네요ㅎㅎ 다이어트식으로 딱이네요
소미니다
올리브영 딜라이트 프로젝트 부드러운 사과칩 추천
올리브영에 가면 여러가지 건조칩 간식들이 있습니다. 비건이구요. 고구마도 있고 망고도 있는데요 망고 칼로리 장난 아니에요. 근데 맛있음 ㅋㅋ. 고구마도 사과보다 칼로리가 높아여. 그 중에 사과가 칼로리가 낮아요. 아래에 영양표 첨부합니다. 맛도 상큼한 사과입니다. 총 칼로리는 30킬로 칼로리입니다. 인공적인 과자먹는것 보다 훨씬 건강한 간식입니다. 추천합니다.
솔트1
다이어트 일기 10.02 오늘 마지막 야참
땅콩버터랑 치즈넣고 식빵 굽기 요거트에 밤 가루 오늘 야참 끝
야고
다욧을 위한 준비 1탄 통밀빵 만들기
10월 부터 다욧 다시 시작하려고 맘먹고 반죽해 놓은 통밀로 식빵 만들어 놨어요 향 좋아해서 말린 로즈마리 추가해서... 100% 통밀로 만든 식빵~ 예열된 오븐 200도에 15분간 구워 냈어요 요래요래 빵빵하게 2차 발효 상태입니다 1차 발효 후 성형 상태에서 랩 씌워 40분 발효해서 부풀어 오르면...
1702138932927
마가렛트
입이 심심해서 마가렛트 먹었어요 부드러운 식감에 고소해서 좋아하는 과자랍니다
감사하며살자
저녁 부드러운 등갈비~
저녁 맛있게 드셨어요?? 전 맛있는 등갈비로 맛난 식사 했네요~ 야채값이 비싸서인지 호박전이 더 달달하고 맛있네요~
제벌
계란과자 먹어요
이시간쯤 입이 심심하죠 부드러운 계란과자에 좀전에 사온 라떼로 먹어보네요 ㅎㅎ 입에 살살 녹는 계란과자 아직도 이과자 맛있어요
아미12
여태 속았네… 짬뽕 속 홍합이 ‘홍합’이 아니었다
헐... 짬뽕 먹을때 먹었던 그 홍합이..홍합이 아닌듯요 ㅎㅎ 홍합이라 알고 먹는 것들의 90% 이상은 사실 외래종인 '지중해담치'라고 하네요;;; 저는 또 처음 알았다는;;; 외래종이라 나쁜건가 했더니 또 그건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나이아신과 타우린이 풍부하다고 하네요. 홍합이 아닌 외래종인 지중해담치일수도 있겠구나 생각하면서 먹으면 되겠네요~ 짬뽕이나 홍합탕 등에 들어가는 홍합은 우리에게 익숙한 식재료다. 하지만 의외로 우리가 생각하는 홍합이 진짜 홍합이 아닐 수 있다. 홍합이라 알고 먹는 것들의 90% 이상은 사실 외래종인 '지중해담치'다. 홍합은 우리나라 토종 홍합인 '참담치'를 말한다. 지역에 따라 '섭'혹은 '섭조개' 등으로 부르기도 하는데, 국립수산과학원에서는 표준명을 '홍합'으로 명기하고 있다. 참담치는 자연산만 존재해 비싸고 구하기 어려운 식재료다. 대부분 고급 일식집에 공급된다. 대신 지중해담치는 참담치와 모양이 비슷하고 대량 양식이 가능해 저렴하다. 짬뽕과 같은 대중적인 요리에 주로 사용된다. 여태 속았네… 짬뽕 속 홍합이 ‘홍합’이 아니었다 참담치인 홍합과 지중해담치는 생김새가 비슷해 얼핏 헷갈릴 수 있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크기와 껍데기 상태에 차이가 있다. 지중해담치는 홍합보다 크기(8cm)가 작고 껍데기가 얇으며 보라색 빛이 돈다. 또 양식으로 생산되는 지중해담치는 껍데기가 매끈한 편이다. 반면, 홍합은 지중해담치보다 크기가 훨씬 크고(15~20cm), 껍데기가 두꺼우며 거무스름하면서도 옅은 보라색을 띤다. 껍데기 위 각질도 지중해담치보다 두꺼우며 다른 부착 생물이 붙었던 흔적도 많다. 홍합과 지중해담치는 맛과 영양에서도 차이를 보인다. 홍합은 진한 감칠맛과 쫄깃한 식감을 가지며 칼륨과 무기질이 풍부하다. 칼륨은 몸에 축적된 나트륨을 배출하고, 무기질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빈혈과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준다. 홍합에는 단백질도 많다. 농촌진흥청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홍합 100g당 13.8g의 단백질이 들어있다. 단백질은 체온 유지에 효과적이다. 음식을 먹으면 일정 비율이 열을 내는 데 쓰이는데, 단백질은 다른 성분에 비해 그 비율이 높은 편이다. 지방은 섭취량의 3%, 탄수화물은 8%만 열을 내는 데 쓰이지만 단백질은 그 비율이 25%나 된다. 지중해담치는 연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가진다. 핵심 영양소는 나이아신과 타우린이다. 나이아신은 물질대사에 필요한 영양소로 추워진 날씨에 체내 대사를 원활하게 해준다. 타우린은 아미노산의 일종이다. 피로 해소와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에 도움을 준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고구마 한개
고구마 한개 먹었어요 대장내시경검사전 부드러운 거 뭘 먹어야하지요 두부.살코기.우유. 이런것만 먹으라니 좋아하는 야채 못먹으니 막막하네요
마음그릇
"목욕 자주 하지 마라"...건조해서 긁고 또 긁고, 피부염 안되려면?
"목욕 자주 하지 마라"...건조해서 긁고 또 긁고, 피부염 안되려면? 임종언 기자 (eoni@kormedi.com) 님의 스토리 일교차가 커지고 공기가 건조해지는 환절기가 시작됐다. 이 시기, 급격한 온도와 습도 변화는 피부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 피부 가려움증이 나타날 수 있다. 환절기 피부 가려움증은 가벼운 접촉이나 스트레스 등 일상생활 속 흔한 자극에 의해 발생하며 심하면 야간 수면을 방해하는 등 큰 불편을 초래할 수도 있다. 또 질환을 방치하면 피부염이나 2차 감염으로 발전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김대현 고려대 안암병원 피부과 교수는 "진행된 피부 가려움증은 치료가 더욱 어려워질 뿐만 아니라, 회복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피부염으로 발전할 수 있다"며 "초기에 보다 효과적인 대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피부 가려움증은 급격히 낮아진 습도로 인한 피부 수분 부족이 가장 큰 원인이다. 증상을 완화하려면 피부의 수분을 유지하고 피부 본래의 기능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피부염으로 진행됐다면 전문의 진료 아래, 먹는 항히스타민제와 바르는 스테로이드제 등의 적절한 처방을 통해 치료할 수 있다. 일상 생활 속 예방법으로는 평소 실내 습도를 적절히 유지하고, 뜨거운 물로 장시간 목욕하지 않으며, 때를 미는 행위를 지양해야 한다. 샤워 후에는 즉시 보습제를 충분히 바르는 것이 좋고 외출 할 땐 몸에 꽉 끼는 옷이나 금속 장신구를 피하는 게 좋다. 또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도 피부 건강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무엇보다도 가려움증이 생겼을 때 심하게 긁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가려움이 심하다면 얼음으로 가려운 부위를 냉찜질하거나 손바닥으로 가려운 곳을 살살 문질러 준다. 김 교수는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색이나 향료가 포함된 보습제 보다는 일반적인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며 "보습제를 자주 바르는 것만으로 해결되지 않고 더 나빠진다면 피부과 전문의 진료를 통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치료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다음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제안하는 피부 건조를 예방하는 8가지 팁이다. ▲하루에 8컵 이상 물을 마시고, 카페인 음료는 피하자. ▲실내 온도는 18~20도에 맞춘다. ▲실내에서는 가습기를 사용해 적정 습도를 맞춘다. ▲샤워는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하고 때를 밀지 않는다. ▲목욕은 되도록 짧게 하고, 자주 하지 않는다. ▲목욕 직후, 가려움증이 일어나는 곳에 보습크림을 발라준다. ▲목욕 용품은 중성이나 약산성 비누를 사용한다. ▲속옷은 부드러운 면으로 된 것을 입는다. =========== 가을이 오고 찬바람 부니까 긁적긁적 가렵기는 하죠. 건조해서 그런거죠 샤워도 자주 하면 건선이 생길수도 있죠 보습제 꼭 필요 하네요
뽀봉
살 뺄 때 좋다는 그릭 요거트도… 하루에 ‘이만큼’만 드세요!
그릭 요거트 많이 드시죠? 토핑 넣어서 먹으니 저는 너무 맛있더라구요. 그릭 요거트는 공복에 먹지 않는게 좋다는걸 저는 이제 알았네요;; 공복에는 위액 분비가 늘어 위 산도가 높아서 이때 그릭 요거트를 섭취하면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기 전에 사라질 수 있다고 하네요. 하루에 200~250g 드시는게 좋다고 하니.. 그릭 요거트 건강하게 드세요~ 살 뺄 때 좋다는 그릭 요거트도… 하루에 ‘이만큼’만 드세요 요거트는 언제 어디서든 먹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어 간식이나 식사대용으로 먹기 좋다. 곁들이는 토핑이나 음식에 따라 맛과 영양이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영양 효과를 높이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요거트 섭취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요거트는 크게 목 넘김이 부드러운 일반 요거트와 꾸덕한 질감의 그릭 요거트로 나뉜다. 두 요거트의 질감 차이는 유청, 수분 유무에 따라 결정된다. 요거트는 우유에 유산균이나 효모를 첨가해 발효한 식품이고 그릭 요거트는 요거트에서 유청과 수분을 걸러내 만든다. 둘 중 영양성분이 풍부하고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은 그릭 요거트다. 미국 노반트 헬스 뉴 하노바 지역의료센터 공인 영양사 사라 패리쉬는 “그릭 요거트가 일반 요거트보다 이점이 많다”며 “단백질 함량이 더 높고 포만감이 오래 가며 균형 잡힌 혈당과 에너지 수준을 유지한다”라고 말했다.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칼로리가 높지만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영양 밀도가 높다. 영양 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수치로 영양 밀도가 높을수록 영양학적 가치가 우수하다. 그릭 요거트는 유청이 제거돼 일반 요거트보다 탄수화물 함량이 낮다. 유청에는 우유 속 탄수화물인 유당이 함유돼 있는데 체내 흡수 시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그릭 요거트의 단백질, 칼슘 함량은 일반 요거트보다 1.5~2배 이상 높다. 유청과 수분을 제거하는 여과 과정에서 원유의 영양성분이 농축되기 때문이다. 농촌진흥청에 의하면, 그릭 요거트는 1g당 유산균이 약 1억 마리 들어있어 장 건강에 이롭다. 그릭 요거트를 고를 땐 설탕이나 인공감미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이 함유돼 있지 않은 것을 골라야 한다. 사라 패리쉬 영양사는 “가급적 당류 함량이 5~8g을 넘지 않고 유산균이 많이 함유된 제품을 골라야 다이어트 효과를 누리면서 그릭 요거트의 영양성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무가당 플레인 제품을 선택하고 씨앗류, 견과류, 베리류 등을 토핑으로 첨가하면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철분 등의 영양소가 더해져 더 건강한 섭취가 가능하다. 한편,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 되도록 공복 섭취는 피하고 하루에 200~250g 먹는 게 좋다. 공복에는 위액 분비가 늘어 위 산도가 높아 이때 그릭 요거트를 섭취하면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기 전에 사라질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딜라이트 프로젝트 프로틴 카스테라칩 다이어트 간식으로 최고예요
올리브영에 갔다가 구매한 다이어트 간식으로 프로틴 카스테라칩 구매했어요. 단백질은 9g(16%) 함량으로 프로틴 고단백 저지방식에 맞는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바삭거리는 비스킷 식감도 있고 카스테라 맛의 고소함도 있어요. 쿠키보다는 조금 더 딱딱하고 일반 과자보다는 좀 부드러운 식감이에요. 은근히 맛있고 포만감도 있어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정말 딱이네요. 앞으로 올리브영 가면 자주 구매할 것 같아요. 부담없이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 원하시면 프로틴 카스테라칩 한 번 드셔 보세요.
멍청이3
SKT VIP 빵 할인 다 받으셨죠??? 😀
SKT VIP 할인. 🥐🥖🍩🥯은 사랑이지요?? 근데 이제 파바랑 뜌주도 싼게 아니네요 빵 값 너무 올라서 또 깜놀... 이제 천원짜리 빵은 없어요 ㅠㅠ 🔵 skt 뜌쥬 빵 2천원이상 결제시 에이닷 현미식빵 무료로 줌 🟣 skt vip 최대5천원 한도 할인. 50프로 할인 전 총 9100원에 저렇게 구매 했어요 첫번째 결제 ㅡ 7100원 두번째 결제 ㅡ 2000원(현미식빵 무료) 각자 따로 결제하세요 ☺
우리화이팅
“필러, 보톡스 맞은 적 없어”… 한가인, 시술 대신 ‘이 음식’으로 미모 관리?
피부는 타고나야하는것도 있는것 같아요 관리도 정말 잘해야하구요.. 한가인 피부 정말 좋은데 필러, 보톡스는 맞은적 없다니.. 40대인데 대단하네요.. 그래도 연예인인데.. 피부관리. 시술은 받으러 피부과에는 정기적으로 다니지 않을까 싶네요 영양제와 이너뷰티에 관심이 많다고 하시는데.. 레몬물은 저도 마셔보니 괜찮더라구요 체리 농축액도 한번 사봐야겠어요~ 배우 한가인(42)이 관리 비법으로 시술이 아닌 이너 뷰티를 꼽았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절세미녀 한가인은 어떻게 해놓고 살까? (방송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한가인은 자연 미인이냐는 질문에 “그렇다. 필러랑 보톡스도 안 맞아봤다”고 말했다. 이에 자기 관리 비법이 뭐냐는 질문에 “저는 이너 뷰티에 관심이 많다”며 “예를 들면 항산화를 많이 할 수 있는 체리 농축액, 레몬 관련된 것들 등 이런 거를 좋아한다. 음식으로 할 수 있는 거”라고 말했다. 이어 영양제는 하루에 몇 알 드시냐고 묻자 “그거는 그때그때 좀 다르다”며 “컨디션에 따라 다르다. 집을 정리한다고 업체분이 와주셨는데, 이 집처럼 약이 많은 집은 처음 봤다고 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영상에서 공개된 한가인의 영양제 서랍장에는 각종 영양제가 한가득 들어있었다. 한가인이 챙겨 먹는다는 체리와 레몬의 건강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레몬레몬은 피부 건강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졌다. 레몬 한 개에 약 18.6mg의 비타민C가 들어 있다. 레몬에 함유된 비타민C는 노화, 피부 주름, 피부 건조와 손상을 줄이는 기능을 한다. 또 콜라겐 합성을 도와 피부 탄력도 높인다. 실제로 미국임상영양학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레몬과 같은 감귤류 과일에는 비타민C와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해 피부 상태 개선에 탁월하다고 밝혀졌다. 플라보노이드는 자외선과 외부 유해환경에 의해 피부가 붉게 달아오를 때 진정시키는 효과가 뛰어나다. 또한 멜라닌 생성을 억제해 미백에 도움을 줘 피부를 하얗게 만든다. 특히 레몬은 물에 타 마시면 좋다. 레몬물은 포만감을 주고 신체 에너지 생성을 돕는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향상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기 때문이다. 미국 오클랜드 어린이병원 연구에 따르면 173명의 과체중 여성을 대상으로 수분 섭취량을 측정한 결과, 레몬물을 마신 사람의 체중과 지방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체리 체리 역시 피부 건강에 좋다. 체리에는 ‘프로 안토시아니딘’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붉은색 과일에 들어간 색소 화합물로 항산화 작용을 하며 외부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피부의 각질층은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피부에서 떨어지고 새로 각화된 각질층이 나오게 되는 것을 반복하는데, 프로 안토시아니딘이 이 과정을 촉진한다. 이에 따라 새로운 피부가 생성돼 미백효과와 부드러운 피부를 얻을 수 있다. 또 체리에는 멜라토닌이 풍부해 불면증 완화와 생체리듬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미국 루이지애나 주립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불면증에 시달리는 성인 실험 참가자들에게 2주 동안 2차례 체리 주스를 마시게 했더니, 이전보다 84분을 더 잘 수 있었고, 수면의 질도 더 좋아졌다. 다만, 체리를 먹을 때는 씨를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체리 씨앗에는 아미그달린이라는 독성물질이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아미그달린은 몸에서 퍼지며 독성 반응을 일으킨다. 특히 어린아이를 비롯한 체중이 적은 사람에게 독성 작용이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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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지수(GI지수)란?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혈당지수(GI지수)란?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혈당지수(= GI지수, Glycemic Index)란 음식을 섭취한 후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0~100까지의 수치로 계산한 수치 를 말합니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해당 음식을 섭취한 뒤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키는 역할을 하는데요.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은 인슐린의 과잉 분비를 일으켜 혈중 내 포도당 수치를 높이고, 이를 지방으로 축적시키면서 폭식과 비만을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GI지수가 높은 식품들은 갑작스럽게 혈당이 떨어지는 반응성 저혈당을 유발 하기도 합니다. 저혈당 상태에서는 극심한 공복과 음식 섭취에 대한 욕구가 강해져 에너지가 부족하지 않음에도 음식을 더 섭취하게 만듭니다. 반대로 당지수가 낮은 음식은 혈당을 서서히 높여 인슐링이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같은 양의 당질을 가지고 있더라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당질의 흡수 속도가 낮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식후 혈당의 변화가 적게 나타납니다. GI지수와 다이어트 다이어트에도 혈당지수, 즉 GI지수는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혈당이 오르는 속도는 떨어지는 속도와 비례하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을 섭취하면 당지수가 빨리 오른 만큼 빨리 떨어져 결과적으로 급격한 공복감이 찾아와 식이조절을 어렵게 만듭니다. 결국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계획에 없던 음식을 섭취하거나 폭식을 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성공적인 체중감량을 위해서는 음식 섭취 후 혈당 조절이 비교적 안정적인 저혈당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혈당지수 구분 혈당지수는 수치에 따라 크게 ▲55 이하인 경우를 낮은 혈당지수(저당지수), ▲56~69를 보통 혈당지수(중당지수), ▲70이상인 경우를 높은 혈당지수(고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단당류(설탕, 꿀 등)·탄수화물(곡류, 빵, 면류) 음식은 혈당지수가 높은 고당지수 식품 에 속하고, 전분·곡류·육류·파스타 등은 혈당지수가 낮은 저당지수 식품 에 속합니다. 알아두셔야 할 것은 과일 역시 비교적 높은 GI지수를 가진 식품 이라는 점이에요! 그렇다면 우리가 생활 속에서 먹는 식품들 가운데 혈당조절을 위해 피해야 하는 식품, 즉 GI 지수가 높은 음식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 VS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 🥣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고당지수 식품)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으로는 쌀밥, 떡, 도넛, 바게뜨, 우동, 찹쌀, 라면, 팝콘, 베이글, 식빵, 딸기잼, 시리얼, 마카로니, 크로와상, 초콜릿, 캐러멜, 감자튀김, 쿠기, 벌꿀, 메이플시럽, 연유 등 이 있습니다. 의외로 당지수가 높은 식품으로 감자, 당근, 옥수수, 후추 등 이 포함됩니다. 🍍 혈당지수가 보통인 음식(중당지수 식품) 혈당수치가 56~69 사이인 중당지수 식품으로는 흰죽, 호박, 건포도, 파인애플, 호밀빵, 카스테라, 보리밥, 아이스크림, 머핀 등 이 있습니다. 호밀빵의 경우는 일부에서 저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아이스크림, 머핀, 카스테라 등은 중당지수로 분류되는 식품이지만 제품에 따라 당분 함량이 훨씬 높은 제품들이 있으므로 섭취에 주의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저당지수 식품)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으로는 고구마, 사과, 바나나, 단호박, 우유, 미역, 김, 버섯, 땅콩, 현미밥, 홍차, 녹차, 카레, 고추냉이, 간장, 소금, 식초, 돼지고기, 소고기, 양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바지락, 마늘, 강낭콩, 계란, 두부, 딸기, 토마토, 시금치, 양상추, 오트밀 등이 있습니다. 음식 섭취 시 GI지수를 낮추려면? 음식을 먹을 때 혈당지수를 낮추려면 채소류, 미역, 두부와 같이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과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당연하게도 단순당(설탕, 초콜릿, 꿀 등)이 들어간 제품과 아이스크림은 되도록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정제된 곡류와 흰 빵과 같은 밀가루 식품은 피하되 먹는다면 최소한의 양만 먹도록 합니다. 빵을 먹을 때에는 가급적 통밀빵이나 호밀빵 등을 선택 하도록 하고요. 우유나 치즈와 같은 유제품을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또 과일을 갈면 혈당지수가 더 높아지므로 과일주스는 하루 반 컵 이상 마시지 않도록 주의 합니다. 포화지방이 함유된 패스트푸드, 인스턴트 식품, 가공식품의 섭취도 자제 해 주세요! 음식을 조리할 때에는 레몬즙이나 식초를 첨가하면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데 도움 이 되는데요. 음식을 먹을 때에는 최대한 천천히 섭취하되, 포만감이 들면 식사를 멈추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야고

만든 무화과 잼으로
오늘 저녁은 ᆢ우유식빵에ᆢ 주말에 만들었던 무화과잼을 발라 우유와 함께 먹었네요 직접 만들어서 인지 몰라도ᆢ 무화과잼이 너~~~무 너~~~무 맛있었어요
곤냥이나와
건강한 점심~
식빵은 한장만 굽고~~ 야채 듬뿍에 건강하게 점심 먹어요^^
불곡산
아침은 간단하게,영양은 챙기기
통밀식빵에 계란후라이 하나랑 고단백두유에 퐁당한 켈로그가 간단하지만 맛도 있고 영양도 챙기고 자주 먹고있어염
우블리에
아몬드 봉봉 크림 파이
편의점에 파는거 고민만하고 안사다가 이마트에서 구매했어요 부드러운 몽셀에 아몬드 맛나요 무난해요
현유리
"내 근육 관절 쭉쭉 잘 펴지나?"...유연해져야 하는 이유 5가지
"내 근육 관절 쭉쭉 잘 펴지나?"...유연해져야 하는 이유 5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님의 스토리 전반적인 건강에서 유연성은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유연성은 근육과 관절이 얼마나 잘 늘어나고 움직이는가를 나타내는 능력이다. 높은 선반에 있는 물건을 꺼내기 위해 손을 뻗거나 신발끈을 묶기 위해 허리를 굽히는 일상에서 하는 간단한 동작에도 어느 정도의 유연성이 필요하다. 유연성이 전반적인 건강에 주는 이점과 유연성을 유지하는 방법을 호주 비영리 뉴스 매체 ‘컨버세이션(The Conversation)’에 소개된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했다. △부상 예방 유연성이 좋으면 근육 손상과 염좌(삠)을 비롯해 부상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스트레칭을 하면 근육을 유연하게 유지해 움직임에 대비하도록 하여 운동 중 다칠 위험을 낮춘다. 운동선수가 아니더라도, 유연성을 유지하면 일상 생활 중 일어날 수 있는 부상을 피할 수 있다. 규칙적인 스트레칭이 노년층의 부상 위험을 크게 줄여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균형과 자세 개선 하루 종일 책상 앞에 앉아 있으면 몸이 뻣뻣해지고 구부정해지는 것을 느낀다. 이 때 유연성을 개선하는 운동이 도움이 된다. 스트레칭은 근육을 길고 느슨하게 해 장기적으로 더 나은 자세와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자세가 나쁘면 낙상이나 기타 부상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기 때문에 특히 나이가 들수록 유연성이 중요해진다. △운동 능력 향상 스포츠를 하든, 일상적인 운동을 하든, 아이들과 함께 뛰어놀든, 유연성은 운동 능력에 큰 차이를 가져올 수 있다. 근육이 유연하면 동작 범위가 넓어져 힘, 속도, 민첩성이 필요한 동작을 더 쉽게 수행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칭이 운동 능력을 향상시키는 이유는 근육 효율을 높이고 과사용 손상(overuse injury) 위험을 줄이기 때문이다. △근육 긴장 및 통증 감소 요즘엔 앉아서 보내는 시간이 많다 보니 특히 허리와 목의 근육이 뭉치고 만성 통증이 생기기 쉽다. 이때 스트레칭이나 요가와 같은 유연성 운동이 이러한 긴장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이를 통해 근육을 늘리고 혈류를 개선해 불편함을 줄이고 만성 통증을 예방할 수 있다. 일주일에 세 번 이상 스트레칭을 하면 근육 긴장과 통증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며, 특히 허리나 어깨처럼 뭉치기 쉬운 부위에 더욱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다. △혈액 순환 개선 유연성은 혈액순환 개선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스트레칭을 하면 근육으로 가는 혈류가 증가해 근육이 더 빠르게 회복된다. 혈액순환이 개선되면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되어 장기적으로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연령대 별 유연성 운동 가장 잘 알려진 스트레칭 기술은 정적 스트레칭이다. 특정 자세를 10~60초 정도 유지하는 방법이다. 반면, 동적 스트레칭은 움직임을 이용한 스트레칭이다. 요가와 필라테스가 근력운동 요소가 포함된 유연성 운동의 한 예다. 어린이 및 청소년 = 원래 유연성이 좋은 어린이나 청소년은 요가나 춤, 활동적인 놀이 등을 통해 유연성을 유지하고 향상시킬 수 있다. 이러한 활동은 재미 뿐 아니라 전반적인 신체발달, 협응력, 균형감각에도 도움이 된다. 성인 = 나이가 들수록 유연성을 유지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아침에 간단히 스트레칭을 통해 몸을 풀어주는 등 하루 일정에 스트레칭 루틴을 추가해보자. 요가나 필라테스는 유연성을 길러주는 동시에 근력을 키워주어 전반적인 체력 유지에 도움이 되는 운동이다. 일주일에 최소 2~3회 스트레칭하는 것을 목표로 하면 좋다. 규칙적인 유연성 운동은 나이가 들면서 관절 건강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고령자 = 노년기에도 유연성은 매우 중요하다. 이 시기에는 의자를 이용한 요가 동작 등 부드러운 스트레칭 운동이 몸에 큰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유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이를 통해 나이가 들면서 흔히 생기는 관절의 뻣뻣함을 예방할 수 있다. 규칙적으로 스트레칭 운동을 하는 노인은 낙상 위험이 적고 삶의 질이 더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노년기에도 일주일에 2~3회 스트레칭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연령대별 유연성 운동. 뭐!!!! 스트레칭이 기본인가봐요 저녁에만 하고 있지만 틈틈히 할수 있는 다양한 스트레칭도 많더라고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