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살 팽이버섯 말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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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
200g이 쪘지만 새벽에 대한민국에 있었던 한밤중 난리에 비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죠.🤣😂(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다는 게 민주주의 국가이면서도 분단국가 살고 있는 숙명 아닌가 싶습니다. 미치광이가 모두를 나락으로 끌려고 했네요.) 그래도 6시부터는 정신 차리고 홈트하고 아침 챙기기 시작했네요. 오늘은 브로콜리 삶아놓고 팽이버섯과 파프리카 볶았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썰어넣고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은 가장가리에 팽이버섯파프리카볶음과 양배추라페를 중간에 놓고 두부5개를 펼쳐 배치하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놨어요. 귤을 하나씩 떼서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도 뿌렸어요. 배추 남은 윗부분 잘게 잘라넣더니 오늘따라 야채가 또 많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엄마 먹으라고 사온 잡곡식빵이 엄마가 맛있다고 한두개씩 야금약금 드셔서 2개밖에 안 남았길래 엄마랑 하나씩 먹으려고 같이 뺐습니다. 오늘도 샐러드가 너무 풍성하죠? 이거는 나중에 빵에다가 그릭요거트랑 비벼서 올릴 생각이긴 한데 그렇다 해도 많이 풍성하네요.😅 특히 엄마와 내 빵에 야채샐러드 비벼서 잔뜩 올려 샌드위치 만들었으나 한 3/4은 아직 그대로였고 그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답니다. 나는 샐러드 먹고 식빵을 먹긴 했어요. 이거 내 식빵 위에 야채들이랑 과일과 토핑들 올린 거구요. 엄마도 이렇게 해서 하나 드렸네요. 먹을 때는 빵이 크고 부드러워서 반 접어서 먹었답니다. 아주 풍성한 샌드위치 같았어요. 밥 다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감기약까지 챙겨먹고 아침 다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스트레스 많은 지 확인하는 법… 말끝마다 ‘이 말’ 붙인다
스트레스 많은 지 확인하는 법… 말끝마다 ‘이 말’ 붙인다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스트레스 많은 지 확인하는 법… 말끝마다 ‘이 말’ 붙인다 말은 뇌에서 나온다. 뇌의 언어 영역에서 정보를 처리해 소리로 내보내는 게 '말'이다. 말을 보면 뇌 상태를 유추할 수 있다. 특히 뇌는 스트레스에 취약해, 과도한 뇌 피로를 느끼고 있는 사람은 언어 습관이 바뀐다. ◇스트레스, 언어 습관 바꿔 뇌가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크게 세 가지 언어 습관이 변화한다. ▲말수가 줄고 ▲'정말로', '엄청나게' 등 부사어 사용은 증가한다. 또 ▲삼인칭 대명사 사용 빈도는 감소한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애리조나대, 샌타바바라대 공동 연구팀이 성인 143명의 2만 2627건의 음성 파일을 분석해 나온 결과다. 연구팀은 스트레스 수치가 일상 언어 패턴에 영향을 주는지 확인하기 위해, 혈액 검사와 자가 보고로 스트레스 수치를 파악했다. 혈액 검사로는 스트레스에 영향받는 백혈구 반응을 살폈다. 음성 파일에서는 의미보다 말하는 사람의 태도나 감정 상태를 보여주는 대명사, 강조형 보조 부사 등 기능어 빈도를 확인했다. 분석 결과, 앞서 말한 세 가지 특징이 확인됐다. 연구팀은 "전반적으로 언어 기능이 감소했다"며 "말수가 줄었고, 의미 없이 흥분된 상태를 강조하는 부사어 사용이 늘었다"고 했다. 이어 "사람은 위협받을 때 외부 세계에 덜 관심을 보이는데, 이 때문에 삼인칭 대명사 지칭은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20초 나와의 대화, 스트레스 줄여 가지 변화가 보인다면 20초간 긍정적인 말을 해보자. 놀랍게도 말이 뇌를 바꾼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연구팀 연구 결과, 매일 긍정적인 말을 20초간 하면 정신 건강이 개선됐다. 연구팀은 대학생 135명을 무작위로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은 매일 20초간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말을 하게 했고 나머지는 아무 말도 하지 않도록 했다. 구체적으로 긍정적인 말을 한 그룹은 눈을 감은 뒤 ▲최근에 저지른 실수 ▲자신을 괴롭히는 무언가 ▲사랑받지 못한다고 느끼는 순간 ▲부당함을 느낀 순간 등을 떠올린 후, 자신의 배와 가슴에 한 손씩 올리고 20초간 자신에게 친절하고 따뜻한 말을 했다. 그 결과, 긍정적인 말을 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스트레스가 감소했다. 다만, 스트레스로 인한 우울함이 2주 이상 지속된 사람은 정신건강의학과의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다. ============= 정말 이란 단어를 많이 사용하는데 ㅋ 이것도 스트레스 때문인가요? 신기하네요
뽀봉
요즘 난리난 3,500원 떡볶이
코스트코 떡볶이인데 김말이, 튀김, 계란 포함해서 3,500원이라고 하네요 사진상으로는 맛있어 보이네요
감사하며살자
쇠고기양배추볶음
다진 쇠고기랑 양배추 양파 팽이버섯 볶아서 먹었습니다. 한우 다진 쇠고기 할인 하길래 사서 뭐 해먹을까 하다가 냉장고에 있는 채소들 다 넣고 간장이랑 알룰로스 후추 참기름 넣고 볶았는데 나름 맛있네요. 오랜만에 집에서 뭔가 해먹었는데 귀찮아도 확실히 직접 만드는데 덜 자극적이라 좋은듯.
훔훔
“머리 아파” 모야모야병 10대 마지막 말…응급실 찾다 결국 사망
가슴이 아프네요 이런 기사 볼때면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조금만 더 빨랐더라면.. 이런일도 있지 않았을텐데.. 진료 가능한 병원을 찾지 못해서 이런 사망사고 소식들이 너무 많았어요 제발.. 더이상 이런일이 생기질 않길.. 지난달 15일 경기 수원시 우만동에서 뇌출혈로 쓰러진 모야모야병 투병 학생이 구급차에 실려가는 모습(오른쪽). YTN 보도화면 갈무리 모야모야병 투병 중 뇌출혈로 쓰러진 10대가 응급치료 지연으로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사태가 지속되며 의정 갈등에 대한 우려가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3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경기 수원시 우만동에 거주하는 A(16)군이 지난달 15일 오전 12시30분쯤 뇌출혈로 쓰러져 구급차가 긴급 출동했지만, 진료 가능한 병원을 찾지 못했다. 구급대원들이 인근 중소병원과 대학병원 두 곳을 포함해 접촉 가능한 모든 곳에 연락을 취했지만, 모두 진료 거부 답변이 돌아왔다고 한다. 가까스로 집에서 약 9㎞ 거리에 있는 병원 응급실 한 곳이 연결됐고, 첫 신고 70분 만에 응급실에 도착했다. 하지만 해당 병원 측에선 “수술이 어렵다”며 다른 곳으로 안내했다. 이 과정에서 또 네 시간가량이 흘렀고, A군 뇌 수술은 첫 신고 후 6시간 만인 오전 6시30분쯤에야 다른 병원에서 시작할 수 있었다. 제때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한 A군은 사경을 헤매다 결국 일주일 만에 숨졌다. A군 어머니는 “‘머리 아파’ 그 말이 마지막이었다.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고 정신 차리라고 했는데 (병원에) 전화해도 안 된다고, 오셔도 안 된다고 했다”며 “너무너무 무서웠다. 진짜 할 수 있는 게 너무 없었다”고 YTN에 토로했다. A군을 받아주지 않은 대학병원 측은 중환자실에 자리가 없어 불가능하다거나 응급실에 의료진이 없어 배후 진료가 어려웠다는 입장을 밝혔다. 모야모야병은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주요 혈관이 점차 좁아지며 막히는 질환이다. 10세 전후 소아와 40~50대 성인에서 상대적으로 흔하게 발생하는데, 담배 연기가 모락모락 올라가는 모양과 비슷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뇌로 충분한 혈액 공급이 이뤄지지 않는 상태가 지속되면 뇌졸중·뇌출혈 같은 심각한 뇌 손상을 유발할 수 있어 적극적인 관리와 치료가 필요하다. 한편 의정 갈등이 장기화됨에 따라 ‘구급차 뺑뺑이’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소방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월19일부터 8월25일까지 구급차 재이송 건수는 3071건으로 전공의 사직 사태 이전 190일 동안인 지난해 8월11일부터 지난 2월17일까지 집계치 대비 46.3% 증가했다. A군처럼 골든타임을 놓쳐 사망한 경우도 잇따른다. 최근엔 건물에서 추락한 여학생이 응급실 뺑뺑이를 돌다 숨지자 환자 수용을 거부한 병원에 보조금을 중단한 병원 처분이 정당했다는 법원 판결도 나왔다. 다만 의료계에선 최선을 다해 진료했음에도 예기치 못한 의료 사고 등이 발생해 민·형사상 소송이 잇따르고 있다는 불만도 속출하고 있다. <출처 세계일보>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소스 추천: 애사비드레싱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소스 추천하라고 나올 때부터 나한테 맞춤 주제다 싶었어요. 제품으로 저당키위드레싱이나 와인 식초 드레싱도 쓰지만 제가 직접 애사비드레싱을 만들어 먹거든요. 이걸 가장 자주 먹었어서 나한테 맞췄다 생각했는데 우선 만들어 놓은 게 있어서 며칠 지나서 오늘 새로 만들면서 이렇게 글쓰네요😁 애사비는 다들 다양하게 쓰실텐데요. 나는 양배추라페 만들라고 사기 시작했거든요. 산김에 수제드레싱을 만들면 괜찮을것 같은데 그냥은 덜 맛있어서 여러 가지 섞어서 만들게 됐답니다. 월남쌈 소스는 처음 다이어트 할 때부터 월남쌈은 먹었고 그래서 소스를 사서 썼는데 시큼하긴 하지만 단맛이 강해서 그때도 그냥은 단맛이 강해서 칼로리가 높을까봐 식초를 좀 넣어서 희석해서 먹었었거든요.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애사비와 월남쌈소스를 반반씩 넣는 겁니다. 근데 사실은 애사비를 조금은 더해요. 4:4라면 4.5:4 정도 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처음에 이렇게 심플하게 2개만 썼다가 조금씩 넣는 것이 늘어났어요. 먹다 보니 약간 매운 맛이 있어도 좋을 것 같아서 핫소스도 넣게 되고 토핑 있으면 맛있을 것 같아서 할라피뇨 올리브 다진마늘 다진청양고추등을 조금씩 더 넣게 됐답니다. 왼쪽부터 월남쌈소스 핫소스 애사비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다진 마늘과 다진 청양고추 조금 빼고 할라피뇨하고 올리브도 칼로 약간 씹히게 다져서 준비하고 애사비:월남쌈소스 =4.5:4 로 넣고 다져놓은 마늘이랑 고추 올리브 할라피뇨 다 넣고 핫소스 한 10번 정도 뿌리고(이건 취양대로) 그다음에 골고루 섞으면 이런 드레싱이 만들어지죠. 샐러드 만들 때 체친야채들과 체친사과 체친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를 1~2T 정도 뿌립니다. 다 만들고도 뿌렸는데 전 위에 토핑이 많아서 애사비드레싱이 야채까진 잘 안 가더라고요. 야채가 가장 필요한데 말이죠. 그래서 이제 중간에 드레싱을 뿌린답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샐러드라 두부도 5개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까지 얹은 다음에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와 알로르스 좀 뿌린답니다. 그런 다음 토핑으로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을 뿌려서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다채롭게 먹을 때는 시큼하고 달큰한 드레싱이 정말 잘 어우려요. 애사비드레싱은 어떠한 샐러드하고도 다 어울리고 특히 고기나 생선하고도 너무나 잘 어울린답니다. 그리고 혹시 샐러드 야채 남아서 밥이랑 비벼 먹을 때도 애사비드레싱이 잘 어울려요.
성실한라떼누나
요즘 특히 조심해야 하는 뇌졸중… ‘이런 어지럼증’ 있다면 의심
요즘 특히 조심해야 하는 뇌졸중… ‘이런 어지럼증’ 있다면 의심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요즘 특히 조심해야 하는 뇌졸중… ‘이런 어지럼증’ 있다면 의심 어지럼증이 지속되면 다른 큰 질환의 전조증상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석증, 메니에르병 등이 아니라면, 뇌혈관 이상 가능성까지 염두에 둬야 한다. 뇌졸중은 국내 사망원인 4위를 차지하는 치명적인 질환이다(통계청 2023년 사망원인 통계). 특히 골든타임이 매우 중요한 질환으로, 뇌혈관이 막히는 뇌경색·혈관이 터지는 뇌출혈과 같은 질환은 치료 시기가 늦어질수록 뇌세포 손상률이 올라가 여러 후유증으로 이어진다. 뇌졸중으로 인한 어지럼증은 급성으로 진행된다. 설사 지속되는 어지럼증이 경미하더라도, 조기에 뇌혈관 질환이 원인은 아닌지 확인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 주안나누리병원 뇌신경센터 신경과 전문의 이성록 과장은 “어지럼증은 일상에서 흔히 겪는 증상이지만 뇌졸중과 같은 심각한 질환의 위험을 알리는 신호일 수 있다”며 “특히 고령자나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이 특별한 이유 없이 어지럼증을 느낀다면 즉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구토를 동반한 어지럼증 ▲사물이 둘로 보이는 시야 장애 ▲팔다리 감각이 무디거나 힘이 갑자기 빠지는 증상 ▲말이 어눌해져 대화가 잘 이어지지 않음 등의 증상이 동반될 때는 뇌혈관 질환이 원인일 가능성이 크다. 이성록 과장은 “동반 증상이 없다고 해도 비만·고혈압·고지혈증·당뇨 등 가족력이 있다면 뇌졸중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어지럼증 원인을 진단하는 검사는 비디오안진검사, 뇌혈류검사, 전정유발전위검사, 자율신경계검사, MRI(자기공명영상) 검사 등이 있다. 어지럼증은 정확한 원인을 진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진단 장비가 잘 갖춰져 있는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사를 진행해야 한다. ==================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가 ? 하는 생각도 좀 들기도 하죠 갑자기 어지럼증이 동반한다면, 뇌혈관이상 염두에 둬야 하네요
뽀봉
[다이어트 소스추천] 스리라차 소스 추천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이 소스는 워낙 유명해서 말이 필요가 없는 소스입니다. 스리라차 소스는 다이어트 소스로 유명합니다. 칼로리는 낯지만 매콤하고 매운맛이 느껴져서 느끼한 음식에 딱입니다. 제가 칠리소스를 엄청 좋아하는데 칼로리때문에 항상 망설여왔지말입니다. 그런데 이 녀석을 딸래미가 사주고나서 칼로리 걱정없이 소스뿌려서 먹습니다. 특히 오리고기넣은 야채찜 같은 요리에 찍어먹으면 맛있습니다.
박상목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밀당365] ‘입에 쓴 약이 몸에는 좋다’는 말이 있죠. 쓴맛이 나는 음식을 적절히 골라먹는 게 좋겠습니다. 최근, 쓴맛이 혈당 및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발표됐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폴리페놀의 쓴맛이 혈당 개선하고 식욕 조절합니다. 2.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을 식단에 추가해 섭취량 늘리세요! 폴리페놀이 혈당·식욕 조절 도와 커피, 채소, 과일 등에 함유돼 쓴맛을 내는 폴리페놀 성분은 포도당 항상성 및 식욕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폴리페놀은 쓴맛이 강한 식물성 식품에서 흔히 발견되는 화합물로 약 8000여종에 달합니다. 일본 시바우라 공과대·다카사키 보건복지대 공동 연구팀이 폴리페놀 섭취와 당뇨병 발병 위험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폴리페놀을 섭취하면 혈당·체중 조절에 관여하는 GLP-1, 콜리시스토키닌(CCK) 호르몬 분비량이 늘어났습니다. 두 호르몬은 위장 운동에 영향을 미쳐 식욕 및 음식 섭취를 조절하며 뇌 중추신경계에 작용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효과를 냅니다. 특히 GLP-1 호르몬은 혈당 개선·체중 관리의 효과가 입증돼 GLP-1 호르몬과 비슷한 효과를 내는 ‘GLP-1 유사체’ 당뇨병·비만 약이 개발되기도 했는데요. ‘기적의 치료제’라 불리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위고비’, ‘오젬픽’ 등이 해당됩니다. 연구팀은 폴리페놀이 이와 마찬가지로 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연구를 주도한 나오미 오사카베 박사는 “폴리페놀은 GLP-1 유사체 약물과 비슷한 효과를 내면서 부작용 없이 안전하다는 점에서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며 “추후 기존 GLP-1 치료제들을 대체할 수도 있을 것이라 본다”고 말했습니다. 몸 곳곳 ‘쓴맛 수용체’ 활성화돼 폴리페놀은 상부 소화관에서 잘 흡수되지 않는 등 체내 흡수율이 낮아 대부분 결장으로 이동해 대변으로 배출됩니다. 그럼에도 우리의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건데요. 폴리페놀이 함유된 식품을 섭취하면 입안의 쓴맛 수용체가 쓴맛을 감지하고 위장관에 분포하는 쓴맛 수용체가 활성화됩니다. 위장관 속 쓴맛 수용체가 위장관 전체에 광범위하게 발현되면 GLP-1, CCK 호르몬이 분비되기 시작합니다. 이 과정을 거쳐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인슐린이 적절하게 분비돼 혈당을 개선하는 원리입니다. 폴리페놀 풍부한 식품은? 그렇다면 폴리페놀을 어떤 식품을 통해 얼마나 섭취해야 할까요? ‘영양 생화학 저널’, ‘식욕’ 등에 게재된 연구 결과들을 종합해보면, 하루 500~1000mg를 섭취하면 폴리페놀의 긍정적인 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습니다. 식단에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을 골고루 추가하세요. 중앙대 연구팀의 ‘자생식물과 생약자원 추출물의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함량 및 항산화 활성 탐색’ 논문에 따르면, 1g당 ▲비수리(야관문) 228.9mg ▲비쑥 228.45mg ▲양파 187.67mg ▲보리 183.33mg ▲오이 171.94mg 의 폴리페놀이 들었습니다. 이외에 폴리페놀은 ▲커피 ▲차(茶) ▲베리류 ▲콩류 ▲통 곡물 등에도 많이 함유돼 있습니다.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은 색상이 선명한 게 특징입니다. 폴리페놀은 식물이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생성되는 물질이라서, 식물의 바깥 부분인 껍질에 많이 분포해 있기도 합니다. 채소나 과일을 먹을 때는 가능한 한 껍질째 섭취해 폴리페놀 섭취량을 늘리세요. 밥을 지을 때는 녹차 물을 활용해 보세요.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3g의 녹차분말이 들어간 녹차 물로 지은 밥(85.1mg/100g)이 일반 물로 지은 밥(2.1mg/100g)보다 총 폴리페놀 함량이 많았습니다. ========== 밥지을때 녹차, 비트 좋다고 하던데요 예전부터 엄마가 쓴것들이 몸에는 약이 된다고 하셨죠
뽀봉
공복운동후 식사 🥗에그스크램블 청경채볶음
공복운동후 식사 🥗에그스크램블 청경채볶음 어제 씻어둔 아삭한 청경채와 팽이버섯 한봉과 계란 두개로 에그스크램블 만들고 굴소스로 볶았어요. 참기름으로 살짝 풍미 더해줍니다. 팽이버섯과 청경채 식감이 참 좋아요. 따뜻하고 포만감 있는 합니다.
레몬그린
조선시대 한글 자료에 나오는 고양이 명칭
8년째 나랑 노는 냥이 조선시대 한글 자료에 나타나는 고양이 명칭 괴 - 고양이 괴- 살쾡이 <원각경언해> 어롱-얼룩(삼색) 고양이 <번박, 역해> 어룽암괴 - 암컷 삼색 고양이 <박언> 금괴 - 치즈 고양이 <역해> 거괴- 검은 고양이 <역해> 괴- 흰고양이 <역해> 지고 - 회색 고양이 <역해> 어지럽게 널려있는 것을 괴발개발 이라고 하는 것을 생각하면 쉬움 개와 고양이는 앙숙이기에 이 둘을 같이 놓으면 온 사방을 어지럽히는 데에서 유래한 말 흔히들 개발새발 이라고 하는데, 원래 잘못된 말이었으나, 현재는 언중들이 흔히 쓰는 말이라 표준어로 인정됨 괭이. . 괴 상해? ㅋ
야고
오늘도 열심히 걸었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걸었습니다. 걷기 운동으로 엄청 많이 걸은 주말이 되었네요. 다들 오늘 열심히 걸어 주셨나요ㅎㅎ
구룸구룸
만보걷기
오늘은 날이 덜 추워서 걷기 좋았네요. . 주말이라서 남편과 산책도하고 마트 나들이도 했네요
파인호랭이
공효진 “1년 넘게 저탄고지 다이어트, 탄산 절대 입에 안 대”
공효진님 말씀하시길.. 저당 아이스크림까지 안 먹으면 사람이 사람답게 못 산대요..ㅎㅎ 헛..저당 아이스크림도 좋아하지만 일반 아이스크림도..좋아하는데;;; 날씬한건 다 이유가 있나봅니다 맛있는건 그냥 절제하고 줄이는게 답인데..그게 어렵죠? 탄산음료는 절대 안드시고 저당아이스크림만 드신다고 하네요~ 멀고 험한 다이어트의 길이네요~ 공효진이 건강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11월 28일 ‘당분간 공효진’ 채널에는 ‘공효진에게 궁금하셨던 것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공효진은 “원래 얘기한 게 전 언제 그만둘지 모른다. 지구력도 없고 의지박약이고, 연기 외에는 뭔가 잘하고 싶은 마음이 진짜 없다. 뭘 배우든 그렇다. 옆에서 누가 질질 끌고 가지 않으면 잘 못 간다. 그리고 사람들이 잘 못 끌고 가는 타입이지 않나. 완강해서”라고 유튜브 활동에 대해 말했다. 공효진이 자신이 좋아하는 과자를 소개하자, PD는 “저한테는 저탄고지(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요법) 하라고 해놓고. 이렇게 당과 탄수화물로”라고 배신감을 느꼈다. 공효진은 “어떡하지? PD님 하고 있나. 저탄고지로 할 얘기가 많다”라고 반응했다. 공효진은 “촬영할 때 메이크업 받고 있으면 스태프들이 '언니 살이 왜 이렇게 빠졌어?'라고 물어보면 ‘나 그거 해서 그렇다’ 뭐 이런다. 촬영하면서 밥을 같이 먹게 되니까, 제가 뭘 하는지를 얘기하게 된다. 저탄고지에 대해 침이 마르게 얘기하면 사람들이 솔깃해서 그걸 시작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언제 다시 돌아가지. 저는 그래도 거의 1년 넘게 했다. 그러고 나서 돌아가려니까 자꾸 미루게 된다. ‘크리스마스, 설날, 내 생일 지나고’ 이런 생각하다 보면. 추석 때는 정말 미친다. 전 고기를 진짜 좋아한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공효진은 “저는 콜라는 절대 입에 안 댄다. 탄산은 먹지 않는다. 달달한 탄산음료는 잘 안 먹는다. 초코우유는 우유라서 먹는다. 달달한 액상을 먹는 건 되게 안 좋다. 이해하기 힘든 건 과일도 당이 많아서 과일을 자제해야 한다고 하더라. 말이 안 되지 않나”라고 전했다. PD가 “저당 아이스크림 어떻게 생각하나”라고 묻자, 공효진은 “보관 해놓고 항상 먹는 저당 아이스크림 있다. 저당 아이스크림까지 안 먹으면 사람이 사람답게 못 산다”라고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포토친구>
우리화이팅
만보 걷기
주말이지만 남편 컨디션이 안 좋다고 해 오늘은 평일 코스로 만보 걷기만 했어요.
roh69
홈트
간단홈트 완료 ~~ 주말이 끝나가서 슬프네요
서나얌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다시 600g이 쪘어요🤣 어제 바나나와 홍시 넣은 초코오나오 탓인 거 같애요😅 원래 초코오나오가 토핑을 좀 더하면 오히려 찌기도 했거든요. 그걸 알면서도 바나나를 1개나 다 넣고 홍시까지 넣었으니😆 동시에 그렇게 다 먹었으니 어쩐지 다 먹고 나서 너무 배가 부르더라고요. 그 배부름 때문에 저녁에 검은콩 두유나 아몬드유로 먹으랬는데 그것도 못 먹었답니다. 겨울이라 먹고 너무 추워서 별로였는데 한동안은 오나오와 바나나는 끊어야겠어요. 오트밀은 따뜻하게 어떻게 잘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 되면서 포만감있게 먹을까요? 오트밀 죽 같은 거 저도 검색해봐야겠어요. 근데 그것보단 밥으로 먹는 게 좋아서... 나는 오트밀은 오나오가 제일 좋았는데...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와 베이글 반개로 만든 샌드위치와 계피차 입니다. 두부샐러드 만드려고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올리브유에 구워서 식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귤1/4, 당근팽이버섯볶음 섞고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그리고 고구마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두부4개 구운삼겹살1점(어제 저녁에 엄마랑 동생이 삼겹살 먹고 한 점인가 남겼더라고요. 남긴 두 사람은 남은 삼겹살 잘 안 먹기 때문에 그냥 내가 오늘 아침에 뜨거운 물을 살짝 데워서 잘게 썰어서 넣어버렸어요) 방울토마토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살쪘다고 징징대는 사람 같지 않죠? 저는 급빠할때도 아침은 잘 챙겨 먹는답니다. 그리고 점심 저녁을 간단히 먹어요.😅 목요일에 토다 서초점에서 베이글 샌드위치랑 베이글과 크림치즈 사 먹고 크림치즈가 남은 겸 엄마도 한번 맛보시라고 남은 크림치즈와 같이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을 하나 사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그런데 우리 어머니께서 베이글을 그닥 좋아하시는 편이 아닌데 다른 집에 사왔다고 그래도 안 드신다네요. 결국 내 몫이 됐어요.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끝난 겸 해서 아침에 베이글샌드위치 해먹었네요. 우선 베이글이 크림치즈 바르게 가로로 잘라져 있는 건데 그걸 세로로 잘랐어요. 그러면 두 번 해 먹을 수 있잖아요. 빵 양쪽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를 듬뿍 바르고(반개정도는 더 바를 거 남았답니다. 크림치즈가 3900원짜리인데 베이글을 2개는 충분히 먹겠어요) 한쪽 빵에 양상추 깔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그위에 양배추라페 듬뿍 올렸네요. 다른 쪽 빵에도 크림치즈 발르고 그 위에 얇게 썬 사과 올렀어요. 그래서 베이글을 조심히 합체했답니다. ㅎㅎㅎ 샌드위치 싸는 종이로 둘러놓고 먹으면 훨씬 더 먹긴 편할텐데 어차피 집이니까 그냥 들고 먹었네요. 떨어지면 다시 먹으면 되죠. 이렇게 샐러드 먹고 베이글 그 샌드위치까지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까지 챙기면 아침식사 끝. 준비한 시간부터 밥 다 먹을 때까지 2시간 반이 걸렸어요😅 샐러드가 기존의 준비할 것도 많고 일일이 보관용기에 넣어야 하기도 하고 쓰면 용기 설거지 할 것도 많고😅 그리고 아침에 동생은 만두 먹고 오징어 구워 먹는데 그 설거지도 내 몫이고 엄마 아침으로 끓인 밥 드시는데 교회 가신다고 그 설거지도 내 몫이 되었답니다. 오늘 아침은 여유는 있었는데 부엌에서 할 일이 많았어요. 샐러드랑 베이글 샌드위치 딱 차려서 거실에서 TV 보면서 먹는데 한숨이 절로 나왔답니다. 그 전에 설거지를 벌써 두 번인가 하고 여전히 설거지 거리는 또 남아 있더라고요. 식구들이 다 서로 다르게 먹으면 주방에는 계속 치울 그릇들이 쌓여요. 그죠?😆😅
성실한라떼누나
반짝반짝
연말이기는 한가봅니다 길에 조명들이 반짝반짝 하네요. 내 미래도 빛이 나기를..😔
치노카푸
몸이 보내는 영양소 부족 신호
아연이 부족하면 거울보고 아연실색하겠다. 좋아하는 음식이 아닌데도 갑자기 먹고싶어진다면 그 음식속에 들어있는 무엇인가가 몸에 필요하기 때문일거라는 말이 있음.
야고
지니어트. 식단 출체 각각 100캐시. 주네요. 주말이라 주는건가요 기분이. 좋아요
올란도
*한끼는 건강한 샐러드로~🥗
오늘은 주말이지만 남편은 출근... 그래서 점심을 간단하게 먹어요. 채썬 양배추 깔고 사과, 키위, 찐계란 올리고 양배추소스 뿌려서 먹어요. 땅콩버터도 조금~♡
냥식집사
산책중
주말이라 한산한 산책로~ 무성했던 나뭇잎들도 다 떨어지고 겨울을 맞이하고 있네요 ~
예지영준맘
아침은 치킨과일샐러드와 엄마랑 밥먹음
600g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은 잘 먹고 점심은 검은콩두유 저녁 조금 간단히(그런데 견과류를 좀 더 먹음) 어제 저녁을 훨씬 좀 덜 먹었다면 더 빠졌을 텐데 어제 꽃 배달 두 번 나갔다 왔더니 배가 고프더라고요. 너무 참으면 안되니까 저녁을 조금 더 챙겨 먹었네요😅 물론 600g 빠진 것도 다행이라 생각한답니다. 오늘 뭐 특별한 일도 없고 좀 여유가 있는 편이라서 아침에 천천히 샐러드부터 준비했네요. 동생이 그제 먹고 남긴 치킨이 어머니가 어제 먹었는데도 아직 남아서 오늘은 다 쓸라고 양념치킨은 씻어서 되도록 튀김옷 벗겨 썰고 후라이드도 튀김옷은 대부분 벗겨내서 썰었답니다. 노란 통닭이 튀김옷과 닭고기가 잘 분리가 안 되는 편이네요. 아침에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랑 볶았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고구마와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귤(반개) 방울토마토 바나나(반개)는 가장자리에 잘 보이게 배치하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손질한 치킨은 차지키기 소스 가장 자리에다가 놔두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엄마가 샐러드는 저 혼자 먹으라 해서 얼른 샐러드 해서 혼자 먹고 엄마 깨워서 밥 차렸어요. 난 어제 냉장고에 넣어서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잡곡밥 뎨우고 어머니는 저번에 햇반 먹고 남은 밥을 또 데워서 반찬이랑 상추랑 내서 먹었어요 샐러드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밥 먹고는 감기약까지 챙겨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11/30일 근력운동
오늘은 주말이라 헬스장에서 하체 근력운동해요 기구 3가지 열심히 하고 갈게요 오늘도 좋은 오후 되세요
들꽃7
아침부터 떡볶이
애들 떡볶이 해서 김말이랑 줬네요 역시 언제 먹어도 맛나지요
수수깡7
다이어트 소스 추천 스리랏차소스 추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스리랏차 소스는 칼로리가 낫습니다 그리고 달지않고 맵습니다 그래서 계란말이에 뿌리면 좋습니다 샐러드에도 잘 어울려요 월남쌈 소스로도좋아요 비빔밥에도 넣어드시면 맛있어요 여러분께도 추천드려요
다노맘
다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다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다시 우리에게 소중한 주말이 왔네요. 오늘 하루 잘 마무리 하시고 다가오는 주말도 잘 맞이 해 봅시다. 너무 너무 고생하셨고 따뜻한 밤 보내세요.
구룸구룸
오늘의 저녁 입니다
오늘의 저녁은 똥집을 먹었습니다. 아주 바삭 하니 맛있더라구요. 주말이 오기 전에 금요일의 마지막 한끼를 맛있는 똥집으로 마무리 합니다.
구룸구룸
여자는 평생 다이어트
누가봐도 말랐는데 본인은 아니랍니다 아무리봐도 배가 안나왔는데 배가 나왔답니다 나이드신 할머니도 다이어트한다고 조금만 드신답니다 말랐건 나이가 많건 상관없이 여자들은 평생 다이어트하며 사는것같아요 다이어트가 중요한게 아니라 건강한게 가장 중요한데 말이죠^^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 찬성입니다~~ 무리하지말고 식단과 운동 하면서 다이어트하시자구요~~~♡
울산뺀질이
다욧이랑 상관없는 질문인데요. 집에 물이 새서요ㅠ
제목처럼 다욧 이랑 상관없는 고민을 여쭤보려해요ㅠ 저희집은 주택인데요.. 2층에 전세를 주고 있는데 저희 옷방 천장에 곰팡이가 생기길래 보니까 2층욕실에서 누수가 생긴거예요~ 수리비용이 40만원 들었는데 2층집 아주머니가 공사하는데 30분밖에 안들었는데 무슨 40만원이나 받아가냐고 하더라구요. 이렇쿵저렇쿵 해서 결론은 40만원을 일단 송금해드렸는데 주변에서 수리비용이 반반이다 주인집 100%다 말이 많아서요.. 윗집 전세 들어오신지 10년이 넘었고 전세비용 한번 올린적젒이 지내고있었는데.. 어떻게 하는게 맞는지 알려주실분~
은은한라벤더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밀당365]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미트볼은 고기를 곱게 다진 후 양념을 하고 기름에 튀겨 만드는 요리입니다. 오늘은 기름기 많은 고기 대신 두부, 채소 넣어 만드는 ‘두부볼’ 준비했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두부볼 두부의 부드러움과 채소의 씹히는 식감이 어우러져 일반 미트볼 식감 못지않습니다. 두부 물기는 완벽하게 제거해야 쫄깃함이 더욱 살아납니다. 뭐가 달라? 든든한 식물성 단백질 두부 두부는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한 고품질 단백질원입니다. 식물성 단백질로 구성돼 지방 함량이 낮아 심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열량 또한 100g당 97kcal로 낮아 매 끼니 곁들여 먹기에도 적합합니다. 요리 전, 두부를 얼렸다가 녹여서 사용하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밀도가 높아져 단백질 섭취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항염증·항산화 효과 뛰어난 매운맛 트리오 양파에 함유된 유황 화합물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해 혈당 조절을 돕습니다. 대파의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은 항염증 및 항균 효과가 뛰어나 당뇨병 환자의 면역력을 향상시킵니다. 마늘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노폐물 등을 배출해 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혈당 조절·영양 보충에는 당근 당근의 주성분인 베타카로틴은 혈관을 보호하고 체내 염증을 줄이는 등 당뇨병 합병증 예방에 유익합니다. 당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아줍니다. 이외에 여러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돼 당뇨병 환자가 다양한 영양소를 효과적으로 보충 가능합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두부 1모, 팽이버섯 1봉, 양파 1/3개, 대파 50g, 당근 50g, 달걀 1개, 다진 마늘 1큰 술, 빵가루 1/4컵,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약간 ※소스: 간장 1큰 술, 토마토케첩 1큰 술, 양파 1/8개, 파프리카(노랑) 1/4개, 파프리카(빨강) 1/4개, 마늘 2톨, 스테비아 약간, 식용유 약간 1. 두부는 면보에 싸서 물기를 꽉 짠다. 2. 채소와 버섯은 곱게 다진다. 3. 두부에 2의 채소와 버섯, 달걀, 빵가루, 소금, 후추를 약간 넣어 치댄다. 4. 반죽을 경단모양으로 빚어 미트볼처럼 만든다. 5. 스프레이 오일을 사용해 기름을 최소화하면서 두부볼을 구운 후, 필요시 프라이팬에 약간의 물을 추가한 후 뚜껑을 덮어 부드럽게 익힌다. 6. 소스에 미트볼을 굴려 양념이 스며들게 한 후 그릇에 담아낸다. 1. 양파와 파프리카는 1.5*1.5cm로 자른다. 2. 마늘은 슬라이스한다.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간장, 케첩, 스테비아를 약간 넣어 끓인다. 5. 소스가 완성되면 그릇에 두부볼을 담고 소스를 그 위에 뿌려 담아낸다 =========== 참치나 감자는 많이해서 먹었는데, 두부는 전만 해먹었죠. 두부볼 ㅋㅋ 왠지 간식으로도 좋을거 같아요
뽀봉
언파 출첵은 일치감치 끝냈어염~~😁😁
티끌모아 태산ㅎㅎ 언파 출첵은 알람덕에 일찍 끝내서 좋아용^^ 밖은 많이 추울까욤? 만보걷기 해야 하는데 말이죵..
우블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