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살 팽이버섯 말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부채살 팽이버섯 말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뉴케어로 아침 먹었어요
뉴케어 당플랜인데 맛있네요. 당플랜인데도 달아요. 오히려 안달면 좋겠는데 말이에요.
앵두정원
3500원의 행복
코스트코 장보러 갔다가 요즘 핫한 떡볶이 구매 했어요. 3500원인데 김말이랑 계란도 들어가고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정말 가격이 착하죠? 맛도 좋아서 갈때 마다 필수로 사와요 ㅎ 이거 드셔보세요
로블ㅎ
점심으로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 점심은 퇴근하자마자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양상추가 밑에 깔려 있어 안보이네요ㅋㅋ 둘째아들은 샐러드만 있다고 하면 입 나올가봐 계란말이까지 해드렸지요
다시꿈꾸는세상
아침은 견과류+수육샐러드+미주라토스트
3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에 샐러드만 먹었지만 저녁을 견과류를 좀 먹어서 사실은 100g만 빠져도 다행이다 생각했거든요. 요즘은 확실히 내 예상대로 잘 되지는 않네요. 찐게 아니고 빠져서 다행이라 생각하면서 아침도 잘 챙겨먹어요. 오늘부터 순서를 살짝 변경해 왔어요. 원래 모든 음식에 잘 뿌려먹던 견과류를 따로 빼서 제일 먼저 먹고 샐러드 야채와 과일 먹고 다음에 단백질과 야채 먹고 탄수화물 먹으려고 합니다. 저도 예전에 처음 다이어트 한다고 가정의학과 갔을 때도 처방이 밥 먹기 조금 전에 견과류 한 줌씩 먹는 거였거든요. 그거 생각하면서 이게 더 좋을 것 같아서 한번 해보는데 워낙 내가 견과류 뿌려놓은 걸 좋아해서 얼마나 유지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ㅋㅋ 오늘은 사과와 단감이 있어서 팽이버섯 3봉 볶았답니다. 양파랑 겉절이 배추 3장 남은것도 체썰어서 같이 볶았는데 색깔이 밍밍해서 당근도 조금 넣어서 마늘하고 올리브 오일로 볶았어요. 팽이버섯 볶은 거 식히고 파프리카도 2개만 정리해서 썰어서 이 정도면 오늘 준비는 짧게 끝난 편이지만 설거지 거리가 많이 나왔네요. 견과류 그릇에 한 두줌정도 담고 오늘은 수육 샐러드 만들었고 미주라토스트 하나에 차지키소스 듬뿍 얹어서 담았는데요. 사실 미주라 토스트는 2개 먹을까 하다가 샐러드를 보니 배부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하나만 뺐거든요. 만약에 모자르면 바로 하나 빼서 먹으면 되니까요. 하지만 오늘은 1개만 먹었답니다. 역시 수육 샐러드가 배가 불렀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배추 잘게 썰어서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3개 자리잡고 팽이당근양파볶음에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를 올린 다음에 와인식초드레싱 2T 넣고 수육 65g(이것도 붉은 고기는 한 번에 80g이지만 비계를 뺄 거니까 90g 정도 뺐거든요. 그리고 뜨거운 담갔다가 빼서 썰어 고기하고 껍질만 담으니까 65g 나오더라고요😅) 올렸어요. 그리고 건자두2개 잘게 썰어서 넣고 시리얼만 조금 뿌렸어요. 이렇게 차려서 우선 견과류부터 꼭꾀 씹어먹었습니다. 사실 밥 먹을 때 물을 잘 안 먹는데 견과류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렇게 견과류부터 한 접시 다 먹고 나서 샐러드는 이렇게 만들긴 이쁘게 만들지만 먹을 때는 헤쳐서 먹는답니다. 고기는 양배추라페랑 먹는 게 좋으니까 양배추라페와 고기만 옆으로 빼놓고 브로콜리 차지키소스에 찍어 먹기 시작하면서 야채들 위주로 먹고 과일도 먹고 그렇게 좀 신경 써가면서 먹다가 4분의 3정도 먹으면 그때부터는 수육이랑 나머지 야채를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를 먹으니 1개만도 충분히 배불렀답니다.ㅋㅋㅋ 시간도 거의 50분이 걸렸네요. 견과류 먹는 시간까지 더 걸리나 봅니다. 그렇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을 완료했네요 우리 수육 하면서 우리 라떼 돼지고기도 따로 삶았기 때문에 나 밥 먹고 라떼도 돼지고기 좀 넣어서 아침 사료 먹였답니다. 그리고 바로 출근준비하고 조금 일찍 나왔답니다. 근무 끝나고 오후에 8000보 이상 걸을라면 시간과 체력이 빨리 소모가 되니까 출근할 때도 좀 돌아서 많이 걸어서 출근하는 게 저녁에 덜 피곤하더라고요. 근데 조끼라도 입히려고 했더니 라떼가 너무 날카로워서 옷 하나 못 입혔어요. 날씨가 좀 풀리긴 했어도 혹시 몰라서 옷은 챙겨봤지 라떼가 까칠해져서 힘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운동
월요일 한주의 시작인데 조금 늦게 시작했네요. 어제 일찍 잠자리에는 들었는데 그때부터에서도 게임하고 놀다가 12시가 넘겨 잤답니다. 5시 알람에 살짝 깼지만 일어나지 못했네요. 겨우 7시쯤 기상해서 7시 20분에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답니다. 중둔근운동은 엉덩이 운동이라 다하고 허리 풀어주는 동작들 하면은 그렇게 다음 동작이 더 수월해지니 자꾸 두 번째로 하게 되네요. 맞춤운동 15회차 : 마지막 동작은 짐볼이 없어서 화장품 의자에 대고 했어요. 짐볼이 더 운동이 될 텐데 말이죠. 짐볼까지 사는 건 좀... 스쿼트 코어 운동으로 마무리했어요. 홈투하기 전에 라떼네요. 오늘은 엄마가 새벽 꽃시장 가셔서 엄마방 가도 심심해가지고 제 옆에서 이불만 깔고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소떡소떡. 떡.튀.순 😆
경복궁-통인시장-청와대-광화문 오늘 2만보를 찍고 일정 끝냈어요 많이 걷고 많이 먹고 ㅎ 소떡소떡이랑 떡.튀.순 먹고 싶다고 해서 마지막 요기 했어요 매워보이는데 떡볶이가 맵지않아서 잘 먹었어~ 뽑기 하나씩하고.. 끝~ 이렇게 주말이 지나가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들기름추천
헬시딜에서 들기름 구매했습니다, 들기름은 오메가3 리놀렌산 칼슘 마그네슘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마치 영양제같은 느낌이지 않나요? 저는 겨울엔 뜨거운 육수 묵말이 잘 해먹어요 김치에 들기름으로 무쳐서 고명으로 올립니다
자연하이
다이어트레시피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음료로 가장 무난한게 아메리카노 같아요. 다른음료들은 그래도 칼로리가 높은게 상당히 많더라고요 그리고 달달한게 맛은 좋지만..당류가 높다보니 늘 마시면서도 마음한켠에 불안함이 있어요 제가 당을 관리해야 하다보니 늘 신경이 쓰이고 있어요 그래서 믹스커피도 스테비아로 마시고 있는데요 그래서 카페에서 음료를 마실때는 웬만하면 아메리카노를 즐겨 마시게 되는것 같아요. 칼로리가 워낙에 낮고 당은 없다는 장점이 있으니 말이에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자주 마시고 있어요 카페에가서 여유롭게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고 걷기운동까지 하고 나면 기분이 참 좋아진답니다^^
어트지니요
맑고 차가운 겨울 하늘
맑고 차가운 겨울 주말이네요. 피로한 몸과 마음을 위로하는 편안한 시간되세요.
정수기지안맘
하루만보 달성
오늘도 걸었어요. 힘든 주말이지만 마무리해서 좋아요.
준이할미
분식타임
떡볶이에 김말이로 점심 먹어요~~~~
불곡산
아침은 가볍게
가볍게 먹었습니다 사과 콜라비 주말이라 두유도 만들었어요
애플짱
만보 걸었어요
오늘 저녁엔 나가기 싫어 버티다가 나갔다 왔어요. 걷고 나면 좋은데 말이죠~~
프라임12345
내살이에요~ 내꺼에요~
내살이에요~ 내꺼에요~ 노랫말이 어찌나 공감이 되는지.. 이명화앀ㅋㅋ 제 이야기 노래로 풀지 마세요!!!
이하린80
다이어트 하실거면 단백질가득 닭볶음탕탕
오늘은 목요일 구내식당에 특식이 나오는날이죠 들어 서는 순간 이건 닭갈비인가 ? 하고너무 반가웠는데 ㅋㅋ 그래도 매콤한 닭볶음탕도 좋아요 전 부드러운 살로만 통통한것을 4토막 닭이 좀 큰거 인가보네요 4개만 먹어도 든든해요 닭의 효능 닭고기는 섬유질이 가늘고 연하면서 지방이 근육섬유속에 안들어있어서 소화흡수가 잘 됩니다. 다른 육류에 비해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 닭고기의 불포화지방산과 리놀에산은 암발생을 억제, 동맥경화 심장병예방에도 효능이 있습니다. 미국 암연구협회에서는 암예방 식단으로 닭고리를 비롯한 백색육을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콜라겐이 풍부한 닭날개를 먹으면 피부가 좋아진다는 말이 있는데 이것은 틀린 이야기입니다. 닭날개에 콜라겐이 함유되어있는 것은 맞으나, 우리 몸에서 소화될 때는 콩을 먹든, 닭날개를 먹든, 같은 아미노산으로 분해흡수됩니다. 다이어트 할 때 단백질섭취가 부족한 경우가 태반입니다. 단백질섭취가 모자라면 근육,피부,모발등 우리 몸 전체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닭에는 다른 육류에 비해 단백질이 많고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할 때에 도움이 됩니다.
뽀봉
저녁
차돌듬뿍순두부에 계란말이에요 차돌 들어가니 아들은 좋아하는데 정작 순두부 좋아하는 딸은 싫어하네요 ㅠㅠ 어디에 맞춰야하는건지
당근쥬스쪼아
말이 필요없는 맛♡
겨울엔 군고구마~~^^
운동싫으다
아침준비
감정일기까지 쓰고 8시 반 되기 전에 부엌에 나왔거든요. 오늘은 지금까지 미뤘던 두부 깍둑썰어 굽고 팽이버섯 볶고 차지키소스까지 할게 많았답니다. 우선 구워서 좀 식혀야 되니까 두부부터 구웠네요. 한모가 커서 저렇게 많이 나온답니다. 그리고 올리브 오일에 마늘 넣어 팽이버섯 2개랑 당근 넣어서 볶았어요. 이것도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두부가 일일이 6면을 구울거라 시간이 좀 걸려요. 그리고 차지키소스 만들기 시작했네요. 오늘 오이 320g 정도 있어서 소금 2분의1 t에 10분 절여 꼭 짜서 준비하고요. 레몬 하나 짜가지고 레몬액과 레몬제스트 만들어서 올리브오일 1.5 T, 레몬액 2T, 알룰로스 1T, 레몬제스트 1T, 마늘 1T(이건 내 취향으로 더했답니다) 건조바질 듬뿍 뿌려 오이에 양념해놓고 그릭요거트 270g(원래는 200g 넣어야 하는데 지금 우리 집에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그냥 더했어요) 더하고 섞으면 차지키소스 완성됩니다. 오늘 샐러드에 같이 먹을 거랑 나중에 먹을 건 따로 담아놨어요. 샐러드 만들지도 않았는데 준비과정만 한시간이 조금 넘어가네요.🤣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
500g이 쪘는데 어제 점심을 외식(회정식)으로 뻑쩍지근하게 잘 먹고 거기다 집에 와서도 간식이 땡겨가지고 견과류, 씨리얼4분에1통, 귤도 4개나 먹었으니 당연히 찔 줄 알았는데 사실 생각보단 덜 쪘답니다. 뭐😅 덜 쪄서 좋긴 하죠. 그래도 오늘은 조심해야 될 거 같애요. 근데 어저께 그렇게 잘 먹고 신나게 외식하고 왔는데 몸은 왜 이렇게 천근만근 무거울까요? 늦잠까지 자서 오늘 아침에 하려고 했던 재료 손질 중에는 태반은 못 했답니다. 과일이 없어서 사과 감 토마토 귤 씻어 정리하고 블루베리 조금 씻고 나머진 손도 못 대고 그냥 있는 걸로 했네요. 아무리 다른 시간을 줄이더라도 밥 먹는 시간은 못 줄일테니 준비 시간이라도 적극 줄여야 했거든요😆 오늘 사실 차지키소스도 만들고 두부도 굽고 팽이버섯도 볶으려고 했는데 다 내일로 미뤄야 하나 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브로콜리 귤은 가장자리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3개 잘게 썰어 올리고 생블루베리(사실 토요일날 들어온 건데 누가 보낸 건지 몰라서 찝찝해서 안 먹고 있다가 상할까봐 그냥 먹습니다. 누가 보내준 거라도 알면 좋을 텐데) 조금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렜네요. 만든 다음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과일 빵에다 올리고 먹으니까 드레싱을 안 뿌린 거 알았답니다. 애사비드레싱이 한 번 할 거밖엔 안 남아 있어서 그대로 그냥 부어서 먹었네요. 그랬더니 오늘따라 드레싱이 조금 많았답니다.😅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에 두툼하게 전체 바르고 귤, 건자두 블루베리 올렸던데 윗부분이 조금 애매하게 남아서 체썬사과 조금 더했네요. 빵까지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완료했어요. 바뻐도 밥 먹는 시간은 똑같이 먹었네요 얼른 설거지하고 라떼 아침 먹이고 화장하고 준비해서 일하러 라떼랑 같이 나왔답니다. 움직이니 내가 오늘 왜 늦잠 잔 줄 알겠더라구요. 몸이 너무 무거워서 걷는 게 좀 버겁습니다. 요즘 특별히 더 힘들게 움직이는 건 없는데 일상인 만보도 힘에 부치더라고요. 무리가 되는지 집에만 들어가면 쉬기 바쁘고 어쩔 땐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고 싶을 때가 더 많아진답니다. 좀 쉬어가면서 한다고는 생각했는데 오늘 보니 이러다가 감기나 몸살 올 거 같단 생각이 확 드네요. 🫨😬
성실한라떼누나
봄을 예고하는 광대나물 꽃
꽃말이 봄맞이인 광대나물꽃을 봤어요. 광대나물은 겨울에도 날이 좋으면 꽃을 볼 수 있는데, 꽃이 핀 상태로 얼기도 했다가 날이 풀리면 다른 꽃이 다시 피면서 추위 속에서도 일찍 꽃이 피운다네요. 추울 때 꽃이 피면 꽃가루를 옮겨줄 곤충이 없어 겨울에 필 때는 주로 닫힌 꽃이 핀다네요. 닫힌 꽃 속에서 자기 암술과 수술끼리 만나 꽃가루받이를 하는 거죠. 유전적으로는 불리하지만 자손을 퍼뜨리기 위해서랍니다.
roh69
야식은 라볶이 💙
집에 오자마자 저녁 먹고 설거지 하고 드라마 보고 있는데;; 떡볶이가 먹고 싶다고 하네요... 하... 다시 가스레인지 가동.. 계란 좀 삶아서 같이 먹을까 고민하다가 삶은 계란은 패스했어요 라면사리 넣어 라볶이로 야식 먹었어요 벌써 주말이 끝나가요 마무리 잘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저녁
저녁으로 대패목살 양배추 양파 팽이버섯 마라소스 넣어서 볶아먹었습니다 배달시키려다가 냉장고도 비울겸 만들었네요 확실히 파는 거랑은 다르지만 나름 괜찮았어요
냥냥써브
쿨피스도 제로다.
주말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 앞으로 쿨피스도 제로로 마실 수 있다는 소식을 알려드리며
야고
환기 시작해요
오늘도 퇴근하자마자 환기 시작합니다!! 바람이 안불면 안추운데 말이죠 아침에 못했으니까 20~30분 환기 하려고요 인증샷 사진 찍는데 태양이 어찌나 눈이 부시던지요 ㅎㅎㅎ
다시꿈꾸는세상
출첵 100캐시
출첵 100캐시 만나기 정말 힘들어요 ㅋ 자주 만나고 싶은데 말이죠 ㅋㅋ 금요일 기분좋은 캐시가 도착이네요
뽀봉
댕댕이들 산책 나왔다가 꽁무니가 빠지게 집으로 다시 들어가요.
아주 잠깐 밖에 나왔다가 배변활동만 하고 집으로 달려왔네요. 머리까지 춥네요. 오늘 많이 춥다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날이였어요.
로니엄마
노브랜드 20프로 할인받고 장봤어요 😆
이번주 SKT T데이예요 애들 방학이라 뭘 해주나 고민이예요 집에 후라이팬이 필요해서 튼실한거 하나사고.. 팽이버섯3입, 순두부2봉은 요리중이고 참치김밥은 딸이 먹어서 사진에 없어요~ 모두 4만원 결제하고 8천원 할인됐어요 사은품 가방은 이미 소진됐더라구요 통신사 SK 쓰시면 필요한 물건 있으시면 가서 할인 받으셔도 좋을것 같아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20·30대 필독! 젊은 당뇨병 원인과 예방법
당뇨병이 중장년층만의 질환이라는 건 옛말이에요. 요즘은 2030대에서도 혈당이 위험 수준까지 올라가는 경우가 많아졌거든요. 게다가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서 스스로도 ‘설마 나한테 당뇨가?’라고 방심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럼 왜 이렇게 젊은 당뇨병 환자가 늘어나고 있을까요? 함께 짚어볼게요! 2030대 5명 중 1명은 ‘당뇨병 경고등’ 켜진 상태 대한당뇨병학회의 조사에 따르면, 30만 명이 넘는 2030대가 당뇨병을 앓고 있어요. 특히 30대에 접어들면서 숫자가 급격히 늘어나더라고요. 20대에는 괜찮다가도 30대 들어서 갑자기 확 터지는 느낌? 게다가 당뇨 전 단계인 ‘고위험군’까지 포함하면 5명 중 1명꼴로 위험 신호가 온 셈이에요. 주범은 ‘액상과당’과 달달한 습관들! 왜 이렇게 된 걸까요? 가장 큰 원인은 우리가 너무 달달한 음료를 많이 마신다는 것이에요. 생각해 보세요. 커피 마실 때도 시럽 한두 번 추가, 목마르면 탄산음료 한 캔… 이게 쌓이다 보면 금세 비만으로 이어지고요. 전문가들에 따르면, 액상과당은 소화가 너무 빨라서 몸에 염증을 일으키고 살이 더 쉽게 찌게 만든대요. 게다가 배도 덜 불러서 계속 뭔가 먹고 싶어지는 악순환이 이어지는 거죠. 또 햄버거, 피자 같은 서구화된 식습관도 문제예요. 섬유질은 부족하고 기름진 음식들이 몸의 혈당을 엉망으로 만들어 버리니까요. 젊다고 방심하면 합병증이 더 빨라져요 “나는 아직 젊으니까 괜찮겠지~” 하고 방심하는 게 가장 위험해요. 당뇨병은 초반엔 증상이 거의 없어서 눈치채기 어렵지만, 어느 순간 갑자기 합병증이 찾아오거든요. 고혈당이 쌓이면 신장, 눈, 심장까지 망가질 수 있다는 사실! 특히 젊은 층은 검진에서 혈당 수치가 높게 나와도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방치하면 나중에 더 큰 병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해야 해요. 젊은 혈당 관리, 이렇게 시작해 봐요 그럼 이제부터라도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어렵지 않아요. 딱 두 가지만 기억하면 됩니다. 🫗달달한 음료 대신 물을 마시기 시럽이 들어간 커피, 탄산음료는 잠깐만 즐거울 뿐, 우리 몸에는 독이에요. 이제부터는 당분이 없는 차나 물로 바꿔보세요. 🚶♀️하루 30분이라도 가볍게 움직이기 운동을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30분 걷기부터 시작해도 괜찮아요. 조금씩 규칙적으로 움직이면 혈당이 확실히 잡히기 시작할 거예요. 🥗채소부터 먼저 먹기 식사할 때 순서만 바꿔도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어요. 밥이나 빵보다 채소를 먼저 먹고, 단백질을 챙기기! ☘️☘️☘️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어요! 젊은 나이에 당뇨병이 찾아왔다고 해서 끝난 게 아니에요. 오히려 지금부터 관리하면 몸이 더 잘 반응해요. 혈당 관리, 절대 어렵지 않아요. 달달한 습관 하나씩 줄이고, 조금씩 움직이기만 해도 달라질 수 있어요. 오늘부터라도 ‘나를 위한 작은 변화’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지금이 바로 딱 그때랍니다.
geniet
🥄지니어터가 선택한 다이어트 국물 레시피 BEST7✨
쌀쌀한 날씨엔 따뜻한 국물 한 그릇이 생각나죠? ❄️🍲 다이어트 중에도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저칼로리 국물요리 7가지를 모아봤어요! 포만감은 채우고 칼로리는 낮춰주는 다양한 국물요리들로 식단 관리, 이제 맛있고 쉽게~ 😋 지니어터가 뽑은 다이어트 국물요리 BEST 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랭킹닭컴 소고기볼 굴림만두국 @슈가블링 엉파 아침에 사골스틱과, 랭킹닭컴 소고기볼로 다이어트 굴림만두국 만들어 먹었어요^^ 랭킹닭컴 소고기볼과 채소를 넣고, 굴림만두국 스타일로 따끈한 국물로 함께 즐기니까 좋았어요~ 쌀쌀해지는 날씨에 따끈한 국물요리도 생각나고, 다이어트 식단도 챙겨야 할때 추천드려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국물요리] 사골스틱으로 따끈하고 먹을 수 있어요^^ 2️⃣-10kg 국물요리 레시피 - 순두부 에그인헬 @진니어트트 세번째 에그인헬인데 순두부와 토마토베이스에 물을 적정량보다 좀 더 넣어주면 순두부그라탕과 따듯한 토마토 스프 중간의 느낌으로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숟가락으로 국물을 떠먹으면 따듯하고 순두부 부드러움에 몸이 녹습니다,, 더 보러가기👈🏻 다양한 다이어트 국물요리 3가지 레시피 -10kg 감량 3️⃣단백질 가득 순두부 계란탕 @피타 순두부 계란탕 칼로리는 1인분 기준 210kcal밖에 되지 않으면서 단백질은 21g이나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먹는 국물 양만 조절한다면 다이어트 중 먹을 수 있는 국물요리로 괜찮은 편이에요 맛도 담백하고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들과 함께 먹을 수 있는 국 종류로 활용해도 좋고요 끓이는 방법도 간단하기 때문에 요리 처음 해보시는 분들도 어렵지 않게 만드실 수 있을 거예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국물요리] 순두부 계란탕 4️⃣건강하게 먹는 어묵탕 @우리화이팅 보통 포장마차나 길거리에 파는 꼬치 어묵을 생각해보면 꼬치 8개에 300g정도라고 해요. 어묵꼬치 8개면 충분히 배부르죠? 다 합치면 칼로리가 500을 넘지 않으니 나쁘지 않은 칼로리입니다. 어묵함량이 70%이상은 어묵은 어묵 자체로만 드셔도 참 맛있어요.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은 높은 어묵, 생각보다 칼로리도 높지않습니다. 단, 국물에는 나트륨이 많이 있어요. 다이어트중엔 나트륨 조심하셔야하니 간장소스는 패스하시고 국물도 조금만 드세요~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지니어터의 팁 보러가기👈🏻다이어트 국물요리-건강하게 먹는 어묵탕 5️⃣묵말랭이를 넣은 닭가슴살 도토리 떡국 @냥식집사 다이어트 중 국물요리를 먹고 싶어진다면 고춧가루, 고추장이 들어간 국물보다는 맑은 국물요리를 먹는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제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국물요리는 단백질과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닭가슴살 도토리 떡국 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는 반갑지 않지만 떡국만큼은 한결같이 맛있고 반가워요. 하지만 탄수화물 덩어리인 떡만큼은 피하고 싶은 것이 새해를 시작하는 다이어터의 마음!! 우리의 구세주 묵말랭이를 넣어 기분 좋게 떡국 한그릇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레시피 보러가기👈🏻*다이어트 국물요리 : 닭가슴살 도토리 떡국☺️ 6️⃣포만감이 큰 밀푀유나베 @러브복동 다이어트를 위한 국물요리로 포만감이 큰 밀푀우나베 추천합니다.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법도 쉬운데 보기에 너무 예쁘고 채소를 많이 먹을 수 있어서 먹고 나면 칼로리는 낮은데 배가 불러요. 재료 : 소고기 불고기 500그램 알배기배추 1통 깻잎 30장 정도 느타리버섯ㆍ팽이버섯ㆍ표고버섯 조금 숙주 200 그램ㆍ대파ㆍ양파ㆍ청양고추 👉🏻레시피 보러가기👈🏻 다이어트 국물요리로 밀푀유나베 만들었어요 7️⃣다이어트의 정석 마녀 수프 @파랑하트 다이어트에도 좋고 건강도 지키는 야채수프, 일명 마법처럼 체중을 줄여 준다는 "마녀수프"를 만들어 봤어요. 토마토와 양파, 양배추, 당근, 양송이버섯, 오늘은 고기 대신 고구마와 감자를 썰어넣었더니 식사로도 포만감이 최고네요. 준비해놓은 각종 야채들을 깍둑설기 해놓고 우선 양파를 오일에 볶다가 버터 한조각 넣고 양배추부터 해서 각종 야채들을 순서대로 넣어주고 뚜껑을 닫아 끓여주면 돼요. 👉🏻원문보기👈🏻다이어트 국물요리 토마토와 각종 야채 가득한 "마녀수프" - 다이어트 소스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2달 50kg 감량
A씨가 자동차 정비공장에서 코란도 차를 훔친뒤 주유소에 돈안넣고 도망침 그 후 지인이 하는 농장에가서 일하다가 기존에 훔친차는 버리고 지인 승용차 훔친뒤 엄마카드로 기름넣고 차량 3대 들이받고 도주하다가 엄마카드를 쓴게 단서가 되서 결국 잡혔는데.. 수사과정에서 범인 인상 착의때문에 혼선이 생김 신고를 받고 주민등록 사진을 기반으로 인상착의를 판단한 경찰과 목격자 및 지인의 말이 아주달랐기때문 잡아서 조사해보니 이 절도범은 2달만에 50KG 이상 감량을 했던것 경찰관계자는 불과 두달전 110KG의 거구였던 사람이 두달만에 60KG 될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다며 같은 사람인데 이렇게 다른사람이 될수있는지 깜짝 놀랐다고 이야기할 A씨가 이렇게 살을 급격하게 뺀 이유는 얼마뒤 군대에 가야하기때문에 살을 벗다고 함 100키로 넘는 사람을 군대로 데려가는 이 나라도 놀랍고 군대간다고 살까지 빼는 정신을 가진 사람이 갑자기 GTA 모드로 돌변한 것도 놀랍다 놀랄 포인트가 여러개네
야고
1/5 오운완
주말이라 늦잠자고 일어나 캐시홈트로 스타트~ 재밌는 예능보며 실자 돌돌 완료!! 오늘은 강도를 좀더 높여서 했는데 그래도 재밌는 프로그램 보며 했더니 한시간 이상 탔네요 ㅎㅎ 플랭크와 스트레칭으로 마무리하며 오운완☺️
슈가블링
주말이
끝나가네여 아파서 골골대다보니 시간 훌쩍 마무리 잘하세요
서나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