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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갈비 먹고플 때, 채소·두부로 간단히 만들어 보자

떡갈비 먹고플 때, 채소·두부로 간단히 만들어 보자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떡갈비는 다진 고기에 양념을 해 익혀 만드는 음식입니다. 그런데 다진 고기는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많이 함유돼 있고 열량이 높아 당뇨병 환자가 많이 먹기에 좋은 음식은 아닙니다. 다진 고기 대신 저지방 단백질인 두부 활용한 ‘두부떡갈비’ 준비했습니다.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채소두부떡갈비   고기 대신 두부, 채소 활용해 열량 낮고 단백질, 각종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 듬뿍 담았습니다. 떡갈비 모양과 양념 맛은 제대로 냈으니 맛있게 드세요! 뭐가 달라? 자주 먹어도 좋은 고단백 두부   두부는 당뇨병 환자가 부담 없이 먹기 좋은 식재료입니다.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형성을 돕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함께 곁들여 먹는 밥이나 다른 반찬을 과다 섭취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두부 속 칼슘, 마그네슘 등 성분은 뼈 건강뿐 아니라 심혈관 건강 개선 효과를 내 각종 합병증 예방에 좋습니다. 모든 부분이 유용한 영양식품 표고버섯   표고버섯에 함유된 에리타데닌 성분은 췌장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 개선을 돕습니다. 표고버섯 밑동에 에리타데닌이 가장 풍부해 요리할 때 가급적 표고버섯 밑동까지 함께 썰어 넣으면 좋습니다. 하루 두세 송이만 섭취해도 비타민D 필요량을 충족할 수 있는데요. 비타민D는 고혈당으로 약해지는 당뇨병 환자의 뼈 건강에 필수적인 영양소입니다. 통밀가루로 고소함 추가   통밀가루는 일반 밀가루보다 섭취 시 혈당을 덜 올려 당뇨병 환자의 요리에 사용하기 좋습니다. 밀가루보다 식이섬유, 단백질, 미네랄 등도 풍부합니다. 밀가루보다 질감이 살아있어 완성된 떡갈비의 식감을 올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찹쌀가루와 적절히 섞어 부드럽고 쫄깃한 맛냈습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두부 1모(300g), 표고버섯 4개, 양파 1/4개, 당근 30g, 애호박 1/4개, 대파 50g, 다진 마늘 1작은 술, 소금 1작은 술, 달걀 1개, 통밀가루 약간, 찹쌀가루 약간, 올리브유 약간 1. 두부는 으깬다. 2. 표고버섯, 양파, 당근, 애호박, 대파는 곱게 다진다. 3. 두부와 썬 채소에 달걀 한 개를 넣고 골고루 섞는다. 4. 반죽이 질면 통밀가루와 찹쌀가루를 약간 넣어 되직하게 만든다. 5. 소금을 약간 넣어 간을 맞춘다. 6. 떡갈비 모양으로 납작하게 빚은 후, 기름을 둘렀다가 닦아낸 프라이팬에 노릇하게 굽는다. ============ 두부으깨서 이렇게 두부분으로 먹어 봤죠  너무 맛도 좋은데 ㅎㅎ 가족들이 야채가득 넣어서  만들어도 잘먹어도  가끔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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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갈비 먹고플 때, 채소·두부로 간단히 만들어 보자

아침엔 피곤한데 밤 되니 쌩쌩한 사람, '이 장기' 문제일 수도

아침엔 피곤한데 밤 되면 쌩썡?? 저도 약간 아침에 몽롱하고 피곤한데 10시 지나면 썡쌩해져요 다행히 6개월이상 지속되지는 않았는데.. 이런증상들이 6개월 이상 지속된다면 부신 피로의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신장 위에 붙어있는 기관​이 부신이라고 하는데 이름이 생소합니다 부신 피로는 생활 습관을 개선하면 증상이 대부분 완화된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일찍 자고 푹 자고 비타민C와 마그네슘 등으로 보충하시면 될것 같아요~ 피로의 원인은 다양한데, 저녁보다 아침이 더 피곤한 증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된다면 '부신 피로'의 가능성이 있다. 부신(신장 위에 붙어있는 기관​)에서 나오는 호르몬이 부족해 생기는 피로감을 말한다. ◇아침에 더 피로하고 저녁에 쌩쌩 부신 피로는 의학적 진단명은 아니지만, 부신호르몬 분비가 줄어들면서 느끼는 피로를 말한다. 미국 의학계에는 만성 피로의 대표적인 원인이 부신 피로라는 견해도 있다. 부신은 여러가지 호르몬을 만드는데,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대표적이다. 코르티솔 분비가 정상이어도 감당하기 힘들만큼 스트레스가 심하거나, 코르티솔 분비량 자체가 너무 적으면 부신 피로가 생긴다. 혈중 코르티솔 농도가 8㎍/dL이하면 부신 피로 가능성이 크다. 주로 스테로이드제를 복용하다가 중단한 경우나 출산 직후 여성 등에게 코르티솔이 부족해지는 증상이 나타난다. 일반적인 피로는 일과 시간이 지나면서 심해지지만, 부신 피로는 충분히 잠을 자도 아침에 더 무기력함을 느끼는 것이 특징이다. 정상 상태에서 코르티솔 분비량은 오전 4시에 가장 적어졌다가 점차 많아져 오전 8시에 최대에 이른다. 부신 피로 환자는 이 리듬이 깨져 기상 직후가 피곤하고 밤이 되면 오히려 몸이 가벼워진다. ◇부신 피로인지 확인하려면? 피부를 손톱 등으로 세게 그으면 일반인은 잠시 허옇게 됐다가 금세 원래 색으로 돌아오지만, 부신 피로인 사람은 허연 상태가 2분쯤 지속된다. 보통 10분 정도 누워 있다가 혈압을 재면 정상보다 10~20㎜Hg가량 높게 나오는데, 부신 피로가 있으면 혈압 조절이 제대로 안 돼 변화가 없거나 오히려 떨어진다. 빈혈이 없는데도 어지러움이 느껴진다. 단, 고혈압 환자는 이런 현상이 생기지 않는다. ◇운동 삼가고, 10시엔 잠자리 들어야 부신 피로는 생활 습관을 개선하면 증상이 대부분 완화된다. 잠이 오지 않아도 오후 10시부터는 잠자리에 누워 있고, 잠이 들면 오전 7시까지 푹 자는 게 좋다. 비타민C와 마그네슘 등을 보충하면 부신 기능 회복에 도움이 된다. 운동은 바람직하지 않다. 부신 피로가 심한 사람이 운동을 하면 피로가 악화되고 심하면 의식 소실까지 겪을 수 있다. 운동보다는 하루 30분 정도의 가벼운 산책을 권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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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피곤한데 밤 되니 쌩쌩한 사람, '이 장기' 문제일 수도

머리털은 우수수, 관절은 욱신욱신...겨울에 심해지는 건강 문제 대처법은?

머리털은 우수수, 관절은 욱신욱신...겨울에 심해지는 건강 문제 대처법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춥고, 건조하고, 햇빛이 비치는 시간이 짧은 겨울에는 건강에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피부 건조증이나 계절성 우울증이 증가하고, 감기, 독감, 코로나19 등 호흡기병 위험도 늘어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이런 질병 외에 겨울철에 발생할 수 있는 뜻밖의 건강 문제와 이를 개선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관절통   겨울철에는 관절염이나 관절통이 더 나빠지는 경향이 있다. 관절통의 원인으로는 바이러스 감염, 건염과 같은 염증 상태 또는 부상 등이 있다. 가장 일반적으로 관절염과 관련이 있다. 뼈 사이의 연골이 마모되는 골관절염 또는 관절 조직이 부풀어 오르는 류마티스 관절염이 가장 흔하다. 전문가들은 “관절염이 있는 사람들은 기온이 떨어지면 증상이 악화되는 것을 경험한다”고 말한다. 아직까지 왜 그런지는 정확히 판명나지 않았지만 몇 가지 이론이 있다. 우선 날씨가 추워지면 신체는 관절로 혈액을 덜 순환시키고 대신 신체의 핵심 장기에 집중한다. 전문가들은 “이것이 관절 경직과 결과적으로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며 “신체는 추위로 인한 통증에 더 민감하다”도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고 있는 117명의 환자가 봄에 비해 겨울에 관절통이 더 심하다고 보고했다. 추운 날씨에 자주 노출되는 것은 류마티스 관절염의 발병과도 관련이 있다. 5000여 명의 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 의하면 밖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을 가능성이 50 % 더 높았다. 전문가들은 “관절통 환자들은 추울 때는 가능하면 야외 활동에 참여하지 말 것을 권장한다”며 “대신에 실내 운동을 꾸준히 하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뼈 손실 골다공증은 주로 노년기에 찾아온다. 골다공증이 생기면 뼈가 약해지고 부서지기 쉬운 상태가 되며 골절 위험이 커진다. 우리 몸은 겨울철 동안 골격에 중요한 영양소인 칼슘을 흡수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이 때문에 뼈 손실이 악화된다. 이는 햇볕이 내려 쬐는 시간, 즉 일조 시간과 연관이 있다. 겨울동안 일조 시간이 감소함에 다라 햇볕에 노출되는 시간도 적어진다. 이렇게 되면 햇볕을 받아 신체에서 생산하는 비타민D가 부족해진다. 비타민D는 몸이 칼슘을 처리하고 적절하게 흡수하도록 돕는 작용을 한다. 연구에 따르면 햇볕 노출을 통해 얻은 비타민D는 세포 및 뼈 기능을 정상적으로 가동시키는데 필요한 칼슘 수치를 유지하는 데 필요하다. 비타민D를 함유한 음식이 드물기 때문에 햇빛이 주요 공급원으로 꼽힌다. 전문가들은 “겨울철 동안 노인들이 바깥 활동을 할 때 낙상을 방지하는데 주의를 해야 한다”며 “칼슘과 비타민D 보충제가 뼈 손실의 영향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 일조량이 줄어드는 겨울에는  관절통증상이 더 심해 지는거 알고 계신가요   춥고, 건조하면 그렇다고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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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털은 우수수, 관절은 욱신욱신...겨울에 심해지는 건강 문제 대처법은?

*잠실 롯데몰 트리🌲

롯데월드몰 크리스마스 마켓을 해서 구경하고 싶었는데 현장에서 티켓 구매후 입장가능😧 입장 예약을 하면 대기번호를 받고 패스트트랙1만원/일반2천원 에휴~~사람도 많고 패쑤~~마켓은 입장권 없으면 구경도 안되더라구요. 트리도 마켓안에 있어서 멀리서만 볼 수 있었어요ㅋ 롯데몰 안에는 의외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안느껴졌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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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롯데몰 트리🌲

지드래곤, 스카프로 터지고 키링으로 불붙였다… 글로벌 완판 또 도전!

GD 패션은 아무나 소화하기 힘들죠 독창적인 패션감각이 눈에 띄네요~  하지만...  일반인들이 저렇게 하고 다니면....눈길이 확 가겠죠? 스카프에 이어 키링도 완판 되겠죠? 요즘 애들이 GD 네일 따라하는것도 유행이라던데.. 따라하지는 못하겠고 그냥 눈으로만 봐야겠어요 ㅎ 가수 지드래곤이 크리스마스에도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과시하며 또다시 주목받고 있다. 25일, 그의 SNS에 공개된 사진 한 장이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며, 글로벌 완판 신화를 이어갈 조짐이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레트로 무드의 스타일링에 스트릿 감성을 더한 패션으로 시선을 끌었다. 청색과 베이지가 조화를 이룬 바시티 재킷과 벨벳 소재의 갈색 팬츠는 세련된 동시에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그의 허리에 장식된 다채로운 컬러의 키링이다. 푸른색의 포근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키링은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그의 패션 아이템으로 완벽히 자리 잡았다. 또한 머리에 두른 레드 컬러의 스카프는 강렬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그의 아이코닉한 패션 센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 사진을 본 팬들은 “스카프도 완판되겠네”, “GD의 키링, 이번에도 글로벌 완판각”이라는 반응을 쏟아내며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지드래곤의 패션에 대해 “레트로 스타일과 현대적 감각을 믹스매치한 완벽한 조화다. 특히 키링처럼 작은 디테일도 독창적으로 활용해 패션 전체를 이야기로 풀어내는 능력이 돋보인다”고 평가했다. 지드래곤은 크리스마스에도 연습실에서 열정적인 하루를 보냈다. 음악 작업뿐 아니라 독창적인 스타일링으로 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며, 단순한 아티스트를 넘어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히고 있다. 팬들과 전문가들의 반응을 보면, 그의 스카프와 키링 역시 또 한 번 글로벌 완판 대열에 합류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크리스마스에도 멈추지 않는 지드래곤의 행보가 앞으로 또 어떤 트렌드를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출처 MK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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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스카프로 터지고 키링으로 불붙였다… 글로벌 완판 또 도전!

혈당관리 당뇨식단

그릭요거트안에 블루베리나 딸기그리고 견과류인 아몬드 호두 등을 곁드림  그릭요거트는 일반적인 요거트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우수하고  지방함량이 낮아서 혈당조절하는 사람들에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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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와 김밥

분석해보면 재료는 분명 건강에그렇게 나쁘지 않은데 먹는 방식이  문제인듯 물론 백미 비중이 높다는 것도 있지만 진짜문제는 지나치게 빨리 먹기가 쉽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김밥 한줄을 먹을때 천천히 먹어도5분이 걸리지 않고허겁 지겁 먹으면 1~2분이다 이러한것이 혈당 상승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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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국물요리로 기력충전 가자미미역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가자미, 마른미역 40g, 다진마늘 1스푼, 물, 들기름 세바퀴, 국간장, 다시다 3g, 미원 한꼬집 미역을 먹기좋은 크기로 자르세요. 들기름 3스푼, 다진마늘 1.5t, 물 400ml 넣고 섞어준 후 중불로 끓이면서 물을 600ml 넣고 다시 끓으면 한번 저어준후 물 1700ml 넣고 끓으면 약불로 줄이고 40분정도 끓여주세요~!   가자미와 미원 한꼬집, 다시다3g,국간장 3.5스푼을 넣고 저은후에 약불로 20분정도 더 끓여주세요 일반 미역국도 맛있지만 다이어트할때 부족한 단백질을 가자미로 채울 수 있어 종종 기력딸릴때 해먹는 다이어트 국물요리 가자미 미역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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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잣죽 꾸준히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어떤 영향이?

잣·잣죽 꾸준히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어떤 영향이?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잣이 제철이다. 잣나무는 소나무과 해당하는 우리나라 고유의 수종이다. 잣은 잣죽, 수정과, 식혜, 강정 등 음식의 주요 재료로 사용된다. 과거 몸이 허약한 사람이 자양강장제로도 먹기도 했다. 다만 국내산 잣은 수확이 어려워 다소 비싼 게 단점이다. 잣의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잣 따기 너무 힘들어”... 높은 잣나무에 오르는 작업 위험 잣이 비싼 이유는 수확 과정에서의 어려움도 있다. 잣나무의 열매는 나무의 높은 가지 끝에 달리기 때문에 사람이 잣을 따는 게 매우 어렵다. 잣나무는 20~30m가 일반적이고 40m가 넘는 것도 있어 나무를 타는 게 위험할 수 있다. 잣 수확은 100% 사람의 힘으로만 가능하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수십 미터 높이의 나무에 오르는 것이 워낙 위험해 그동안 여러 방법을 고안했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 30%...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잣 100g에는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30.9g이나 들어 있다. 중성지방이 쌓인 혈관 청소에 도움을 주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알맞게 먹으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죽상동맥경화증에 이어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는 잣 추출물이 몸의 산화(노화- 손상)를 늦추는 항산화 효과로 염증 예방, 면역력 증진에도 긍정적인 영항을 미친다는 논문이 실렸다. 철분, 엽산, 아연도 풍부... 기억력-인지 기능 유지 돕는 성분은?   잣은 기억력-인지 기능 유지에도 기여한다. 뇌세포의 활성화에 영향을 주는 레시틴 성분이 많기 때문이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철분, 엽산, 아연도 많아 빈혈 예방, 몸의 산화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비타민 E와 미네랄도 풍부해 모발 성장, 탈모 예방-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배 부른 느낌을 줘 다른 음식으로 과다 섭취로 인한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열량 높아 과식 주의... 하루 10~15개 적당   잣은 열량이 높다. 몸에 좋다고 과식하면 설사를 하거나 살이 찔 수 있다. 하루에 10~15개 먹는 게 적당하다. 잣은 산패가 쉬워 보관에 주의해야 한다. 껍질을 깐 잣은 오래 보관할 경우 냉동이 좋다. 국산 잣은 알의 크기가 일정하며 연한 노란색이다. 향이 강하며 표면에 기름기가 적고 모서리 부분이 손상된 것이 많다. 외국산은 크기가 일정하지 않고 진한 노란색이다. 향이 약하고 표면에 기름기가 많다. 잣죽을 만들 때 잣과 쌀을 같이 갈아서 두지 않는 게 좋다. 잣 속의 아밀라아제가 쌀의 전분을 분해해 죽이 엉기는 것을 막아 끈적하지 않게 한다. 쌀을 먼저 끓인 후 잣을 추가해도 같은 작용을 할 수 있다. 끈적한 잣죽을 쑤기 위해 잣과 쌀을 따로 갈아 두는 게 좋다. 이후 잣과 물을 먼저 끓여 잣 속 효소의 효능을 줄인 다음 쌀을 간 물을 넣고 끓이면 죽이 끈끈해질 수 있다. =========== 잣이 높은곳에서 따는것이 극한직업인가 봤던거 같아요 원숭이가 따기도 하는거봤는데 그래서 잣이 좀 가격이 비싼가 보네요 잣죽은 몸이 허약한 사람의 건강식 작지만 잣은 열량이 높아 하루 10~15개 먹는 게 좋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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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갈 등 짠 음식 좋아하는 당신, 다 이유가 있었다”

“젓갈 등 짠 음식 좋아하는 당신, 다 이유가 있었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젓갈 등 짠 음식을 많이 먹으면, 고혈압 위험이 높아진다. 그런데도 짭짤한 음식을 유독 많이 찾는 사람이 있다. 집밥보다 밖에서 사먹는 음식이 더 맛있게 느껴진다면 그건 소금(나트륨)이나 설탕, 조미료를 음식에 더 많이 넣었기 때문일 수 있다. 소금에 대한 욕구는 알도스테론 호르몬이 뇌간(Brainstem)의 특정 뉴런에 작용해 발생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아이오와대 연구팀은 콩팥 위 내분비샘에서 생기는 호르몬 ‘알도스테론’이 뇌의 ‘HSD2 뉴런(신경세포)’에 작용해 소금 섭취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소금 속 나트륨 성분은 매우 중요한 영양소다. 나트륨 수치가 너무 낮으면 혈액량이 줄어 심각한 건강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반면 나트륨 수치가 너무 높으면 고혈압과 심혈관 병이 발생할 수 있다. 연구의 교신 저자인 조엘 기어링 부교수(신경학)는 “소금 섭취에 대한 욕구를 조절하는 뇌 회로를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이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HSD2 뉴런’을 새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연구팀에 의하면 좌우 양쪽의 콩팥(신장) 위에는 ‘부신’이라는 삼각형의 내분비샘이 있다. 부신 피질에선 알도스테론·코르티솔·성호르몬을, 부신 수질에선 카테콜아민을 분비한다. 연구의 책임 저자인 실비아 가스파리니 박사(신경학, 박사후연구원)는 “나트륨 수치를 조절하는 핵심 호르몬인 알도스테론은 혈액을 포함한 체액의 양이 부족할 때 생성되는 게 일반적이다”라고 말했다. 예컨대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고 땀을 흘렸거나, 출혈이 있거나, 구토나 설사를 일으키는 병을 앓을 때 부신피질에서 알도스테론이 만들어진다. 알도스테론은 콩팥 등 기관에 나트륨을 보유하라고 지시해 체액량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알도스테론 수치가 너무 높으면 원인을 알 수 없는 ‘원발성’ 부신피질증(알도스테른증)을 일으키며, 이는 심각한 고혈압으로 이어질 수 있다. 부신피질증은 고혈압 환자의 10~30%에서 고혈압의 원인이 된다. 부신피질증으로 인한 고혈압 환자는 다른 고혈압 환자에 비해 뇌졸중, 심부전, 부정맥(비정상적인 심장 리듬) 등 위험이 3배 더 높다. 하지만 그 이유는 아직 뚜렷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부신피질증(알도스테른증) 고혈압 환자는 다른 고혈압 환자보다 소금을 훨씬 더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생쥐의 식단에 나트륨이 부족하면 알도스테론 생성과 소금 섭취량이 증가한다는 사실을 이번에 확인했다. 또한 뇌간에 있는 HSD2 뉴런의 활동도 늘어난다는 걸 알아냈다. 가스파리니 박사는 “가장 흥미로운 사실은 사람과 생쥐, 돼지 등에서 HSD2 뉴런이 발현된다는 점"이라며 “HSD2 뉴런은 사람에 약 1000개, 생쥐에 약 200개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 결과로 소급 섭취 욕구를 제어하는 뉴런의 유전적 정체성과 위치를 파악한 만큼, 저혈압 환자의 나트륨 섭취 욕구를 촉진하고 부신피질증 환자의 과도한 염분 섭취를 줄이는 치료 전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연구 결과(Aldosterone-induced salt appetite requires HSD2 neurons)는 미국임상학회(ASCI)가 발행하는 저널 《JCI 인사이트(JCI Insight)》에 실렸다. =========== 젓갈 등 짠 음식을 유독 좋아하는 사람이 있죠 짠 음식은 고혈압 콩팥병 위암 위험을 높인다고 하네요   젓갈을 우린 밥도둑이라고 하잖아요  저희 집도 젓갈은 항상 있는것 같은데   고혈압, 콩팥 염두에 두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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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갈 등 짠 음식 좋아하는 당신, 다 이유가 있었다”

[BEST 7] 다이어트 소스 맛집🥫 지니어터가 뽑은 칼로리 낮은 소스 공개💛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먹고 싶다면 필수템이 되어줄 다이어트 소스!   저칼로리인데 맛은 놓치지 않은 다양한 소스들을 지니어터가 직접 모아봤어요. 매일 샐러드, 닭가슴살만 먹기 지겨우셨다면, 이 소스들로 맛있게 변신해 보세요~! 😘 다이어트 소스 맛집 BEST 7 지금 바로 확인해볼까요?✨  -------------------------------      1️⃣웰든팜 블루치즈 드레싱 소스 @러브복동   라이트하면서 블루치즈의 풍미가 느껴지는 소스랍니다^^ 순 탄수화물 0g에 제로 칼로리, 설탕 무함유, 글루텐 무함유, 콜레스테롤 무람유, 지방 무함유  제품이고, 인공 향료나 색소가 무함유 되어있어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요.  소스안에 유기농 화이트식초와 유기농애사비도 함유되어 있어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 웰든팜 블루치즈 드레싱 소스  2️⃣마이노멀 알룰로스 액상 & 분말 가루  @냥냥맘 온라인상에서 검색해 보면 정말 많은 종류의 알룰로스 제품이 나오는데,  제가 <마이노멀 알룰로스>를 고른 이유는  바로 칼로리가 제일 낮고 성분도 가장 좋아 보여서였습니다. 요거트에 넣어 먹거나, 일반 요리에도 설탕 대용으로 활용이 가능하니  다이어트 중이 아니더라도 저처럼  '마이노멀 알룰로스'로 당과 칼로리를 낮춘 식단 시작해서 건강과 미용 모두 챙겨 보세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마이노멀 알룰로스 2종  3️⃣비비드 키친 (VIVID KITCHEN) 스위트칠리 소스/양념치킨 소스/토마토 케첩 @구냥냥   삶은 달걀에 스위트칠리소스가 의외로 잘 어울리는 조합이랍니다! 양념치킨 소스 한 번만 뿌려주면 처치 곤란했던 닭가슴살도  맛있게 제 뱃속으로 넣어서 해치워버릴 수 있습니다! 평소에 늘 먹던 일반 케첩과 맛과 농도에 전혀 차이가 없어서  가족들은 그냥 일반 보통 케첩인 줄 알더라구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_즐겨 먹는 비비드 키친 저칼로리 소스 4️⃣바디아 타코 시즈닝  @김강쥐   뚜껑을 따면 뭔,, 완전 라면스프 향이 확 올라와요! 근데 맛은 멕시코의 알록달록한 맛♡ 이 제품의 최대의 큰 장점은 0칼로리 라는 거! 전 간단하게는 집에서 만든 요플레에도 살짝 섞어 먹고  키위랑 사과, 찐고구마에도 찍어 먹구요,  특히 달걀볶음이나 두부부침, 호박볶음에 뿌려서 요리한답니다.  제가 사과랑 땅버를 함께 먹어오고 있었는데  요즘 땅콩가루를 구입해서 물에 개어서 먹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물에 갤 때 요 씨즈닝을 추가하면 짭쪼롬한 맛이 추가됩니다^^ 👉🏻원문보기👈🏻다이어트 소스 추천 - 바디아타코씨즈닝소스 5️⃣비비드 키친 (VIVID KITCHEN) 머스타드 소스/저칼로리 비빔장/저당 굴소스 @코코유키 우선 저칼로리 머스타드 소스는 이제 거의 바닥이 보일 만큼 자주 먹은 소스예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 삶은 계란을 많이 먹다 보니까 계란 비린내(?)같은게  살짝 힘들 때가 있는데 이럴때 완전 추천합니다!!!   두번째로는 저칼로리 양념장! 콩담백면이나 곤약면으로 비빔국수 만들어 먹을때,  그리고 비빔밥 먹을때도 저한테는 꼭 필요한 존재예요^^    마지막으로 저당 굴소스는 당류가 세상에나! 0%랍니다~  저는 볶음 채소나 덮밥 만들어 먹을때 이걸 조금 넣고,  알룰로스랑 스리라차 살짝 뿌려서 볶는데,  진짜 맛이 기가 맥혀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비비드 키친 3종 (저칼로리 머스타드, 저칼로리 비빔장, 저당 굴소스) 6️⃣풀무원 발사믹 올리브유 @우리화이팅   샐러드, 고기요리,두부구이, 채소등등.. 다양한 음식에 잘 어울리는 발사믹소스예요.😃   저는 주로 혈당 스파이크 예방을 위해서 식전 샐러드를 자주 먹습니다. 밥 먹기전에 샐러드부터 먹는데 그때 발사믹 올리브유를 살짝 한번만 뿌려서 먹으면  야채의 단맛과 발사믹 소스의 새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어우러져 너무 맛있어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이유는.. 이 소스의 힘도 있었어요!!  살찔 걱정 NO! 과하고 질리는 맛 NO!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풀무원 발사믹 올리브유 7️⃣브래그 애사비 드레싱 @성실한라떼누나   다진 마늘과 다진 청양고추 조금 빼고 할라피뇨하고  올리브도 칼로 약간 씹히게 다져서 준비하고 애사비:월남쌈소스 =4.5:4 로 넣고 핫소스 한 10번 정도 뿌리고(이건 취양대로) 그다음에 골고루 섞으면 드레싱이 만들어지죠. 애사비드레싱은 어떠한 샐러드하고도 다 어울리고  특히 고기나 생선하고도 너무나 잘 어울린답니다.  👉🏻원문보기👈🏻다이어트 소스 추천: 애사비드레싱 - 다이어트 소스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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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7] 다이어트 소스 맛집🥫 지니어터가 뽑은 칼로리 낮은 소스 공개💛

크리스마스트리가 변기보다 더럽다?… “세균 최대 5배 많아” 😫

악...안돼....😫😫 크리스마스트리가 화장실 변기보다 최대 5배 많은 세균을 품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해요 진짜 반전이네요... 집에 트리하고 다시 닦아서 보관하다가 1년뒤에 다시 꺼내서 닦아서 내놓았는데.. 손을 통한 감염이 80%라고 합니다 장식을 항균 천으로 닦고 꾸미기 전후로 손을 깨끗하게 씻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니.. 각별히 신경써야겠어요 😨😨 성탄절 끝나고 다시 넣을때도 손 깨끗히 씻고 향균 천으로 다시 닦고 넣어야겠어요 크리스마스트리가 화장실 변기보다 최대 5배 많은 세균을 품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3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영국 위생 서비스 기업 ‘이니셜 워시룸 하이진’(Initial Washroom Hygiene)은 일반 가정집 5가구에서 크리스마스트리와 방울·화환·조명 같은 장식품 25개를 수거해 세균 오염 정도를 조사했다. 이들은 멸균 도구로 샘플을 채취한 뒤 ATP(아데노신삼인산) 생물 발광 판독기를 이용해 정밀 분석을 진행했다. 맨눈으로 볼 수 없는 미생물 정도를 파악할 수 있는 방식이다. 오염 수치는 RLU(Relative Light Units) 단위로 표시되며 숫자가 높을수록 더 심한 박테리아 오염을 의미한다. 그 결과 크리스마스트리 장식 중 3분의 2 이상(68%)이 500RLU가 넘는 높은 오염도를 보였다. 일부에선 1000RLU 이상이 측정되기도 했다. 변기 시트의 평균 RLU 수치가 220인 데 비하면 매우 높은 값이다. 장식별 평균 수치는 보관 상자 845RLU, 트리 본체 780RLU, 방울 610RLU, 화환 430RLU, 조명 286RLU 등이다. 조사팀은 사람들이 크리스마스트리를 함께 꾸미는 과정에서 교차 오염의 가능성이 자연스럽게 증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책임자 제이미 우드홀은 “감염 경로의 80%가 손을 통한 전염”이라며 “장식을 항균 천으로 닦고 꾸미기 전후로 손을 깨끗하게 씻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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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트리가 변기보다 더럽다?… “세균 최대 5배 많아” 😫

남양유업, 설탕 든 불가리스에 '제로' 붙인 이유

이거 참 이슈죠.. 불가리스는 분명 달달한데 제로라고 저도 의아했는데.. 유당이 제로라는거였어요 근데 보통 소비자들은 세심히 확인하지 못하고 제로라는거 보고 구매하게 됩니다 제로 맥주와 제로 소주도 마찬가지예요;; 라거 맥주에는 원래 당류가 들어가지 않고, 당류가 들어가던 소주 역시 함량이 미미해 표기 기준으로는 '제로 슈거' 표기를 했다고 해요. 실제로 소비자가 마시는 주류에는 변화가 없는데 그렇게 마케팅을 하는거죠 ㅠㅠ 제로라고 다 좋은게 아니고 꼼꼼히 따져봐야겠어요~ 남양유업이 지난달 출시한 떠먹는 요거트 '불가리스 제로'가 소비자들의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해당 제품이 제로 칼로리 제품도, 제로 슈거 제품도 아니지만 '제로'라는 제품명을 사용하고 있어서다.  다 있는데 '제로' 남양유업은 지난달 초 떠먹는 요거트 신제품 '불가리스 제로'를 출시했다. 남양유업의 대표 프리미엄 발효유 브랜드인 불가리스만의 노하우를 적용해 한 컵에 생유산균 400억 CFU를 담았고 유익균인 'No.1 비피더스균'과 아연을 함유했다. 문제는 '제로'라는 제품명이다. 식품업계에서 제로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경우는 일반적으로 열량이 100㎖당 4㎉ 미만이거나 1회 섭취량 당 5㎉ 미만인 '제로 칼로리'를 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최근에는 설탕이나 액상과당 등 당류를 넣지 않은 제품에도 '제로' 혹은 '제로 슈거'라고 표기하기도 한다.  하지만 불가리스 제로의 경우 칼로리도, 당류도 제로가 아니다. 칼로리는 80g 1컵에 70㎉이며 당류도 컵당 10.5g이 들어 있다. 경쟁사인 빙그레의 요플레 딸기맛 85g 1컵에 당류가 7.6g 들어있음을 고려하면 오히려 당류가 더 많다.  남양유업은 이 제품이 칼로리 제로나 당류 제로가 아닌 유당을 제거한 '유당 제로' 제품이라고 밝혔다. 유업계와 식품업계가 제로 콘셉트를 활용해 당이나 카페인, 칼로리 등을 없앤 제로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경향에 맞춰 제로라는 이름을 사용했다는 설명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오인을 방지하기 위해 패키지 자체에 유당제로·유당 0% 등의 표기를 반영했다"며 "지난 5월에도 슈퍼제로라는 락토프리 우유를 출시하며 "지방과 유당이 슈퍼제로"라는 문구를 삽입하는 등 특정 성분에 대한 제로 콘셉트 제품이라는 점을 강조했다"고 해명했다. 오해하면 좋고, 아니면 말고 유업계에서는 유당을 제거한 우유에 대해 '락토프리'라는 문구를 사용하는 게 일반적이다. 또는 소화가 잘 된다거나 속이 편하다는 등 유당을 제거한 효능을 설명하는 제품명을 사용하기도 한다. 매일유업 '소화가잘되는우유', 동원F&B '덴마크 소화가잘되는우유', 건국유업 '소화가편안한우유' 등이 대표적이다. 남양유업 역시 대표 우유 브랜드인 '맛있는우유GT'의 락토프리 제품명을 '맛있는우유GT 제로'가 아닌 '소화잘되는배안아픈우유'라고 지었다. 업계에서는 이같은 네이밍 마케팅이 의도된 전략이라고 지적한다. 제로라는 제품명을 붙이는 데 꼭 당류나 칼로리가 없을 때만 붙일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소비자들이 일반적으로 '제로'라는 제품명에 대해 인식하고 있는 이미지가 있음을 알고 있음에도 오인을 유도하는 마케팅이라는 것이다. 소비자가 제품명 옆의 '유당 0%'라는 문구를 읽더라도 당류도 없고 유당도 없는 제품이라고 오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주요 이커머스의 불가리스 제로 리뷰에는 '당 제로인 줄 알고 구매했다', '제로 칼로리 제품인 줄 알았다'고 오인 구매한 소비자가 많았다. 일부 소비자는 "제로 칼로리다 보니까 맛이 차이가 있을까 했는데 맛있어서 다이어트 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는 등 오인 취식하는 경우도 있었다.  '제로'라는 제품명에 대한 인식을 이용해 소비자를 기만하는 건 남양유업뿐만이 아니다. 주류업계는 최근 들어 주요 맥주와 소주를 '제로 슈거'로 리뉴얼하거나 재출시하고 있다. 설명만 들으면 기존 맥주·소주에서 설탕이나 과당을 빼고 만든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다르다.  일반적인 라거 맥주에는 원래 당류가 들어가지 않고, 당류가 들어가던 소주 역시 함량이 미미해 표기 기준으로는 '제로 슈거' 표기가 가능했다. 실제로 소비자가 마시는 주류에는 거의 변화가 없음에도 오인 마케팅을 위해 '제로 슈거'라는 네이밍을 이용한 셈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유당 0%, 락토프리 등의 문구를 넣었으니 문제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소비자가 오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건 분명하다"며 "단기적으로는 제로 마케팅에 편승해 인기를 얻을 수 있지만 중장기적인 신뢰관계를 위해서는 좋지 않은 마케팅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출처 비즈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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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설탕 든 불가리스에 '제로' 붙인 이유

운동 실컷 해놓고… ‘이 간식’ 먹으면 살찌는 지름길

운동 실컷 해놓고… ‘이 간식’ 먹으면 살찌는 지름길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운동 실컷 해놓고… ‘이 간식’ 먹으면 살찌는 지름길   체중 관리를 하는 사람들은 운동 후 빠르게 단백질을 보충하고 포만감을 느끼기 위해 종종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품을 섭취한다. 그런데 고단백 기능성 식품이 항상 건강하고 날씬한 몸을 위한 최적의 선택은 아니다. 대다수의 제품이 고칼로리 성분이 많이 함유돼 오히려 체중 관리를 방해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미겔 에르난데스대 연구팀이 단백질 바를 비롯한 고단백 기능성 식품 561개를 분석했다.  분석에는  ▲단백질 바 ▲단백질 파우더 ▲고단백 요거트 등을 전부 포함했다. 연구팀은 세계보건기구(WHO)의 ‘영양 성분 기준 모델’ 기준에 따라 제품의 영양학적 가치를 평가했다. 영양 성분 기준 모델은 WHO가 특정 식품의 영양성분을 평가하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기준으로 분류 및 규제하기 위해 만든 지침이다. 주로 간식, 음료 등에서 당, 소금, 지방 함량을 평가하는데 사용된다. 분석 결과, 90.8%가 건강하지 않은 식품으로 분류됐다. 그중에서도 단백질 바는 탄수화물 함량은 낮지만 포화지방 함량이 다른 식품보다 평균 48% 높았다. 포화지방은 체중을 증가시키고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상승시켜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높인다. 이외에 단백질 파우더나 요거트 등 유제품은 지방 함량이 높았다. 연구팀은 “고단백 기능성 식품은 노인 등 단백질 섭취를 늘려야 하는 대상에게는 유용할 수 있지만 건강한 일반 성인에게 필수적인 선택은 아니다”라며  “이러한 제품들은 대개 ‘고단백’이라는 문구만으로 소비자에게 건강한 선택이라는 인식을 주지만 실제 영양효과를 과신하지 말고 구매 전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매일 섭취하는 단백질 양을 조절하는 것도 중요하다.  성인 기준 체중 1kg당 약 0.75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적절하며 성인 여성은 약 45g, 남성은 55g 정도 섭취하는 게 적당하다. 하루에 각각 ▲고기 180~220g(중간 크기 닭 가슴살 한 덩이) ▲생선 200~250g(손바닥 크기 생선 두 토막) ▲견과류 두 주먹 ▲두부 한 개 반에서 두 모에 해당하는 양이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Dailymail’에 최근 게재됐다. ======== 하루 단백질 조절하면서 식사 하시나요? 전 전혀 그러지 않고 잇는데. 하루 먹는 단백질도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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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가 안 나와 고통스러워?"...'이런 음식' 먹으면 더 심해

"방귀가 안 나와 고통스러워?"...'이런 음식' 먹으면 더 심해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장에 가스가 차면 심장병 정도의 강한 통증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평소 음식과 운동으로 조절하는 게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장에 가스가 가득 차면 경련이 일거나 심한 통증을 느끼기도 한다. 몸이 붓고 조이는 느낌이 들거나 복부 팽만감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가스로 인한 통증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맹장염 담석 심장병과 비슷할 정도로 강렬할 수도 있다. 변비나 특정 음식은 몸에 가스를 더 쌓이게 한다. 사람은 하루에 최대 30번 가스를 배출한다고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음식 등 여러 요인으로 가스를 더 많이 장에 쌓이게 하는 일도 다반사다. 의료매체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가스를 편하게 배출할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을 소개했다. 편히 방귀 뀌기=가스를 참으면 팽만감, 불편함,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가장 쉬운 방법은 방귀를 참지 않는 것이다. 가스가 나오지 않으면 변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변비가 지속되거나 통증이 심하면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배변=배변은 일반적으로 장에 갇힌 가스를 배출한다. 천천히 먹기=빠르게 먹거나 이동하면서 음식을 먹으면 공기를 흡입하게 되어 가스와 관련된 통증이 유발될 수 있다. 차분히 앉아서 음식을 평소보다 더 많이 씹어서 먹으면 소화불량 복부팽만감 등 불편한 증상을 예방할 수 있다. 껌 씹지 않기=껌을 씹을 때 공기를 삼키는 경향이 있다. 껌에는 부종과 가스를 유발할 수 있는 인공 감미료가 들어있기 쉽다. 빨대 쓰지 않기= 빨대나 병 또는 캔을 통해 음료를 마시면 공기를 삼킬 수 있다. 유리잔으로 한 모금씩 마시는 게 가장 좋다. 금연=흡연시 공기를 들이마시게 된다. 탄산 음료 피하기=탄산음료는 위장의 가스를 늘릴 수 있다. 가스 촉발 음식 피하기= 아스파탐 소르비톨 말티톨등 인공 감미료, 브로콜리 양배추 콜리플라워 등 십자화과 채소, 유제품, 식이섬유 보충제, 콩 렌틸콩 등 콩류는 가스를 촉발할 수 있다. 음식 일기를 쓰면 자신이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유독 가스가 많이 발행하는지를 알 수 있다.   허브 차= 아니스, 카모마일, 생강, 페퍼민트 등은 도움이 된다. 특히 아니스는 변비로 인한 가스에 좋다.   회향 씨앗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소화 보조제다. 일부 동물연구에 따르면 소화관 내벽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페퍼민트 보충제= 팽만감, 변비, 갇힌 가스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페퍼민트 오일 캡슐을 복용하는 사람도 있다. 코팅되지 않은 캡슐은 소화관에서 너무 빨리 녹아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 페퍼민트는 철분 흡수를 억제하므로 철분 보충제와 함께 캡슐을 복용해서는 안된다. 빈혈이 있는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다.   정향유=전통적으로 복부 팽만감, 가스, 소화불량 등 소화 장애를 치료하는 데 사용되어 왔다. 식사 후 정향유를 먹으면 소화 효소가 늘고 가스의 양을 줄일 수 있다 열=뜨거운 물병이나 온열 패드를 복부에 놓으면 가스 통증과 불편함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열이 장의 근육을 이완시켜 가스가 장을 통과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과 사이다 식초= 한 연구에 따르면 사과 사이다 식초가 팽만감을 포함한 기능성 소화불량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식초 한 스푼을 물 한 잔에 넣고 식전에 마시면 가스 통증과 팽만감을 방지할 수 있다. 식초는 치아 에나멜을 침식할 수 있으므로 마신 뒤 물로 입을 헹구는 게 좋다.   활성탄=숯은 가스를 가두고 몸을 대변에 남기는 방식으로 가스를 제거한다. 활성탄을 복용하기 전 의사와 상담하는 게 좋다.   프로바이오틱스=장내 유익한 박테리아를 늘린다. 감염성 설사를 포함한 여러 소화 불만을 치료하는 데 좋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특정 프로바이오틱스 균주가 팽만감, 장 가스, 복통 등의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운동=걷기나 요가 등 적당한 운동은 가스를 제거에 도움이 된다.   심호흡= 심호흡은 자율 신경계에 좋은 영향을 미쳐 소화 기능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모든 사람에게 효과가 있는 건 아니다. 공기를 너무 많이 마시면 가스가 늘어날 수 있다.   가스 배출 자세=무릎을 가슴까지 올리는 요가 자세나 스쿼트 같은 운동은 가스 배출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장에 갇힌 가스는 몇 시간 이내에 장을 통과해 사라질 수 있다. 운동이나 음식 등 가정 요법을 쓰면 더 빨리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통증이 지속적이거나 심하면 의사의 진찰을 받는 게 좋다. ================ 배에 가스가 차있으면 소화불량같은 느낌도들고 화장실도 계속 가야하나 이런 불쾌감도 들죠  다양한 방법들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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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방귀가 안 나와 고통스러워?"...'이런 음식' 먹으면 더 심해

뻑뻑한 눈, 바싹 마르는 입...‘쇼그렌 증후군’ 때문에?

쇼그렌 증후군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저도 이글을 통해서 쇼그렌 증후군은 처음 알게 되엇어요.  제가 이글에 관심을 가진 이유는 제가 눈이 뻑뻑하고 입이 마르는 편이거든요.  단순히 공기질이 건조해서 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증후군도 있다고 하니, 읽어 봅니다.  눈 뻑뻑해지고 입 안 말라...관절통 겪기도 쇼그렌 증후군의 대표적인 증상은 안구 및 구강 건조증이다. 눈이 건조해지면서 안구 피로감 및 충혈, 작열감을 호소하고 각막 손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침 분비량도 감소해 물기가 적은 음식을 삼키거나 말을 오래 하는 것도 어려워지고, 침샘이 붓거나 충치가 증가할 수 있다.   또한 쇼그렌 증후군 환자의 절반은 관절염을 겪는데, 류마티스 관절염처럼 골 침식은 일어나지 않는다. 10% 정도의 환자에서는 홍반성 결정, 광과민성, 백반증, 탈모 등의 피부 증상이 나타나고, 기도 건조로 인해 간질성 폐렴과 같은 질환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때 주요 증상은 마른 기침이다.    림프종의 발생 가능성은 일반인보다 4배 더 높아지며 당뇨병, 갑상선 기능 저하증, 신장 결석 발생 빈도도 높아지는 것으로 보고된다. 이외에 설명하기 어려운 피로감을 동반할 수 있고 여성의 경우 질 분비물의 감소로 인해 성교통을 겪기도 한다. 면역 체계 이상으로 발생...성 호르몬·생활 습관 등 연관 추정 쇼그렌 증후군은 면역 체계의 혼선으로 인해, 자신을 보호해야 할 림프구가 오히려 신체를 공격해 인체의 장기나 조직에 문제를 일으키는 자가면역질환이다. 눈물샘과 침샘, 피지샘, 소화샘 등 액체를 분비하는 외분비샘에 림프구가 스며들어 분비물이 줄어들어 들고 다양한 건강 문제를 일으킨다.    자가면역질환의 원인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일정 부분 유전적인 원인이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한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발병률이 더 높은 것으로 볼 때 성호르몬도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고 되며, 생활습관이나 심한 스트레스, 흡연, 자외선 노출 등 환경적인 요인도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혈액·침샘 검사 등으로 진단...증상에 맞게 치료법 구분 그렇다면 쇼그렌 증후군은 어떻게 진단 내릴 수 있을까. 하이닥 류마티스내과 상담의사 이지선 원장은 "단순한 증상만으로는 진단할 수 없다. 혈액검사 등을 통해 쇼그렌 증후군과 상관되는 질환을 파악하고 실제 증상의 중증도를 평가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쇼그렌 증후군 진단은 국제 분류 기준을 바탕으로 하는데, 안구 건조 증상, 구강 건조 증상, 조직 검사, 침샘 검사, 혈청 내 자가 항체 검사 등의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일정 개수 이상 조건을 충족한다면 쇼그렌 증후군으로 진단한다.   증상은 환자마다 다르므로, 치료도 다른 방법을 적용한다. 구강 건조의 경우 불소가 함유된 구강 세척제로 자주 입안을 헹구고, 당분이 없는 껌을 씹어 침 분비를 유도할 수 있다. 관절통 증상이 있다면 스테로이드 제제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를 사용한다.   안구건조증이 생겼다면 인공 눈물이나 안약을 수시로 점안하고, 안구를 부드럽게 하는 연고를 이용하기도 한다. 또한 평소에 항우울제나 항히스타민제 등과 같은 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건조증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전문가와의 상의가 필요하다.    이 원장은 "쇼그렌 증후군의 증상을 보인다면 평소에 앓고 있는 기저질환, 복용하고 있는 약물, 다른 동반 증상 등을 평가해 판단해야 하므로, 복용 중인 약물이 있다면 처방전 등을 지참해 류마티스 내과를 방문할 것을 권한다"라고 전했다.  이런 증후군도 있다니, 새삼 알게 되엇어요.  여러분들도 이런것도 있구나 하고 알고 계시면 좋을거 같네요.  출처 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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뻑뻑한 눈, 바싹 마르는 입...‘쇼그렌 증후군’ 때문에?

드디어 국내에 저지밀크푸딩 정품 들어옴.

일본에서 1380원이면 사지만 여기에선 4000원씩이나 하는건 단점이여도. 우유보다 물탄 함량이 더 많은(28%) GS25에 파는 4500원짜리 짝퉁 저지밀크 푸딩보다는 쌈. 맛이 짭인가 싶더니 성분이 역시나 많이 달랐습. 이젠 짝퉁 사다 먹을이유 사라짐. 멀리갈필요없이 한번씩쯤정도는 사먹을만한맛 저지가 뭐냐면 우리가 아는 일반 우유를 생산하는 소 품종은  홀스타인 (흑백 얼룩 소)인데 반해 저지(져지, 일본어론 쟈-지)라는 품종이 만드는  우유가 있는데 이를 저지 우유라고 함 지방 함량이 더 많고 고소하다는 특징이 있음 공법은 모르겠고 성분적 측면. 세븐에파는거 : 일본판 원조 원유함량 46% , 물보단 다른게 많이섞임 GS파는거 : 짝퉁 카피제품 원유함량 28% , 성분표기순으로 물함량이 더 많음 즉 짝퉁이 더비싸고 원가절감이 대놓고 심함 참고로 우리나라 서울우유에서 져지밀크를 팔고 있음.  가격은 쿠팡기준 750ml 2병에 7천원대로  일반우유 2배 정도 하는가격이긴함.  일반 우유보다 농도가 훨씬 진하고 단맛이나 고소함도  살아있어서 한번쯤은 마실만 한거 같음. 나는 집에서 라떼 만드는데 썼는데  우유거품도 잘나고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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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도 잘못 먹으면 독이 된다고?ㅡ 효과적인 4가지 규칙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과일도 잘 못 먹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고 합니다. 채소와 달리 과일에 당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과일 섭취 방법을 알아볼까요. 과일의 건강한 섭취법은 ‘의외로’ 쉽지 않다. 생각 없이 먹으면 체중이 늘거나 혈당이 상승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최영은 부산365mc병원 영양사는 “혈당 관리가 필요할 때는 과일의 종류와 섭취량에 신경을 써야 한다”며 “바나나, 망고 등 당도가 높은 과일은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과일 속 당분은 천연당이다. 설탕처럼 몸에 해로운 정제당은 아니지만, 천연당도 당분이다. 과다 섭취하면 혈당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만 혈당 관리의 기준은 과일의 단맛이 아니다. 단맛이 강하다고 무조건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것은 아니다. 정확한 기준은 식품의 혈당지수(GI, glycemic index)를 참고하면 된다.  혈당지수란 음식을 먹은 뒤 우리 몸에서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0~100으로 나타낸 수치다. 수치가 높을수록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보통 혈당지수가 70 이상인 과일은 ‘고혈당’ 식품으로 분류된다. 바나나, 파인애플, 망고, 포도, 수박, 홍시 등이다. 대부분 단맛이 높은 과일이 혈당지수가 높다. 하지만 그렇제 않은 과일도 있다. 예컨대 수박과 사과는 모두 단맛이 강하지만, 사과의 혈당지수가 36인 반면 수박은 72로 높다. ‘저혈당’ 식품으로 분류되는 혈당지수는 50 이하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를 비롯해 키위, 자몽, 배, 체리, 석류 등이다.  혈당지수가 낮거나 특정 과일만 고집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과일은 종류마다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 등 영양소가 다르다. 고른 영양소를 섭취하기 위해 다양한 종류를 먹는 것을 권한다. 과일을 어떤 형태로 먹느냐도 중요하다. 혈당지수가 높지 않은 과일이라도 ‘건과일’ 형태로 먹으면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린다. 무화과가 대표적이다. 무화과의 혈당지수는 43으로, 낮은 편에 속한다. 하지만 ‘말린’ 무화과는 61이다. 건포도도 마찬가지다. 시럽에 절이거나 가공 통조림 형태로 먹어도 혈당 상승 속도가 빨라진다. 신선한 제철 과일을 ‘생과’ 형태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시중에 파는 가공주스 또는 믹서기에서 간 주스 역시 건강한 섭취법은 아니다. 당분은 액체 형태로 우리 몸에서 흡수될 때 혈당 속도가 더 빨라진다. 실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공중보건지침에는 과체중과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100% 과일주스 섭취를 제한하라고 명시돼 있다.  최영은 영양사는 “가공된 주스는 당분 함량이 높고, 섬유질이 적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며 “주스보다 과일 그대로 씹어 먹는 것이 가장 건강하다”고 말했다.  껍질은 벗기지 않고 통째로 먹는 것이 좋다.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이 과육보다 많다. 배나 감 등 껍질이 비교적 얇은 과일은 사과처럼 껍질째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유기농 제품을 사거나 베이킹소다, 식초로 깨끗하게 씻은 후 먹는다. 언제 먹느냐도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잘못 먹으면 살이 찐다. ‘과일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늦은 밤에 많이 먹으면 체중이 늘어날 수 있다. 특히 열량을 소모하지 못한 채 잠들기 때문에 과일의 당분이 중성지방으로 쉽게 변한다. 바나나 한 개 열량은 90~110㎉다.   역류성 식도염 환자나 위장 장애가 있다면 오렌지, 자두 등 비교적 산도가 높은 과일을 피하는 것이 좋다. 먹게 된다면 저녁보다 ‘아침’에 소량 먹는다.  하루에 먹는 양도 조절할 필요가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 등 과일의 영양소를 보충하는 정도로만 먹는 것이 좋다. 영양학자들이 권고하는 과일 섭취량은 일반 성인 기준으로 하루 200~300g이다. 작은 바나나 1개, 큰 사과 반 개, 귤 2개, 딸기 5~6알 중 하나를 하루 2회 먹는 양이다. 2회 분량을 한꺼번에 먹기 보다 오전·오후로 나눠 먹는 것이 좋다.  《출처ㅡ 헤럴드경제》  ➡️ 혈당관리는 배ㆍ베리류 등 저혈당 식품으로 선택하기 ➡️ 주스 형태보다 껍질째 씹어야 더 건강 ➡️ 늦은 밤 과다 섭취는 중성지방으로 쉽게 변하니 피하기 ➡️ 하루200~300g 다양한 과일로 섭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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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도 잘못 먹으면 독이 된다고?ㅡ 효과적인 4가지 규칙

뻥튀기

뻥튀기는 근영제과 믿먹이에요 자색고구마 일반 뻥 다 근영이 제일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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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내복 입으시나요? '내복' 입으면 체온 2도 오른다…면역력·추위 둘 다 잡는 법

잇따라 영하 10도 안팎의 한파가 찾아오면서 면역력에도 비상이 걸렸다. 우리 몸은 체온이 떨어지게 되면, 면역력이 함께 떨어지면서 각종 질환에 노출된다. 혈액 순환과 신진대사에 장애가 생기며 호흡과 소화 기능은 떨어지고 호르몬의 균형이 깨진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체온이 1도 내려가면 신진대사가 12% 감소하고, 몸 안의 효소 기능이 50% 떨어진다고 한다. 👌체온을 가장 쉽게 높이는 방법은 내복을 입는 것이다. 내복을 입으면 체온이 2.4도 오르는 효과가 있어서다. 에너지관리공단의 내복 보온효과 실험에 따르면 내복을 입었을 경우 안 입었을 때보다 옷 표면 온도가 3도가량 낮았다. 표면 온도가 낮은 것은 그만큼 방출하는 열이 적어 체온을 덜 뺏긴다는 의미다. 내복의 발열 기능은 외부로부터 체온을 얻는 게 아니라 내부에서 나가는 열을 잡아주는 원리다. 피부는 항상 수분을 외부로 발산해 피부 주위의 온도를 떨어뜨리는데 내복을 입으면 밖으로 배출되는 수분이 내복과 피부 사이에 머무르면서 체온을 보호해 주는 효과가 있다. 이와 같은 원리 때문에👌내복을 입으면 습도 유지가 가능하다.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저체온증을 막기 위해서는 패딩 등 두꺼운 외투 한 벌보다 👌내복 등 얇은 옷을 여러 겹 껴입는 것이 효과적이다. 내복을 구매하고자 한다면, 소재와 기능성을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이라면 일반 면 소재의 내복보다 기모 내복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겨울철 야외활동이 잦다면 발열 내복을 선택할 수 있다. 👌발열 내복은 수분이 없으면 열을 내지 않기 때문에 땀이 많은 사람에게 적합하다. 발열 내복은 기능성 소재를 사용하기 때문에 일반 면이나 기모보다 가격대가 높다. 또한 관리가 까다로운 편으로 잘못 세탁하면 원단에 변형이 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출처:데일리안 *저는 더운것보다 차라리 추운게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나이가 먹어가면서 취위도 못참겠어서 얇은 내복은 챙겨입게 되는것 같아요. 운동하러 나갈때 내복 꼭 입도록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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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에 내복 입으시나요? '내복' 입으면 체온 2도 오른다…면역력·추위 둘 다 잡는 법

“6kg 감량, 40kg대 진입” 이하정, 출출할 때 ‘이 음식’ 먹었더니 빠져😵

이하정님 키를 찿아보니 168cm라고 하시네요 그럼 49키로면 진짜 완전..마르신건데... 대단하신것 같아요 1kg 빼기도 어려운데 엄청 노력하신듯하네요 ✅ 다이어트 중 출출할때는 오이나 당근, 방울토마토만 약간 먹기  ✅ 물은 미지근하게 2L 정도 충분히 마시기 2가지에 대한 tip을 주셨네요 가장 어려운 식단관리.. 운동하시면서 간식 줄이고 식단관리가 답이네요 진짜 배 많이 고프다싶으시면 간단한 야채와 저칼로리 과일, 그리고 물을 충분히 먹어야겠어요 방송인 이하정(45)이 올해 6kg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방송인 이하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하정은 다이어트에 성공한 날씬한 모습으로 등장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그는 올해 6kg 감량에 성공하면서 49.9kg인 체중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에 MC 현영은 “어려진 느낌이 난다”며 “다른 사람을 만난 것 같다”고 말했다. 이하정은 “한 번도 외모 이야기를 안 하던 남편이 어느 날 ‘얼굴에 살이 좀 붙은 것 같다’고 하더라”라며 “그날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대학생 때 몸무게를 회복했다”며 “예전 생각도 나면서 설렘이 올라와서 좋다”고 말했다. 앞서 이하정은 지난 8월, 아침 몸무게 49kg 인증 사진을 올리며 “처음으로 40kg대로 진입했다”며 “다이어트 중 허기져서 힘들다 하시는 분은 오이나 당근, 방울토마토 등을 약간만 드셔라”라고 말했다. 또, 물은 미지근하게 2L 정도 충분히 마신 게 다이어트 비법이라고 밝혔다. ▷물=물은 다이어트 성공에 기본이 되는 중요한 요소다. 체내 수분량이 부족하면 콩팥의 독소 배출 기능이 저하된다. 독소가 몸속에 쌓이면 자연스레 간의 기능도 떨어지는데, 간은 음식으로 흡수된 단백질‧탄수화물‧지방의 대사 활동을 돕는 기관이다. 간 기능이 떨어지면 대사에 문제가 생겨 결국 다이어트 효과가 감소한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 노폐물 배출이 원활해져 신체 기관 기능이 향상되면서 다이어트 효율이 올라간다. 게다가 물 자체를 소화할 때도 열량이 소모된다. 공복에 물을 마시면 위장에 물이 채워져 하루 동안 먹는 식사량이 줄어들기도 한다. ▷오이=오이는 100g당 9kcal로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다. 수분이 95%로 많아 장운동도 촉진한다. 또, 식이섬유로 이뤄진 딱딱한 껍질이 있어 대표적인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으로 꼽힌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은 식품 자체의 칼로리는 적고 소화 과정에서 손실되는 열량이 높아 섭취 후 칼로리가 매우 적은 식품을 말한다. 이 외에도 이뇨 작용을 촉진하는 플라보노이드‧칼륨 등이 많아 체내 노폐물 등의 배출을 돕고 부기를 완화한다. ▷당근=당근 역시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이다. 특히 당근은 아침 활력을 보충하는 데 좋다. 당근에는 비타민‧섬유소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당근 껍질에는 당근의 대표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많이 들어 있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흡수될 때 비타민A로 전환되는데, 비타민A는 피부 세포를 유지하고 피지와 땀 분비를 촉진해 부드럽고 매끄러운 피부를 유지할 수 있게 한다. ▷방울토마토=방울토마토에 함유된 영양소는 일반 토마토와 유사하지만, 더 많은 양이 포함됐다. 특히 방울토마토의 비타민A 함량은 일반 토마토보다 2배 이상 높다. 또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 역시 일반 토마토보다 4~6배가량 많다. 플라보노이드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고, 혈관 벽을 보호하며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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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kg 감량, 40kg대 진입” 이하정, 출출할 때 ‘이 음식’ 먹었더니 빠져😵

두부과자

맛있어서 계속 먹게 되는 두부과자를 소개합니다. 일반 두부과자, 아몬드땅콩 두부과자 2종류가 있는데 저는 일반 두부과자가 더 낫네요. 여러분도 함 드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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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12345

두부과자

'이 음료' 마시니 살겠다" 차정원… 자주 마시면 위험한 까닭은?

배우 차정원(35)이 쇼핑 후에 지쳐 시럽이 들어간 라테를 먹으며 피로를 달랬다./사진=유튜브 채널 '오로지,정원' 캡처 배우 차정원(35)이 시럽이 들어간 라테를 먹으며 피로를 달랬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오로지,정원’에 '차정원은 어디서 쇼핑해? 한남동 편집숍과 맛집 다녀왔어요:)'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차정원은 쇼핑한 후 지친 모습을 보이며 "사실은 체력이 진짜 안 좋아서 힘들다"면서 "하루에 한 군데 다니면 원래 끝인데 여러 군데 가서 지쳤다"고 말했다. 이어 "커피 한 잔 딱 깔끔하게 하고 집에 들어가 보도록 하겠다"며 "카페인을 좀 마셔 주고 힘을 좀 받아서 버텨야지"라고 했다. 아이스 바닐라 라테를 주문한 차정원은 커피를 한 모금 마시더니 "살 것 같아 이제"라면서 "평소에 바닐라 라테 진짜 잘 안 먹는데 오늘은 너무 힘들고 당이 떨어져서 먹어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차정원이 마신 바닐라 라테는 우유와 커피를 섞은 라테에 바닐라 시럽이나 파우더 가루를 넣어 만든다. 당도가 높아 단맛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선호한다. 차정원처럼 바닐라 라테를 마시면 왜 기운이 회복되는 것처럼 느끼는 걸까? 라테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본다. 커피, 자주 마시면 각성 효과 떨어져 우선 커피를 마시면 카페인 작용으로 각성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자주 많이 마실수록 카페인에 내성이 생겨 각성 효과가 떨어진다는 걸 알아둬야 한다. 커피의 카페인은 피로와 졸음을 유발하는 아데노신 성분을 차단해 각성효과를 낸다. 카페인이 아데노신 대신 아데노신 수용체와 결합해 뇌에 졸음 신호를 보내는 것을 막기 때문이다. 그런데 커피를 계속해서 마시면 체내 아데노신 수용체가 증가해 오히려 졸음을 유발한다. 카페인이 대사되는데 걸리는 시간과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대부분의 경우 섭취 후 두 시간 이상이 지나면 각성 효과가 서서히 사라지기 시작하지만 카페인은 최대 12시간 동안 체내에 남아있을 수 있어 평소 카페인 대사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은 오후에 커피를 섭취하면 수면의 질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일반 성인의 하루 커피 권장량은 네 잔(카페인 400mg) 이하다. 임산부는 두 잔(카페인 200mg) 이하, 청소년은 한 잔(카페인 100mg) 이하로 섭취하는 게 좋다. 시럽 넣은 라테, 열량·당분 모두 높아 시럽 넣은 라테는 열량과 당분, 포화지방이 모두 높은 단 음식이다. 한국소비자원이 바닐라, 캐러멜 등 시럽을 첨가한 커피류 29개 제품을 조사했더니, 1컵당 평균 37g(최소 14~최대 65g)의 당류가 함유돼 있었다. 평균 열량은 285kcal(최소 184~최대 538kcal)였다. 단맛을 느끼면 순간적인 쾌감이 뇌의 보상회로를 자극해 당류가 중독을 유발한다는 점에서 섭취하는 단맛의 강도가 점차 강해지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라테는 우유가 들어가 포화지방 역시 많다. 360mL 기준 라테의 포화지방 함량은 약 7g이고, 이는 커피믹스 한 봉지의 포화지방 함량보다 약 6배 많은 수치다. 라테에 포함된 일반적인 포화지방은 주로 탄소 배열이 12개를 넘어간다. 이러한 장쇄지방산은 장에서 흡수될 때 지방산 세 개가 글리세롤 한 개와 합쳐져 트리아실글리세롤로 변하는데 중성지방이라 물에 녹지 않는다. 과다 섭취할 시 혈관, 간 등에 쌓이기 때문에 암 및 심혈관 질환, 비만,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다. 이해나 기자 lhn@chosun.com 한혜정 인턴기자 기자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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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료' 마시니 살겠다" 차정원… 자주 마시면 위험한 까닭은?

스콘

단호박 스콘 일반 스콘보다 덜 퍽퍽하지만 부드럽게 바스라지는 식감이 색다른 스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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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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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끊어도 살 빠질 텐데” 이혜원도 못 참은 간식, 대체 뭘까?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인 이혜원(45)이 간식으로 먹는 과자와 초콜릿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 18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낵만 끊어도 날씬 버전일 듯”이라며 “그래도 행복할래. 으른이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올린 사진에는 이혜원이 즐겨 먹는 과자와 초콜릿이 담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많이는 먹지 마세요” “ 많이 먹으면 당뇨와요” “오 맛있겠어요” 등의 멘트를 남겼다. 실제로 과자는 대부분 가공식품으로 인공감미료가 들어 있어, 몸이 열량을 더 흡수하도록 만든다. 인공감미료는 체중조절에 장기적으로는 효과가 없고, 오히려 당뇨나 심장병 위험을 키울 수 있다. 과자는 정제 탄수화물이다. 정제 탄수화물을 자주 먹으면 살이 빠르게 찐다. 정제된 탄수화물은 당 분자의 결합이 짧아 체내에 들어왔을 때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시간이 빠르다. 급격하게 높아진 포도당 농도를 해결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아 당뇨병이 생기기 쉽다. 과도한 인슐린 분비로 포도당 농도가 낮아지면 우리 몸은 또다시 단 것을 원하는데, 이 과정이 반복되면 탄수화물을 자주 찾게 된다.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다 보면 체지방이 축적되기 쉽고, 고혈압‧대사증후군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 초콜릿 역시 열량이 높다. 특히 초콜릿 중에서도 우유의 풍미를 더한 밀크 초콜릿은 100g당 530~550kcal이며 화이트 초콜릿은 100g당 500~550kcal에 달한다. 이처럼 시중에 유통되는 초콜릿 대부분은 당분과 지방 함유량이 높아 다이어트 중이라면 최대한 멀리하는 것이 좋다. 다만, 다이어트 중 가까이해도 되는 초콜릿이 있다. 바로 다크 초콜릿이다. 다크 초콜릿은 카카오 함량이 35% 이상인 것을 말한다. 카카오 함량이 높을수록 쓴맛이 강해진다. 열량은 100g당 550kcal 정도로 일반 초콜릿과 비슷하지만, 다크 초콜릿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 열량 때문이 아니다. 다크 초콜릿에는 식욕억제 호르몬인 렙틴의 분비를 자극해 과식을 막는 ‘테오브로민’, 인슐린 민감도를 줄여 비만을 예방하는 ‘플라바놀’, 사랑에 빠진 듯 생기를 부여하는 ‘페닐에틸아민’ 등이 함유돼 있다. 섭취량은 30~40g을 넘기지 않는 게 좋다. 이아라 기자 l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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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면서 “컥” 수면무호흡, 뇌도 망가뜨려… 치매 막으려면 꼭 ‘이 치료’를

자면서 “컥” 수면무호흡, 뇌도 망가뜨려… 치매 막으려면 꼭 ‘이 치료’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자면서 “컥” 수면무호흡, 뇌도 망가뜨려… 치매 막으려면 꼭 ‘이 치료’를   수면무호흡증이 있는 사람은 기억과 사고를 담당하는 뇌 부위인 해마가 커지고 백질 부위의 손상이 증가할 수 있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수면무호흡증은 코를 심하게 골면서 이따금 호흡이 끊기는 것을 말한다.  보통 코골이 하는 사람의 20~70%에서 수면무호흡이 동반되는 것으로 보고된다. 호흡이 멈추면 산소 수치가 낮아져 뇌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뇌졸중·알츠하이머병·치매 등의 위험 요인으로도 꼽힌다. 미국 마이애미대 알베르토 R. 라모스 교수 연구팀은 수면 무호흡증과 뇌 변화의 관계를 알아보는 연구를 진행했다. 이를 위해 연구팀은 라틴계 미국인 2667명(평균 연령 68세)을 대상으로 수면 테스트 장치로 잠잘 때 호흡 빈도와 혈액 산소 농도를 측정하고, 10년 후 뇌를 스캔해 뇌 부피와 뇌 조직에서 손상된 백질 부위인 과밀도 백질을 측정했다. 참가자 중 56%는 수면 문제가 없는 그룹으로 분류됐고, 28%는 시간당 호흡 정지가 5~15회인 가벼운 수면 문제 그룹, 16%는 호흡 정지가 15회 이상인 중등도~중증 수면 문제 그룹으로 분류됐다. 10년 후 뇌 스캔 측정치를 나이·성별·고혈압 등 요인을 고려해 분석한 결과, 중등도~중증 수면 문제 그룹은 수면 문제가 없는 그룹보다 해마 부피가 0.24㎤ 더 컸고 수면 장애가 한 번 늘 때마다 해마 부피는 0.006㎤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수면무호흡증으로 혈중 산소 수치가 낮아지면 해마 부피 증가는 물론 뇌의 깊은 부분인 백질 부위 손상을 나타내는 과밀도 백질의 증가와도 유의미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는 나이가 들면서 발생하는 뇌 건강 저하의 일반적 현상과도 일치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연구 저자인 라모스 교수는 "이 연구 결과는 수면 건강과 뇌 노화 사이의 복잡한 관계를 보여준다"며 "수면무호흡증 등 수면 장애가 뇌 부피에 미치는 영향을 명확히 이해하는 것은 특히 치매 위험이 높은 사람들이 조기에 효과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수면무호흡증은 저절로 낫지 않기 때문에 병원을 찾아 치료받는 게 좋다. 증상이 심하다면 산소를 공급하는 양압기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잘 때 상체를 30~40도 세우거나 옆으로 눕는 것도 숨길을 더 넓어지게 해 코골이 개선에 도움이 된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신경학회 학술지 '신경학(Neurology)'에 최근 게재됐다. ============= 자다가 "컥" 저희 남편이네요  옆으로 자면 그러지 않고, 똑바로 누워서 자면  컥컥 소리 전 잠귀가 밝아서 이런거 숨소리 정말 신경 쓰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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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소vs근력 운동, 중장년층이라면 ‘이것’부터 시작해야

유산소vs근력 운동, 중장년층이라면 ‘이것’부터 시작해야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 무엇부터 우선적으로 해야 할까요?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건강한 삶을 유지하려면 꾸준히 운동을 해야 합니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도 적절히 병 행해야 하죠. 규칙적인 운동을 실천하는 것은 좀처럼 쉽지 않지만, 운동하기로 결심했다면 어떤 것부터 해야 할지 한 번쯤 의문이 들곤 합니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 무엇부터 우선적으로 해야 할까요? 유산소vs근력...그나마 한 가지 골라야 한다면?   코메디닷컴 유튜브 ‘그나마’에서는 표인봉 간호사의 진행으로 김선욱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민재원 약사, 아놀드홍 트레이너가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세 전문가에게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 중 하나만 해야 한다는 가정하에 더 나은 선택이 무엇인지 물어봤습니다. 오랜 기간 운동한 경험이 있다는 민재원 약사는 근력 운동을 추천했습니다. 민 약사는 “경험상 운동을 계속하다보니 근력 운동이 효과가 더 좋더라”며 “근력 운동만 해도 살이 빠지고 근육이 생길 수 있다”고 했습니다. 아놀드홍 트레이너도 “선진국으로 갈수록 근육 운동을 더 많이 한다고 생각한다”며 “근육이 많으면 겨울철 넘어져도 뼈가 부러지는 등 부상을 막을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두 전문가와 달리 김선욱 교수는 유산소 운동이 중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유산소 운동은 심폐지구력에도 도움이 되고 체지방과 내장지방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체지방률 높은 40~60대는 어떤 운동부터 해야 할까?   하지만 중장년층이라면 이야기는 또 달라집니다. 체지방률이 높은 40~60대가 하나의 운동법을 골라야 한다면 전문가의 답변도 일반적인 상황일 때와는 달라졌는데요. 앞서 근력 운동부터 할 것을 추천했던 아놀드홍 트레이너는 “체지방이 많으면 염증 반응이 심해져 근력 운동을 하면 부종이 심해질 수 있다”며 유산소 운동을 추천했습니다. 민 약사는 중장년층이면 더욱 근육을 키우는 게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민 약사는 “나이 들수록 근력운동을 더 해야 한다”며 “치매와 같이 혈액순환이 필요하다면 유산소 운동이 도움될 수 있으나 근력 운동도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유산소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던 김 교수는 체지방률이 높은 중장년층이라면 근력 운동에 중점을 둬야 한다고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김 교수는 “근력 운동이 유산소 운동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며 “너무 비만한 사람이 오래 운동하는 것 자체가 심혈관 기능에 단기적으로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세 전문가의 공통된 의견도 나왔는데요. 바로 특정 운동법에 고집하기보다 자신의 건강과 몸 상태를 고려해 적절한 운동 목표를 세우는 것이죠. 무턱대고 무리하게 운동하면 부작용이 뒤따르는 점도 주의해야 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코메디닷컴 유튜브 채널 ‘그나마’에 게재된 '유산소 운동 VS 근력 운동' 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나이대에 따라서 운동을 해야하는것이  달라 지는군요 40대가 넘으면 근력운동으로 필수 근력운동으로 부종? 이런경우는 몰라서  그렇다면 유산소추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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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소vs근력 운동, 중장년층이라면 ‘이것’부터 시작해야

뇌 잘 돌아가게 하려면 아령 들어라?”…상황 별 적합한 운동 5가지

뇌 잘 돌아가게 하려면 아령 들어라?”…상황 별 적합한 운동 5가지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면 뇌 근육을 발달시켜 인지 기능을 향상시킨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사람마다 즐기기 쉽고 효과가 큰 맞춤형 운동이 있다. 흔히 운동 궁합이라고 일컫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에 맞는 운동뿐 아니라 상황에 따라 필요한 운동도 있다. 잠을 푹 자지 못하거나, 기분이 우울할 때, ‘궁합이 맞는’ 운동을 하면 더 효율적으로 상황을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 방송 ‘폭스뉴스(Fox News)’ 등의 자료를 토대로 상황에 따라 몸 상태를 호전시키는 운동을 정리했다.   두뇌 잘 돌아가게 만들려면 “웨이트 트레이닝”= 웨이트 트레이닝은 몸의 근육을 만드는 운동이다. 그런데 연구에 따르면 웨이트 트레이닝은 뇌의 근육도 발달시키는 역할을 한다. 연구 결과 낮은 강도의 간단한 웨이트 트레이닝을 주 3~5회 한달 동안 한 사람들은 일반인에 비해 인지도 테스트에서 더 나은 성적을 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학술지 ≪내과학기록(Archives of Internal Medicine)≫에 따르면 주 1, 2회 웨이트 트레이닝을 1년 동안 지속할 경우 집중력이 향상되고 선택의 기로에서 보다 나은 판단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운동법=초보자는 주 3회 정도로 운동을 시작한다. 헬스장에서 트레이너에게 배워도 되고, 헬스 DVD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트레이닝을 할 때 매 세트 마지막 횟수에서는 ‘한계를 느낀다’, 혹은 ‘더는 못하겠다’는 기분이 들 정도의 강도를 유지해야 한다. 근육은 한계점에 도달해야만 발달을 하기 때문이다. 대신 매일 운동을 하는 것은 피한다. 근육은 운동을 통해서도 발달하지만 적절한 휴식 시간을 줘야 성장할 수 있다.   걱정이 많으면 “요가”= 기분이 우울할 때에는 요가가 특효다. 국제 학술지 ≪대체보완의학저널(The Journal of Alternative and Complementary Medicine)≫에 따르면 근심 걱정이 많은 사람이 요가를 하면(매일 한 시간, 주 3회) 기분이 나아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요가를 하면 가바(GABA·Gamma-Aminobutyric Acid)라는 자연 생성 아미노산 수치가 높아진다. 가바 수치가 높아지면 걱정이 줄어들고 쾌활해진다. 또 요가에서 가르치는 깊은 호흡법을 훈련하면 산소를 더 효율적으로 흡수할 수 있다. 산소는 모든 신체 기관에 긍정적으로 작용을 한다. △운동법=매일 하루 10분씩 집에서 요가를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요가를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다면 우선 호흡법부터 배워야 한다. 코로 깊게 숨을 들이쉬면서 다섯을 센다. 그리고 2초 동안 숨을 참은 뒤 다시 코를 통해 5초 동안 숨을 내쉰다. 이렇게 하면 폐에 쌓인 노폐물을 몸 밖으로 내보낼 수 있다.   불면증이 있으면 “필라테스”= 밤에 잠을 잘 이루지 못하는 것은 몸이 긴장을 이완하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잠을 푹 자기 위해서는 우선 스트레스를 없애야 한다. 미국 애팔래치안주립대 연구팀은 숙면을 위한 최선의 운동으로 필라테스를 권했다. 필라테스는 동양의 요가와 선, 고대 로마 및 그리스의 양생법 등을 접목해 만든 운동이다. 1920년대 요제프 필라테스가 개발한 것으로 반복된 동작을 통해 신체 각 부위를 단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팀에 따르면 주 2회 각 75분, 혹은 주 3회 각 50분 동안 매트 위에서 필라테스를 한 사람들은 수면 장애를 겪을 확률이 훨씬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필라테스를 하면 몸의 구석구석이 깨어나기 때문이다. △운동법=필라테스는 혼자서 습득하기가 쉽지 않은 운동인 만큼 강습을 통해 배우는 것이 바람직하다. 주 3회 이상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트레스를 줄이려면 “태극권”= 태극권은 중국 명나라 시대에 만들어진 권법이다. 최근에는 정신을 맑게 해 주는 운동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영국 스포츠의학저널(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e)≫ 등 여러 학술지의 보도에 따르면 태극권은 몸의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효과가 있다. 태극권은 기본적으로 서 있는 자세에서 진행된다. 운동을 통해 몸의 체중을 앞뒤, 혹은 위아래로 계속 움직이면서 근육을 사용한다. 또 이 과정에서 리드미컬할 호흡을 할 수 있다. 몸을 천천히, 그리고 물 흐르듯 움직이기 때문에 신체의 균형이 잡히고 근육과 정신의 긴장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또 이 운동은 신체의 기를 살려주는 역할을 한다. △운동법=DVD나 전문 강사를 통해 운동법을 배우는 것이 좋다. 매일 아침 20분 이상 운동을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에너지를 높이려면 “자전거 타기”= 자전거 타기는 단순히 페달 밟는 능력만을 키워주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 연구팀에 따르면 30분 정도 자전거를 타고 나면 신체의 에너지 수치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전거를 타면 뇌의 신경 회로가 활성화돼 사람을 더 에너지가 넘치게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흔히 사람들은 운동을 하면 피곤해지고 에너지가 고갈된다고 생각하는데 자전거 타기 같은 운동은 오히려 몸에 활력을 더해준다”고 말한다. △운동법=전문가들은 무리가 가지 않게 하면서 15분 이상 자전거를 탈 것을 권한다. 최소 주 3회는 타는 것이 좋다. 헬스장 실내 자전거를 고집할 필요가 없다. 오히려 야외에서 자전거 페달을 밟는 것이 실내 자전거에 비해 에너지를 더 많이 만들어 낸다. ============= 전 필라테스 해야하는것 같은데요 여러분은 어떤운동이 필요하신것 같은가요? 두뇌가 좋아지는건 웨이트트레이닝 이것도 필요한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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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구멍이 ‘따끔따끔’...인후염 원인과 대처법

제가 지금 딱, 이증상이에요.  겨울 내내 목이 따갑다가,,, 또 ,,, 괜찮아 졌다가를 반복하는데요.  이번에는 약을 좀 먹어야 할거 같아요.  왜 걸렸을까 생각해보니,, 저는 아래 내용중 건조한 공기라고 생각이 들어요.  저희집 공기가 워낙 건조하다 보니... 가습을 열심히 함에도 습도가 50%가 안되거든요. 반드시 열이 있거나, 통증이 계속 되면 꼭 병원 진료를 받으라고 하니,  저도 병원에 다녀와야 겠네요.  세균 감염 전문가들은 “박테리아 감염은 바이러스 감염보다 드물지만 항생제 치료가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한다. 박테리아 감염은 인후통을 일으키는 염증과 같은 면역 반응을 유발한다. 바이러스 감염과 달리 세균 감염은 항생제로 치료된다. 연쇄상구균성 인두염(인후염), 포도상구균 감염, 임질이나 클라미디아 같은 성병, 알레르기 등도 인후통을 일으킬 수 있다. 위식도 역류병 비감염성 인후염 원인과 달리 인후 조직과 내벽에 직접적인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위식도 역류병과 속 쓰림이 목에 영향을 주면 역류 성 후두염으로 불린다. 위의 산과 효소가 식도로 올라갈 때 목구멍 뒤쪽에서 가장 먼저 도달하는 곳이 후두, 즉 성대다. 담배 연기 전문가들은 “흡연 및 간접흡연으로 인한 기침이 목의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건조한 공기 흡연과 마찬가지로 건조한 공기는 기침의 원인이 되어 인후통을 일으킬 수 있다. 반드시 진찰을 받아야 할 증상 인후염의 90%는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항생제로 치료되지 않아서 통증을 완화하는 것 말고는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 않다. 일반인들은 인후염이 감염에 의한 것인지 아닌지 판단하기 쉽지 않다.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의사를 진료를 받는 게 좋다. 출처 코메디닷컴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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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구멍이 ‘따끔따끔’...인후염 원인과 대처법

엄정화 다이어트 파스타 레시피, 살 안찌는 후무스 파스타 만들기

엄정화 씨가 평소 즐겨 먹는 건강한 파스타 레시피를 공개했어요!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서 소개된 이 파스타는  병아리콩 후무스, 올리브 오일, 토마토를 활용한 특별한 조리법으로,  맛있으면서도 살이 찌지 않는 비결을 담고 있답니다. 오늘은 이 레시피 속 재료의 건강 효과와 함께,  집에서 간단히 따라 할 수 있는 엄정화표 다이어트 파스타를 만들어볼게요! 엄정화 파스타의 주요 재료와 효과 1. 후무스 (병아리콩 디핑 소스) 후무스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주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요. ✔️병아리콩의 장점 : 혈당지수(GI)가 낮아 혈당 급등을 막아줘요. (GI 28) 고단백, 고식이섬유로 다이어트에 유리한 영양소를 제공해요. 병아리콩 가루가 든 빵을 먹은 사람은 일반 빵을 먹은 사람보다 혈당 반응이 40% 낮았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 팁  병아리콩으로 만든 후무스를 파스타 소스나 디핑 소스로 활용하면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가 완성됩니다. 2. 올리브 오일 올리브 오일은 건강한 지방으로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식재료예요. ✔️올리브 오일의 효과 : 몸에 흡수되면 포만감을 일으키는 세포를 활성화해 과식을 방지해요. 채소와 함께 섭취 시 항산화 성분과 결합해 염증을 줄이고 고혈압, 심장병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 팁 : 올리브 오일을 소스로 사용하거나, 채소와 볶아 풍미를 더해보세요! 3. 토마토 토마토는 낮은 칼로리와 풍부한 항산화 성분 덕분에 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재료랍니다. ✔️리코펜의 효과 :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 방지, 암 예방. 전립선암 발병 위험을 53% 낮춘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지용성 성분이라 올리브 오일과 함께 볶으면 흡수율이 증가해요! 👉 팁 : 토마토를 볶아 파스타 소스로 활용하면 영양도 높이고 맛도 더할 수 있어요. 엄정화의 살 안 찌는 파스타 레시피 🛒재료 병아리콩 후무스 (또는 병아리콩 삶은 것) 올리브 오일 2큰술 토마토 2개 (잘게 썰기) 통밀 파스타 면 100g 소금, 후추 약간 바질 잎 (선택 사항) 🧑‍🍳조리법 1. 파스타 면 삶기 : 통밀 파스타를 소금물에 삶아 준비. 2. 토마토 볶기: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토마토를 살짝 볶아 리코펜 흡수율을 높여요. 3. 후무스 소스 추가 : 볶은 토마토에 후무스를 넣어 잘 섞어줍니다. 4. 파스타와 섞기 : 삶은 파스타 면을 소스에 버무려줍니다. 5. 마무리: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고, 바질 잎을 올려 장식하면 완성! 🍝🍝🍝 건강한 파스타로 다이어트도 맛있게! 엄정화 씨의 파스타 레시피는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고 포만감 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에요. 병아리콩, 올리브 오일, 토마토를 활용한 건강한 한 끼로, 다이어트도 즐겁게 이어가세요!  지금 바로 엄정화의 살 안 찌는 후무스 파스타 만들어보는 건 어때요? 😊 출처 - Umaizing 엄정화TV (https://youtu.be/Dg5LrcWsdJ4?feature=sh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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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혈당을 낮추는 방법 4가지

당뇨병 환자와 일반인 모두에게 식후 혈당 관리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어요.  건강한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 것은 여러 만성질환 예방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식후 혈당을 어떻게 정상 수치로 유지할 수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1. 혈당, 왜 중요할까요? 우리 몸은 음식을 섭취하면 소화 과정을 통해 영양소를 흡수하고,  그 중 당분이 혈당으로 변환되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죠. 하지만 식사 후 혈당 수치가 지나치게 높아지면 여러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어요.  특히,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의 작용이 원활하지 않아 혈당 조절이 어렵기 때문에 더욱 신경 써야 해요. 2. 식후 혈당을 높이는 음식들 식후 혈당 수치에 큰 영향을 미치는 음식들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당분이 많거나 정제된 탄수화물이 포함된 음식이 이에 해당되죠.  여기 몇 가지를 살펴볼게요. 🍞🥖정제 탄수화물 흰 빵, 흰 쌀, 패스트푸드 등 정제된 탄수화물은 빠르게 소화되고 혈당을 급격히 높여요.  이런 음식들은 섭취 후 혈당이 급상승하고, 이어서 저혈당으로 떨어질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고당분 간식 케이크, 과자, 초콜릿 같은 고당분 간식은 혈당을 단시간에 높이는데,  자주 섭취하면 췌장이 인슐린을 과다 분비하게 되어 더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요. 3. 식후 혈당 관리의 중요성 식후 혈당을 잘 관리하면 당뇨병 예방은 물론이고,  장기적으로 심혈관 질환, 신장 질환 등의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어요.  건강한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 것은 전반적인 삶의 질을 높이는 데에도 크게 기여하죠. 4. 식후 혈당을 낮추는 방법 그렇다면 어떻게 식후 혈당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까요?  몇 가지 간단한 팁을 소개할게요. 1️⃣ 균형 잡힌 식사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포함한 균형 잡힌 식사를 하세요.  채소와 함께 섭취하면 소화 속도가 느려져 혈당 상승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2️⃣ 식사 후 걷기 식사 후 가벼운 산책은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약 10~15분 정도의 산책은 혈당 조절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 3️⃣ 충분한 수분 섭취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중요해요.  수분 섭취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몸의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4️⃣ 정기적인 혈당 체크 자신의 혈당 수치를 주기적으로 체크하는 것도 필요해요.  이를 통해 식사 후 혈당 변화 패턴을 이해하고, 적절한 식사 조절을 할 수 있답니다. 식후 혈당 관리는 건강한 삶을 위한 중요한 요소 중 하나예요.  잘못된 식습관은 쉽게 무너질 수 있지만, 작은 변화가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답니다. 다들 오늘도 힘내서 건강관리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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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혈당을 낮추는 방법 4가지

‘조의금 5만원 충분’ 성균관이 딱 정함…“7만원은 넘쳐”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상가에 보내는 부조금은 5만원 정도가 좋을것 같다고 하셨네요 요즘은 5만원이라고 하면 왠지 작은 느낌이 드는데.. 얼마정도 부의금 하시나요? 저는 10만원정도 하고 친한분이면 20만원이상 하고 있어요 조의금이 어디까지나 마음의 표시이며 성의지만 물가 상승률이 있어서 고민이긴 합니다 위로하고 마음을 표현하는것이기에 너무 금액적으로 부담 느끼지 않게 조의금을 하는게 맞긴 하겠어요~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상가에 보내는 부조금은 5만원으로 한정할 것을 권고했다. 부조금은 “어디까지나 마음의 표시이며 성의이므로 형편에 넘치지 않을 정도로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18일 성균관유도회총본부는 ‘미리 준비하는 존엄하고 준비된 신 장례문화 사업’ 결과물을 공개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는 “애경사가 생기면 큰 비용이 들기 때문에 주변에서 십시일반으로 돕는다는 전통문화의 취지를 고려하면서도 고인에 대한 추모와 상주를 위로하는 마음이 중요하기 때문에 현행 최고액권인 5만원이면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해 9월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투데이의 의뢰로 진행한 ‘적당한 부조금’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응답자들이 적당하다고 본 부조금은 평균 7만3900원이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권고한 5만원보다 2만여원 높은 금액이다. 응답자의 연령대가 오를수록 적정 부조금액은 대체로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연령별 평균값은 20대 이하 8만8100원, 30대 7만9600원, 40대는 7만1000원, 50대와 60대 이상은 각 6만7000원과 6만8500원이었다. 이 설문조사는 19살 이상 응답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이날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공개한 카드뉴스에는 조문 순서와 예절도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우선 상가에 들어서면 방명록에 기록하고, 부조금을 전한 뒤 조용히 고인의 영정 앞에 고개 숙여 묵념한다. 이어 향탁(제상 앞에 향로를 올려놓는 작은 상) 앞으로 나아가 꿇어앉아 향을 피우고 술을 올린다. 향에 붙은 불을 끌 때는 입으로 불어서 끄지 않고, 손으로 바람을 일으켜 꺼야 하며 술잔을 올릴 때는 술잔을 돌리지 않는다. 상주와 인사할 때는 절, 목례, 악수 등 편한 방법으로 해도 무방하다고 했다. 절을 하지 않는 상가의 경우는 분향과 헌화 둘 중 하나만 하면 되고, 여럿이 방문한 경우에는 대표자 혼자서 분향 또는 헌화하는 것을 권장한다. 상주에게 인사한 뒤에는 따뜻하고 진지한 위로 한마디 정도를 건네는 것도 권한다.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얼마나 상심이 크십니까?”, “얼마나 마음이 아프십니까?”, “얼마나 슬프십니까.”, “얼마나 애통하십니까” 등의 말을 하면 되는데 상황에 따라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물러나는 것 역시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만약 상주라면, 장례식이 끝난 뒤 조문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잊어서는 안 된다고 성균관유도회총본부는 강조했다. 부조와 방명록을 확인해 조문객들에게 일일이 감사 전화나 편지, 문자 등을 보내는 것이 예의라는 것이다. 하지만 인사장을 어떻게 써야 할지 생각이 잘 나지 않는다면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제안하는 “삼가 아뢰옵니다. 지난번 상을 당하였을 때 참석하여 위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것이 도리이나 황망하여 우선 글로 인사드리오니 혜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같은 예시를 참고해도 좋다. <출처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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