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고기 비빔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불고기 비빔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보리밥 나물비빔밥 먹었어요
쌀밥 아니구요ㅡ보리밥에 야채 듬뿍듬뿍 당근 살짝 기름에 볶아 넣고 새싹 채소를 넣어 비빔밥 먹었어요. 호박 두부된장국 꿇였네요 계란 후라이 추가해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먹으려고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비빔밥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오늘 구내식당 비빔밥 나왔어요 좋아하는 시레기국이랑 맛있게 먹었지요 밥은 적은데 위에 올려진것들이 많아보니 밥이 많아 보이네요 오후 시간 화이팅입니다
꽃이뻐
반찬은 별로 필요 없이 무생채비빔밥
호박죽에 그레놀라를 얹어서 먹으면 좋더라고요 반찬은 별로 필요 없이 무생채비빔밥 베이스는 야채볶음밥이요 일반 밥이 아닌 볶음밥으로 하면 맛이 좋아요 소고기미역국과 장조림 겉절이에 콩비지랑 같이 곁들기요
뽀봉
소불고기 당면에 양념 쏙~~
목욜 저녁 소불고기 먹었어요 오늘은 당면 넣어서 후루룩 맛있게 먹었네요~ 즐저되세요~♡♡
제벌
다이어트 배달음식 소불고기 샌드위치
한끼식사로 좋은 소불고기 샌드위치 추천합니다. 양상추가 듬뿍 들어가 있어 건강에도 좋습니다. 통밀빵이라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양상추 씹는 식감이 경쾌하고 기분 좋아지는 소리입니다. 바쁜 일상속에 다이어트, 건강 모두 챙긴 소불고기 샌드위치는 야채양이 많아 더욱 좋습니다. 샌드위치와 커피 한잔으로 행복한 하루를 보내요.
행복한집3
저녁으로 불고기 새송이버섯밥
오늘저녁으로 느타리벗넣은불고기와 새송이 버섯밥을 했습니다 둘다 단백한 맛이 좋습니다
알비나2
점심에 비빔밥 먹었어요.
점심에 비빔밥 먹었어요.
미주장
저녁은 불고기라요~🤭
저녁은 울 애들 넘나리 좋아하는 소불고기 냠냠이요~~~😋 한우소불고기 사왔는데 진짜 ㅋㅋㅋㅋ 한우라? 그런지 ㅋㅋㅋㅋ 고기가 야들야들하니 맛이 좋긴 하더라구요^^
자스민꽃
불고기
야들하고 달달한 불고기 맛나네요 맛저 하셨나요 ~
애플짱
나물 가득 보리밥비빔밥
산행 하기 전 보리밥으로 에너지 충전합니다. 각가지 나물과 고추장으로 양념하여 나물비빔밥 . 마지막으로 참기름 살짝 넣어 고소한맛. 열무와 상추에 쌈하여 구수한 된장국 과 함께 입이 즐거우니 기분까지 덩달아 행복한 점심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비빔밥 고고에요 💗
오늘 점심은 비빔밥이에요~~~😘😘 야채가득 비빔밥 건강하게 늘 좋은것같아요!! 근데 서브반찬이 없어서🤣🤣🤣🤣 일단 집에서 닭가슴살 갖고온거 데워서 같이 먹어야겠어요 ㅎㅎㅎㅎ
자스민꽃
[다이어트배달음식]육회왕자연어공주 "육회비빔밥"
다이어트 중 고단백저지방 메뉴로 즐겨먹는 것 중 하나가 육회비빔밥입니다. 금액은 기본 7900원, 대자는 2000원 추가. 가성비+맛까지 사로잡은 육회비빔밥 강추~!! 육회 칼로리가 100g당 150kcal로 고단백메뉴. 전체적으로는 500칼로리 넘으니 밥양은 조절하고, 야채는 추가로 시켜서 먹어요. 저는 다이어트 중이라 밥 반공기 덜고, 아이는 성장기라 대자로 시켜 먹었어요.ㅎ 고소한 참기름향에 비벼먹으면 집안 전체 꼬순내가 진동을 해요.
다시빼
다같이 나눠먹는 비빔밥
야채 가득 맛난 비빔밥 시민과 어울려 나눠 먹는 재미 마음이 넉넉해 지네요. 가을 하늘의 맑음은 이온수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잔반없는 음식 나눔 행사 먹고 난 다회용기는 반납해서 선물도 받고 재미나네요.
우화맘
점심은 비빔밥 어때요?
비빔밥으로 다양한 나물과 계란 고기를 함께 먹으면 좋을것같네요. 고추장 양념장 대신 콩장과 된장을 이용할 수 있어요 ●콩장은 좋은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제공하고, 된장은 장건강에 도움이 되는 프로바이오틱스를 제공합니다.
정수기지안맘
후🥲 역시 넘맛나요 비빔밥
저눈 비빔밥으로 간단히??.노간단히 저녁 해결했져용 ㅋㅋㅋㅋ 요거 신랑이랑 같이묵은고 비빔밥에 계란후라이 넣고 비비니 진짜 꿀맛이더라구용 😍
자스민꽃
야채비빔밥 고고🥰
저눈 ㅋㅋㅋ참치야채비빔밥 고고해바영 💕 야채 가득넣었죠♡ 신랑은 계란후라이 하고있뎌용 ㅋㅋㅋㅋㅋ 야채 가득+참치 이건 못참죠 ~
자스민꽃
육화비빔밥
산에 갔다오니 배가 고파 집까지 걸어가기가 힘들어 중간에 점심 먹고 갑니다. 육회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도 육회비빔밥이 너무 맛있네요. 배가 고프니 뭐든지 맛있겠지만 나름 맛집인지 손님이 꽉 찼네요.
roh69
흑미·비빔밥 꾸준히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흑미·비빔밥 꾸준히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흑미(黑米)는 겉은 검고 속은 흰 쌀이다. 일반 쌀과 달리 현미의 껍질 부분에 검보라색의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들어 있다. 이 색소는 블루베리, 포도에 많은 항산화 영양소로 비슷한 건강효과를 보인다. 몸에 좋은 흑미에 각종 채소와 달걀을 넣은 비빔밥을 만들면 건강효과가 크게 높아진다. 흑미는 빛깔이 고르고 윤기가 흐르며 까말수록 품질이 좋다. 백미와 흑미 섞으면 흑미밥… 식감과 건강효과 높아 흑미밥은 보랏빛 색상과 톡톡 씹히는 구수한 식감이 일품이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흑미는 백미에 비해 아밀로오스 함량이 적고 아밀로펙틴이 많아 찰기(끈기 있는 성질)가 높다. 동남아시아 지역이 주요 생산지인 흑미가 국내에 도입된 것은 1990년경으로 건강쌀로 인식되면서 생산량이 늘고 있다. 백미와 흑미를 일정 비율로 섞어서 흑미밥을 만들면 식감과 건강효과를 누릴 수 있다. 흑칼국수, 흑떡국 등도 별미다. 떡이나 면 요리, 푸딩 등에 색깔을 내는 재료로 활용되기도 한다. 중성지방–혈당 조절하는 식이섬유… 현미보다 많아 일반 백미와 달리 겉껍질만 제거되어 현미 상태인 것이 바로 흑미다. 따라서 백미에 비해 식이섬유와 단백질 함량이 높고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다. 특히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혈당 조절에 기여하는 식이섬유 함량이 4~6%로 현미보다 많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식이섬유는 장의 운동량을 늘려 변비를 예방하고 발암물질의 장 통과 시간을 단축시키고, 배설을 촉진시켜 암 예방에 기여한다. 블루베리에 많은 안토시아닌… 몸의 노화 늦추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 흑미의 쌀겨층에 많은 안토시아닌(anthocynin)은 물에 녹는(수용성) 플라보노이드계 색소로, 강력한 항산화(노화)물질이다. 견과류에 많은 비타민 E와 비슷한 기능이 있고 항균-항염증, 혈전을 녹이는 작용, 면역력 증진, 위암과 대장암 세포의 증식 억제, 지방세포의 분화를 억제하여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다. 감마 오리자놀(γ-oryzanol)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뇌세포의 대사기능 활성화에 기여한다. 비타민 B1과 B2, 마그네슘, 아연 등의 미네랄이 풍부하여 피로를 덜고 장 건강, 빈혈 예방에 도움이 된다. 각종 채소에 달걀, 닭가슴살 넣은 비빔밥… 비타민, 단백질 크게 증가 흑미밥 자체가 건강식이지만 비빔밥을 만들면 건강효과가 더 높아진다. 비타민 C 등 항산화 물질이 많은 새싹채소, 당근 등 각종 채소에 달걀, 닭가슴살을 넣으면 단백질이 크게 늘어난다. 특히 퍽퍽한 것이 단점인 닭가슴살이 비빔밥에 녹아 들어 맛을 더한다. 혈액-혈관에 좋은 들기름, 참기름을 넣으면 고소한 맛과 더불어 건강효과가 배가된다. 근육이 줄고 고지혈증, 혈관질환이 늘어나는 중년에 특히 좋은 건강식이다. 다만 너무 짜지 않게 만들고 과식은 금물이다. ============== 흑미가 잡곡에 조금 섞여 있기는 하는데, 좀더 넣어야 할까요? 좋은영양분이 한가득이네요 흑미밥 자체가 건강식이지만 비빔밥을 만들면 건강 효과가 더 높아진다. 비타민 C 등 항산화 물질이 많은 새싹 채소, 당근 등 각종 채소에 달걀, 닭가슴살을 넣으면 단백질이 크게 늘어난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뽀봉
냉털 야채전이랑 소불고기 😄
냉털해서 고추, 애호박, 감자 넣고 야채전하고.. 당면 넣어 소불고기~ 애들이 잘 먹으니 또 뿌듯.. 얼른 먹고 큰애는 학원 보강 데려다줄려구요. 하다보니 설거지거리가 한가득인데.. 설거지는 나중에 하는 걸로 ㅎ
우리화이팅
불고기 미역국
불고기 저녁에 먹으려고요 푸짐하네요
수수깡7
본죽 비빔밥으로 해결
제육볶음 열무김치 비빔밥 양념장 사용하지 않고 쓱쓱 비벼 먹어도 간이 맞네요. 혼밥 하려던 참에 친구의 한 턱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정수기지안맘
저녁에 명절나물 활용하여 비빔밥을
명절때 나물이 아직도 많네요. 너무 오래두면 쉴수 있어 비빔밥으로 활용중이예요 맛나네요.
미르윤
한식요리 실습(비빔밥)
한식조리사 실기시험준비 때 만들어본 비빔밥입니다. 재료가 많이 들어가는 요리라서 만들기가 힘들었네요.
숨은꽃처럼
‘돌솥비빔밥’ 중국 문화유산으로 지정…외교부 “단호하게 대응”
그때 말씀하셨던 내용이네요 기사 보니 또 화가 나네요 단호한 대응은 어떤걸까요? 무형 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고 하는데.. 이거 눈 뜨고 코 베였네요 ㅠㅠ 다시 철회가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중국 포털사이트 바이두에서 검색한 돌솥비빔밥. /뉴시스 한국 전통 음식인 돌솥비빔밥이 중국 한 지방정부의 무형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자 외교부는 “역사 왜곡 시도”라고 반발했다. 중국 북동부 지린성 정부는 3년 전인 2021년 12월 돌솥비빔밥을 성급 무형 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 외교부는 20일 입장문을 통해 “역사 문제는 우리 정체성과 관련된 중요한 사안”이라며 “중국 측의 역사 왜곡 시도에 대해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 외교부는 “이번 지린성 조치를 포함해 우리 문화 정체성과 관련된 사안이 양국 국민 간 우호정서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중국 측에도 필요한 노력을 지속할 것을 촉구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중국 북동부 지린성 정부는 돌솥비빔밥이 ‘중국 조선족의 전통 조리 기법’이라며 무형 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 가래떡 등 쌀을 이용한 떡 조리법도 성급 유산으로 함께 등재됐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VANK)’ 등에 따르면 중국은 돌솥비빔밥 외에도 윷놀이와 김치 제조법 등을 자국의 국가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한 상태다. 지난 2008년에는 중국이 우리의 전통 ‘농악무’를 ‘조선족 농악무’로 바꿔 국가급 무형문화재로 지정한 뒤 2009년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에 올린 사례도 있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돌솥비빔밥
명절나물들 전부넣었어요 추가로.. 단무지썰고.. 가지하고 당근 만 볶볶... 밥은 고추장과 전복간장 넣고 무생채 넣고 싹싹 비벼줘요. 그럼 밥에 별도로 양념이 필요 없어요. 위에 수란만 올려주면 끝이요 비빔밥은 그냥 맨김에 싸먹으면 끝 ㅋㅋㅋ 맑은국 파넗고, 계란국으로 마무리 했어요
뽀봉
점심 작정하고 전샐러드와 나물잡채비빔밥
아침 산책 다녀오고 아이스크림 대신 살얼음 바나나요거트 간식으로 먹고 한숨 잤답니다. 그리고 2시쯤 일어나서 천천히 점심 챙길려고 준비했어요. 하지만 준비할 게 제법 돼서 막상 샐러드는 3시반쯤 먹었네요. 우선 삶은 고구마 스틱으로 잘라 말려야 했고요. 아삭고추도 샐러드용으로 채썰고 전도 데우면서 그릇도 좀 줄이고 나온 통들 설거지 하니까 시간이 꽤 지났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배, 자두도 야채처럼 채썰어서 야채랑 섞으고 전을 가장자리로 배치하고 중앙에 차지키수박 담았네요. 전을 배추전, 새우동그랑땡 깻잎전 고추전 팽이버섯전 새송이버섯전 육전 썰어 담았고 토핑으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야채와 전들을 단백질 삼아서 먹으려 한 생각이지만 전에는 당연히 탄수화물과 지방이 꽤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할것 같지만 그래서 조금은 모지란 느낌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오늘은 비빔밥 먹을려고 벼렸기 때문에 결국 비빔밥 또 챙겨 먹었어요. 잡곡밥은 조금만 데우고 5가지 나물 담고 중앙에 잡채도 조금 있는 거 올렸어요. 그 대신 고추장은 넣지 않았답니다. 탕국도 조금 차렸는데 건데기만 먹었어요. 반찬은 김치와 멸치아몬드볶음 이고요. 안에 밥이 많지 않아서 비빈다기보다는 덮밥식으로 먹었답니다. 나물과 잡채가 훨씬 더 많아서 색다른 비빔밥이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명절 남은 나물비빔밥
연휴 마지막날 인만큼 명절 남은 나물 음식 다 털어서 비빔밥 먹어요. 맛난 점심 드시나요?
워터멜론
점심은 비빔밥이요😁
로메인이랑 햄 넣고 비빔밥 고고해봐용 히히 😄👍 비비면 다 맛나지만 ㅎㅎㅎㅎ 특히나 야채 많이넣은 비빔밥 좋아합니다^^
자스민꽃
역시 비빔밥은 사랑이죠
역시 비빔밥은 사랑이네요 진짜 맛있어요 ㅠㅠ 한그릇 먹기 실패네요 ㅠㅠ ㅋㅋㅋㅋ
구룸구룸
소불고기 준비 끝~!!
명절이니까 시댁에 가야하기에 소불고기 재워서 준비했어요^^ 소불고기 레시피 간단해요~ 양념은 간장, 설탕, 참기름, 다진마늘, 후추가루 넣었구요 배랑 양파 갈아 넣고 양파와 당근 채썰어 재웠답니다. 마지막 대파 썰어서 위에 데코 하면 끝이에요^^
다시꿈꾸는세상
오징어볶음 소불고기
저녁식사를 오징어볶음과 소불고기 먹었습니다. 사장님은 단골손님 왔다고 평소보다 많이 음식을 내주십니다. 상추도 주시고요. 상추에 소불고기 한움큼 얹고 그 위에 오징어 볶음 서너개 올린후 쌈싸서 입에 넣고 오물오물. 맛있습니다. 습관처럼 한참 먹다보니 간에 기별이 옵니다. 배불리 먹었답니다. 즐겁고 행복한 저녁입니다. 아참 미역국 참 맛있어요.
밥잘먹고잠코자자
낙지비빔밥
친구가 밥맛없다고 해서 낙지비빔밥을 주문해서 챙겨주었네요. 생각보다 맵지만 입맛 없을 땐 아주 좋은 식단인것 같네요. 오늘 저녁은 낙지넣고 콩나물 넣고 싹싹 비벼서 먹어보니 그런데로 먹을 수 있었지요 친구가 있어 좋군요.
로니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