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 갔다오니 배가 고파 집까지 걸어가기가 힘들어 중간에 점심 먹고 갑니다. 육회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도 육회비빔밥이 너무 맛있네요. 배가 고프니 뭐든지 맛있겠지만 나름 맛집인지 손님이 꽉 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