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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 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불닭 떡볶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떡은 진짜 안되는데ㅋㅋㅋ

떡이 진짜 살찐다고 먹지말라고 하는데 전 진짜 떡을 너무 좋아해요 ​ 떡볶이에 제일 환장하고요.. 시장에 가면 떡집은 항상 보고  5팩씩은 사구요.... 네...ㅋㅋㅋ 곤약떡볶이도 먹어봤지만 혀도 다르다는 걸 아는지  어림도 없이 채워지지않는 공허함..ㅠㅠ ​ ​ 오늘 아침도 떡국먹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 떡 끊는거 쉽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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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면 요리해보신 분 계신가요?ㅠㅠ

불닭볶음면이 너무 먹고 싶어서 두부면이랑 팽이버섯 불닭소스 구매했는데 두부면을 한 번 삶아야 하는지 그냥 해야 되는지 모르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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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어터의 삶 + 바디프로필 꿀TIP

<바디프로필 촬영 후 요요 방지&유지에 도움이 되었던 방법들> ​ ★★1. 폭식하지 않는다 진짜 뻔한말이죠????ㅠㅠㅋㅋㅋㅋㅋ실망하셨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전 이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정말로!! 실제로 다이어트 후 요요를 경험하는 경우 대다수가 이 이유에 해당되는 것 같아요. 바디프로필 촬영이 끝나면 그동안 참고 먹지 못한 것에 대한 보상심리가 발동해서 바프 준비 때가 아닌, 평소 먹던 양 이상으로 꾸역꾸역 먹는걸 많이 봤어요. 뭐 한두번은 그럴 수 있겠다 싶지만...이거 몸에는 정말정말 좋지 않은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 전 바프 끝나고도 필요 이상으로 음식을 먹은 적은 없는것 같아요 (술먹어서 기억 잃었을때 제외...) ★먹을만큼만 먹고 배부르면 딱 그만먹기!! 이거 쉬운것 같으면서도 의식하지 않으면 잘 안되거든요. 무의식적으로 숟가락을 들게됨ㅠ 바프 준비하면서 몸이 최소량의 클린한 음식에 적응되어 있는데, 바프 끝났다고 갑자기 하루 아침에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을 다량으로 먹게되면 예,,,ㅠ ㅠ 당연 몸에 엄청난 부담으로 돌아가겠죠,,,ㅠㅠㅠㅠㅠ 전 바프 끝나고도 먹는 양을 조금씩 늘려가려고 엄청 신경썼어요. 이게 체형적인 이유보다도, 몸에 부담을 주지 않으려고 그랬어요. 바프 준비하면서 최소한의 영양분만 섭취하느라 이미 몸에게 미안한 상탠데.. 또 다른 이유로 몸에게 미안해지면 안되겠죠ㅠㅠ 바프를 통해서 몸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된것 같아요 ​ ​ 2. 식사 루틴은 서~~서히 바꾼다 바프 촬영이 끝났다고 삼시 세끼를 일반식으로 바로 바꾸진 않았어요 바프 끝나면 미뤄둔 약속(특히 술약속)을 엄~~청 가게 되는데, 이것 때문에 더욱 식단을 챙기려 했어요. 바프 준비 때는 하루 세끼를 식단으로 챙겼다면, 바프가 끝나고 나서는 하루 한끼를 꼭 식단으로 챙겨먹으로 노력했어요. 보통 아래처럼 챙겨먹었어요 - 술약속 있는날 : 아침(간단히)-점심(식단)-저녁(술약속) - 평소 : 아침(간단히)-점심(식단)-저녁(집밥) 물론 '점심 외식+저녁 술약속' 있는 날도 많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 최대한 저렇게 챙겨먹으려고 ★노력★ 했다는 점이 중요한것 같아요. 이 노력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답니다. 이게 독해서 그런다거나, 몸무게 유지하려고 억지로 그런다거나가 아니라 습관이 된것 같아요. 점심 매번 사먹으면 돈도 많이 들잖아요. 근데 닭가슴살만 한박스(종류별로 다양하게) 사놓으면, 집에서 고구마 혹은 현미밥만 챙겨와서 간단하게 식사를 챙길 수 있으니까 편리하고, 제 입맛엔 맛도 괜찮거든욬ㅋㅋㅋㅋㅋㅋ 안그래도 어제 닥찌지 다 먹어서 주문했는데, 방금 배송중이란 알람뜸ㅋㅋㅋㅋ 요즘 닥찌 제품 진~짜 잘나오니까 입맛에 따라 사드시면 될것 같구요 전 ㅇㅁㅇㅌ, ㅇㅇㄷ 제품 꾸준히 시켜먹고 있어요. ​ ​ 3. 타이트한 목표는 금물! 오래 실천할 수 있는 소소한 계획을 습관화한다. 바프 준비하면서도 느꼈지만, 타이트한 목표와 무리한 다짐은 스트레스만 가중시키는것 같아요. 특히 유지어터이실 경우 더욱더 타이트한 목표를 세우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유지어터라는게 어느 기간만 유지하고 그만두는게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소화할 수 있는 소소한 계획을 세워 꾸준히 실천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저의 경우에는 생각나는대로 적어볼게요 ​ 1) 달달한 음료 마시지 않기 예전에도 즐기진 않았지만, 빨대커피 종종 사먹었는데 거의 먹지x 2) 자극적인 음식 줄이기 바프 전에 마라탕, 마라샹궈 환장해서 일이주에 한번은 꼭 사먹었는데, 맛은 있지만 몸에 건강하지 않은 음식이라고 생각되어서 바프 이후 끊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동생이 시켜서 몇입 얻어먹은 적은 있음.. 불닭볶음면도 야근할때 자주 먹었는데 거의 먹지 않고, 컵라면+라면도 먹는 횟수를 엄청 줄였습니다!(면수니지만요ㅠㅠ 3) 과식, 폭식하지 않기 이건 1번에서 어느정도 설명했는데요, 어느 책에서 읽은 적이 있는데 현대인이 겪는 주요한 질병은 과식, 폭식과 연결 지점이 많다고 해요. 필요 이상의 영양분 섭취로 오히려 몸이 고통받고 있다고..ㅠㅠㅠㅠ 저도 예전엔 배가 터질것 같은 느낌이 들어야 잘먹은것 같고 그랬는데, 이젠 어느정도 배가 찬 느낌이 들면 숟가락을 내려놓습니다. 이것도 연습인것 같더라구요. 몸이 받아들일 수 있는 양만 먹겠다 마인드입니다. 예전엔 정말 잘 체했는데, 체하는일도 거의 드물어요. 4) 야식+혼(홈)술 줄이기 저 퇴근하고 야식시켜서 혼맥하면서 행복느끼던 1인이었는데, 집에선 술 거의 입에도 안대요. 혼술 가끔하면 되게 좋고, 낭만이지만(술 매우 좋아하는 1인입니다.. 혼술, 홈술 둘다 습관인것 같아서 거의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술은 좋은 안주랑 함께해야되니까 야식도 시키잖아요. 지금은 집에서 술을 안먹으니 야식도 잘 안먹어요. 야식과 술을 안하니 밤 중에 더부룩하고 이런 증상이 없어서 좋더라구요. 5) 걷기걷기 많이걷기 바쁘디바쁜 현대사회잖아요. 시간을 빼서 운동하려하면 부담되고ㅜㅜ돈 잔뜩 들이고 못하는 경우도 부지기수라 일상에서 걷기를 생활화하려 노력했어요. 우선 출퇴근때 에스컬레이터에 서있지 않습니다. 무조건 걷습니다. 계단 활용 많이하고, 대중교통으로 20분 거리까지는 걸어서 가요. 이게 칼로리 소모가 은근히 많이됩니다. 주변에서 저에게 하는말이 넌.. 살이 찔 틈이 없겠다...할 정도로ㅋㅋㅋ 몸을 분주히 움직입니다. ​ ​ 4. 내 신체, 내 몸을 사랑하자. 핵심입니다...ㅇㅖ....이거쓰려고 인트로 길었구요.. (여기까지 적는데 3시간 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내 몸을 사랑하는거. ㅜㅜ 바프 준비하면서 정말정말 많이 느낀점입니다. 그동안 너무 제 몸을 아끼지 않고 살아왔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닥치는대로 먹고, 바쁘면 대충 먹기도 하고, 다친곳 방치하고, 몸의 신호에 둔감하고... 그렇게 30 가까이를 살았더라구요. 그런데, 이제는 그러지 않으려고 해요. 한끼를 먹어도 예쁘고 맛있게 차려먹으려고 애쓰구요. 아무리 바빠도 식사는 거르지 않고요. 좀 아픈것 같으면 병원 무조건 갑니다. 이거 읽으시는 분들 중에서는 '당연한거아님??'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전 그렇지 못했어요ㅠㅠ~~~~ 건강한 몸에 건강한 마음이 깃든다는 말이 있잖아요. 신체가 건강해야 마음의 여유도 생기고, 그 여유는 인간 관계에서도 자연스럽게 녹아나더라구요. ​ 그럼 따뜻한 봄, 예쁜 날씨 마음껏 즐기시고 모두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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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어터의 삶 + 바디프로필 꿀TIP

17kg 감량으로 몸무게 앞 자릿수가 두번 바뀌었어요

사실 전 다이어트가 끝나지 않았어요 적어도 6-8kg은 앞으로 더 뺄 생각이라 아직 자랑할만한 멋진 복근이나 프로필 사진 같은 것도 없고 지금도 여러분과 똑같이 다이어터에요^^; 그래도 17kg 감량은 저로서도 의미가 크기에  중간 점검삼아 감량과정을 공유하려 합니다 이건 몸무게 앞자리가 5가 되고서 찍은 사진이에요 작년 9월16일에 찍었으니 다이어트후 6개월 가까이 체중 유지중이네요 감량 전 사진도 인증해야 비교가 확실히 될텐데 사진첩을 샅샅이 뒤져봐도 그 때 사진은 한 장도 없네요 당연하죠ㅠ 살찐 분들은 다들 공감하실텐데 저도 사진찍는거 극도로 싫어했거든요 아직도 완전히 극복하진 못했어요 다이어트 목표 달성하면 자신있게 찍어보려고요 The건강보험 앱에서 예전 검진기록을 찾아보니 74kg! 근데 캡처 못하게 막아놨네요  문득 전에 찍었던 모임 단체사진이 생각나 찾아봤어요 맨 오른쪽이 저에요; 청바지가 터질 것 같죠 ㅠㅋ 21년말 사진이니 꽤 오랜기간 저런 몸매였네요ㅠ 17kg 감량하고부터는 옷 사는 재미도 쏠쏠하고 딸아이랑 옷을 번갈아입기도 해서 좋아요 물론 딸은 사이즈 크게 입고 전 타이트하게 입지만요ㅋ 말이 자꾸 길어지니 가장 궁금해하실 감량과정! 바로 소개할게요 기본원칙은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 건데 다들 알지만 사실 쉽지 않잖아요 저도 차라리 굶는게 쉽지 적게 먹는게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엔 굶었어요 요즘 유행하는 간헐적 단식인거죠 정확히는 60시간 금식! 주말 이용해서 방에 틀어박혀 물만 마셨어요 작년 5월말이었네요 난생처음 해본 단식이었는데 기운은 좀 없어도 몸이 부르르 떨리면서 몸속 지방이 타는 느낌이 나니까 생각보다 할만 하더라고요 문제는 근육도 같이 빠진다는 건데  속을 비우고 식단관리를 새로 시작한다는 측면에서는  좋은 계기였어요 3일 금식해서 한번에 17kg을 뺀 건 아니에요 오해하시면 안돼요 그동안 먹고 자고 먹고 자고 하면서 살만 찐 게 아니라 소화기능마저 너무 떨어진 상태라 이러다 큰 병 나겠다 싶어서 큰맘먹고 금식한거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금식후 먹은 첫끼였죠 힘들게 뺀 게 아까워서 탄수화물 대신 먹은 채소탕 다 토했고요 미음을 먹어도 토하고 난리였어요 금식하기 전부터 위 상태가 안좋았던거죠 결국 흰죽 끓여먹고 기운차렸어요 흰죽이 부작용없이 속이 가장 편안하더군요 단! 꼭꼭 씹어 먹어야해요 탄수화물은 위나 장에서 소화가 안되니 침 속의 아밀라아제가 충분히 밥알과 섞여야하거든요 저는 죽을 티스푼으로 떠서 백번씩 씹어 삼켰어요 암튼, 왕성한 식욕을 자제하기 어려웠던 저로서는 3일 금식이 다이어트 첫단추였고 이후 소화기관이 정상화 될 때까지 적게 먹었어요 오후 네다섯시 이후에는 되도록 안먹고 특별한 운동을 하지 않더라도 최소한 많이 걸으려했죠 참고로 다이어트 보조제 같은건 먹어본 적 없어요 식구들이 저녁에 치킨,튀김 이런거 먹을 때는  두세조각 따로 챙겨놨다가 혼자 다음날 아침일찍 일어나 먹었어요ㅋ 사실 처음엔 건강식단으로 먹었는데 떡볶이 같은거 너무 먹고싶어 못참겠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엔 식단관리 따로 안하고 먹고 싶은 건 다 먹되, 되도록 오후2시 전에 먹고 많이 먹은 날은 신경써서 좀더 움직였어요 하지만 특별히 제대로 된 운동을 한 건 아니다보니 체중은 17kg 감량후부터 지금까지 정체중이에요 그래도 먹고싶은거 먹으며 체중은 유지했기에  한편으론 정체기를 즐겼는데 얼마전부터 인바디만큼 중요하다는  눈바디가 신경쓰이기 시작하더라고요 체중은 유지되나 근육없는 살은 덜렁거리고 출산후부터 내버려둔 뱃살도 그대로고... 앞으로는 좀 더 건강해지고 싶어서 3월부터는 본격적으로 근력운동 시작하면서 먹는 것도 제대로 가려 먹으려 합니다 3월 전까지는 매일 만보걷기로 워밍업^^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나중에 목표체중 달성하면 또 인증할게요 지니어트 다이어터 여러분 모두 함께 파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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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안

17kg 감량으로 몸무게 앞 자릿수가 두번 바뀌었어요

점심은 뭐 드시나요??

전 벌써 점심준비 하고있어요.  오늘은 유부초밥과 붉닭볶음면.  중딩딸이 매운맛에 눈떠서 며칠전부터 불닭볶음면 노래를 불러서요. 2개 끓일지 3개 끓일지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항상 다이어트를 염두에 두고 있어서요. 실천이 안돼서 문제지만요. 다들 맛있는 점심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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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키로로

저녁으로 먹어버린 분식메뉴에요

저녁으로 먹어버린 분식메뉴에요 떡볶이랑 어묵탕 그리구 김말이튀김 아ㅡㅡㅡ 급 땡기는 식욕으로  다시물을 우려내서 밀떡으로 떡볶이 만들구 냉동실에 있었던 어묵으로 칼칼하게 어묵탕으로  또하나 빠질 수 없는 김말이 튀김은 에어프라이어에 10분/5분 돌려서  정말 맛나게 먹었네요  뒤늦게 불러오는 배는 아직도 꺼지질 않고 있어요 낼부터 식단 관리 해야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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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휴

오늘 점심요^^

신전떡볶이 가서 두딸이랑 로제떡볶이 하나, 오뎅튀김, 치즈스틱, 스팸마요컵밥 시켜 먹는데 먹다가 부족해서 참치마요컵빕 추가했네요 ㅎㅎ 방학이라고 외식 좋아하는 아이들 덕에 엄마도 맛난 점심 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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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동동글

오늘 점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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