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잎 상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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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11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이벤트 가산점은 이벤트 진행 주기 (2주)에 따라 격주로 부여됩니다. * 공유 수 가산점은 매주 부여됩니다. -------------- 🎖️11월 2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12/3 (화) - 12/16 (월)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프로지니 (5명) 🥇 냥식집사 러브복동 야고 우리화이팅 제벌 🥈 Lv. 4 지니 (15명) 🥈 감사하며살자 미주장 오월이좋아 구룸구룸 밥잘먹고잠코자자 자스민꽃 들꽃7 뽀봉 정수기지안맘 레몬그린 성실한라떼누나 주안맘0413 로니엄마 수수깡7 roh69 🥉 Lv. 3 지니 (40명) 🥉 64박옥련 마음그릇 영진왕빠 파인호랭이 가을햇살님 목표사십구 예지영준맘 프라임12345 꼼꼼엄마 불곡산 오와둥둥 핑크한울이 꿈이룸♡ 서나얌 우블리에 한소래미 나쁜엄마 숨은꽃처럼 워니뚱 현유리 남춘자 슈롭 인생이여만세 biki 다시꿈꾸는세상 아미134 재털이 cogo092 더달달 알비나2 저스트영 dh6zwglf 라미에뜨 애플짱 차칸청춘 seabuck 로블ㅎ 언제나행복 치노카푸 ssalcong초코 ❤️🔥 Lv. 2 지니 (70명) ❤️🔥 0다이어트 붉은레드 잘될 2민트홀릭 블리비 조인순 58로가즈아 비누마덜 주여니2 건강하자으니 빠담소리 지도 곤냥이나와 뿜뿜 진화정 그냥지나 사랑합니다4 쨋든럽 기춘이530707 사랑혀니 켈리장 껌씹는여우 산곡동미녀삼총사 쿄쿄84 꽃이뻐 셰인 평송가성 꿈굽는사람 수경2 한결맘 나나나이쁘니 수국이 해바라기 난괜찮아용 숫자 훈스맘2 남산골선비 쉬리107 훔훔 넝너키 쉬림프 agnes0117 뇌순이 신혜림 EUNJU9220 느리미 ㅇㅅㅇ지니 highway032 달나라토끼55 앵두정원 k2023 당근쥬스쪼아 어트지니요 skyjhj0407 도낑이 워니s sunmi9333 로사0712 워터멜론 ymittang 머랭22 유미쿠키맘 ysn 밍키199 이하린80 ZGMF 밤톨이군 인지니어스 밴드닥터 임삼미 ✨ Lv. 1 지니 (170명) ✨ 10000steps 미르윤 어느멋진날29 태거니 1만보 미여니70 에네스 털보꾸기 2024시작 바다사랑태양 여리나 티얼그레이 가즈아요 바다속고양이 여울햇살 파랑하트 강미미 바빠 연완이맘 파인솔 건빵맛과자 반달진 영선이302 포메다둥이네 건빵엔별사탕 방법이없어달리달리 영잔디 프카쟁이 결맹자 배깅 영청 피코 경이로운다이어트 별거아닌걸 예픈공주 피크타임 고래사 보이윤 오늘도화이팅요 피타 고모2 복덩인 오드리76 핑크핑크퐁퐁 곰돌이유 복희님 올란도 한디할까 공주좋아 뷰리플 옹심 행복한집2 굳트 비비안2 우곰이 행복한집3 그린라이 산들바밤바 우리아들2 행복휴 김범기 산토끼깐돌이 우쩌라구 행뽁햐 까망천사 생강꽃 울트라돼지런 향기음악 깐뚱 샤르데냐 워크어 헤일리1 깨개갱 샤바댕 은유랑 CH9608078 깽별 서구이쁜이 응가행복 dhwhl777 나는무너 선물부자 인간비타민 diane0807 나비리 선쟈 인생중 GUNDDAM 내복ᆢ 성아진 작은별512 happy80 내캉니캉 셰어 쟈쟈쟈 Heej 냥냥써브 솔트1 정숙한여자정말 HEREUN 늘봄봄 송쩡 제임스김7 jeonghee 다우니향기 숑숑이야 조만 KKK용식이22 도보랑 수퍼마덜 준이할미 myjung9770 동산지니 숲속의나무 지금이순간7 neplos 듀듀링 슈비므네 지니1106 Oracle 뜡이맘 슈퍼울트라호이 지니5298918 Raquin 랄라러랄 스타렉스벙벙이 지니5347424 s9424103 람라미 시아81 지폐메이커 S하루 레드도어 신혜 진사1 ss샤랄라ss 로앰 씨뎅이 쪽쭈리 ssul0115 리베라따 아무도 채아미 v과일천사v 마시몽 아미12 천하무적챈진 who8365 매화나무 안델라 쵸코파이팅구 wrinkle 맥지 안레몬 코로세움 YS2 멋장 앙칼진애미나이 코코낫 zntkskzlzy 멍청이2 애니홀릭 쿠보 zoe98 멍청이3 야롱 쿵수니 뭔소리야 얘기돼지 킹로또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공복 운동후 식사 또띠아롤 🌯
공복 운동후 식사 또띠아롤 🌯 양상추 양배추 당근라페 치킨텐더 계란등이 들어가서 부피가 아주 커요. 양배추는 볶아서 따뜻하게 넣었어요. 따뜻한 유자파인 콤부차랑 같이 식사해요.
레몬그린
[다이어트 소스 추천] 폰타나 발사믹 글레이즈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 제품사진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활용도/맛/영양정보 : 마트에서 구입하기가 쉬웠습니다. 샐러드를 만들어 먹기 위해 검색을 해보니깐 발사믹 글레이즈+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로 해먹는걸 보았습니다. 우선 마트에 가보니 저렴한 가격으로 어디서든 구할 수 있어서 사왔습니다. 간단하게 양배추, 양상추, 파프리카로 샐러드를 만든 후 위에 소스를 뿌려먹었습니다. 심심한 맛보다 식초? 상큼만 맛 이었습니다. 아직 익숙하지 않은 맛이에요. 오늘은 남은 양배추, 파프리카로 토스트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소스없이 먹기에는 밋밋해서 살짝 뿌려먹었네요. 요새 혈당 관리를 하고 있는 중이라 야채만 먹기에는 소스가 필요하다고 느껴지네요. 꾸준히 관리해봐야겠어요.
윽악쿵
ADHD 작가가 만든 정교한 나뭇잎 아트 감상해 보세요.
한 가지에 과도할 정도의 집중하는 것을 살려서 나뭇잎에 정교하게 새겨진 "리프 아트" 자신이 하는 일을 통해 사람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면 더 많은 일을 하고 싶다는 작가의 마음이 더 멋지게 전해집니다.
정수기지안맘
나뭇잎이 거리의 카펫트을 만들어주었네요
거리마다 아름더운 나뭇잎들이 땅르로 내려와서 카펫을 만들어주었네요. 걷고 있으면 나뭇잎 냄새가 나눈군요
로니엄마
상큼한 아침을 먹어요.
양배추 양상추 각종채소와 견과류 딸기와 황금향 블루베리와 찐계란 발사믹 식초와 올리브오일 드레싱 부어 상큼한 아침식사 챙겨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샐러드와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우리 가게에서)
300g만 빠졌어요. 어제 아침 잘 먹고 가게 가기 전에 8천보정도 걷고 가게에서 점심으로 검은콩두유 1잔 마실 때까지만 해도 식단 조절 잘 될 거 같았는데 일하는데 계속 배가 고프더라고요.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다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까지 그리고 외삼춘이 볶아놓은 은행까지 먹었답니다. 그런대로 진정 시켰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가니까 여전히 배고프더라고요. 금방 자지도 못하고 정리하면서 있다가 결국 견과류 반통을 먹었네요.😂 그러니 한 600g 뺄 걸 300g밖에 못 뺐답니다. 아직도 62대라 조금 더 타이트하게 해야 되는데 오늘까지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그 생각을 오래 할 수도 없었어요. 오늘은 6천보 챌린지 30기 최종 보상이 있는 날이라 일찍 산책 나가야 됐거든요. 명상도 패스해버리고 홈트4가지 얼능 하고 우리가게에서 아침 먹으려고 내것 라떼것까지 도시락 바리바리 준비해서 6시 1분에 나왔답니다. 성북천까지 갔다가 7시 38분에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카페에 갔어요. 어머니가 아침에 진료가 있으셔서 제가 잠깐 봐드려야 했거든요. 8:10부터 준비했서 샐러드와 에그 베이글샌드위치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 샐러드야채(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햄프씨드) 과일(사과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 반개,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1/4, 시리얼, 견과류 챙겨왔답니다.(라떼 사료랑 라떼 먹을 약도 챙겨왔답니다) 우선 야채 믹스 한팩을 다 씻어서 접시에 담고(보통은 반만 쓰고 남겼다 다음에 또 쓰는데 오늘은 가게라 남겨놓기 애매해서 그냥 다 넣었어요) 야채에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담은 통을 그대로 붓고 사과는 체썰어 넣고 방울토마토도 반 썰어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갈릭페퍼드레싱 조금 더했어요 그런데 베이글샌드위치 만들고 남은 양배추라페를 샐러드에 다 넣었더니 모양이 흐트러졌어요 ㅎㅎ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 반개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남은 거를 전부 다 바르고 한쪽엔 양상추와 당근, 파프리카 한쪽엔 사과 얹고 야채에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사과에 계란 후라이 하나 올렸어요. 그래서 합체하니 이렇게 두껍네요. ㅎㅎ 샐러드 맛있게 먹고 샌드위치까지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도 달걀이랑 빵 조금 주고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 요거트 샐러드로 점심은 간단히!
샐러드채소ㅡ양상추/ 로메인/ 적근대/비타민/레드 치커리/청경채 넣고 호두 아몬드 견과류 딸기 황금향과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찐계란에 그릭 요거트 드레싱 부어 먹어요.
정수기지안맘
만둣국
만둣국 해서 먹었어요 멸치육수 해서 만들었어요 상추 양배추 겉절이도 했어요
수수깡7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어제 보다 풍성하게 양상추 양배추계란지단까지 들어갔어요. 오늘 식욕이 땡기는 날인가봐요~
레몬그린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다시 600g이 쪘어요🤣 어제 바나나와 홍시 넣은 초코오나오 탓인 거 같애요😅 원래 초코오나오가 토핑을 좀 더하면 오히려 찌기도 했거든요. 그걸 알면서도 바나나를 1개나 다 넣고 홍시까지 넣었으니😆 동시에 그렇게 다 먹었으니 어쩐지 다 먹고 나서 너무 배가 부르더라고요. 그 배부름 때문에 저녁에 검은콩 두유나 아몬드유로 먹으랬는데 그것도 못 먹었답니다. 겨울이라 먹고 너무 추워서 별로였는데 한동안은 오나오와 바나나는 끊어야겠어요. 오트밀은 따뜻하게 어떻게 잘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 되면서 포만감있게 먹을까요? 오트밀 죽 같은 거 저도 검색해봐야겠어요. 근데 그것보단 밥으로 먹는 게 좋아서... 나는 오트밀은 오나오가 제일 좋았는데...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와 베이글 반개로 만든 샌드위치와 계피차 입니다. 두부샐러드 만드려고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올리브유에 구워서 식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귤1/4, 당근팽이버섯볶음 섞고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그리고 고구마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두부4개 구운삼겹살1점(어제 저녁에 엄마랑 동생이 삼겹살 먹고 한 점인가 남겼더라고요. 남긴 두 사람은 남은 삼겹살 잘 안 먹기 때문에 그냥 내가 오늘 아침에 뜨거운 물을 살짝 데워서 잘게 썰어서 넣어버렸어요) 방울토마토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살쪘다고 징징대는 사람 같지 않죠? 저는 급빠할때도 아침은 잘 챙겨 먹는답니다. 그리고 점심 저녁을 간단히 먹어요.😅 목요일에 토다 서초점에서 베이글 샌드위치랑 베이글과 크림치즈 사 먹고 크림치즈가 남은 겸 엄마도 한번 맛보시라고 남은 크림치즈와 같이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을 하나 사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그런데 우리 어머니께서 베이글을 그닥 좋아하시는 편이 아닌데 다른 집에 사왔다고 그래도 안 드신다네요. 결국 내 몫이 됐어요.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끝난 겸 해서 아침에 베이글샌드위치 해먹었네요. 우선 베이글이 크림치즈 바르게 가로로 잘라져 있는 건데 그걸 세로로 잘랐어요. 그러면 두 번 해 먹을 수 있잖아요. 빵 양쪽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를 듬뿍 바르고(반개정도는 더 바를 거 남았답니다. 크림치즈가 3900원짜리인데 베이글을 2개는 충분히 먹겠어요) 한쪽 빵에 양상추 깔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그위에 양배추라페 듬뿍 올렸네요. 다른 쪽 빵에도 크림치즈 발르고 그 위에 얇게 썬 사과 올렀어요. 그래서 베이글을 조심히 합체했답니다. ㅎㅎㅎ 샌드위치 싸는 종이로 둘러놓고 먹으면 훨씬 더 먹긴 편할텐데 어차피 집이니까 그냥 들고 먹었네요. 떨어지면 다시 먹으면 되죠. 이렇게 샐러드 먹고 베이글 그 샌드위치까지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까지 챙기면 아침식사 끝. 준비한 시간부터 밥 다 먹을 때까지 2시간 반이 걸렸어요😅 샐러드가 기존의 준비할 것도 많고 일일이 보관용기에 넣어야 하기도 하고 쓰면 용기 설거지 할 것도 많고😅 그리고 아침에 동생은 만두 먹고 오징어 구워 먹는데 그 설거지도 내 몫이고 엄마 아침으로 끓인 밥 드시는데 교회 가신다고 그 설거지도 내 몫이 되었답니다. 오늘 아침은 여유는 있었는데 부엌에서 할 일이 많았어요. 샐러드랑 베이글 샌드위치 딱 차려서 거실에서 TV 보면서 먹는데 한숨이 절로 나왔답니다. 그 전에 설거지를 벌써 두 번인가 하고 여전히 설거지 거리는 또 남아 있더라고요. 식구들이 다 서로 다르게 먹으면 주방에는 계속 치울 그릇들이 쌓여요. 그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공복혈당
11월 30일 토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아침공복혈당 저날저녁으로 삼겹살 상추쌈 버섯구이 먹었습니다 아침공복혈당 99mg 입니다
알비나2
배추겉잎은 데쳐요
배추겉잎피은 잘 데쳐서 손질해 두어요 나물도 해먹고 배추된장국 해서 먹으려구요
마음그릇
별모양 알록달록 단풍잎
미국풍나무인데 잎마다 색깔이 다양하게 이쁘게 물들었어요.
roh69
아침은 치킨과일샐러드와 엄마랑 밥먹음
600g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은 잘 먹고 점심은 검은콩두유 저녁 조금 간단히(그런데 견과류를 좀 더 먹음) 어제 저녁을 훨씬 좀 덜 먹었다면 더 빠졌을 텐데 어제 꽃 배달 두 번 나갔다 왔더니 배가 고프더라고요. 너무 참으면 안되니까 저녁을 조금 더 챙겨 먹었네요😅 물론 600g 빠진 것도 다행이라 생각한답니다. 오늘 뭐 특별한 일도 없고 좀 여유가 있는 편이라서 아침에 천천히 샐러드부터 준비했네요. 동생이 그제 먹고 남긴 치킨이 어머니가 어제 먹었는데도 아직 남아서 오늘은 다 쓸라고 양념치킨은 씻어서 되도록 튀김옷 벗겨 썰고 후라이드도 튀김옷은 대부분 벗겨내서 썰었답니다. 노란 통닭이 튀김옷과 닭고기가 잘 분리가 안 되는 편이네요. 아침에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랑 볶았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고구마와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귤(반개) 방울토마토 바나나(반개)는 가장자리에 잘 보이게 배치하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손질한 치킨은 차지키기 소스 가장 자리에다가 놔두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엄마가 샐러드는 저 혼자 먹으라 해서 얼른 샐러드 해서 혼자 먹고 엄마 깨워서 밥 차렸어요. 난 어제 냉장고에 넣어서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잡곡밥 뎨우고 어머니는 저번에 햇반 먹고 남은 밥을 또 데워서 반찬이랑 상추랑 내서 먹었어요 샐러드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밥 먹고는 감기약까지 챙겨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저녁으로 상추 겉절이 해서 먹었어요 강된장하고요
수수깡7
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900g이나 쪘어요 😂 뭐 어제 저녁으로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하나랑 구운소금 베이글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발라서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랍니다. 하지만 후회는 안 해요. 어저께 맛있게 먹고 신나게 움직이고 재밌게 지냈으면 됐죠 뭐~~ 단지 어제 보상을 받았으니 오늘의 나는 좀 빡세게 식단조절해서 다시 61대로 내려가면 되겠죠?ㅋㅋ 그런데 어저께 우리 동생님이 노란통닭 치킨을 시켜먹었답니다. 후라이드양념 반반인데 양념은 2개 남고 후라이드는 고대로 남았다네요. 동생님은 치킨 남은 거 잘 안 먹기 때문에 엄마랑 내가 먹는 데 나도 치킨을 좋아하니 샐러드에 좀 넣어 먹을까 합니다. 그래서 치킨 과일 샐러드 만들고 아침에 새로 한 잡곡밥 반그릇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무김치, 고추지무침에 상추와 쌈장까지 빼서 근사하게 아침 먹었네요.😊 홈트하고 아침밥하면 나왔는데 벌써 시간이 많이 늦어졌더라고요. 차지키소스는 포기하고 그냥 있는 오이를 썰어 샐러드에 넣을까 했는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그렇게 적진 않더라고요. 한 80g정도였어요. 원래 차지키소스는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 정도 쓰거든요. 근데 이걸로도 그냥 조금만 만들려고 소금 10분 절였답니다. 근데 그릭요거트는 또 100g을 뺐거든요. 그냥 오이만 적은 차지키소스 만들려 합니다. 양념을 어떻게 할까 하다가 레몬액은 1T넣고 올리브오일은 2/3T, 레몬제스트은 1/2T, 알룰로스 2/3t, 마늘조금, 건조바질 조금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서 그릭요거트 100g 하고 섞었어요. 그냥 차지키소스 양이 작네요😅 원래 차지키소스 양이 오이로 판정이 됐었나봐요. 그릭요거트가 그대로라도 오이가 반정도 되니 양이 반토막이 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귤 고구마 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치킨(노란통닭 후라이드 4토막 되도록이면 껍질로 벗겨서)을 썰어 차지키소스를 둘러서 배치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치킨이라 원래 양념이 잘 돼 있어서 닭백숙하고 다르게 여기에는 따로 애사비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맛있게 아침 혼자서 잘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도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
아보카도의 효능 중에 체중감량 효과가 있다고 해요. 아침 운동 후 건강식으로 아보카도샌드위치 공유할게요! -베이글반쪽 구워서 소스대신 올리브오일을 빵에 한스푼 뿌려줬어요. -양상추, 양파, 파프리카 등 야채 올리고 -치즈 올리고 계란 오버이지로 익혀 오리고 -아보카도 반쪽 슬라이스해서 올리면 끝 오늘은 매콤한게 땡겨서 스리라차 뿌려서 먹으니 만족스러웠어요. 안그럼 하루내내 매운거 생각나 결국 밤에 매운거 시켜먹고 후회할 뻔 했네요.
스윗하라
흔히들 먹던데… 함께 섭취하면 안 되는 ‘영양제 조합’
흔히들 먹던데… 함께 섭취하면 안 되는 ‘영양제 조합’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흔히들 먹던데… 함께 섭취하면 안 되는 ‘영양제 조합’ 영양제는 건강 관리에 유용한 보조 역할을 하지만 여러 종류를 함께 복용할 경우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나 잠재적인 건강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의 전문가들이 말하는 ‘함께 복용하면 안 되는 보충제 조합’에 대해 알아본다. 먼저 홍국(붉은 누룩) 성분과 비타민B3(니아신)이다. 홍국 보충제와 비타민B3은 모두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 미국 가정의학과 전문의 토드 손택 박사는 “두 가지를 함께 보충하면 간 기능에 과도한 부담을 주고 혈압 강하 등의 부작용을 야기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비타민B3는 혈관 확장 및 혈류 개선 효과를 내고 홍국은 혈액 응고를 억제하는 등 혈액순환을 촉진하기 때문에 두 성분이 체내에서 상호작용하면 혈액순환에 과도한 영향을 미쳐 저혈압이나 혈액 응고 장애 위험이 커진다. 홍국 보충제는 간에서 콜레스테롤 합성을 억제하는 기전이며 비타민B3는 과량 복용 시 간독성을 유발하기 때문에 두 성분을 함께 복용하면 간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마그네슘과 칼슘 보충제도 동시에 복용하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마그네슘과 칼슘이 상호작용해 각 영양소 흡수율을 낮출 수 있기 때문이다. 토드 손택 박사는 “칼슘은 마그네슘 혈중 농도를 감소시켜 근육 경련, 피로 등의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며, 마그네슘은 칼슘의 뼈에 대한 작용을 방해할 수 있어 각 보충제를 함께 복용하려면 최소 두 시간 이상 간격을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지용성 비타민끼리 함께 섭취하는 것도 피하는 게 좋다. 비타민A·비타민D·비타민E·비타민K 등은 배출되지 않고 체내에 저장되기 때문에 과다 복용 시 독성 위험이 있다. 지용성 비타민 두 종류를 동시에 섭취하면 ▲간 손상 ▲골밀도 감소 ▲체내 칼슘 농도 불균형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잠재적인 위험을 피하기 위해서 각 영양소별 적정 용량을 지켜야 하며 여러 가지를 동시에 섭취할 경우에는 전문가와 상담을 거쳐 안전하게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 마그네슘을 요즘 계속 잊어버리고 못챙기네요 저녁에 챙길려고 하니, 이렇게 어려워요 낮에 회사에서 챙기는것이 잘챙겨지기는 하는데...
뽀봉
'이 음식' 많이 먹으면 건선 걸릴 수 있다?
'이 음식' 많이 먹으면 건선 걸릴 수 있다? 한건필 기자 (hanguru@kormedi.com) 초가공식품 섭취량과 건선 활성 상태 간에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초가공식품(UPF)을 많이 먹을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질병 목록에 자가 면역 피부 질환인 건선도 포함되게 됐다. 27일(현시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 피부학(JAMA Dermatology)》에 발표된 프랑스 연구진의 연구서한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보도한 내용이다. 프랑스 앙리-몽도르 병원의 피부과 전문의인 에밀리 스비디안 박사가 이끄는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 초가공식품 섭취량과 건선 활성 상태 간에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초가공식품의 과다 섭취가 “제2형 당뇨병, 암, 심혈관 질환, 염증성 장 질환 등 다양한 질병과 연관돼 있다”는 종전 연구결과에 건선도 추가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연구진은 프랑스의 주요 건강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된 1만8500명 이상의 건강기록을 조사했다. 2021년 말~2022년 중반 수집된 데이터 분석 결과 총 1825명이 건선 환자였고 802명은 건선이 “활동성”인 것으로 간주됐다. 이들에 대한 설문조사 사항 중에는 초가공식품의 하루 섭취량(그램)에 대한 질문이 있었다. 연구진은 다른 건선 위험 요인을 조정한 결과, 건선을 앓은 적이 없는 사람에 비해 활동성 건선 환자는 초가공식품의 하루 섭취량이 상위 3분의 1에 속할 가능성이 36% 더 높았다고 지적했다. 이 연구는 인과관계를 증명할 수는 없었고 연관성만 보여줬다. 그러나 나이, 알코올 섭취량, 체질량지수(BMI·키와 몸무게에 따른 체지방 추정치) 및 기타 질병을 고려한 후에도 이 결과는 유지됐다. 이는 초가공식품과 건선의 연관성이 식품과 비만의 연관성을 넘어설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초가공식품은 대부분 포화 지방, 전분, 첨가당과 같이 자연 식품에서 추출한 물질로 만들어진다. 또한 색소, 유화제, 향료, 방부제 등 식품첨가물이 가미돼 유통기한이 늘어나고 조리가 편리하며 입맛을 자극한다. 포장된 제빵 제품, 설탕이 첨가된 시리얼, 바로 먹을 수 있거나 데우기만 하면 되는 햄버거와 라면, 배달 피자 같은 인스턴트 음식, 소시지와 베이컨 같은 가공육, 각종 과자가 이에 해당한다. 건선은 피부에 은백색 비늘로 덮인 붉은 빛을 띠고 가려운 반점을 유발하는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에서 나타날 수 있으며 주로 팔꿈치, 무릎에 처음 나타나고 엉덩이, 두피, 팔, 다리, 손, 발 순으로 번져 나간다. 일부 환자의 경우엔 관절통, 붓기, 경직 등이 특징인 건선 관절염이 발생하기도 한다. 건선의 원인은 확실하지 않으나 면역 체계의 이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건선관절염 처음들어보는데, 피부의 건선 쉽게 볼일은 아닌것 같네요 너무 추운데, 따뜻한 물도 보습도 잘 챙겨야하고, 초가공 식품은 되도록 안 먹어야 하네요
뽀봉
마지막잎새
바람에 딩굴고 있는 단풍잎 쓸쓸하네요
뇌순이
아침 닭고기과일샐러드와 잡곡밥
100g이 줄었으니 거의 유지네요😀 바쁜 목요일이니 잘 먹을려고 샐러드는 닭고기과일샐러드로 준비했어요. 아직 닭백숙 살코기가 남았거든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고구마 닭고기(+애사비드레싱)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고 보니 귤을 안 넣더라고요. 그때 귤 하나 까서 담았네요. 이번에는 샐러드만 차려서 먼저 먹었답니다. 이건 저 혼자 먹었어요. 사실 어머니도 드시면 좋은데 저랑 취향이 달라서 여러 가지 씹히는 게 별로 안 좋아하세요. 어머니는 단감이랑 사과만 따로 드셨어요 나 샐러드 다 먹고 엄마랑 같이 먹을 아침 차렸답니다. 동생은 좀 더 일찍 라면 끓여 먹어버렸거든요. 엄마가 아침에 계란찜해서 동생이랑 같이 먹을려고 했는데 엄마 일어나기 전에 동생이 먼저 먹어버렸답니다😅 저하고 엄마만 먹었네요. 나는 내잡곡밥, 어머니는 햇반 데우고 어머니는 저번에 끓여놓은 달걀국도 데워서 어제 어머니가 만든 시금치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이랑 반찬들과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아침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감기가 낫지않고 콧물이 심해서 어제 병원에 가서 약 처방 받았어요. 일주일치 항생제 처방 받았으니 잘 챙겨 먹으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지니를 사랑해야 겠어요~~ㅎㅎ지니 고마워~😊😊
점심 식단등록🤗🤗지니가 천캐시를 주네요ㅎㅎㅎ 또띠아 닭가슴살로 점심 해결 했어요 또띠아에 닭가슴살 상추 파프리카 계란 넣고 돌돌 말았어요~~
제벌
아침은 닭고기과일샐러드와 올토빵(통밀빵)
500g 빠졌어요. 다행이라 생각하고 아침밥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닭고기 과일 샐러드와 통밀올토빵이랍니다. 통밀빵인데 올리브와 토마토, 치즈가 들어있어요. 그래서 올토빵이라고 하거든요. 닭고기과일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잘게썬 고구마, 바나나, 귤 넣고 차지키소스와 닭고기(+애사비드레싱)를 반반 배치시키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어제 장봐와서 오늘따라 과일이 네 가지나 됐답니다. 그래서 과일 샐러드이고 닭고기도 뼈 있는 부분 위주로 빼서 따뜻한 물을 살짝 담갔다가 빼서 담았답니다. 차지키소스는 닭고기도 어울리지만 나중에 올토빵 먹을 때 위에 얹을라고 놔둔 거였어요. 그냥도 맛있지만 차지키소스가 들어가면 산뜻해지거든요. 밑에 사진은 내 음식이 아니고 오늘 우리 어머니 아침식사랍니다. 우유의 시리얼을 말아 드신 건데 내가 많이 준비를 해놨기 때문에 아몬드후레이크와 내가 준비해 놓은 시리얼(단맛이 없는 시리얼과 볶은 카무트, 볶은통밀, 볶은율무, 단백질함유시리얼등이 섞여 있어 단맛은 떨어뜨리고 여러 가지 섞어 놨어요) 바나나, 귤, 견과류, 고구마 이렇게 넣어서 맛있게 드셨어요. 아침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은행잎이 푹신하게 쌓였어요
강한 비바람으로 인해 낙엽이 진짜 우수수 떨어젔어요. 걷는 길에 쌓인 은행잎이 마치 푹신한 매트 같네요.
roh69
은행잎
바람불어 은행잎이 다 떨어졌어요
뇌순이
아침 샐러드와 잡곡빵샌드위치(+잡채)
다시 700g 쪘어요ㅠㅠ 어제 아침은 잘 먹고 어제 점심은 열무비빔밥을 괜찮게 먹었는데 2시반에 배부르게 먹고 배가 안 고파서 저녁을 안 먹었더니만 멍하게 밤까지 안자고 있다가 밤에 배고파서 말린 고구마를 한 통이나 먹었답니다🤣 정말 무슨 뻘짓을 이렇게 했는지 몰라요.😂 이럴땐 찐이유가 어쩌구니 없지만 확실해서 그냥 마음을 먹고 빼야 되요.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는 것도 아니고 먹고 싶은 음식 참았다가 먹는 것도 아닌데 간식으로 찌는 게 제일 아까워요. 감기약 때문이라고 탓하고 싶은데 이게 조제 약도 아니고 그냥 약사님이 가볍게 처방해 준 거라서 그건 아닌 것 같아요.😅 아침은 어제랑 똑같이 김치밖에 없는 밥을 또 먹는 게 좀 지겹기도 해서 샐러드에다가 잡곡식빵샌드위치 먹으려고 차렸답니다.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는 엄마랑 동생 먹는 밥상으로 올렸어요. 우리집 식구 사진이니 괜찮지 않을까요?ㅋㅋㅋㅋㅋ 샐러드 만들어서 차지키소스 올리고 식빵 2개 남은 거는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데워서 차렸어요. 오늘 콥샐러드는 어제 CU 편의점에서 콥샐러드를 하나 사와서 그거를 바탕으로 집에 있는 야채를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롯데카드에서 6000원 이상 사면 5000원 할인해주는 쿠폰이 나와서 콥샐러드랑 아몬드데이 2플러스1이라 사왔어요. 콥샐러드고 렌치드레싱 있고 170칼로리 라네요 아래에는 양상추와 잎채소가 조금 있고 위에는 큐브 찐 고구마, 큐브 닭가슴살 완숙란 반개와 방울토마토 1개 렌치드레싱이 따로 있답니다. 양상추 씻어 담고 집에 있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브로콜리 넣고 완숙란 반개, 큐브닭가슴살, 큐브찐고구마, 방울토마토 올린 다음에 렌치드레싱 골고루 다 넣고 차지키소스(샌드위치에 넣어 먹으려고) 가운데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기존 내 샐러드에다가 큐브 찐고구마, 닭가슴살정도 더했는데 잘 어울리고 맛있더라고요. 샐러드 2/3 먹고 차지키 소스랑 야채들 듬뿍 올려서 뚜껑 덮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이것도 맛있겠죠?😆😁 제 마지막에 먹으려구요. 전에 내가 만든 잡채가 아직 조금 남아 있었거든요. 오늘 아침에 엄마랑 동생먹는다고 다 데워서 저도 마지막이니 먹어보겠다고 조금 담아왔답니다. 생생정보통 맛집 레시피인데 정말 맛있어요. 이정도 먹은 거 괜찮겠죠? 샐러드 다 먹고 잡채 먹고 샌드위치까지 다 클리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피부에 얼음 올리고 10분… ‘이렇게’ 변하면, 외출 때 꼭 장갑 끼세요
피부에 얼음 올리고 10분… ‘이렇게’ 변하면, 외출 때 꼭 장갑 끼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피부에 얼음 올리고 10분… ‘이렇게’ 변하면, 외출 때 꼭 장갑 끼세요 직장인 김모씨는 11월 초부터 손에서 가려움증을 동반한 통증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외출할 때 손등이 빨갛게 변하는 일도 잦아졌다. 무슨 병인지 몰라 두려운 마음으로 찾은 병원에서 김씨는 '한랭 두드러기' 진단을 받았다.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로 두드러기 발생 한랭 두드러기는 찬 공기나 찬물, 얼음 등에 의해 발생하는 두드러기로, 추운 환경에 노출된 뒤 몸이 다시 더워지는 과정에서 주로 발생하는 피부 질환이다. 한랭 두드러기의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추위에 노출돼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가 있을 때 체내에서 과도한 면역 반응을 일으켜 두드러기가 발생한다고 추정한다. 한랭 두드러기는 18~25세 젊은 성인에게 잘 나타난다고 알려졌다. 한랭 두드러기는 대부분 후천적으로 발생한다. 증상에 따라 ▲원발성 ▲반사성 ▲속발성 등으로 구분된다. 원발성일 경우 피부에 차가운 자극이 전해진 뒤 몇 분이 지나면 30분~1시간 가려움이 지속된다. 차가운 온도에 전신이 노출될 경우 저혈압, 어지러움, 쇼크까지 발생할 수 있다. 반사성 한랭 두드러기는 피부 일부 부위가 차가운 외부 자극에 노출됐을 때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지만, 전신이 노출되면 광범위하게 두드러기가 발생한다. 환자의 약 5%를 차지하는 속발성 후천성 한랭 두드러기는 피부가 붉은색·보라색으로 변할 수 있으며, 24시간 이상 증상이 지속된다. 이 경우 다른 질환이 원인일 수도 있어 혈액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뚜렷한 치료법 없어… 장갑·양말 착용 필수 한랭 두드러기는 아직 뚜렷한 치료법이 없다. 항히스타민제 복용을 통해 증상을 완화하는 것이 최선이다. 보통 5~10년 증상이 지속된 후 자연 소실되는 경우가 많다. 두드러기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경우 만성 두드러기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차가운 자극이 직접적인 원인인 만큼, 예방을 위해서는 추운 환경을 최대한 피하는 게 좋다. 특히 겨울철에는 갑자기 찬 공기에 노출되거나, 반대로 추위에 노출된 후 갑자기 더워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외출 시에는 반드시 장갑을 착용하고, 땀이나 물에 양말이 젖었다면 즉시 갈아 신도록 한다. 손을 비비거나 핫팩을 사용해 온도를 높이는 것도 방법이다. 스스로 한랭 두드러기가 의심된다면 얼음을 활용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팔 안쪽에 얼음을 올리고 10분 정도 지났을 때 얼음이 있던 자리에 얼음 모양으로 두드러기가 발생하면 한랭 두드러기를 의심할 필요가 있다. ========== 손난로 있던데, 하나 구매해야겠어요 차가운곳에서 따뜻한곳 들어오면 갑자기 피부가 간지렵기도 하죠~ 오늘 목긴 양말도 신었는데, 겨울 언제 갈까요
뽀봉
혈당관리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오르락 내리락 혈당수치 때문에 걱정입니다 관리를 하면서 음식체크도 하지만 내 몸에 맞는 음식이 무엇인지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같은 음식을 먹어야 내려가고 올라가고 그런것 같아요 왜 그럴까요 혈당기가 문제가 있는걸까요 손가락 마다 차이가 있는걸까요 혈액도 검붉은색 선홍색조금씩 다른것 같아요 병원혈액이 정확하다 하는데 뭘 기준으로 해야할지 오늘 아침 식전수치
사랑합니다4
채소 실종😂맘스터치 버거
남편이 퇴근하면서 맘스터치버거 회의 때 나온 거 안 먹고 갖고 와서 엄마랑 셋이 나눠 먹었어요. 곧 저녁 먹을 거라서 조금씩 맛만 봤어요. 양상추도 하나도 없고 채소는 눈 닦고 찾아봐도 없네요.
러브복동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한상
900g이 빠졌어요. 약간 기대 밖으로 많이 빠졌는데 많이 빠진 것도 그렇게 썩 좋지는 않네요. 어제 점심 아주 간단히 먹고 뺀 거라 좀 급하게 뺀 경향도 있고 어제 아팠던 것도 있고 유지도 잘 안 될 것 같아요. 그런데 갑자기 찐 살 갑자기 빠지는 거 좋기는 좋은데 갑자기 찐 이유를 모르겠고 갑자기 빠진 것도 좀 의아합니다. 그래서 그냥 받아들이고 앞으로는 식단을 잘 지켜보자 했답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어서 두부 샐러드 하고 잡곡밥 데워서 얼른 밥상 차려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인증샷 찍었어요. 샐러드부터 먹지만 반찬이 너무 부실한 거 같아 샐러드도 같이 차려서 찍을 때가 많아지네요. 아침에 차지키 소스 만들 때입니다. 오늘은 오이180g, 그릭요거트 100g 정확히 썼답니다. 소금조금 넣어 10분 절인 오이를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레몬 즙(아침에 직접 짜서),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바질 넣고 양념해서 그릭요거트랑 섞으면 완성. 오늘 샐러드에 넣을 거 빼고 나머지는 통에 담았어요. 한 2~3일 먹을 거 같네요. 만들 때는 아껴 먹어야지 하는데 실제로 먹을 때는 듬뿍 넣어요.ㅋㅋ 그래서 차지키소스 넣은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 담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면 끝. 두부가 5개만 남아서 오늘 5개나 넣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을라 보니 반찬이 김치만 있더라고요. 너무 짜게 먹을 거 같아 냉장고에 있는 상추랑 쌈장 조금 내서 먹었어요. 원래 쌈장도 두부쌈장을 만들어 먹는데 요즘 하도 쌈장은 안 먹으니까 저번에 두부쌈장이 떨어져도 다시 안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그냥 쌈장 정말 조금 넣어서 먹었어요. 식탁에서 먹은 게 아니고 저 혼자 먹어서 어제 일요일에 한 전참시 다시보기로 보면서 먹었네요. 다이어트 하고부터는 밖에서 두세 시간 걷고 배우러 가는것도 많아서 그런지 TV 볼 시간이 많이 없거든요. 특히 TV는 저녁에 많이 봤는데 요즘은 피곤해서 초저녁에 자고 깨면 너무 이른 새벽(2~3시)이라 식구들 자니까 거실에서 TV를 틀 수가 없거든요. 이렇게 여유롭게 밥 먹으면서 예능 보는 게 요즘 낙이랍니다. 그나마 그 낙도 그렇게 많이는 못해요. 하루 만보는 꼭 걸어야 하고 그거 채우다 보면 시간도 들고 힘도 떨어져서 일찍 자나봐요.ㅋㅋㅋ 밥 먹고 칼슘제와 마그네슘 먹고 30분 있다가 감기약도 먹었답니다. 오늘 또 밥 먹고 나서 자꾸 땡겨서 견과류를 거의 2/3통이나 먹었답니다. 이렇게 견과류를 많이 먹으면 다 틀어지거든요 당장 점심때부터 배가 안 고파서 점심이 미뤄지고 점심 겸 저녁으로 많이 먹기라도 하면 또 살이 찔 수 있답니다. 900g이나 하루에 빠진 부작용이 나타난거겠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하늘 바라보며...
파아란 하늘을 밀어내고 올라온 붉은빛으로 점점 밝아지네요. 아침 기운 흠뻑 받아봅니다.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