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샐러드 리코타 고구마' 관련 전체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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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샐러드 리코타 고구마' 관련 음식 검색 결과 2건
'브런치 샐러드 리코타 고구마' 관련 리뷰 검색 결과 2건
'브런치 샐러드 리코타 고구마' 관련 커뮤니티 검색 결과 10,000건
[브런치 빈] 다양한 샐러드로 브런치~
요즘 식단관리에 신경쓰면서 탄수화물 대신 다양한 채소 섭취를 위해 검색하다가 집 근처 브런치빈을 알게 되었습니다. 콥 샐러드, 그릴드 텐더 샐러드, 데리야끼 샐러드, 리코타 샐러드, 수제 치킨 샐러드, 비프 샐러드, 매쉬드 고구마 샐러드, 쉬림프 아보카도 샐러드 등 다양한 샐러드를 즐길 수 있고..그 외에도 파스타, 샌드위치, 필라프, 파니니 등 다양한 메뉴가 있어서 가족과 함께 가도 좋은 곳인 것 같습니다.
techno
아침이나 브런치처럼 가볍게 먹고 싶을 때 리코타와 구운 채소를 올린 오픈 샌드 스타일
가끔은 다이어트 식단도 조금 예쁘고 맛있게 먹고 싶을 때가 있어요. 이럴 때 빵을 무조건 많이 먹기보다 한 조각만 활용하고, 그 위에 채소와 리코타를 풍성하게 올리면 만족감이 꽤 좋습니다. 재료 통밀빵 1장 리코타치즈 2큰술 주키니 약간 파프리카 약간 양파 약간 방울토마토 2개 올리브유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주키니와 파프리카, 양파는 팬에 살짝 구워 준비합니다. 통밀빵은 토스터에 굽고 리코타치즈를 얇게 펴 바른 뒤 구운 채소와 방울토마토를 올려주세요. 마지막에 후추를 뿌리고 올리브유를 아주 소량 떨어뜨리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채소를 너무 푹 익히지 말고 살짝 식감이 남을 정도로 구워야 빵 위에 올렸을 때 더 맛있어요. 리코타가 없다면 코티지치즈로 바꿔도 괜찮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빵 위에 채소를 너무 많이 올리면 먹기 불편해질 수 있어서 한입에 무너지지 않을 정도로만 올리는 게 좋아요. 곁들이면 좋은 음식 아메리카노, 삶은 달걀, 작은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브런치 느낌으로 괜찮습니다. 보관 팁 채소는 미리 구워두고, 빵은 먹기 직전에 조립해야 눅눅하지 않습니다.
지니5632044
코스트코 샐러드로 홈 브런치 즐겨요
아침에 바게트랑 코스트코에서 사온 샐러드가 있길래 홈브런치 느낌 살짝 내봤어요. 바게트에 직접 만든 과카몰리랑 리코타 치즈, 당근라페 올려서 먹으니 카페 부럽지 않은 맛이였어요. 요즘은 카페 가는 것보다 집에서 홈 브런치 스타일로 먹는게 더 좋아요 재료만 있으면 집에서도 충분히 느낌 낼수 있어요. 코스트코 샐러드 추천해드려요
로블ㅎ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요거트 팥빙수
온누리요양병원에 엄마 면회 갔다가 우리 가게에는 12시 24분에 도착했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 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큰외삼촌이 가게에 있는 김에 나는 부엌에서 이것저것 할 일을 했답니다. 우선 팥빙수에 넣어줄 아몬드편은 기름 없이 살짝 볶아 놓고, 리코타 치즈를 만들었어요. 리코타 치즈에 요거트가 필요해서 준비하면서 그릭요거트도 만들어 놨어요. 그렇게 치즈 만들어서 리코다치즈 야채샐러드와 요거트팥빙수(+오트밀),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점심 차렸답니다. 우유 1L와 요거트 300g 더하고 레몬액 2T 넣어 넘치지 않게 7분 끓이고 10분 뜸 들여서 뭉치게 해서 저렇게 채 놔두고 면보에다가 거르면 됩니다. 이때 나온 유청도 외삼촌이 쓰시다 해서 식혀서 잘 보관해 놨답니다. 우선 면보를 똘똘 말아가지고 모양을 만든 다음에 면보는 빼고 약간 무거운 그릇으로 두 시간정도 눌러 놓으면 적당한 치즈가 된다는데 나는 금방 먹어야 돼서 면보를 짜서 유청 마저 빼고 채에다 한 10분 놔뒀다가 썰어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깔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넣고 방울토마토 리코타치즈 4분에 1 썰어 넣고 블루베리와 건자두 2개 시리얼 조금만 뿌려서 만들었어요. 막 만든 리코타치즈로 만든 샐러드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사실 팥빙수랑 얼음이 녹을까봐 나중에 만들라고 했는데 만드는 시간도 너무 많이 걸렸고 지치게 돼서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와 팥빙수도 같이 만들어 차렸어요. 요거트팥빙수는 얼음 깔고 중간에 요거트(오트밀 20g 정도 남은 거 뜨거운 물에 불러서 요거트랑 섞어놨답니다) 넣고 다시 얼음 깔고 절반은 팥졸임, 절반은 요거트로 채우고 바나나와 블루베리, 견과류랑 시리얼 넣어서 요거트가 안 보이지만 요거트도 많이 들었답니다. 팥조림을 저번보다 많이 넣었기 때문에 연유 같은 시럽 종류는 아무것도 안 넣고 요거트로 좀 부드러움을 더 하긴 했는데 요거트 맛이 강하더라구요. 샐러드 먹는 시간도 좀 걸렸고 중간에 손님도 오셔서 아무래도 시간이 지체가 됐었네요. 빙수는 좀 많이 녹았답니다. 그래도 맛있었어요. 저렇게 바나나도 듬뿍 있고. 팥도 저렇게 있는 부분이 있고~ 맛있었고 다 먹으니까 배불렀는데 그 느낌이 맞았었나 봐요. 오트밀도 있고 바나나도 있고 달달한 팥도 있어서 열량이 내 생각보다 많았는지 다음 날 400g이나 늘었답니다.😅 잘 먹었으니까 됐다고 생각하고 음~~ 살 빼는 건 내일의 나한테 맡기죠~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오늘은 우리 가게에 1시 10분에 근무시작해서 바로 리코타 치즈 만들고 그걸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같이 차렸네요. 처음엔 견과류부터 먹고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샐러드도시락(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계란후라이 건자두2개 +애사비드레싱 1.5T)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랑 그릭요거트 리코타치즈 듬뿍 넣고 냉동블루베리 뿌리고 계란은 조금 짜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썰어 담고 건자두2개도 썰어서 뿌리고 시리얼도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와 과일부터 먼저 먹고 리코타 치즈며 그릭요거트랑 같이 야채 먹고 거의 마지막에 달걀을 먹었답니다. 근데 샐러드 다 먹을 때쯤엔 배불러요. 리코타 치즈가 포만감을 주나? ㅎㅎ 하긴 내가 샐러드 워낙 많이 넣으니까 그중에 당연히 포만감을 주는것도 많을 거고 다 섞었으니 그 자체도 배부르게 하겠죠? 근데 이게 금방 꺼진다는 단점이 있죠.😅 오늘 막 만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조금 썰어서 넣는데도 이렇게 풍성하답니다. 오늘 우유양이 많았더니 리코타 치즈도 양도 많네요.
성실한라떼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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