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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나 브런치처럼 가볍게 먹고 싶을 때 리코타와 구운 채소를 올린 오픈 샌드 스타일

가끔은 다이어트 식단도 조금 예쁘고 맛있게 먹고 싶을 때가 있어요. 이럴 때 빵을 무조건 많이 먹기보다 한 조각만 활용하고, 그 위에 채소와 리코타를 풍성하게 올리면 만족감이 꽤 좋습니다.

 

아침이나 브런치처럼 가볍게 먹고 싶을 때 리코타와 구운 채소를 올린 오픈 샌드 스타일

 

재료

통밀빵 1장

리코타치즈 2큰술

주키니 약간

파프리카 약간

양파 약간

방울토마토 2개

올리브유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주키니와 파프리카, 양파는 팬에 살짝 구워 준비합니다. 통밀빵은 토스터에 굽고 리코타치즈를 얇게 펴 바른 뒤 구운 채소와 방울토마토를 올려주세요.

 

마지막에 후추를 뿌리고 올리브유를 아주 소량 떨어뜨리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채소를 너무 푹 익히지 말고 살짝 식감이 남을 정도로 구워야 빵 위에 올렸을 때 더 맛있어요. 리코타가 없다면 코티지치즈로 바꿔도 괜찮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빵 위에 채소를 너무 많이 올리면 먹기 불편해질 수 있어서 한입에 무너지지 않을 정도로만 올리는 게 좋아요.

 

곁들이면 좋은 음식

아메리카노, 삶은 달걀, 작은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브런치 느낌으로 괜찮습니다.

 

보관 팁

채소는 미리 구워두고, 빵은 먹기 직전에 조립해야 눅눅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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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열정남자
    보기만해도 먹음직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