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문 카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블루 문 카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수제요거트에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에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마누카꿀과 강황가루 뿌려서 아침 산책 전 챙기네요. 🧉+🫚요거트에 꿀과 강황가루는 면역력을 강화합니다.
정수기지안맘
피로회복되는 아아
습하고 지친 산책후엔 카페인 충전 필수~ 차가운 커피로 피로감 풀면서 회복시간 갖아요^^
장보고
알리오 올리오 와 오나오
알리오올리오는 도시락 병아리콩 옥수수콘 새우넣고 삶은 파팔레랑 카사레치아 파스타 삶아서 오나오는 3시 반 정도 먹을 간식 오트밀3~4 치아씨드1 아몬드브리즈 그릭 조금 넣어 전날 밤에 냉장고 아침에 저당 그래놀라 통보리 치즈케잌 블루베리 시나몬파우더 땅버 넣기
아쟈아쟈
산책전
계란과 블루베리 천천히 먹고 산책준비합니다
장보고
다이어트 레시피로 오이 샐러드 공유합니다
오이는 나트륨 배출에 좋은 칼륨이 풍부해 여름철 수분 보충에 적합합니다. 그냥 생으로 먹어도 좋고 드레싱에 메이플 시럽이나 매실액을 추가하면 단맛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냉장 숙성 시 식감이 더 아삭해지고 맛이 깊어집니다. 첫번째 간단한 오이 샐러드 오이를 슬라이스해 소금에 절인 후 물기를 짜고, 간장, 설탕, 식초, 간마늘, 올리브유로 양념합니다. 허브나 고수를 추가해 풍미를 더하거나, 들기름으로 한식스럽게 변형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발사믹 드레싱 오이 샐러드 오이와 토마토를 큼직하게 썰어 소금에 절인 후 물기를 제거합니다. 올리브오일, 발사믹 식초, 다진 양파, 간장, 소금, 후추로 드레싱을 만들고 버무립니다. 냉장고에 30분 이상 숙성시켜 청량감을 더하세요. 세번째 첫번째 기본 샐러드에 요구르트를 첨가하고 사과나 블루베리 선식과 곁들여 먹어요 더운 여름에 오이샐러드는 간식은 물론 한끼 식사로 괜찮은거 같아요 오이를 기본으로 하여 입맛에 맛는 다양한 재료를 첨가하여 맛을 즐길수 있습니다
그냥지나
과일🫐🍎
오랫만에 좋아하는 사과반개와 블루베리 아침 과일로 챙겨 먹었어요
들꽃7
나를 채우는 완전 단백질 쉐이크 "더:단백" 추천합니다!
식단관리, 운동하는 사람에게 필수인 단백질쉐이크 제품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본격적으로 다욧 시작하면서 단백질 쉐이크를 찾다가 빙그레몰에서 더단백 행사하길래 덥석 구매하게 되었지요. 러너인 남편에겐 꼭 필요한 단백질 쉐이크라 가격의 압박을 느껴 조금이라도 행사하는걸로 구매하고자 찾았더니 더:단백을 찾게 되었어요. 그 전에도 먹었던 제품이라 별 고민없이, 오히려 감사히 구매를 했답니다. 개당 1100원꼴로 구매했어요. 맛+영양까지 잡은 제품이라 운동부부에겐 딱이예요. 사진은 남은게 이 종류밖에 없어서 그렇지만 맛 별로 설명을 해드릴게요. 카페인때문에 커피,밀크티는 늘상 디카페인으로 먹는데 더단백으로 커피의 아쉬움을 달래고, 초코는 남편이 달달러버라 제일 좋아하는 맛이라 선택했어요. 나머지 딸기,바나나,멜론은 정말 시중에 파는 우유맛이랑 같다고 보면 됩니다. 당류 1g미만(0.9g)으로 덜 달지만 맛있는 건강한 제품이예요. 칼로리는 맛마다 살짝 차이가 있으나 110kcal내외이며, 100%우유단백질로 만들어져 완전단백질이 20g함유가 되었다니 이건 달걀 3.6개분의 양이라고 하네요. 다양한 맛이 있어 중학생 아이에게도 1개씩 먹이고 있답니다. 어디든 구매 가능하고, 가까운 올리브영에도 파니 행사할땐 마구마구 쟁여템으로 추천해봅니다.
다시빼
커피와 치아바타(단백질바까지)
엄마 요양병원 갔다가 나와서 근처에 피버라는 베이커리 카페 들어갔답니다. 치아바타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소비 쿠폰으로 샀어요. 8000원이랍니다. 치아바타는 이탈리안 치아바타(안에 토마토 들어 있는걸) 시킨 줄 알았는데 내가 그냥 일반 치아바타를 골랐나봐요. 더 맛있는 거 먹으려고 했는데 뭐 깔끔한 거 먹어도 좋죠😅 빵 깔끔하니 맛있더라고요. 살짝 데워줬는데 금방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커피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보니 배도 덜 찬 거 같고 아무래도 아까 단백질 안 챙긴게 좀 걸려서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살짝 눈치 보면서 꺼냈어요. 프로틴우노바 흑임자인데 35g에 88kcal입니다. 사이지는 크지 않은데 굉장히 꾸덕하고 단단해서 먹어 놓으면 든든한 감이 있더라고요. 이것도 커피랑 먹으니까 맛있네요. 시간이 애매해서 점심이라기보다 저녁으로 쳤습니다. 이것만 먹고 안 먹으면 내일 찌지는 않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메리카노
점심 먹고 카페 왔어요 역시 오늘처럼 더운날은 얼음가득 아메리카노가 진리죠 시원하게 한 잔 마시며 더위 식혀봅니다
쉬림프
견과류 요거트
산책 전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 고소한 견과류 넣어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아침
휴일아침 요거트 망고 하루견과 블루베리 넣고 간단하게 먹어요 망고가 얼어서뭉치로 되어 있네요
뇌순이
산책 전 단백질 가득하게
수제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고소한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강화하고 에너지원으로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편의점 단백질 간식 아몬드브리즈 소개합니다.
편의점에서도 접할수 있는 아몬드 브리즈입니다. 아몬드 브리즈는 저칼로리와 라이트한 단백질 음료입니다. 솔직히 그냥 우유는 칼로리가 높은데 아몬드 브리즈도 칼로리가 낮아서 부담없이 마실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아몬드브리즈는 배고플 때 그냥 마셔도 부담없이 45칼로리를 마실수 있어요 저는 아몬드브리즈를 카페라떼를 만들어서 마셔요 오리지널 아몬드브리즈 입구를 잘라서 통이나 컵에 먼저 부어요. 저는 가지고 나가는거라 나갈 통에 부었습니다. 2. 아몬드 브리즈를 부으면 이런 색깔이 나와요. 그리고 저는 커피를 내리는 캡슐형이라 에스프레소를 이용해서 내려요. 아몬드브리즈 위에 커피가 위로 올라오게 되어요.아몬드브리즈와 에스프레소의 만남이지요.저는 개인적으로 이때 저는 색깔도 이쁘더라구요. 저는 가지고 나갈꺼라 통에다 했어요. 아이스로 했어요. 통에다 얼음을 넣었더니 색깔이 커피 색깔이 되었지요. 비타민 E와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하지 못하거나 우유를 못 마시는 분들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습니다. 저는 아몬드브리즈를 부고 나서 가위를 올려서 모으고 있어요. 멸균팩을 모으면 재활용센터에서 쓰레기봉투를 주는데도 있어요. 대신에 많이 모아야 합니다.
슈롭
얼음 가득한 아이스 커피로
산책 후 얼음 가득 넣은 디카페인 시원한 아이스 커피로 더위도 식히며 잠깐의 쉼으로 피로를 풀어냅니다.
쩡♡
아침
아침 간단히 먹었어요 요거트에 블루베리 넣고 빵에 제가 만든 블루베리잼 발라서 커피랑 먹었어요 완전 맛있어요
쉬림프
산책 전 간단하게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고소한 견과류 달콤한 꿀을 넣어 산책 전 간단히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
수제요거트에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고소한 아몬드 호두 올려서 강황가루와 함께 챙기네요. 🫚🧉요거트에 강황과 꿀을 섞으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라이스페이퍼김밥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김밥 말았어요~ 밀가루, 빵, 튀김, 떡, 과자 중단한지 6개월차구요 요고 다섯개 제외하고는 먹고 싶은거 다 먹습니다 밥 대신 라이스페이퍼를 활용한 제육김밥,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삶은 병아리콩 라이스페이퍼 제육김밥 레시피 재료 : 라이스페이퍼(동그란거) 2장, 버섯제육볶음, 계란2개, 오이 1/4개, 치커리 5줄기, 김밥용김1장 만들기 김을 깔고 그 위에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 가운데 1장 깔고 양쪽으로 반을 자른 라이스페이퍼 올려주기 계란 후라이 두개 한번에 부쳐내어 라이스페이퍼위에 올려주기 채칼로 길게 채썬 오이를 깔아주고 버섯제육볶음 올려주기 치커리 올려주고 말아내기 적당한 크기로 잘라 내면 끝! 원형 라이스페이퍼는 반을 잘라 올려주면 원형의 부족한 부분의 커버가 가능하구요, 표고버섯 반, 제육반 올리면 버섯의 식감덕분에 고기를 왕창 먹는 느낌도 가져갈 수 있어요^^ 치커리를 가장 마지막 재료로 사용하는 이유는 단하나, 손에 기름을 뭍히고 싶지 않은 마음때문이구요 재료 올리는건 취향껏 올려도 되나 돌돌 말아주면 재료 순서가 뭔 상관이겠어요 ㅎㅎㅎ 더운 날씨 가급적이면 간단하게 먹고 싶어서 점심에 먹고 남은 버섯제육을 활용해서 계란후라이만 후딱 부쳐낸 김밥되겠습니당
Alma Libre
간식은 크샷추로 만든 커피 팥빙수😊
점심을 너무 배부르게 먹고 와서 바로 커피를 마실 수는 없었답니다. 그래서 한참 쉬었다가 크샷추 만들면서 다른 시도를 해봤어요. 우선 냉동블루베리와 냉동딸기 3개, 에스프레소 4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 포와 빙수얼음을 갈았어요. 내가 보통 때 빙수 먹는 그릇에 담으니까 가득 되더라구요. 거기다 팥 조금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도 조금 올렸답니다. 크리스탈 라이트 때문인지 크샷추 만들면 항상 거품이 있는데 거품에다 올렸더니 거품이 살짝 넘쳤네요.ㅋㅋ 커피 빙수지만 라즈베리 그린티 때문인지 블루베리 빙수 느낌이 더 많이 나요.ㅎㅎ 신맛이 전체적으로 많이 나지만 팥이나 견과류 시리얼이 고소함을 더해줘서 맛있답니다.ㅋㅋ 근데 칼로린 좀 나갈 거 같죠?😅 아침도 못 먹고 움직이면서 오전부터 나는 너무 더워 했거든요. 그에 대한 보상이긴 한데 과한가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대만두전골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가볍게 당근 스틱과 견과류 아주 조금 먹었답니다. 그리고 엄마 면회 마치고 출근 전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점심 메뉴는 얼큰 순대 만두 전골인데 얼큰이라고 하기에는 얼큰하진 않았어요ㅎㅎ 나한텐 좋았죠.😊 얼큰 순대만두전골, 쌀밥 반그릇, 오징어초무침, 오이고추쌈장무침, 부추야채전,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순대만두전골엔 큰 만두 하나와 순대가 6~7개 들어 있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2접에 하나는 레몬드레싱, 하나는 블루베리요거트드레싱 조금 뿌려 가지고 와서 내 견과류 더했답니다. 제일 먼저 샐러드를 먹으니까 양배추 샐러드를 듬뿍 먹었네요. 역시 싱싱하고 맛있었어요. 물론 양배추만 많고 다른 건 좀 작아서 심심할 때는 오이고추무침에 있는 양파를 반찬처럼 같이 먹어주면 덜 심심하고 맛있답니다. 샐러드 먹고 단백질 차례에는 오징어초무침과 전골에서 꺼는 만두를 먹었어요. 만두는 두꺼운 피는 남겼어요. 그리고 밥과 나머지 반찬들과 맛있게 먹었답니다. 부추전과 오이고추 쌈장무침도 맛있더라구요. 쌀밥과 전골인 것에 비하면 나머지 반찬이 다 좋았어요. 전골의 순대도 맛있게 먹으면서 이것도 탄수화물이지 싶어서 밥을 쪼끔 남겼네요.ㅋㅋ 그래서 국물과 만두피 두꺼운 거, 밥 한숟가락 정도 남기고 다 먹었답니다. 얼른 가게로 출근해서 영양제 챙겼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
성실한라떼누나
대천해수욕장
카페에서 바라본 대천해수욕장 이에요 밖으로 나가기가 엄두가 안나요😆😅 햇볕이 무섭워요😂
제벌
애들데리고 나왔어요 😄
에효😂😂 아침에 ☔️ 와서 물놀이터 포기 ㅋㅋㅋㅋ 오늘은 키즈카페 왔지요^^ 오랫만에 왔으니 제대로 놀다갈께요~~~
자스민꽃
과일🫐🍑
후식 과일로 블루베리와 황도 복숭아 먹어요 둘다 달달하고 맛있네요
들꽃7
산책 전 간단하게
산책 전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아침에 금사과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ㅎ
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마누카꿀 한 스푼 넣고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수제요거 트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요거트에 꿀을 첨가하면 소화기 건강에 유익한 프로바이오틱스가 증가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커피한잔 해바요😍
편의점커피를 아시나요 ㅎㅎ 아카페라 라떼 라는건데요 많이 달지도 않구 진짜 맛있더라구용 편의점 갈때마다 저는 투플원으로 사오는것같아요
자스민꽃
시원한 아아 한 잔
산책 후 숨 좀 돌리고 더위도 식힐겸 시원한 디카페인 아이스 커피 한 잔 하네요. 잠깐의 쉼으로 피로를 회복해요.
쩡♡
산책 전 간단히 챙겨요
산책 전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바나나를 넣어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아침식단
빗소리에 5시대 일찍 잠에서 깼네요. 아보카도 사과 천도복숭아 토마토 샐러리 당근 블루베리 견과믹스 계란으로 아침먹어요. 궃은 날씨로 차분한 마음 맑고 화창한 마음으로 바뀌는 목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펌킨샷
소휘 펌킨샷 마셨습니다 따뜻한 물에 타면 잘 녹고요, 묘하게도 커피 맛이 납니다 카페인 부담 없어 언제 마셔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