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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문 카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블루 문 카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카페 음료 이디야 디카페인 콜드블루 아메리카노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소개시켜드릴 다이어트 카페 음료는 바로 이디야 디카페인 콜드블루 아메리카노 입니다 요즘 디카페인커피도 일반커피 못지않게 커피향과 맛이 80%이상 비슷하더라구요 우선 가격은4천원입니다 이디야 디카페인 콜드블루 아메리카노 영양정보를 보니 칼로리 7kcal 당류 0g 단백질 0g 포화지방 0g나트륨 1mg 카페인 4mg으로 카페인 함량이 일반 커피232mg에 비하면 훨씬 적은편이에요 이디야 콜드블루디카페인 아메리카노는 카페인 함량이 9mg으로 낮아 부담없이 드실수 있습니다 또한 콜드블루의 특유의향과 새콤한 산미가 좋습니다. 무엇보다 아메리카노는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부담도 없지요 그럼 건강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드시고 건강하세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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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81

다이어트 카페 음료 이디야 디카페인 콜드블루 아메리카노 추천합니다

나만의 홈카페 여름음료- 블루베리홍초 에이드

여름엔 상큼하고 시원한 음료가 땡기는데 칼로리가 이만저만 아닌데 홍초가 좋은거 같아요! 전 집에서 블루베리홍초 에이드를 만들어 먹어요. 귀차니즘도 쉽게 만들수 있어서 좋아요 홍초랑, 탄산수만 있으면 끝! 에이드라서 사이다를 넣어도 되지만, 개인적으로 탄산수 넣어서 만든게 더 좋더라구요 더 달달한게 좋으시다면 사이다 넣어서 마셔도 되세요. 물론 다이어터시면 제로사이다가 더 좋겠죵?ㅎㅎ 희석하는 비율은1:3 아니면 1:5가 적당한데, 조금 진하게 타먹고싶다면 1:3이 좋은것같아요. 저는 진한게 좋아서 1:3으로 타마시고 있어요.  이렇게 탄산수에 얼음만 동동 띄워 마시면 여름에 집에서 간단하게 마실 수 있는 아주 달달하고 상큼한 홍초 에이드가 완성됩니다~! 1회 제공량은 25칼로리밖에 안되고, 배변활동에도 좋고 맛도 좋아서 간단한 홈카페 메뉴로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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읁읁

나만의 홈카페 여름음료- 블루베리홍초 에이드

나만의 홈카페-블루베리 쥬스

더운여름 나만의 홈카페 비법은요.  간식으로 블루베리+요구르트 믹서기에 갈아서 먹어요.  그럼 든든한 간식이 됩니다. 가끔은 복분자를 갈아먹을때도 있고 바나나를 갈아먹을때도 있어요. 얼음도 넣으면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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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홈카페-블루베리 쥬스

블루베리 요거트 그래놀라 토스트

블루베리,그릭 요거트 ,그래놀라를 활용 해서 만든  토스트 예요 블루베리가 혈당관리에 좋은 과일 이지요 카페 브런치 느낌 내기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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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블루베리 요거트 그래놀라 토스트

다이어트 중이라 카페 갈 때 고민 많으셨죠? 저칼로리 카페 음료 추천 BEST 7 🤍

다이어트 중에 카페 가기 부담스러우셨죠? 매일이 다이어트 중인 여러분을 위해 [저칼로리 카페 음료] BSET 7을 준비했어요! 지니어터분들이 직접 먹어보고, 솔직하게 리뷰한 후기보고 카페 갈 때 걱정을 덜어봐요 🖤 지니어터가 뽑은 저칼로리 카페 음료 BEST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핑크 다이어트 카페 음료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추천! 칼로리가 10밖에 안되니까,, 다이어트할때 칼로리 걱정하지않고, 마실수 있어서 좋아요   진하고 끝맛이 고소해서 개인적으로 좋아해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카페음료 스타벅스  2️⃣스타벅스 바닐라크림콜드블루 @자스민꽃 저칼로리 음료는 아무래도 스타벅스! 그란데 사이즈 기준으로 해도 125kcal라 좋고 유제품에 함유된 당이라 안심할 수 있어요 일반 라뗴보다도 더 낮은 칼로리라 추천해요 👉원문보기👈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강추! 바닐라크림콜드브루 칼로리 , 맛 최고 😄💕   3️⃣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 @블리비 다이어트 중에 맹물 마시기엔 너무 허전하잖아요 그럴 때 찾는 카페가 빽다방 빽다방 콜드브루는 4가지 메뉴로 나눠져있어 질릴 틈 없이 마실 수 있어요 커피의 풍미와 부드러운 목 넘김이 좋아요 👉원문보기👈다이어트 카페음료-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 4️⃣컴포즈커피 오렌지 당근주스&카페라떼 @58로가즈아 매일 아메리카노 먹기 부족하잖아요 그럴 때 찾는 음료! 특히 오렌지 당근주스는 오렌지 맛이 많이 나서 맛있고 건강한 느낌이에요 카페라떼는 칼로리가 낮아서 일하 중에 많이 마셔요 👉원문보기👈컴포즈커피 다이어트 음료 오렌지 당근주스&카페라떼 후기 5️⃣스타벅스 말차라떼 @슈가블링 체지방 감소에 도움되는  유기농 말차가 함유됐어요 스타벅스 말차라떼 커스텀 추천! 저는 클래식 시럽 빼고 무지방 우유로 변경해요 이렇게 변경하면 155kcal에서 110kcal로 줄일 수 있어요 👉원문보기👈[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말차라떼 다이어트 메뉴로 커스텀 추천 후기 6️⃣디저트39 카테킨 음료 @쩡♡ 카테킨 아메리카노, 카테킨 청사과 아이스티 추천 카테킨은 폴리페놀계 향산화 성분으로 체지방 관리, 콜레스테롤 개선 등에 도움이 되는 성분입니다! 디저트39에는 저당 음료 디저트가 다양해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곳인거 같아요 👉원문보기👈(다이어트 음료) 디저트39 카테킨 음료 TOP3 7️⃣컴포즈 리치 알레그로 @정수기지안맘 살짝 새콤달콤한 맛이 입안에 맴돌고 은은한 꽃향이 나서 좋아요 칼로리도 낮은데다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풍미가 확 느껴져요 👉원문보기👈[다이어트 음료]컴포즈 상큼한 리치 알레그로   -   저칼로리 음료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다저다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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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이라 카페 갈 때 고민 많으셨죠? 저칼로리 카페 음료 추천 BEST 7 🤍

새로운 크샷추(+냉동블루베리)

아침 라떼 산책은 포기했으니 그렇게 먹고 쉬다가 시간이 지체가 돼서 부랴부랴 화장하고 10시 33분쯤 나왔답니다. 오늘 11시부터 명상수업이 있거든요. 이것도 10시에 여유롭게 나가려고 했는데 쉬다 보면 자꾸  괜찮겠지 하면서 미루는 습성이 있네요😅 명상 수업은 저번에 선생님이 아프셔서 수업 시간이 미뤄진거라 경아언니와 나만 있었고 방송 듣고 환자와 보호자가 오셔서 4명이서 했는데 새로 오신 분들은 중간에 나가시고 12시 40분까지 수업이지만 12시에 출근해야 되니까 12시 나왔답니다. 그래도 한 시간이라도 명상수업을 하는 게 나한테 훨씬 좋으니까 선생님한테 양해를 구하고 수업을 듣는답니다. 그렇게 출근하고 일 시작하니 갑자기 기운이 팍 떨어졌었네요. 오늘 아침에 거의 안 움직여서 아직은 괜찮은 줄 알았더니 어제 너무 지쳤는지 시작도 하기 전부터 에너지가 고갈된 느낌이었답니다. 빨리 카페인이 필요했어요.  점심커피장사 끝내고 살짝 여유 있을 때 바로 크샷추 만들었네요. 오늘 크샷추는 슬러시를 안하니까 토핑도 없고( 물론 급찐급빠라 오늘은 토핑 금지였죠.) 깔끔하게 해 먹어야 되는데 블루베리가 먹고 싶어서 블루베리를 갈아서 넣어봤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원액 조금과 냉동 블루베리 조금 해서 도깨비방망이로 갈고 얼음 조금 채운 잔에 담고 물을 넣어서 양 맞추고 에스프레소 3샷 더했어요. 그랬더니 자색음료에 위에 거품이 있고 거기에 커피가 더하니 커피 갈색이 살짝 보이는 요상한 음료가 됐어요.  확실히 깔끔한 크샷추보다는 크샷추 슬러시 느낌이 더 강했네요. 크샷추 슬러시만에 특유의 맛이 크리스탈 라이트와 블루베리를 갈아서 나는 맛이었나 봐요. 크샷추 마시다가 중간중간 블루베리가 살짝 씹혀서 재밌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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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크샷추(+냉동블루베리)

다이어트 카페음료-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

식단을 하면서 고민되는 것중에 하나가 음료입니다.  맹물만 마시자니 허하고 뭔가 빠진 느낌?!!!!!!! 그러나 우리곁엔 커피브랜드가 널리고 널렸고 다이어터들의 리즈에 맞는 음료들도 속속등장... 집에서 걸어 10분 거리에 있는 빽다방 지난 7일날 밤산책 중에도 어김없이 들렸습니다.  빽다방 메뉴중 항상 찾는 최애 다이어트 음료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   매장안 키오스크에서 주문후 카페에 앉아 밤거리도 구경하고(핸드폰도 잠시 내려놓고 여유를 찾는 시간) 기다리다 보면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부르가 코끝을 커피향으로 물들어?ㅎ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는  Hot/Ice 가 모두 주문가능 해서  춥고 손이 시린날은 핫으로 마실 수 있어 우선 좋은점 하나.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부르는   디카페인 콜드브루 4,000원, 디카페인 콜드브루 라떼 4,500원, 디카페인 콜드브루 연유라떼·흑당라떼 6,000원  3가지로 주문가능 하다는 장점 둘.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블루  강추하는 세번째는 특징과 제조에 있는데요.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는 카페인 함량을 90% 이상 제거했으며, 스위스 워터 프로세스 공법을 사용하고, 콜롬비아 베이스에 브라질·에티오피아 원두를 블렌딩해 밸런스를 맞춰서  산미도 있는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를 찾는다면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블루  도 괜찮답니다.    -><- 여기서 잠깐-><- 워터프로세스 공법을 알아볼께요. 이 방법은 화학용매제를 사용하지 않고 물과 활성탄필터를 이용해 카페인을 제거하는 공법이에요. 카페인을 줄이고 커피의 풍미를 최대한 유지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이유를 알고 마시니 커피의 풍미가 더 느껴지는 느낌적 느낌 ㅎㅎ 까꿍🙉 나 찾아봐라~~~¿¿¿¿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 찾으셨나요? ㅎㅎㅎㅎㅎㅎ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 ICE 는 용량 710ml 칼로리는 11kal 다이어트 음료로 추천합니다.  커피의 풍미와 부드러운 목 넘기도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PS)빽다방을  찾는 이유 아닌 이유 》》쿠폰 사용해서 내돈내산을 줄일 줄 아는 여자라서요 ㅎㅎ 이용 팁 빽다방에는 따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는 없고, 디카페인 콜브루로 주문하셔야 합니다.  이상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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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비

다이어트 카페음료-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

블루베리 요거트

카페에서 블루베리 요거트 한잔 배가 부르네요  맛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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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순이

블루베리 요거트

저녁 크샷추 귤팥빙수와 뜨아(카페 셰이디드)

월요일은 확실히 추워서 위아래로 얇은 내복까지 챙겨입었었거든요. 그게 일찍 나왔을 땐 도움이 됐는데 출근할때도 그대로 나오고 오후되니까 살짝 답답하더라고요. 그리고 가게에 귤이 하나 있는데 그거로 과일빙수가 먹고 싶어서 크샷추 귤팥빙수 해먹었네요. 귤을 까서 위에 얹으니 영롱하지 않나요?ㅎㅎ 진짜 맛있답니다. 먹다보면 추워져서 그렇지😅 너무 맛있어요. 거기다 팥조림도  조금 남았는데 손님한테 팔긴 좀 애매하고 직원들이 먹어버리고 있답니다.ㅋㅋ 크샷추빙수얼음(크리스탈라이트 조금, 샷2개,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빙수얼음 갈고) 만들어서 담고 토핑으로 중앙에 팥조림 조금 올리고 직접 깐 귤 쭉 돌린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만 뿌렸네요. 많이 뿌리면 귤이랑 팥을 너무 가릴 거 같아서 비주얼상 좀만 뿌렸답니다. 이거 빙수 먹으면서 챌린지 정리도 했거든요. 중간에 계단 오르기도 했답니다.  그러고 퇴근해서 집 근처 홈플 들려서 샐러드랑 우리 동생 과자 사갖고 들어오니 5시 49분이네요. 이때가 벌써 13,900보예요. 벌써 어둑어둑해지죠. 그러나 우리 라떼는 형아가 병원갔다와서 간식을 제법 주긴 했지만 사료는 안 먹었거든요. 그냥은  안먹을 것 같고 산책 나갔다 오면 먹을 거 같기도  해서 라떼랑 산책 가야 되는데 아직 시간이 6시도 안 됐으니 얼른 빨래 돌려놓고 라떼랑 6시 16분에 나왔답니다.  그리고 경학공원쪽으로 갔는데 많이 어두워진 데다가 내가 빨래 다하려면 2시간 정도 남았는데 집에서 그 2시간을 있는 게 불안하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뭘 먹을까봐. 팥빙수까지 먹어놓은 날은 집에서 견과류라도 자꾸 먹게 되서.😅)  인터넷 서치해보니까 성균관대 근처에도 강아지 동반 카페가 있길래 확인 차원에서 한번 가봤답니다.  카페 셰이디드 인데 사람도 적고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들어가서 뜨아 1잔 시켜 놓고 라떼랑 쉬었답니다.  카페 들어가자마자 좀 후끈하더라고요. 사실 라떼 담요도 가져갔지만 담요를 입혀주기엔 덥고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입고 있긴 살짝 쌀쌀 할까봐 내 바람막이 잠바 입혀줬답니다. 라떼 음료는 없고 라떼는 자기 간식 살짝 얻어먹고 있었답니다 카페가 오픈돼있는 스타일이고 식물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중간에 한두팀 있어서 공부하거나 수다 떠는데 라떼랑 사진 찍을 때 살짝 걸렸거든요. 내가 지우개로 지웠네요. 충전할 콘센트는 없었고 WiFi는 됐답니다. 라떼는 어느 정도 카페가 익숙해지면 저렇게 누나 무릎에 얼굴 대고 졸면서 시간을 보낸답니다. 6시 47분쯤 들어가서 5시 57분에 나왔답니다. 70분이나 있었더라고요😅 카페에 있으면서 화장실 갔어야 했는데 집 근처라 그냥 나왔거든요. 집이 가깝긴 했어도 막상 나오니까 약간 급해지더라고요. 빨리 집으로 항해서 8시 7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6,400보입니다. 집에 와서는 라떼 발 닦아주고 저녁 먹이고 빨래 널고 그리고 엄마 김치 2통 썰어서 담고, 내 샐러드에 넣을 재료인 당근과 생고구마 기계로 채쳤답니다. 사실 이거 다 해야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못 믿어서 그냥 밖에서 시간을 보내고 왔거든요. 아까 6시부터 했으면 하는 동안 자꾸 뭘 먹을 거 같더라고요.  아~ 하여튼 요즘 나는 자신을 너무 못 믿는답니다. 요즘 식탐 때문에 음식자재가 너무 안되서 자꾸 살이 찌니까 극단적인 단식이나 급찐급빠와 그 부작용까지. 요즘 생활이 영 말이 아닌 거 같애요. 생각보다 물을 좀 덜 마셨더라고요. 집에와서 물 2컵 정도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네요. 월요일 하루가 엄청 길었어요. 새벽 5시쯤 기상했으니까 하루를 꽉 채워서 보냈네요.   마무리 챌린지 정리하고 10시 넘어서 잠자리에 들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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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크샷추 귤팥빙수와 뜨아(카페 셰이디드)

블루베리 스무디

장 보고나서 잠깐 카페에 들려 시원한 자몽 에이드와 블루베리 스무디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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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블루베리 스무디

크린베리 커피 슬러시로 카페인 보충

그동안 크샷추 슬러시만 만들어 먹다가 이번엔 크리스탈 라이트를 빼고 크린베리 원액 한포에 물을 살짝 더해 반만 넣어서 커피 슬러시를 만들었어요. 크린베리 원액 한포도 19kcal나 하더라구요. kcal는 더 높지만 이게 더 좋다니 한 번 먹어보려고요. 시고 단맛도 덜하지만 독특한 향과 맛이 있어요. 점심  맛있게 먹고 근무 하려는데 어지러움증이 살짝 돌더라고요. 밥 먹고 아직은 소화되기 전이라 아직은 몸이 좀 힘든갑다 싶어서 점심커피시간 마치고 카페인 보충했어요. 조금 더 힘드니 에스프레소 네 샷에 냉동 블루베리 조금 냉동 딸기 하나 크림베리 원액 반포 넣고  팥도 0.5t, 시리얼도 쬐끔, 견과류도 부드러운 걸로 쬐끔, 빙수 얼음 더해서 갈았답니다. 컵에 담고 팥이랑 견과류랑 시리얼 한알씩 위에다 데코로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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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크린베리 커피 슬러시로 카페인 보충

크샷추로 카페인 보충

엄마 면회 다녀오고 비가 많이 와서 대학로 와서 걷다가 가게는 11시 50분쯤 도착했답니다. 점심 장사 끝내고 이모까지 퇴근하고 나서 카페인 보충하려고 크샷추 만들어 마셨어요.  슬러시 타입이긴 하지만 얼음을 조금만 넣어서 살짝 얼음이 가미된 크샷추가 됐네요.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와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는 똑같이 넣고 오늘은 방울 토마토를 조금 넣고 거기다가 견과류를 6알 정도 넣어 같이 갈았답니다.  아무래도 토마토가 조금 들어가니까 토마토 주스 맛도 살짝 나면서 더 씹히는게 있고 맛있었어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해야해서 이것만 먹고 안먹을거라 크샷추가 거의 점심이 됐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계속 비가 왔다갔다 하는데 오후 3시쯤 다시 비가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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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크샷추로 카페인 보충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엄마 면회 다녀 와서 출근해 점심 커피 장사부터 하고 1시 조금 전부터 점심 준비해서 1시에는 바로 먹었네요. 물론 먹다가 커피손님 오셔서 중간에 끊기긴 했지만 배고파서 빨리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어제 도시락 챙겨온 거예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브로콜리까지 담았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빼서 놔두고 그 옆에 그린요거트도 올리고 토마토 잘라 놓고 한편에 데운 닭가슴살(허닭의 스팀 아 스팀 닭가슴살 오리지날 100g, 90kcal) 더해서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아침을 너무 적게 먹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야채부터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맛있었네요. 스팀 닭가슴살도 이게 마지막이랍니다. 샐러드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어요. 또 언제 손님이 올 줄 몰라서 잊어 먹지 않을려고 중간에 챙겨먹네요. 오트밀 커피 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가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커피2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와 빙수얼음 같이 갈아서 그릇에 담고 오트밀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어요. 오늘은 복숭아가 없으니까 그냥 팥빙수 같네요. 빙수 얼음이 크샷추 얼음이랍니다.  오트밀로 든든함도 더하고 팥으로 달콤함도 넣고 크샷추로 카페인까지 더한 오트밀 커피빙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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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면회 다녀오고 너무 힘이 들었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도 겨우 했답니다. 빨리 점심 차려 먹었네요. 달걀 7개 정도 삶아서  이모 하나 드리고, 2개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에 야채믹스와 통에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 조금 넣고 토마토 1.5개 넣어 가져왔답니다.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토마토는 썰어 넣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진에는 없지만 이거 먹기 전에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견과류랑 샐러드랑 옆에 두고 같이 먹었네요. 오늘도 견과류가 엄청 먹고 싶어 중간중간 계속 먹고 있답니다. 몸이 너무 힘드니까 이것은 제한을 못하겠어요.  그릭요거트 비벼서 샐러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이랑 야채 같이 먹었네요. 시원한 빙수도 먹고 싶고 카페인 보충도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로 빙수 만들어서 크샷추 팥빙수 해 먹었어요. 그래도 좀 배부르라고 오트밀 15g 정도 물에 불려서 그릭요거트 조금 비벼서 밑에 담았답니다. 그리고 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넣어서 빙수얼음이랑 갈아서 그릇에 넣고 팥조림을 좀 올리고 시리얼과 냉동 블루베리만 조금 더 올렸답니다 쌉싸름하면서도 보통때보다 팥이 더 많아서 더 달콤한 크샷추빙수가 됐답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많이 먹는데 너무 힘들었거든요. 아직 3천 보 정도 더 걸어야 하는데 걸을 자신이 없을 정도로 힘이 없네요😔 마그네슘과 마지막 삐콤씨 챙겨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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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로 저녁

점심 먹고 출근하고 배불러서 크샷추도 좀 나중에 만들어 마셨거든요. 그래서 배 안 고플 것 같긴 했는데 3시 반 지나서 외삼춘이 수박 있다고 해서 수박 찾으먼서 배고프기 시작하더라고요😅 결국 수박은 이모가 드신 거 같았고 나는 갖고 온 야채와 삶은 계란으로 샐러드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었어요. 가게에 채썬 당근과 파프리카 있었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야채믹스 한 팩과 삶은 계란만 가저 왔답니다. 그리고 드레싱은 없어서 드레싱은 만들어서 삶은 계란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당근 파프리카 마저 다 넣고 방울 토마토 한켠에 올리고 가져온 계란도 4등분해서 올리고 반대편에 리코타치즈 잘라서 배치하고 블랙 올리브 더하고 시리얼 남은 거 다 뿌리고 수제 드레싱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드레싱(식초 베이스)과 레몬액 그리고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 진하게 탄것 1t정도 넣고 물을 살짝 섞었어요. 거기다가 생마늘과 블랙 올리브, 청고추2개와 홍고추1개까지 쫑쫑 썰어서 더했답니다.ㅎㅎ 외삼촌이 갖고 온 고추인데 안 맵다고 그랬거든요. 근데 홍고추가 조금 매운 것 같았어요. 물론 살짝 매운 고추는 계란이나 리코타 치즈랑 먹을 땐 잘 어울렸답니다. 그거 없이 야채만 있을때는 살~짝 맵더라고요.ㅋㅋ 샐러드도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먹고 나서 보니까 아까 배가 좀 고팠었나 봐요. 아까 2시쯤 만든 크샷추 슬러시 입니다. 오늘은 냉동 블루베리 조금, 냉동 딸기 2개에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는 조금 넣고 레 몬액을 조금 더해서 빙수 얼음 양을 좀 작게 해서 같이 갈았어요. 배불러서 2시 지나 마셨는데 확실히 카페인이 들어가니까 머리 아프고 컨디션 안 좋은데 조금 진정이 되는 느낌이었답니다. 이럴 땐 가끔 카페인이 조금 무서울 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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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로 저녁

아침식사 휴일에 플라워 카페에서

라떼랑 낙상공원 올라가고 간 김에 흥인지문 공원까지 갔다가 산책 포인트 받으면서 대학로까지 와서 플라워 카페에 8시 18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플라워 카페는 쉬는 날이지만 우유날짜가 오늘까지인것이 2개 반이나 있었거든요. 그걸로 리코타 치즈 만들려고 왔고 시간도 걸릴거니까 여기서 아침까지 해결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샐러드를 챙겨 오진 않았기 때문에 편의점에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하나 사 왔답니다. 가게 도착해서 얼른 리코타 치즈 만들기 시작해서 리코타치즈 훈제닭가슴살 샐러드랑 크샷추 먼저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는 오트밀은 30g 물에 불려서 물 따라내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그릇에 담고 냉동 딸기 3개 잘게 썰어 넣고 빙수 얼음 담고 위에 요거트를 크림처럼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팥 올려서 만들었어요. 이것까지 먹으니 굉장히 배가 불렀답니다. 편의점에서 4,100원 하는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에요. 160g에 110kcal 정도 하네요. 야채는 양상추와 양배추 좀 있고 훈제 닭가슴살 오리엔탈드레싱도 담아져 있네요. 그냥 먹기도 하는데 오늘은 야채를 한번 씻었답니다. 접시에 야채 담고~ 오리엔텔 드레싱을 좀 손 봤어요. 그냥은 달달하고 짭짤해서 여기다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 그만큼 넣고 레몬즙도 넣고 마늘과 고추 쫑쫑 썰어 넣고 블랙올리브까지 썰어 넣답니다. 마늘과 고추가 씹히는 살짝 매운 신맛이 많이 나는 상큼한 드레싱이 됐어요. 야채에다 뿌리고~ 내가 채쳐놓은 당근이랑 훈제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 올리브도 더했답니다. 그리고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그거 하고 있을 때 리코타 치즈 만들라고 2.5L 우유를 서서히 끓이고 있었거든요. 살짝 기포가 올라와서 600g 요거트 더하고 레몬즙 더해서 약하게 7분 더 끓이고 10분 뜸 드렸답니다. 그래서 몽글몽글해졌어요. 그걸 면보로 거르고 싸서 동그랗게 만들었어요. 우유 양이 많더니 제법 두껍답니다. 아직 살짝 뜨겁지만 바로 냉장고에 좀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ㅎㅎ 내가 워낙 소금을 조금 넣어서 만들어 가지고 내 드레싱도 살짝 뿌렸어요. 고추랑 마늘이 있어서 우유의 느끼한 맛도 좀 잡아 준답니다. 이렇게 먼저 샐러드 맛있게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도 맛있게 먹었네요. 영양제 챙겨 먹을라니까. 칼슘이, 오늘따라 딱 없더라고요. 마그네슘하고 비콤씨 먹고~ 집에 와서 칼슘 챙겨 먹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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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휴일에 플라워 카페에서

오늘의 크샷추슬러시(냉동블루베리, 딸기 추가~)

오늘 점심은 한식 부페 먹어서 엄청 배가 불렀답니다. 커피점심도 손님이 별로 없어서 별로 움직이지도 못했더니 아직 소화도 안 되서 커피 마시고 싶었는데 배불러서 한참 기다렸네요. 그러다 2시 지나서는 카페인이 필요해서 그냥 크샷추 만들었답니다.  오늘은 크샷추 슬러시를 할 건데, 시리얼과 견과류, 팥을 넣는 건 너무 맛있지만 kcal도 올라가고  살짝 배부름도 느껴져서 오늘하곤 안 맞고  집에서도 뷔페에서 과일을 못먹어서 플라워 카페에 있는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를 걑이 갈아보면 어떨까 생각해서 시도해봤답니다.  냉동 딸기 2알과 블루베리 조금 담아와서 크리스탈라 라이트 반포와 에스프레소 4샷 더하고 빙수 얼음 넣고 도깨비 방망이로 갈았답니다. 그랬더니 짜잔~~  블루베리 살짝 보이고 블루베리 색깔이 추가된 크샷추 슬러시가 나왔답니다. 맛은...  오묘했어요.  사실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드가 워낙 신맛이 강해서 나는 먹을만 했지만 다른 사람한테 못 권해 주겠더라고요.  커피 네 샷을 넣더니 쌉싸름하고 시고 과일 씹히고 슬러시라 차갑고 듣도 보다 못한 맛이라 살짝 이상했거든요.  보이긴 예뻐 보이지만 블루베리 슬러시 이런 느낌 전혀 아니었어요. 하긴 커피 대신 우유나 요거트가 들어갔으면 그런 느낌이 나긴 했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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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크샷추슬러시(냉동블루베리, 딸기 추가~)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아침을 배부르게 먹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엄마 면회 다녀오고 12시전에 배달 하고 약국에서 가게에 필요한 물품까지 사 오니까 벌써 좀 지치네요. 점심 커피 장사 끝나자마자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우선 정신 차리게 크샷추랑 카레맛 닭가슴살 야채 샐러드부터 차렸어요. 이거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 먹을 거예요 이틀 전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랍니다. 그날은 시간여유가 되서 직원 식당에서 사 먹고 다음 날은 급찐급빠한다고 이틀 플라워 카페 냉장고에 놔뒀네요. 아~ 어제 당근만 빼서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만 없었거든요. 그래서 엄마 요양병원 근처 마트에서 흑당근만 3000원어치 사왔답니다.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1개 정도만 채 썰었어요. 샐러드 도시락통에 야채 믹스랑 생고구마 파프리카 등이 남았었거든요. 그거 접시에 담고 내가 직접 채썬 당근 담고 토마토 하나 있었던 거 하나 잘게 썰어서 넣고 애사비 드레싱 1T 뿌리고 카레맛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살짝 데워서 올렸어요. 사과하고 자두는 나중에 팥빙수에 넣으려고 빼놨답니다 우선 크샷추랑 닭가슴살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 얼음 넣고 요거트 올리고 팥과 사과, 자두, 냉동 블루베리, 시리얼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나오 먹는 것 같아도 빙수 얼음이 있어서 시원해요. 팥 조림도 맛있고 ㅋㅋㅋ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근데 오늘 보니까 마그네슘은 한알씩 먹는다고 돼 있는 거예요. 약국 가서 물어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까지 두 알씩 먹었는데... 중간에 바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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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언니랑 카페 왔어요~

남양주에 있는 카페 라플렌 다녀왔어요 언니가 오렌지라떼가 맛있다고 해서 저는 그거 먹고 언니는 블루베리 주스 덜 달게 해서 먹었어요 여기 빵이 맛있다고는 했지만, 언니가 밀가루를 못 먹으니까 패스하려고 했는데 찰떡빵 있길래 쫄깃 찰떡 크렌베리빵 하나 구매했어요 밀가루가 없진 않겠지만 그동안 식단관리 잘했으니까 언니도 저도 조금 먹었어요☺️ 오렌지라떼는 커피 쓴맛과 오렌지 상큼한 맛이 절묘하게 어울려서 인상적이었어요 시그니처 커피라더니 또 먹으러 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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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랑 카페 왔어요~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플라워카페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장사 끝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만들어 마시면서 점심 차렸어요. 닭가슴살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먼저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에 자두반개, 토마토 반개,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햄프씨드 넣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도 가득 담았답니다.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널(100g)과 야채믹스 한팩도 같이 챙겼어요. 저번에 같이 왔던 닭가슴살들 중에 하나입니다.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날이고 100g에 90kcal 입니다. 집에서 가져 오면서 해동이 됐을거고 가게에 와서 전자레인지에서 1분 30초 데웠답니다. 그런데 염분은 좀 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자두랑 토마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 빼서 놔두고 데운 닭가슴살도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시리얼 아주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과일부터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든든했어요. 그래도 탄수화물 챙겨 먹으려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데운 다음에 물 빼고 요거트랑 섞어서 바닥에 깔고 빙수 얼음을 더하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팥과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려서 빙수 만들었네요. 섞어도 토핑이 많이 보일 정도로 든든히 토핑 넣었답니다. 먹다 보니 배 부르긴 하더라고요.  오늘도 엄마면회 가면서 어지럽고 힘이 없어서 점심을 또 많이 차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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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간단히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으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와 야채, 과일, 삶은 계란 챙겨 먹었어요 오늘 아침 몸무게 늘어난 것 보고 좀 안 되겠다 싶어서 급찐급빠을 할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오늘처럼 엄마한테도 다녀오고 근무도 해야 될 때는 점심을 너무 적게 먹으면 근무에 지장이 있으니까 조금 더 챙겨 먹는 방식으로 약한 급빠를 할 생각이랍니다. 그래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랑 당근스틱 챙겨갔네요. 가게에 와서는 내가 삶아놓은 계란도 그대로 있더라고요. 계란까지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오늘 힘이 없는 걸 보니까 단백질 안 챙겨서는 안 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점심은 생각보다는 더 많이 차렸답니다. 잠깐 엄마 계시는 돌곶이까지 갔다 오는데도 더위와 멀미로 너무 힘들었거든요. 이런 날 너무 심하게 하면 다음 날까지 지장 줄까 봐 조금만 빠지더라도 오늘은 야채 단백질까지는 잘 챙겨 먹자 생각했답니다.  가져온 당근 스틱 담고 전에 남겨뒀던 야채믹스 반도 담고 거기다 수제 요거트 드레싱 쪼금 뿌리고 블루베리까지 더하고 방울 토마토도 6개와 삶은 계란 반 잘라서 같이 담았답니다. 나한텐 간단히 챙긴 샐러든데 다른 분 사진 보니까 그냥 챙긴 샐러드 별 차이가 없어 보여요.😅  아몬드 브리즈랑 같이 먹었는데 오늘 아몬드 브리즈도 영 걸렸답니다. 내가 멀미를 했기 때문에 이 약간의 밍밍함이 걸릴 수가 있더라고요. 멀미 심하게 할 때는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먹기 시작한 거니까. 다 마셨어요~ 야채 먼저 먹고 거의 마지막에 양배추 샐러드 좀 남겨서 달걀 위에 얹어서 먹었답니다. 노른자까지 있을 때는 뻑뻑함도 덜하고 달걀 특유의 냄새와 맛도 잡아서 먹기 좋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점심 식사 완료. 이러고 견과류 간식만 안 먹으면 한 4~500g 정도로 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가능하겠죠?ㅋㅋ 라떼와 산책를 좀 수월하게 한다면 더 가능성이 있는데 우리 라떼 컨디션에 달렸네요. 어제도 30분만 하고 들어와서 오늘은 한 시간 꽉 채울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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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간단히

브런치 카페에서~

아점으로 건강한 브런치 먹고 왔어요~ 브런치 카페에 새들이 날아왔어요 블루베리가 열렸는데 애들이 잘 익은 블루베리만 골라서 따서 먹더라고요 통째로 얼마나 잘 먹던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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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브런치 카페에서~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엄마 면회는 내일 서울대병원으로 진료와야 돼서 응급차도 예약하고 챙길 게 좀 있었답니다. 그런 것들 챙기고, 가게에는 12시 19분에 출근했답니다. 그런데 아침에 컨디션이 안 좋은 만큼 지하철 타고 갔는데도 머리가 어지럽고 안 좋았답니다. 비가 와서 몸은 무겁고 머리는 어지럽고 오늘은 그럭저럭 보낼 수 있는데 내일이 어떻게 될지 걱정이네요🤣 근무하는데도 영 좋지는 않았어요. 아침 잘 먹고 나왔지만 배가 고파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나자마자 바로 점심 차려 먹었네요. 우선 구운 버섯 두부 그릭 샐러드와 아.아랑 같이 차렸답니다. 머리가 어지러운 게 그래도 카페인을 마시면 좀 나을 것 같아 아아랑 같이 차렸네요. 아침에 만든 샐러드 도시락 야채믹스 반 팩과 당근 생고구마 오이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자두 1개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넣어서 갖고 왔네요. 가게에 와서는 어제 남겨논 두부 5개 데치고 아직도 생표고버섯이 있길래 얇게 썰어서 기름에 살짝 구워서 샐러드 만들 준비 했네요. 접시에 집에서 가져온 도시락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두부 가장자리에 담고 (가게에서 직접 만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구운 버섯 듬뿍 올린 다음에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렸어요. 다른 토핑을 안 한 건 또 팥빙수를 먹을려고 여기선 참았답니다. 오늘은 샐러드 먹고 있는데 손님이 와서 다발 만들고 커피 만든다고 시간이 좀 걸렸네요.  샐러드 다 먹고 오트밀요거트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뜨거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요거트랑 비벼 놓은 다음에 그릇에 빙수 얼음 담고 오트밀 요거트 담은 다음에 토핑으로 팥이랑 냉동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올렸네요. 여기에 견과류 넣으려고 처음에 견과류를 먹지 않았답니다.  얼음이 제법 많았어도 토핑도 많아서 비벼도 저렇게 갖가지 토핑들과 먹을수 있답니다. 단맛은 팥만 있지먀 그럼에도 달짝지근하답니다. 아무래도 욕심껏 담았겠죠. 적게 널라고 했는데😅  힘들수록 단 게 땡긴다고 오늘도 엄청 단게 땡기긴 했거든요. 사실 빙수는 빨리 먹어야 되는데 이때도 꽃손님이 오셔가지고 마지막에는 얼음이 물이 됐네요😆 그래도 토핑들이 남아서 전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비로소 점심 끝. 점심이 두 시간 조금 안 되게 걸리네요. 혼자 근무하다 보면 그럴수도 있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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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버섯두부 샐러드

아침 먹고 시간 여유가 조금 있어서 9시 44분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장봐서 배달시키고 두부 하나만 가지고 11시 근력운동 수업 갔다가 12시에는 출근했답니다. 그렇게 가져온 두부로 점심은 구운버섯두부 야채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아침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쌌는데 통에 야채 믹스 반팩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오렌지 2쪽, 양배추라페, 초당 옥수수, 햄프씨드까지 담아서 가져왔네요. 그리고 가게에 와서 두부는 적당 썰어서 6쪽만 데치고 (나머지는 다른 통에 잘 넣어놨답니다) 가게에 생표고버섯이 있길래 후추, 소금 조금 더해 볶아서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갖고 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오렌지 2쪽, 데친 두부 6개도 놔두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마저 다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살짝 올린 다음에 구운 버섯을 넣어 만들었어요. 오늘은 도시락에 같이 가져온 초당 옥수수랑 햄프씨드 말고는 토핑을 넣지 않았는데 나중에 먹을 빙수에 넣을 생각이라 여기엔 뺐네요. 그리고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커피 손님이 와서 커피 만들어 주는데 내가 계산을 잘못해서 원두를 2.5샷이나 더 준비했네요😅 그걸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만들어서 같이 먹었어요.  오늘은 식사할 때 카페인은 좀 참아볼까 했는데 이런 실수를 했네요. 일부러 낸 실수인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 두부가 두툼해서 샐러드 다 먹으니까 살짝 찬 느낌이었지만 또 금방 소화될 거기도 하고 내가 만족할 만큼 차진 않아서 결국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유리컵에 빙수얼음 담고 팥조림과 오트밀요거트(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살짝 불렸다가 물 따라내고 요거트랑 섞은 것)도 담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까지 넣었답니다. 얼음 제법 됐는데 비벼도 토핑이 보일 정도로 토핑이 많았네요.ㅎㅎ 만족하게 팥빙수까지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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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버섯두부 샐러드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12시까지 출근해서 이모 아직 퇴근하시기 전에 편의점 가서 닭가슴살 사와가지고 점심 차렸어요. (삶은 계란 2개와 닭가슴살 중 뭘 살까 고민했는데 가격이 닭가슴살이 더 싸서 골랐어요. 계란이 더 비싸다니🤔) 견과류와 크샷추,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아침 샐러드 만들 때 샐러드도시락도 같이 준비했답니다. 아침 샐러드는 시간이 없어서 야채믹스 못 넣었지만 도시락은 야채 믹스 같이 챙겼네요.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라페 자두1개 초당옥수수와 햄프씨드까지 담았답니다. 편의점에서 사 온 훈제 닭가슴살은 렌지에 데우고 방울토마토와 블루베리는 씻어서 준비하고~ 우선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자두는 가장자리 빼놓고 닭가슴살 썰어서 한 켠에 담고 방울토마토도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블루베리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네요 우선 크샷추로 카페인을 조금 보충해서 힘을 낸 다음에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었는데 샐러드도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닭가슴살과 야채 먹고  그릭요거트에 시리얼 뿌려놓은 거라 그릭 요거트와 시리얼, 남은 야채들 비벼서 마지막에 먹었답니다. 그래서 샐러드 하나에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다 담았지만 먹을 때라도 순서 지켜가며 먹으려고 노력 했답니다.ㅋㅋㅋ 그래서 그런가 시간이 한시간이나 걸려서 먹었네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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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출근할 때 샐러드 도시락과 두부과자 현미칩 챙기고 슈퍼에서 작은 야채 믹스도 사가서 11시에 요가수업 하고 12시쯤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집에 아침에 삶은 계란 하나가 남긴 했지만, 가게에 계란이 있을 것 같아 현미칩만 챙겨오려다 혹시 몰라서 두부과자까지 하나 더 챙겼더니 계란이 아직 배달이 안 됐네요. 현미칩은 쟁여놓고 두부과자로 단백질과 탄수화물로 치고 차렸답니다.  점심은 견과류, 아이스 아메리카노,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두부과자 45g 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는 아직 카페인 보충이 안 돼서 점심 먹으면서 카페인까지 충전했네요. 아침 샐러드 만들 때 같이 도시락 챙겼는데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자두 브로콜리에 햄프씨드까지 뿌려서 담았답니다. 1,990원 야채믹스 하나 다 씻어서 접시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 과일들 붓고 브로콜리만 가장자리로 가져오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오리엔탈드레싱 + 발사믹식초 + 유자청 조금) 뿌리고 방울 토마토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팥조림도 조금 더 했어요)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두부 과자는 한팩 45g(이모가 몇 개 먹음), 245kcal 입니다. 근데 두부과자 다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을 좀 더 먹었네요. 😅 양은 아침보다 작았는데 거의 한 시간 걸렸네요. 오늘은 식사 중간에 손님이 오시지도 않았답니다. 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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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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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점심 장사 하고 카페인으로 한숨 돌린 다음에 점심 차려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뉴 케어 올프로틴 245ml 입니다. 순서는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단백질 음료 먹었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샐러드 도시락도 함께 준비했어요. 플라워카페에 야채 믹스가 조금 있기 때문에 야채 믹스는 빼고 통에다가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땅콩버터요거트(사과에 바르고 조금 남은 거 여기다 넣답니다) 넣어 담았어요. 가게에서 전에 남은 야채믹스 조금 접시에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도 담고 수제요거트 중앙에 올리고 팥조임 조금만 더 하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네요. 마지막 단백질로 먹은 뉴케어 올 프로틴은 사정이 있었답니다. 난 원래 직접 식품으로 단백질 먹는 걸 더 선호하는데 오늘따라 그게 힘들었네요. 오늘 도시락 쌀 때는 가게에 계란이 있을 줄 알았거든요. 떨어진 지 며칠 돼서 오늘은 채워져 있을 줄 알았는데 아직 배달이 안 됐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옆에 편의점 가서 구운 계란이라도 사려는데 오늘따라 그냥 구운 계란은 없고 간장 양념된 계란만 있더라고요. 결국은 계란은 포기하고 그나마 제일 낫겠다 싶은 제로당 뉴케어로 골랐네요. 뉴케어 초코로 고른 거는 우리 엄마도 사다 준 거라 어떤 맛인지 궁금해서 입니다. 대체당에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뉴케어는 아직도 나한테는 불호네요. 예전에 입원했을 때도 뉴케어가 나온 적 있지만 내가 싫어한다고 간병인 드렸거든요. 이거는 단백질 음료로 나온 거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역시 나한텐 맛이 없었답니다. 다른 단백질 음료도 그럴까요? 한번 먹어봐야 될 것 같아요. 물론 그래도 힘낼려고 일부러 산 거니까 다 마셨답니다. 맛이 없을 뿐이지 못 먹을 정돈 아니더라구요.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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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한테 가려고 10시 13분에 나와서 47분쯤 걸려 병원 도착해서 엄마 손톱 깎아드리고 오늘은 좀 괜찮아진 엄마랑 얘기 좀 나눈 다음에 11시 33분에 나왔답니다. 빨리 지하철 타고 대학로 갔지만 플라워카페 오니까 12시 18분이더라고요. 바로 근무 시작했는데 오늘 점심시간은 조용했어요. 점심시간 끝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혼자 있으면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계란이 3개만 있어서 다 삶아서(2개는 냉장고에) 샐러드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아침에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 야채믹스 1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초당 옥수수, 햄프씨드까지 챙겨왔어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갖고 온 야채도 그 위에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스푼 뿌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담고 발사믹 식초 조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계란 1개 썰어서 두르고 토핑으로 삶은 병아리콩,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만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이거 다 먹고 양이 작으면 더 만들어 먹을 생각입니다. 먹으면서는 배부른 것보다는 졸려가지고 눈이 자꾸 감겼답니다. 그릭 요거트도 듬뿍 있고 먹으면서 맛있었는데 왜 이렇게 졸렸는지 모르겠어요.  월화 일찍 일어나서 좀 힘들었던 것 같기도 하고 어제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몸이 지쳐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오늘 아침도 일찍 일어나서 빨래하고 널고 나왔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좀 힘들다고 나한테 시위하나 봐요. 밥 먹으면서 살짝 졸았답니다. 졸려서 눈은 못 떠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졸려서 그런지 커피 넣은 걸 먹고 싶더라고요.  처음부터 샐러드 먹고 요거트 팥빙수 먹어야지 생각했거든요. 근데 졸리니까 팥빙수에 에스프레소  샷2개 넣어서 커피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바닥에 커피 투샷 넣고 얼음 어느 정도 올린 다음에 요거트 조금이랑 팥(율무차가루 조금 뿌렸답니다) 조금 넣고 다시 얼음을 마저 올리고 그 위에도 수제요거트와 팥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내 시리얼과 견과류 올렸답니다. 연유 같은 건 빼고 블루베리도 넣지 않고 그냥 견과류와 내 시리얼을 조금 더 넣어서 푸짐하게 보이네요. 우선 너무 졸려서 밑에 있는 커피를 위로 좀 올려서 먼저 커피부터 한 모금씩 했네요. 살얼음이 커피의 씁쓸한 맛을 내면서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섞어서  먹었는데 커피의 쌉싸름 맛과 단팥의 단맛, 견과류와 시리얼의 고소한 맛까지 여기저기 다양하게 씹히는 게 좋았답니다. 그러면서도 기본의 차가운 빙수 얼음은 졸린 나를 다 깨우는 거 같더라고요.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답니다. 물론 팥이 좀 많이 씹힐 때는 많이 달콤했답니다.ㅋㅋ 그렇게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도 좀 더 먹었네요.  아무 생각 없이 땅콩을 제법 먹었어요. 좀 배부르게 먹어서 아차 싶은데 아까 샐러드랑 팥빙수로 배가 부른거겠죠? 견과류로 배부르면 안 되는데😅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푸짐하게 완료. 마그네슘 섭취 시간이 상당히 늦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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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요거트 팥빙수(플라워카페)

아침 느즈막히 먹고 라떼랑 11시 41분에 나왔답니다. 라떼 산책과 가능하면 견과류도 사려고 했어요. 햇살이 너무 좋아서 그늘로 찾아다녔지만 그늘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라떼가 더워 했답니다. 마로니에공원에서 이화사거리까지 가니까 라떼가 힘들어 해서 오늘은 근무 안 하는 날인데 플라워 카페에 가서 라떼 맡겨놓고 나혼자 중부시장으로 향했답니다. 중부시장에서 땅콩 해바라기씨 호박씨 캐슈넛 사가지고 다시 플라워 카페로 1시 52분에 돌아왔답니다. 1kg씩이라 4kg나 매고 걸어오니까 너무 힘들더라구요. 바로 라떼 데리고 집 가서 점심 먹으려고 했지만 너무 힘들어서 뭐라도 먹어야 되겠더라고요. 저번에 삶은계란 하나 남은 거랑 요거트팥빙수 만들어서 얼른 점심 차렸답니다. 오늘은 샐러드는 패스 했어요. 삶은 계란은 일부러 잘라서 노른자 흰자 분리했어요. 더운데 움직여서 힘든 라떼 노른자 챙겨줬더니 노른자 다 먹고 흰자까지 먹더라구요. 원래는 계란 흰자는 안 먹는데 오늘은 배고팠는지 다 먹더라고요. 그래서 라떼가 계란의 대부분을 먹었답니다. 계란 흰자는 내가 먹을 생각이었는데 지금 보이는 거에 대부분을 라떼가 먹고 나는 계란 10분의 1 정도 먹었다고 해야 하나 쪼끔 먹었네요. 요거트 팥빙수는 수제 요거트 담고 얼음 넣고 팥과 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블루베리 올렸네요. 엄청 시원하고 요거트로 크리미함도 더하고 팥은 달그작작하고 토핑들은 고소했어요. 덥고 힘들었으니까 시원하고 달달한 빙수가 정말 맛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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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요거트 팥빙수(플라워카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계란 리코타치즈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고 요거트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답니다. 집에서 야채 믹스 한 팩과 샐러드도시락 준비해 왔답니다. 샐러드 도시락은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볶은 팽이버섯과 건자두 두 개 넣어서 챙겼답니다. 엄마 면회 갔다가 12시 23분쯤 출근해서 커피장사하고 이모 퇴근하시고 차근히 점심 챙겨 먹으려고 계란도 삶아 준비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아침부터 동사무소, 신한은행, 서울대병원까지 이리저리 볼일 보러 다니다가 면회까지 갔다 오고 근무한 거라 배가 너무 고팠답니다. 그래서 푸짐한 샐러드 만들었어요. 우선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다 넣고 내가 만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집에서 갖고 온 야채 다 넣고 오리엔탈드레싱(어제 사 먹은 닭가슴살 샐러드에 들어 있는 건데 어제는 안 먹었고 여기다가 발사믹식초만 더했어요) 좀 뿌리고 가게에 남겨두었던 리코타 치즈 절반도 다 넣어버렸답니다.(저번에 만든 리코타즈 치즈 절반은 외삼촌 드리려고 했는데 잊고 안 드셨고 지금 서울 안 계시고 그냥 내가 먹고 나중에 또 만들어 드리려고요. 내가 만든 수제라 덜 짜고 다 좋지만, 오래 못 간다는 단점이 있거든요. 전 며칠 지나면 좀 불안하답니다.😅) 가게에 있던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추가하고 리코타치즈에는 발사믹 식초만 조금 더 했답니다. 삶은 계란 2개를 잘라 넣고 견과류랑 시리얼도 뿌렸어요.  평소 때보다 단백질도 2배로 들어가고 견과류까지 같이 뿌려져 있으니 좀 더 든든한 샐러드로 만들어서 이거 먹고 배부르면 그만 먹으려고 했거든요.ㅋㅋ 이번에도 손님이 중간중간 왔답니다. 물론 전혀 배가 안 부르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역시 뭔가 허전했답니다. 결국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 먹었네요. 오늘 오트밀은 넣지 않았어요. 우선 그릇에 요거트를 담고 얼음을 담고 팥 조금 올리고 얼음 조금 더 담고 팥과 요거트을 올리고 토핑으로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시리얼 견과류 올렸어요. 단맛은 팥에서 충분하니까. 다른 단맛은 더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나한텐 달달한 팥빙수였는데 다른 분들한테 저당 팥빙수가 될까요?ㅎㅎ 사실 잘 모르겠네요.  저번에는 샐러드랑 같이 만들어서 막상 샐러드 다 먹고 빙수 먹을 때는 얼음이 녹아서 물이 많았는데. 이번엔 아예 따로 만든 거라 아주 시원한 빙수였답니다. 물론 이것도 다 먹을 때까지 손님이 몇분 오시긴 했어요. 그래서 빙수를 샐러드보다는 빨리 먹었지만 또 마그네슘은 한 시간이나 걸려 먹게 됐답니다. 마그네슘까지 먹고 점심 완료했는데 준비하고 식사완료까지 두 시간이나 걸렸네요. 그럴 메뉴가 아닌데. 혼자 가게 지키고 있으면 밥 먹다가 계속 멈추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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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동작 수업하고 12시 10분쯤 출근해서 카페 점심 장사하고 근무하는데 갑자기 동생이 엄마한테 갔다 오더니 휠체어가 필요하단 말에 저번에 장기 요양 등급 얘기가 생각나서 그거라도 알아봐야겠다고 마음이 급했지만 배고파서 점심은 먹고 움직였어요. 아까 편의점에서 닭가슴살 샐러드 사와서 닭가슴살 야채샐러드 만들고 오트밀 요거트 작은 컵에 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차렸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볶은팽이버섯 넣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까지 넣어서 챙겨왔었네요. 편의점에서 야채 샐러드만 사고 싶었는데 야채만 들어 있는 샐러드는 오늘 없더라구요. 그나마 닭가슴살 샐러드로 샀답니다. 양상추와 적색양배추 닭가슴살 옥수수 오리엔탈 드레싱 들어 있더라고 접시에 집에서 갖고 온 야채와 산 닭가슴살 샐러드 함께 담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리코타 치즈 조금 더 한 다음에 그린올리브랑 방울토마토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트밀 요거트는 오트밀 살짝 뜨거운 물에 불려서 요거트랑 섞고 그릭 요거트 조금 넣고 팥조림 살짝 추가하고 시리얼 블루베리 견과류 더해서 담았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먹고 마그네슘까지 먹은 다음에 양치하고 2시에는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오늘은 할 일이 엄청 많았거든요. 점심 든든히 먹어서 다 그나마 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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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출근해서 점심시간 지나서 밥 차렸어요. 리코타 야채 샐러드와 바나나 오나오,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내가 아침부터 힘이 들어서 정신 좀 차릴라고 준비했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에 먹을 샐러드 도시락도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 2개 썰어넣고 저당 키위드레싱 1T 더해서 준비했어요. 플라워카페에서 가져온 과일과 야채를 접시에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한스쿱 올리고 가장자리에 리코타 치즈와 방울 토마토, 바나나 반개 담고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뿌리고 직접 만든 요거트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견과류와시리얼하고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번엔 견과류를 처음에 먹지 않고 샐러드하고 오나오에 넣어 만들었어요. 오나오는 원래 오트밀과 요거트를 반나절이나 적어도 4시간 이상 같이 냉장보관 하는 거지만, 점심에 갑자기 먹기로 결정한거라 급하게 오나오를 만들 때는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담가 잠깐 불리고 물기는 빼서 요거트와 섞으면 거의 비슷하게 나오더라고요.😅 그렇게 오트밀+요거트에다 그릭요거트를 조금 더하고 바나나 반개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더 했네요. 오늘 가게 가보니 우리 회장님이 신안에서 재배한 바나나 선물을 가지고 오셨더라고요. 바나나가 워낙 깨끗하고 맛도 수입과 다르게 싱싱하고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바나나 넣은 샐러드와 바나나 넣은 오나오를 만들게 됐어요. 저렇게 전체적으로 섞어도 토핑이 보일 정도로 요거트 양이 토핑보다 많진 않았어요. 물론 토핑이 많았던 걸 수도 있구요. 점심 먹는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밥 먹는 시간이 늘어나서 오나오까지 다 먹으니 배는 좀 불렀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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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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