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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문 카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블루 문 카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요거트에 블루베리 견과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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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JU9220

요거트에 블루베리 견과류 ~

건조한 피부를 위해서.

블루민트 바디 에멀전 지친 피부에 활력을 주네요. 캐비어 피부에 영양감과 피부탄력을 높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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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건조한 피부를 위해서.

산책 나와 한잔

오늘도 산책 나와서 무인점 카페모카 따듯하게 마셨어요 종류가 많지 않아 라떼랑 번갈아 마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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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산책 나와 한잔

아메리카노 믿고 마시다가 뱃살을 얻을수도...

커피 좋아하시죠?? 저도 커피를 좋아하고, 특히 아메리카노 파에요.  지금은 아메리카노가 깔끔한 맛에 좋아하지만, 처음 커피를 먹기 시작할때는 상대적으로 라떼보다 살이 덜찔거 같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거든요 . 그런데...이런 제생각에 반기를 드는 재밌는 글이 있어 가져와 봤어요.  아메리카노 믿고 마시다가 살이찌는 체질로 바뀔수 있다는 ....  오잉?? 제가 생각한것과 전혀 다른 글이라,,, 한번 읽어 봤어요. 여러분들에게도 공유 드릴게요.  다이어트 신경 쓰느라 아메리카노만 마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명 ‘회개리카노’라 해서, 달콤한 디저트의 죄책감을 아메리카로노 쓸어내리는 이들도 있죠. 실제 아메리카노 한 잔의 열량은 약 10kcal로 열량이 무척 낮은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메키라노의 칼로리만 믿고 과하게 섭취했다간 오히려 살이 찌기 쉬운 체질이 될 수 있습니다. 바로 ‘카페인’ 때문입니다. 커피의 카페인은 우리 몸을 각성 상태로 만듭니다. 커피를 마신 후에 심장박동과 호흡수가 증가하고, 때론 긴장된 느낌을 받는 이유죠. 사실 이러한 증상은 스트레스 호르몬이라 불리는 ‘코르티솔’ 수치를 높이는 원인이 되는데요. 코르티솔은 ‘렙틴’이라는 식욕 억제 호르몬의 작용을 방해하는 문제를 일으킵니다. 카페인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신진대사의 정상적인 균형이 깨지면서, 렙틴의 분비 자체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죠. 다시 말해 커피가 되려 식욕을 자극하고,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자꾸 음식을 찾게 되는 가짜 배고픔을 유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체내 지방 축적 가능성 높아져 체내 지방이 잘 분해되지 않는 것도 문제입니다.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이 지방 분해를 막아 지방이 체내에 쌓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우리 ‘복부’에는 다른 신체에 비해 코르티솔에 반응하는 호르몬 수용체가 최대 4배까지 많은 특징이 있는데요. 다시 말하면, 코르티솔의 영향으로 지방 축적 가능성이 훨씬 높은 신체 부위라는 것입니다. 장기간 많은 양의 카페인을 섭취하게 되면, 활성화된 교감신경을 억제하기 위해 부교감 신경이 활발해지는 것도 문제입니다. 이에 따라 가슴 두근거림이 줄어들고 이뇨 작용이 원활하게 되지 않으며 체내 독소 배출에 지장이 생길 수 있거든요. 이러한 작용이 오랜 시간 반복되면 몸에 독소가 오래 머무르게 되고, 살이 잘 찌는 체질이 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합니다.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 우려 콜레스테롤도 주의해야 합니다. 모두가 알다시피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를 물에 희석해 만든 음료이니다. 그리고 에스프레소 안에는 ‘카페스테롤’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있습니다. 이는 혈중 콜레스테롤 대사를 조절하는 신체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화학물질인데요. 실제 네덜란드 연구팀에 따르면, 아메리카노 한 잔에는 4mg 정도의 카페스테롤이 들어 있고, 이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1%가량 높이는 부작용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비슷한 작용을 야기하는 ‘커피 오일’ 역시 문제죠. 이를 줄이기 위해선, 커피를 끓여서 만드는 터키식 혹은 스칸디나비아식 커피보단, 물을 부어내려 마시는 필터 커피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 오일은 물과 접촉하는 시간이 길수록 많이 추출되기 때문인데요. 필터 커피는 추출 중 짧게 물과 접촉하고, 대부분의 카페스테롤이 여과기에 잔류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나친 걱정은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이는 매일 많은 양의 커피를 마시지 않는 이들에게 해당하는 이야기거든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1일 최대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mg입니다. 국내 커피전문점의 아메리카노를 기준으로 하면 약 2잔 반 정도의 양입니다. 따라서, 매일 아메리카노 한 두잔 정도 섭취하는 것은, 체내 에너지 소비율을 늘리면서 코르티솔을 크게 활성화 시키지 않아 카페인의 순기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커피를 적당량 섭취하는 것은 제 2형 당뇨병, 간질환, 파킨스병, 우울증 등의 질병 예방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지나치지 않은 정도로 커피를 즐기며 건강을 유지해주세요 출처 W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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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 믿고 마시다가 뱃살을 얻을수도...

수제 그릭요거트로 간단한 아침

매일 아침 챙겨먹어요 수제 그릭요거트 와 아몬드. 블루베리 같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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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그릭요거트로 간단한 아침

덜 늙고 싶다면 ‘이 영양소’ 반드시 섭취하세요

덜 늙고 싶다면 ‘이 영양소’ 반드시 섭취하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덜 늙고 싶다면 ‘이 영양소’ 반드시 섭취하세요© 제공: 헬스조선 뚜렷하게 드러나는 건 피부다. 피부 건조와 주름은 물론, 피부색이 거뭇해지고 기미·검버섯 등도 많이 생긴다. 이를 완전히 막을 순 없지만, 피부가 평소에 받는 자극을 줄이고 관리하면 노화 진행을 늦출 수는 있다. 피부 노화를 막는 간단한 생활습관을 알아본다. ◇자외선 피하기 피부 노화를 부추기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는 자외선이다. 자외선은 피부에 주름을 유발하고 색소 침착을 일으킨다. 피부암 등 각종 피부 관련 질환의 위험도 초래한다. 외출할 땐 꼼꼼하게 자외선차단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하자. 이때 자외선차단제는 생각보다 충분히 발라야 한다. 1회 사용 권장량은 성인 기준 0.8~1.2g이다. 짰을 때 손가락 한 마디 정도 양 혹은 500원 동전 크기 정도다. 얇게 겹겹이 펴 바르고, 지속적인 자외선 차단 효과를 위해선 세 시간마다 덧발라야 한다. ◇다양한 피토케미컬 섭취하기 피부 노화 예방을 위해선 항산화 작용에 효과적인 피토케미컬을 섭취해야 한다. 피토케미컬은 식물 속에 든 화학 물질로, 채소와 과일에 많이 들어 있다. 섭취하면 항산화 작용을 통해 피부 세포 생성을 돕고, 노화를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피토케미컬의 종류는 플라보노이드, 카로티노이드, 알리신, 이소플라본, 레스베라트롤, 폴리페놀 등이 있다. 각 종류마다 들어 있는 식물이 다르다. 한 가지를 많이 먹는 것보다 다양한 종류를 먹는 것이 더 중요하다. ▶플라보노이드: 딸기, 자두, 블루베리, 라즈베리, 포도, 체리, 적포도주, 녹차 등 ▶카로티노이드: 당근, 황색 고구마, 녹색 잎 등 ▶알리신: 마늘, 양파, 배추, 무, 버섯 등 ▶이소플라본: 콩, 두부, 된장, 청국장 등 ▶레스베라트롤: 오디, 포도, 라즈베리, 크랜베리 등 베리류 ▶폴리페놀: 녹차, 딸기, 가지, 포도, 검은 콩, 팥 등     ◇때 밀지 않기때를 미는 등 각질을 제거하는 행동은 자제한다. 각질층은 표피의 가장 바깥에 있는 층으로, 죽은 세포의 세포막과 그 사이를 채운 지질 성분으로 되어 있다. 각질층은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매우 약하게 붙어 있기 때문에 천 조각으로 밀기만 해도 대부분 떨어져 나간다. 때를 밀면 피부 보호에 필요한 가장 중요한 층이 없어지는 것이다. 또한 계속 때를 밀면 피부에 염증이 생길 수 있다. 때를 민 직후 각질층 두께가 줄어드는데, 이때 각질 형성 세포에서 사이토카인이 분비된다. 이 성분이 많이 분비되면 염증세포들이 그 부위에 모여들어 피부에 염증이 일어날 수 있다. 평소 때를 심하게 밀거나 자주 미는 사람들은 피부가 쉽게 붉어지고, 발진이 생기는 자극성 습진이나 건조성 습진 같은 피부질환에 잘 걸린다. ◇사우나에 오래 머물지 않기사우나와 찜질방에는 너무 오래 머물지 말자. 물론 적절한 목욕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피로를 풀어주고, 운동 후 근육통을 완화해주는 효과가 있다. 다만, 사우나와 찜질방에 오래 머물면 피부 온도가 높아진다. 실제로 한 실험에서 한증막에 앉아 있는 사람들의 피부 온도를 측정한 결과, 정상 상태에서 31~32℃인 피부 온도가 40℃를 넘었다. 이렇게 온도가 높은 곳에 오래 있으면 피부에 가해지는 열 자극이 피부를 약하게 해 노화를 촉진할 수 있다.   ◇숙면하기피부를 위해선 숙면도 중요하다. 가능한 한 밤 10시 전에 잠자리에 드는 것을 권한다. 노화를 방지하는 성장호르몬은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 활발하게 분비된다. 충분히 잠을 자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피부가 매끄럽고 촉촉해진다. 너무 늦게 잠들면 성장호르몬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피부가 건강을 회복할 기회도 얻지 못한다. 실제로 수면을 충분히 취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피부를 측정한 결과, 잠을 충분히 자는 사람들에 비해 잔주름과 불규칙한 색소 침착 등 노화 현상이 더 많이 나타났다는 미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   ◇금연하기피부 노화를 예방하려면 금연은 필수다. 흡연은 피부를 급속히 늙게 만든다. 입가 근육을 많이 사용해 팔자 주름도 유발한다. 서울대 의대 피부과학연구소의 조사 결과, 담배를 하루 한 갑씩 30년 이상 피운 사람들은 전혀 피우지 않은 사람들보다 피부 노화 증상이 2.8배 더 많이 나타났다. 하루 한 갑 이상 50년 피운 경우는 노화 정도가 5.5배 더 심했다. 담배를 피울 땐 수천 가지 유해 성분이 몸속으로 들어간다. 피부는 물론, 온몸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 노화라는 단어만 나와도 나랑 상관 없겠지 했는데 올해 유독 ㅋ 이런 단어가 확 와닿는것 같아요  미리미리 챙겨야 노화 예방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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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늙고 싶다면 ‘이 영양소’ 반드시 섭취하세요

11/21(목)점심은 샐러드로 먹어요🥗

양배추 채썰어서 깔고~ 고구마 슬라이스 해서 그위에~ 사과 썰어서 또 올리고~~ 블루베리, 아보카도, 치즈도~ 그리고 양배추 소스 뿌려줍니다. 오늘도 든든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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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목)점심은 샐러드로 먹어요🥗

갱년기 여성 ‘이 주스’ 한 잔 마시면, 체력 팍팍 오른다

갱년기 여성 ‘이 주스’ 한 잔 마시면, 체력 팍팍 오른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갱년기 여성 ‘이 주스’ 한 잔 마시면, 체력 팍팍 오른다 폐경 후 여성은 호르몬 변화로 인해 폐경 전이나 같은 연령대의 남성보다 근력을 키우고 체력을 향상시키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최근, 폐경 여성이 운동 전 ‘비트 뿌리 주스’를 마시면 체력 및 근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인디아나대 블루밍턴 공중보건대 연구팀이 폐경 후 여성을 8주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전문가 감독 하에 1주일에 세 번 60~70분씩 운동했다. 운동은 ▲워밍업 10~15분 ▲근력 운동 25~30분 ▲스쿼트, 발판 오르내리기 등 기능적 움직임 25~30분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 중 절반은 운동 두세 시간 전 질산염이 풍부한 비트 뿌리 주스 140mL를 섭취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혈압 ▲산소포화도 ▲산화질소 분율 등을 측정했다. 참여자들은 운동이 끝나고 15분간 앉아서 휴식을 취한 다음 운동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6분 걷기 테스트를 수행했다. 그 결과, 비트 뿌리 주스를 마신 그룹은 운동 거리가 40m 늘어났으나 대조군은 8m 증가했다. 각 그룹별 심박수 변화도 관찰됐다. 비트 뿌리 주스를 마신 그룹은 걷기 테스트 후 심박수가 분당 10회 감소했으나 대조군은 분당 1회 감소했다. 심박수가 적정 범위 내에서 유지돼야 심장 근육이 강화돼 심혈관계 부담이 덜 하고 스트레스 반응이 줄어든다. 연구팀은 비트 뿌리에 풍부한 질산염이 운동 능력을 향상시켰다고 분석했다. 질산염은 골격근에 저장됐다가 신체활동 중에 산화질소로 바뀌면서 혈관을 확장시킨다. 혈관이 확장되고 운동으로 인해 혈액순환이 개선되면 각 조직으로 산소 등 영양분이 원활하게 공급된다. 영국 엑서터대 연구팀이 건강한 성인 남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도 운동 전 비트 주스를 섭취한 사람의 근력 증가 효과가 두드러졌다. 비트의 건강 이점은 이뿐만이 아니다. 비트의 자줏빛을 내는 천연 색소 베타레인은 강력한 항산화 및 항염증 효과가 있다. 이외에 섬유질, 비타민B·비타민C 등도 풍부하다. 단, 이번 연구는 운동 능력 향상을 최대치로 이끌어내기 위한 질산염의 최적 투여량을 파악하지 못했다는 한계가 있다. 연구팀은 추후 연구를 통해 정확한 필요량을 산출해낼 예정이다. ============= 비트 색상도 아주 이쁜데 전석류라고 행각 했는데, 비트가 갱년기 여성에게 좋은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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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여성 ‘이 주스’ 한 잔 마시면, 체력 팍팍 오른다

방문 미션도 챙겨 갑니다

요즘따라 왜 이렇게 미션이 귀찮은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하지만 토스 포인트는 중요하니까 열심히 챙겨 갑니다. 월요일에 놓쳤지만 이번 주 한 주도 열심히 챙겨 가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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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견과

건블루베리와 건조크랜베리가 들어 있어  맛있는 모닝너츠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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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견과

라떼

식후 라떼 한잔 마셔요 저녁이라 디카페인에 저지방 우유 넣었습니다 디카페인이라도 카페인에 예민해서 잠이 올지 모르겠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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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훔

라떼

그릭요거트

바빠서 이제 들어와 하루종일 찍은 사진 올리네요 아침에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아몬드를 잊지않고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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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그릭요거트

간식 시나몬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플라우카페에서 점심 먹고 커피 손님과 꽃손님도 계속 있었답니다.  밖에 날씨는 우중충하고 몸은 좀 으슬으슬해도 좀 참고 있었는데 커피손님이 카프치노 시키는 거 보니까 저도 먹고 싶더라고요. 카푸치노 우유가 많아서 나는  에프레소마키아또에 시나몬 듬뿍 뿌려 먹었네요. 제가 갖고 다니는 말린 고구마 슽틱도 2개도 추가^^~♡ 덕분에 몸이 좀 데워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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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간식 시나몬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그래놀라 뿌려 건강 간식으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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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그릭요거트~

'두근두근' 커피 부작용… '이때' 마시면 최소화된다

'두근두근' 커피 부작용… '이때' 마시면 최소화된다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두근두근' 커피 부작용… '이때' 마시면 최소화된다   커피의 고소한 향을 좋아하지만, 이후 생기는 부작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꺼리는 사람이 적지 않다. 커피 부작용을 최소화하려면 최소한 기상 후 1~2시간 이내에는 커피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가천대 헬스케어경영학과 연구팀이 국내 대학생 262명을 대상으로 커피 섭취와 부작용 경험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커피 섭취 빈도나 첨가물보다 마시는 시간이 부작용 경험에 더 큰 영향을 미쳤다. 기상 후 1~2시간 이내에 커피를 마신 그룹에서 부작용을 경험한 사람이 점심·저녁 시간대에 커피를 마신 사람보다 2~3배 많았다.  연구팀은 "기상 후 1~2시간 이내는 체내 코르티솔 호르몬 분비가 최고조에 도달하는 때"라며 "이때의 커피 섭취가 부작용 경험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코르티솔은 신체 활력을 높이는 등 각성 작용을 하는 호르몬이다. 기상 후 1~2시간 이내에 가장 많이 분비된다. 커피 속 카페인은 코르티솔과 비슷한 각성 작용을 해 코르티솔이 많이 분비될 때 카페인을 섭취하면 각성이 과도해져 부작용이 생기기 쉽다. 두통, 속쓰림, 가슴 두근거림 등이 대표적이다. 코르티솔 호르몬은 점심(정오~오후 1시)이나 저녁 시간(오후 5시 30분~6시 30분) 대에 다시 한 번 분비량이 소폭 상승한다. 개인차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코르티솔 분비가 줄어드는  ▲기상 후 1~2시간 이후 ▲오후 1시 30분 이후가 커피 마시기에 적절하다. 거꾸로 밤에 제대로 숙면하려면 오후 2시 전까지만 커피를 마시는 게 좋다는 주장도 있다. 수면의학 전문가이자 임상심리학자인 마이클 브루스 박사는 "밤에 잠을 제대로 자려면 최소 오후 2시 전까지만 커피를 마시는 걸 권장한다"고 했다. 그는 "다른 수면 전문가들 역시 양질의 수면을 위해 취침 전 최소 8시간을 두고 카페인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며 "다만 개인마다 카페인 민감도는 다를 수 있어 카페인 섭취 시간을 조금씩은 조정할 수 있다"고 했다.  커피가 다량 함유한 카페인은 졸음을 유발하는 '아데노신'의 작용을 방해한다. 이 아데노신은 멜라토닌과 함께 수면 리듬을 관장하는데, 이때 카페인이 아데노신 작용을 억제해 졸음을 쫓아낸다. 카페인은 첫 모금을 마시고 난 10분 뒤부터 대사되기 시작해 각성 효과가 나타난다. 섭취 45분 후에는 카페인의 99%가 몸속에 흡수된다. 이렇게 흡수된 카페인은 각성 효과가 최고조에 달해 집중력과 기억력이 극대화되고 심박수가 증가한다. 카페인이 대사되는데 걸리는 시간과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대부분의 경우 섭취 후 두 시간 이상이 지나면 각성 효과가 서서히 사라지기 시작하지만 카페인은 최대 12시간 동안 체내에 남아있을 수 있어 평소 카페인 대사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은 오후에 커피를 섭취하면 수면의 질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오후커피는 오후 1시 30분 저에게는 딱 점심시간 끝나는 시간이네요 이때 커피한잔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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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커피 부작용… '이때' 마시면 최소화된다

커피~

커피랑 치즈케익 추가해서  먹었어요~~~~ 카페인 충전 마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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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밥 먹고 바로 누우면, 살 정말 잘 찔까?

밥 먹고 바로 누우면, 살 정말 잘 찔까?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밥 먹고 바로 누우면, 살 정말 잘 찔까?   밥 먹고 나면 노곤해져 눕고 싶을 때가 있다. 일시적인 피로 해소에는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건강 전반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식후 눕기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본다.   ◇식후 눕는 습관, 역류성 식도염·변비 유발   밥을 먹고 바로 누우면 역류성 식도염이 생길 수 있다. 식도와 위 사이에는 하부 식도 괄약근이 존재하는데, 하부 식도 괄약근은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지 않도록 조이는 역할을 한다. 음식을 먹거나 트림할 때 일시적으로 열린다. 식사하고 바로 누우면 일시적으로 하부 식도 괄약근의 압력이 낮아져 괄약근 기능이 저하된다. 이런 이유로 음식물과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고 식도에 염증이 생기는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한다. 식후 눕는 습관은 변비도 불러온다. 식후에 바로 누우면 위, 십이지장 등 소화기관의 운동성이 떨어진다. 중력이 작용해 음식물의 위 배출 시간이 지연되기 때문이다. 특히 식후에 누워있다가 그대로 잠드는 습관은 치명적이다. 살이 찔 수 있어서다. 잠자는 동안에는 소화기관이 활발히 활동하지 않고, 기초적인 열량 소모도 이뤄지지 않는다. 위장 속에서 남은 음식이 천천히 소화되더라도 지방으로 몸에 축적이 잘 된다.   ◇최소 두 시간 지나 눕기   식후 두 시간 이내에는 눕지 않는 게 좋다. 음식물이 위에서 소장으로 이동하기까지는 약 두 시간 소요되는데, 이때 누워 있으면 음식물의 이동 시간이 길어지고 위산이 과도하게 분비돼 음식물이 역류할 수 있다. 밥 먹고 적어도 두 시간은 앉거나 서 있는 게 좋다. 불가피하게 누운 자세를 취해야 하는 경우 최소 30분 이후, 상체를 비스듬히 15도 이상 세운 자세를 취하는 게 좋다. 또한 식사와 수면 시간 사이에는 세 시간 정도 충분한 간격을 둬 식후 바로 취침에 들지 않도록 시간적 여유를 두는 것을 권장한다 한편, 식후에 커피를 마시는 것도 건강에 해롭다. 식후 커피는 애써 섭취한 유익한 영양분을 빠져나가게 하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 성분은 철분 흡수를 방해한다. 철분과 커피 속 타닌이 만나면 타닌철이 생성되며 철분 흡수율은 절반까지 떨어진다. =========== 밥먹고나면 항상 졸리긴하죠  바로 누우면 할머니가 "소"된다고 ㅋㅋㅋ  많이 말씀하셨는데 졸려도 2시간 이후 낮잠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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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밥 먹고 바로 누우면, 살 정말 잘 찔까?

"식사법만 바꿨는데..." 운동 효과 높이는 식단은?

"식사법만 바꿨는데..." 운동 효과 높이는 식단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운동을 잘하고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먹는 음식도 중요하다. 하지만 막상 먹으려고 하면 운동 전에 먹어야 할지, 끝나고 먹어야 할지, 구체적으로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지 어렵기만 하다. 운동 전후로 적절한 음식을 먹어야 효과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운동할 때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은 음식이다. 운동이 끝난 뒤에는 손상된 근육을 회복시키고, 강화하는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조합으로 구성된 음식이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운동 전후 식사법에 대해 알아본다.   언제 먹어야 하나? 운동을 시작하기 1~3시간 전 간단한 간식을 먹는다. 운동하기 바로 직전에 먹으면 복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어느 정도 시간 간격을 두고 미리 먹어야 한다. 운동하는 동안에는 혈액이 근육으로 많이 몰리게 된다. 소화 기관으로 흐르는 혈류가 줄어드는 만큼 음식을 소화하는데 어려움이 생긴다. 따라서 운동 직전에 먹지 말아야 한다. 운동이 끝난 뒤에는 손상된 근육 조직을 회복시켜야 하므로 운동을 마친 다음 1시간 이내에 음식을 보충하는 게 좋다. 운동 전 좋은 음식은?   아침에 운동하는 사람이라면 식이 섬유가 풍부한 과일을 먹는다. 식이 섬유는 빨리 허기가 지는 것을 막아준다. 에너지를 공급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운동하는데 부담이 되지 않는다. 여기에 단백질과 칼슘을 공급해주는 저지방 우유를 함께 마시면 좋다. 단백질이 풍부한 플레인 요구르트와 과일의 조합도 괜찮다. 견과류와 말린 과일 등을 골고루 섞어 한 줌 정도 먹는 것도 운동 결과를 향상시키는 비결이 된다. 견과류는 심장 건강에 좋은 불포화 지방을 함유하고 있으며 단백질 함량도 높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우리 몸이 산소를 적절하게 활용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미국에서는 땅콩버터와 젤리 샌드위치(PB&J)가 운동 전 즐겨 먹는 음식이다. 이는 ‘땅콩버터와 젤리 샌드위치’의 줄임말로 운동선수도 자주 먹는 운동 전 간식이다. 땅콩버터는 몸에 나쁘다는 우리의 인식과 달리 미국에서는 건강식으로 꼽힌다. 단,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땅콩버터를 말한다. 이는 포만감을 주고 운동 후 찾아오기 쉬운 식욕과 폭식을 잠재우는 역할을 한다. 칼로리가 높은 만큼 많이 먹어선 안 되고 샌드위치 반 개 정도의 양이면 충분하다. 아침이나 늦은 오후 꼭 커피를 마셔야 하는 사람이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도록 우유가 든 라떼를 마시는 것도 좋다. 카페인은 운동하는 동안 근육 통증을 완화하고, 칼로리 연소에 도움이 된다. 운동 후 좋은 음식은?   달걀은 근육을 형성하는데 사용되는 필수 아미노산 9가지를 골고루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완벽한 단백질 식품이다. 단, 프라이 형태로 먹으면 칼로리가 높으므로 삶거나 수란 형태로 먹는 게 좋다. 운동 후 초콜릿 우유를 먹은 운동선수와 스포츠음료를 먹은 운동선수의 회복력을 비교한 연구에서는 초콜릿 우유를 먹었을 때 보다 빨리 회복됐다. 이는 초콜릿 우유가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4대1의 적절한 비율로 함유하고 있기 때문일 것으로 분석된다. 단, 당분 함량이 높은 초콜릿 우유는 주의해야 한다. 운동 후 식사를 할 때는 소스 선택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가령 마요네즈를 쓰는 대신 크림이 많은 것 같은 느낌을 줄 수 있는 아보카도를 사용하는 식이다. 아보카도는 칼슘과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으로 근육 경련이 일어나는 것을 막는다. 건강한 불포화 지방과 비타민, 식이섬유 역시 풍부하다. 고구마와 굽거나 삶은 생선도 전형적인 운동 후 식단이다. 생선은 오메가-3 지방산과 단백질 공급원이며 이는 운동 후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염증 수치를 완화한다. 고구마는 탄수화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비타민A를 제공한다. 현미밥과 껍질을 벗긴 닭 가슴살, 채소로 구성된 식사도 좋다. 이 같은 구성도 운동 후 회복을 돕는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적절히 조화를 이룬 식단으로 꼽힌다. ============ 고구마는 굽는것도좋아하는데 구우면 당이 올라간다고해서  요즘 그냥 찐거 데워서 먹고있죠 역시 계란은완전 식품인가요 삶은계란 2알씩 챙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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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법만 바꿨는데..." 운동 효과 높이는 식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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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커피마시고 카페인 충전해요 텀블러에 아이스 라떼 주문해서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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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실내에서도 손발은 꽁꽁…추운 날 더 심해지는 수족냉증 주의

따뜻한 실내에서도 손발은 꽁꽁…추운 날 더 심해지는 수족냉증 주의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찬 바람이 부는 겨울에는 누구나 손발이 시리다. 하지만 따뜻한 실내에 들어섰는데도 시림이 계속된다면 수족냉증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수족냉증에 대해 알아보자. 수족냉증은 추위를 느끼지 않을 만한 온도에서도 손발이 지나치게 차가운 상태를 말한다. 손발의 냉감은 물론 무릎, 아랫배, 허리 등 다양한 신체 부위에서 냉기를 함께 느낀다. 기온이 낮아지면 찌릿한 저림 증상까지 동반되기 때문에 겨울에는 더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수족냉증은 체질적인 원인이 많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다양한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청소년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수족냉증을 겪고 있지만 특히 40세 이상의 여성에게서 자주 나타난다. 강동경희한방병원 산부인과 이창훈 교수는 "여성은 임신, 출산, 폐경 등으로 호르몬 변화가 많고, 근육량이 적어 체온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수족냉증은 기저 질환의 동반 증상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 대표적인 예로는 혈관이 확장되고 붉어지는 레이노병, 흡연자에게 흔한 버거씨병, 류머티즘성 질환, 디스크 탈출증, 말초 신경병증, 말초 동맥 질환, 손목터널 증후군, 갑상선 기능 저하증 등이 있다. 이 경우 갑상선 기능 검사, 염증 관련 지표 검사, 신경 전도 검사, 근전도 검사, 도플러 검사, 손톱 모세혈관 검사 등 다양한 검사를 통해 원인을 찾는다. 수족냉증 자체를 치료하는 특별한 방법은 없다. 기저 질환이 있다면 그 질환을 치료해야 하며,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몸 전체를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신경과 이명아 교수는 "세탁이나 설거지를 할 때 손발이 찬물에 닿지 않도록 세탁기를 사용하고, 냉장고 속 음식을 다룰 때는 장갑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반신욕이나 족욕도 혈액 순환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근력 운동이나 유산소 운동을 통해 체력을 강화하는 것도 방법이다. 천천히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심호흡 운동은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노원 을지병원 가정의학과 권길영 교수는 "흡연을 피하고, 커피, 콜라, 알코올 등 혈관을 수축시키는 음료를 피해야 한다"며 "피임약, 편두통약, 심장약, 혈압약 등 혈관 수축과 관련된 약물은 전문의와 상담해 다른 종류의 약물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수족냉증 환자에게 추천되는 음식으로는 마늘, 부추, 생강, 연어 등이 있다. 마늘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몸을 따뜻하게 해준다. 부추는 영양 보충제로 잘 알려져 있으며, 쉽게 피로해지고 식욕이 없는 수족냉증 환자에게 매우 좋다. 반면, 피해야 할 음식으로는 커피, 고지방 음식, 아이스크림 등이 있다. 카페인은 혈관을 과도하게 수축시켜 혈액 순환을 방해한다. 고지방 음식은 혈액 순환을 저해하고 혈관을 막을 수 있다. 수족냉증이 있는 사람은 체온을 낮추는 아이스크림 같은 차가운 음식을 피해야 한다. ================ 저도 손발이 항상 차가워서  장갑도 목긴양말도 요즘은 항상 들고 신고 다니는  준비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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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문제 있는 사람 너무 많아”...최악의 생활 습관은?

“혈당 문제 있는 사람 너무 많아”...최악의 생활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주변을 둘러 보면 혈당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30세 이상 성인의 14.8%가 당뇨병(2022년 기준)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당뇨병은 핏속의 포도당(혈당)이 높아져 소변으로 당이 배출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고혈당이 매우 위험하지만 저혈당도 마찬가지다. 이번에는 저혈당 문제에 대해 주로 알아보자. 당뇨 전 단계 등 고위험군도 조심... 저혈당 증상은?   저혈당은 당뇨병 환자 뿐만 아니라 전 단계 등 고위험군도 조심해야 한다. 저혈당이 생기면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하기 어렵다. 또한 저혈당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면 심장-뇌혈관질환,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고 심하면 사망할 수도 있다. 당뇨병 환자는 저혈당 예방이 가장 중요하고, 저혈당이 발생했을 때 적절히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 저혈당이 발생하면 자율신경계의 기능이 올라가 맥박수 증가, 손 떨림, 불안감, 식은 땀, 공복감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중추신경계에 포도당이 부족하면 쇠약, 피로, 어지럼증, 의식의 변화 등이 생길 수 있다. 저혈당이 의심되는 경우 혈당측정이 가능하면 측정기로 혈당 수치를 확인한다. 환자가 혈당을 측정하기 어렵다면 먼저 저혈당에 대한 긴급 처치를 한 뒤 혈당을 측정한다.   저혈당 나타나면 꼭 먹어야 할 식품은?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면 포도당이 15~20g 포함된 사탕 3~4개, 설탕(15g)이나 꿀(15mL) 한 큰 숟가락, 요구르트 1개(100mL), 주스나 청량음료(175mL)를 마셔야 한다. 초콜릿이나 아이스크림처럼 지방이 많은 음식은 흡수 속도가 느려 혈당이 빨리 올라가지 않을 수 있어 적절하지 않다. 환자가 의식이 없는 경우 음식을 먹이면 안 되고, 정맥주사를 통해 포도당을 주입해야 한다(질병관리청 자료). 혈당 수치가 70 mg/dL 미만이고 의식이 있으면 15~20g의 포도당을 섭취하고 15분 간 휴식 후 혈당을 측정한다. 혈당이 정상으로 회복되지 않았다면 포도당 섭취를 반복한다.   저혈당이 갑자기 왜 생겼을까?   이른 아침 공복에 운동을 하는 경우 저혈당이 생길 수 있다. 혈당은 식사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식사를 불규칙하게 하는 경우, 신체활동이 평소보다 많은 경우, 과도한 음주를 하면 저혈당 위험이 높아진다. 당뇨병약의 투여 용량, 시간 및 방법 등이 부적절한 경우도 해당한다. 특히 인슐린이나 설포닐유레아(sulfonylurea)와 같이 상대적으로 저혈당 발생 위험이 높은 약물을 투여하는 경우 조심해야 한다(질병관리청 자료).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 중요... 당뇨 환자는 포도당 포함된 음식 휴대해야 저혈당을 예방하려면 위험인자가 있는지 확인해서 조심해야 한다. 평소 혈당을 자주 측정하고,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이 중요하다. 당뇨 환자라면 약물을 처방에 따라 올바르게 투약해야 한다. 특히 당뇨 환자는 저혈당이 발생할 경우에 대비해 증상 및 징후, 대처 방법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 저혈당이 생길 위험이 높다면 항상 포도당이 포함된 음식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좋다. 당뇨가 있다면 방심은 금물이다. 반가운 사람을 만났다고 빈속에 술을 들이키면 저혈당 위험이 높아진다. ============== 이른 아침 공복에 운동을 하는 경우 저혈당이 생길 수 있다고 해요 식사를 불규칙하게 하는 경우,  신체활동이 평소보다 많은 경우,  과도한 음주를 하면 저혈당 위험이 높아진다고하네요  방심음 정말 금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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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부르는 불면증, 수면의 질 높이는 방법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불면증은 단순히 피로감을 높이는 것 뿐만 아니라,  체중 관리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질 좋은 수면을 충분히 취하지 못하면 신체가 에너지를 비효율적으로 저장해 체중 증가, 심하면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오늘은 불면증을 극복하고 수면의 질을 높이는 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건강한 몸과 마음을 동시에 챙겨보세요! 1. 수면 부족과 비만의 악순환 수면이 부족하면 몸은 스트레스를 받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증가해요.  이 코르티솔은 체지방 축적을 촉진하여 복부 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해요.  또한, 충분히 자지 않으면 렙틴과 그렐린이라는 식욕 조절 호르몬이 불균형해져 과식할 가능성이 커져요. ✏️✏️✏️ 렙틴(포만감을 느끼게 함) : 수면 부족 시 렙틴 분비가 줄어 배고픔을 잘 느끼게 돼요. 그렐린(식욕을 자극함) : 수면이 부족하면 그렐린이 증가해 음식이 더 당기고 배고픔을 느끼기 쉬워져요.  2. 불면증이 지속되면 체중도 증가할 수 있다? 밤에 제대로 못 자면 낮 동안 졸리고 피로가 쌓여 에너지가 부족한 상태가 되는데요.  그 결과 달달한 간식이나 고열량 음식을 더 찾게 되죠.  이러한 패턴이 반복되면 점차 살이 찌고, 체중 관리를 어려워질 수 있어요. ✏️✏️✏️ 늦은 밤 간식 습관 : 피곤할 때 당이 당기는 것은 당연해요. 하지만 늦은 시간 간식 섭취는 숙면을 방해하고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요. 활동량 감소 : 피로감이 쌓여 움직임이 줄어들면, 자연스럽게 칼로리 소모도 줄어들게 되죠. 3. 수면의 질을 높이는 실천 방법 체중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수면의 질을 높이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팁들이니 하나씩 시도해보세요. 1️⃣규칙적인 생활 습관 수면과 각성 리듬을 일정하게 맞추는 것이 중요해요.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고, 잠자리에 들면 신체의 생체 리듬이 일정해져 식욕 호르몬의 균형도 유지되죠.  따라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2️⃣저녁 식사는 일찍, 가볍게 너무 늦게, 무겁게 먹는 저녁 식사는 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수면의 질도 떨어뜨려요.  최소한 잠자기 2~3시간 전엔 식사를 마치고 가벼운 음식으로 마무리해보세요. 3️⃣자기 전 목욕으로 몸과 마음을 이완하기 따뜻한 목욕은 체온을 상승시키고, 잠들기 직전 몸이 식으면서 자연스럽게 잠이 오게 만들어 줘요.  이 과정에서 신진대사도 활발해져 에너지 소비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요. 4️⃣스마트폰은 멀리, 수면을 방해하는 블루라이트 차단 블루라이트는 수면 호르몬을 억제해 잠이 쉽게 오지 않도록 만들어요.  잠들기 30분 전엔 스마트폰을 멀리하고, 차분한 마음으로 잠을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 4. 잘 자면 살도 빠진다?! 충분한 수면은 체중 관리와도 직결되는데요,  숙면을 취하면 렙틴과 그렐린 호르몬이 안정화되어 식욕이 안정적으로 변할 수 있어요.  또한, 수면은 기초 대사율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몸이 쉬는 동안에도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게 돼요. 💤💤💤💤 불면증과 체중 증가는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니,  이제부터는 수면을 단순한 휴식 시간으로만 여기지 않고 건강 관리의 중요한 요소로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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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삶은계란 고구마 사과 블루베리로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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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피부를 위해서 발라요.

캐비어 피부에 영양감과 피부탄력을 높여줍니다. 블루민트 바디 에멀전 지친 피부에 활력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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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를 위해서 발라요.

내 몸 리셋ㅡ일상 속 나쁜 습관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카페인 중독 , 감정적 식사 ,기분이 좋을 때 마시는 술 , 스트레스 받을 때 마시는 술 이러한 유혹의 행동들이 건강을 해치는 나쁜 습관의 덫이 되네요. 내 몸을 위해 떨쳐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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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리셋ㅡ일상 속 나쁜 습관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이번 주는 방문 미션 틀렸네요

어제 자버린다고 미션 놓쳤어요 이번 주는 보너스는 틀렸습니다ㅠㅠ 그래도 열심히 매일 매일 챙기기는 해야겠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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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이번 주는 방문 미션 틀렸네요

문경 오미자.초콜릿

오미자 초콜릿  오미자 맛을 잘 살렸네요 새콤한 맛도 있고  쎄한 맛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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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레드

문경 오미자.초콜릿

문어과자 짭짤하니 맛나요

오랜만에 문어 과자 먹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결국 다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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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레드

문어과자 짭짤하니 맛나요

떡볶이 먹고 마시지 말았어야했어...😔

열심히 일 보고 떡볶이가 너~~~무 먹고파서  점심으로 떡볶이 먹었는데 만든지 얼마 안 되었는지 꾸덕한 떡볶이가 아니라 별로였어요😔 그런데 1인분 양이 많아서 배만 불렀네요~^^ 카페가서 크리스마스 신 메뉴 중에 초코 눈송이 피스타치오 프라페를 마셨는데 보기만 해도  배불러서 반만 마시고 남기고 나왔네요 ㅎㅎㅎ 배 부를땐 절때 마시면 안 되는 음료네요~^^ 맛은 두바이 초코렛에서 카다이프면이 빠진  맛이네요~^^ 배 고플땐 맛있겠어요~^^ 카페에서 음료를 남기고 나온건 처음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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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운동

라떼랑 산책 나가서 울 플라워카페에서 일도 하고 12시쯤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8700보 걸었네요.  들어와서 조금 쉬다가 다시 나간 길이 있어서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1:09에 나가 병원까지 걸어갔다 초음파 받고 다시 걸어왔답니다. 그리고 아파트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요. 2시 53분쯤 도착했네요. 오늘은 14,400보 에요. 아직 시간은 이르지만 아마 오늘 이것만 걸을 것 같애요. 이제 한숨 자면 다시 나가기가 좀 힘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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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운동

"22kg 뺀 이장우 얼굴 맞아?"...잔뜩 부어 퉁퉁, 요요 때문일까?

나혼산 좋아하시죠? 저도 자주 보는데 감량 잘해서 바프도 잘 찍으셨는데 다시 요요가 왔더라구요 얼굴 퉁퉁 부은 모습으로 화면에 나오셨는데..라면 드시고 주무셨다고 해요.. 너무 많이 붓는다 싶던데.. 건강에 해로울까봐 걱정이예요  라면 한 봉지 속 나트륨 함량은 최대 1800mg이 넘는다고 합니다 ㅠㅠ 과도한 양의 나트륨이 든 음식을 먹으면 삼투압이 상승하는 현상이 나타나 신체가 붓는다고 하니 음식조절 꼭 하셔야해요. 또 다이어트중이면 요요현상에 주의하시고 단기간 감량보다는 6개월 넉넉하게 쭉 관리하셔야한다고 하네요~  올 봄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날렵한 모습을 보여줬던 배우 이장우가 최근 퉁퉁 부은 얼굴로 나타났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올 봄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날렵한 모습을 보여줬던 배우 이장우가 퉁퉁 부은 얼굴로 나타났다. 최근 이장우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한껏 부은 얼굴로 등장했다. 그의 얼굴을 본 전현무는 “어제 라면 먹고 자서 그러네”라며 부기 원인을 추측했다. 이에 이장우는 맞다며 머쓱한 웃음을 지었다. 앞서 이장우는 지난 4월 22kg을 감량하고 바디프로필까지 촬영했다. 하지만 지난 10월 요요 현상을 겪고 있다며 몸무게가 원상 복귀된 사실을 전했다. 이장우가 겪은 요요현상과 얼굴 부기에 대해 알아본다. 라면 속 나트륨...삼투압 현상으로 신체 부종 일으켜 이장우의 퉁퉁 부은 모습부터 살펴본다. 이장우가 전현무의 말에 수긍했듯 라면은 얼굴이나 팔다리를 붓게 만드는 음식이다. 바로 라면 속 나트륨이 범인이다. 라면 한 봉지 속 나트륨 함량은 최대 1800mg이 넘는다고 알려졌다. 하루 적정 섭취량인 2000mg에 가까운 양이다. 이렇게 과도한 양의 나트륨이 든 음식을 먹으면 삼투압이 상승하는 현상이 나타나 세포 내 수분이 조직세포로 유입돼 신체가 붓는다. 라면을 먹고 자면 수면 중 신진대사가 느려져 수분 배출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아 부종이 더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이장우처럼 자고 일어난 후 퉁퉁 부은 얼굴을 발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짠 음식 자주 먹으면 체내 칼슘도 빠져나가...칼륨 풍부한 음식으로 중화해야 나트륨이 많은 음식은 고혈압도 유발한다. 삼투압이 높아지면 혈액량이 증가해 혈관이 팽창하고 혈관 내부 압력도 높아지기 때문이다. 나트륨은 체내 칼슘 배출도 촉진해 짠 음식을 먹는 습관을 장기간 이어가면 골다공증 위험도 높아진다. 나트륨은 신경 전달에도 관여하기에 과잉 섭취하면 신경계 균형이 깨져 떨림, 두통, 구토 등 증상도 발생할 수 있다. 이장우처럼 라면 등 짠 음식을 먹은 다음 부기를 최소화하려면 물이나 우유를 마시는 방법이 있다. 수분을 보충해 체내 나트륨을 희석하는 것이다. 우유는 칼륨이 풍부해 체내 나트륨을 체외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라면 등에 칼륨이 많은 채소류를 곁들이는 것도 도움된다. 단, 양념에 절여진 김치, 장아찌 등은 오히려 나트륨 섭취를 늘리므로 주의해야 한다. 잦은 요요현상은 건강 해쳐...올바른 다이어트와 감량 후 식습관 조절·운동 병행 중요 이장우가 겪고 있는 요요현상은 감소한 체중이 유지되지 못하고 다시 살이 찌는 현상이다. 이유는 다양하지만 다이어트 후 운동과 식습관 조절을 하지 않았거나 애초부터 다이어트 방식이 잘못되면 나타난다. 한 가지 음식을 먹는 원푸드 다이어트, 단기간에 체중을 빼기 위한 극단적인 다이어트 등을 한 경우다. 요요현상을 막으려면 최소 6개월에 걸쳐 장기간 다이어트를 하는 게 좋다. 다이어트 후에도 하루 섭취 열량을 약 500Kcal 줄이면서 세 끼를 챙기면서 영양 보충을 해야 한다. 운동도 아예 손을 떼서는 안 된다.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병행해 체중을 유지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특히 근육량을 유지하거나 늘리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져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로 가꾸는 데 도움된다. 잦은 요요현상은 건강을 해친다. 몸에 있던 근육이 빠지고 그 자리를 지방이 대신 체우면서 당뇨병 등을 유발한다. 심혈관 건강에도 악영향을 준다. 미국 컬럼비아대(Columbia University) 연구팀에 따르면 다이어트 실패, 요요현상이 반복될수록 심혈관계 질환 위험이 높아진다. <출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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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22kg 뺀 이장우 얼굴 맞아?"...잔뜩 부어 퉁퉁, 요요 때문일까?

11/19(화)노란 카펫 깔렸어요💛

아침에 산책 나갔다 왔는데 바닥에 은행잎이 우수수~~떨어졌네요. 노란 카페트 깔아놓은듯~~^^ 아침에는 흐리고 춥더니 지금은 햇볕이 참좋아요~~오후시간도 즐겁게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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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화)노란 카펫 깔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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