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고 매운 왕교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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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쫄면 해 먹었어여.
요즘 인스타에 요리 올라온것중 하나. 해 먹었는데 넘 맛나더라구요. 그런데 전 반만 먹구 버렸어요. ㅠㅠ 매운거 잘 못 먹는데 아무 생각없이 고춧가루를 청양고춧가루만으로 .... 너무 매워 물배 채우느라 난중 배 부르더라구요 .
미르윤
더울땐 스트레스 받을땐!
더울땐 스트레스 받을땐 매운음식이 생각이나지용 오늘은 양고기마라탕이랑 일반마라탕 양고기마라탕은 1.5단계 일반 마라탕은 (소고기제외) 3단계 불닭볶음면수준!! 오늘저녁 맛있게 잘먹었네용 !!
요리하는꽁쥬마마님
저녁은 냉면입니다 💕
으아 덥죠 오늘두 ㅋㅋㅋㅋ 저녁은 냉면 시켰어용 💓 원래 저는 비빔 신랑이랑 딸램은 물냉인데요 특이하게도 물냉 국물이 매운거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래서 딸아이랑 바꿔먹어요 ㅎ 딸이 비빔먹고 제가 물냉 ><;;; 😊👍
자스민꽃
알싸하고 톡톡 씹히는 ‘이것’… 잘 먹으면 덜 늙는다
알싸하고 톡톡 씹히는 ‘이것’… 잘 먹으면 덜 늙는다 알싸하고 톡톡 씹히는 ‘이것’… 잘 먹으면 덜 늙는다© 제공: 헬스조선 음식의 밋밋한 맛을 잡아주는 후추. 가루 후추부터 후추 열매를 통째로 갈아먹는 통후추까지 다양하다. 설렁탕, 만둣국, 수프, 스테이크 등 다양한 음식에 사용된다. 후추를 단순 조미료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잘 사용하면 의외로 건강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후추의 효능을 알아본다. ◇흑후추, 백후추, 녹후추, 적후추… 종류도 천차만별 후추는 종류마다 다양한 색깔을 보인다 . ▲흑후추는 덜 익은 후추 열매를 따서 햇볕에 7~10일 정도 말린 것이다. 매운맛과 향이 강해 스테이크 등의 육류 요리에 사용된다. ▲백후추는 후추 열매가 완전히 익었을 때 물에 담가 껍질을 제거한 후추를 말한다. 맛이 부드럽고 색이 튀지 않아 생선요리를 먹을 때 자주 사용된다. ▲녹후추는 덜 익은 후추 열매를 건조하거나 소금물에 담가 만든 것이다. 향이 신선하고 씹는 맛이 있어 그대로 먹거나, 연어샐러드와 곁들여 먹는다. 이들 3종은 색깔은 달라도 같은 후추 열매를 수확시기나 말리는 방식에 따라 달리 한 것뿐이다. 반면 ▲적후추는 후추 후추나무의 종(種)이 다르다. 붉은 색 빛을 보이며, 과일소스나 샐러드드레싱 등으로 주로 쓰인다. 후추의 품질은 후추 열매의 크기, 균일한 색상, 후추의 맛을 내는 ‘피페린’과 휘발성 정유 성분인 '피넨페란드렌·피페로날'의 함량 등 다양한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 ◇노화 방지·해열진통제 13배 강한 해열 효과까지 후추는 몸속 세포의 노화를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후추의 매운맛과 향을 결정하는 피페린 성분은 폴리페놀로 분류돼 항산화 효과를 낸다. 실제 후추는 각종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대장암세포 증식을 억제한다는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 결과가 있다. 후추는 항염 작용을 하기도 한다. 관련 연구 결과가 여럿 발표된 바 있다. 실제 경희대 연구팀의 동물실험에 따르면, 후추 속 피페린 성분은 염증 유발하는 성분을 억제해 항염 작용을 한다. 서울대 생약연구소팀의 동물실험에 따르면 후추는 해열진통제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보다 13배 강한 해열 효과를 보였다. ◇“위에 나쁘다” “위 벽에 붙는다”… 낭설 한편, 후추가 위에 나쁘다는 말이 있다. 한 번에 과도한 양을 섭취하는 게 아니라면, 이는 사실이 아니다. 후춧가루는 오히려 소화를 촉진시킨다. 후추는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후추를 먹으면 피페린의 알싸한 매운맛이 혀를 자극하는데, 이때 위 소화액 분비가 촉진돼 소화가 잘 되도록 도와준다. 후춧가루가 위벽에 달라붙는다는 이야기 역시 낭설이다. 후춧가루가 향신료이긴 하나, 음식의 일종이기 때문에 위나 장의 벽에 달라붙어 있을 수 없다. 음식물은 소화액으로 분해되며, 소화액으로 분해되지 않은 물질은 장내 세균들이 분해한다. ◇고기 요리 시 반드시 가열 후 뿌려야 후추의 강한 향과 매운맛을 즐기려면 요리 마무리 단계에 넣어주면 된다. 다만, 고기를 이용해 요리할 경우 후춧가루는 반드시 가열 후 뿌려야 한다. 후추를 미리 뿌리고 요리하게 되면 발암물질로 알려진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고기를 구운 뒤 후추를 뿌린 요리에 들어 있는 아크릴아마이드 양은 492ng(나노그램)이지만 후추를 뿌린 채 구우면 아크릴아마이드가 14배 이상 증가한 7139ng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루 후추는 오래 보관하면 향미가 약해지므로 밀폐 용기에 잘 넣어둔다. 통후추는 미리 갈아놓으면 맛과 향이 떨어지므로 요리할 때마다 갈아서 뿌려 먹는다. 후추는 곰팡이가 잘 생기므로 냉동 보관해야 한다. ============== 후추 냉동보관 처음 알고 가네요 노화는 꾸준한 관심이죠 후추 음식에 뿌려먹는거 좋아하는데, 후추색상이 이렇게 많은지는 몰랐네요
뽀봉
혈당일기 9기 7일차
2024.8.17 공복 혈당 104 어제 매운거 꾹 참은 보람이 있군^^ 요즘 차가운걸 너무 많이 마셨더니 배가 살살 아프다. 장염끼가 스멀스멀:: 매년 여름 고생하면서 그 버릇을 못고치는 너 반성해라. 점심겸 저녁은 본죽에서 일반죽으로 운동은 홈트
민니23
저녁에 횟집
가성비가 좋다고 평이 있는곳을 방문했어요. 소자 시켯는데 스끼다시다 많더라구요. 매운탕까지 서비스라 너무 좋았어요. 결국은 매운탕은 국물만 먹고 왔어요. 이미 회 나오기 전에 스끼다시로 배를 채워 버렸거든요. 다음엔 아들도 함께 가자 해야겠어요. 저녁 알바라 함께 못해서 아쉬웠어요.
미르윤
날은 덥고, 목은 아프고…뭘 먹어야 좋을까?
날은 덥고, 목은 아프고…뭘 먹어야 좋을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자고 일어났더니 목이 부은 듯한 느낌과 통증이 느껴진다. 바이러스나 세균 등에 감염돼 통증을 유발하는 인두와 후두에 생기는 염증, 인후염이 그 원인이다. 인후염은 감기, 독감, 코로나19 등 바이러스 감염이나 급격한 기온 변화, 과로 등으로 인해 생길 수 있다. 보통은 가을이나 겨울에 자주 발생하는데 한여름, 그것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시기에 인후염이라니? 이는 최근 코로나19가 유행하고 있고, 에어컨 등 냉각장치 때문에 실내외 온도차가 커져 목감기 등에 걸리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후염이 발생하면 목에 이물감과 건조감, 가벼운 기침 등이 생기고 통증이 심하면 음식을 삼키기 어려울 뿐 아니라 두통, 고열, 식욕 부진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 인후염으로 목이 아파 불편할 때,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좋은 음식에는 어떤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삼키기 쉬운 부드러운 음식이나 자극을 완화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할 수 있는 음식 등 인후염 완화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반대로 자극으로 염증을 악화할 수 있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달걀, 으깬 감자, 오트밀= 미국 국립감염병재단(NFI) 소속 전문가는 “오트밀 죽 같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식이 목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부드러운 음식은 목 넘김이 자연스럽고 자극이 적기 때문이다. 특히 오트밀이 가진 영양소가 질환을 이기는데 힘을 보탤 수 있다는 설명이다. 오트밀, 즉 귀리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당뇨를 막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고 소화기 건강을 증진하고 면역력 강화, 신체 활기를 더하는 비타민B군과 망간, 철, 마그네슘, 아연 등 각종 미네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달걀을 스크램블, 프라이, 반숙 등으로 삼키기 쉽게 조리해 먹는 것도 권할 만하다.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루테인, 제아잔틴, 비타민D, 셀레늄, 비타민A 등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 힘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감자를 으깨 우유나 그릭 요거트를 살짝 섞어 부드럽게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감자에는 면역 체계를 지원하고 염증을 줄이는 항산화제, 비타민C와 심장과 근육 기능 유지에 도움이 되는 칼륨도 함유하고 있다. 또, 감자의 70% 이상이 수분으로 목을 촉촉하게 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따뜻한 국물이나 스프, 따뜻한 차= 목이 아프면 따뜻한 음료나 음식을 먹으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따뜻한 국물요리나 수프를 먹을 때 생기는 수증기는 막힌 코와 목을 뚫어주고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점액을 묽게 할 뿐 아니라 탈수를 예방한다. 감기 또는 독감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30명 참가자를 대상으로 따뜻한 음료와 상온 음료를 주고 효과를 비교한 결과 따뜻한 음료는 콧물, 기침, 재채기, 인후통, 피로감, 오한 등 증상을 즉각적이고 지속적으로 개선했지만 상온 음료는 수분 보충으로 콧물, 기침, 재채기 증상만 완화되는 효과가 있었다는 소규모 연구 결과도 있다. 특히 따뜻한 차를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수증기와 수분 보충으로 코 막힘을 완화할 뿐 아니라 녹차나 생강차 등 항염증 성분이 풍부한 종류를 찾아 마시면 통증 완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아플 때는 따뜻한 음료를 마셔야 회복에 도움이 된다. 레몬 워터나 꿀물, 꿀차= 수분 섭취와 함께 바이러스와 싸울 힘을 더하고 싶다면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 워터를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다. 비타민C로 항염증 효과, 면역체계 향상 효과를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맛있게 수분 섭취를 할 수 있다. 꿀을 넣은 따뜻한 꿀물이나 꿀차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 전문가에 따르면 꿀은 오래 전부터 기침 억제제로 사용된 좋은 음식으로 목에 막을 형성해 자극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꿀이 다양한 방식으로 항염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단, 꿀은 독소가 있을 수 있으므로 너무 어린 아이에게는 먹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아이스크림이나 스무디= 인후염 통증을 완화하는 데는 오히려 시원한 음식이나 음료가 도움이 되기도 한다. 아이스크림 등을 먹으면 수분까지 섭취할 수 있어 탈수를 예방하고 목 안쪽 점막이 너무 건조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과일 스무디를 먹거나 요구르트, 우유 등을 먹는 것도 괜찮다. 하지만 유제품은 때에 따라 오히려 점액 분비를 증가시켜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하다. 과자나 매운 음식, 탄산음료는 안 돼 당연히 목에 심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딱딱하고 바삭한 토스트나 크래커 같은 과자, 생채소, 튀긴 음식 등은 먹지 않는 게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마라탕이나 떡볶이 등 너무 맵고 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도 좋지 않다. 카페인 함유 음료나 알코올은 이뇨 작용을 해 탈수를 유발할 수 있어 피해야 하며 산도와 탄산이 자극을 줄 수 있는 탄산음료도 마시지 않는 게 좋다. 가벼운 인후염은 이렇게 음식이나 환경에 신경 쓰고 잘 쉬면 금방 낫지만 목통증이 패혈성 인후염 등 심각한 질환 때문인 경우도 있으므로 이상 증상을 보이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호흡 곤란, 피가 섞인 침이나 가래, 과도한 침 흘림(어린이의 경우), 탈수 , 관절 부종 및 통증, 발진 등 중증 질환 징후가 나타나면 바로 의사의 진찰을 받을 것을 권하고 있다. ======================= 더운날의연속 에어컨 바람때문에 목도 칼칼하고 그러죠 따듯한 차로 목좀 축여주면 좋죠 과자나 매운음식등 목을 자극하는 것은 안좋다고하네요 ~~ 오전에 시원한 아아로 한잔 했는데, 오후에는 따뜻하게는 못해도 , 미지근하게 캐모마일 한잔해야겠네요
뽀봉
간단하게~😂
신랑이 저녁은 간단하게 배달 시켜 먹자해서 냉채 족발 시켜 먹었네요~^^ 소스를 다 넣고 비비면 코가 찡하다고 신랑은 꼭 반만 넣고 비비고 찍어 먹으라네요.. 다 넣고 비비면 얼마나 좋아요~😂
나쁜엄마
동생이 모듬회 사 주었어요
한달에 한번 동생이 엄마 봬러 서울서 와요. 언니와 형부도 오랜만에 같이 왔어요. 점심은 서로 사시겠다고 하는 거 이번엔 동생이 먼저 샀어요. 덕분에 모듬회와 스페셜 물회와 매운탕 잘 먹고 왔어요. 엄마도 기분이 좋으신 지 안 먹여드려도 스스로 좀 드셨어요.
러브복동
간이 안 좋은 걸까… 매일 피로 달고 산다면 먹어야 할 ‘이 음식’
간이 안 좋은 걸까… 매일 피로 달고 산다면 먹어야 할 ‘이 음식’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마다 일어나기가 힘들고 하루종일 피로가 극심하다면 간 건강에 문제가 생겼을 수 있다. 피로는 간질환으로 인해 나타나는 흔한 증상 중 하나다. 간은 우리 몸에서 에너지 관리, 독소 분해, 담즙 생성, 피로 해소 등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평소 간 기능을 돕는 음식을 알아두면 좋다. ▶사과 사과에는 펙틴 성분이 풍부하다. 이는 소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독소의 배출을 도와 간의 해독작용 부담을 덜어준다. 또, 사과에 풍부한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담즙 생산에 도움을 준다. 특히 플라보노이드는 사과 껍질에 많이 들어있으므로 깨끗이 씻어 껍질째 섭취하면 좋다. ▶양배추 양배추에는 간 해독 기능을 해 간의 독소 배출을 돕는 글루코시놀레이트, 비타민 C 등이 풍부하다. 게다가 글루코시놀레이트 성분은 항암작용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에 따르면 배춧과 채소는 간의 독소 배출뿐 아니라 지방 흡수를 줄여 지방간을 막는 데도 도움을 준다. 양배추가 없다면 배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등과 같은 배춧과 채소로 유사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마늘 마늘에 함유된 알리신, 셀레늄 등의 성분은 간 정 화에 도움이 된다. 마늘의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은 항암·항균 작용이 뛰어나며, 비타민B1과 결합해 당 대사를 촉진하고, 간의 피로를 해소한다. 알리신을 효과적으로 섭취하려면 마늘을 다지거나 으깨서 조리하는 것이 좋다. 셀레늄은 활성산소를 제거해 해독 작용뿐 아니라 면역 기능도 높인다. ▶부추 부추에 풍부한 베타카로틴 성분은 간 해독 작용과 활성 산소 제거에 도움을 준다. 또, 부추에 많은 비타민B군은 몸에 쌓인 피로를 해소하기도 한다. 항염증·항산화 작용에 효과적이며, 한의학적으로 따뜻한 성질에 속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한다. ▶강황 강황의 커큐민 성분은 지방 소화를 돕는 담즙 생성을 촉진해 간의 부담을 줄인다. 알코올 분해 효소를 생성해 알코올로 인한 간 손상을 예방하기도 한다. 실제 커큐민을 하루에 80mg씩 4주 동안 섭취한 사람은 간 손상 수치(ALT)가 낮아졌다는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연구도 있다. ===================== 전 양배추는 위에 좋은 음식이라고 알고 있는데, 간에도 좋은 음식이네요 피로에는 강황 모두 좋은건가봐요 ~ 꾸준한 야채 섭취는 모든 건강에 좋은 거네요 ~
뽀봉
혈당일기 9기 5일차
2024.8.15 공복 혈당93 오늘은 과일식하는 날 과일 신나게 먹고 좋아하는걸로만 하루 보내니 너무나 행복한거징^^ 마사지 받고 왔더니. 폼 스트레칭 엄청 잘되네... 매운게 땡기는건 얼쩔수 없지만. 꾹 누르고 일찍 취침
민니23
혈당일기 9기 5일차
날짜: 2024년 8월. 14일 측정시간: 저녁식사후 내용: 식욕이 폭발한 날~ 저녁식사로 매운족발과 마늘족발시켜서 무한흡입
터벅
CJ제일제당,오늘부터 쿠팡과 로켓배송 직거래 재개..약 2년만..
비비고 만두 자주 사는데 로켓배송으로 살수 있다니 좋네요
헤븐79
소고기 카레
저녁은 소고기 카레 감자대신 고구마 듬뿍~ 호박도 있길래 듬뿍 ㅋㅋ 오뚜기 3일숙성 카레 매운맛과 보통맛 섞어서 했어요 맛있데요
당근쥬스쪼아
저녁은 복어불고기 먹었어요
시청에 가서 여권 신청한 것 찾고 오는 길에 낼 말복이라 당겨서 복어불고기 먹고 왔어요. 정말 오랜만에 복어매운탕과 껍질무침ㆍ볶음밥도 먹고 맛있게 배부르게 먹었네요
러브복동
찐만두
점심 라면과 찐만두로 간단히 해결했어요 날이 더우니까 불 앞에서 뭘 만들기도 힘드네요. 비비고만두는 정말 맛도 좋은거 같아요^^
저스트영
😍귀여운 스낵 과자들
다이소 다양한 과자들 스낵류 많이 있네요 귀요미 짱구가 그려진 양념 치킨 맛 라면 스낵, 매운 새우깡, 꼬북칩도 있구요 저는 새우깡도 좋아하지만 매운 새우깡도 참 맛있더라구요👍 꼬북칩은 4겹 이라는데 왠지 엄청 바삭 바삭 할 것 같아서 맛이 좀 궁금 했었던 과자 중의 하나에요~
ssalcong초코
혈당일기 9기 7일차
5시 반 기상 후 공복혈당 : 111 어제 저녁 식사를 5시 이전에 일찍 대구 매운탕과 밥 조금먹고 한시간 운동, 3000보 걷기 후 간식으로 아이스 캔디 하나 먹었음. 1차 목표 110 이하를 초과했는데 아마 아이스 캔디 때문인 듯.
에네스
혈당체크 9기 6일차
8월 12일 월요일 어제 저녁으로 매운닭발 피자 어묵탕에 생맥주 500먹고 아침 공복혈당 체크
ml0
오미자 차 끓였어요.
아이가 감기로 2주 동안 앓고 있어서 의사샘이 면역력이 약해진것 같다고 하셔서 집에 있는 오미자로 차를 끓였어요.저한테도 혈당 수치를 낮추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오미자는 단맛, 신맛, 쓴맛, 짠맛, 매운맛을 느낄 수있어 오미자라고 이름이 지어졌습니다. 그중에서도 신맛이 제일 강한데요. 오미자의 껍질에는 신맛, 과육에는 단맛, 씨에서는 맵고 단맛, 전체적으로 짠맛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동의보감에 기록된 오미자의 단맛은 비위를 좋게하고, 신맛은 간을 보호하며, 쓴맛은 심장을 보호하고, 잔맛은 신장과 방광을 좋게하고 매운맛은 폐를 보호한다고 합니다. 원기회복에 좋은 한약재 오미자의 효능과 부작용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약재 오미자 효능 1. 기관지 질환 강화 오미자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시잔드린 성분은 기관지내 염증 배출을 돕고 페에서 분비되는 염증을 줄여주는 거담작용에 탁월한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기침을 멎게하고 가래 배출에 뛰어날 뿐 아니라 기관지염과 천식 등의 여러 호흡기 질환 예방에도 좋습니다. 2. 심장 강화 오미자에 들어있는 고미신, 시트럴, 사과산,시트르산, 시잔트린 성분들은 혈압을 낮춰 정상 혈압으로 개선 시켜주고 심장을 튼튼하게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3. 면역력 강화오미자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며, 칼슘,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여 신진대사를 촉진 시켜 주는 효과가 있어서 체력회복과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4. 위 증상 개선 오미자에 함유되어 있는 고미신 성분은 위궤양, 위염에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때문에 평소 위가 쓰리거나 아픈 사람이 오미자를 자주 드시면 위가 튼튼해져 위 건강에 좋습니다. 5. 항산화 효과 오미자에 풍부하게 함유된 시잔드린 성분은 외부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천연성분이기에 섭취하게 되면 체내에서 항산화물질로 바뀌어 활성산소로 인한 각종 질병과 세포 손상과 노화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6. 피로 회복 오미자에는 단백질, 칼슘, 철, 비타민C 등의 각종 유기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피로를 풀어주고, 강력한 항산화 성분들이 근육에 쌓여 피로를 생성하는 젖산의 빠른 분해를 돕는데 뛰어나 피로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7. 당뇨 증상 개선 오미자는 인슐린의 작용을 향상 시키는데도 뛰어난 작용을 하여 혈당을 내려주는데 효과가 우수하여 당뇨병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을 줍니다. 8. 혈관건강 개선 오미자에 함유되어 있는 시트르산과 사과산 등의 각종 유기산과 비타민C 성분이 혈관 속 노폐물 배출을 돕고 동맥혈관을 확장하는 작용으로 동맥경화나 심근경색, 고혈압 등의 여러 혈관 질환예방에 뛰어납니다. 또한 오미자에 함유된 시잔드린 성분 역시 혈압 조절에 탁월한 작용을 해 여러 혈관질환에 도움을 줍니다. 9. 뇌 기능 개선 오미자에 풍부한 리그난 성분이 뇌세포 활성화와 뇌 속 혈액순환을 도와 뇌기능 개선에도 도움을 줍니다. 또한 집중력 향상과 더불어 인지능력, 기억력 등의 뇌기능 향상으로 치매예방에도 좋습니다. 10. 간 기능 강화 오미자에 함유된 시잔드린 성분은 외부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성분입니다. 이 성분이 간에 축적된 독소 배출을 돕고 간세포 재생을 촉진하는 작용으로 간기능 개선 및 간염과 같은 간질환을 예방하는데도 뛰어난 작용을 합니다. 또한 오미자는 숙취해소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외 다이어트, 시력회복, 갱년기 회복, 빈혈개선에 좋습니다.
핑크한울이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 김치볶음밥 추천합니다
평소에 김치볶음밥을 좋아하는 저는 무난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국내산 배추와 무로 만든 볶음 김치로 제조되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매운 걸 잘 못 먹는 편인데 이 제품은 거의 매운 맛을 못 느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더 맛있게 먹었습니다. 김치 크기도 작지 않아서 씹히는 맛이 있고 많지는 않지만 중간 중간 닭가슴살 조각도 들어있어서 좋았어요. 양이 많은 편은 아니어서 그냥 간단하게 한 끼 때우기에 적당한 것 같아요. 헬시딜에서 아임닭 행사로 할인 받아서 구매했더니 가격도 저렴해서 다음에 재구매해서 먹을 것 같아요.
GUNDDAM
떡볶이
포장해서 숙소와서 먹은 떡볶이~ 예전보다 매운맛이 덜하지만 맛있긴 하네요
불곡산
미각기행 목동쭈꾸미 주문했습니다
미각기행 목동쭈꾸미볶음 주문해 먹었는데 너무 잘 먹었습니다. 쭈삼이라는 말이 있듯이 대패에 콩나물까지 먹으니 처음엔 그렇게 매운지 몰랐는데, 두번째 먹을때 콩나물을 안넣으니 맵질이인 저한테 좀 매웠습니다 ^^; 마지막에 치즈에 밥까지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저희는 세식구라 삼겹살에 쭈꾸미 한팩 가지고 됐는데 다른 댁은 모르겠네요~ 아무튼 밖에 나가면 외식물가 비싼데 저렴하게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지호이모
8월 10일 토 혈당일기 9기 4일차
2024.8.10 공복혈당 저녁식사로 우거지매운탕 도토리묵 고등어구이 1시간 걷기운동하고 아침에 런닝머신 30분 하고 혈당을 쟀더니 혈당수치가 97이 나왔네요
안녕하세요님
멸치 꽈리고추
큰멸치 볶음 꽈리고추 반 멸치 반 정말 고추 많이 넣었어요 꽈리고추도 매운데 청양고추 6개 송송 썰어서 더 매콤해요 멸치는 매콤해야지 더 감칠맛이 좋아요 (고추에 비타민이 가득이래요) 호박잎쌈+강된장 비듬나물 좋아하시나요 초장만들어서 새콤 달콤하게 무쳤어요 김치 4종 부추김치. 고구마 줄기 김치, 김장 배추, 김장알타리 풋고추가 빨간고추로 익어갈때 더 달고 맛난거 아시나요? 농사 짓는 곳에서만 맛볼수 있는 검은색의 고추까지 ㅋㅋ 아하 빼어 놓을수 없는 계란후라이 토요일 맛난 밥 먹어요
뽀봉
직화 불닭발
딸이 갑자기 매운 불닭발이 먹고 싶다고 해서~ 냉동고에 모셔둔 닭발을 꺼내서 맛있게 냠냠 매운 닭발에ㆍ쿨피스의 조합 👍 혀가 얼얼하지만 넘 맛있네요
곤냥이나와
[리얼푸드] 고추씨, 버리지 말아야 하는 이유
[리얼푸드] 고추씨, 버리지 말아야 하는 이유 REAL FOODS 님의 스토리 [리얼푸드] 고추씨, 버리지 말아야 하는 이유 [리얼푸드] 최근 햄버거 프랜차이즈 맥도날드에서 진주 고추를 활용한 버거를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유난히 고추 맛을 좋아하는 한국인의 성향 덕분이다. 한국인의 고추 소비량은 세계에서 손꼽힐 정도로 한식에서는 거의 빠지지 않는 식재료다. 일년 중 6월에서 11월까지가 제철이다. 주로 음식의 매운맛을 내기 위해 사용되지만 비타민도 풍부하다. 그중에서도 비타민C는 웬만한 과일보다 많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영양성분자료에 따르면 풋고추(생것) 100g의 비타민C 함량은 43.9㎎다. 귤의 약 2배, 토마토의 8배 정도다. 하루 섭취 권장량(100㎎)의 43.5%에 달하는 함량이다. 풋고추 2~3개면 하루 권장량을 모두 채운다. 특히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때문에 비타민C가 쉽게 산화되지 않아 조리 중 손실량이 다른 채소류보다 적다. 항산화물질도 풍부하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고추의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물질은 뇌세포 기능에 긍정적 역할을 한다. 이러한 성분들은 고추씨에 풍부하다. 고추씨에는 23~29%의 불포화지방산도 들어있다. 고추를 먹을 때 씨를 털어버리거나 아예 씨를 제거한 후 요리하면 영양소가 크게 줄어든다. 전라북도농업기술원 연구진은 지난 2013년 고추 씨의 항암작용을 밝힌 바 있다. 연구 결과 고추씨에서 위암과 대장암 세포를 60% 이상 죽이는 항암효과가 있었다. 최근엔 고추 씨가 뇌의 기억세포를 활성화하고 손상을 억제한다는 연구도 나왔다. 대전대학교 연구진은 고추씨의 ‘루테올린’ 성분이 뇌의 해마세포를 활성화하고 신경독성을 억제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효과는 고추보다 고추씨 추출물에서 월등했다. 고추는 가능한 통째로, 그리고 생것으로 먹는 것이 가장 건강하다. 고추를 요리에 사용한다면 불 끄기 직전에 넣는 게 좋다. 비타민C가 덜 파괴된다. 고추와 잘 어울리는 식재료는 멸치다. 멸치와 함께 요리하면 고추에 든 철분이 멸치의 칼슘 흡수를 돕는다. 멸치볶음 요리에 고추가 들어가는 이유다. 구입 시에는 꼭지 부분을 잘 살핀다. 꼭지가 말랐거나 검게 보인다면 출하 후 오래된 것일 수 있다. 풋고추는 표면이 매끈하고 짙은 녹색을 고른다. 청양고추는 표피가 약간 말랑한 것이 매운맛을 덜 낸다. 고추를 손질할 때는 먼저 꼭지를 제거한 후 흐르는 물에 씻는다. ================ 전 청양고추고 오이고추 , 아삭이고추 고추향이 좋아서 고추를 좋아하는데 씨 같이 먹고 있어요 좋은거 가득이군요 고추가루 빨때 고추씨를 따로 달라고 해서 보관하거든요 김치담글때 고추씨를 넣어주면 감칠맛도 나고 , 김치가 시원해 지는 맛도 있어요 고추씨 생으로든, 김치담들때든 자주 먹고 있는데 아주 잘하고 있는거군요
뽀봉
8월10일(토)혈당일기9기 3일차
날 짜: 8월 10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아침공복 혈당측정결과: 101mg/dL 내 용: 아침 공복으로 어젯저녁 매운떡볶기 , 어묵탕, 순대 먹었더니 소화도 잘되고 몸에 열기가 나와 엄청 땀을 흘렸다.. 오늘 아침 밀린 빨래와 청소를 다 했더니 엄청 덥다. 2번이나 샤워를 했다 오늘을 그냥 더워를 즐기려고 에어컨 안 틀고 있다.
동그라미1
어제 새로 나왔다는 팔도비빔면 신상
팔도비빔면2는 기존 팔도비빔면 제품과 달리 고추장을 베이스로 하지 않는다. 간장과 소금, 후추를 기본으로 감칠맛을 냈다. 액상소스와 면발이 잘 어울리도록 기존 브랜드 제품 대비 두꺼운 면을 적용했다. 8/8 출시 나같이 매운거 안좋아하는 사람들에겐 딱인줄 알았는데 완전 맵다는 후기 후추 베이스라 맵데요..소스 반만 넣어야 한데요 존심 때문에 스프반은 못하지
야고
논산의 핫플~반월소바♡♡
밑지방으로 이동중 논산의 맛집 반월소바가 있어서 일찍 서둘러 11정도 도착했지요~ 작고 조용한 곳에 와~~웨이팅이😱 1시간 가까이 기다린것 같아요ㅎㅎ 그래도 기다린 보람이 있었네요 소바국물이 달달하니 맛있더라고요 소바만 먹기 아쉬워 돈가스 메밀비빔까지 먹어봤지요ㅎ 매운 돈가스 맛있더라고요 담에도 다시 오기로 했어요~♡
제벌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 낮추는 음식들은?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 낮추는 음식들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눈에 보이지 않은 몸속 염증은 매우 위험하다. 혈관에 염증이 생기면 딱딱해지고 좁아져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생명을 위협하는 혈관병을 일으킬 수 있다. 간에 생긴 염증은 간 수치의 증가 및 황달을 일으키고 간경화, 간암 등으로 악화될 수 있다. 겉 피부의 염증은 고름 등으로 나타나지만 몸속 염증은 증상이 없어 병을 키울 수 있다. 염증을 낮추는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고추… 매운 맛 성분, 염증 억제 돕는다 고추가 매운 것은 캡사이신 성분 때문이다. 캡사이신을 섭취하면 지각 신경이 자극을 받아 ‘칼시토닌 유전자 관련 펩타이드(CGRP)’ 물질이 많이 나온다. 이 CGRP가 혈관 벽 세포에 영향을 미쳐 염증 억제 물질(프로스타글란딘)이 증가한다. 고추는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등 몸의 산화(손상)를 막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몸속 세포의 산화를 막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다만 매운 고추는 과식은 피해야 한다. 토마토–방울토마토… 익혀서 기름 넣었더니 몸에 잘 흡수 토마토의 대표 성분은 라이코펜이다. 빨간 색을 내는 물질로, 세포에서 움트는 염증을 막아 각종 암(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등)과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또한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여서 세포의 산화(손상-노화)를 억제해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라이코펜은 가열할수록 더욱 활성화되어 몸에 잘 흡수된다. 올리브유,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가 높아진다. 양파… 고기 먹을 때 필수? 탄수화물 먹을 때도 좋은 이유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몸속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는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가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고기 먹을 때 양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퀘세틴이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혈관에 들러붙는 것을 억제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밥, 빵, 면 등 탄수화물 먹을 때도 양파를 같이 먹으면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크롬 성분이 포도당(탄수화물) 대사를 도와 인슐린 분비를 촉진,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사과… 염증 예방–완화 돕는 성분은? 식이섬유(펙틴)가 많아 장 건강에 좋은 사과는 염증 예방-완화에도 기여한다. 바로 우르솔산(ursolic acid) 때문이다. 폴리페놀, 카로티노이드, 안토시아닌 등 강력한 항산화제와 결합해 염증 차단에 도움을 준다. 혈관에 쌓이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 혈관병 예방에 효과를 낸다. 사과를 자주 먹으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발생률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퀘세틴도 들어 있어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표고버섯…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비타민 D의 이전 물질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고 염증 예방을 돕는 성분이다. 동맥경화증 등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미국심장학회(AHA)에서 좋은 콜레스테롤(HDL)은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은 낮추는 10대 음식 중 1위로 표고버섯을 꼽기도 했다. 염증과 싸우며 항암 작용을 하는 렌티난 성분도 들어 있다. 면역력 증진, 암세포의 발생 및 증식을 억제하는 의약품으로 개발되기도 했다. ================ 혈관이 중요하듯 요즘은 혈관관련 건강기사가 많아서 그런가요 염증관련 영양제도 많이 늘어 난것 같아요 영양제 섭취도 중요하지만, 매일 먹는 식습관도 알고 먹으면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
뽀봉
군만두 먹었어용~~ 🎶
김치만두가 4개뿐이라 마지막으로 구웠네요 역시 만두는 비비고!! 완전 꿀맛이예요
우리화이팅
